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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

last modified: 2015-04-11 00:36:43 by Contributors

원래는 카디건이 맞는 말이지만 범용성을 우선시하여 항목 이름은 가디건으로 한다.

Contents

1. 개요
2. 카디건과 어울리는 옷들
3. 카디건을 자주 입고 다니는 캐릭터


1. 개요

남녀 공용으로 입는 유니클로제 램스울 가디건.
겨울에 자주 입는 두껍게 짠 숄카라 가디건.


Cardigan. 의류의 일종으로, 칼라 없이 앞자락을 터서 단추로 채우게 된 털로 짠 스웨터이다. 1890년대 초부터 영국에서 입기 시작하였으며, 크림 전쟁때 영국의 장군인 카디건 백작 제임스 토머스 브루더넬(James Thomas Brudenell)이 즐겨 입으면서 카디건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 범주는 상당히 넓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V넥에 단추달린 카디건을 의미한다. 주 소재는 면이나 니트. 주로 면은 여름용, 니트는 봄, 가을~겨울용. 안에 티셔츠든 와이셔츠든 나그랑이든 아무거나 받쳐입든 단추를 잠그든, 풀든, 어깨에 걸치든 무엇이든 모든 아이템과 곧잘 어울리는 패션의 필수요소중 하나.

초봄부터 초여름까지와 초가을부터 겨울까지의 활용도가 최고. 집앞 잔심부름부터 가족, 친지, 친구 결혼식까지 웬만하면 모두 커버할수 있다. 핏과 색만 잘고르면 유행 안 타는 옷중의 하나. 옷을 못입는 위키러라면 일단 카디건부터 입어보자. 교복을 카디건으로 채택하는 학교도 많다.패완얼이 아니고 패완핏이니 포기하지 마라.

여담으로 한복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가디건과 마고자의 모양이 서로 같다는 것을 알 것이다. 사용하는 원단이 서로 달라서 그렇지 그 모양은 서로 같다.

2. 카디건과 어울리는 옷들

기본적으로는 뒤에 ~셔츠가 붙는 옷들과의 상성이 좋다.우리 모두 패셔너블한 위키러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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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3화까지 진행되는 동안 사복을 총 5번 갈아입었는데, 그 중 3번 씩이나 가디건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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