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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브리엘 엔젤로스 Redirect page
         #redirect 가브리엘 안젤로스
  • Dawn of War 시리즈
          *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 - 폴 돕슨
          * [[가브리엘 안젤로스]] - 브라이언 돕슨(오리지널), 폴 돕슨(카오스 라이징부터)
  • Exterminatus
         [* 참고로 본 영상의 마지막 자막 '나의 철퇴는 지상을 내려쳐, 신을 찢어발기리라.'는 오역이다. 이 자막이 나올때의 행성이 파괴되는 장면과 같이 보면 얼추 맞아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내가 그 날 나의 망치 갓 스플리터를 휘둘러서 생긴 일이다'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다. 즉, 화자인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과거 타르타로스 캠페인([[Warhammer 40,000 : Dawn of War]])에서 이단심문관 [[모디카이 토스]]의 조언을 따라 그가 넘겨준 데몬해머 갓 스플리터로 말레딕툼의 악마의 봉인을 깨버린 탓에 풀려난 악마가 저지른 짓이라는 뜻이다. 바로 앞의 문단인 '이 모든것은 나로 인해 생긴 일이다'라는 말은 이것을 뒷받침 시켜주고 있는 것.]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블랙 라이브러리]]에서 판매 중인 소설을 배경으로 캠페인이 제작되었지만 게임 내에선 원 시나리오의 중간 부분에서 끝을 맺기 때문에 이후의 스토리는 소설을 찾아봐야 정확한 게임의 시나리오를 알 수 있다. 게임 이후 전체 스토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엘다]] 공략기라 할 수 있다. 덤으로 찌질함의 진수를 달리는 카오스 로드의 안습한 일대기의 시작을 알린 작품.
         {{|우주의 변방에 위치한 정글 행성 타르타로스. 이 행성은 오크의 공격을 받아 날이 갈수록 점차 피폐해져가고 있었다. [[임페리얼 가드]] 타르타로스 제37연대는 몰려오는 오크에 맞서 처절한 항전을 벌였으나 적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스페이스 마린]] [wiki:"블러드 레이븐(Warhammer 40,000)"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3중대 캡틴인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타르타로스 행성을 그린스킨들로부터 탈환하기 위해 행성 강하를 시도한다.|}}
         바로 그 순간 하늘에서 [[드랍 포드]]가 떨어지며 블러드 레이븐 3중대가 전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임페리얼 제너럴은 전장에 강하한 가브리엘 안젤로스에게 자신들의 힘으로는 적을 막을 수 없었다며 무능한 자신의 죄를 치루겠다 말하지만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지금은 오크를 물리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그런 임페리얼 제너럴을 용서한다. 이후 블러드 레이븐과 타르타로스 37연대는 힘을 합쳐 오크를 전멸시킨다.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3중대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기록
         죽음의 행성이 되어버 린 타르타로스. 그 대지 위에 블러드 레이븐 3중대 캡틴인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인퀴지터 모디카이 토스가 서 있었다. 신드리가 이미 악마를 풀어주었을지도 모른다며 최악의 상황을 미리 가정해야 한다는 모디카이 토스. 이에 가브리엘은 반드시 말레딕툼을 파멸시키겠다며 다짐한다. 그런 그를 바라보던 모디카이 토스는 조용히 자신이 가진 최고의 무기를 가브리엘에게 건넨다.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레트리뷰션에선 한술더떠 아예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발매되기도 했다.그리고 임페리얼가드의 로드제너럴이 추가, 새로운 맵으로 코른의 모루가 추가됐다. 최종보스는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아이들~~[[블러드 레이븐]].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캠페인
         한편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다른 지역에 또 다른 포스 커맨더 '엔디미온'을 파견했는데, 갑작스런 [[엘다]]의 공격으로 엔디미온과 그의 부하들은 거진 전멸하고 만다. 오직 요나 오리온만 살아 남아 구조요청을 보내는데 포컴 일행은 그를 구출해온다.
         메레디안 행성 전쟁은 카오스 패거리들이 우세를 보였고, 임페리얼 가드는 총독궁전을 공격 당하는 막장상황에 이르게 된다. '총독 데로사'는 블러드 레이븐 아너 가드와,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3중대에게 도움을 요청하나 그들은 요청을 거절했고, 데로사는 마지막으로 4중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미션 성공하면 데로사가 주인공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후 메레디안 행성 전쟁에 대한 언급 없음.
         블러드 레이븐 아너 가드 캡틴 아폴로 디오메데스는 [[챕터 마스터]]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배반자로 몰아붙인다. 이에 4중대는 대화로 해결하기 위해 칼데리스 행성으로 간다. 이 미션은 그동안의 타락도에 따라, 미션 해결방법에 따라 후반영상이 달라진다.
          * 주인공은 타락도에 따라 [[블랙 리전]]의 카오스 로드로 변하거나, [[가브리엘 안젤로스]]에게 맞아 죽거나, 가브리엘이 주인공을 칭찬하는 등 엔딩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정확히는 같은 엔딩 안에서도 대사 등이 약간씩 다르다. 예를 들어 타락하지 않는 엔딩에서 분대원 한 명만 타락하고(또는 테크마린이 타락) 나머지는 모두 순수한 경우, 분대원들의 대사도 좀 더 개념차고 이성적인 편이며, 캡틴 디오메데스 역시 챕터 마스터가 타락했음을 확신 하고 아군에 합류한다. 또한 포스 커맨더는 4중대 캡틴으로 승진... 그러나 일부 타락했을 경우 분대원들의 대사는 공격적인데다 분노에 가득차 있으며, 디오메데스의 행방에 대해서도 알 수 없게 된다. 가브리엘 역시 그냥 칭찬만 한다.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캠페인
         이상하게 대부분의 종족마다 벙어리인 캐릭터가 있다. 예외로 오크와 스마는 모든 영웅이 대사가 있다. 니드는 영웅이 하이브 로드 혼자고 벌레인지라(...) 대사가 아예 없다. [* 그래서 다른 종족은 각 영웅들이 상황을 해설할 때 니드는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독백이 브리핑처럼 들어간다.] 스페이스 마린은 주역답게 전부 대사가 있지만, 에이션트는 대사가 후반에 가서야 나오고 그 전까진 [[해설역]]. 엘다 미션에서는 의외로 [[파시어]] 엘렌웨가 벙어리 캐릭이다(닥치고 힐이나 하는 중...). 임가는 커미사르, 카오스는 어스파이어링 챔피언 두명[* 플레이그 챔피언은 어스파이어링 챔피언의 [[플레이그 마린]] 버전이다. 고로 플레이그 챔피언도 어스파이어링 챔피언이 맞다.]이 벙어리다. 심지어 카오스는 게임상 등장하지도 않는 [[에제카일 아바돈]]이 육성과 초상화로 살짝살짝 등장한다.
         카오스 라이징에서 타락한것이 밝혀진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모든 것의 원흉이다.[* 처음에는 카오스 라이징의 악마 울케어에게 지배당하고, 이후 DOW1에서 가브리엘 엔젤로스가 실수로 풀어준 말레딕툼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상태.] 스페이스 마린은 도리어 카이라스에 의해 반역자로 선포된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3중대가 이를 처단할 기회를 노리고 은둔에 들어갔고, 아너 가드 캡틴 디오메데스는 챕터 마스터의 타락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믿고 싶어하지 않는 단계. 게다가 데몬헌터들은 행성계가 타락했다는 정보를 받고 블러드 레이븐과 아우렐리아 성계를 [[익스터미나투스]]를 하러 열심히 달려오는 중.
