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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희

last modified: 2015-04-14 21:31:54 by Contributors

* 상위항목 : 나와 호랑이님

나와 호랑이님주연 히로인
랑이 나래 바둑이 세희 치이 폐이 냥이 아야 성의
2부가 나오면서 공략 가능 히로인이 되었다. 1부에서 벌써 공략했지만...



  • 이름 : 강세희
  • 성별 : 女
  • 나이 : 호적상 40 개소리 집어쳐! 저게 어딜 봐서 40대란 말이야? 관리 잘하면 불가능하진 않다 김혜수도 40대잖아? 그분은 40대로 보이던데, 외양상은 십대후반─17세정도로 보임. 과..과연 40세!
  • 신장 : 168cm.
  • 몸매 : 말랐다. 가슴은 A
  • 외모 :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틀어 올린 머리 모양에 선이 얇아 여린 인상. 미소를 지으면 미인이지만 기본적으로는 감정의 기복이 없는 무표정.[1]누님!!
  • 성우 : 이명희 [2]
  • 인생의 난이도 :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애송이!

으냐앗? 세희야, 문서가 수정되었다!
세에에에에히이이이이이의!!


나와 호랑이님의 등장인물. 세희로 통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최고 모에 캐릭터로 떠받들어지고 있다 카더라.

새까만 한복을 입고 새까만 모습에 속까지 까맣다 독설가에 쿨데레에 현나이 40에도 불구하고 성훈과 비슷한 또래의 나이로 보이는 동안에다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술꾼에다가 커피 매니아(...)도 모자라 호적상으로는 성훈의 피 안 섞인 고모라는 충격적인 설정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실제 나이는 훨씬 많다. 그리고 빈유 누님이다

매우 요술에 능해 작중 거의 모든 준비를 다 한다. 복선이나 앞일도 예측해 판을 깔아두는 경우가 많아 장난삼아 강성훈을 걸음마도 못땐 애 취급할때가 있다. 하지만 요술로만 대성한 냥이보다는 떨어진다.

주인공을 도련님이라고 존칭으로 부르지만 대놓고 로리콘 변태라고 부르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사실 강성훈을 놀리는 데만 열중한다[3] 일단 강성훈을 주인으로 인정한다고 하였으나 성격 나쁜 성훈이 거부.

주인공의 소꿉친구이자 인간 히로인인 나래와는 사이가 무진장 나쁘다. 댄버스 부인[4]

술이 센 편이지만 어째 양주만 들어가면은 맥을 못 춘다. 덕분에 3.5권의 세희가 양주먹고 취하는 에피소드에서는 주인님로리콘 변태가슴만 큰 곰탱이를 자기 꿈 세계로 집어 넣어(...) 지옥을 맛보게 해줬다(...).

인간을 심히 혐오하는데 1권에서는 지리산에서 성훈네 집으로 이동할때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일반적인 사람인 기사가 랑이는 무슨 요괴냐고 물어보자 '언제부터 우리가 대화를 나눌수 있었나 인간?' 이라면서 완전히 혐오와 경멸을 담은 말을 퍼부었다. 본인이 설명하기를 일부 극히 지위가 높은 일반인들은 요괴의 존재를 살짝 알고있는데, 랑이가 힘을 쓰면 자신들의 자리는 위험해질테니[5] 요괴들에게 어떻게해서든 잘보이려고 한다는듯.

만화책판에서는 왠지 가터벨트를 하고 있다. 또한 만화책 판에서는 그야말로 다양하게 색기담당으로 활약하고 있다. 어찌보면 만화책판에서의 최고 수혜자라 볼 수도...참조 물론 이것은 일부로 그림 작가가 작가다보니 그림체는 수려한데 만화책으로 구입시 저것의 이전 페이지의 노출을 볼 수 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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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희의 정체는 작가의 형[7] 랑이창귀. 창귀는 호랑이에게 잡아먹혀서 생기는 귀신이라고 한다, 세희는 랑이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아먹힌 인간 이라고 한다. 무슨 뒷 이야기가 있는건지...결국 떡밥은 회수되지 않았다(...) 덧붙여 자기 스스로 처녀귀신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하지만 언제 처녀가 아니게 될지 모른다(...)

