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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레베카

멈추지 말아라, 가슴 가득 또 다른 꿈, 또 다른 세상을 품어라.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정혜원.


캐릭터 BGM - Composed by 이재광
"빨리 끝내고 한잔 하러 가자고!"

테라듀의 기운을 가득 품은 채, 자신이 목표로 하는 신념을 향해 밝게 전진하는 레베카.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샬럿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루이스의 진지함이 모두 느껴집니다. 경쾌하면서도 무게가 느껴지는 비트 속에 강력하게 터지는 한 방을 담은 레베카의 테마입니다.


코드명Energy근거리★★☆
본명레베카 러쉬톤(Rebecca Rushton)원거리...
국적스위스대인★★☆
신장169cm공성★★
체중53kg[1]조작성보통
소속지하연합방어[2]
직업전직 경찰[3]연령23세
생일10월 23일[4]
능력양손에서 흘러나오는 특별한 금속(테라듀)의 기운으로 적을 빠르게 강타한다.[5]

사이퍼즈의 33번째 캐릭터 "주먹 능력자"
경이의 피터 강철의 레베카 가면의 아이작

보이스 박스(대사)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코스튬 옵션
4. 스킬
4.1. 패시브
4.2. LC : 스닉 펀치
4.3. RC : 테라듀 러쉬
4.4. LC + RC : 뎀프시롤
4.5. Shift + LC : 아이언 크래쉬
4.6. F : 레이지 블로
4.7. Space :
4.8. Scroll : 워밍 업
4.9. E : 케이스 오버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섬멸전
5.5. 진격전
5.5.1. 중급
5.5.2. 고급전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베른 스트레이트
6.2. 머리 : 슈바이츠 프라이드
6.3. 가슴 : 에실로프
6.4. 허리 : 에너제틱 머전스
6.5. 다리 : 스폴리 인터라켄
6.6. 발 : 루이너스 스탠스
6.7. 공목 : 프래피 크라임
6.8. 방목 : 페더럴 폴리스
6.9. 장신구4 : 서치 워런트
7. 기타
8. 스카우팅 노트 및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5 방어 9 기동성 6

네오플 말로는 탱커로 설계했다고 발표한 캐릭터인 만큼 버티는 능력만큼은 아주 좋다. 적 중에 타라와 샬럿이 없는 이상 모든 캐릭터중 가장 잘 버틴다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다만 탱커로서 기본이 되는 돌진기의 사거리가 매우 짧은데다가 상대방의 견제에도 취약하고 궁극기가 원딜들에게 거의 통하지 않아 짤라먹기도 제대로 안된다. 수준높은 티어로 갈수록 탱커에게 요구되는 능력은 난입과 진형붕괴지만 둘다 제대로 되질 않는 캐릭터다 보니 두들겨 맞는거 말고는 할게 없어 버티는 능력만 좋다고 평가받을뿐 탱커로는 수준 미달로 취급한다.[6][7] 아마도 레베카의 궁극기가 강화형 버프궁이엇다면 한두번 정도는 대회 출연이 가능했을지도 모를 것이다.죽어도 대회메인탱은 될수없다고 못박는다 여하튼 이런 문제로 탱커보다는 근딜러로 사용하는 경우가 무척 많다.

2. 배경설정

수습에서 겨우 벗어난 샛병아리 경찰 레베카는 다른 경찰들과는 달리 기사를 써내는 기자들과 아웅다웅하며 정보 제공자인 케빈 할로우의 눈에 띈다.

보도자료만으로 소설을 써내는 기자들과는 달리 레베카의 의견에 따라 정정기사를 내보내는 케빈은 레베카와 빠르게 친분을 쌓게 된다. 그 와중에 둘이 몸 담고 있던 국가인 스위스가 중립이면서도 갖가지 부정거래를 하는 부정적인 일을 하는 걸 알게 되고 이를 공론화 시키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검은 벽에 막히고 만다.

결국 케빈은 신문사 편집장이 제시한 기사를 폐기하는 조건을 받아들이는 대신 어떤 제안을 받게 된다. 그에 따라 케빈은 레베카를 설득하려 하고 레베카는 큰 반항 없이 받아들이지만 경찰을 때려치우고 지하연합으로 투신했다.

아무래도 위의 일들도 있고 예전에 능력자였던 친구가 능력자라는 이유로 탄압받은 일 때문에 지켜야 할 약속, 능력자와 비능력자 구분 없이 모두가 편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는 말과 함께 케빈과 헤어졌다.[8]

현재 연합에 들어와서는 전직 경찰이라는 신분 때문에 거리감을 두게 되고 지낼 줄 알았던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과 순식간에 친분을 쌓았으며 연합의 리더이자 레베카가 연합에 들어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사람인 앤지 헌트와는 극히 개인적인 일까지 부탁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연합 소속의 능력자들은 레베카가 앤지의 신임을 얻을 만한 어떤 일을 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한다.

레베카는 경찰 시절에도 능력은 가지고 있었지만, 동료들 앞에서 능력을 사용한 적이 없어 다들 능력자인 걸 몰랐다. 여담이지만 레베카는 이 능력이 기도를 열심히 한 덕분에 생겼다고 믿고 있다. 정황상 종교인. 이 부분은 벨져 PV 공개당시 등장한 또다른 테라듀 능력자 제키엘이 안타리우스 소속의 강화인간인 탓에 의혹이 많았던 부분이나 제키엘이 사도 제키엘로 광신도 종교인 컨셉으로 출시가 확정되었고 안타리우스가 종교단체에 가깝다는게 밝혀짐에 따라 레베카가 안타리우스의 신도로써 기도를 통해 능력을 받았다고도 볼수있어 매우 의미심장한 설정이 되었다.

로라스와 비슷해 보일 수 있는 정의라는 키워드를 달고 나왔지만 대사나 스토리를 보면 대의명분과 질서, 규칙을 우선시하는 딱딱한 로라스와 다르게 자유분방하고 열혈적인 소년만화식 정의 캐릭터. 정의 특성으로만 보면 로라스의 상극으로도 볼 수 있다. 성격도 너그럽고 털털, 절대로 어두워지지 않는다. 이 점 때문에 휴톤, 도일과 친해지게 된 듯하다. 주먹쟁이들은 성격이 다들 좋나보다. 휴톤은 널널한 게 확실하다만. 휴톤과 친해지고 싶은 로라스는 그저 지못미

또한 단순히 정의파 능력자가 아니라 범죄자인 아이작을 도와줬다는 추측도 있다. 아이작의 플레이버 텍스트에 "그를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분명해. 이렇게 활개를 치고 다니는 걸 보면"라고 언급되어 있다. 아이작은 유괴사건을 벌이면서 범죄장소조차 꼼꼼하게 정리하고 나갔고 이정도로 여유를 부린다는건 내통자는 바로 경찰 내부에 있을 확률이 높다. 경찰이면서 아이작과 친분이 있을만한 인물은 레베카 하나 밖에 없다. 아이작의 히든 페이지를 보면 심부름꾼이 필요했다는 대목이 있는데 이는 레베카를 자신의 범죄가 용이하게 이용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물론 정의감이 넘치는 성격이나 배경을 보면 그녀 자신이 악의가 있어서 범죄자를 도와줬다고 보긴 어렵고, 아이작이 친구라는 명목으로 경찰의 수사 정보를 야금야금 캐내서 자신이 활동하기 편하게 이용한 것이라고 해석 할 수도 있다.

아이작이 레베카에게 품고있는 감정은 상당히 복잡미묘한데 한 때는 정말로 친구라고 생각한 듯 하다. 물론 경찰인 그녀를 심부름꾼으로 쓰려는 실리적인 이유도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그러나 아이작 자신의 삐뚤어진 성격과, 그녀가 자신에게 준 호의가 동정이라고 느낀 시점에서 아이작은 대한 태도를 전면적으로 바꾼다. 레베카가 지하연합에 투신한 이유도 결국 아이작같은 능력자에 대한 차별이 부당하다고 느껴서인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 지하연합에 소속된 것 자체는 아이작의 의도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이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것을 보면 후에 다시 레베카를 이용하려 들 듯 하다. 레베카는 여전히 아이작을 친구라고 믿고 있는 듯한데, 아이작이 네오플 공식 악역인 것을 생각하면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른다.사이퍼즈가 게임인 시점부터 영원히 밝혀지지 않을 예정 아닌가.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10 50 1500 8[9] 55 275

패시브 때문인지, 체력과 방어력이 낮다. 레베카는 회피탱커로 많이 사용되고 패시브 덕분에 생존력도 나쁘지는 않다.