         시작하면 간단하게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요나 오리온]]을 조종해볼 수 있는 연습 미션을 해보겠냐고 물어보는데, 여기서 포스 커맨더와 라이브러리안의 스킬 및 몇몇 진영을 불문한 공통적이고 기초적인 간단한 조작법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정작 스페이스 마린 캠페인엔 라이브러리안이 없다만(...). 이 때 상황이 마지막 미션 전개와 연결된다. 스토리의 시작과 후반부가 이어지는 전개...
         하지만 이후 행방을 묻는 일행들에게 그는 은둔을 선택하겠노라고 선언한다. 여태까지 자신의 챕터와 제국, 그리고 황제를 위해 수행해온 모든 임무들이 배신자의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찬 허상들이었다며 회의를 느꼈기 때문. 그런 디오메데스에게 에이션트는 이제 침묵의 묵계를 깨겠다며 투구를 벗는데... 에인션트의 정체는 바로 --[[http://www.youtube.com/watch?v=k2PNJzPpYo0 인드릭 보레알]]-- [타르커스]였다. 타르커스와 사이러스의 설득[* 이 때 카오스 라이징의 진 엔딩이 상처뿐인 승리 엔딩이라는 게 밝혀진다. 타락한 건 직접적으론 나오진 않지만 대화의 맥락과 정황상 아비투스인 것이 확실하고 포스 커맨더는 죄도 없이 카이라스에게 억울하게 찍혀서 혼자서 100년 동안 아이 오브 테러에서 참회의 성전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타르커스에 의해 언급된다.]으로 디오메데스가 마음을 다잡은 후 일행은 카이라스를 쓰러뜨리러 가고, 격전끝에 결국 그를 쓰러뜨리나 때가 너무 늦어서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이미 사망...
         엔딩에서 [[인퀴지터]] 아드라스티아는 죽은것으로 생각된 가브리엘 안젤로스에게서 '''구조 요청 무선'''이 날아오는 것을 조사중이라는 대사를 하고, 마지막에 엘리파스의 목소리가 섞인 데몬프린스의 웃음소리가 들리며 끝나게 되는데, 이에 대해 엘리파스가 데몬프린스가 되는데에 성공했다는 의견이 있다.[* 작중에서 엘리파스가 계속 자신의 '승천'에 대해 언급하는데 여기서 '승천'은 [[데몬 프린스]]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그 예로 DOW1 오리지날 마지막 미션에서 [[신드리 마이어]]가 데몬 프린스가 될때 블러드 레이븐과 엘다들에게 "나의 '승천'의 증인이 되어라!"라고 외치는 부분이 있다.) 아마 임무 완수에 대한 보상으로 승천하게 된 듯.] ~~물론 카오스 엔딩이 정식 엔딩이 된다면 말이겠지만~~
         [아우렐리아 서브섹터]가 [익스터미나투스]의 위협을 받자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요청에 따라 그와 친분이 있던 인퀴지터 아드라스티아가 익스터미나투스를 막기위해 카이라스의 이단 혐의에 대해 로드 제너럴 카스토르와 함께 조사한다.
  • Warhammer 40,000/등장인물
          *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
          * 라이브러리안 [[이사도르 아키오스]][* 옮겨진 이유는 [[가브리엘 안젤로스]] 항목 참조.]
  • Warhammer 40,000/명언
         I fear no evil, for I am fear incarnate. - 악마는 두렵지 않다. 내가 두려움의 화신이니까.[* [[콘라드 커즈]]가 "The Space Marines fear no evil, for we are fear incarnate." 라고 한 말을 1인칭으로 변형한 것이다. 가장 유명한 버전은 Dawn of War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http://www.youtube.com/watch?v=Qgs29veFrdE&t=57s 외치는 버전]이다.]
  • 가브리엘
          * [[Dawn of War 시리즈]] - [[가브리엘 안젤로스]]
  • 계승자 엘리파스
         어찌보면 DOW 시리즈 등장인물 중 [[가브리엘 안젤로스]]만큼이나 기구한 인생을 사는 인물이다.
         사실 엘리파스는 아우렐리아 행성에 갇혀 있던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Ulkair)'를 부활시키려 하고 있었다. 다만 중간에 아라가스트와 엘리파스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아라가스트는 그냥 싸우는 것이 좋을 뿐 엘리파스가 원하는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뉘앙스를 보이는데 아마 이 때문에 아라가스트가 있는 한 그의 군단원들을 자신의 생각대로 이용해먹기 힘들것이란 생각에 배신한 것으로 보인다. 그 후 계획대로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가 부활하고, 진실을 깨달은 블러드 레이븐 3, 4 중대원들이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지휘하에 아우렐리아 행성을 공격할 때 엘리파스는 울케어의 봉인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길목을 막아서며[* 울케어의 봉인이 풀리긴 했으나 오랜 봉인의 후유증으로 힘이 약화되어서 아직 봉인된 장소를 벗어나지는 못하는 상황이였다. 따라서 엘리파스가 블러드 레이븐의 접근을 막을 동안 바깥에서 다른 블랙 리전 군단원들이 블러드 레이븐 대원들을 사살하면 그 영혼을 울케어가 흡수하여 힘을 회복할 계획이였던 것. 실제로도 작중 미션상에서 블러드 레이븐 대원들이 죽을떄마다 울케어의 체력이 올라가고, 또 일정 수 이상의 블러드 레이븐 대원들이 사살당하지 않은 채로 미션을 끝내는 서브 미션도 주어진다.] 마지막 미션 중간보스로 등장한다.
         엘리파스는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직접 만나본적은 없지만 알고는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미션에서 카이라스의 일격에 당한 안젤로스의 최후를 지켜보면서 '저 가브리엘 안젤로스란 작자는 만나본적은 없지만 그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 기왕이면 내 손에 쓰러졌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야.'면서 비웃는 대사가 있다. 카오스 라이징에서 그나마 가까이 보긴 했지만 결국 직접 대면한적은 없고 아라무스 일행하고만 대면한 것이니...
  • 기계교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선 직접 등장하는 건 아니지만 스페이스 마린 엔딩에서 우반신이 완전히 날아가다시피 한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사이보그]]로 되살려낸다.
  • 데비안 툴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오리지날에서 [[블러드 레이븐]]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뒤를 잇는 캡틴이자 [[포스 커맨더]]. 크로노스(Kronus) 캠페인([[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Dark Crusade]])에서 처음 등장했다. 소설과 게임에서의 내용이 좀 다르지만 보통 4중대의 캡틴을 맡고 있으며, dow2 로딩 화면에 나오는 설명으로는 400여 년간 복무하며 수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끈 노련한 지휘관이다.