1권 초중반부에선 끝까지 초동안 고모라고 설명하나, 랑이가 성훈에게 호되게 혼나고 결국 자신이 성훈에게 쓸모없다는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지리산의 봉인을 풀려들자 성훈을 마구 비난한다. 성훈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대응하자 '인간놈아' '역겹다' '등신새끼' 등의 욕설을 섞은 비난을 하게된다. 성훈이 잘못을 깨닫고 자신을 랑이에게 당장 보내달라고 요구하자 자신의 정체가 창귀임을 밝히고 먹이를 호랑이에게 진상하는 요술을 이용하여 그를 지리산 랑이에게까지 워프시켜준다.

5권에서도 랑이와 성훈의 생명이 위험해지자 욕설과 강력한 비난을 하는걸 보아 진정으로 목숨이 위험할때만 그런식의 비난을 하는듯. 말 실력이 이상한쪽으로 좋다. 냥이의 창귀인 가희 또한 그녀의 요술 실력을 인정하는듯하다.

성훈이 냥이의 요술을 깨뜨리기 위해 나래, 치이, 폐이, 랑이의 장점을 말하고, '아. 그런데 세희는 별로 안 좋아한다. 그 녀석은 좀 짜증난다고' 라고 디스한다.

덕력이 높은 것으로 추정.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성훈의 집에 오면 TV 켜고 애니메이션만 보고 있는데다가 와우로 추정되는 온라인 게임도 하고 있다. 더구나 저렙캐로 고레벨 몬스터를 사냥하는 막장 플레이까지 즐기는 듯.하지만 현실에선 아닌것 같다. 패러디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패러디의 대다수를 이 여자가 하고있다.책의 패러디를 책임진다! 창귀 독설가 강세희!

쿨데레에 하는짓 없어보이는 듯 싶으나 실은 작중 모든 복선과 행동을 담당한다. 랑이 또한 세희가 하는 행동은 결과적으로 모두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인정하였다.과정은 버림

독설가에 묘하게 덕력이 높은 면이 같은 시드노벨 출간작인 개와 공주돈가스와 겹친다.

여담이지만 물에 젖으면 한다고 한다(...). 그래서 수영이나 물놀이에 참가하는것을 매우 피한다. 좋은 설정이다 이제 수영하다 덮치면 만사 OK

바둑이가 어렸을 때 주워와서 자신이 키워 왔다고 한다.[8]

판갤러가 세희를 소재로 야설을 반쯤 쓰기도 했다. 제목은 '나와 세희년'. 안타깝게도 꼐임 직전의 상황에서 딱 끊고 연중 상태. 그리고 어떤 신사가 이어서 2편을 냈다. 덧붙여, 이 야설(...)은 '나와 세희님'이라는 제목으로 (셀프)패러디되어서 7권에 등장한다. 주인공은 읽으려다가 포기하고, 안 읽더라도 제목이 뭔지 궁금해서 제목까지는 확인하고 이불 덮는다. 보면 안다.

6권에서는 그녀가 성훈에게 수를 써놨다. 영물로서 영생을 사는 랑이가 성훈이 평범한 인간처럼 80살쯤에 노사한다면 슬퍼할것을 염려하여 성훈을 신선으로 바꾸었다. 성훈은 랑이랑 더 오래 같이 있을 수 있는거니까 별 상관 없댄다 점점 어떤 이야기 시리즈의 흡혈귀도 인간도 아닌 남자를 닮아간다

7권에서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서 천상에 항소, 결국 유배지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성훈이 탈출할 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세희가 치이랑 폐이에게 견우성의 의지를 협박할때 사용하라고 건네준 것이 핵폐기물(...)
치이 왈 "직녀성에서는 잘 먹혔어요!!"...

8권 표지에 미소까지 지으면서 단독으로 등장했다. 히로인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라고 생각했으나 그냥 비중만 많았다. 자칭 1부에서는 공략이 불가능한 캐릭터.하지만 1부에서 공략당함 성훈말로는 2부가 없다는게 문제라나(...) 성훈과 랑이의 결별을 요구하는 냥이에게 갈등을 빚고있는 성훈을 정신적으로 케어해준다. [9] 그 방법은 고백. 이 천하의 개쌍놈 강성훈은 마지막 보루였던 강세희의 첫키스와 고백을 훔쳐갔다!!

