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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last modified: 2015-02-25 16:58:08 by Contributors

  • 데이드림의 일반적인 뜻과 관련 항목들을 찾으려면 DAY DREAM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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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73.86 KB)]


강퀴강경민 선수의 사진이다.

글로벌 동덕[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 문서는 레밀은플랑플랑해(...), 데이드림으로 넘어 오실 수 있습니다.

이름 강경민
생년월일 1995년 6월 19일
국적 대한민국
아이디 Daydream[2]
포지션 정글러
소속구단 Xenics Storm(2012.??.??~2013.??.??)
CJ 엔투스 Blaze(2013.10.05~2014.11.03)
Keyd Stars (2014.12.11~)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금메달
CDE(2011) CJ Entus Blaze

ZOTAC NLB Winter 2013-2014 우승
Najin Black Sword CJ Entus Blaze

리신성애자.
고르는 소리 안나게 하라.
DEEP♂DARK♂DAYDREAM
드림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기타


1. 소개

CJ 엔투스 Blaze의 정글러. 이전에는 Xenics Storm 소속의 정글러였으나 시즌 3 롤드컵 이후 CJ Blaze의 리빌딩 과정에서 영입되었고 2014.11.03일부로 탈퇴했다

2. 플레이 스타일

육식 정글러 계보를 잇는 공격적인 정글러.
블레이즈의 성공적인 팀 리빌딩을 증명한 두 개의 퍼즐 조각 중 하나.[3]

자르반 4세 플레이로 이름을 알렸고, 리 신 등의 육식 정글러를 능숙하게 다룬다. 하지만, 상당히 수비적인 정글러인 아무무 등도 사용하는 등, 챔피언 폭이 아주 넓은 선수이다. 심지어 롤챔스 섬머 2013 16강전 MVP 오존과의 1경기에서는 요릭 정글을 보여주기도 했다.[4] WCG 진출팀 선정전에서는 한국에서 많이 쓰지 않는 아트록스를 주 챔피언으로 사용하면서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사실 그를 잘 아는 지인들은 아이디로 짐작해 볼 때 동방쇄환전 레밀리아와 스킬이 같아 그렇지 않은지 짐작중이다. 본인 말로는 영웅 스타일이 자기와 잘 맞는다고. 또한 강타 싸움에서 왠만해선 지지 않는 것도 장점. 2014년 롤챔스 8강전에서는 현 최고 정글러중 하나라는 카카오를 상대로 강타 싸움에서 완승을 거뒀다. 자기것은 잘 먹고 카카오가 먹을땐 계속해서 스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프릭처럼 아무 캐릭터로나 정글러를 돌아보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애니의 E가 쿨타임이 줄어들자 애니 정글링을 시도했던 것은 여담.

또한 아는 사람하고 할 때는 절대로 (정상적인) (정글링)을 하지 않는다. 괄호 중 한 개는 어김없이 사라진다. 비정상적인 정글링 이거나 정상적인 타라인 이거나, 아니면 비정상적인 타라인이거나. 이건 무슨 트롤링. 본인 말로는 놀때는 절대 정글러를 안 한다고. 그리고 귓했을때 답해주는 경우는 정글일 경우라고 했다.

WCG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는데, 8강에서는 롤드컵 이후 한국 최고의 정글러로 평가받던 조재걸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4강에서도 무난하게 정노철을 발랐고 결승에서는 최인규배성웅을 밟고 올라온 '스피릿' 이다윤을 상대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이면서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PANDORA TV LOL Champions Winter 2013 -2014에서 8강이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내는데 일조 아닌 일조를 하게 된다. 상대 정글러인 카카오에 비해 전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고, 1경기의 바론스틸을 제외하면 나머지 3경기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5]

그래도 NLB 8강 에서는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특히 진에어 팰컨스와의 2경기에서는 리 신으로 앰비션의 그라가스와 함께 18킬을 쓸어담으며 게임을 폭파. 마지막에는 피바라기(...)까지 올리며 팰컨스를 완벽히 압살해버렸다. 그리고 경기 끝나고 인터뷰에서 같은 진주 강씨인 강퀴를 늙었다고 친족 디스를 했다(...) 집이라 편한가[6] 그리고 결국 팀의 NLB 우승에도 큰 공헌을 했다. 3경기에서는 귀신같은 고치 적중으로 엘리스도 충분히 다루는 것을 증명했으며, 4경기에서는 요즘 뜨는 정글러로 손꼽히는 카직스를 활용해 비록 중간에 한번 던졌지만 충분히 제 몫을 하며 이번 블레이즈의 팀 리빌딩이 매우 성공적이었음을 알렸다.[7] 우승 뒤 강퀴 드립이 또 나왔으며, 강퀴가 올라와 서로 포옹하는 훈훈한(..) 장면이 나왔다. 자기가 자기를 껴안는 자기애

