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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충장갑기사

last modified: 2014-10-01 15:41:35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하급 몬스터 카드.

한글판 명칭 갑충장갑기사
일어판 명칭 甲虫装甲騎士(インセクトナイト)
영어판 명칭 Insect Knight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곤충족 1900 1500
곤충 전사 중에서도 엘리트 중의 엘리트 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무사충단"의 정예 기사. 그들의 높은 전투 능력은 무시할 수 없다.

데몬 솔저와 마찬가지로 아무 특징이 없는 일반 몬스터지만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화력이 부족하기 쉬운 곤충족에서 어태커로 활약할 수 있는 카드.

데블도우저와 속성과 종족이 같아, 둘이 세트로 쓰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서포트를 공유하고, 파괴당해 묘지로 가도 데블도우저의 먹이로 쓸 수 있기 때문. 특히 고등의식술이 판치던 시절에는 종언의 왕 데미스를 소환하기 위한 제물이 되어 묘지로 간후에 데블도우저의 먹이가 되는 경우가 잦았다. 그래선지 5D's의 우류후도 유세이와의 듀얼에서 데블도우저의 먹이로 썼다. 듀얼에서 상대가 이 몬스터를 꺼냈다면 가장 먼저 경계해야 할 것이 이 데미스-고등의식술-데블도우저 조합이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

이 카드가 3장으로도 부족할 경우에는 이 카드 바로 다음 서열인 네오 버그를 쓰면 된다. 실제로 과거 데미스도저에서는 이 카드와 네오 버그가 같이 쓰이는 경우가 많았다.

원래 일본판에서는 '갑충장갑기사'라고 쓰기는 하지만 읽을 때는 '인섹트 나이트'라고 읽는 카드였다. 또 번역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다 날아갔지만, 일본어판 원본의 플레이버 텍스트는 일본어로 벌레를 뜻하는 '무시'를 이용한 말장난 투성이. '무사충단'은 '무시무시단'이라고 읽으며 '무시할 수 없다'의 '무시'도 일어로 '무시'라고 읽는다.

하지만 정작 이 카드는 갑충장기 = 인잭터하곤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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