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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last modified: 2015-02-20 01:47:11 by Contributors

플래시 기반의 인터넷 실시간 채팅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 http://gagalive.kr/
인생의 낭비

Contents

1. 개요
2. 기능
3. 이용자
3.1. 이용층
4. 시스템
5. 기타


1. 개요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상의학과 전공의로 있는 박용구씨가 만든[1] 플래시 형태로 인터넷에서 실시간 채팅방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사이트. 채팅방 이름 또한 각 사이트 이름을 넣어서 만들게 되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 간에 채팅방이 겹칠 염려는 없다.

절대로 모 탐정사무소같이 가나다순의 맨 앞에 오려고 이름을 저렇게 지은건 아니다. 가 라이브도 아니다. 은근히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물론 레이디 가가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것을 적용한 사이트도 IRC같은 친목질의 원인이 될 부작용이 있다.

2. 기능

  • 랜덤채팅 : 언젠가부터 오메글과 유사한 랜덤채팅 기능이 추가되었다. 하고 싶은 사람은 이쪽으로. 국내 사이트이기 때문에 외국인을 만날 일은 없다. 익명이 보장되는 랜덤채팅의 특성상 혈압 오를 일이 많으니 착한 위키러들은 정신건강을 위해서 자제하자. 인신공격이 잦다.

  • 방 채팅 : 말 그대로 방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채팅이라고 하는데 이 역시 랜덤채팅처럼 막장이 되었다.

현재(언제?) 가가라이브의 서비스는 종료되고 투유라는 컨텐츠로 시즌2를 개설하였다. 그리고 이젠 바일에서도 채팅을 할수있게 되었다. 하지만 랜덤채팅만 가능하다.[2][3]

3. 이용자

이런 채팅 사이트의 특성상 채팅 시작하자마자 "ㄵ"라든가 "여자? 아니면 꺼져라"라든가 "몇만원부터 몸 팔아요~"라는 식으로 시작하는 일이 비일비재. 운나쁘면 6~7번 재시작하고 나서야 제대로 된 사람과 대화하는 경우도 있다. 아니 그 정도면 운이 좋은 경우 늦은 시각일수록 사람도 적고 막장인간도 많아서 방금 헤어졌는데 다시 만난다던가 아까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도 있어서 제대로 된 다른 사람과 채팅하려면 꽤나 근성이 요구된다. 음란한 찌질이들이 할일 없어서 이걸 한다고카더라

또 아주 용자(...)스럽게 대놓고 멜섭/펨섭이나 섹스, 원나잇 스탠드, 랄섹스, 조건만남을 하자거나, 유부녀를 찾는 답이 없는 천하의 개쌍놈들이 반이다. 또 대놓고 유흥업소를 광고하기도 한다.[4]

설령 당신이 불순한 목적을 갖고 있더라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일단 그런 목적을 가진 이용자의 절대 다수가 남자라서 당신이 찾는 여자를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변태들을 낚으려고 여자인 척하는 넷카마들도 많으니... 음란 채팅하는 변태들이나 그걸 낚으면서 좋아하는 넷카마들이나 병림픽인 건 마찬가지 불량 이용자들을 만나면 욕을 퍼붓고 싶어질 수도 있으나, 그렇다고 넷상에서 욕을 하는 것 역시 그 자체로 떳떳한 행동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어차피 욕한다고 불량 이용자들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그 역시도 시간낭비일 뿐이다. 그냥 조용히 대화종료를 누르자.

단 모두가 그런 것만은 아니라서 아주 드물게는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긴 있다.

게시판도 완전히 개판이 됐다. 훈훈했던 초창기 시절과 다르게 현재 랜덤채팅 게시판은 매춘에 가까운 오프라인 만남 글만 줄창 올라오는 카오스로 변화했다. 2010년 8월에는 랜덤채팅 게시판을 아예 닫았다. 2011년 8월 4일 기준으로 열려있다. 음란한 잉여새끼들[5]

초창기때 동접자 만명에 달했고 아무리 정신병자들이 많아도 정상인이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찌질이. 루저. 발정난 개새끼들이 95%라서 그냥 평범한 채팅을 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곤란해지고 있다.

