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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라쿠리(인피니티)
         [[가라쿠리]]는 자동화된 군용 로봇 부대다. 가라쿠리의 특성 때문에 가라쿠리는 다목적 공격 부대로 취급받고 있으며, 군중 제어 및 유징 제국의 일본인 지구에서 일어나는 반란 진압 역할 또한 맡고 있다. 전투 상황에서 가라쿠리는 돌격대로써 전장 내의 가장 위험한 곳으로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다. 응사에도 굴하지 않고, 피해를 무시하며 멈추지 않는 진군을 통해 적들에게 공포를 심어 주는 것이다.
         가라쿠리 프로젝트는 일본 산업계가 겪은 최고의 도전 중 하나였다. 유징 제국 산업지구 내부의 일본 개발사들 특유의 혁신성을 나타내는 지표로써, 가라쿠리 프로젝트는 높은 민첩성과 내구력, 그리고 현장 요원으로써 사용될 만한 인공지능 모두를 한데 묶어내야 했다.
         '가라쿠리' 라는 이름은 과거 18세기~19세기 때 일본에서 제작되었던 자동인형들을 의미하는 단어였다. 이 자동인형들은 아주 아름다웠으며 또한, 숨겨진 정밀한 기계장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주었다. 그 이름 그대로, 현재의 가라쿠리는 빛나는 기술의 총아로써 전투기계가 다음 세대로 발달했음을 알려 주고 있다.
         현재의 가라쿠리 역시 과거의 가라쿠리들이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준다. 카라쿠리는 보이지 않는 무기고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얇은 동체 내부에 무기들을 수납하고 있다. 대전차 무기부터 권총, 플라스틱 폭탄 세트 그리고 최후의 순간 터트릴 수 있는 폭탄까지 말이다. 모든 무기와 시스템은 소형화되고 간략화된 뒤, 최소한의 소리만을 내면서 행동할 수 있도록 가라쿠리의 동체에 조립되어 있다. 그 결과, 초고도로 복잡한 기계와 여성 형상이 궁극적으로 뒤섞인 로봇이 만들어졌다. 강화된 강철 뼈대, 장갑으로 이루어진 흉갑, 얇은 허리와 잘 빠진 다리, 감정 없는 가면과 숨겨진 무기들로 이루어진 로봇 카라쿠리는 아름답지만 그 이상으로 공포스러우며 어떤 전투 사이보그보다도 에로틱한 악몽이다.
  • 기교기전 히오우전기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증기기관]]이나 여타 기계장치를 이용한 [[가라쿠리]]병기가 난무한다. 주인공 기체의 경우에는 [[변신]][[로봇]]..
  • 꼭두각시 서커스
         ||[wiki:"가라쿠리" からくり]
  • 메이드 로봇
          * [[가라쿠리]] 인형 - 17~19세기의 일본에서 만든 자동인형들을 일컫는 말로, 차를 대접하는 기능을 하던 여자아이 인형이 있다. 현실에서 메이드 로봇의 시초.
         원작의 명칭은 '[[가라쿠리]] 메이드'. 본디 이미 죽어버린 자신의 딸 [[후요]]에게 몸을 돌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하야시 류잔|하야시 박사]]가 만들기 시작한 것이 크게 성공하여 대중적으로 퍼졌다. 돈 있는 부자들 한정으로만 직접 소유했고, 특정 취향인 일반인들에게 경외의 대상일 뿐이지만.