         다만 이 경우는 루카스 알렉산더 항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블러드 레이븐 쪽이 조금 억지를 부린 것. 당시 임가가 제국 행정부인 아뎁투스 테라와 세그멘툼 지휘부의 명령을 직접 하달받은 상태였기 때문이다. 애초에 처음 데비안 툴이 명령받은 내용도 렐릭 구해오라가 아니라 임페리얼 가드와 함께 행성 정화하라는 것이었으며, 행성에 렐릭이 있다는 것은 크로노스에 도착하고 나서 알았다. 그 때문인지 임페리얼 가드에게 철수하라는 이야기를 할 때도 명령형이 아니라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권고 형식으로 보낸다. 그 이전 작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임페리얼 제너럴 브롬(얘는 아예 가브리엘을 '마이 로드'라고 부르며 섬겼다)에게 명령하던 것에 비하면 좀 많이 안습.[* 사실 임페리얼 가드 입장에서 보면 행성을 타우 외계인으로부터 다시 탈환하고 헬스톰 캐논을 수호하기 위해 나름 힘들게 전투 준비하면서 스페이스 마린 지원군을 기다렸던 건데 도착한 지원군이 갑자기 "님들아 나 개인적인 일이 좀 생겨뜸. 죄송한데 좀 나가주세염 ㅇㅇ 콜?" 이라고 한 것. 결과는 차지하고라도 당시 임페리얼 가드는 당연히 이를 들어줄 수가 없었다.]
  • 둔기
          * [[Warhammer 40,000]][* 많은 유닛들이 무장을 교체하여 둔기를 들게 할 수 있지만, 되도록 네임드 위주로만 작성한다.]: [[다나스 라이샌더]](썬더 해머 - 돈의 주먹), [[마누스 아우구스투스 칼가]](파워 피스트 - 울트라마의 철권), [[바로 티그리우스]](포스 스태프), [[오르탄 카시우스]](크로지우스), [[토르퀘마다 코티아즈]](네메시스 데몬해머) [[칸 더 비트레이어]](체인 액스 - 고어차일드), [[휴론 블랙하트]](파워 액스), [[스카브란드]](데몬 액스), [[아라무스]](썬더 해머 - 이름없는 자의 썬더 해머), [[모디카이 토스]] -> [[가브리엘 안젤로스]](데몬 해머 - 갓 스플리터)
  • 드레드노트(Warhammer 40,000)
         그러나 모든 드레드노트가 이렇게 지휘를 맡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은 주로 현장에서 싸우는 역할을 맡는다. 설령 드레드노트에 안치된 인물이 전 캡틴이나 [[챕터 마스터]] 같은 지휘부 출신이었다 해도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현장에 투입되는 것이 원칙이다. 한 예로 [[코덱스]]를 준수하는 [[블러드 레이븐]]도 4중대 캡틴 [[데비안 툴]]이 다 죽어가다가 드레드노트로 되살아났으나 부상 전처럼 4중대를 지휘하지 않았고, 대신 3중대 캡틴인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4중대를 지휘하였고 데비안 툴은 현장 투입만 맡았다. 코덱스를 무시하는 [[스페이스 울프]]도 상황은 다르지 않아서 [[비요른 더 펠핸디드|비요른]] 역시 그레이트 울프(다른 챕터의 챕터 마스터급)였으나 드레드노트에 안치된 이후 그레이트 울프 자리에서 내려와 현장에 투입되었다.
  • 레니게이드 챕터
         ||챕터 마스터|| 가브리엘 안젤로스 ||
         '''[[챕터 마스터]]'''이자 '''치프 라이브러리안'''인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타락. 그 여파로 챕터 내에서 충성파와 반란파간의 내전이 일어나고[* 게임 중 상대하는 블러드 레이븐 이단파는 주색이 상아색이고 보조색이 검붉은 색으로 역전되어 있다.] 거의 카오스 쪽으로 넘어갈 뻔했으나 결국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폴로 디오메데스]] 등이 이끄는 충성파가 승리하여 충성파로 남았다.
  • 만악의 근원/창작물
          * [[모디카이 토스]]: 던 오브 워 시리즈의 시작점이 된 타르타로스 캠페인의 종반부 동영상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 이 인물은 블러드 레이븐 제3중대의 중대장으로 던 오브 워2 레트리뷰션에서 스페이스 마린 캠페인을 진행할 경우 엔딩에서 제1중대의 중대장이자 아너가드 캡틴이며 1중대에서 타락하지 않은 일부 대원 중 한명인 아폴로 디오메데스에 의해 챕터 마스터로 추대된다.]로 하여금 말레딕툼을 부수어서 악마를 소멸시키게 했는 데 문제는 말레딕툼 수정만 박살나고 그 안에 봉인 되어 있었던 "말레딕투스"라는 악마[* 이 악마는 코른 계열의 악마로 코른이 혐오하던 싸이커에 속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챕터 마스터 겸 치프라이브러리안)가 코른의 데몬 프린스로 승천한 것도 이 악마 때문이다.]가 풀려나게 된 시점부터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수난시대를 열어놓는 데 가장 큰 일조를 한 실책을 본의 아니게 저지르게 되었다.이쪽은 [[의도는 좋았다]]에도 속할 수 있는 사례가 된다.
  • 망치
          * [[Warhammer 40,000]] - [[페투라보]], [[다나스 라이샌더]], [[아르약 록피스트]], [[토르퀘마다 코티아즈]], [[가브리엘 안젤로스]], 그 외 [[썬더 해머]]를 사용하는 [[스페이스 마린]] 전부!
  • 모디카이 토스
         먼저 타르타로스로 파견된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처음 만나자마자 하는 소리가 행성 퇴거 권고.[* 일반인이라면 이단심문관이 '권고'가 아니라 '명령'을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스페이스 마린은 제국 행정부와는 독자적으로 굴러가는 조직인지라 이단심문관도 함부로 대하지 못해서 '권고'만 하는 것이다. 실제로 임페리얼 가드는 그의 '명령' 한마디에 바로 짐 싸서 행성을 떠나야 했다.] 안 그래도 곧 행성계에 워프 폭풍이 몰려오기 때문에 퇴각해야 하긴 했지만 일단 가브리엘은 '이단의 증거가 뻔히 있는데 명예롭지 못하게 물러설 순 없다'며 말을 안들어먹으면서 사이가 틀어진다.
  • 반데스 총독
         두 번째 미션은 스페이스 헐크 미션 클리어 후 나오는데, 총독 건물을 공격하는 반데스의 사병들과 카오스 패거리들을 몰아내는 게 임무다. 총독 건물을 위협받을 정도였다면 메레디안의 임페리얼 가드는 지기 일보직전이었던 모양.[* 그럴만도 한게 상대는 전 메리디안의 중추세력인 반데스의 지지자들 + 만년 넘게 싸워온 베테랑 초인 전사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다. [[반스 스텁스]] 같은 먼치킨 장군이 아닌 이상에야 임페리얼 가드 하나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대가 절대 아니다.] 이에 데로사는 블러드 레이븐 아너 가드([[아폴로 디오메데스]]), 3중대([[가브리엘 안젤로스]])에 지원을 요청하나, 이들은 지원을 거부한다. 이에 데로사는 4중대에 지원을 요청하였고, 다행히 [[아라무스]] 일행은 이에 응한다.[* 사실 안 가도 되긴 하나 날짜 지나면 전체 타락도가 올라갈 뿐더러 카오스 라이징 미션 자체가 짧은지라 되도록이면 플레이하는 게 좋다.]