2014년 9월 18일자 패치로 카를로스의 방어력이 상향됨으로서 결국 전 캐릭터 방어력 최하위를 달성했었는데, 리사의 등장으로 최하위는 탈출했다(..)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수식어는 '열혈 경찰의'이다. 때려쳤잖아 자기 친구와 마찬가지로 상태이상 효과 확률이 상위 특성에 있다. 덕분에 코스튬을 맞춰도 확률을 빼지 않아도 된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스닉 펀치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테라듀 러쉬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뎀프시롤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레이지 블로 (F) 추가 공격력 +3%
LV 12 아이언 크래쉬 (SL) 추가 공격력 +3% LV 13 더킹 (SP) 쿨타임 -3%
LV 14 케이스 오버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회피율 +2%
LV 18 테라듀 러쉬 (R) 효과 확률 +3% LV 19 뎀프시롤 (LR) 쿨타임 -3%
LV 20 케이스 오버 (E) 쿨타임 -3%

3.3. 추천 코스튬 옵션 [10]

부위 옵션
Lv2 뎀프시롤(LR) or 테라듀 러쉬(R)
Lv3 테라듀 러쉬(R)
Lv4 뎀프시롤(LR) or 케이스 오버(E)
Lv5 회피 or 방어력
Lv6 치명타
Lv7 이동속도
Lv8 이동속도

레베카의 경우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취향을 많이 타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그것이 특성 분배에 아주 잘 드러난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을 우선 왼쪽에 기재하였으니 귀찮다면 저대로 찍도록 하자. 이렇게 많이 주요 특성이 갈리는 이유는 주 딜링기가 무엇이냐, 또한 탱킹을 어떻게 갈 것이냐로 나뉘는데 우선 4레벨 케이스 오버의 경우 카운터를 잘 맞추는 유저보다는 카운터 대신 기상 케이스 오버, 공성궁 같은 확정타일 경우에만 케이스 오버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더 많이 선호한다. 카운터를 잘 맞추는 유저들의 경우 이미 데미지의 충분한 상승을 받기에 상대방을 제압시킬 데미지를 굳이 더 높이지 않고 다른 쪽으로 전환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이 다수. 때문에 딜링기인 뎀프시롤을 찍는다고 한다. 또 주 딜링기를 테라듀 러쉬로 쓰는지, 뎀프시롤로 쓰는지에 따라서 2레벨 특성도 갈리는 편이다. 그리고 5레벨의 경우 회피탱을 자주 가는 탱커 레베카 유저들의 대부분이 회피 특성을, 가끔 공베카로 허리 등을 늦게 찍는 일이 많은 유저들은 방어력 특성을 선호하는 편이다.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가 어느 것인지 많이 플레이해보고 특성을 잘 찍도록 하자.

4. 스킬

4.1. 패시브

가칭, 레베카 아머 혹은 테라듐장갑이라고도 종종 불린다. 탱커 치고는 낮은 체력, 낮은 방어력을 가진 레베카에게 주어진 패시브이다. 기본적인 계산 방식은 대인추가공격 및 일반 공격에 대해 20% 감소된 대미지를 받고, 공성계수가 붙은 공격에 대해선 12.5%추가 대미지를 받는다.그러니까 걸어다니는 포탑이라 생각하면 된다.자세히 말하자면 대인계수가 1이거나 1 이상이면 0.8로 적용받고[11] 대인계수가 1보다 낮으면 0.9로 적용받는 것.[12] 탱커치고는 체력과 방어력이 낮은것은 레베카 아머로인한 일종의 페널티인 셈이다.휴톤급으로 단단한게 대인기술도 안박힌다고 상상해보자

방어력과는 상관없이 대인계수를 조정해 데미지를 덜 받는 것이므로, 카인, 시바, 자네트 같이 대인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에게 이 패시브는 카운터픽 수준의 메리트를 갖는다. 특히 바지를 찢는 방어관통을 가진 자네트에게 특히 강한 모습을 보인다. 레베카는 기본 방어력이 낮아 방어관통의 메리트가 적고 계수를 조정해 33% 가량의 데미지를 추가로 덜 받기 때문. 하지만 에게는 살살 녹는다. 하지만 타라나 샬럿은 원캐니까 그렇다 쳐도 도일은 이것만 믿고 레베카에게 덤볐다간 역으로 당한다. 기본적으로 궁 카운터 당하기 쉬운 스킬이 2개나 있는데다가 테라듀 스턴때문에 근육다지기의 무력화도 쉬워지기 때문.

건물 추가 공격력이 아닌 스킬에 붙은 공성계수에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건추뎀 물약이나 장비를 사용해도 데미지 증감은 없다.

여담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사실 이런 패시브는 다른 캐릭터도 가지고 있었다. 일주일만에 일반아머로 바뀐탓에 사실 별의미는 없지만(...).[13]

4.2. LC : 스닉 펀치

최대 3타까지 공격하는 기본공격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 0.35 공격력
2타 : 0.45 공격력
3타 : 0.6 공격력

라이트 →레프트 훅→등치기의 3타 컴비네이션. 스텔라의 철사장과 유사하지만 전진거리가 무척이나 짧아 편하게 쓰긴 어렵다. 초기에 나올 때는 최악의 평타였지만 패치 이후에 경직이 상향되면서 2타 끊어치기로 회피기가 없는 캐릭터에게 무한 홀딩이 가능했었다. 하향된 지금도 루이스처럼 최상급 평타를 지닌 캐릭터가 아닌 한 2타 캔슬 콤보가 잘 들어간다. 미아나 뇌보법이 빠진 윌라드 같은 경우 2타 평짤로 능욕 가능했지만 5월 30일자로 2타 후딜레이가 증가하였다. 상대방이 광클을 한다면 2타 후에도 캔슬이 가능할 정도. 토마스나 피터에게는 확실하게 캔슬당한다고 봐도 된다. 얌전히 3타 쳐서 넘어뜨리고 제압하자. 후딜 패치로 인해 레베카의 심리전이 약간 약해진 감을 보인다. 2타 테라듀나 2타 케이스로 심리전을 주로 거는데 대부분의 근캐들 평타는 2타 후딜이 끝나기 전에 먼저 발동하므로 오히려 2타에서 끊으면 레베카가 얻어맞는다. 결국 2타 후딜 때문에 웬만하면 2타는 잘 사용하지 않고 1타 캔슬을 하거나 아예 평타 없이 콤보를 들어가는 일이 많다.

평타로 이동할 경우 신발 하나를 산 것과 비슷한 이동속도가 나온다. 하지만 노신발 플레이는 레나[14], 레이튼[15], 카를로스[16]처럼 기동력이 확보되는 스킬들이 있을 때 이야기다. 레베카의 기술들이 기동력을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산이다.

4.3. RC : 테라듀 러쉬

전방으로 빠르게 전진한 후 왼손 잽과 오른손 스트레이트로 적을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공격에 맞은 적은 높은 확률로 스턴 상태가 됩니다. 쿨타임 : 9초
1타 : 40 + 0.2 공격력
2타 : 175 + 1.1 공격력
기절 확률 : 50%
대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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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콤보의 핵심

전방으로 파고들고 나서 원투로 적을 2번 공격하는 기술로 높은 확률로 적을 스턴 상태로 만든다. 더킹과 연계가 가능하며 이때는 단발 스트레이트를 날리는 즉발기로 변한다. 사거리는 연습장 기준 1~3칸 정도이며 더킹 연계시에는 최대 5칸으로 늘어난다.

레이튼의 선더 클랩과 자네트의 자발레타를 섞어놓은 듯한 기술로 적을 기절시키며 자발레타처럼 높은 데미지를 지니고 기절 확률도 꽤 높은 편. 덕분에 더킹과 연계시 뛰어난 판정을 자랑한다. 차이점은 기절의 지속시간이 1초 남짓할 정도로 무척이나 짧아[17] 다음 기술로 바로 연계하지 않으면 확정적으로 반격을 당하며 두 스킬과는 달리 후딜레이가 무척이나 길어서 회피기로 쓰는 데 조금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점이 레베카의 기동성에 또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한다. 안습. 굳이 쌩 테라듀를 회피기로 쓰려고 한다면 곧장 상자 같은 지형 요소를 따져야 할 필요가 있다.

