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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last modified: 2015-03-19 20:34: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1.1. 주요 경력
1.1.1.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
1.2. 세부 경력
1.2.1. 2012년~2015년
1.3. 기타
1.4. 별명
2. 축구 선수
2.1. 클럽
2.2. 국가 대표

1.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SolarKHAN.jpg
[JPG image (26.44 KB)]
프로필
이름 강민수
로마자 이름 Kang Min Soo
생년월일 1996년 5월 6일
국적 대한민국
종족 저그
現 소속 삼성 갤럭시 칸
ID Solar[1]
2013 WCS 순위/점수 권외
2014 WCS 순위/점수 19위/2525점
SNS 트위터
방송국 트위치TV
소속 기록
삼성 갤럭시 칸 2012-04-12[2] ~ 현재

1.1. 주요 경력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4 DreamHack Open: Stockholm 우승자
2014 DreamHack Open: Moscow
문성원
강민수 2014 DreamHack Open: Winter
박지수

1.1.1.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

1.2. 세부 경력

1.2.1. 2012년~2015년

살아있는
2012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삼성 칸의 2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3][4] 그리고, 2013년 1월 3일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2라운드 로스터에 등록되며 연습생 신분을 벗고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1월 14일, EG-TL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루었다. 하지만 상대가 당시 외인 저그중 최강의 포스를 내뿜던 'Stephano' 일리예스 사토우리라서 패배가 예상...되었으나 바퀴 맹공으로 스테파노를 격침시키고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이후 한동안 출전하지 못하다가, 2월 19일 STX SouL과의 경기에 출전했는데, 상대가 이신형이었다. 당시 이신형의 포스는 절정에 달하고 있었고, 경기 결과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월 6일, 한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군단의 심장으로 재개되는 프로리그 첫 경기에 출전했다. 상대는 조성호였는데, 불리한 상황에서 뮤탈을 활용한 엘리전으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4월 13일, KT 롤스터전에서 임정현을 상대했으나 패배했다. 뮤탈리스크를 너무 성급하게 활용한게 패인.

4월 15일 CJ 엔투스전에서 강호 김정우를 만나 초반 저글링에 끝임없이 휘둘리다 패했다.

4월 21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는 김민철을 상대해 빌드부터 패하면서 결국 패배, 공식전-저그전 3연패를 기록했다. 그러면서 저그전 3연패도 동시에 기록. [5]

5월 1일 SKT T1과의 경기에서는 저그는 안만났지만 이번엔 정명훈을 만나버렸다. 결국 4연패 기록.

그래서인지 한동안 출전이 없다가 6월 17일, SKT T1과의 경기에 출전, 정윤종을 격파했다! 팀도 에결 접전끝에 승리하며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으나 결국은 5위로 진출하지 못했다.

데뷔시즌엔 3승 5패를 기록했는데, 저그전 1승 3패, 테란전 2패로 썩 좋지는 못했다. 반면 토스전은 2전 전승에 상대도 조성호, 정윤종이다.[6]

비시즌동안 프랑스에서 열리는 M-하우스컵[7]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합류했는데, 박지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더니 결승전에서는 이제동에게 두 세트를 먼저 따내기까지 했다. 다만 이후 이제동 스코어가 나오며 2:4로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비시즌동안 강민수가 크게 성장했음을 인증하는 대회가 되었다.

12월 30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시즌 첫 경기인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는데, 상대가 글로벌파이널 우승자 김유진이었다. 그런데 이겼다! 초반 몰아치는 저글링으로 피해를 준 뒤 후속타로 경기를 끝내버렸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는데, 에이스결정전에 다시 출전해 다시 김유진을 만나 완벽한 수비와 깔끔한 공격으로 다시 또 이겼다! 덕분에 팀은 첫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014년 1월 7일, 프로리그 KT 롤스터전에 출전하여 주성욱을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하였으나, 에결에 출전해선 이영호의 메카닉에 무너지며 결과적으로 팀은 패배했다. 토스전은 확실히 기량이 입증된 듯하지만, 아직까지 테란전에선 뚜렷한 결과를 보여주지 못 하고 있는 만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2014년 2월 5일, 2014 WCS Korea Season 1 코드 S A조 1경기에서 정윤종에게 1:2로 지고, 패자전에서는 박수호를 2:1로 이기고, 최종전에서 다시 정윤종을 만나 2:1로 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윤종을 이긴 세트에서는 훌륭한 토스전을 보여줬으나 질 때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는 약점을 노출했다.