  • 블러드 레이븐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블러드 레이븐 5중대는 숙명자(Fated - 운명이 정해진 자들)로 불리는데, 그 기원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챕터 도서관의 기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M38에 5중대는 워프에서 사라졌다고 기록되었지만 실제로는 더 끔찍할 수도 있다. 여기에 따르면 중대의 라이브러리안들 중 한 명이 [[wiki:"카오스 신" 파괴적인 힘]]에 굴복해 형제들을 전부 카오스로 넘겼다고 한다. 챕터는 지금도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현재 5중대의 병사들은 참회와 수치, 구원을 의미하는 배지를 차고 있다. 관련 소설에서 아우렐리아 성전(Aurelia Crusade) 동안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사실을 언급했고 5중대에게는 언제든지 단 하나의 라이브러리안만 동행하는 것이 허락되었다. 이런 이유로 이후 1중대의 두 라이브러리안 분대에 많은 사이커들이 들어갔다.[* 게임과는 달리 던 오브 워 2 소설에서는 데비안 툴이 4중대가 아니라 5중대의 캡틴을 맡고 있으며, 주인공 포스 커맨더(아라무스) 등 기타 등장인물들도 모두 5중대이다.]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블러드 레이븐 3중대는 타르타로스 [[행성]]에서 일어난 [[wiki:"오크(Warhammer 40,000)" 오크]]의 [[WAAAGH!!]]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오크의 배후에는 [[카오스 로드]] 베일이 이끄는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세력이 있었고, 그들은 '말레딕툼'이란 악마가 깃든 열쇠를 찾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가브리엘과 이단심문관 [[모디카이 토스]]는 똑같이 말레딕툼을 목표로 하고 나타난 [[엘다]]와 힘을 합쳐서 카오스를 물리치고 열쇠를 손에 넣었지만, 말레딕툼은 부숴야 하는 물건이 아니라 엘다의 [[파시어]] 마챠의 말대로 [[봉인]]해야 하는 물건이었다. 그것을 무시하고 말레딕툼을 부숴버린 안젤로스에 앞에 봉인된 악마가 나타났고 자신을 풀어준 대가로 목숨만은 살려주겠다고 조롱한다. 안젤로스는 복수를 다짐하며 후퇴하지만, 이 에피소드는 이걸로 끝난 것이 아니었으니…….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에 침입한 적 세력들을 막는다는 이야기.[* 해외 팬덤에서는 이 시기가 998.M41이며, 카오스 라이징은 999.M41, 레트리뷰션은 009.M42라고 주장하는 글이 있다. 사이러스가 이카르 Ⅳ(Icahr Ⅳ)를 말하는 걸 보면 993.M41 이후는 확정. 렉시카눔에서는 아우렐리아에 나온 타이라니드가 레비아탄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997.M41 이후가 된다.] 오크, 엘다에 설상가상으로 [[타이라니드]]까지 끼어서 난장판을 벌인다(다만 소설에서는 엘다는 코빼기도 안 비친다.). 이에 블러드 레이븐에서는 모병 행성 두 개와 [[포지 월드]] 하나를 방어하기 위해 4중대와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지휘하는 3중대를 파견한다.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면 한 달 안에 4중대는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쉽을 포착하여 공격을 개시하지만 정작 3중대는 지원이 늦어져 버리고, 설상가상으로 4중대의 모함인 '아마겟돈'은 워프 항해를 하는 동안 타이라니드 함대를 요격하려다 대파를 당하고 라이브러리안들도 한 명 빼고는 다 죽어 미아 상태가 되어 버린다. 다행스럽게 지원 도착까지 포스 커맨더 [[아라무스]]를 위시한 소수 정예 스페이스 마린으로 버텨서 망정이지, 여기서 패배했으면 블러드 레이븐의 모병 행성 몇 개가 또 날아가 버릴 뻔했다. 안 그래도 거지인데…. 그마저도 타이라니드와 오크가 깽 친 관계로 한동안 제 기능을 못할 것이다. 안습.
         또 한 번 각 세력 간에 전투가 벌어지고, 그 와중에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이 일련의 수라장이 어떤 거대한 음모의 전조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게다가 아우렐리아 행성과 함께 사라졌다가 100년 전에 워프 폭풍에서 [[갑툭튀]]한 [[스페이스 헐크]] '캐리온의 심판' 호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더욱 수상쩍은 점이 드러난다. 우주선 안에 있는 블러드 레이븐 마린의 시신들의 진 시드를 조사해보니 기록상에는 최근에 죽었거나 아직도 살아있는 사람들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그곳에서 발견된 시신들이 전부 5중대라는 언급이 나오기에 이 사건이 위에 언급된 M38의 5중대 숙명자 사건을 연상시키지만 Dawn of War 시리즈의 시기는 M41 중후반인 것으로 각종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시간 상 맞지 않는다.]
         하지만 카오스가 나타난 시점에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는 플레이어와 4중대원들에게 항성계를 버리고 무조건 후퇴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플레이어와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를 거부하고 남아서 싸우다가, '캐리온의 심판' 호에서 챕터의 [[타락]]을 알게 된 것이다. 결국 챕터의 일부가 카오스에 의해 타락했음이 밝혀지고, 이 모든 것은 천 년 전 봉인된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의 봉인을 풀기 위한 누군가의 계략인 것이 드러난다. 주인공 일행은 처절한 전투 끝에 울케어를 다시 한 번 봉인하게 된다.
         챕터 마스터: 가브리엘 안젤로스
          * [[가브리엘 안젤로스]]
  • 블러드 레이븐의 기원
         '알고보니 챕터 마스터가 카오스에 타락했더라'는 레트리뷰션의 스페이스 마린 스토리는 이런 일련의 스캔들에 대한 대답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엔딩에서 블러드 레이븐은 '우리는 챕터를 수수께끼에 싸인 존재가 아니라 황제께서 자랑스럽게 보실 수 있는 존재로 만들었다.'로 마무리 된다. 그리고 만약에 블러드 레이븐 앞에 데몬 프린스가 된 마그누스가 나타나더라도 ["가브리엘 안젤로스" 카이라스가 충성파에 의해 뒈져버린 이후에 새로 추대된 챕터 마스터]는 진상을 알던 모르던 일순의 망설임도 없이 챕터를 이끌고 [wiki:"장포스" 역적놈들과 이단XX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토벌하러 나올 것이다].
  • 스페이스 마린/챕터 일람
         ||챕터 마스터||[[가브리엘 안젤로스]]||
  • 신드리 마이어
         결국 타르타로스 행성에 그가 선동한 오크 문제를 해결하러 온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블러드 레이븐]] 3중대가 나타나자, [wiki:"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 라이브러리안] 이사도르를 구슬려서 [[타락]]시킨 다음 힘을 합쳐 말레딕툼을 얻는 데 성공한다. 동시에 자신을 뒤쫓아온 가브리엘의 손을 빌어 잉여한 베일을 처단해버리고 알파 리전의 지휘권을 얻게 된 뒤, 바로 통수를 치려는 이사도르의 배신도 미리 예상한듯 간단하게 제압해버리고 이사도르마저 가브리엘을 막아줄 미끼로 만들어 버린다.[* 이사도르가 신드리에게 낚인 이유는 신드리가 [[wiki:"힘을 원하는가" 말레딕툼의 힘을 이용하여 너네 황제를 위해 쓰면 되지 않겠느냐]]고 했기 때문. 즉, 이사도르는 자기 나름대로 인류를 위하여 말레딕툼의 힘을 좋은 방향으로 이용하려고 했던 것이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당연히 가브리엘이 이사도르와 신드리의 관계를 눈치채게 되었고, 이렇게 된 이상 가브리엘이 이사도르를 가만히 놔둘리가 없었으므로 이사도르로서는 이제 좋든 싫든 신드리에게 협력할 수 밖에 없게 되어버렸다. 다만 애초에 말레딕툼이 카오스의 유물이었음을 생각해보면 이사도르의 생각은 애초부터 글러먹은 것이었다.]