선딜레이가 조금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더킹과의 연계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 연계 없이 단독으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그때는 상대방의 단순한 견제에 캔슬 당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더킹 연계 없이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은 2타 테라듀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일부 캐릭터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더킹을 할 때에는 단발 스트레이트가 돼서인지 2타 테라듀보다 데미지가 약간 적다.

뎀프시롤은 풀히트가 힘들다보니 러쉬링부터 다 찍어서 암살을 용이하게 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어도 있다.

2014년 8월 7일 패치로 버그인지 잠수함인지 알수 없으나 더킹 없이 사용하는 테라듀 러쉬에 풀 슈퍼아머가 붙어있다. 결국 버그로 판명나서 네오플은 다시 온라인게임 3대 명검 임시점검에 들어가고 말았다(...). 더킹에 이런 슈퍼아머를 달라고 네오플 놈들아!

4.4. LC + RC : 뎀프시롤

전방으로 약간 이동 후 몸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주먹을 좌우로 휘둘러 전방의 적을 공격합니다. 쿨타임 : 9초
50 + 0.315 공격력
막타 : 90 + 0.63 공격력
총대미지 :340 + 2.2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8

보디보디보디보디 어퍼!
시작의 레베카

레베카가 탱커로 저평가 받는 이유. 공베카가 무서운 이유

LR 연타형 스킬로 LR키를 연타하는 것으로 타격수를 높일 수 있다. 테라듀로 감싼 주먹으로 좌우 훅을 연달아 다섯 번 날리다가 마지막에 레프트 어퍼로 적을 띄우며 상대방은 다운된다.[18] 좌우 범위가 무척 넓은 게 특징.

데미지가 엄청나지만 슈퍼아머도 없고 시전 시간도 길어 캔슬당하는 일이 잦다. 전진 거리는 기본 연습장 2칸 정도. 전진키를 누르면서 쓰면 약간의 선딜이 생기며 4칸 정도를 이동한다. 더킹과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느린 속도를 지녔지만 슈퍼아머가 없어서 전자기 방출처럼 툭 치면 캔슬당한다. 그렇다고 전자기 방출처럼 뒤쪽까지 판정이 있거나 하단 판정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스킬이 빗나갔을 시 그냥 샌드백이 되어버린다. 사실상 이 스킬을 안정적으로 풀히트 시킬 방법이 없기에 주력기로써 큰 단점들을 지녀 레베카의 평가를 깎아먹는 요인 중 하나가 되었다.

사용하려면 정면에서 사용하는 것보단 더킹으로 횡이동 후 사용하는 것을 추천. 위에서 서술한 대로 횡범위 하나는 무지하게 넓기 때문에 더킹으로 빠져도 상대방은 스킬 범위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공레베카로 갈 땐 제법 볼 만한 딜링이 나온다. 코너에서 맞추면 샬럿이나 마를렌의 방울도 순식간에 없어질 정도

혹은 원딜의 뒤를 잡아서 공격하면 범위도 넓고 전진거리도 어느정도 있으니 두명 이상을 잡을수도 있다. DT레이더를 깔지 않거나 깔아도 한타하느라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여담으로 가끔 버그라면서 뎀프시롤을 훅을 한 대만 때리고 바로 어퍼를 날린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테라듀 러쉬(R)가 쿨타임일 때 루이스의 평캔드라이를 하듯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타닥 눌러주면 이런 현상이 간혹 발생하곤 한다. 고수들은 이를 이용해서 뎀프시롤의 시간을 단축하기도 한다.
아니면 양클릭을 한번만 누르면 훅을 두대 때리고 어퍼를 날린다. 익숙하지 않다면 이렇게 해도 상당히 편하다. 특히 난전중에 이런식으로 적 윈딜을 빠르게 눕혀
어느정도는 탱커 구실을 할수있기는하다.

2월 27일 패치로 공격 속도가 뎀프시롤에 적용된다! 속도는 거의 프레스토급으로 빨라지지만 가속킷을 끼면 레베카의 기동성은 매우 암울해지므로 가속킷을 사용할 때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끼도록 하자. 물론 액셀 있는 사람은 그거 껴도 상관 없다

그리고 평타 후 뎀프시롤이 들어가는 콤보가 있다! 때리는 상대의 약간 오른쪽을 겨누고 3평타를 친 후 빠르게 더킹 뎀프시롤로 이어가면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쓰는게 약간 뻑뻑하다 보니 일반 공성전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킹오파에서나 쓰이곤 한다.

4.5. Shift + LC : 아이언 크래쉬

점프하여 적을 주먹으로 찍어버리는 기술입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충돌 : 10 + 0.05 공격력
충격파 : 190 + 0.9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8

휴톤도일의 지옥구멍과 판박이인 공격. 다운 상태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전진 거리는 연습장 기준 3칸. 참고로 휴톤의 지옥구멍의 전진거리는 2.8칸 정도, 도일의 지옥구멍 전진거리는 4칸 정도다. 에임에 따라 캐릭터를 뛰어넘는 것도 가능하다.[19] 더킹링을 여기 넣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딜링이 약간 약해진다는 점을 갖게 된다. 또한 도일과 휴톤의 지옥구멍과는 다르게 후딜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난전에서 아이언 크래쉬→케이스 오버를 이용해 카운터를 노릴 수 있다.

아이언 크래쉬는 상대방의 딜로스를 유발할 수 있는 최고의 스킬. 띄우기 판정이 있는 스킬(예 : 질풍참, 백라이징 등)에 타이밍을 맞춰 아이언 크래쉬를 쓰게되면 캐릭터가 띄워지지 않고 바닥으로 곧장 다운이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그렇게 되면 여타 띄우는 캐릭터 입장에서는 후속 콤보를 넣기가 어려워지게 됨으로서 레베카의 생존력이 대폭 증가한다.
다만, 매우 정확한 타이밍에 써야하기 때문에 산전수전공중전까지 다 겪으면서 몸으로 터득해야한다는 것이 함정.

4.6. F : 레이지 블로

적을 잡아 복부를 주먹으로 여러 번 공격합니다. 연타하면 최대 5번까지 공격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40 + 0.2 공격력
막타 : 80 + 0.4 공격력
대인 1.00

들처럼 적을 붙잡고 복부를 연타한다. 단, 무릎 대신 라이트 바디로. 총 5타. 역시 클릭하는 텀으로 무적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서버렉이나 핑 때문에 가끔은 잡기를 해도 무적이 되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럴 때는 적에게 둘러싸였을 때 클릭하는 텀으로 무적 시간을 조절해 탈출할 틈을 본다던가 하는 게 불가능해지는 모양.

4.7. Space :

방향키 입력 방향으로 슈퍼 아머 상태로 미끄러지듯이 이동합니다. 더킹 중 마우스 좌클릭으로 어퍼컷, 마우스 우클릭으로 테라듀 러쉬, 마우스 양클릭으로 뎀프시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킹 중에는 회피율이 증가하며 회피가 발생하면 완전회피를 합니다. 쿨타임 : 9초
120 + 0.72 공격력
회피율 ?%
대인 1.00
건물 1.08

레베카 피지컬의 핵심
짧지만 순간적인 진입기
조커팀의 수준 낮은 게임 이해도를 여실히 보여주는 특성화 기술[20]

가볍게 스텝을 밟으며 슈퍼아머 상태로 전후좌우를 선택해 그 방향으로 미끄러진다. 전진은 2.3칸 정도, 후진 및 좌우는 2칸 정도 이동. 스킬 사용시 회피가 상승한다. 사용 중 상대 스킬에 피격당했을 때 회피가 뜬다면 완전회피로 바뀐다[21]. 또한 상대방에게 테라듀 러쉬나 뎀프시롤의 막타를 맞춘다면 더킹의 쿨타임이 초기화된다. 꼭 더킹 이후에 파생된 기술로만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것은 아니다.

레이튼의 라이트닝 스텝과 비교시 라이트닝 스텝은 한 번에 2연속으로 스텝을 밟을 수 있고 궁을 발동했을 시에는 쿨타임이 극도로 짧아져 난사까지 가능하며 뎀프시롤과 비교되는 전자기 방출을 사용 중인 상태로도 스텝을 쓸 수 있다. 레베카의 경우 한 번에 1스텝을 밟아 이동거리가 짧은 대신 대신 옆과 뒤로도 이동할 수 있고 추가타를 쓸 수 있으며 공격 스킬을 맞췄을 시 2번까지 연속으로 쿨 초기화가 가능하다. 도주기, 순간진입기의 역할로 보면 라이트닝 스텝이 우월하나 레이튼은 스텝과 스킬 연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22] 공격기로써는 다채롭게 연계 가능한 더킹이 우위라고 할 수 있다.