2014년 4월 11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A E조 1경기에서 태희를 2:0으로, 승자전에서 한지원을 2:0으로 이기고 조1위로 코드 S에 진출했다.

2014년 5월 17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32강 F조 2경기에서 김영진에게 2:1로 패배하였으나,패자전에서 한지원을 2:1로 이기고 최종전에서 김영진에게 2:1로 승리하면서 코드S 16강에 조2위로 진출을 성공한다.[8]

2014년 6월 4일,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16강 B조 1경기에서 정윤종에게 2:0, 승자전에서 정경두 역시 2:0으로 잡아내면서 8강으로 진출하였다. 그와 동시에 차기 코드S 시드 확보. 여담으로 경기전 인터뷰에서 자신과 정경두 선수가 올라갈 것같다고 이야기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6월 13일에 펼쳐진 2014 WCS Korea Season 2 코드 S 8강에서는 어윤수에게 시종일관 압도당하며 0:3으로 탈락했다.새로운 티원킬러의 싹이 이렇게 꺾였구나

IEM Season IX 아시아 최종 예선에서 초청선수로 참여해 16강에서부터 김성대, 이승현을 이기고 이신형에게 져 패자조 4강으로 갔고, 김도욱, 백동준을 이겨 패자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그리고 진출한 IEM Season Ⅸ - Shenzhen에서 이신형, 돌풍을 불러일으킨 중국 저그 'JIM' 차오 진 후이를 모두 3 대 0 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 윤영서를 상대로 3:2로 앞선 6세트 데드윙에서 가로가 걸리는 참사가 발생하지만 윤영서가 잠시 해병을 뺀 사이 본진 난입에 성공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결국 승리하나 싶었지만 러시거리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판단, 일벌레를 찍고 2멀티를 펴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결국 패배, 7세트는 멘탈이 나갔는지 꼼꼼한 상황판단을 보여주지 못하며 패배, 결국 준우승에 머무르고 만다.

8월 21일 2014 HOT6 GSL Season 3 코드 S 32강에서는 1경기에서 김남중에게 3세트 연속으로 암흑 기사를 막아내면서 2:1로 이겼다. 승자전에서는 천적이 된 이영호를 만나, 1세트에서는 큰 실수 없이 정면 힘싸움 구도로 잘 끌고 갔으나 졌고 2세트에서는 전진 병영을 보고 맞춤 빌드로 갔으면서도 뚫리면서 0:2로 패배, 천적 관계에 그대로 눌려버렸다. 다행히도 최종전에서 박령우를 2:1로 이기고 16강 진출에는 성공했다. 이후 인터뷰와 16강 조지명식에서는 상대전적 3:0으로 앞서는 김유진을 노리는 발언을 계속하며 김유진과의 첫 경기를 얻어냈다.

9월 4일 2014 HOT6 GSL Season 3 코드 S 16강에서 프로토스에게만 상대를 했는데, 자신이 그렇게도 신경썼던 김유진에게 패승승승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 자신이 꺾은 정윤종에게는 패했다. 나름 석패라고 볼 수도 있었던게 1경기를 빠르게 따낸 이후 2,3경기에서 정윤종의 클래스가 나타난 결과였기때문. 프로토스를 계속 만나고 싶은 속내를 드러냈기에 조금은 그의 행보에 영향이 생길 듯도 하지만 일단 상대로 결정된 김도욱에 비하면 자신의 GSL 경력은 약간 우위에 있으니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허나 해당 경기에서 패하면서 그의 WCS 도전은 거기에서 멈추게 된다.

9월 28일 Dreamhack Open - Stockholm에서 이제동까지 잡아내고 4강 진출에 성공, 연말의 Winter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어윤수에게 결승에서 3:0으로 승리. WCS 시즌 2의 완벽한 복수를 함과 동시에 자신의 커리어에서 처음 우승을 맛보게 된다. 자신 나름대로는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봐도 좋을 것.