  • 명탐정 코난/애니메이션(국내판)
         그래도 작품 전체 스토리에서 중요한 에피소드인데도 심의 등의 이유로 미방영된 '어둠의 남작 살인사건' 편, '어둠 속의 사각', '남겨진 소리없는 증언' 편이 방영되었고, [[기모노]]에 대한 심의는 예전보다 느슨해졌는지 '꽃향기 살인사건' 편, '유키온나 전설 살인사건(한국명 설녀 전설 살인사건)', '부잣집 외동딸 살인사건', '형사 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원제 본청 형사의 사랑이야기 4)'에서는 약간 편집만 한 정도이고 나머지 두 편은 거의 그대로 내보냈다[* 덧붙여 '유키온나 전설 살인사건'은 제목에서 보다시피 [[유키온나]]가 주요 소재고 일본 의상과 [[가라쿠리]] 인형까지 나오기 때문에 애초에 이 에피소드를 방영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한 팬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대부분 편집 없이 내보냈기 때문에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예전에 왜색이 굉장히 짙은데도 방영한 에피소드로는 7기에서 방영된 '구렁이의 검(원제는 야마타노오로치의 검)' 정도 밖에 없다.].
  • 미도 칸자시
         [[시키자키 키키]]가 제작한 열 두 자루의 [[완성형 변체도]] 중의 하나. 소유자가 따로 없이 [[가라쿠리]] 반 영구 전투 인형인 [[비요리고우]] 그 자체가 미도 칸자시이며, 일단 인형이지만 시키자키 키키는 칼로 취급하고 있다. ~~독자들도 슬슬 익숙해졌다~~. 이름의 뜻은 '비녀'로, 이 때문에 시치카는 칸자시를 직접 보기 전에는 비녀 모양의 칼로 추정하기도 하였다.
  • 사부로(은혼)
         == [[가라쿠리]] 사부로 ==
         겐가이가 만든 가라쿠리. 죽은 아들의 이름을 붙였다. 단순한 거 좋아하는 겐가이가 만든 가라쿠리답게, 디자인은 심플. 성우는 1과 마찬가지로 하타노 와타루.
         이후로 겐가이는 정신을 차려 테러는 그만두고 기계만 만지게 되었으며, 가라쿠리 사부로는 수리를 안 했는지 이후로는 볼 수 없다.
  • 사쿠라코지 사쿠라코
         [wiki:"에덴(코드:브레이커)" 에덴]을 세운 4명의 강력한 이능력자 중 한 명이며 '''[wiki:"사쿠라코지 사쿠라" 사쿠라]의 친어머니'''이고 여걸이란 이름을 지니고 있다. 13권에서 [wiki:"헤이케 마사오미" 헤이케]가 처음으로 그녀의 존재를 언급했고 이후 14권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사쿠라의 친어머니라서 그런지 딸과 판박이인 외모이지만 실제 나이는 헤이케와 마찬가지로 100살 이상이다. 아가씨 어투로 말하고, 장소를 불문하고 나타나기도 한다. 아가씨 어투지만 성격은 귀축에 상당한 S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가차없는 폭언을 내뱉는다. 거대한 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듯 하며 의지를 가진 가라쿠리 인형을 생산할 수 있는 이능인 생명력을 가진다. 이 힘으로 로스트 한 이능력자에게 생명력을 주는 일이 가능하다. 가라쿠리 인형을 통해 생명력을 주는 방법은 입맞춤이다. 이 이능력으로 일명 이치(壱)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자동인형([[가라쿠리]] 인형)들을 제작했다. 또 검으로 사쿠라를 두동강 내면서 미니사쿠라(희귀종 능력을 너무써서 몸이 작아진 사쿠라)를 두명 만들어내는 능력도 선보였다. [[시부야장]] 지하를 지키던 [[이노이치]]도 그녀의 작품이다. 그녀가 만든 자동인형들은 제작자인 그녀와 감각을 공유하며 사실상 그녀 자체와도 같다고 한다. 사쿠라의 친아버지인 [wiki:"시부야(코드:브레이커)" 시부야]와는 과거에 부부 사이였으나 현재는 남남 사이인 걸로 보인다.