스텔라의 능파미보와 비교시엔 열세다. 이동거리는 너프로 인해 엇비슷해졌지만 다운상대를 띄울수 있어 아군과의 매끄러운 연계가 가능한 능파미보와 달리 레베카의 더킹은 다운된 상대에겐 어퍼로 한대 쳐서 뒤로 미는 게 전부이고 스탠딩 상태에서만 다른 스킬들로 연계가능하다. 능파미보 연계기인 독보정슬이 다운된 적을 띄운다는 점에서 일단 두 기술의 유틸성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

더킹은 3가지의 파생기를 가지는데,

  • 더킹 - LC
    더킹 중 왼쪽 클릭(LC)으로 발동하는 스킬이다. 전방을 향해 어퍼컷을 날리며 아이언 크래쉬와 함께 레베카의 둘밖에 안 되는 다운 상태 적을 타격할 수 있는 스킬이다. 단, 테라듀 러쉬나 뎀프시롤과는 다르게 상대에게 맞춰도 더킹의 쿨타임이 초기화되지 않기에 무조건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데미지도 매우 약하다. 패치로 데미지가 50%나 상향되었으나 여전히 데미지는 간지러운 수준. 더킹 쿨은 있는데 테라듀와 뎀프시롤 쿨이 없을 때, 즉 세 번째 더킹 때에 다운된 적에게 사용하여 더킹→LC→잡기로 더킹의 쿨타임 동안 무적 시간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버티거나 다운된 딸피거리를 확실하게 잡는 역할이다. 이 스킬이 끝날때 까지도 완전회피가 적용된다. 완회가 뜨지 않더라도 스킬에 풀슈아가 붙어있기에 부담없이 내질러도 좋다.[23]
  • 더킹 - RC
    더킹 중 오른쪽 클릭(RC)으로 발동하는 스킬. 전방으로 테라듀 러쉬를 날린다. 이때의 테라듀 러쉬는 타격 횟수가 1번으로 바뀌며 선딜이 사라진다. 더킹 LC이후 잡기처럼 더킹 RC 잡기 또한 확정이니 잘 써먹어 보자.
  • 더킹 - LC+RC
    더킹 중 왼쪽+오른쪽 클릭(LR)으로 발동하는 스킬. 전방으로 뎀프시롤을 날린다. 이때의 뎀프시롤은 선딜이 사라진다. 테라듀 러쉬 후 에임을 틀고 더킹 - LC+RC 를 사용하면 배달 이니시가 가능하지만 난이도도 어려울 뿐더러 매우 한정적이다. 아무리 잘 들어가도 상대방이 바보가 아닌 이상 좌우 90도 이상 틀기 힘들다. 애초에 테라듀 맞으면 사람들이 잡기부터 하더라

레베카의 밥줄과도 같은 스킬. 돌진/회피기로도 사용할 수 있고 자기 스킬의 선딜을 줄이는 선행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레베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슈퍼아머 상태로 이동하는 것과 동시에 회피 발동시 무조건 완전회피로 변한다는 점 때문에 등장 직전에는 레베카 사기설의 주원인이었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사실이 아니었다.

처음 프로모션 영상으로 공개됐을 때는 이동거리가 길어보였지만 짧게 너프되어 출시됐다. 뇌보법 한 번 이동거리보다 짧다. 그래도 회피가 떴을 때 완전회피가 뜬다는 것은 굉장힌 이점이기에 회피기로서의 성능은 괜찮은 편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위에 언급된 안습한 전진거리로 인해 완전회피 획득 시간이 짧은 편이기에 생각만큼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스킬 연계용으로 쓸 때도 문제가 되는 게 연계를 해도 다른 근접 캐릭터들의 돌진기보다 돌진 거리가 짧은 편인 데다가 스킬을 맞추지 못하면 쿨타임이 초기화되지 않아 한 번 잘못 맞추면 더킹을 제외하곤 전장에서 빠져나갈 스킬이 없는 레베카는 그대로 끔살이다. 때문에 일단 처음 난전에서 진입을 제대로 하거나[24], 아군의 지원을 등에 업고 어떻게든 더킹을 발동시키고 누구에게든 맞추는 게 중요하다. 돌진 및 회피를 겸하는 스킬이 빗나가서 게임이 풀리지 않는 건 어떤 캐릭터에게나 똑같은 딜레마이므로.

근접딜러로 운용되는 레베카에게는 게임플레이에 있어 괜찮은 기반을 제공하는 스킬이다. 레베카의 경우 공템세팅인 경우조차 회피킷인 플래쉬를 사용하는데, 레베카 본인에게 일단 회피가 뜨기만 한다면 무조건 데미지가 없어지는 특성으로 인해 탱커 혹은 서포터의 방해나 재수없게 회피가 뜬 적 원딜의 데미지를 아예 무위로 되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난전에 익숙해진 레베카 유저들은 아이언 크래쉬와 더킹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짧은 거리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면서 딜링을 힘들게 만든다. 레베카 본인의 인간 대상 데미지 반감 아머와 더불어 더킹 중 회피 발동시 데미지 무효화는 레베카를 테크니컬하면서도 근딜 중에서는 상당히 튼튼한 편에 속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준다.[25]

유독 더킹 중 넘어지는 더킹 버그가 심했었는데,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지 않아서 그런다느니, 위치렉이라느니 하는 이야기가 있지만 비슷한 풀슈아 이동스킬인 '뇌보법, 라이트닝 스탭, 팬텀 스탭, 보!'는 그런 거 없이 잘만 나간다.

2014년 8월 7일 패치로 드디어 더킹 버그가 개선되었다. 어디까지나 개선이니만큼 여전히 넘어질 수도 있다는 말.(...)근데 더킹버그 없다고 우기던 사람들은 뭐야 실제로 8월 7일 레베카를 플레이해본 결과 더킹은 아직 깨진다.(...) 물론 예전처럼 안깨지는 경우가 더 드문 어이없는 기술은 아니게 되었지만, 여전히 한판에 열번남짓은 깨지고, 한판에 한두번은 슈아가 깨져서 죽는다(...).

2014년 11월 현재는 버그가 거의 없어졌다.

왜인지 궁극기에는 완전회피가 적용되질 않는다(...). 중거리는 뭐든 뚫어버리는 모양이다.

4.8. Scroll : 워밍 업

일정 시간 동안 회피율을 조금 증가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회피 +5%

퍼스널 액션. 90초동안 회피율을 5% 증가시킨다. 주먹에 테라듀를 살짝 모아 허공에 섀도우 복싱을 한다. 같은 근육캐인 휴톤과 도일은 방어력을 올려주는데 레베카는 회피 특화 컨셉으로 나온 만큼 회피율을 올려준다.

4.9. E : 케이스 오버

준비동작이 길지만, 발동 중 잡히지 않는 슈퍼아머 상태로 주먹에 힘을 모아 강력한 펀치를 날립니다. 준비동작 중 근거리 공격을 당하게 되면 바로 반격하는 카운터 펀치를 날립니다. 카운터 펀치는 더 강력하고 공격범위가 넓습니다. 쿨타임 : 90초
800 + 2.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30
반격 시 : 1200 + 3.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0.70[26]

전북익산
어떤 기분이냐? 움직일 수 없는데 누군가 너에게 주먹을 날리는 기분은? 지금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아!
사이퍼즈의 근거리/원거리 반격체계를 완벽하게 말아먹은 스킬[27]

주먹에 힘을 모아 강력한 펀치를 날린다. 발동 중에는 잡히지 않는 슈퍼아머 상태로 즉 빅터의 허리케인 블래스터나 빙결 등의 상태 이상이 아니면 캔슬시킬 수 없다는 소리. 여기까지는 휴톤의 핵펀치나 도일의 초 스트레이트와 비슷하다. 하지만 케이스 오버는 저 두 스킬에 비해 선딜이 매우 긴 대신 이 선딜 동안 근접 공격을 당했을 경우 그 공격에 의한 데미지를 받지 않으며 곧바로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또 하나의 기능을 갖고 있다.[28]

반격에 성공했을 시 공격한 대상은 그 자리에서 정지되며 남은 선딜레이와 관계 없이 즉시 케이스 오버가 시전된다. 카운터 펀치는 그냥 펀치하는 것보다 훨씬 강한 데미지를 준다. 기본 선딜은 핵펀치보다 길지만 심안도처럼 공격을 받기 전에 E를 누르면 바로 펀치가 나간다. 하지만 심안도처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반격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단점은 카운터 없이 사용시 기본 데미지가 핵펀치의 60% 정도의 데미지밖에 나오지 않다는 것. 카운터에 성공해야 핵펀치 이상의 데미지가 나오기 때문에 사용자의 컨트롤이 중요하다.