  • 썬더 해머
         싱글에서는 본판에 한정하여 [[이단심문관(Warhammer 40,000)|이단심문관]] [[모디카이 토스]]가, 마지막 미션에서는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썬더 해머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후 후속작들의 지휘관 캐릭터들([데비안 툴]], [[인드릭 보레알]]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포스 커맨더]]도 썬더 해머를 사용할 수 있다.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계속해서 이것만 사용하며, [[아라무스]]와 [[타데우스]]는 워기어를 썬더 해머로 교체해줄 수 있다. 전작과는 달리 멀티에서도 워기어로 썬더 해머를 들려주는게 가능하다.
          * [[가브리엘 안젤로스]](갓 스플리터)[* 정확히는 데몬해머. DoW에서 동행하던 이단심문관 [[모디카이 토스]]에게 받은 것으로, 그 이후로도 계속 사용한다.]
  • 아드라스티아
         [[가브리엘 안젤로스]]와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기에,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에 내려질[wiki:"Exterminatus"행성정화]를 막으러 오게 되었다.
  • 아라무스
         오리지날 캠페인에서는 [wiki:"오크(Warhammer 40,000)" 오크]의 침공을 시작으로 위태로워진 아우렐리아 서브섹터를 지켜냈다. 오크를 격퇴하면서 [[워보스]] 본스메샤를 죽이고, [[엘다]]의 음모[* 아우렐리아 성계를 [[타이라니드]] 침공의 제물로 바쳐서 자기네 [[크래프트월드]]를 보존하려고 했다.]를 분쇄하면서 [wiki:"파시어(Warhammer 40,000)" 파시어] 이드라엘을 사살했으며[* 단 결정타는 타르커스가 터미네이터 파워 피스트 [[죽빵]]으로 마무리.] [케인의 아바타]를 파괴했다. 결정적으로 [[타이라니드]]의 침공을 막으면서 수많은 괴물들을 때려잡다가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함께 [[하이브 타이런트]] 알파를 때려 죽이고 타이라니드 침공을 저지했다. 덤으로 메리디안 행성의 암적 존재인 반데스 총독도 축출하는데 일조하기도 했고. 아라무스 본인과 완편 편제도 안되는 4개 마린 분대와 [wiki:"드레드노트(Warhammer 40,000)" 드레드노트] 한 기로 아우렐리아 항성계를 지켜낸 것이다. 이 업적으로 '아우렐리아의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 [http://www.youtube.com/watch?v=H_to6Rru5sQ 중립 엔딩]: 아라무스의 타락도가 4 이상이면 나온다.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아라무스를 [[아이 오브 테러]]로 100년간 참회의 원정을 떠나게 한다.
          * [http://www.youtube.com/watch?v=5S8NID4UPFQ 처형 엔딩]: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아라무스를 직접 처형한다. 조건은 포스 커맨더가 완전히 타락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 아스트로노미칸
         사이커들의 말에 의하면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은 수많은 천상의 목소리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려주는 은색 빛과도 같으며, 처음에는 속삭임처럼 들리다가 나중에는 천사들의 합창가로 바뀐다고 한다. 믿음이 강한 [[스페이스 마린]]들은 전투 중에 노래를 들을 수가 있고 들리면 [[wiki:"프리더" 전투력이 상승한다고 한다]].[* 다만 이런 것을 느낀 케이스는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제외하면 딱히 알려진 경우는 없다]
  • 아우렐리아 서브섹터
          * 사이린(Cyrene) :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이사도르 아키오스]]의 고향이다. 원래는 사람이 많이 살고 있던 살기 좋은 곳이었지만 [[Dawn of War 시리즈]]가 시작되기 오래전에 카오스에 오염되어 이미 익스터미나투스 당해 버렸다. 레트리뷰션에서 처음 방문 가능하게 된 행성으로, 이미 갈려 버린 행성임에도 폐허에서 이리저리 무기를 발굴해내고 있었다.[* 랜드 레이더가 발굴될 정도다. 레트리뷰션에서 임페리얼 가드와 스페이스 마린은 이 행성의 미션을 통해 각각 베인블레이드와 랜드 레이더 리디머가 언락된다(다른 종족들은 사이린이 입장 가능해지면서 열리는 다른 행성에서 렐릭을 얻는다). 맵 중간 부분에 생산 중이던 리만 러스 전차나 라이노 및 변형 차량들의 차대와 포탑 화석(?)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걸로 보아 상당한 공업 능력도 가지고 있었던 모양.] 카이라스의 승천의식의 마지막 장소로 선택된 곳으로 그 이유는 이미 한번 파괴된 행성을 제국이 다시 익스터미나투스시킬 리 없기 때문에 승천 과정을 무사히 치룰 수 있기 때문. 카이라스는 이곳의 분화구에서 데몬 프린스가 되는 마지막 과정을 완료하고 있었다.거주민은 사이린이 행성정화가 되었기 때문에 없지만 던 오브 워 2 오리지널 첫 미션 시작 영상을 잘 보면 익스터미나투스 이전에는 사이린에 28억명의 인구가 있었다.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하지만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비롯한 몇몇 인사들은 카이라스가 워프속으로 사라졌던 그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것은 아닐까 걱정하는 마음을 떨치진 못했다고.
         카오스 라이징 당시, [[블랙 리전]] 및 여러 외계인들로부터 아우렐리아 행성계를 근근히 지켜내고 있던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3중대와 [[아라무스]]의 4중대에게 아너 가드 캡틴인 [[아폴로 디오메데스]]를 시켜서 모든 블러드 레이븐 병사들을 아우렐리아 행성계로부터 철수하고 다른 성전으로 갈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내리면서 처음으로 언급이 된다. 원인은 카오스와 너무 오래 접촉하면 영 좋지 못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접촉을 피하라는 나름대로 그럴싸한 말이긴 하지만...그러나 가브리엘과 아라무스 및 휘하 병사들은 무고한 시민들이 카오스에 의해 희생되는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던데다가, 아우렐리아 행성계가 챕터의 모병지이기도 해서 이 지시에 반발하였고, 결국 이들은 카이라스에 의해 [[레니게이드 마린]]으로 낙인찍힌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요나 오리온]] 및 3중대원들은 어떤 행성에서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을 때려잡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병사들이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가브리엘은 어떤 거대한 [[데몬 프린스]]에게 달려드는데...
         제국 행정부는 익스터미나투스로 카오스의 뿌리를 뽑을 수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이 익스터미나투스는 오히려 카이라스가 바라던 것이였다. 카이라스는 이미 타이폰 행성을 코른에게 바친 상태였고, 제국의 해방함대가 내린 익스터미나투스로 타이폰 행성 내 모든 생명체들과 행성에 묻혀있던 엘다의 스피릿 스톤들이 죽자 그 영혼은 카이라스에 의해 코른에게 바쳐진 것. 그리고 일행이 익스터미나투스를 피해 캐리온의 심판 호로 몸을 피하고 이후 이 함선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을 동안 결국 카이라스는 과거 익스터미나투스를 당해 제국의 감시가 허술한 사이린(Cyrene) 행성[*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고향 행성. 나중에 가브리엘이 3중대의 중대장이 된 후 신병을 모집하러 갔다가 행성 전체가 카오스에 타락한것을 알게 된 후 스스로 제국에 고발하여 익스터미나투스를 맞았다.]에서 일전의 타이폰 행성을 바친 것에 대한 공로로 코른의 가호를 받아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극적으로 일행이 카이라스를 다시 추적하여 사이린 행성에 왔을때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3중대원들이 먼저 도착하여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들을 때려잡고, 그 와중에 가브리엘이 데몬 프린스가 된 카이라스에게 달려든다.''' 하지만 일행이 도달하기도 전에 일행의 눈앞에서 가브리엘은 카이라스의 일격에 당해 무력화당하고, 이후 뒤따라 진입한 일행은 카이라스를 때려잡는데 성공하여 결국 카이라스는 소멸당한다.[* 문제는 카이라스는 우선 데몬 프린스로 승천을 한 상태였으나, 아직 불완전한 상태인지라 이게 정말로 죽은 것인지, 아니면 워프로 강제송환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는 점이다.]
