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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last modified: 2015-04-05 00:05:5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슈퍼주니어의 멤버
1.1. 소개
1.2. 주요 방송 경력
1.3. 라디오
1.4. 사건사고
1.4.1. 폭행 시비 사건
1.4.2. 음주 운전 뺑소니
2. 인천광역시 버스회사
3. 가면 라이더 오즈코우가미 코우세이(로컬명 고강인)


1.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 항목은 김영운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슈퍼주니어
이특희철예성강인신동성민은혁동해시원려욱규현


k.jpg
[JPG image (116.67 KB)]
이름 강인[1]
출생 1985년 1월 17일, 서울특별시
가족 부모님[2]
본관 선산 김씨
신체 176cm, O형
학력 홍은초등학교
신연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영상학과 중퇴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학사)
소속 SM 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
특기 연기, 노래, 운동, 수영, 진행
SNS 트위터 인스타그램

1.1. 소개

데뷔 초부터 싱글 'U' 발매까지는 샤프한 몸매의 굉장한 꽃미남이었다.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 짱 1위를 차지하여 연습생이 되었고, 화려한 외모로 슈주에 들어왔다. 남자아이돌 전체로 따져도 외모로만 최 상위권에 들어갈 수준이다. 한때는 여초에서 이상형을 뽑으면 강동원을 제치고 뽑혔던 시절도 있었으나...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다 간이 좋지 않아 붓는 얼굴, 더불어 워낙 식탐도 강하고 음주를 좋아하는 탓에 데뷔 후에 폭풍 요요 현상이 일어나 점차 신동을 닮아간다는 말까지 들었다. 실제로 방송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 먹는 게 아니라 마셔대는 수준(...)이었고 그 양도 엄청났다. 요즘 데뷔했으면 먹방푸드파이터 1위. 데뷔 전에도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쪄서 데뷔를 못할 뻔했다고도 한다. 결국 25kg 가량 다이어트를 하고 데뷔 성공. 여성 발목 페티시가 있다.

유닛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의 멤버이다.

기본적으로 주변에 흔히 보이는 밝고 의리 있는 성격이지만, 약간 단순하고 다혈질적인 타입이기도 하다. 연습생 서열도 높아서 팀 내 군기 대장을 맡곤 했었는데, 데뷔 전 이특과 짜고 강인이 연습 도중 대표로 혼나 기강을 잡으려 했으나 예성의 의리 있는 심성으로 인해 무산된 것은 유명한 일화. 그래도 사교성이 좋고 입담도 좋아서 예능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편이라 데뷔 초반엔 팀 홍보에는 가장 많은 공헌을 했었다.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슈퍼주니어가 인지도를 높이고 정규 그룹이 되기까지는 예능에서의 이미지 소모를 통해 천덕꾸러기로 거듭난 강인의 희생이 컸다. 또 멤버들 중에는 여성스러운 성격의 성민과 잘 맞지 않는다는 폭로가 있어 친 노트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다른 절친 대상이었던 희철, 은혁에 비해 여전히 둘이 어색한 감이 남아 있다. 그러나 군 제대 후 서로 가까워진 느낌이다.

2010년 7월 5일 현역 육군으로 입대. 특유의 사교성과 제한된 행동반경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군대라 이렇다 할 문제없이 잘 마치고 제대를 했다. 훈련병들 말로는, 취사병에게 사정사정해서 돈까스를 더 얻어먹었다고도 한다. 훈련소에선 분대장을 맡았다. 또한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열심히 군 생활하고 있던 듯.