2015년 프로리그 5연패[9]를 하면서 최악의 부진을 겪고있다.다행스럽게 GSL은 16강에 진출하면서 양대백수는 면하였다. 1라운드 7주차 마지막 경기의 에이스 결정전까지 패를 기록하며 2015 프로리그 1라운드 전패라는 놀라운 기록을 수립(...)

그리고 2015 GSL Season 1 16강에서는 조중혁을 꺾고 승자전에서 이병렬을 꺾고 8강에 진출함과 동시에 차기 GSL 코드 S 시드를 획득했다. 이제 프로리그에서만 잘하면 되는데..

1.3. 기타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고 계시는 어머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영어구사가 굉장히 유창하다. 외국에 장기간 체류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 실제로 레드불 배틀그라운드 온라인 대회에 참여하면서 그는 한국어로 대화하지 않고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성훈이야 서울대라는 이미지와 엘리트라는 이미지덕에 이해가 갔지만 강민수가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역시 환경의 영향. 통역도 해낸다.

베팅종자가 조작을 권유했다(…). 물론 단칼에 거절했는데, 하필 저 경기에서 져버렸다. 여기에 결과가 있으니 확인해보자. 상대가 후안 모레노 듀란이었으니 질 만도 했지만…'어차피 질 거 아니냐'는 소리를 해서 선수의 경기력에 모욕감까지 줄 건 또 뭐란 말인가?[10] 안그래도 저그전이 영 안 풀리는 마당에…….[11]

그리고 이 베팅종자가 끼친 민폐는 어마어마했다. 일단 이재균 위원장이 출동했고, "FireCake" 세바스티앙 레브(Sébastien Lebbe)[12]와 소속 팀 펀치라인(Punchline)의 총매니저 그레고아 쉐렛(Grégoire Chéret)이 해명에 나서야 했다.[13] 뜬금없이 프랑스에서 왜 해명을 했는고 하니, 하필이면 이놈이 자기 이름을 Lebbe Sébastien으로 지어놔서…….

어찌됐건 강민수는 이 공개로 인해 지긴 했지만, 양심과 멘탈에 대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어떤 아프리카 방송 BJ와 비교되면서.

진숙해양수산부 장관이나 최효종을 닮아서 그쪽으로도 은근히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송병구가 말하길 참치 캔을 딸 줄 모른다고 한다! 신동원님이 좋아합니다

1.4. 별명

  • 돌민수 : 돌머리(...)라서 운영을 못한다고 까는 별명.
  • 최영저그 : 2014년 5월 16일, 2014 HOT6 GSL Season 2 32강 김영진과의 최종전 1세트에서 일벌레를 헌납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최영 장군이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했듯이 일벌레 보기를 돌 같이 했다고 붙여진 별명. 링크

2. 축구 선수


상주 상무 No.4
강민수 (姜敏壽 / Kang Min-Soo)
생년월일 1986년 2월 14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경기도 고양시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186cm
등번호 4번
프로입단 2004년 전남 드래곤즈
소속팀 전남 드래곤즈(2004~2007)
전북 현대 모터스(2008)
제주 유나이티드(2009)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0)
울산 현대(2011~ )
상주 상무(임대) (2014~ )
국가대표 31경기

186cm라는 좋은 하드웨어로 공중볼 싸움에도 능하고 적극적인 수비로 리그에서 평가가 좋지만, 국대에서는 단점인 떨어지는 집중력 때문에 실수가 많아 영 평가가 좋지 못한 수비수.

2.1. 클럽

고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4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지만 그 해에는 1경기도 출장하지 못하였다. 2005년 허정무 감독 취임 후 중용되기 시작하였다. 2007년 FA컵 우승에 공헌하였다. 4년 동안 전남 소속으로 45경기에 출장하면서 1골을 넣었다. 2008년 정인환과의 트레이드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고, 2009년 제주 유나이티드로 옮겨 19경기에 출장하였다. 2009년 12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트레이드되어 20경기 1골을 기록하였다. 2011년 1월 오범석을 상대로 트레이드되어 울산 현대에 이적하였다. 2012년 울산 현대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공헌하였다.