         스페이스 마린 엔딩 기준으로 이후 카이라스의 직위였던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는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되었고 치프 라이브러리안의 직위는 불명이다. 아라무스와 타데우스, 데비안 툴은 또 어떻게 된건지...
  • 아폴로 디오메데스
         하지만 카오스 라이징에서 등장한 모습을 보면 그저 높으신 분의 이미지다.[* 절대 무능하진 않지만 많이 답답한 스타일이다. 아비투스의 평가가 정확할 것이다. "정치적인 동물이지. 챕터의 명령을 받아 실행할 뿐이야." 그 뒤 사이러스의 비아냥도 들어볼 만하다. "챕터의 명령을 따르는 것은 내 의무지만, 멍청한 명령을 따르는 의무까진 없어." 한마디로 능력은 있지만 자존심과 명예심이 너무 강해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아라무스 일행이 스카웃 마린들을 납치하는 [[카오스 소서러]]를 때려잡기 직전에 점프팩으로 강습하고 먹튀(...)를 하며 처음 등장하더니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에서 활개 치는데 이를 무시하고 절대 카오스와 교전하지 말고 철수하라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명령을 전달하며 부하들의 증언들을 싸그리 무시하는가 하면, 심지어 그 명령이 부당하다 생각하여 디오메데스와 상의하러 간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그의 휘하 3중대 전원을 레니게이드로 찍어버렸다.
         결국 타르커스의 이러한 설득으로 간신히 마음을 추스린 디오메데스는 그 후 휘하 병력들을 이끌고 저지먼트 오브 캐리온 호를 탈출한 후, [[데몬 프린스]]가 된 카이라스를 때려잡고 카이라스에 의해 중상을 입은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사이보그로 부활시켜 챕터 마스터로 추대하며 마무리. 사실 짬밥으로 보나 현 직위를 보나 디오메데스가 훨씬 더 유력한 챕터 마스터 후보감이였지만, 일련의 사태로 디오메데스는 아직 챕터에 대한 믿음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결국 자신보다 훨씬 더 강한 의지와 신념을 갖춘 가브리엘을 챕터 마스터로 추대했다.
  • 애국자
          * [[가브리엘 안젤로스]]([[Warhammer 40,000]])[* 자신이 참여했던 전투 내내 온갖 비극과 역경에 처하고 있었지만 황제에 대한 충성심과 제국에 대한 애국심을 버리지 않고 자신이 속한 챕터에 대한 구원에 대한 의지를 가지며 카오스 세력과 맞서 싸워 나갔기 때문에 작중에서의 진정한 애국자들 중 한명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인물이다.그리고 스페이스 마린 엔딩 한정이지만 그에 대한 보상인지 모르겠지만 1중대(아너 가드)에서의 유일하게 타락하지 않은 [[아폴로 디오메데스]]가 디오메데스 본인 대신 안젤로스가 챕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의 위치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챕터 마스터로 추대하였다.]
  • 엘다
         예외로 [[가브리엘 안젤로스]]는 인간의 모습을 한 엘다의 [[구원자]]라며 좋아하고 있다.
  • 요나 오리온
         직접 등장하지는 않는다. 배경 스토리로는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3중대에 [[wiki:"Warhammer 40,000 : Dawn of War" 타르타로스 캠페인]] 이후에 배속되었다고 나온다. 사실상 [[이사도르 아키오스]]의 후임 라이브러리안이다. 캠페인 진행 중에 가브리엘의 3중대는 아우렐리아 색터로 오던 도중 위프 공간에서 하이브 마인드의 사이킥 공격으로 항법사들과 라이브러리안들이 전부 큰 피해를 입어 도착 여부가 불투명해 지는데, 요나는 그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라이브러리안이다.[*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하이브 마인드의 사이킥 공격으로 위프 공간 중에 조난을 당하게 되었다는 메세지를 보내고 마지막 라이브러리안이 정신을 잃었다고 말한다. 이 라이브러리안이 요나로 추정된다.]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명령에 따라 엔디미온과 함께 출동했으나 엘다의 습격으로 엔디미온은 전사하고 본인은 구조 요청을 보내는 것으로 등장한다. 엔디미온의 시신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나타나 엘다 보병들을 사이킥 파워로 날려버린다. 이후에 데비안 툴은 엔디미온의 시신을 지키기 위해 이탈하고 대신 요나가 들어온다. 다만 나중에 미션을 끝내고 나서 살펴보면 알게 되지만 흰색 워기어 하나 안차고 있는 '''맨몸'''이라서 엄청 쉽게 눕는다.
         구조되고 난 뒤에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명령에 의해 [[아라무스]]의 휘하에 남게 된다. 라이브러리안으로서 타락한 워기어나 워프와 관련된 일에 대해서 조언을 해준다. 저지먼트 오브 케리온에서 발생한 서브 미션(추가 진시드 회수)에 참가를 요청하는데 데려가지 않으면 타락수치가 올라간다. 라이브러리안은 임명될 때 챕터의 지식과 진시드 보호를 맹세하기 때문에 자신이 참가하지 않는다면 그건 맹세를 어기는 불충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쯤되면 다른 분대원들은 죄다 터미네이터 아머를 입고 돌아다닐텐데 요나를 어느 정도 키워놓지 않았다면 정말 고생한다. 특히 근접으로 키웠는데 제때 사이킥을 안써주면 순식간에 드러눕게 된다. 어느 쪽이든 손이 많이 간다.
         요나가 배신자가 된 경우 이유가 다른 마린들과 많이 다르다. [http://www.youtube.com/watch?v=nveHagB16Cc 요나 타락 루트] 다른 마린들과 달리 본인의 의지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따라 타이라니드를 격퇴할 적에 하이브 마인드의 사이킥 공격을 막아내느라 합류시점에서는 본인의 사이킥 방어막에 구멍이 생긴 상태였고, 이 구멍을 막아줄 [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2C000)#s-3|사이킥 후드]는 (같은 라이브러리안 출신인) 카이라스가 무력화시킬 방법을 흘려버린 바람에 카오스 데몬이 그를 지배하게 된다. 막판에 배신하고 함선을 탈출하여 아우렐리아의 블랙 리전의 기지로 들어갔을 때, 잠시나마 제정신을 차리고 아라무스 일행에게 모든 진상을 말하는데 성공하긴 하나 결국 완벽히 잠식당한다. 실제로 미션 중 대화를 보면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불행히도 요나의 영혼은 데몬에게 붙잡혀 고통받고 있으며, 이미 육체는 데몬이 완전히 장악해서 데몬을 죽여도 요나는 되돌아올 수 없다고 말한다.
