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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광고

last modified: 2015-04-05 18:34: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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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항목은 PPL로 검색해도 들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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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유래
3. 한국의 간접광고
4. 외국의 간접광고
5. 게임에서의 간접광고
5.1. 타사 간접광고
5.2. 자사 간접광고
6. 기타



2013년 4월 29일 방송된 SBS아침 드라마 <당신의 여자> 51회의 한 장면. 배우 노현희의 대사와 행동을 주목하자.
근데 이건 직접광고잖아

1. 개요

영화, TV 드라마, 뮤직비디오, 게임 소프트웨어 등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속에 기업의 제품을 소품이나 배경으로 등장시켜 소비자들에게 의식, 무의식적으로 자사 제품을 광고하는 것을 뜻한다.

2. 유래

영어로는 PPL이라 불리며 Product PLacement의 준말. Product Placement는 원래 영화 제작시 소품담당자가 영화에 사용할 소품들을 배치하는 업무를 이르는 말이었으나 현재의 의미로 바뀌었다. 간접광고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광고에 비해 훨씬 싸게 먹히면서도 홍보효과를 확실히 볼수 있다는 것.

3. 한국의 간접광고

1990년대 초반 까지만 해도 간접광고에 대한 규제가 거의 없었다고 봐도 된다. 대표적인 사례로 1993년 방영되었던 MBC 드라마 파일럿의 경우 드라마 제작지원을 한 대한항공의 명칭과 마크를 극중에서 고스란히 사용했으며, 대한항공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하 재단인 한국항공대학교도 초반에 비중있게 등장한다. 심지어 당시 실제 대한항공 사장이었던 조양호 사장(현 한진그룹 회장)이 항공사 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본격 대한항공 홍보드라마 정작 색동날개[1]협조해준 드라마는 회사 이름도 강제개명 당하고 막장이 되어 망해버리고 말았다.

언제부터인지 확인할수 없으나 1990년대 중반 쯤 부터는 방송에서의 간접광고 제약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1995년SBS에서 방영되고 현대자동차에서 공식 협찬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의 경우, 주인공이 경영하는 회사가 '한국자동차'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극중 회사 앰블럼 또한 공식 협찬사인 현대자동차의 앰블럼을 약간 변형한 형태[2]로 사용하였다.

한국의 간접광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협찬'이란 제도의 이해가 필수적이다. 한국은 지금까지 간접광고 자체가 허용되지 않았다. 다만 외주제작사의 제작환경을 개선해주고자 외주제작사가 제작한 드라마 등 일부 방송물에 대해 협찬 제도를 실시하였다. 협찬이란 제작에 필요한 물품이나 장소, 제작비 등을 지원해주고 이를 프로그램 말미에 협찬주 목록을 보여주는 '협찬고지'만 가능하였다.

하지만 자막 한번 나가고 돈 대줄 기업이 어디 있나. 상표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간접광고에 해당이 되니 상표 일부를 가리거나 상표의 이름 한두자 정도를 바꾸어 노출하는 방법으로 실현되었다. 규제 당국에서도 대사를 통해 제품의 장점을 과도하게 설명하거나 노출이 잦은 경우가 아니면 문제삼지 않는 것으로 묵인해왔었다.

요컨대, 2010년 방송법이 개정 되기 전에는 간접광고에 대한 어떠한 규정도 없었다는 뜻이다. 다만 방송사의 자율적인 규제로 드러내놓고 하지 않았을 뿐이고 실제로는 브랜드 노출만 없는 실질적 간접광고를 흔하게 만날 수 있었다. 간접광고 자체가 법의 사각지대 안에 있었던 셈. IMF 직전까지 가요프로그램에서는 커다란 브랜드를 옷에 붙이고 춤추는 가수를 흔하게 볼 수 있었다. 결국 2010년 시행된 방송법은 간접광고를 허가하였다는 개념보다는 음성화된 간접광고 시장을 양성화해서 무분별한 상품 노출을 막고 방송사에게 간접광고를 정식으로 수주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이에 대한 상황을 타개[3]하기 위해 2010년에 방송법 시행령을 바꾸면서 대사에 노출이 되지 않고, 화면에 1/4을 넘지 않는 등을 조건으로 허용되었다. 보도 · 시사 · 논평 · 토론 프로그램[4] 및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간접광고가 전면 허용됨에 따라 TV 프로그램에서 간접광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프로그램 시작 전에 이 프로그램은 간접광고(혹은 가상광고[5])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라는 자막이 뜨는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에 간접광고가 들어갔다는 이야기.