8.5권에서 드디어 히로인 논란을 완결시켜버렸다. 중후반부터 세희에게 주지 않았던 선물 떡밥을 해결하기 위해 같이 외출하기로 하고, 그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란제리 속옷 착용샷까지 보여주는 걸로 보아선 성훈에게 플래그가 꽂힌듯. 말을 더듬거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10] 이후에 강성훈은 세희에게 줄 선물을 비녀로 정한다. 세희는 처녀에게 비녀를 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냐고 묻고, 성훈이 모른다고 대답하자 그럴 줄 알았다면서 비녀를 끼워 달라고 부탁한다.[11] 성훈은 비녀를 끼워주면서 성의에게서 보았던 것과 비슷한 웃음을 보게 되지만, 애써 그 웃음의 의미를 부정하기로 한다.[12]

그런데 8.5권의 작가의 말을 보면 9권에서는 누구 하나가 죽을 확률이 매우 높아보인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8권부터 보여지는 세희의 성훈을 향한 행동들은 사망 플래그로 보인다.
애초에 8권에서 본인이 자신은 1부 공략 불가 캐릭터라고 한 데다가, 6권에서 나온 세희의 업보 등을 토대로 보면 성훈 일행에서 누구 죽게 된다면, 스토리상 가장 부합하는 인물은 강세희가 된다.
물론 9권 나와 봐야 알겠지만......


9권에서는 성훈의 명령(?)을 받아 마법소녀(...) "나와라,짠! 만능 세희! 도련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여기 등장!" 가 된다. 남산에 빨리가기 위해 + 군인들을 따돌리기 위해서. 이후 몸이 허약한 성훈을 데리고 성훈의 계획을 듣는데 이 말을 들은 세희는 무릎(?!)이 풀렸다고 한다.[13] 드디어 성훈이가 세희를 이겼습니다. 그리고 안 죽었다.애초에 이미 죽은 창귀잖아 두 번 죽기?

엔솔로지에서 나온 인생의 난이도는 위에 있다시피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애송이!...
그리고 세희의 과거가 드러났다. 원작가와는 다른 NZ가 쓴 내용이라서 공식 설정이 아닐수도 있었지만, 9권에서 강성훈과 통화하는 성훈의 아버지의 대사를 들어보면 해당 내용이 공식설정으로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성훈의 아버지와의 과거가 담긴 내용. 의외로 성훈의 아버지는 상식적이고 날카로운 인물로 나온데다가, 세희와의 연관성을 궁금해하던 많은 독자들에게 이해를 줘서 호평을 사고 있다. 주 내용은 지리산 동네에서 자라난 성훈의 아버지가 성인이 되면 알게된다는 지킴이의 가업을 알게되고, 자신의 다음대에서 [14] 랑이와 결혼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희는 창귀로서 그동안 여동생의 역할을 해왔던 것. 자신이 가문에는 그저 새끼를 낳는 역할밖에 하지 않는 종마와 다를 바 없는 신세라는 것을 깨달은 성훈의 아버지는 고민하던 찰나, 쓰던 원고를 가지고 서울로 상경한다. 다만 호랑이 며느리를 둬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준의 아내를 두겠고, 자식만큼은 랑이에게 보내겠다고 약조했다. NZ특유의 서정적인 문체와 시리어스한 느낌이[15] 잘 먹혀들어간듯. 덤으로 브라콤 강세희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는 평들도 있다(...).

드라마 CD part2에서는 아야가 공기인 것에 대해서 지적하고, 공기에서 벗어날 방법을 조언해준다. 마지막에 아야가 왜 자신에게 그런 걸 알려주느냐고 묻지만 대충 얼버무린다. 이후 아야가 고맙다고 하자 '단순한 헛소리에 고맙다고 하니 재밌다.' 라고 평가하며 웃는데 세희가 아야에게 했던 일과 그에 대한 감정을 생각한다면 단순한 헛소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16]