기본기가 뛰어나며 큰 무대에서도 떨지 않고 본능적으로 킬각을 재며 성공시키는 모습이 돋보이지만, 초반에 꼬이면 풀지 못하고 그대로 존재감이 없어져버린다. 또한 특유의 공격성 때문에 무리하게 뛰어들어 킬을 내주는 경우도 보여, 이 점을 주의하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다. 아무래도 공격성은 동방쇄환전 으로 추측된다 어휴 그놈의 킬딸맵..

4강 나진 실드전에서 상당히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1경기 이블린으로 별 다른 활약을 못하고 와치에 비해 한발짝 늦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패배하였고 2경기 역시도 리 신으로 존재감이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하지만 3,4경기 초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도왔으나 5경기 필살기 카직스를 선보였으나 중간중간 짤리고 한타에서 르블랑의 분신을 따라가다 장렬하게 죽는 개그 아닌 개그도 보여주면서 패배하였다.

롤 마스터즈 플레이오프에서는 어수선한 나진 소드를 상대하느라 별다른 말은 안 나왔지만... 데스매치에서 미드가 코코로 바뀌자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상대 정글러가 와치가 아니라 아직 아마추어 티를 벗지 못한 이호진이라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존재감이 없어 보이는 모습이 단순히 본인 탓만은 아니라는 주장의 근거가 되는 경기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경기에서도 두 번이나 드래곤을 스틸해내며 '강타싸움 제일 잘 하는 정글러'다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014 섬머에서는 이전까지의 뛰어난 실력을 뽐낸 선수답지 못한 아쉬운 플레이들로 팀이 롤드컵 선발전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것을 지켜보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CJ에서 이러한 모습을 보여준 이들이 cj에서 나간 이후로 좋은 행보를 보여주는 것을 생각하면 cj내에서의 문제이지, 선수자체의 문제라 보기에는 어렵고 이러한 문제들만 고쳐진다면 이전과 같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브라질 "Keyd Star"로 엠퍼러와 함께 입단한 상태

3. 기타

  • 아이디 'Daydream'은 동방쇄환전의 부제인 Daydream Breaker에서 따왔다. 과거 닉네임이기도 하고.

  • Xenics Storm 멤버들 중 원년멤버인 임펙트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개인항목이 만들어졌다. Xenics Tempest부터 시작한 멤버들이 그동안 오프라인 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다가 이번 LOL 클럽 마스터즈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라본다.

  • 최근 롤챔스에서는 강퀴와 비슷하게 생겼다 하여 강퀴 주니어로 불리고 있다. NLB에서 인터뷰한 바에 의하면 자기가 좀만 더 늙으면 비슷해 질 거 같다고. ??? : 뭐임마?

  • CJ Entus의 리빌딩 결과 CJ Entus Blaze로 이적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 때 쓴 아이디는 레밀플랑플랑 (..) 본인은 동덕 이미지를 숨기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 아이디로 물거품 덕분에 인벤 게시판은 동덕드립이 풍성하게 벌어지고 있다. ID가 변경되지 않은채 WCG 한국 지역예선 엔트리에 들어간 것으로 보아 아직은 가영입 단계로 보인다. 아마 실전인 WCG 예선을 최종 테스트로 활용하려는 모양.

  • 2013 WCG 한국 지역예선에서 CJ Blaze가 와일드카드전까지 가면서 8강까지 진출하는 과정에서 아이디가 많이 노출이 됨에도 불구하고, 아이디를 그대로 써 놓은 기사가 거의 없다. 롤계의 볼드모트 이름만 적어두고 아이디를 생략하거나, 전 아이디인 Daydream을 쓰고 있는 편. 16강을 중계하는 나겜에서도 중계진이 아이디를 무시하고 호칭을 데이드림으로 통일하여 중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8]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영입이 확정되었는지 현재는 아이디를 CJ Entus 데드브로 바꾼 상태.

