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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last modified: 2015-06-19 20:29: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동음이의어·다의어
3. 영국 신문
4.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에 등장하는 용자로봇
4.1. 무장
5. 울티마 7, 8, 9의 최종보스이자 시리즈 최후의 보스
6. 팬저 드래군 쯔바이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7. 파이널 판타지 6의 마도아머
8. 수호캐릭터의 세이요 초등학원 학생회
9.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가디언
10.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네크로모프 가디언
11. IPL의 소설 '인큐버스'의 가디언
12. 슬레이브 제로에 나오는 전사 단체
13. 슈퍼히어로 캐릭터
14. 디지몬 테이머즈그라니의 더빙명칭
15. 매스 이펙트의 등장 병기
16. 2006년작 밀리터리(?) 영화 The Guardian
17. 노바 1492 AR전용 몹
18. 라테일의 직업

1. 정의

Guardian. 보호자, 또는 수호자를 뜻하는 영어.


3. 영국 신문

정론지 중 가장 많이 구독하는 신문 중 하나. 보수적인 타임즈와는 반대로 진보적인 성향이다. 영국에서 '가디언 독자'란 표현은 진보적 성향의 중산층을 비꼬는 표현으로 가끔 쓰인다 (비슷한 의미의 더 보편적인 표현으로 '샴페인 소셜리스트'가 있다. 한국으로 치면 '강남좌파').

영국에서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타임즈 다음으로 많이 읽히지만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편집권 독립을 위해 대형 미디어 기업[1] 휘하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 그래서 그런지 온라인 쪽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덕분에 2012년 guardian.co.uk는 세계에서 방문자 수가 세번째로 많은 언론사 사이트가 되었다. 위키릭스가 공개한 문서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정리해서 올린게 성공한듯.

잉글랜드 북부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1821년 맨체스터 가디언(주간지)으로 발행되다가 후에 전국지로 발전하며 1959년 가디언으로 이름을 바꿨다. 주말판은 옵저버다. 가디언에다 옵저버?

조지 W. 부시 재선 발표 당시, 타블로이드판인 G2의 표지를 아래와 같이 만든 것이 꽤 유명하다.

당연하지

이쪽은 별로 유명하지는 않은데, 버락 오바마 당선시에도 이와 비슷하게 표지를 디자인했다. 당연히 의미는 완벽히 딴판이지만.

야 신난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도 World's first internet president logs on(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이 로그인했다)[2]라는 꽤 재치있는 제목을 기사에 붙였다.

여담으로 UK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용 가디언이 존재한다. 아이패드 잡지 중에서도 수준급의 인터페이스와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한 사전 기능과 동영상 기능까지 제공하므로 여타 신문에 비해 고유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가디언과 옵저버를 동시에 구독하거나 어느 하나만 구독할 수도 있다. 물론 동시구독이 훨씬 저렴하다. 앞서 말했듯 온라인 서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또한, 프리즘 폭로 사건을 터뜨린 신문으로 유명하다.


4.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에 등장하는 용자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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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체 합체! 가디언![3]

ガーディオン/Guardion

전고20.2m
중량85.0t
주행속도250.5km/h
도약력93m

가드팀의 가드스타, 가드 파이어, 가드 레스큐의 세 용자가 합체해서 완성되는 로봇으로, 성우는 반도 나오키/박상훈(비디오), 한호웅(KBS)[4]. 기본적으로 구조, 소화용이지만 전투력도 높다. 문제는 비행 능력이 없다는 것. 후에 슈퍼 가디언으로 강화된다.

가드스타가 동체, 가드파이어가 양팔, 가드레스큐가 양다리가 되어서 합체한다.

브레이브사가에서는 파이버드보다 훨씬 강하다.[5]

사실 원래 표기는 ガーディオン으로, 원 발음은 가디온. 사실 잘 들어보면 더빙판에서도 가디온으로 들리기도 한다.

소방차+경찰차+구급차가 증기기관차보다 무거운 불편한 진실[6]

4.1. 무장

가드 디스차져: 가드 파이어의 제트 디스차저의 강화판으로 양 어깨에 장비된 방수포이다. 기본적으로 소화용 장비지만 수압을 높여 적을 타격하는데 쓰기도 한다.

