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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戈イム一一ノ十

last modified: 2015-04-14 23:49:30 by Contributors

1. 곡 정보



万戈イム一一ノ十 전량 영상

万戈イム一一ノ十
BPM 220
NAC 기준
난이도 간단 보통 어려움 오니
5 7 8 10
노트 수 183 267 533 999
수록 버전

AC NAC, Wii 3, 결정판
Wii U 2

비고보면분할 존재[1]

2. 곡 소개

태고의 달인 Wii3로 첫등장한 2000시리즈곡.

읽는 방법은 성불2000이다.[2]

총 노트수는 999개이며 5번째 999노트곡이다[3] 곡의 난이도에 대한 의견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이 곡이 요원의 춤을 뛰어넘은 최난곡이라는 의견이 많다. 그리고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태고의 달인 최고난도 곡이라고 인증을 해버렸다. 그러나.... 노답인 2000시리즈신곡옆동네에서 이사온 제작자가 만든 초고속곡에 밀려 최난곡에서 무려 2년만에 물러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젠 쌍룡Xa 우라가 더 생겼다.-

220이라는 고 BPM에 4분음표 8분음표 12분음표 16분음표 24분음표가 짬뽕이 돼있으며 5잇단음표등 이해불가능한 박자도 많아 박자 자체가 의도적으로 엉겨있는 고난이도곡이란 평을 듣는다.

그런데, Wii3와 함께 이 곡이 나온 날에 바로 풀콤을 한 사람도 있었고,결국 2012년 2월 24일, CS 전량자가 등장하고야 말았다!!!

이 노래를 태고의 달인 최고난도 곡으로 꼽고 있지만 사실 어찌보면 이 노래보다 훨씬 어려운 노래가 있다. 바로 이거의 현인보면.[4]


2013년 6월 19일에 아케이드에 단위도장이 등장함과 동시에 10단 마지막 곡으로 할당되었다. 또한 이 곡을 연주모드에서 혼자 힘으로 상주 시키기 위해서는 10단을 취득해야 하기때문에 해금난이도가 매우 어렵게 설정되어 있다. 정신나간 난이도 때문에 성불을 해금한 사람, 즉 10단을 취득한 사람은 1명뿐이었으나 이틀이 지난 6월 21에는 6명까지 늘어났고, 아케이드에서도 전량이 나왔다.

이후 7월 24일 V5.04 업데이트로 성불2000이 옆동네처럼 2P플레이시 전도가 가능하도록 조정되었다.

Wii U 2번째 시리즈 태고의 달인 특대!(太鼓の達人 特盛り!)에서 메카동 가샤(メカドンガシャ)로 수록 돼었다.

3. 가사


가사는 프랑스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기에 중국어와 일본어가 섞여 있다.

J'ai faim ...
배고파...
trois sept cinq six quatre
3, 7, 5, 6, 4
肚子餓了...
배고파...
trois sept cinq six quatre ...
3, 7, 5, 6, 4
J'ai faim !
배고파!
Quand doit-on mettre un terme aux choses
Décider par soi même, encore faut-il qu'on ose
Mais la plupart du temps
Cela nous est dicté soudainement
Cela étant dit
Quand tout prend fin ainsi
En s'étant donné pleinement
Sans gros mécontentement
사물의 결말을 언제 내야 하는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대부분은 갑자기 일이 터졌을 때 말하는 것이겠지.
...라고 해도 그는 충분히 생각한 것 같다...
주어진 것 자체로는, 큰 불만은 없기에.
trois sept cinq six quatre
3, 7, 5, 6, 4
trois sept cinq six quatre...
3, 7, 5, 6, 4...
ハラヘッタ・・・
(腹減った)
배고파...

참고로 이를 영어로 번역한 가사는 다음과 같이 나왔다.
When we should put an end to things
Is up to us to decide,
we have to be strong.
언제 우리가 어떤 사물의 끝을 결정하는 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으며,
그에 대해 우리는 굳건해야 한다

But most of the time That is not dictated by us
That is told to us When everything ends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에서 그 결정권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으며
언제 끝내야 할 지도 알려주지 않는다

we are completely satisfied
we've given everything we've got
우리는 완전히 만족했고, 우리가 가진 모든 걸 줬다.

