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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데


ガスパーデ/Gasparde

원피스 극장판 4기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다 타로/한국판 성우는 민응식[1][2].

현상금은 9500만 베리. 가스파데 해적단의 선장이었다. "자신만 즐거우면 다른 사람은 어찌되든 상관없다" 고 생각하는 쾌락주의자.

기실 4기의 메인 스토리였던 데드엔드 게임의 주최자이지만, 주최측과 참가자들을 전부 배신하고 해치우려는 음모를 꾸몄다.

리돌스라는 암살자 스타일의 부선장을 두고 있다. 리돌스와의 관계는 십본도에서의 우오누마 우스이시시오 마코토와의 관계와 같다.

전직 해군으로서 해군에서 일하다가 증기선을 냅다 탈취해서 해적으로 전직했다.[3]

악마의 열매 능력자로 먹은 열매는 사탕사탕 열매.[4]

자연계 물엿인간으로, 끈적한 물엿으로 변하는 것이 가능하며 물엿을 송곳 모양으로 굳혀서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다. 자연계답게 특유의 물리공격 무효화도 갖추고 있다.

루피의 주먹이 꽂히자 끈적거리는 물엿으로 잡아두는 응용법도 사용한다.

가스파데도 크로커다일과 같은 약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밀가루(...).[5] 끈끈한 것에 전분가루 같은걸 뿌리면 끈적이지 않게 되듯이, 밀가루를 뒤집어쓰자 더이상 끈적거리지 않게 되었고, 공격 무력화도 불가능해지게 되었다.

최후에는 루피의 모자를 걸레로 만들었다가, 루피에게 고무고무 바주카를 얻어맞고 바다의 저편으로 날아가 리타이어. 참고로 몸에 가시돌기를 잔뜩 돋아나게 해서 달려들었는데, 루피는 전혀 개의치 않고 그대로 공격해 버렸다.

해당 극장판의 시간대가 크로커다일과의 싸움 이후의 어느 때로 보이고, 크로커다일과 비슷한 능력이나 캐릭터는 돈 클리크와 닮았다. 몸의 가시돌기를 신경쓰지않은 루피에게 쳐맞았다는 것도 공통점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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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피스 필름 Z에서 키자루를 맡는다.
  • [2] 대원판에서는 흰수염을 맡는다.
  • [3] 그냥 곱게 해적으로 전직하면 좋을텐데 증기선을 탈취하면서 부하들을 시켜 주위에 살던 사람들을 모조리 학살해버렸다.
  • [4] 팬이 번역한 자막에는 비비 열매라고 적혀 그렇게 알려졌지만 그건 '아메아메노미'의 '아메'에 사탕이라는 두가지 뜻이 있어 오역한 것.
  • [5] 싸움이 시작되기 전, 상디가 루피에게 전해줬다. 요리사여서 그런 건가...
  • [6] 가스파데가 자기 능력으로 몸에 가시돌기를 만들어냈다면, 클리크는 가시돌기가 달린 망토로 몸을 덥었는데 어느쪽이나 루피는 개의치않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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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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