         전작의 공식 배신자가 [[wiki:"아비투스" 다른 사람]]인지라 본작에서도 등장한다. 트레이닝 미션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잠깐 등장한다. 가브리엘과 함께 어떤 데몬 프린스에게 돌격하는데...
  • 울트라마린(Warhammer 40,000)
         결국 [[Warhammer 40,000 : Space Marine]]에서 드디어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 다만 스토리[* 주인공인 타이투스가 오크와 카오스를 상대로 자신을 포함하여 3명밖에 안 되는 커맨드 스쿼드와 몇 천 남짓한 임페리얼 가드만 이끌고도 이겼지만, 정작 타이투스는 칭찬을 받기는커녕 카오스와의 접촉 과정의 문제 때문에 되려 이단 의혹을 받아 [[이단심문소]]로 끌려가게 된다. 그것도 자기랑 같이 현장을 굴렀던 직속 부하 놈의 고발 때문에. 이 뭐… ~~[[가브리엘 안젤로스]]도 그렇고 [[데비안 툴]]도 그렇고 [[아라무스]]도 그렇고 [[아폴로 디오메데스]]도 그렇고 렐릭 워해머 게임에서 주인공만 됐다 하면 늘 이런 식이다.~~]고 설정[* 주인공인 타이투스가 울트라마린 2중대의 캡틴이라는 설정이 문제이다. 왜냐하면 이미 울트라마린 2중대엔 [[카토 시카리우스]]가 캡틴으로 있는데 뜬금없이 원작에서도 다른 매체에서도 생판 처음 보는 인물이 카토 시카리우스와 똑같은 직위로 등장하니 팬들 입장에서는 [[이뭐병]]이 절로 나온다. 더군다나 게임 상 시간대도 서기 41,000세기로 워해머 본판 시간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이고 좀 암울하기 그지없는지라…
  • 이단심문관(Warhammer 40,000)
         가장 유명한 [[Dawn of War 시리즈]]에서는 상기한대로 첫 작인 [[Warhammer 40,000 : Dawn of War]]에서 [[모디카이 토스]]가 등장했다. 처음엔 이단심문관 특유의 답답하고 비합리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능 전형적인 [[무능한 상사]]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라이브러리안]] 이사도르가 배신하여 [[신드리 마이어]]의 [[알파 리전]]에 합류한 이후 [[가브리엘 안젤로스]]에게 합류하여 많은 도움이 되는 인물이다.
         그 이후론 계속 등장이 없었다가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드디어 '아드라스티아'라는 이단심문관이 등장했다. 특이하게도 기존에 널리 알려진 남성 이단심문관이 아닌 여성 이단심문관으로 나왔는데(물론 설정상 여성 이단심문관이 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대부분 남성 캐릭터들만 나오고 있으니...)[* 마찬가지로 [[가드맨]]이나, [[엘다]]의 [[아우터크]], [[파시어]], [[할리퀸]] 역시 설정상으로는 여성도 있으나 미니어처 게임에서는 주로 남캐만 나온다. ~~그래서 렐릭이 대신 여캐들을 꾸준히 투입해주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오르도 헤레티쿠스 소속이며, Dawn of War 2 - Retribution의 무대인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의 이단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온 것이며,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약간의 친분이 있는 관계라고. ~~왜 가브리엘이 플레이어블이 되었다 하면 이단심문관이 나오는거지~~[* 정말 재미있게도 가브리엘이 플레이어블로 등장한 Dawn of War와 Dawn of War 2 - Retribution(튜토리얼 한정) 두 작품에서만 이단심문관이 등장했다. 가브리엘이 등장하긴 했으나 플레이어블이 아닌 Dawn of War 2와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서는 이단심문관이 나오지 않았다. 또한 재미있게도 이 두 작품은 제작사인 [[렐릭]]이 [[THQ]] 밑에 있었을때 나온 첫번째 Dawn of War 작품과 마지막 Dawn of War 작품이라는 점(레트리뷰션 이후 렐릭은 [[세가]]에게 넘어간 상태)도 흥미롭다.] 사실 아우렐리안 성계는 오르도 말레우스에서 먼저 조사를 하고 있어서 그녀가 딱히 나설 이유는 없는 상황이였으나, 그 조사로 '''행성계 전체를 [[wiki:"Exterminatus" 정화한다]]'''는 결론이 나오자 가브리엘과의 친분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행성계의 무고함을 증명하고자 온 것이라고.
  • 이단심문소
         그리고 인퀴지터들도 분파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개중에서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고 민폐를 끼치는 분파들이 있는 것이지 전부 다 나쁜 놈들은 아니다. 사실 극단적인 사상을 지녔다고 해서 꼭 나쁜 놈들도 아니다. 일례로 Dawn of War 2 - Retribution의 오르도 헤레티쿠스 소속 이단심문관 아드라스티아는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타락을 입증해보이기 위해 역시 뜻을 함께하는 충성파 마린인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폴로 디오메데스]]등과 연락을 취하는것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임페리얼 가드 연대를 징발해간 적이 있는데, 이 임페리얼 가드는 엘다, 오크, 타이라니드, '''카오스''' 등 온갖 위험한 놈들을 한번씩 다 상대한적이 있다. 그럼에도 아드라스티아를 따라간 임페리얼 가드가 딱히 처벌을 받았다는 묘사는 나오지 않는다. 결론은 모든 것은 심문관 개개인의 이념이나 성향 및 소속 파벌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인드릭 보레알
         유명한 [[가브리엘 안젤로스]]의 제자라는 것만 제외하면 알려진 것은 별로 없으나, Dow2 워기어 중에 그가 쓴 저격총, 파워아머, 아이언 헤일로가 등장한다. 특히 저격총인 설명에 의하면, 스카웃 마린이던 당시 보레알은 반역자를 저격하기 위해 이 총을 가지고 18일간[*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불가능하겠지만, 스페이스 마린은 잠을 조절할 수 있는 카탈렙시안 노드의 힘으로 오랜기간 안자고 버틸 수 있다. ~~게다가 어차피 블러드 레이븐은 카탈렙시안 노드에 이상이 있어서 원래 잠을 잘 못자는 편이기도 하고.~~ 참고로 스카웃 마린은 스페이스 마린에서 파워 아머를 잘 다룰 수 있게 해주는 마지막 수술인 블랙 카라페이스만 빼고 다른건 다 이식받은 상태인지라 스카웃도 카탈렙시안 노드가 있다.] 가만히 있었고(목표물을 계속 기다림) 결국 한 발만 쏴서 반역자를 처단했다고 한다.
  • 챕터 마스터
          * [[블러드 레이븐]]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서 타락했음이 알려졌으며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최종보스로 등장.][* 공식적으로는 챕터 내 충성파들에 의해 축출당함.] → [[가브리엘 안젤로스]]
  • 카오스 로드/Dawn of War 시리즈
         문제는 [[부관]]인 [[카오스 소서러]] [[신드리 마이어]]가 더 똑똑해서 사실 베일의 머리 위에서 놀고 있었다는 것. 결국 신드리에게 낚여 캡틴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싸우다가 신드리에게 배신당해 스페이스 마린의 군세 한가운데에 고립당하게 되었고, 결국 얼마 못 가 [https://www.youtube.com/watch?v=c2ujVI5CPjk 칼빵 당해 끔살당한다].