  • 수리검전대 닌닌저/전용 무장
         === [[가라쿠리|카라쿠리]] 변검/꼭두각시 변검 ===
  • 스즈카히메
         전투시에는 "전술 [[가라쿠리]]" [[쟈키간오]]를 사용해서 싸운다. 안드로이드, 로봇같은 기계 장치에 관심이 깊은 듯 하다. 그리고 무희라서 그런지 필살기 쓸때 쟈키간오는 신나게 공격하고 자기는 종이박스 위에 올라서서 춤춘다(…).[* 사실 춤추면서 쟈키간오를 조종하고 있는 거지만... 쟈키간오는 AI가 존재하지않는 로봇으로 조종은 실을 통해서한다 즉 로봇이긴한데 조종방식은 꼭두각시]
  • 아오키 레이카
         미유키 일행으로부터 프리큐어 스카웃 제의를 받지만[* 이때 다소 못 미더워 하는 레이카에게 [캔디(스마일 프리큐어!)|캔디]를 보여주기까지 한다. [[Yes! 프리큐어 5]]에서 [[유메하라 노조미]]가 [[미나즈키 카렌]]을 설득하기 위해 [코코(Yes! 프리큐어 5)|코코]를 보여준 것과 같은 상황. 덧붙여서 캔디를 보고는 [[가라쿠리]]라고 생각하며 고풍스러운 면을 보이기도 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동화 낭독 준비로 바쁘다고 한 번 거절한다. 학생회장이 감기에 걸려 3명이서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학생회까지 따라간 일행들이 [[동화]] 낭독을 도와주겠다고 제안하고 아예 [[연극]] 형식으로 낭독을 하자고 하면서 미유키 일행의 도움을 받는다.
  •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스펠카드
         || →↓↘ + 사격 || 人形無操[[br]]인형무조 || 人形火葬[[br]]인형화장 || 大江戸爆薬からくり人形[[br]]오오에도 폭약 [[가라쿠리]] 인형 ||
  • 오미치 미야비
         왠지 모르지만 꿈에 관한 얘기가 나왔을때 전날꾼 꿈은 세피아톤에 자막이 있는 화성로봇[* 조금 에로한 4컷만화인 wiki:"화성로봇 대결전!" 의 그 화성로봇 맞습니다. 참고로 화성로봇대결전도 같은 호분샤계 만화이니까 접점이 있는지도]이였다... 사실 친구들로부터도 로봇 취급을 받고 있긴 하다. 정확히는 에도시대 [[wiki:"가라쿠리" 자동인형]]. 또는 인류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나온 외계인.--[[프로토스]]--[[http://uncyclopedia.kr/wiki/%EC%98%A4%EC%98%A4%EB%AF%B8%EC%B9%98_%EB%AF%B8%EC%95%BC%EB%B9%84 #]][* [[백괴사전]]에서 유일하게 별도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는 것도 모자라 내용도 GA항목과 쌍벽을 이룬다.]
  • 오챠마로
         [[사무라이 스피리츠 천하제일검객전]]에 등장하는 [[자동인형]]([[가라쿠리]]).
  • 오키타 소고
         하지만 실제 검술 실력은 출중하다.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면 검 한 자루로 중장갑 [[가라쿠리]]도 일도양단[* [[곤도 이사오]]는 가라쿠리를 내리쳤다가 할부도 아직 안 끝난 코테츠가 부러졌다.],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를 정면으로 서서 두 쪽으로 갈라버린다. 양 손에 칼 한 짝씩 잡으면 '''무수히 날아오는 총알도 튕겨낸다.''' 코믹스 판에선 묘사가 한 컷으로 끝났으나 애니에서는 튕겨나가는 총알 연출이 무척이나 리얼하다. 직후에는 칼을 던져 양 저격수까지 [[순살]]시켰다.
  • 오토마톤
         여튼 이러한 기술은 [[청]]과 [[일본]]으로도 전해져서, 일본에서는 [[가라쿠리]]라고 하여 현지화된 작품도 만들어졌다.
