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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

last modified: 2015-02-18 06:50:3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감탄사의 예시
2.1. 영어
2.2. 한국어
2.3. 일본어
2.4. 유행어
2.4.1. 좋은 느낌일 때
2.4.2. 무언가 병신같을때
2.4.3. 기타

1. 개요

품사의 일종. 감탄할때, 본능적인 놀람이나 느낌, 부름, 응답을 나타내는 것으로, 넣어도 그만 안넣어도 그만인 경우가 많다. 역시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유행어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문법적으로 감탄사는 단어 하나가 문장을 구성하는 품사로, 그 동시에 다른 문장엔 안긴 문장의 형태로밖에 들어갈 수 없다. 이 점이 의성어, 의태어와 감탄사의 차이점이며[1], 이 정의에 따라 흠좀무, 충공깽 등은 감탄사가 된다.

간투사(間投詞)라고도 하며, 일본의 학교문법에서는 감동사(感動詞)라고 한다.

감탄사의 정의가 '단어 하나로 문장을 구성하는 품사'라는 점에서, 각국의 언어마다 있는 메이저 욕설의 만능언어설이 (한국어에서는 씨발의 만능언어설) 거기서 근거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2. 감탄사의 예시

2.1. 영어

2.4. 유행어

2.4.1. 좋은 느낌일 때

몇몇개는 그냥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

2.4.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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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혜민이가 엉엉 운다"라는 문장은 가능해도 "혜민이가 아오 빡쳐한다"라는 문장은 불가능하다. 엉엉은 사람 우는 소리를 Iconize한 의성어이고 아오는 사람이 화나서 지르는 소리를 그대로 옮긴 감탄사라는 차이다. 후자의 문장을 문법에 맞게 쓰려면 "혜민이가 '아오' 하면서 빡쳐한다" 라는 안긴 문장으로 써야 한다. 요새 새로 나오는 단어들은 이 점에서 의성어와 감탄사의 경계선이 모호한 경우가 많은데, 아직까지 표준어 어법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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