2014년 5월 11일 부산전을 끝으로 상운과 함께 상무에 입대하여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후, 2014년 7월부터 상무 소속으로 뛰고 있다.

2.2. 국가 대표


김상식, 염기훈과 함께 리그와 국대 평가가 극과 극인 선수[14]
2007년 6월 2일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하였다. 국가 대표 초기에는 자동문이라고 불리며 숱하게 비판받았다. 특히 2009년도에 있었던 한일전에서 일본의 센터백 타나카 툴리오의 목을 고의적으로 잡고 해딩을 한 후 페널티의 빌미를 제공해 다시 한번 비난 받았다.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곽태휘의 부상으로 대신 포함되었다. 이후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다 홍명보 감독의 부임 이후 다시 한번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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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데뷔 당시엔 Sola라는 아이디를 썼는데, 아마 Solar의 철자를 오타낸 것으로 보인다(...). 동명의 모 애니메이션과는 무관하다
  • [2] 로스터 최초 등록일은 2013년 1월 3일이다.
  • [3] 2014년 10월 시점에서 드래프트 선발자 중 KT 롤스터김명식과 함께 현역으로 활동 중인 유이한 프로게이머이다. 미지명자까지 포함하면 양희수가 있다.
  • [4] 2014 HOT6 GSL Season 3 조지명식을 통해 아마추어 시절이었던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 1 결승전, 이영호 VS 김정우 전을 보고 프로게이머 진로를 결정한 사실이 밝혀졌다. 마침 16강에 그 김정우가 있는 상황이라 이 점을 적극 어필했고,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동경하던 게이머와 맞붙을 가능성이 생겼다.
  • [5] 그런데 잘보면 상대가 각 팀의 에이스라 할 수 있던 김민철, 김정우다.
  • [6] 이는 이후 조성호가 데뷔 후 첫 개인리그 8강을 찍고, 결승전 MVP에 선정됨과 함께, STX 해체 이후 SouL의 에이스로 군림하며 더욱 값진 승리가 되었다. 정윤종 역시 한동안 부진하다가 블리자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이 두번의 승리는 강민수의 클래스를 높이는 승리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7] 박지수의 팀으로 잘 알려진 스타2 게임단 Millenium에서 주최하는 대회로, 메이저급 대회는 아니지만 당시 이제동, 박지수, 일리예스 사토우리, 이원표 등 네임드 게이머들이 다수 출전했다. 특히 본선에는 단 8명밖에 합류하지 못한다.
  • [8] 이날 강남테란은 일꾼러시로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인터뷰를 하였다.
  • [9] 프로리그에서 상대방의 종족을 가리지않고 패배를 거듭하고 있으며 2015 프로리그 삼성의 1라운드 최악의 역적카드가 되었다.
  • [10] 잘 생각해보면 어차피 질 경기를 지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다. 일반적으로 승부조작은 이길 확률이 높은 경기를 일부러 져서 배당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게 일반적인게, 이 경기는 조작 당사자 불리한 경기에서 승부조작을 제의했기 때문이다. 아마 이길 확률이 높은 경기를 일부러 지면 경찰에게 들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이런 식으로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
  • [11] 이 대회에서 그는 얀스 오스골드에게 2:1로, 황강호에게 3:1로 졌다. 저그를 만나는 족족 다 털린 것이다!
  • [12] 참고로 이 사람은 세계 e스포츠 역사상 최장시간 경기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김기현(프로게이머) 항목 참조.
  • [13]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세바스티앙이 저렇게 유창하게 한국어로 채팅을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게다가 그는 후안이나 강민수와는 면식이 아예 없고, 해당 대회에 출전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공학 전공하는 학생이 200만 원을 그렇게 쉽게 걸 리도 없고
  • [14] 그래도 김상식은 이전까지 제 포지션이 아닌 중앙 수비수로 뛰다가 최강희 밑에서 드디어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면서 겨우 재평가를 받았고, 염기훈도 오른발을 제외하고 비난이 너무 많았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강민수는 영 재평가 받을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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