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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용

last modified: 2015-04-06 21:05:30 by Contributors


이름 강찬용
생년월일 1992년 10월 27일
국적 한국
아이디 Arnbition[1]
midkingking
포지션 미드 → 정글
학력 중앙대학교 e스포츠학과 [2]
레이팅 챌린저 15위 (시즌 4 종료기준)
소속구단 CJ Entus Blaze(???~)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우승
리그 출범   MiG Blaze Azubu Frost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금메달
CDE(2011) CJ Entus Blaze

ZOTAC NLB Winter 2013-2014 우승
Najin Black Sword CJ Entus Blaze

본 항목은 엠비션,앰비션,미드킹킹으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엠호성으로는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2.1. 미드
2.2. 정글
3. 기타


1. 소개

CJ Entus 소속 정글러 담당. 아발론 온라인과 북미 롤에서는 세기말[3]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기 때문에 세기말이라 불리기도 한다.[4] 롤 초창기 시절엔 정글러로 더 알려져 있었으나 프로데뷔는 미드로 시작했고, 한때는 롤챔스 최고의 미드로 꼽혔었다. 포지션 변경 직전까지도 경쟁력있는 미드였기에 포지션 변경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결국 정글러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CJ Entus에 남은 단 둘밖에 없는 원년멤버

2. 플레이 스타일

2.1. 미드

기본기가 매우 뛰어난 선수 중 하나다. 무엇보다 라인 푸쉬력이 굉장히 좋다. 라인을 미친듯이 밀어 상대의 CS 손실을 유도함과 동시에 자신은 라인을 밀어놓고 유유히 더티 파밍으로 상대와의 CS 차이를 벌린다. 덕분에 트위스티드 페이트 같은 푸쉬력 좋은 챔프를 굉장히 잘 활용하고, CS를 만들어 먹는단 소리가 나올 정도로 파밍을 상당히 잘하는 선수. 다만, 라인을 너무 밀다보니 상대적으로 갱킹에 취약한 편이고. 미드갱이 빈번하거나 챔프 상성상 상대보다 푸쉬력이 많이 딸릴 경우 말리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그래서 한때 블레이즈의 게임에서 퍼스트 블러드가 나오면 거의 앰비션이 당하곤 했었다. 근데, 그렇게 퍼블을 따이거나 라인전에서 어려움을 겪어도, 이 후 어딘가에서 파밍을 해서 어느새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팀을 캐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그리고 헬리오스는 말라 죽어간다 그러다 보니 퍼블션[5]이라 불리는데도 한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미드라이너로 손꼽히는 게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미드에 설 수 있는 챔프는 대부분 소화해내지만, 앞에 서술한 성향 탓인지 기본적으로 푸쉬력 좋은 챔프를 선호한다. 라이즈 등의 초반 푸쉬력이 딸리는 챔프는 좋아하진 않지만 비장의 무기 정도로 사용한다.[6] 국내 최초로 오리아나를 '제대로' 쓴 선수이기도 하며, 트페의 경우 한때 공식전 승률 100% 기록을 갖고 있었을 정도로 비장의 카드로 사용했었다.[7] 그 외에도 높은 스킬샷 명중률을 바탕으로 니달리, 제이스 등의 포킹형 챔프를 잘 다루기로 유명하다.

다만, 2013년 썸머시즌 이후의 모습을 보면 그다지 인상적인지 못한데, 그 이유는 이런 파밍에 치중하는 스타일이 오히려 유행하는 전술에 맞지 많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메타에 맞는 전술은 미드라이너가 정글러 못지않게 초중반 적극적인 로밍을 다니면서 정글 싸움을 유도하고, 거기서 가져간 이득을 통해 게임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것이 많은데, 앰비션은 미드에서 라인전 끝날때까지 라인을 떠나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기 때문이다.[8]

그래도 솔로 랭크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피지컬 자체가 밀리는 것은 아니라는 평이 지배적인데, 2014년 스프링 시즌에는 떠오르는 미드라이너인 KT A의 루키나 나진 실드의 을 상대로도 필요할 때는 과감하게 압박을 넣으며 라인전을 압도하며 챔프 상성 정도에 따라서 라인전 양상이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다. 문제는 미드 라인 안에서는 과감하게 싸워도 정글 쪽으로는 적극적으로 개입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함께하는 정글러인 데이드림은 오히려 미드를 포함한 모든 라인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레이즈의 팀 컬러가 수비적인 데는 이러한 정글-미드의 초중반 유기적이지 못한 플레이가 한몫한다. 이는 형제팀인 프로스트와 비교해 보면 한 눈에 볼 수 있는데, 프로스트는 코코-스위프트 듀오를 영입한 이후 탑-정글-미드-서폿이 로밍이나 정글에서의 다 대 다 교전을 통해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려는 시도를 자주 하고 여기서 이득을 굴려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이 신생 프로스트의 장점이다. 그러나 블레이즈는 앰비션이 이런 시도를 하는 경우가 드물다.