가사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수정바람

4. 무서운 뜻 및 루머

1. 독백 부분 가사의 앞뒤로는 trois - sept - cinq - six - quatre의 반복이 들리는데, 이들은 각각 3-7-5-6-4. 최종부분 '동'의 횟수이기도 하다. 참고로 37564는 미나고로시(みなごろし), 즉 몰살(皆殺し)이 된다. 37564를 2로 나누면 18782(이야나야츠 ; いやなやつ)가 되는데, 이는 싫은 녀석(嫌な奴)이 된다.

2. 어떤 유저의 분석에 따르면 소리를 크게 했을시 '아버지'(혹은 남편, 여보)라는 말이 계속 들린다고 한다. 참고 동영상 965노트가 끝나고 중간에 보고...싶다가 들리기도.[5] 그럴싸한 해석이지만, 이 해석은 안타깝게도 사실이 아니다. 분석 자체가 몬데그린에 의존한 감도 있고. 그렇지만 위 가사를 보면 절대로 좋은 내용은 아닌 게. 이 가사는 여러 종류의 해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가사 전반에 깔린 배고파...몰살. 중간 독백 등을 생각하면 더더욱.(...)사실 보면만 봐도 무섭다.

3. 999노트는 삼중고(三重苦)를 뜻하기도 한다.(九와 苦 모두 음독이 '쿠'로 같다.)

4. 중간에 삽입된 잡음은 화장(火葬)과정에서의 소음(화장할 때 관이 타면서 나는 "타닥 타닥" 소리)이라는 설도 있다.

5. 유저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 되는 변박의 향연이지만. 실제로 치는 음과 뒷배경음에서 울리는 드럼의 리듬 배열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즉 애초에 의도적으로 구성된 곡이 맞다. 드럼을 친 사람은 마스부치 유지, 학살보면 제작은 에토우가 맡았다.

6. 곡의 ID는 last2k, 이것으로 2000 시리즈의 마지막 곡[6]이 될 줄 알았으나… 태고의 달인 14 업그레이드 버전에 마타사이타마2000이 나왔다, 사실 Linda는 이곡을 마지막 2000 시리즈라고 작정해서 만들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마타사이타마2000과 스하2000도 만들었다고 한다...... 어쩌면 중간의 독백에서 나오는 '사물의 결말을 언제 내야 하는지'나 (영문 번역본의) '그 결정권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으며'등의 구절도 이를 암시한다고 할 수 있다.

-7.사실 플레이어들을 성불시키려는 목적의 곡일 수도 있다. 37564(몰살)이나, 화장하는 소리나, '모든것을 다 줬다'라는 이야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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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디까지나 형식적으로, 뭘 해도 무조건 달인보면으로 귀결된다. 후렴구 넘어가는 잠깐동안을 제외하고 연주 내내 배경이 붉은 색이라 의도적인 연출이라는 설이 있다. 다만, 에토우가 후에 밝히길 이전까지의 2000시리즈를 조합해서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십노반2000의 보면분기를 넣었다고 한다.
  • [2] 万戈=成, イム=仏(佛의 신자체)이며 一一ノ十은 세로로 적으면 한자 二千으로 보이게 된다.
  • [3] ※ 1번째 쿠레나이, 2번째 퍼니시먼트 3번째 풍운하즈레 4번째 카게키요하즈레
  • [4] 실질적으로 난이도는 성불2000쪽이 아득히 높다. 십노반2000의 현인보면을 어렵다 하는 것은 해당 보면을 플레이하기 위한 특이성 때문인데, 이 부분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 [5] 그 뒤에 치게 되는 큰 동의 사운드가 굉장히 의미심장하다는 의견도 있다. 가령 총소리라든가...
  • [6] '최신'이라는 설도 있지만, 엄격히 따져서 최신은 lates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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