익스텐션 레더: 양 어깨에 장비된 소방 사다리. 구조용이나 전투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가드 블래스터: 가슴판에서 빔을 날리는 기술.

라이트닝 스타 플래시: 가슴의 별 모양에서 에너지를 전개해서 적에게 날려서 썰어버리는 가디언의 필살기. 비교적 후반에 등장한다.[7] 참고로 슈퍼 가디언의 필살기와 비교했을때 적어도 멋 하나만큼은 압도적으로 이쪽이 우위. 한국명은 '가디언 스타 플래시'


5. 울티마 7, 8, 9의 최종보스이자 시리즈 최후의 보스

6. 팬저 드래군 쯔바이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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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은 윈드라이더.

[[가디언 드래곤]과는 다르다!!

에피소드4 폐허 유적의 보스. 거대한 물고기와 같은 형태를 하고 있고 얼굴은 두루미같다. 물 속으로 들어가면 레이저가 전혀 맞지 않으므로 까다롭다...그저 열심히 딱총 갈기자. 이 녀석이 징검다리를 박살내서 하늘로 날아오르기 전에 체력을 깎아두지 않으면 후반부 공중전에서 상당한 곤욕을 치르게 될 것...물 속에서 몸통박치기공중제비를 해 꼬리로 때리는 공격을 해 오기도 한다. 그리고 징검다리를 깨부수며 부리로 쪼는(?)공격도 하고...음침한 분위기와 음악이 흐르는 보스전 공간에서 이렇게 기습적인 들이대기?육탄전 공격을 즐겨 하는 거대한 상대이므로 심히 압박이 크다.

영어판에서 Guardian[8]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지만 일본판 이름인 란도-도라로도 알려져있다. 하누만과 함께 스트렌이 fuse해서 공격하는, 비운의 재활용품 몹이기도 한… [[추가바람].


7. 파이널 판타지 6의 마도아머

제국에서 만들어낸 최강 최악의 마도아머. 기본적으로 아예 데미지를 입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배니시 자체에도 내성이 있는지라 배니시 버그도 통하지 않는다. 공격은 물리공격밖에 없지만 한번 맞으면 거의 즉사할 정도의 데미지를 자랑한다. 도망치거나 컨퓨+연막구슬로 어떻게든 이길수는 있지만 어차피 결과는 똑같다.

나중에 케프카 팔라초가 건립한 가레키의 탑에서 중간보스로 재등장하는데 이번에는 데미지를 입지 않는 무적 배리어가 사라져 있으며 다다루마 - 올트로스 - 알테마 웨폰 - 에어포스의 순으로 패턴 프로그램을 인스톨하여 덤비지만 공격력이 약해졌기 때문에 쉬워졌다. 하지만 여전히 배니시 버그는 통하지 않기 때문에 저레벨로 도전하면 지옥을 맛보게 된다. 최근 삼투신 가운데 귀신을 거를수 있는 비기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저렙 공략시에는 라스트 던전 중앙 파티의 최대 난관인 셈이다.機神 근데 문어발 공격은 어떻게 쓴 거지? 설마 배선으로?

롬 에딧을 통해 즉사 내성을 제거해 본 결과 즉사시켜도 어차피 결과는 똑같았다.


8. 수호캐릭터의 세이요 초등학원 학생회

학생의 개인정보를 관리하고 학원의 교칙을 관리하며, 가디언에 들어가면 로열가든에서 다과회를 가지며 또한 가디언의 제복인 로열 케이프를 입는다고 한다.

사실 특이하게도 멤버들이 죄다 학교에서 인기가 있는 애들이다보니 학생들이 함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가디언의 특혜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학생도 많다.

하지만 평범한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평범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가디언의 목적과 가디언에 소속된 멤버들만 알고있는 입부 조건으로 실제 목적은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알인 엠브리오를 찾아 악의 세력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며, 입부 조건은 수호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범한 일반인은 함부로 들어갈 수가 없다.

초대 킹을 맡았던 이사장 아마카와 츠카사가 가디언을 창설하였으며 앞서 말한 것 같이 수호캐릭터를 가진 사람만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대대로 수호캐릭터를 가진 자들로 멤버들이 이어져왔다고 한다.