2014년 서머 시즌에는 그 이전까지 거의 니달리밖에 못하던 모습에서 직스, 오리아나, 신드라 등을 소화해내며 챔프폭도 크게 늘리고, 정글 교전 및 로밍도 적극적으로 다니고, CS도 여전히 잘 먹으며 기존에 단점으로 지적받던 부분들을 상당히 극복한 모습을 보였으나, 정작 팀은 16강 탈락. 이는 선수들의 기량 자체보다도 진부한 블레이즈식 운영이 한계에 부딪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KT B의 에게 정말로 약했다. 만나서 이겨본 시리즈는 전무하고, 세트 스코어로만 봐도 3세트를 따낸 게 전부인데 여기서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이 엠비션인데, 단 한번도 미드 라인전에서 이겨본 적이 없다! 잘해야 동률을 이루는 정도. 그리고 류가 정글로 가 버리며 복수의 기회는 날아갔다. 그리고 류가 미드로 복귀했지만 유럽 2부 리그로 멀리 가 버리고, 앰비션도 정글로...

2.2. 정글


스위프트와 데이드림이 모두 이적하고 아마추어 정글러를 테스트했다던 CJ였으나, 결국 엠비션이 정글 전향하는 것으로 리빌딩을 마무리지었다. 강현종 감독에 의하면 스위프트에 비해 개인 기량이 우수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대신 운영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 그 말을 증명하듯 라인 갱킹에서 강력함을 과시하지는 않으나, 스위프트 시절의 프로스트에 비해 좀 지루하지만 깔끔한 운영을 보여주었다. 멀리 갈 거 없이 2015 시즌에서 벵기 말고는 거의 필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누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얼마 안 되는 정글러 중 하나라는 것만으로도 그의 운영능력을 알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오브젝트 관리다. 미드에서 구르던 경험으로 딜계산이 좋은 것인지, 먹는 입장이든 빼앗는 입장이든 강타싸움에서는 자주 이기고 있다. 이런 장점이 극명히 드러난 시즌 5 스프링 2R KT와의 2차전에선, 신들린 버프 컨트롤로 15시즌에 나온 적이 없던 초반 4버프 컨트롤부터 드래곤 스틸까지 보여주며 초반부터 KT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거기다 오랜 경험 덕인지 대치구도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포인트를 잘 캐치하고 이를 실제로 성공시키는 슈퍼 플레이도 자주 선보인다. 종합하자면 스위프트-데이드림처럼 강력한 갱킹을 선보이지는 않으나 운영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미드 라이너로서 선보이던 피지컬도 과시한다. 챔프는 주로 스플릿 운영에 강점을 가진 렉사이와 이니시가 강력한 자르반을 선호하며, 메타가 바뀌고 버전이 바뀌어도 그 버전의 1티어급 정글은 모두 사용해내는 모습을 보인다. 특이한 점이라면 니달리 정글을 할 때 여눈을 잘 가지 않는다.

롤챔스 코리아 프리시즌에서 IM을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CS 좋아하던 그 성향이 어디가지 않았는지 캐리력이 좋은 카직스 / 워윅을 골라 정글링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게 프리시즌 환경과 맞물려 떨어져 좋은 시너지를 내었고 후반에 잘 성장한 챔프로 멋진 장면들을 꽤나 만들어내며 IM을 무난하게 격파하며 준수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진행된 1라운드에서는 존재감이 사라진 무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라운드 초반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SKT T1과의 2라운드 첫 번째 경기에선 렝가를 꺼내들었지만 장병기울프가 철저히 루트를 봉쇄하자 자멸하고 말았다. 물론 최대의 책임은 미드에서 아주 박살이 난 코코에게 있지만 미드라인 외에 다른 갱킹루트를 만들지 못한 엠비션 역시 비판받을 여지가 있었다. 이후 IEM 시즌 9에 출전하였지만 별반 활약을 하지 못했고 팀은 TSM, WE에게 연거푸 무릎을 꿇으며 조별예선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특히 WE와의 최종진출전에선 스피릿에게 완벽히 읽히면서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IEM 이후 시즌에서는 잘 다루지 못한다던 리신으로도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평가를 높이기 시작했다. IEM의 충격패 이후 첫 경기였던 나진 전에서는 리신, 렉사이를 픽하여 승리를 거뒀다. 특히 리신을 활용한 1경기에서는 탱크의 리산드라를 완벽히 마크한 코코의 빅토르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MVP까지 획득하였다.