일례로, 2010년과 2011년 사이에 방영된 SBS의 드라마 호박꽃 순정의 경우, 외식관련 기업인 아워홈의 로고는 물론, 손수 브랜드, 계열의 실크스파이스(Silkspice) 레스토랑이 모두 그대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재규어 자동차도 로고를 음영처리하지 않은 채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자동차는 예전부터 방송법의 간접광고에서 항상 예외로 처리되었다.[6] 당장 한국만 해도 당연히 길에서 카메라만 돌려도 현대 기아 자동차만 찍힐껀데 그걸 일일히 편집해서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고 생각해보라.

방송국 PD들도 적극적으로 PPL을 이용하고 있다. 광고시간대의 광고의 경우 방송사를 통해 분배되기 때문에 광고가 많이 붙는 것이 제작비로 직결되지 않는 반면, PPL에 대한 광고비는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비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광고가 많이 붙지 않는 영세한 프로그램의 경우 제작비 충당을 위해서라도 반 강제로 PPL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과거에는 PPL에 대한 뒷돈 이야기도 있었으나 PPL이 법적으로 공식화된 이후에는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다.

참고로 현재도 협찬제도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서, 대사 등으로 상품을 언급하는 건 협찬이라고 보면 된다. 간접광고는 대사로 상품언급이 금지되어 있으니깐. 아, 요즘엔 혼합해서 상표노출 + 협찬언급으로 활용한다.

간접광고가 관행적으로 허용되는 경우가 있는데 문화예술공연 및 스포츠 경기의 스폰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출연하는 문화예술상품(연극, 영화, 뮤지컬 등), 국내 원산지의 농축수산물(지역명 + 농산물종류) 등이 그렇다. 이 경우 실제 간접광고 규정과 달리 홍보성 대사를 넣는 것도 가능하다. (ex. 청양고추, 이천쌀 많이 사랑해주세요! / 마구마구 프로야구 중계 시작합니다 / 제가 이번에 뮤지컬 OOO에 출연합니다 등.)

애초에 규제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 영화에서는 가장 큰 대표적인 사례가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나온 초코파이인데 단돈 100만 원으로 엄청난 효과를 봤다. 그 다음은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펩시 로고를 태극기의 태극마크라고 국산이라고 우긴 장면 정도가 될 것이다. 한국외 영화중에서는 《그린 랜턴:반지의 선택》에서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으로 LG 휴대폰이 사용되었다.

간접광고가 영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 사례도 있다. 아우디의 경우 영화 공공의 적A8시리즈를 협찬했는데, 하필이면 협찬 차량이 희대의 사이코패스 악역 조규환의 차량으로 등장하는 바람에 이미지가 되려 나빠져 후속작인 공공의 적2에서는 협찬을 끊었다고.(...) 왠지 모 개그우먼의 개그 때문에 이미지가 실추되었다는 모 아웃도어 브랜드를 보는 것 같다.

또한 지상파 방송 드라마의 경우 그 방송사와 거래하는 주거래 은행의 통장, 수표 등 소품을 사용하고 은행 신(scene)도 그 은행의 다른 지점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로고를 가린다고는 하지만 누가 봐도 그 은행인지 뻔히 드러난다. 예를 들면,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운정신도시의 신한은행 지점이 나온다든지, 무한도전에서 MBC 일산제작센터 안의 기업은행이 나온다든지 등등. 다른 은행이 드라마 제작을 지원한다고 나오지 않는 한에는, 보통 방송사 주거래은행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응답하라 1994에서 슈퍼패미콤이 잠깐 보였는데 간접광고라 생각한다면 기분 탓이다.

참고로, 예전 음악방송 (2010년 이전) 을 보다 보면 요즘 음악방송이랑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 2000년대 음악방송에는 아래 노래명만 나온다.
방송법이 개정되며 바뀌었는진 모르겠으나 2010년 이후 음악방송 옆에는 항상 곡명이 나올 때마다 곡명이 작게(?) 나오고 그 옆에 항상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의 스폰서가 나온다. 실제로 빅뱅 거짓말이나, 하루하루라고 치면 음악중심 영상들이 좌르륵 나오는데 눌러서 보면 스폰서가 없지만 그 이후 2NE1의 2010년 이후 음악방송을 보면 스폰서가 붙어서 나온다. 솔직히 스폰서 없어도 되지 않나? 차라리 그렇게 교묘하게 하지 말고 직접 해라!