  • 몬테크리스토가 "매우 기대되는 정글러"라는 평가를 했는데, 실제 이 선수가 나온 방송 경기는 극히 적다는 것을 볼 때, 정말 몬테크리스토가 한국 경기 대부분을 챙겨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 CJ Blaze의 예비 미드라이너였던 BaeMe 강양현과 친형제이다. 두 사람이 공식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 최초 리그 오브 레전드의 형제 프로게이머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9] 하지만 배미는 WCG 선발전 예선이후 단 한번도 경기에 나오지 못했고, 윈터시즌에서도 계속 앰비션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출전 가능성도 낮은 편이었고, 결국 앰비션의 폼이 돌아오면서 탈퇴했다고 한다.

  • ZOTAC NLB Winter 2013-2014 결승전에서 활약하면서 결승전 MVP를 수상했는데 하필이면 이때 귀맵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나이스게임TV와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에서 이에대한 제재를 가했다. 귀맵은 아니고 차음 헤드셋을 끼라는 심판지시에 대한 불이행에 대한 경곤데 이 바람에 결승전 MVP를 받은게 상당히 빛이 바래버렸다.

  • 특기할만한 사항으로, 퍼스트 블러드를 '먹는' 비율이 높다. NLB 결승전에서도 이것이 미드정글 하드캐리! 앰비션 퍼스트 블러드 당한 횟수 4회 / 데이드림 퍼스트 블러드 딴 횟수 6회라는 깨알같은 자막을 띄워주기도. 참고로 NLB에서만 낸 통계다. NLB에서도 고통받는 퍼블션 갱킹에 집중하는 공격적인 플레이 덕분인 듯. 그가 활동하던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통계에 대해 킬딸하는 동방쇄환전이 잘못함. 이라는 반응.[10]

  • 블레이즈의 전임 정글러가 프로스트에서 나진 블랙 소드로 이적하면서 닉을 스칼렛으로 바꿨는데 ?

  • 본인이 밝힌 바에 의하면 중국인터넷이 거지같다고한다. 그리고 일본선수들과 동방으로 대동단결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오오 동덕 오오


  • 애교가 넘쳐흐른다는 소문이 업계(?)에 자자하다. 엠비션 마저 녹여버리는 애교라고. 덕분에 팀내 분위기 메이커로도 활약하는 모양. 덕후 특유의 묘한 하이텐션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일까(…).#직접 보니 정말 귀엽다

  • 리그베다위키질을 하는듯 하다(...)팀원 사진을 위키에서 찾고는 흐뭇하게 보는 데이드림

  • 리게이인 것 같다. 사운드 볼텍스 Daily Lunch Special EXH 패턴을 퍼얼체한 기록이 있고, 단위인정도 개전까지 딴 듯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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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인이 팀 우승을 알리는 글을 카페에 쓸때 실제로 쓴 말이다(..)
  • [2] 솔랭에서는 CJ Entus 데드브란 아이디를 쓰고 있다.
  • [3] 다른 하나는 엠퍼러.
  • [4] 강타와 점화를 들고 초반부터 카정과 갱킹을 성공시키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경기는 결국 패배했다.
  • [5] 그래도 바론스틸로 쩌는 임팩트를 남겼기 때문에 형제팀 정글러보다는 사정이 낫다고 할 수 있다.
  • [6] Xenics Storm 시절 NLB에서 데뷔했다.
  • [7] 아무래도 형제 팀의 리빌딩이 워낙 개떡 같았던 이유도 있지만.
  • [8] 온게임넷에서는 대회용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므로 선수들이 아이디를 영어로 맞춰서 사용하지만, 나겜에서는 일반 클라이언트를 쓰기 때문에 선수들이 평소에 사용하는 아이디를 써서 나오게 된다.
  • [9] 사실 최초 형제게이머는 아닌데, 이미 헬리오스 신동진과 신동현 형제가 있기 때문. 다만 신동현은 래퍼드의 대타로 잠깐 뛴것 빼고는 프로 경력이 없는 아마추어 선수이기 때문에 정식 형제 프로게이머는 이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여담으로 스타시절에도 형제게이머들이 몇몇 있었는데, 장진남 장진수 형제도 있고, 박성준 박재혁 형제도 있다. 물론 박명수박명수.....의 형은 잊고 싶은 존재지만...
  • [10] 동방쇄환전의 특징 중 하나가, 초반부터 이어지는 미친듯한 갱킹과 그로 일어나는 연쇄 사망이다. 좀더 자세히설명하면 탑,봇 라이너가 레벨 6찍는순간 라인에서 아예 안보인다고보면된다. 심하면 레벨 3부터 갱킹다니는경우도 보인다. 또한 미드에 대부분 2명이서는데 간혹가다 혼자서는대신 한명이 작정하고 초반에 라인만 찌르러다니는 전략도 나온다 이경우 나중에 경험치 몰빵이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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