멤버의 직책은 트럼프 카드의 영어에서 따왔는데 K(킹스 체어), Q(퀸즈 체어), J(잭스 체어), A(에이스 체어), JOKER(조커)가 있다.

JOKER(조커)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학생회의 사무적인 일을 담당하지만 JOKER(조커)는 X알을 사냥하는 특별임무를 수행한다.

작중 처음에는 호토리 타다세, 후지사키 나데시코, 소마 쿠카이, 유이키 야야로 구성되었으며, JOKER(조커)의 자리가 공석인 상태였다. 히나모리 아무가 전학을 온 뒤 태어난 세 개의 수호캐릭터 덕분에 JOKER(조커)로 들어가게 되었으며 작중에서 한 해가 지나자 후지사키 나데시코는 춤 연습을 위해 유학, 소마 쿠카이는 졸업으로 인하여 가디언에서 빠지게 되었다.

그 이후, 후지사키 나데시코소마 쿠카이를 대신하여 Q(퀸즈 체어)로 마시로 리마, J(잭스 체어)로산죠 카이리가 그 자리를 채웠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산죠 카이리도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J(잭스 체어)의 자리는 공석으로 남았다. 이후 J(잭스 체어)는 유학에서 돌아온 후지사키 나기히코(=후지사키 나데시코)가 채우게 된다.

그리고 수호캐릭터 파티, 마지막화에서는 히나모리 아무와 호토리 타다세, 후지사키 나기히코, 그리고 마시로 리마의 졸업으로 가디언의 반 이상이 비어버리게 된 상황. 하지만 호타루라는 예쁜 수호캐릭터를 탄생시킨 히이라기 릿카가 Q(퀸즈 체어)을 이어받게 된다. 히카루의 수호알도 태어난 것으로 보아 히카루는 K(킹스 체어)를 이어받게 될 듯.[9]


9.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가디언

불이나 물, 바람이나 산에서 시작해 사랑이나 용기, 희망에까지 깃든다는 의지 있는 힘으로 만물의 근원에는 그들의 힘이 깃들어 있다. 세계를 지탱하는 힘이라고도 불리는 초월적 존재로 관장하는 힘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수호한다는 팔가이아의 수호수.

사실, 가디언들의 이름은 지금의 사람들이 잊어버린 물이나 불 등의 진짜 이름으로 그 힘은 팔가이아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팔가이아가 약해지면 그들의 힘도 약해진다.

불의 가디언 무어 가르트, 물의 가디언 시툴다크, 땅의 가디언 그루지에프, 바람의 가디언 펜가론은 4대 수호수라 불린다. 또 가디언보다 상위인 귀종 수호수 가디언 로드도 존재하는데 용기의 가디언 저스틴, 사랑의 가디언 라프티나, 희망의 가디언 제파, 욕망의 가디언 루시에드처럼 사람의 마음에 관여되어 있다.

와일드 암즈에서는 인간은 팔가이아의 가디언으로 유일하게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한다.(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

와일드 암즈 더 포스 데토네이터에서는 기존의 설정과 전혀 다르게 나오는데 유우리 아트레이데의 마테리얼에 의해 발동하는 기상병기라고도 할 수 있는 고밀도 에너지체이다. 기저(基底)상태에 있는 나노머신을 행성표면에 산포해 위성궤도상의 터미널 호스트 마르두크로 제어하는 기술로 유우리의 왼팔에 차고 있는 브레슬렛 마르두크 게이즈에서 지령을 받은 마르두크의 제어에 의해 팔가이아 지표상의 특정좌표에 마테리얼 드라이브(구현화)한다. 그 모습은 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무서운 모습들 뿐인데 이는 유우리의 공포나 절망 등의 불안한 마음이 형태를 띄게 되었기 때문이다.


11. IPL의 소설 '인큐버스'의 가디언

'불패'라는 권능을 가진 먼치킨 캐릭터. 작가도 어떻게 못한다고 주장한다.[10]

설정에 따르면 만신을 수호하기 위해 신들이 염원과 기원을 바쳐 만들어낸 투신인 '천궁투신.' '공인 최강'이며 그 나락과 절대라는 명칭을 유일하게 사용하는 절대투룡조차 결국 가디언의 검 아래 쓰러졌으며, 나락은 이 가디언의 침공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무한정 시간을 되감아 시간 역전을하고 있다. 가디언에게는 그 누구도 절대로 못 이긴다…고 되어 있다.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모든 신적 존재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가디언은 불멸이고, 그렇다고 신적 존재를 모두 제거한다고 하면 가디언이 그것을 막기에 그것도 불가능하다고.