초기 범위는 굉장히 짧은 편이었으나 패치 이후 상당히 넓어진 데다 2014/2/27 패치로 인해 아예 전(前)방향 반격에서 전(全)방향 반격으로 바뀌어버려 어지간한 건 카운터칠 수 있다. 뒤통수에 대고 공격을 했는데 캐릭이 덜컥 하고 멈추면서 레베카가 스윽 돌아보는 그때의 기분이란[29] 다만 정면이 아닌 후면 및 측면으로 들어오는 데미지는 반격은 가능하지만 데미지를 0으로 처리하지는 않는다.

특히 가장 먼 사거리에 있는 캐릭터를 카운터 치면 그 사이에 있는 캐릭터들도 다 같이 맞고 날아가기 때문에 섬광의 원무 같은 걸 멀리서 카운터 치면 운 좋게 광역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근접 판정 스킬이라도 상대가 자유 연습장 기준 5칸 밖에 있으면 에임만 돌아가고 데미지를 줄 수 없다.물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근거리 판정 기술은 초 원거리 뱀그림자를 빼면 전무하니 안심해도 된다. 아니, 지뢰가 있잖아?

그리고 반격시에도 지형은 무시할 수 없는데 카운터에 성공해서 때리기 직전에 아군의 타워 옆 상자 구조물이 생성되어버리면 그냥 그대로 막혀버린다. 뭐 다행히 상대편 상자는 깨부수면서 덤으로 때리긴 한다. 그리고 미쉘을 눕히고 일루전 실드에 카운터를 쓰면 둘째타 경직에 카운터가 발동하는데 이상하게 미쉘이 기상무적에 돌입했을 때 타이밍 좋게 카운터하면 미쉘이 맞지 않...았었는데 일루전 실드가 패치로 중거리 판정으로 변경되어서 의미가 없어졌다. 사실 이거 때문에 패치한 것 같다

과거엔 초열지옥이 근접 판정이라 카운터를 칠 수 있었으나 영구동토, 배트스웜과 함께 근접도 원거리도 아닌 중거리 판정으로 변경되면서 카운터가 불가능해졌다. 다만 범위형 물리 장판기라 할 수 있는 쾌검 이글의 적혈무쌍참이나 냉혈의 트릭시의 섬광의 원무는 여전히 카운터가 가능하다.

또한 케이스 오버의 반격이 잡기 판정이던 시절에는 상대방이 잡기에 내성이 있다거나 할 때엔 발동하지 않고 그냥 노멀 펀치를 때려버렸다. 대표적으로 아이작의 터미네이트 스윙의 스플래시 데미지, 휴톤의 핵펀치가 여기에 해당했다. 이에 조커 팀의 대응은 상대방을 잡기 판정으로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 강제로 홀드시켜버리는 것. 때문에 카운터 발동 후에 상대방을 놓치는 일은 훨씬 적어졌다. 레베카가 맞춘 쪽으로 몸을 돌리는 패치도 같이 했기 때문.

카운터 적중시 계수와 고정데미지 어느 쪽에서든 사이퍼즈 최강의 데미지가 나온다. 게임 후반부에도 방어력이 낮은 카를로스같은 경우는 원킬이 나온다. 허나 쓸 만한 상황이 조합을 타는 게 문제라면 문제. 하지만 구석의 적이 기상할 땐 쿨하게 날려주자. 카운터가 아닌 그냥 케이스오버 데미지도 통상 스킬보단 충분히 강하다.

워낙에 궁을 써먹기가 힘들어 활용에 한계가 있으므로 더킹링, 평타링이 낫다는 의견도 있다. 취향의 차이지만 의 엔프나 미아의 도장처럼 최후의 발악기로 사용하는 것까지 커버하는 것도 가능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군이 적 근캐에게 두드려맞을 때 더킹으로 들어가서 궁을 끼워맞추는 방법도 쓰게 되면서 활용도는 그럭저럭 나타나고 있다.[30] 그리고 평타링을 사용한다고 해도 평타를 통한 딜링을 기대할 수준은 아니다. 평타링 채용을 고려할 수 있는 쌍광녀나 미쉘, 빅터, 드렉슬러도 2장갑 이후에나 평타링의 효율이 장갑보다 나아진다. 반대로, 더킹링은 확실히 기대해볼만한 효율이 나온다(...). 물론 그걸 궁자리에 끼는지는 또 다른 문제지만.

방출의 레이튼의 전자기 방출과 자네트의 로즈드라이브, 트릭시의 섬광의 원무를 스탠딩 상태로 맞고있다면 계속 궁극기버튼을 난타하도록해라. 각 스킬의 막타를 때리기전의 찰나의 순간에 궁을 꽂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스킬의 성능과는 다르게 이 스킬이 사이퍼즈에서 가지는 의미(...)가 있는데 사이퍼즈의 대표, 그리고 최악의 버그가 산재한 스킬이었다는 것. 그리고 이 부분은 레베카 유저들의 분노를 볼 수 있는 항목이 되었다 오늘 밤, 버그를 만든다.

초기의 케이스 오버는 분명히 정면에서 반격했는데도 데미지만 감소하고 반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즐비하고 히트박스가 따로 생기는 근거리 기술은 반격하지도 못하는데다 근캐의 단순한 평타에도 슈퍼아머가 깨져 다운되는 똥망 스킬의 대표격인 스킬이었으나 몇 번에 걸친 패치를 통한 끝에 조금씩은 나아져 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2013년 5월 30일 패치를 통하여 오브젝트 판정이어도 근거리인 것은 모조리 카운터가 가능하게 돼버렸는데 여태껏 반격되지 않던 모든 게 반격된다. 이글의 거합베기, 히카르도의 벌레 방출과 불멸자 부활 후에 생기는 장판, 의 가시방패, 미쉘의 일루전 실드[31], 호타루의 둔갑폭연 2타, 아이작의 터미네이트 스윙 등등. 또한 기존에 반격이 안되던 쌍창의 기상창이나 잡기 내성을 지닌 핵펀치, 초 스트레이트까지 반격한다. 그야말로 희대의 반격기로 재탄생.

그러나 2013년 6월 13일자 패치로 불멸자 장판은 더 이상 반격이 불가능하다. 또한 중거리에서 다시 근거리 판정으로 변한 지뢰, 둔갑폭연도 반격 불가로 변경. 물론 불멸자 장판이야 말할 것도 없고 머큐리는 큼지막해서 예측샷도 쉬운 데다가 폭연은 반격됐다면 심안도처럼 1타와 2타 후딜 사이에 때려박아서 100% 확정타를 먹일 수 있고 지뢰는 아예 원격형 근거리 판정에 터질 때까지 딜레이도 있으니 저것들까지 반격 가능했다면 밸붕이다.

이렇게 분명히 맞췄는데도 반격이 되지 않는 버그는 최대한 수정이 가해졌지만 문제는 강제 홀드형으로 패치되고 나서 묘하게 캔슬이 잦아졌다는 것. 네트워크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루이스 평타 발악에 시전하자마자 캔슬된다거나[32] 도일의 캐논어퍼(도일의 캐논어퍼엔 스턴이 없다)에 캔슬이 되는가 하면 비행을 카운터 쳤는데 적용이 안된다거나, 아이작의 충격파를 예측하고 더킹으로 우겨들어갔더니 캔슬되는 등(...) 버그는 여전히 패치가 안되고 있었다.