2012년 4월 16일에 21개월 만기 제대했다. 제대 후에는 2013년 중반까지는 SM 콘서트와 슈퍼주니어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었다. 입대 직전에 물의를 일으킨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았던 전력 때문인지 본인도 팀원들과 방송에 나올 때는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활동기가 되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금 일찍 하지. 2013년 후반 이후의 활동 예능으로는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출연과[3] 2014년 1월 8일부터 2014년 11월 26일까지 MBC MUSICSHOW CHAMPION의 단독 MC로 활동하기도 하였었으며, 글의 법칙 시즌 10, 6월 리집에 연예인이 산다에도 출연하였다. 또한 2014년 7월 19일부터 2015년 2월 17일까지는 로벌 리퀘스트 쇼 어 송 포 유 시즌3도 엠버, 육성재와 함께 진행중이었다. 또한 2015년 2월 12일부터는 동엽과 총각파티김종민, 조세호, 은혁, 과 함께 진행 중이다. 그리고 2015년 3월 8일부터는 진짜 사나이에도 고정출연하게 되면서 2012년에 제대한 이후 2015년에 3년 만에 군대 다시 가기시전하게 되었다.

2015년 1월 15일에 개봉한 영화 양이 장례식으로 박세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2. 주요 방송 경력

1.3. 라디오

1.4. 사건사고


1.4.1. 폭행 시비 사건

2009년 9월 16일, 새벽 3시경 지인들과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강인. 방을 잘못 찾아온 술 취한 일반인 2명이 행패를 부렸고 직원과 사장의 도움으로 지인들과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거리까지 따라 나와 지속적으로 욕설과 함께 뺨을 때리는 등 시비가 계속되자 방어 차원으로 뿌리친 것이 화근이 되었다. 일이 커지자 경찰서에서 조서를 썼으며 그 과정에서 뿌리친 행위를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강인은 폭행 행위에 대해 부인했다.

16일 오전 10시경, 경찰 쪽의 브리핑이 있었으나 정확한 상황 증거 없이 취한 일반인의 말을 토대로 강인이 사람을 때렸다는 발표가 있었으나, 다음날 17일 그 발언을 철회하며 목격자와 CCTV확보를 발표했다[4]. 17일 CCTV 1차 판독과 그 다음 날 재조사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9일, KBS 연예가 중계의 인터뷰에서 담당 관할인 강남 경찰서 담당 형사가 '강인이 사람을 때린 장면이 없다'며 가십 기사나 온라인에 오르내리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인터뷰했다. #

그러나 사건 당시 아이돌 가수인 강인과, 톱스타 김희선의 남편이 연루되었다는 점 하나로 거창한 브리핑을 했던 경찰 측은, CCTV 판독 결과와 목격자 진술에 대한 책임을 물것을 예상하자, 20일 CCTV 공개를 다음날로 미루게 된다. 그리고 21일 공개한다던 CCTV를 브리핑에서 공개하지 않겠다며 또 다시 말을 바꿨고, 동시에 뜬금없이 '손목을 잡거나 뿌리치기만 해도 폭력 가담'이라며 기소 유예 판결을 내린다[5]. 브리핑이 있고 난 후, 담당 관할 강남 경찰서에선 아시아 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고 # SM과 강인 측에서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한 마음이다. 그러나 억울한 측면이 있다'라며 기사를 냈다. 그러나 자극적인 면을 앞세워 조회 수를 올리고 화제를 일으키는 데 목적이 있었던 기레기들로 인해 '강인 폭행 혐의 유죄'라는 것만 대두되었으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수많은 루머가 양산되며 나락으로 떨어졌다. 더불어 평소 예능에서 천덕꾸러기의 모습을 보여준 것도 한몫 했다. 평소 이미지 메이킹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사례. 이후 강인의 스케줄은 전면 중단되었고 자숙기간을 가졌다.

대표적인 악성 루머중 한 가지는 당시 강인과 그 지인이 갔었던 술집이 텐 프로, 또는 여성 접대부가 있던 술집이라는 것. 그러나 강인이 간 술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 형식으로 되어있는 일반 술집이었으며, 위 악성루머의 증거로 대두되는 기사 사진은 듣보잡 인터넷 뉴스 회사에서 '기자 이름도 없이, 자기들끼리 추측하고 가게 앞을 찾아가 찍은 사진'이다. 후에 이것이 문제가 되자 기사를 전문 삭제하고 발을 뺐으나 이미 사진은 퍼질 대로 퍼졌다. 또한 YTN 뉴스에서 강인이 간 것으로 '추측'한 또 다른 술집인 '소풍'은 인터뷰에서 "강인 씨요? 여기 아니에요. 왜 자꾸 여기 와서 강인씨 얘기를 하지?"라며 다른 가게로 가보라며 짜증을 내기도 했다. #

또 다른 루머로는 강인이 삽을 들고 싸웠다며 돌아다니는 CCTV 캡쳐 사진인데, 이 캡처는 편의점 강도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CCTV 캡처이다. 심지어 사건에 연루된 사람의 숫자마저 들어맞지 않는데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진실인 것처럼 퍼트린 것.