  • 요괴워치/등장 요괴
          모티브는 [[가라쿠리]] + [[무사시보 벤케이]]. 한국판에선 로보냥과 같은 호걸족으로 나오며 [[원피스(만화)/애니메이션|칼이 검은색]]으로 처리됐으나 각성하며 황금색으로 변하면서는 원판을 따라간다. 첫 등장한 23화 C파트가 하도 엄해 투니버스에서 재방영을 하지 않아 메인 에피소드가 재방송되지 않는다(...)[* 정말 C파트만 안나온다. 자꾸손은 등장하는데 사이보그 요괴인은...]
  • 은혼
          * [[가라쿠리]]
  • 이노이치
         그녀의 정체는 '''어떤 이능'''을 이용해 만들어진 대이능전용 자동인형([[가라쿠리]] 인형)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녀 앞에서 이능을 썼다가는 그녀에게 물려서 이능을 몽땅 뽑혀 강제로 [wiki:"로스트(코드:브레이커)" 로스트]하게 된다. 말버릇은 '나는 완벽한 가디언'이지만 그 말과는 다르게 뭔가 얼빠진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특히 틈만 나면 머리가 홀랑 빠져버려서 순식간에 호러 분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자동인형이라서 갈아끼우면 된다지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충공깽]].[* [wiki:"텐포인 유우키" 유우키]는 이 모습을 보고 뭔가 괴악한 캐릭터굿즈도 생각해냈다(...).]
  • 인형
          * [[가라쿠리]]
  • 일본/관련 항목
          * [[가라쿠리]]
  • 자동기계
         [[폭풍의 스타스트라이크]]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름의 유래는 [[가라쿠리]].
         게다가 자동기계의 등장이 확정된 후 '''난데없이 토너먼트 팩에서 에라타까지 되어 복각되었다.''' 위에 써있는 텍스트가 에라타된 텍스트. 참고로 처음 등장했을 때의 텍스트는 '"가라쿠리 거미"의 공격을 받은 어둠 속성 몬스터는 반드시 파괴된다.(데미지 계산은 적용한다)'라는 애매모호한 것이었다.
         단 그것뿐이고, 성능은 현상황에서 채용하긴 좀 힘든 수준. 효과도 범용성이 너무 떨어지는데다가 가라쿠리들과 그렇게 어울리는 효과도 아니다.
         일어명은 가라쿠리 닌자 사잔쿠 (カラクリ忍者 参参九). 대응하는 구구단은 3x3=9. 왼팔 갑옷 부분에 '参参九'가 적혀 있다.
         [[스노우맨 이터]]를 닮은듯한 리버스 비스무리한 효과도 유용하고, 직공 효과도 반드시 공격을 때려야하는 가라쿠리의 디메리트를 완화시켜준다. 파괴가 아니라서 [wiki:"스타더스트 드래곤" 스타더스트]도 그냥 깨갱. 덤으로 닌자라서 '''[wiki:"첩자(유희왕)" 닌자] 시리즈'''의 서포트도 가능하다.
  • 자동인형
         18~19세기 [[일본]]에서는 [태엽]장치나 [수은]을 이용하여 편지와 차 등을 스스로 나르는 인형인 [[가라쿠리]]가 실제로 있었으며, 중국에도 [[제갈량]]의 부인과 제갈량의 장인 황승언이 이런 것을 잘 만들었다고 하며, [[목우유마]]도 삼국지연의에는 자동 인형으로 나온다.[* 물론 현재 목우유마의 정설은 그냥 험지 기동이 가능한 외바퀴 수레라는 게 정설이다.] 우리나라에도 조선 시대 장영실이 만든 자격루에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종을 치는 자동 인형이 있었다.[* 지금 남아있는 자격루는 전체의 일부 뿐이다.] [유럽]에서도 '''[[오토마톤]]'''이라고 하여 태엽으로 움직이는 공예품 자동 인형이나 [증기]로 같은 곳을 빙빙 도는 [로봇] 등 전세계적으로 꽤 많은 종류가 존재했다.