3.1. 이용층

채팅의 연령층이 다양하다. 2009년 기준으로 남자보단 여자의 접속율이 높다고 하지만, 사실은 아닌것 같다. 역시나 수도권 지역의 접속율이 높고, 제주도 접속은 아예 없다고 나온다.[6]

그러나 5년이 지난 2014년초 모 경제신문이 취재한 결과, 이용자의 66%가 스파트너를 찾을 목적으로 접속한다고 한다. 정상적인 대화는 18%에 불과했다. 100명 중 여성 이용자는 4명밖에 못 만났다고 한다.#

4. 시스템

태그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몇몇 채팅방 서비스같은 태그를 이용한 채팅방 폭파는 불가능하다. 다만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보니 이쪽도 DDoS 공격에 시달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2010년 12월 8일에 공식 블로그에 계속 서버가 공격을 받아서 다운되고 접속이 안되는 사태가 일어나 사과를 했다. http://blog.gagalive.kr/ 그 후로 12월이 끝나도록 계속 서버사정은 안좋아지고 500 Internal server 오류가 자주 뜨고 어떤 채팅방은 안되는데 다른 채팅방은 되는 사태까지 일어나면서 악순환의 연속이 일어나고 있다.

2011년이 되어서도 변함없이 잘터지는 막장 서버를 보여준다. 사용자들 대부분은 블로그에 서버가 터질때마다 해명글을 올려달라 요청하거나 항의를 하지만 씨알도 안먹힌다. 아니 블로그에 아무런 해명글을 올리지 않는다. 가가라이브가 영리 기업에 의해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님을 고려한다손 치더라도 지금의 실태는 이미 막장 수준에 달해 있다.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했을때 사용자들은 댓글에 이런거 개발하지 말고 서버나 제대로 관리하라고 썼다. 과연 좀더 나은 서비스를 보여줄지 의문이다.

2013년 2월 모 사이트가 디도스공격을 받아 접속장애가 났을때 가가라이브도 접속장애에 걸렸다. 사실 운영자도 모 사이트와 같은 사람으로 추정중.

가가라이브처럼 플래시 형태로 채팅방을 삽입하거나 쉽게 만들어서 회원가입 절차없이 쓸수 있는 또다른 챗방이 나타나고 서버상태나 관리가 더 좋은 경쟁사이트가 나타난다면 갈수록 태산인 가가라이브는 아마 점유율이 매우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젠 채팅 문화 자체가 화제성이나 인기가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흐지부지 사라질 가능성이 더 많을 듯. 동시접속자 수의 경우 2011년경만 하더라도 저녁시간 기준으로 5천여명을 넘었지만, 2014년말 현재는 많아야 천여명 정도다.

5. 기타

  • IP추적이란 말은 검열삭제되어 보내지지 않는다.[7] 하지만 다른 말엔 검열이 심하지 않다. 검열삭제라는 말이 왠일로 건전하게 들린다면 너의 기분탓
  • 광고가 적다. 많아야 3개 정도 밖에 되진 않는다.
  • 가가라이브에서 채팅을 하면 심심찮게 의견이 맞지 않으면 욕배틀이 일어난다. 가끔 한 사람의 가가라이브 챗창에 들이 쳐들어와 관리자 몰래 욕을 퍼붓고 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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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업과 병행이 어려워서 지금은 (주)에스티큐브로 운영권을 양도하고 자신은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괜히 넘긴듯
  • [2] 구글 크롬에서 호환성이 높다. 한동안 모바일에서는 크롬 브라우저에서만 접속이 가능했었다.
  • [3] 지금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에러없이 잘된다.
  • [4] 심지어 위치와 전화번호와 팩스번호, 영업시간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 [5] 키배가 많이 일어나기도 한다.
  • [6] 간간히 나오기도 한다.
  • [7] 금지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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