게다가 시즌 3으로 넘어가면서 이상하게 궁 버그가 늘어났다. 특히 반격을 하기 직전의 아주 미세한 시간에 공격을 맞을 경우에는 데미지가 들어가며 케이스 오버가 풀려버리는(!) 현상까지 일어나면서 더킹으로 적 근거리 스킬에 우겨들어가서 궁을 꽂는 다는 케이스오버 활용법을 거의 사장시켰다애초에 궁캔당하기전에 더킹이 먼저깨진다 그래도 하는애들은 했었다

하지만 2014년 3월 경에 레베카 담당 프로그래머가 교체됨에 따라 궁버그와 더킹버그가 개선되어졌다. 시즌3에 생긴 버그는 여전하지만 그 외의 버그들은 꽤 사라졌고 평가된다. 그리고 다시 한번 8월 경에 개선 개선한댔지 고친다곤 안 했다 이 이루어졌고 며칠 후에 더욱 개선이 이루어졌다.

현재 2014년 9월 16일 기준으로 더킹버그와 궁버그가 상당히 개선되어서 이젠 거의 걱정없이 더킹과 궁을 사용해도 된다. 해냈구나 이자식들아 문제는 전례를 봐서 언제 또 버그가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핑문제로 궁이 풀리는 경우는 간혹 보고되는데 이는 새 시즌이 시작되면서 거의 모든 캐릭터가 고통받는 사항이니 레베카 자체의 문제는 아니다. 도일의 초스마저 깨지는 상황이니

언제부턴가 허공에 카운터를 날리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분명 공격을 반격하였지만 갑자기 에임이 전한되면서 허공에 카운터가 날아가는 등(...) 이상한 곳에 카운터를 날린다. 하지만 정작 레베카유저들은 "레베카니까"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이 기술 때문에 생긴 중거리 판정 시스템 때문에 게임 밸런싱상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 캐릭터들의 스킬 판정이 중거리 판정으로 변경되는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신규 캐릭터들 조차 출시 이후 중거리 판정으로 변경되는 일이 잦다. 캐릭터 하나를 위해 게임이 부분적으로 수정되고 있고 그게 앞으로도 계속 될것이라는 점은 사이퍼즈의 치명적인 오점 중 하나로 대전 게임 역사상 유일무일한 사례다.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기술 끊기
    테라듀 러쉬와 더킹으로 대부분의 스킬을 끊을 수 있다. 방어기술인 다이무스의 심안도와 휴톤의 안면가드도 경우에따라 확률적으로 스턴으로 씹어먹을 수 있으며, 더킹-궁으로 적혈무쌍참을 끊어 고통받는 원딜들을 살릴 수도 있다. 타이밍이 잘 맞는다면 타임 투 다이로 돌진할 때 더킹-테라듀 스턴으로 캔슬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지말고 그냥 케이스오버를 써[33]

  • 높은 생존력과 튼튼한 몸
    방어 특성의 경우 조건과 상성이 맞을시 단순히 일반 스킬에 데미지를 덜 받는 것 이외에도 대인 캐릭터들에게 많이 달려있는 스킬들의 인추공을 20%만큼 무시하기 때문에 더욱 강력하다. 대인 캐릭터만 놓고 볼 경우 이 감소수치가 복리적용인지라 레베카의 방어 능력치가 50일 경우에는 60, 60일 경우에는 68인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어떻게 후반까지 끌고 왔다면 상대방 스킬을 맞아주기만 해도 이득이다. 탱킹만큼은 저레벨에 불리한만큼 레벨빨을 정말 많이 받기 때문. 능파미보나 라이트닝 스텝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더킹이나 아이언 크래쉬를 이용한 회피 능력도 나쁘지 않고 평 2타 잡기나 더킹 어퍼 잡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아군이 불리할 때 시간을 많이 벌 수 있다.

  • 뛰어난 근접 대응력
    기본적으로 근접 대응이 떨어지는 캐릭터가 아닌데다 방어특성 때문에 극공을 타지 않는 이상 쉽게 죽지도 않으며, 더킹은 슈퍼아머로 접근하여 각종 스킬들을 넣을 수 있는데다가 쿨타임 초기화까지 달린 매우 유용한 스킬이다. 반격형 궁극기인 케이스오버의 존재 덕분에 근접 캐릭터들은 궁이 빠지거나 레베카를 다운시켜서 안전하게 때리는 상황이 아니라면 레베카를 상대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 심리적인 압박
    레베카는 상기한 뛰어난 근캐대응력을 바탕으로 심리전을 걸기 좋다. 당장 레베카의 가장 효율적인 기술인 더킹-궁 연계로 근캐들의 궁극기를 무효화 시킬 수 있으며 레베카의 존재만으로도 상대 근캐들에게 소극적인 플레이를 강요시킬 수 있다. 이 장점은 근딜로 캐리를 시도하는 저랭존에서 빛을 발하는데, 뒷치를 시도하는 이글,히카르도 같은 안티원캐들은 레베카를 보고 뒷걸음질 치게 된다. 하지만 상위랭크로 올라갈 수록 '정조합'에서 근접딜러는 찬밥취급을 받게되고 근접딜러를 잡아먹고 크는 레베카 역시 덩달아 찬밥신세가 되버린다(...)[34]

  • 1:1 대인전 능력
    위 장점들의 시너지 효과로 1:1 친선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저랭공방에서도 혼자다니는 근딜을 상대로 써먹을 수 있다. 더킹-LC로 상대 캐릭터의 선타를 씹고 역관광 해줄 수 있으며, 카운터 궁극기 때문에 상대가 쉽게 선타를 넣기도 어렵다. 상대할 수 없는 정도는 아니지만 레베카를 상대하는 입장에선 선타를 넣기 어렵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해진다. 회피스탯을 최대한 높이고 바지유니크를 준비한다면, 더킹으로 드라이아이스나 선더클랩을 무시해 버릴 수도 있다.

  • 시원시원한 타격감
    방어력이나 체력이 낮긴 하지만 타격감이 매우 훌륭하다! 같은 계열 능력자인 휴톤과 도일에 비교해서도 훨씬 좋을 정도. 당장 뎀프시롤만 보더라도 투! 투! 투! 투! 투! 투! -퍽!! 하는 연타에 타격음도 호쾌하며 데미지도 높은 기술이라 상대방에게 맞추면 스트레스가 팍팍 풀린다. 게다가 케이스 오버는 이펙트도 화려한 편이며 반격기라 반격했을 때의 기분이 다이무스의 심안도에 비해 상당히 좋다. 특히 핵펀치, 적혈무쌍참, 비행, 용성락, 터미네이트 스윙 등 적의 궁극기에 카운터를 칠 경우에의 기분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2. 단점

  • 너무 심하게 따지는 상성과 조건
    출시 때부터 말이 많았던 레베카의 근본적인 문제. 레베카의 기본 방어력은 전 캐릭 꼴찌며 패시브 뎀감 효과를 무시하는 캐릭터들에게 저 기본 방어력은 너무나 치명적인 문제다. 거기다 기본 체력조차 좋지 않다.[35] 이 문제로 상성이 맞다면 돌덩어리지만 안 맞다면 종잇장 수준이라 상성과 조건을 따져야 조커팀이 말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공성 추가뎀 말고도 문제가 심각한게 레베카는 패시브의 점감효과 특성상 회피와 방어 능력치가 최우선시 되며 체력은 가장 선호도가 떨어지는 방어 스탯이다. 이런탓에 재앙의 나이오비닥터 까미유처럼 방어무시 데미지나 지속 데미지를 입히는 캐릭터들을 상대시도 불리하다.
    또한 스킬셋도 문제가 많다. 궁극기는 근접공격에만 발동하는 조건부 스킬에 주력기는 범위가 좁은 채널링 스킬이라는 골치 아픈 스킬셋인 데다 기동성도 떨어져 적진에 진입도 어렵고 진입해도 원딜에게 궁은 대부분 무용지물이고 기본 콤보도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려 상대 원캐들을 빠르게 무력화 시키기 힘들다. 아군을 보호하며 벽처럼 운영하려 해도 툭 치면 끊어지는 주력기를 가진 데다 상대를 다운 시키기도 어렵기 때문에 얻어맞으며 운영하기도 힘들어 역시 제대로 된 활약을 기대하기 힘들다. 활약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게 너무 많고 캐릭터 셀렉 단계에서 카운터를 쳐버릴 수 있기 때문에 대회에서도 나오지 못하고 있다. 탱커 캐릭터로 소개하고 나온 캐릭터지만 조커팀이 탱커라는 역할에 대한 개념이 있기나 한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상성과 조건을 너무 따지는 태생적인 설계 자체에 문제가 큰 편이다. [36]
    이런 문제로 저랭크에선 레베카가 카운터를 맞추기 유리한 근딜들이 널려있고 진형유지가 부실해 진입도 무난하고 뎀프시롤 캔슬확률이 낮아 중상위권 승률을 유지중이지만 고랭크에선 그 반대의 환경이라 출전률이 전캐릭 최하위권이고 승률조차 최하위권이다. 실력이 높아질수록 장점이 아닌 단점으로 부각되는게 바로 캐릭터의 최대 특징인 패시브와 카운터라는 점에서 팔수록 허탈한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패시브와 카운터 둘 중 하나가 상상과 조건을 적게 따지도록 개편되지 않는 한 평생 비주류로 남을 안타까운 캐릭터.