  • 카라쿠리 챠챠마루
         작품의 [[주인공]] [[네기 스프링필드]]가 담임을 맡은 [[마호라 학원]]의 여자 중등부 2-A반 학생이다.(다같이 진급하기 때문에 3-A로 변경) 소속 클럽은 바둑부와 다도부. 성은 일본식 자동인형인 [wiki:"가라쿠리" 카라쿠리]에서 따왔다. [[성우]]는 [[와타나베 아케노]]~~[[wiki:"유우키 리토" 훗날 자신이 하렘물 주인공이 된다...]]~~.
  • 캔디(스마일 프리큐어!)
         프리큐어들한테서 불리는 이미지가 각각 다르다. [[호시조라 미유키]]와 [[wiki:"히노 아카네(스마일 프리큐어!)" 히노 아카네]]는 [[양]], [[키세 야요이]]는 새끼 [[돼지]], [[미도리카와 나오]]는 [[너구리]] 인형[* 이건 나오 뿐만 아니라 나오의 동생들도 그렇게 취급했다.] 취급했으며, [[아오키 레이카]]는 [[가라쿠리]] 인형 취급했다.(...) 올스타즈에서 만난 [[호조 히비키]]도 새끼돼지가 말했다! 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 코로스케
         사실은 발명 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을 모델 삼아 만든 로봇으로, 원작 코믹스 마지막화에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로 와 발명 할아버지와 만나면서 그런 사실을 알게되고 결국 그곳에 남아 발명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참고로 발명 할아버지의 제자가 만든 코로스케를 닮은 춤을 추는 [[가라쿠리]]와 기태가 만든 남동생형의 미니 코로스케[* 이 코로스케는 무사도로 똘똘 뭉쳤다.]가 존재한다. 그리고 과거에 코로스케와 닮은 애가 두명 존재한다.[* 한명은 어떤 사무라이 집안의 도련님. 한명은 코로스케의 모델이 되는 발명 할아버지의 아들이라.]또 코로스케의 가면이 판매되는 에피소드도 있는데,복희 덕분에 그게 엄청 많이 팔린다.이렇게 많은 이유는 최첨단의 결정체인 도라에몽과는 달리 전형적인 가라쿠리 무사 형태인 것 때문이 아닐까.
  • 타마(은혼)
         원래 메이드 로봇 제작의 권위자 [[하야시 류잔]]박사가 자신의 병약한 딸 '후요'를 위해 만든 장난감 로봇으로, 초기엔 손바닥 사이즈 정도의 고양이 [[가라쿠리]]였다.[* 타마는 이때의 기억도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후 인간을 만들고 싶다는 하야시 박사의 뜻에 따라 인간형이 되었다. 인간형이 된 뒤로는 박사의 연구를 돕거나, 후요의 시중을 드는 일을 한 것 같다. 그러다 후요는 결국 죽고, 어느 날 박사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도망치는 과정에서 다른 메이드 로봇의 공격에 머리만 남게 된다. 이 머리를 ~~[[사카타 긴토키]]~~카구라[* 처음 발견한 것은 긴토키지만 주워 온 것은 카구라]가 쓰레기 더미에서 주웠다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애니 112화에서는 '가라쿠리 가정부 타마3'라 하여 [[가면 라이더 V3]]를 대놓고 패러디했다. 오프닝 장면도 원작과 똑같을 뿐더러 변신 포즈도 똑같고, '''BGM도 V3 주제가랑 똑같다.''' 왠지 음악 [[저작권]] 무시를 자주 저지르고 있다. 그뒤엔 간다!긴바트 라는 사운드와 키밧트가 무는소리가난다
  • 태엽
         일본에서도 당시 이 기술을 받아들여 [[가라쿠리]]같은 자동인형을 만들어냈지만 기술이 부족하여 제작에 필요한 얇은 고탄소강을 만들지 못했기에 대신 탄성이 높은 고래수염을 아교처리하여 사용하였다.