11권에서 밝혀진 정체는 전대 인간의 왕이었다.[17] 이후 기린은 왕을 정할때 세희를 기준으로 삼았는데 그 정도의 사람이 없기에 아직까지도 인간쪽은 공석이다.[18]세희가 기준이면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수도... 대리자 또한 없는듯. 왕인 자기가 랑이한테 먹힌 것에 대한 복선 또한 다시 강렬하게 설치하였다.사실 거둘수 있었는데 성훈이 줘도 못 먹은 것이다 그 대신 호감도는 올린거 같으니 여담으로 시대에 맞추면서 자기 묘지를 직접 관리한다고(...) 당연하지만 시체는 없고 시체는 이미 지 주인 뱃속에서 소화된지 오래일 텐데 인간인 시절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한다.바둑이에게 준 선물들은 죄다 SM플레이도구인데 저기에 평범한게 있으면 순진한 바둑이만 불쌍해진다 그리고 11권 마지막인 끝나버린 이야기, 그러니까 흑백이 반전되어 검은 종이에 흰 글자는 세희 시점의 글이다. 또한 이 때, 그러니까 강성훈이 완전히 멘탈붕괴해버리고 발광하며 심지어 폐인이라고밖에 할수 없다고 하는 그를 유일하게 이해하고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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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끔 웃기도 하는데 이 웃음이 참 표현하기 어렵다.
  • [2] 폐이와 동일성우다
  • [3] 그래도 할때는 한다.
  • [4] 결국엔 나래도 인간이 아닌 곰의 일족이지만.
  • [5] 전쟁이랑 수준이 다르다. 랑이는 몇분만에 서울에서 지리산까지 뛰어갈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지진까지 발생했다
  • [6] 대충 가슴은 수증기로 가려지고 엉덩이는 고스란히 드러나는데다가 하필 그 부분에서 원작과는 차원이 다른 눈부신 미모를 보여서 충공깽을 선사했다. 대체적인 평가는 만화책에서 세희는 너무 예쁘게 나온다는 것. 아무래도 성인 여성이다보니 작가가 작가다보니 노골적으로알몸에 앞치마 등 색기담당으로 밀어지고 있다.
  • [7] 실제로 트위터에서 직접 작가의 형이 모티브라고 발언한 바 있다. 게다가 세희보다 독설이 더하다고(...) #1 #2
  • [8] 천하의 세희도 바둑이의 귀여움에는 못 이기나 보다.실제로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남모르게 바둑이를 쓰다듬는 것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밝혔다..
  • [9] 이 정신케어가 참으로 괴랄하다... 정말... 말이 필요가 없다... 직접 보면 알겠지만... 강성훈의 멘붕을 표현한 페이지만 2페이지다!!
  • [10] 근데 크게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말을 흐리거나 말 앞뒤가 안맞는 소리를 한 정도. 그렇지만 세희가 이 정도로 언어적 기능을 잃어버린 경우는 8권에서 랑이를 왕에서 내려오게 만들겠다는 의견을 들었을 때 빼고는 전혀 없었다. 애초에 말을 흐리는 대사가 전혀 없는 캐릭터다 보니..
  • [11] 비녀는 원래 처녀나 결혼을 가지 않은 여자는 착용 할 수 없는 장신구이다. 남자가 여자한테 비녀를 끼워주는 것은 청혼 비슷한 개념이다.
  • [12] 성의가 그랬듯이 사랑을 하고 있으나, 그럴 형편이 안 된다는 웃음을 말한다. 아마 세희는 랑이를 주인으로서 모시므로 행동의 제 1 원칙이 랑이인데, 그런 랑이가 좋아하는 성훈을 동시에 자신도 좋아하는 것은 모순된다고 애써 생각했던 모양.
  • [13] 이게 바로 성훈이 자신이 요괴의 왕이 되겠다는것
  • [14] 즉, 자신의 아들이
  • [15] 그 전 단편 모두가 일상, 뽕빨스토리라..
  • [16] 아야는 아빠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 세희라는 사실을 정확히 모른다.
  • [17] 어느 한나라의 왕 같은 게 아니라 성훈이 요괴의 왕인 것처럼 인간들 전체의 대표였던 셈
  • [18] 이경우 성훈이 대단한게 세희의 추천이 있었다지만 아직 완전한 신선도 아닌 인간에 가까운상황에 기린이 인정할 정도라는 것이다.아마 로리취향이라서 인정한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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