  •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따라서 제국의 멸망을 직접적으로 원하는 세력은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밖에 없다. 오죽하면 제국행성으로 몰려오는 오크나 외계인들에 알고보니 배후에 카스마 세력이 있더라는 식의 전개도 많을 정도.[* Dawn of War 본편의 스토리가 [[알파 리전]]의 [[신드리 마이어]]가 오크를 동원해 타르타로스 행성을 침공했고 그걸 막으러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블러드 레이븐]]이 활약한다는 내용이다.] 즉, 다른 종족들은 그저 자신들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 또는 그냥 미쳐서(...) 인류제국과 충돌하는 반면에,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자신들의 생존과 아무런 연관이 없음에도 굳이 자기 만족만을 위해 동족인 인류를 희롱하며 멸망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Warhammer 40,000의 세력들 중 진정한 의미의 악당에 부합하는 유일한 존재라고 볼 수 있다.
  • 캡틴(Warhammer 40,000)
         캡틴은 중대의 지휘관답게 휘하 중대에 한해 지휘권이 완벽히 보장되므로 실수한 대원에게 벌을 내리거나, 전공을 세운 대원에게 직위를 주거나 하는 등 휘하 중대원들을 원하는대로 부릴 수 있다. 물론 그 권한은 챕터 마스터의 권한을 넘지 못하고, 다른 중대에까지 적용될 수 없다. 다만 예외적으로 챕터 마스터나 타 중대장의 인정 하에 다른 중대의 지휘권까지 인수받으면 다른 중대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Dawn of War 2에서 주인공 [[아라무스]]가 속한 4중대의 지휘권을 인수받은 3중대장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대표적). 자신의 지휘권을 한정된 상황과 한정된 인력하에 특정 인원에게 양도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임시 지휘권을 양도받은 대원을 [[포스 커맨더]]라고 부른다. 물론 중대장 자신도 상술한 과정을 거쳐 포스 커맨더가 될 수도 있다.
          * [[블러드 레이븐]] - 3중대장[*스포일러주의! 전 3중대장, 현 [[챕터 마스터]].] [[가브리엘 안젤로스]], 4중대장 [[데비안 툴]], 아너 가드 캡틴 [[아폴로 디오메데스]]
  • 크립트만
         크립트만의 주요 업적 중 하나인 옥타리우스 전쟁이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에서도 어느 정도 비슷하게 재현된다. 게임상의 무대가 되는 아우렐리아 성계로 타이라니드 무리가 쳐들어오자, 인근에 자리잡은 크래프트 월드에 거주중인 엘다들이 고의적으로 오크를 끌어들여 타이라니드를 상대하게 함으로서 타이라니드에 대응할 시간(혹은 타이라니드로부터 도망칠 시간)을 벌려고 했던 것. 다만 그 와중에 이미 아우렐리아 성계를 장악중인 인류제국과의 마찰을 피할 수 없게 되었고 이에 인류제국측의 개입을 방해하고자 부단히 방해공작들을 펼치지만, 되려 유능한 전사들만 신임 + 햇병아리 [[포스 커맨더]] [[아라무스]]의 지휘를 받는 [[블러드 레이븐]]의 4중대 [[스페이스 마린]]들에게 처단당하고 기껏 불러온 오크들도 전부 박살나며, 그렇게 큰 희생들을 감수하면서까지 막으려 들었던 타이라니드조차 아라무스와 블러드 레이븐 4중대가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3중대와 함께 전부 싸먹어버리면서 결국 엘다만 괜히 안 봤어도 되었을 불필요한 피만 잔뜩 본 셈이 되어버렸다.[* 아닌게 아니라 '''파시어가 전사했다.''' 그리고 선택 미션이긴 하나 케인의 아바타까지 잃게 되기 때문에 거의 해당 크래프트 월드 주력군이 죄다 아라무스 경험치로 산화되어버린 셈.]. ~~오크야 평소 원하던대로 싸울만한 존재와 실컷 싸우다 죽었으니 아무렴 상관 없고~~
  • 타이라니드
         그나마 웹웨이라는 대체수단이 있는 엘다와 다크 엘다나 아예 워프 그런 거 모르는 네크론, 타우, 아예 그 자신이 워프와 한몸인 카오스 정도라면 모를까, 워프를 통해 장거리 통신을 행하는 [[인류제국]]에게는 이 워프의 그림자가 엄청난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워프의 그림자는 위기에 처한 행성의 사이킥 구조신호를 완벽하게 차단해버리고, 타이라니드 함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줄 아무 증거나 단서도 없이 행성을 문자 그대로 세포 하나 안남기고 먹어 치워 없앤다. 실제로 Dawn of War 2에서도 [[블러드 레이븐]]의 3중대장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끄는 3중대원들이 탑승한 전함 '파멸의 전언(Litany of Fury)'도 하이브 마인드의 방해로 워프에서 현실 세계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지내다가, [[아라무스]]가 이끄는 4중대원들이 가브리엘의 사전 지시로 만들어둔 신경독을 풀어서 하이브 마인드의 상태를 약화시킨 사이 겨우 현실 세계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게다가 하이브 마인드의 정신력에 의해 요나 오리온을 제외한 라이브러리안의 전멸은 덤.
  • 포스 커맨더
         문제는 Dawn of War 시리즈에는 이미 정상적인 지휘권을 지닌 캡틴인 [[데비안 툴]], [[가브리엘 안젤로스]]도 포스 커맨더로 참전했다는 사실인데... 사실 이 경우는 이들이 자기 휘하 중대는 물론 다른 캡틴들의 휘하 중대 병력들도 이끌고 온 상황인지라 다른 캡틴 휘하에 있어야 할 병력들도 제대로 통제하기 위해 포스 커맨더 직을 수여받은 케이스라서 문제될것은 없다. 같은 맥락에서 만약 두개 이상의 챕터가 연합작전을 펼칠 경우 둘 중 한곳의 챕터 마스터가 포스 커맨더가 되어 두개 챕터를 전부 이끌수도 있다.
          * [[가브리엘 안젤로스]]
          * 엔디미온 - 카오스 라이징 두번째 미션의 포스 커맨더로 데비안 툴 밑에서 일하다가 가브리엘 안젤로스 밑으로 들어간 마린. 작중 이미 고인이 된 상태로 데비안 툴이 이 인물의 시신(정확히는 진 시드)을 지키려고 파티에서 나가고 대신 같이 행동하다 살아남은 [[요나 오리온]]이 합류하게 된다.
         스페이스 마린의 개근 지휘관 캐릭터. 용맹한 스페이스 마린을 대변하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나오는 족족 무쌍형으로 등장하며 실제 성능도 근접 특화형이다. 외형의 경우 1편은 원본과 윈터어설트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 다크크루세이드는 데비안 툴, 소울스톰은 인드릭 보레알, 2편과 카오스 라이징은 아라무스, 레트리뷰션은 아폴로 디오메데스 기반이다.
  • 피로스의 승리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레트리뷰션]]의 결말: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도 족치고, 새로 [[챕터 마스터]]에 취임한 [[가브리엘 안젤로스]]에 의해 챕터가 정화되었으나, 사실상 챕터 자체가 풍비박산 난 상태. 아직도 [[블러드 레이븐]]의 갈 길은 멀다. ~~그래서 [[블러드 레이븐/2차 창작|그라이아 행성에서 대규모 돚거질]]을 벌인 거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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