KT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1세트에서는 자르반을 픽하여 봇 3인 다이브를 막아내고 3킬을 거두는 원맨쇼를 펼쳤다. 3세트에서는 자신의 주 픽 니달리를 꺼내들어 4버프 컨트롤, 용 스틸, 완벽한 딜계산을 선보이며 스코어를 압살했다.

GE전에서는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 1경기에서는 자르반을 픽해 좋은 갱킹과 이니시를 보여주며 글로벌 골드를 6천 이상 벌리고 바론버프까지 획득하는데 성공했지만, 무리한 다이브로 역전의 각을 만들어주었다. 2경기에서는 자신의 주 픽 니달리를 선택해 갱킹과 오브젝트 관리면에서 리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스맵의 케넨이 폭풍성장하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삼성전 1세트에서는 세주아니를 꺼내 활약하였다. 초반에 킬을 내주며 말리는듯 싶었지만 이후 한타에서 활약하며 서서히 승기를 쌓아나갔다. 유리한 타이밍에 코코의 블라디미르가 끊기면서 역전당하는 듯 했으나 ???: 어? 나도 그랬는데! 리신을 상대로 바론스틸을 성공하며 게임을 끝내버렸다. 2세트에서는 누누를 꺼내 카정으로 이브를 말리고, 시야를 적극적으로 장악하며 승리에 이바지했다.

3. 기타


강렬한 위압감이 느껴진다.

팀원이나 지인들의 말을 종합해보자면 '착하고 잘 웃는 성격인데 왠지 친해지기 어렵다. 부담스럽다. 무섭다.'라는 모양.저 위에 짤만 봐도 만나면 고개부터 숙여야할 것 같다 가깝게 생활하는 블레이즈의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진바가 없으나, 형제팀인 프로스트의 멤버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듯하다. 상기된 발언은 의 감상이고, 빠른별도 '무서워서 친해지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나이가 같은 매드라이프는 한동안 계속해서 존댓말을 썼던 모양.
또한 낯을 가리는 성격인지 온게임넷의 PD와 작가진들은 오랜 노력끝에 결국 강찬용과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데 성공하고서 쾌감마저 느꼈다고 한다.

게다가 얼굴이 이호성과 닮았다하여 붙은 별명이 '엠호성'. 본인의 살벌해보이는(?) 모습이 먼저인지, 이 엠호성이라는 별명이 먼저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무서운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붙어버렸다.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팀원들이 뭔가 잘못을 저지르면 경기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 빠따를 휘두른다는 식으로 취급되는게 일상다반사.
본인은 처음에 다소 거부감을 느낀 듯하지만, 워낙 다들 그렇게 부르다보니 결국 포기한 모양이다. 심지어 팀내에서도 엠호성이라 불리고, 팀원들은 그의 빠따를 두려워하는 분위기.엠호성이라고 부르면서 그의 스윙을 두려워한다니 무슨 자학행위지

인터뷰에 따르면 경기에서 팀원이 잘못한 사항을 지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아무도 안 하니 총대를 메고 한다고.


킬링캠프에서 강현종 감독이 말하길 '레이팅 2100을 찍어보자 못한 사람은 도수의 "실력"에 대해서만 논하지 말아라'라는 말을 했다는 모양. 겜알못이란 거냐는 지적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만큼 도수의 실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뜻인 듯하다. 실제로 도수의 트롤링에 빡쳐서 싸우는 와중에도 '너는 한국에서 제일 잘하는 미드 중 한명인데 왜 멘탈은 그 모양이냐'는 말까지 했을 정도.

사용하던 질리언용 룬페이지 하나가 극우성향 네티즌들이 유포한 노무현 전 대통령 고인드립 단어 "노시계"를 제목으로 사용해 논란을 빚었다. CJ 측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내부교육을 했고 선수들을 자숙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솔랭을 돌리면서 운지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다시한번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3년 4월 22일에 방송된 온게임넷나는 캐리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들어서자마자 " 들고 온 거 아니지?" 드립을 친 김캐리의 용기가 백미
첫 게임에서 카직스를 픽해서 무난하게 캐리했는데, 마지막 게임에선 다이애나로 3/11/8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망했다... 사실 리 신을 픽했던 꼬치의 프로급 트롤링의 영향이 워낙 컸던 탓에 딱히 앰비션만의 잘못은 아니었지만.
본인 말로는 '근접형 챔프로 미드에 서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라는데, 평소에 대회에서 다이애나나 카직스를 잡고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설득력이 없어보인다... 김정균은 "끝나고 고기를 사줄 테니 제발 살려만 주세요멘붕하지 말라"며 사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3년 4월 27일 롤챔스에서 MVP를 받은 후 인터뷰에서, 올스타전 국가대표로 뽑힌 소감을 묻는 질문에 세계구급 미드라이너인 미사야, 토이즈, 알렉스 이치, 프로겐 등을 거론하며 "한국의 미드라인은 굉장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꼭 본인이 아니라 어떤 미드라이너가 출전한다고 해도 전부 빠따 압살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다. 게임부스에 입장조차 하지 못할 테니. 여기에 추가로 를 칭찬하는 발언을 하기도. 빠레기는 시선에서 아웃 다시 말해 한국 미드라인의 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앞서며 실력으로 다 짓눌러줄 수 있으니 올스타전에 대해 걱정 말라는 패기를 보였다.