하지만 국내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사정이 다른데 건담 프라모델을 소재로 한 건담 빌드 파이터즈가 국내 방영되었을 때 작중에 등장하는 건프라의 박스들은 전부 모자이크 처리 되었다. 또한 또봇도 피해 갈수는 없었는데 자의 디자인이 시중의 차량과 비슷하다 하여 이쪽도 블러처리를 당하고 방영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 외국의 간접광고

영화를 보거나, TV 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데 특정 회사 혹은 제품의 상표가 가려지지 않고 그대로 노출된다면 거의 99%[7] 간접광고이다.[8] 예전 애플이 헐리우드 영화에 간접광고를 꽤나 많이하여 명장면들이 많다(...) 예를들어 모 영화에선 외계인을 개관광 시키는 컴퓨터도 자사의 노트북이며, 영화에 나오는 모든걸 부숴버리는 스티븐 시걸이 주머니에 있던 뉴턴 메시지 패드를 부숴버리지 않고 그걸 이용해 팩스를 보낸다든가... 포레스트 검프의 후반부에서 성공한 검프가 애플의 주주가 되어 우편물을 받는 장면도 있다. ('과일 회사'라는 대사 때문에 쓸데없이 강조가 된다) 극단적인 예로는 영화 에볼루션의 가장 마지막 장면에서 대놓고 헤드 & 숄더를 광고한 것을 들을 수 있다. 야구 영화 메이저리그에서는 극중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그 자체 또한 PPL에 가깝지만) 가 연승가도를 달리면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광고를 찍는 장면이 나온다. 이쯤 되면 극중 광고도 아니고 아예 중간광고.

외국에서는 한국만큼 간접광고 규제가 심하지 않다. 당장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만 보더라도 상표명 그대로 바꾸지 않고 직접적으로 나온다. 일본 방송에서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쇼프로같은데서도 어느 회사 상품이 괜찮다. 어느 지점 요리집이 맛있다. 등을 대놓고 알려준다. 한술더떠 그 요리집이 어느 지역 어느 위치에 있는지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9] 물론 이는 민영방송(상업방송) 채널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로, 공영방송에서는 이런 내용은 방영할 수 없다. 실제로 NHK에서는 특정 상표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미국의 간접광고 규제 역시 심하지 않은편.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는 극중 주인공인 캐리가 구글검색엔진을 이용하면서 "구글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라는 대사를 한적도 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에 쓰이는 간접광고가 장난이 아닌데,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간접광고로만 5억 6천달러의 수익을 냈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다. 단 TV방송에서는 간접광고 부분을 수정한 수정판을 내보내기도 하였다. 한국에 비해서는 비교적 규제가 유하지만 어느정도의 규제는 존재한다.

영화에서의 사례는 ET에 등장한 M & M 초콜릿이 간접광고의 시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007 시리즈의 본드카로 등장하는 BMW[10] ,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운동화, 맨인블랙의 레이밴 선글라스, 아이엠샘의 스타벅스 등이 있다. 그러나 드라마나 영화 전체에 하나의 제품 또는 브랜드만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11] 사장이 까메오로 나오고, 회사 전체가 동원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통한다. 백 투 더 퓨처 같은 경우에는 간접광고를 너무나 당당하게 잘 사용한 예로 뽑힌다. 영화를 보다보면 펩시가 여러번 언급되고 줌인 돼서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 외에도 나이키 신발과 켈빈 클라인이 대표적으로 언급된다.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도 간접광고가 등장한다. 기어와라 냐루코양에서는 본 출판사의 다른 라노벨을 노출시키기도 하고 내여귀에서는 VAIO가 자주 등장하는등 알게 모르게 간접광고가 활발하다. 케이온에서는 악기 상호를 노출 시키는 간접광고를 한다. 사실 그 이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아우디 PPL이 있기는 있었다.

5. 게임에서의 간접광고

5.1. 타사 간접광고

관련 기사

6. 기타

간접광고를 할 때 제품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다. 아예 전화기 인증을 해버린 갤럭시 탭[16] [17]

간접광고가 너무 노골적이 되면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기 딱 좋기 때문에, 이걸 적당한 선에서 조절하는 것도 골치아픈 문제이다.

한편 기업의 의도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간접광고의 효과를 얻는 경우도 있는데, 빠삐놈과 같이 기업과 관계없는 네티즌들의 UCC를 통해 제품이 홍보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티아라의 노래 'Bo peep Bo peep'이 '뽀삐뽀삐'로 더 잘 알려지자, '뽀삐' 화장지를 판매하는 유한킴벌리에서 뽀삐 화장지 한 트럭분을 티아라에게 선물한 경우도 있다(...). 이영호도 초반에 일꾼 분배를 하며 손을 풀다가 잠깐 쉴 틈이 날 때 포카리를 마시기로 유명하다. 정작 포카리 스웨트의 제조사 동아오츠카는 이영호의 소속팀인 KT의 최대 라이벌 SKT의 서브 스폰서다(...) 또한 해외에서는, 영화 고질라에서 동원참치가 본의 아니게 등장하기도 했다. 캔 표면에 상표와 제품정보를 인쇄한 종이 레이블을 붙이는 일본 회사의 제품보다 캔 표면에 직접 인쇄한 한국 회사의 제품이 내수성에서 강한 것은 당연했고, 그래서 영화 제작진이 썼다는 후일담이 있다.