작가의 주장에 따르면 가디언은 반드시 승리하며, 처음부터 불패옵션을 달고 있기에 운명을 조작하고 개변시킨다 하더라도 결과는 가디언의 승리로 귀결. 가디언은 절대불변이며 고정이다. 가디언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승리하며, 패배가 결정되는 일은 절대, 결단코, 상대가 누구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즉, 과정이 어떠하든 결과적으로, 최종적으로 승리하게 된다.

외형상 신화와 전설로 점칠된 천궁무기서열 1위 담로신검 이슬이라는 푸른 검을 장착한 백발의 남성 캐릭터로 가디언의 옛 연인 '이슬'이라는 여자가 깃들어서 무기의 이름이 이슬이 되었다. 이슬에 대해 말하길 신들 사이에서도 전설과 신화로 알려진 '-'이고 이는 모든 것을 끌어모으거나 흩어버린다. 응용하여 어떤 거대한 세계나 차원을 끌어모으거나 흩어버리는 기능도 있다.

과거 악마들이 가디언을 이기기 위해 평행세계와 다중차원을 만들고 가디언을 이길 모든 가능성과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 봐도 가디언을 이길 상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설정이다.

대표적인 능력은 천벌<천궁천하유일무비 담로신검치천벌>이며 직격하면 무조건 끝장이라고 설정된다. 대개 벼락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11] 천벌이라는 것 자체가 신이 대상을 온전히 제거하고 벌하겠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터라 맞는다면 말 그대로 천벌을 맞는 것처럼 사망.

문제는 이런 초먼치킨이 나락에 사는 인큐버스인 주인공의 적이라는 것. 밸런스 조정이 시급하다.


12. 슬레이브 제로에 나오는 전사 단체

강력한 정신력을 가진 사제 종족으로 알려졌으며 지하 깊은 곳으로 추방되었던 전사들이다. 거대 도시 S1-9를 통치하는 소브칸(Sovkhan)의 강압적 정치에 반대하며 슬레이브 제로[12]에 희망을 건다.


13. 슈퍼히어로 캐릭터

DC 코믹스마블 코믹스에 각각 가디언이라는 이름의 슈퍼히어로가 존재.

  • 가디언(DC 코믹스)
    노란색 가면과 노란색 방패를 쓴다. 방패 때문에 캡틴 아메리카를 연상시킨다. 1대는 짐 하퍼, 2대는 맬 덩컨.

  • 가디언(마블 코믹스)
    캐나다의 슈퍼히어로 팀인 알파 플라이트의 리더. 아내로 빈디케이터가 있다.
    초능력은 없으며 특수복을 착용.
    그 이외에도 가디언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히어로들이 있으며 아내도 가디언이란 이름을 쓰기도 했다.

15. 매스 이펙트의 등장 병기

General ARea Defense Integration Anti-spacecraft Network - GARDIAN

대함용 미사일 포대와 대전투기용 레이저 포대가 통합된 시스템으로, 행성계 연합의 프리깃급 함선에 기본 무장으로 탑재된다. 함선 가상지능(VI; Virtual Intelligence)의 제어를 받기 때문에 사격관제원은 비상시가 아니라면 가디안 시스템을 작동시키고 가끔씩 목표물을 수동으로 지정하는 등의 역할만 해주면 된다. 레이저 광선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조준이 정확하다면 적의 전투기는 100% 피격당할 수밖에 없다. 다만 레이저 병기의 근본적인 방열 문제 때문에, 출력이나 사격 지속 시간 등에 제한이 있어 직격시킨 전투기를 한 번에 박살내지는 못한다. 그래도 손상을 입은 전투기는 전투력을 보충하거나 살기 위해 퇴각해야 하므로 전투기의 위협에 대해 나름 효과적인 대비책이 된다.


