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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티아

last modified: 2014-06-11 10:56:47 by Contributors

ガルティア

귀축왕 란스》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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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체중 181cm/92kg

Contents

1. 개요
2. 경력
3. 귀축왕 란스에서
4. 성격
5. 능력
6. 기타
7. 가르티아의 사도


1. 개요

인간 출신 마인.스라르 시대에 탄생. 귀축왕 란스에서 첫 등장.

수십마리의 벌레를 소유한 전설의 충사.

2. 경력

마왕 스라르에게 마인화된 전설적인 충사로 충사는 자기의 식사 외에도 자기 몸에 사는 벌레들 역시 음식을 섭취해야 하기에 언제나 먹을 걸 끼고 살고있다. 전설이라고 불릴 정도인 가르티아는 몸에 수십마리의 벌레가 있으며[1] 그 때문에 하루종일 뭔가를 먹고 있어서 마인 중에서도 경이로운 대식가로 유명. 크기가 20m가 넘는 바보라와 함께 케이브리스파 식비의 반을 담당한다.

마왕 가이 시절에는 성마전쟁에 참여. 투신 오메가를 제외하고는 최강이라고 전해지는 투신 람다와 한판 붙었다.

아무 생각없이 살아가는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라서 현재는 케이브리스파에 소속중. 케이브리스의 명령을 받들어서 최전선에서 호넷파와 싸우는 중이다.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 싸우고 먹고를 반복하면서 살아가는 모양.

3. 귀축왕 란스에서

귀축왕에서는 제스의 요리사인 마르티나 카레의 이벤트를 통해서 아군으로 쓸 수도 있다. 대신 달마다 식비가 500씩 들어간다. 500이면 리저스 병사 1000은 채울 수 있는 돈이다... 과거(귀축왕 란스까지)에는 충사라는 설정이 아니고 배에 아공간이 생겼다는 설정이었다.

귀축왕 란스에서는 마물군을 이끌고 제스 방면에서 공격해 오는데 그냥 전멸시키고 죽여버릴 수도 있지만, 마르티나 카레와의 요리 대결에서 란스가 이겼(?)다면 독살 이벤트 이후 아군으로 합류한다. 아군으로서의 가치는 그저 무적결계를 이용한 마물군 방어 수준.(...) 다른 마인들과 싸워 보면 순식간에 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메가라스에 비하면 시궁창 그 자체. 케이브리스를 상대로는 데미지를 제대로 입히지도 못한다! 게다가 부하가 되면 지휘하는 부대도 없이 홀로 싸우기 때문에 엔젤나이트 부대나 신의 미궁의 몬스터를 상대로 몸빵도 할 수 없어 창조신 페이즈에서는 폐기물 그 자체.

동료로 하는 것이 마르티나 카레의 행복조건이다.

4. 성격

대식가답게 하루종일 무언가를 먹고 있다. 하루에 먹는 양은 한 명의 인간이 5년동안 먹는 양과 동급. 이렇게 먹어대도 가르티아 본인에게는 그저 간식 정도의 느낌인 듯. 작작 쳐먹어 미친 놈아 미각 역시 상상을 초월해서 맹독이 든 음식을 먹어도 매워서 먹을 만하네로 끝난다.
혹시 모를까 코우히메가 만든 (독?)경단도 잘 먹지 않을까 싶다

세세한 것에는 집착하지도 연연하지도 않는 깔끔한 성격. 배신 때린 케이브리스파 마인들한테도 여기가 즐거우니깐 이 쪽에 붙어라고 말해준다.

성격은 마인들 중에서도 꽤나 특이한 편으로 일단 인간들에게 적대감을 표하지 않는 데다가 매사에 생각이 없는 편이라서 먹을 것만 주면 바로 케이브리스파를 떠나버릴 정도. 귀축왕 란스에서는 동료가 된 후 혼자 사는 할아버지를 도와준다던가 할머니를 업고 산책을 하는 둥 온갖 선행을 한다. 그 덕에 거리의 인기인에다가 완전히 인간 사회에 동화될 정도. 그런데 도대체 왜 케이브리스파에 가담한거냐.

지크의 사도 오로라 가라사대 농담도 가끔하는 상냥하고 즐거운 사람. 보통 인간이였다면 여자아이에게는 인기만점이였을 거라고.

5. 능력

충사 마인답게 몸 안에 있는 벌레를 사용하는게 특기. 참고로 몸 안에 있는 벌레는 사도인 듯하다. 다만 재능한계는 108로 바보라, 사테라 다음으로 낮다. 귀축왕 란스에서 성능은...위에서 말했듯이 핵 폐기물 그 자체. 카로리아 크리케트의 경질변화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엔젤 나이트나 괴수 상대로는 한 턴만에 뻗어버린다.

6. 기타

괴수전에 내보내면 괴수와 싸우는 것보다 마르치나 밥을 먹는게 더 즐겁다고 한다. 세상이 멸망하는 것보다 먹는게 더 중요한 모양.
란스 시리즈중에 인류에서 비슷한 종족이 란스Ⅵ카로리아 크리케트에 등장했다. 란스10 에서 등장할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다.

7. 가르티아의 사도

라우네아 / 사메잔 / 타르고

이름만 확인된 사도들. 최근 공개된 가르티아 관련의 윌페이퍼에 의하면 3명 다 여성형. 하지만 설정상으로는 다수의 벌레가 모여서 된 사도라고 한다. 약 10마리 정도의 벌레를 뭉쳐서 만든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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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평범한 충사들은 서너마리 정도만 몸안에 들이는게 고작이고 여일곱 마리만 되도 천재적인 재능이라고 생각될 정도다. 그런데 가르티아는 수십마리를 몸 안에 두고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다. 그야말로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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