  • 토오네 리코
         「[[노래]]」란 말하자면 [[언령]]이다. 노래하는 자의 정신을 소리에 실어, 듣는 자의 정신에 작용시키는 초자연적 능력이다. 때문에 [[인류]]는, 아무리 기술의 진보를 거쳐도,「노래」를 감정이 없는 무기물에 맡기는 일은 없었다. 그리고 이 토오네 리코는 그런 낡은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노래하는 [[가라쿠리]] 인형이다.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다시피 작은 토끼 인형같이 생긴 종족. 이전 작품과는 디자인이 조금 다르고 말도 잘 한다. 쿠포쿠포는 여전하지만. 일본판 한정으로, [[보쿠]]에 해당하는 일인칭을 '모그'로 바꿔 부른다. 장난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손재주도 좋은 편이라 기계같은 걸 잘 다룬다. 그런 까닭인지 [[총]]을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인 [[총사]]가 될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장난질(...)을 하여 여러가지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곡예사]], 각종 기계를 활용하여 '''복불복으로 모든 적 또는 아군'''에게 특정 효과를 거는 [[가라쿠리]]사(장치사, 혹은 [[발명가]]) 등의 직업이 있다.
          모그리 나이트와 가라쿠리사(발명가)의 차이점은 모그리나이트가 기본스탯이 좋고 레벨업시 MP와 스피드가 좀 높은 반면, 가라쿠리사(발명가)는 진짜 방어와 마방에 거의 몰빵이 돼있고 레벨업시 방어와 마방에 또 몰빵이 된다. 스탯 육성 시 주의할 것.
          * 가라쿠리사(발명가)(Gadgeteer) - 시프 x2
          모그리 전용 직업. 다양한 기계(?)로 적 혹은 아군 전체에게 랜덤으로 회복을 하거나 상태이상을 일으키거나 심지어는 '''[wiki:"셋져 가비아니" 즉사를 걸기까지 한다]'''. 기능상 도박성이 매우 강하며 그 때문에 전황에는 별 도움은 안 되지만 여러모로 재미진 직업. 서포트 어빌리티가 충실한데, 매우 유용한 자연치유와 [wiki:"마나 실드" MP 바꿔치기]를 모두 배울 수 있다.[* MP 바꿔치기를 배울 수 있는 직업은 청마도사, 가라쿠리사, 변신술사 이렇게 셋뿐이다. 데미지가 MP 잔량을 가뿐히 넘어도 공격이 '''무조건 씹히는''' 흠많무한 특성을 가졌다.] 모그리는 마법계를 잘 안 쓰므로 그 가치가 특히 돋보인다. 사용 가능한 장비는 몽크와 같은 너클 그리고 경장류. 분명 베이스는 시프인데 스피드 성장보단 맷집 성장률이 더 높은 이상한 직업.
          궁수의 보조 기술과 정신통일 어빌리티를 함께 장착하여 원거리에서 생존 위주로 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헌터, 가라쿠리사와 함께 준전용기인 자연 치유(Auto-Regen) 보조 어빌리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알'''테마 시리즈, 가라쿠리사의 빨강('''아'''카이) 태엽, 파랑('''아'''오이) 나사, 궁사의 다리('''아'''시) 노리기, 모그리나이트의 액셀, 어택, 백마도사의 '''아'''레이즈, 비숍과 연금술사의 '''아'''스트라, 스나이퍼의 '''아'''머 노리기, 시프의 '''액'''세서리 훔치기, '''어'''빌리티 훔치기, 어새신의 '''악'''몽, 용기사의 '''아'''이스브레스, 정령사의 '''어'''스 힐 등.