  • 약한 초반과 높은 성장 의존도
    초반부엔 스킬들의 기본 데미지가 계수를 통한 추가 데미지보다 큰 비중을 차지해 패시브를 통한 데미지 감소가 별 효과가 없다. 초반부엔 방어 능력치로 대부분의 받는 피해를 때워야 하지만 레베카는 패시브를 가진 대가로 근캐면서 원캐보다 낮은 기본 방어 스탯을 가지고 있고 스킬셋상 상대의 공격을 맞지 않고 회피하기도 쉽지 않다. 이 문제로 초반 20렙전 1바 1허 이런 어중간한 상태에선 근딜로 취급받는 애들이 방을 타고 탱킹을 서는것과 별 차이 없을 만큼 버티질 못한다. 적어도 20렙을 넘겨 방템을 어느정도 맞춰야 장비스탯과 패시브의 점감효과로 강철같은 탱킹 능력이 생긴다. 위의 항목과 더불어 레베카의 패시브가 장점이 아닌 단점임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부분이다. 장비를 맞출수록 복리적용으로 타 근캐들에 비해 사기적으로 튼튼해지는 왕귀형 탱커 성향을 가지게 해준건 좋지만 대가로 탱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유연한 운영 능력을 상실해버렸다. 사이퍼즈가 AOS를 표방하는 대전액션게임인 만큼 실력 수준이 높아질수록 컨트롤 보단 팀플레이를 통한 전략과 운영의 비중이 더욱 커지지만 패시브 때문에 얻은 각종 페널티들로 2차원적인 운영 밖에는 할 수 없다는것 부터 출시 당시부터 낙인찍힌 3류 캐릭터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게 만든다. 친구(?)인 가면의 아이작이 성장 의존도가 낮아 립을 양보하면서 저레벨 탱커로 운영해도 별 문제 없는것과 다르게 초반부터 립을 챙겨 먹고 빠르게 성장을 해야 탱킹 능력이 제대로 생긴다는 문제로 근딜이 아닌 탱커로는 여러모로 운영이 난감하다. 자체적으로 립을 챙겨먹기도 힘들고 공성능력도 떨어지는 만큼 초반부터 립을 빨리 먹기 힘든 방을 탄다면 성장이 더욱 어렵게 된다. 전략과 운영이 가장 중요한 대회급에서 레베카가 안쓰이는 이유며 운영 능력이 떨어지는 저랭크에선 크게 부각 안되는 단점.

  • 떨어지는 돌입력과 스킬 연계의 어려움
    일단 접근하기만 하면 날뛸 수 있는 게 레베카지만 적진에 진입하는 게 힘들다. 일단 더킹 테라듀로 적을 맞춰야 후속 스킬이 이어지는 게 레베카인데 그 유효거리를 잡는 게 힘들기 때문. 거기다 어떻게든 접근을 해서 더킹 테라듀를 맞춘다고 한들 후속 스킬인 뎀프시롤이 범위가 좁고 하단 판정이 없는 근접 채널링 기술이라 다수를 맞추기도 어렵고 캔슬될 확률이 높다. 이런 문제로 레베카는 상대 원거리 견제에 무척 약하기 때문에 아군이 상대의 시선을 끌어주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등 최대한 상대의 허를 찌르는 기습 플레이를 지향해야 하는 편이다. 만일 레베카로 탱킹을 하려면 대놓고 맞는 것을 전제로 싸워야만 하며 위에서 언급된 대로 조합과 상성이 안 맞다면 1선에 설 수도 없어 그마저도 안되고 상대팀의 실력이 좋다면 무력하게 얻어맞기만 해야 한다. 레베카는 패시브 덕에 인추뎀 특화 캐릭터들의 카운터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제로 대회에서도 카운터 용도로 일절 쓰이지 않는다. 얻어맞아도 잘 버티는 것보단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다운시키기 쉽고 홀딩 능력이 있는 캐릭터들이 좋은 근캐의 조건이기 때문.

  • 궁극기의 낮은 활용도
    일단 근접 스킬 대상 궁극기라는 것부터 활용성 부분에서 패널티를 안은 궁극기인데 하필이면 카운터 전용이라서 그 활용성이 더욱 낮아진다. 실력 좋은 유저들도 한 게임 안에서 카운터를 성공시키는 횟수는 한 손에 꼽는데 실질적으로 이는 레베카 유저가 상대방의 패턴을 꿰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의미한다.

  • 극도로 높은 팀원의존도
    앞서 말한 단점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는 또다른 단점. 적진 난입과 이니시에이팅이 타 캐릭터에 비해 어렵고 배달능력도 없어 아이작, 벨져 같은 난입 및 배달 전문 캐릭터들의 보조가 필요하다. 대회에서 이니시에이팅이 안되는 브루스를 쓸시 아이작을 같이 가져오는 경우가 태반인것과 같은 이치. 하지만 이니시에이팅만 안될뿐 난입과 진형붕괴가 강력한 브루스와 다르게 레베카는 난입과 진형붕괴조차 어렵기 때문에 이것마저 아군 서브탱과 메인탱의 보조를 받아야 한다. 탱킹시 강점인 데미지 감소능력조차 탱커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레벨이 높아져야 생기는 만큼 아군이 보조를 해준다 한들 초반 메인 탱킹은 다른 탱커에게 의존해야 하기에 사실상 메인 탱커로 쓸 수 없다.
    근딜로 쓸시엔 콤보에 시간이 오래걸리고 도중에 캔슬당할 위험이 높아 루이스이글처럼 기습 중심으로 운영하게 되나 진입에 성공시 순식간에 적 다수를 쓸어버릴수 있는 저 둘과 달리 레베카는 광역딜이 안된다. 레베카가 진입을 하기 쉽고 콤보 도중 끊키지 않도록 시선을 끌어줄수 있는 서브탱이나 메인탱의 보조가 있어야 제대로 된 활약을 기대 할 수 있다. 탱커로 쓰든 근딜로 쓰든 진형유지가 잘안되고 따로따로 다니다 짤리는 경우가 태반인 저랭크에선 크게 부각안되나 진형이 탄탄하고 단독행동이 드문 고랭크로 갈수록 부각되는 문제 2.

  • 높은 더킹 의존도로 인한 부실한 기상공방
    근캐 공통인 평타와 SL기 이외에 상대를 다운시킬수 있는 수단이 시전시간이 긴 뎀프시롤 막타 밖에 없고 그렇다고 SL기가 원거리도 아니다. 스킬들도 더킹과 같이 쓰지 않으면 선후딜이 심각하기 때문에 상대를 눕히고 심리전을 걸거나 자신이 다운당했을시 더킹이 쿨이면 판정싸움에서 열세라 두들겨 맞는것을 전제로 생각해야 한다. 기상 다운 공방시 여러모로 더킹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지만 쿨타임 초기화가 가능한 대신 기본 쿨타임이 길고 뎀프시롤 막타에 붙은 쿨타임 조건은 막타전 스킬캔슬 확률이 높아 실용성이 떨어진다. [37] 주로 탱커로 쓰이는 캐릭터들의 경우 상대를 견제하거나 안정적인 홀딩으로 딜로스를 유발시키고 이후 다시 상대가 공세를 이어가지 못하도록 주도권을 잡고 제압 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해야 하지만 패시브를 가진 대가인지 이런 능력을 보유하질 못했다. 이런 이유로 상대의 행동을 봉쇄해 공격 기회를 차단시켜 딜로스를 만들어내는 타 탱커들과 다르게 레베카는 상대가 다른 아군이 아닌 자신에게 공격을 쏟아붓도록 몸을 던지며 두들겨 맞는걸로 딜로스를 만들어 내야한다. 그러나 이것조차 샬럿이 없어야만 된다는 악조건중의 악조건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샬럿이 상향된 이후로 액토에서도 나타나고 셀렉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라... 적팀에 샬럿이 있는 레베카는 뭘 할 수 있죠? 너는 쓸모가 없다. 가서 닥테나 해라.[38]