1.4.2. 음주 운전 뺑소니


위의 억울한 사건으로 강인은 자숙 기간을 가졌으나 한 달 후,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이 터지게 된다. 이 사건은 온전한 본인의 잘못.

정확한 죄명은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이다. 피해자와의 합의 또는 자수를 통해 형벌 감경 사유가 있다면 벌금형의 선고가 가능한 죄. 당시 강인은 정지되어 있던 차량을 받았고 피해자들의 부상은 경미했으며 차를 두고 도주한 이후, 관할 경찰서로 가 자수를 했으며 벌금형의 선고를 받았다. 고로 강인은 구속당해야 할 이유가 없다.

이후 8개월간의 자숙 시간을 더 가지고 군 입대를 결정했으며[6], 군 입대 소식에 자숙을 빙자한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여론이 있었으나 회사가 아닌 본인의 의지가 강한 결정이었음을 후에 인터뷰에서 밝혔고, 성실히 현역으로 복무, 만기 전역을 한 뒤에는 2개월 간 방송활동을 재개하지 않고 봉사활동과 더불어 자숙기간을 거쳤었다.

2. 인천광역시 버스회사

강인여객과, 계열사인 강인교통, 미래교통, 청라교통을 뜻한다.

물론 위 인물 및 아래 인물과는 전혀 관련 없다.

3. 가면 라이더 오즈코우가미 코우세이(로컬명 고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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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김영운(金永云)이다. 인터넷에는 주로 金英雲으로 돌고 있는데 본인이 밝히길 저 한자라고 한다.
  • [2] 외동아들(무녀독남)이다.
  • [3] 그러나 파일럿 프로그램이었었던 데다 20초가량 나온 것이 전부라 출연 했다고 하기에도 뭐한 분량.
  • [4] 강인은 맞고만 있었다는 40대 중반의 목격자가 나타났다. 그러나 이미 이 일로 인해 아송페 출연 금지, 2달 전부터 계획 되었던 앙드레김 패션쇼 메인 모델 일이 취소되었다.
  • [5] 22일 아침에 'SBS 좋은 아침'에서 방송된 '강인사건 취재'에서 당시 가게 앞에 있던 목격자의 사건 정황 참고 "나는 다 봤죠. 갑자기 그냥 막 뛰어나오더라구요. 뛰어 나오더니 만은 뭐 (강인은) 도망 다니고 뭐 어쩌다가 솔직히 싸움이란 게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는 거잖아요. 아니 강인도 웃통 벗고 대들긴 했는데 강인은 내가 봤을 때는 상대방을 때리진 않았어요. 강인이 오히려 뺨을 맞았어요."
  • [6] 이 기간 동안 같은 멤버 희철의 미니홈피 대문으로 인해 강인의 팀 퇴출을 원한다는 말이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와 같은 루머가 확산되어 기사화되자 희철은 미니홈피 대문을 '?'로 바꾸었다. 애초에 희철과 강인은 그룹 내에서도 연습생 시절 인연으로 손꼽힐 뿐만 아니라, 듀오로 방송 스케줄을 소화 하거나 평소 휴가 또는 여가시간을 같이 보낼 정도로 친한 멤버였다. 또한 제대 후에도 자주 어울려 다니는 모습이 sns에 올라왔다. 리더 이특이 후에 방송에서 밝히길, 두 번째 사건 이후 실망이 컸으나 멤버들 모두 '세상 모든 사람이 등을 돌려도 우리는 품어 주자'며 입을 모았었다고... 결국 미니홈피 대문은 희철의 방식대로 강인의 잘못을 질책한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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