          '''총사의 모든 A어빌리티(...)''', 가라쿠리사의 은 원'''반''', 곡예사의 화염'''병''', 궁사의 불사승천(후시쇼'''텐'''), 닌자의 ~'''둔''' 시리즈, 마수사와 변신술사의 고블'''린''', 푸'''링''', 드래'''곤''', 사냥꾼의 조'''언''', 세이지의 드레'''인''', 블라'''인''', 소환사의 유니'''콘''', 키'''린''', 마'''딘''', 수호기사의 동'''면''', 멜트다'''운''', 어새신의 오'''한''', 봉'''인''', 연금술사와 적마도사의 포이'''즌''', 용기사의 용'''검''', 워리어의 라이프데'''젼''', 정령사의 슬리피 레'''인''', 투사와 화이트 몽크의 공파'''참''', 펜서의 블루 패'''션''', 화이트 몽크의 소용돌이'''권''', 지진'''참'''.
  •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기계공학
         고탄소강 판스프링이 개발되었다면 이제 태엽을 만들어 보자. 장롱 만큼 큰 줄추시계를 탁상시계 사이즈로 줄일 수 있고, 본인이 손재주만 있다면 [[가라쿠리]] 같은 움직이는 인형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런걸 잘만 만들어 낸다면 부자나 귀족들이 침을 흘리고 달려들 것이니, 당신은 레전드 장인이 되고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 하노이치
         엠퍼러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엠퍼러를 죽이겠다는 글을 꼬치를 박아 넣어 쓰거나 레이의 팔에 꼬치를 박아넣는 등 예측불명의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사쿠라에게 허그를 하면서 안심하라는 말을 하는데 그 허그에서 사쿠라는 과거에 이런 허그를 받았다는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자동인형([[가라쿠리]] 인형)들은 [wiki:"사쿠라코지 사쿠라" 제작자]와 감각을 공유하기 때문에 사실상 사쿠라의 어머니가 직접 해 준 것과 마찬가지.] 그리고 레이에게 박아 놓은 꼬치들을 통해 이능을 돌려주고 엠퍼러의 성격을 개조해서 더 이상 대가를 바치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하나 레이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의 엠퍼러라며 거절한다. 그러자 그녀는 이 말에 기뻐하며 진짜로 이능과 엠퍼러를 부활시켜주었는데 하필이면 그 방법이 '''키스'''였다![* '''이 만화에서 처음으로 나온 키스신이었다'''. 거기다 자동인형은 주인과 감각을 공유하니 이것은 '''[[NTR]]'''? ~~딸의 신랑감 후보 일순위를 노리는 어머니~~ 사실 작가의 전작인 '은의 까마귀'에서 히로인이 주인공의 힘을 깨워줄 때 하던 것의 패러디일지도.]
  • 하세가와 다이조
         사천왕 편에서는 [[히라가 겐가이]]의 협력을 얻어 ~~[[건담]]~~ [[가라쿠리]] 개조 인간이 되었다. 과연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으나 다행히도 돌아왔다.--깨진 알도 복구됐는데 몸정도야--
  • 하야시 류잔
         에도 최고의 [[가라쿠리]] 장인. [wiki:"타마(은혼)" 타마]의 개발자.
         초기엔 병약한 딸 '후요'를 위해 장난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으며, 후에 후요를 봉양하기 위한 가정부 가라쿠리와 후요의 병든 육체를 대신할 인간형 가라쿠리를 개발하게 된다. 그러나 딸의 인격을 가라쿠리로 옮기는 도중 사고로 딸을 죽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런 과정으로 쌓아올린 기술로 '가라쿠리 가정부 에츠코짱' 이라는 [[메이드 로봇]]을 발명해냈으며 에도 전체에서 대히트를 하게된다. 하지만 딸이 죽은 충격으로 우울증이 왔으며 평소에도 '나는 가라쿠리가 되고싶다' 하고 중얼거렸다고 한다.
         상당한 공력의 [[드래곤 퀘스트]]빠인 것 같다. 만들어놓은 가라쿠리의 AI 프로그램이나 신체 내부 구조등을 보면 완전히 드퀘.