리그베다 위키 문서에 자기 블로그 링크하는 행위도 엄격히 따지면 간접광고라 볼 수 있는데, 그 이전에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의 1조 1항에 따라 '문서 사유화' 행위로 비쳐질 수 있어 역시 금지되고 있다. 적어도 다른 사람이 자기 블로그를 링크하지 않은 이상 스스로 하는 행위는 가급적 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그럼 내가 올린 UCC는 어디다 적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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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5년금호아시아나그룹이 출범하면서 그룹의 CI로 교체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색동날개 CI를 쓰지 않고 있다.
  • [2] 대문자 H를 타원형 테두리로 감싼 형태로 형상화한 현대자동차 앰블럼을 기초로 하여, 극중에서는 소문자 h로 살짝 바꾸어 적용시켰다.
  • [3] 방송중에 상표가 나오면 이유가 어쨌든 무조건 청테이프로 덮어버린다.(...) 한류열풍으로 한국 드라마, 쇼프로등이 인기를 끌때 외국사람들이 "왜 한국사람들은 옷에다가 청테이프를 붙여놓나요?"라고 물어볼 정도. 어차피 간접광고 쓰는 제작진들은 어떻게든 쓰기 마련인데 청테이프로 가리거나 상표명을 이상하게 바꾼다거나 해서근데 결국 어떤 상품인지 다 알잖아. 뭐하러 해 보는이로 하여금 더 거슬리게 하는 경우가 많다.
  • [4] 이들 프로그램은 보도 중립성을 위해 개정 후에도 간접광고가 허용되지 않는다. 현재도 홍보성 멘트 없이 사실전달을 위한 것인 경우 상표명 노출에 별 문제가 없다.
  • [5] 제품을 직접 등장시키기가 어려운 경우에 쓰는 기법. 방송화면에 CG로 기업명이나 제품 상표명 등을 합성시키는 경우로, 현재 스포츠 중계에서 많이 사용한다.
  • [6] 줌인을 해서 계속 노출하는 등 도를 지나친 경우 제재가 들어간다.
  • [7] 가려야 하는데 실수로 못 가린 경우 빼고(...). 단,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이야기이고 일부 인디영화 같은 경우는 광고주가 없는데 일일히 다 가리기 귀찮아서 상표가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다 그 영화가 대박을 쳐서 공짜 광고효과를 크게 얻은 예도 있고.
  • [8] 단, 상표가 크고 아름답게 나오는 경우. 모든 소품을 협찬 받는것이 아닌 이상 소품으로 사용된 물건의 상표가 우연히 등장하던가, 특정 장소에서 찍은 장면에 해당 장소 비품 상표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스쳐 지나가서 인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DVD 정지화면을 보기 전에는
  • [9]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고독한 미식가. 드라마가 끝난 후에는 드라마의 주 배경이 된 가게 주소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한국이었다면 간접광고 노출법에 걸려서 한 소리 들었을 설정.
  • [10] BMW가 PPL로 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본드카 중에서는 생각보다 극소수이다. 본드카의 대부분은 영국산 차인 에스턴 마틴. BMW 외에는 도요타도 등장한 적이 있긴 하다
  • [11] 사실 캐스트 어웨이는 PPL이 아니다! FedEx에서는 캐스트 어웨이를 제작할 때 돈 한푼도 지원하지 않았다고.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12] 계약 기간이 끝났는지 추가 공개된 콘솔판이나 iOS안드로이드판에서 브랜드 명을 변경함.
  • [13] 마찬가지로 계약 기간이 끝나서 KFG로 변경.
  • [14] 메이플스토리에 코크 타운이 있었으나 지금은 삭제됨.
  • [15] 마인크래프트 항목의 '스플래시' 참조
  • [16] 현실에서 갤럭시탭을 얼굴에 대고 전화하는 모습을 보면 OME 상황이 나 버린다. 제공된 링크의 사례는 드라마니까 사정이 낫다.
  • [17] 실제사용자의 말에 의하면 전화기능이 있지만,스피커와 마이크 위치가 전화기와는 반대라서 위의 링크에 나온것과는 다르게 거꾸로 들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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