그리고 정말로 올스타전 우승까지 압도적인 모습만을 보여줬다. 올스타로 뽑힌 다섯 명 모두 날라다녔기에 특정인을 하나 지명해 캐리했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다섯명 모두 상대를 찍어눌렀으며 특히 앰비션은 샤이 선수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제이스는 밸런스 조절이 필요한 OP 챔피언이라는걸 널리 알렸다. [9] 개인적으론 자신의 발언이 지나치게 패기가 넘쳤기에 우승 못하면 어떻게 하지 하며 걱정이 많았다지만, 경기에서의 모습은 그 이상을 보여줬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의 이벤트 매치로 벌어진 1대1에서 한국팀 중 혼자서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 을 골랐으나 점화 - 탈진을 들고 온 Toyz의 자르반 4세에게 불리한 상성 + 영약을 마시지 않는 실수까지 겹치며 2분만에 킬을 내주며 패배했다. 본게임에서는 특유의 CS먹방을 보여주며 한국팀의 승리를 견인해내는 데 성공했으나, 여기서도 퍼블을 자주 따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퍼블션인 것으로...

시즌3가 끝날때 본인이 키우는 캐릭터 3개를 챌린저에 올려놓는데 성공하였다. 본인의 본캐인 midkingking은 랭킹 3위였고 부캐인 겸손하기라도해라, CJ Entus 엠비션 두 캐릭 역시 챌린저로써 시즌을 마쳤다. 한국 최고의 솔랭전사라고 해도 무방하다.[10]

2013년 5월경부터 롤챔스 1대 버프걸인 맹솔지와 사귀고 있다고 한다. 그 이후 미드라이너로서 기량이 저하되어 여자친구 사귀느라 그런 거 아니냐 라는 소리가 있었지만 정글러로 좋은 실력을 보여주자 그런 소리는 저절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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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닉네임을 뺏겼다. 절대 m이 아니다!
  • [2] 2015학년도에 신설된 학과. 실기 20%와 수상경력 80%로 입학 가능하며, 같은 과에 샤이 선수도 입학하였다.
  • [3] 북미 롤에서는 tprlakf. 한영 전환해서 쳐 보면?
  • [4] 이를 이용한 임기말 MB션이라는 개드립도 있다.
  • [5] 퍼스트 블러드(첫 킬)을 자주 내준다고 해서 붙은 별명. 참고로 강찬용 선수의 퍼스트 블러드 확률은 약 15%로, 플레이어가 10명이니 산술적으로 10%라 생각하면 확실히 평균보다는 좀 높다.
  • [6] 특히 라이즈는 2012년 스프링 시즌 우승 당시 1~3세트 모두 픽했을 정도로 한때는 비장의 카드로서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앰비션은 우승 이후 인터뷰에서 라이즈를 싫어한다고 대놓고 이야기할 정도고, 이런 성향때문인지 한때는 블레이즈가 플레임의 존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라이즈를 탑으로 보내버리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했었다. 이때 플레임이 쓴 라이즈의 존재감은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시즌 3 월드 챔피언십 결승 홍보 애니메이션에서는 CJ 블레이즈의 대표로 플레임이 나왔고, 플레임은 라이즈 역할로 나왔다.
  • [7] 그러나 이 기록은 KT Bullets에 의해 깨졌다.하지만 이때는 트페가 대형너프를 당해 고인이 된 시절이였다.
  • [8] 이러한 원인도 있겠지만 엠비션의 폼이 많이 떨어지고 신인선수들의 폼이 뛰어난 것도 크다.
  • [9] 카직스로도 날라다녔지만 카직스야 원래 해외에서도 유명한 OP였으니.
  • [10] 북미에서는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이 있다. 챌린저1위를 압도적인 포인트로 했으며 나머지 부캐릭들도 챌린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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