         메구로와 같이 타마를 쫓았던 가라쿠리 중 하나. 나중에 메구로를 직접 살해하고 정체를 밝힌다.
         그 정체는 하야시 류잔 박사가 자신의 인격을 가라쿠리에 옮긴 것. 즉 류잔 박사 본인. 인격을 옮길 땐 [wiki:"타마(은혼)" 타마]가 협조했다고 한다.
         다른 가라쿠리와 달리 재생능력이 있어서 부숴놔도 자동으로 부활한다. 자신의 외모와 목소리도 바꿀 수 있어서 류잔 박사의 외모를 버리고 지금의 미소년 외모로 바꾸어 메구로와 긴토키 일행을 속였다.
         다른 가라쿠리와 달리 마이크로칩이 육체를 통제하고 있다고 하며 그 칩의 크기는 1미크론 미만. 이게 있는한 몇번이고 재생 가능하다.
         류잔 박사의 인격을 기계로 옮기는 과정에서 무리가 일어나 정신이상이 생겨났다. (502호 본인도 자신의 인격 데이터에 버그가 있는 걸 자각하고 있다.) 그래서 나중에 타마의 '씨앗 데이터'를 바탕으로 후요를 가라쿠리로 부활시켰을 때 외롭지 않도록 세상을 가라쿠리 천지로 만들기 위해 가라쿠리 가정부 에츠코짱을 개발,보급했으며 나아가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주도한다.
  • 홍앵
         [[사카타 긴토키]]가 처음 무라타 남매의 의뢰를 받고 찾으러 다닐 때만 해도 평범한 검인줄 알았는데 그 실상은 진테츠의 아들 [[무라타 테츠야]]가 최강의 검을 만들기 위해 아버지가 만든 홍앵의 복제품에 [[가라쿠리]] 기술을 도입하고, [[다카스기 신스케]]와 연합해서 만들어낸 '대[[전함]]용 [[가라쿠리]] 기동병기'였다.
  • 히라가 겐가이
         에도 제일의 실력을 '''자칭'''하는 기계수리공 & 발명가[* 자칭 이 붙었기는 하지만 솔직히 우주 제일의 실력이다. 지원금이나 후원금 같은것도 없이 사람을 작아지게 하는 망치나 영혼을 바꿔주는 기계나 타임머신 같은걸 발명해대는걸 보면 이미 인간의 범주를 넘어 도라에몽의 경지에 들어섰다.] & [[가라쿠리]] 제작자.
         이후 계속 아들을 마음에 담아두고 살다가[* 자신이 만든 로봇에 사부로라고 이름 붙일 정도였다.], 어느 날 신스케가 그의 마음에 불을 당기고, 그는 아들의 복수를 위해 축제용 가라쿠리로 위장한 전투 로봇을 만들어 축제 날 [[도쿠가와 시게시게]]를 암살하기로 한다.
         경쟁자였던 [[하야시 류잔]]이 가라쿠리를 더 인간답게 만드는 것에 집중한 반면, 겐가이는 가라쿠리는 인간이 쓰는 도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양을 단순하게 만드는 편이다. 또한 '''갑옷, 대포, 캐터필러는 [[남자의 로망]]''' 이라는 사상을 가져 기계 디자인에 저 3개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인간형 가라쿠리를 못만드는 건 아니다. [wiki:"타마(은혼)"타마]를 수리하고 몸까지 새로 만들어준것도 이 사람. 타마가 나오는 '후요편'에서 상당히 대활약했다. 이후로도 타마의 애프터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사천왕편에선 긴토키를 돕기 위해 전투형 가라쿠리를 잔뜩 만들어서 야쿠자들에게 폭격을 해댔다. 그리고 모든 일이 정리된 이후 [[하세가와 다이조]]를 [[건담]]형 가라쿠리로 개조하는 장면이 나왔다. ……아니 잠깐 이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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