16. 2006년작 밀리터리(?) 영화 The Guardian

(ɔ) from


미군의 일원이지만 매체에서 육해공과 해병대에 밀려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는 해안 경비대, 그 중에서도 항공인명구조대원(Aviation Survival Technician)[13]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케빈 코스트너쉬튼 커처가 주연을 맡았다. 천조스러운 돈지랄로 할리우드 영화에 나올 때마다 폭풍간지를 내뿜는 육해공의 모습에 열폭한 해경에서 실제 구조대원들을 출연시키고 배우들도 훈련을 실시하는등 엄청난 제작지원을 해줬다고. 흥행은 수익이 많진 않으나 어쨌든 흑자를 찍었고,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남부를 덮쳤을 때 해경의 구호활동 모습이 DVD에 특전으로 들어갔다.

17. 노바 1492 AR전용 몹

에뮤의 거대화와 동시에 흑화로 거대 오르그 키퍼와 거대 메갈로 커맨더의 하수들이다. 엄청난 물량과 나름대로 물량형치곤 스펙이 좀 강해서 보스를 잡더라도 가디언에게 녹이는건 허다하다. 그점때문에 보상골드 10~50[14]짜리 때문에 여러가지로 대박을 노리려다 참패당하는게 일상, 범위무기를 든다면 나아지지만 타겟을 잘못맞추면 간발의 차이로 보스를 놓치는경우도 많다. 서비스말기때 '보스딜량에 따른 보상'[15]으로 변경되어 상황은 꽤나 변했다.

18. 라테일의 직업

기사에서 레벨50 달성후 전직가능. 자세한 것은 라테일/직업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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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임즈는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 소유고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영국 재벌 바클레이 형제(바클레이 은행과는 관계없다) 소유. 서열 4위의 메이저 신문사인 인디펜던트는 러시아 재벌에게 팔렸다.
  • [2] 당시 인터넷 게시판 및 핸드폰 문자를 통한 투표독려로 인터넷과 핸드폰의 주 사용층이었던 젊은 층이 투표에 대거 참여, 결과적으로 젊은 층에게 지지도가 높았던 노무현 후보가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꽤 흔한 풍경이지만, 당시로서는 세계적으로도 꽤 생소한 현상이었다.
  • [3] 국내판에선 "대지의 용사! 가디언!"으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 [4] 일본판과 KBS판은 가드스타의 성우와 같으나 비디오판은 가드팀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가드팀 중 어떤 역도 맡지 않았다.
  • [5] 파이버드는 화염계, 썬더 바론은 전격계로 각각 특화된 속성이 있는 반면 가디언은 상대적으로 속성 문제에서 자유로워 여기저기 쓰임새도 많고 데미지도 잘 나오기도 한다.
  • [6] 가디온은 85.0t이지만 어드벤저는 38.2t이다…
  • [7] 등장화수는 41화. 더불어 이 에피소드 자체는 가드윙이 난 내 방식대로 싸울거임(…) 이라면서 일부러 빠진덕에 이런 활약이 가능했었다.
  • [8] 아무 수식어도 없다. 그냥 가디언이다.
  • [9] 원작에서 J(잭스 체어)체어에 다시 산죠 카이리가 돌아오게 된다.
  • [10] 우주를 창조하는 창조신들을 책이라 한다면 책장을 자르는 가위라 할 수 있는 창조신들을 사냥하는 이빌라이저, 그들 위에 군림하는 헬라이즈들과 그보다 강한 마태자 마쉬라도 가디언을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 나락의 악마들이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똑같이 불패 권능을 가진 악마를 만들었으나 이상하게 가디언을 이기지 못했다고.
  • [11] 신마다 다르다. 불의 비라든가, 빛줄기가 하늘에서 쏟아지는 등 다양.
  • [12] 슬레이브 제로는 소브칸에게서 훔친 슬레이브다!
  • [13] 대한민국 해군으로 치면 SSU에 해당하는 이들이나, 심해잠수 임무 역시 교육받는 한국과 달리 이 쪽은 인명구조에 자체에 더 특화되어있다. 해경은 아니지만 해군 심해잠수사들의 이야기가 소개된 영화는 바 구딩 주니어 주연의 오브 오너가 있다.
  • [14] 일반회원 기준, 정회원은 최소 4배 많이받는다.
  • [15] 특히 보스막타 골드대박으로 에티켓이 붕괴되기때문에 취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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