  • 버그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편이지만 아직도 캐릭터에 버그가 산재해있다. 케이스 오버는 가끔이지만 아직도 통상공격에 캔슬되며, 위치렉 때문에 테라듀-뎀프시롤 콤보를 쓰는데 뎀프를 쓰는 순간 상대방이 내 뒤로 가있는 기상천외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대역전극이 가능한 상황에서 버그가 터져 순식간에 말리는 등 아직도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5.3. 공성전

출시당시인 시즌2 시즌5까지 진행되는 동안 재평가가 되지 못한 캐릭터. 성능을 떠나 스킬 메커니즘상의 결함으로 생긴 각종 버그들로 인해 게임 시스템에 큰 악영향을 끼친 캐릭터다. 더킹 상태에서 회피가 뜰시 완회가 뜨는 능력이 더킹 상태에서 완회가 뜨면 더킹에 붙어있는 완회가 중복되어 슈아가 깨지는 버그가 있었으나 레베카를 수정하지 않고 게임 내 완전회피 판정을 삭제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신나간 짓을 저질럿고 출시 당시부터 버그가 많아 제대로 써지지 않던 궁극기를 고치다가 각종 장판기에 반격이 나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거리 판정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게 되었다. 덕분에 사이퍼즈라는 게임과 다른 캐릭터들의 밸런싱에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친 만악의 근원급 캐릭터로 정의파 여경이라는 설정과는 다르게 게임내에서 바이러스에 가까운 행보를 보였다.[39]

발표한 컨셉과 실제 게임 내 성능간의 괴리감이 심하다. 기획의도나 소개는 '탱커'라고 했고 실제로 방어 특성 덕분에 도샬타가 없으면 단단하긴 하지만 탱커로서는 그다지 좋다고 하기 힘들다. 네오플이 사기 친 사기 캐릭터다 돌진기가 긴 것도 아니고 뎀프시롤은 레이튼처럼 여러 명을 묶지도 못하는데 채널링이라 툭툭 끊기는 데다 궁극기도 핵펀치처럼 안정적으로 한 명씩 킬을 따면서 성장하기는 힘들기 때문. 한마디로 탱커가 가지고 있어야 할 돌입, 이탈, 홀딩이 모두 안된다. 더킹 쿨 초기화 때문에 기동성이 좋아보이지만 그 더킹 쿨 초기화를 스킬들의 긴 선딜을 줄이는 데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더킹을 이용한 기동성을 활용할 여지가 좁다.

하지만 확실히 방어특성 상향 이후에는 도샬타가 있어도 어느 정도 버틸 만 해졌고 공성형 캐릭터가 없다면 밸런스를 가도 뭐 저리 안 죽냐는 적들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파고들기는 어렵지만 한 번 파고들면 잘 죽지도 않으면서 딜을 넣을 수 있는 인파이터형 캐릭터로 운영하거나 접근해서 몸이 약한 아군의 암살을 노리는 근접 캐릭터들을 카운터 치는 보디가드형으로 운영한다.

레베카는 적진에 진입이 매우 어려운 대신 진입시 높은 생존률로 적진을 오랫동안 흔들기엔 매우 좋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형 캐릭터다. 어떻게 적진에 진입해 상대 딜러에게 달라붙느냐가 최고 관건으로 타 탱커형 캐릭터들과 다르게 짧은 이동거리와 주력기인 뎀프시롤의 캔슬 문제로 정면 진입이 힘든 편이라 최대한 허를 찌르는 기습 플레이를 지향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군이 먼저 시선을 끌어주거나 적을 묶을 수 있는 기술을 써주거나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등. 활약하기 위해선 팀플레이가 다른 근캐들에 비해 매우 중요하며 1선 메인 탱커보단 2선에서 보조 딜러 겸 보조 탱커일 때 활약하기 좋은 캐릭터다. 1선 메인 탱커로 쓸 시엔 제대로 된 활약을 기대하기 힘든데 원딜을 한방에 무력화 할 수 있는 기술도 없고 기본 콤보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긴 데다 상대를 쉽게 다운 시키기도 힘들기에 아군이 홀딩이 강력한 조합이 아니면 어렵다. 빠른 상황 판단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적진에 잘 파고드느냐가 레베카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기준점으로 봐도 무방하다.

레베카의 방어 특성은 대인 데미지공성 데미지를 완전히 무시하고 일반 데미지는 감소시키고 공성 속성 데미지에는 추가 피해를 받는 특성이다.[40] 전자의 경우는 캐논 도일, 불의 마녀 타라, 격류의 샬럿, 제네럴 웨슬리[41]를 제외한 모든 캐릭이 포함되고 후자의 경우엔 앞서 설명한 캐릭터들에게 추가 피해를 받는다.

뎀프시롤은 풀히트할 시에는 볼 만한 데미지가 나오지만 비슷한 위치에 서있다고 볼 수 있는 방출의 레이튼의 전자기 방출과는 달리 범위가 좁고 전방 한정에 바닥 판정도 없다. 원슈아도 존재하지 않는 그냥 깡스킬이기 때문에 툭 치면 캔슬당한다. 게다가 더킹 초기화 판정이 뎀프시롤 막타에 있어서 중간에 끊기면 더킹 초기화도 안되고 고립되어 끔살 당할 확률이 높다. 어쨌든 주력기이니만큼 안 끊기고 풀히트할 상황을 만들고 여의치 않다면 빠지는 것이 레베카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이라고 볼 수 있다.

테라듀 러쉬는 레베카의 핵심적인 스킬. 일단 더킹과 함께 사용하면 의외로 생각보단 이동거리가 길다. 연습장 기준 5장 정도. 더킹 테라듀는 레베카의 유일한 진입기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각별하며 이게 빗나가면 더킹 초기화도 안돼서 도망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공격 자체에 기절 확률이 붙어있는데 의외로 기절 확률이 높은 편이 아니고 기절 지속시간도 매우 짧기 때문에 덤 같은 수준. 하지만 가끔 주력기나 궁극기 등의 기술을 기절로 캔슬하는 건 쏠쏠한 이득을 가져다준다.

아이언 크래쉬는 휴톤의 지옥구멍보다 사거리가 긴 대신 15% 정도 데미지가 떨어진다. 데미지만 놓고 보자면 휴톤보단 떨어지지만 후딜이 거의 없는 것은 장점. 데미지가 딸리는 더킹 LC 파생을 제외하면 유일한 다운공격 스킬이다.

궁극기인 케이스 오버는 근접 타격 한정 카운터 스킬로 카운터와 노 카운터의 차이가 매우 심하며 노 카운터의 경우에는 맞추는 게 캐논 도일의 초 스트레이트보다도 힘든 초 극악의 스킬 명중 난이도를 자랑한다. 애초에 노 카운터는 사람한테 맞추라고 만든 게 아닌 듯(...) 적에게 카운터 할 상황이 안된다면 그냥 1.3계수를 믿고 건물에 박거나 원딜의 기상 타이밍에 날리자. 아무리 노카운터라고 해도 근딜로 적당하게 공격력을 올렸으면 상당한 데미지가 나오며 잡기 무적이라 생각보다 잘 들어간다.
카운터 케이스 오버의 경우에는 핵펀치보다도 계수가 약간 높을 정도로 높은 데미지와 전방으로 넓은 범위를 가졌으니 제레온이나 이글등의 광역 근거리누킹기를 가진 캐릭터를 노리거나 극방이라면 더킹으로 적의 궁극기에 들어가서 홀딩을 끊어먹는 방법도 있다.[42]
사실 난전중에 아무 생각없이 날리면 다른 근딜이 쓴 넓은 범위의 공격을 반격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원딜의 탈출기 중 근거리 판정의 공격이 생각보다 많으니 그것을 노릴수도 있다. 정념폭발도 그렇고 다카포도 노릴만하다.
원거리 판정의 무빙샷을 날릴만한 캐릭터는 별로 없으니 잘 써보자.애초에 저 둘은 평타가 아니라 구르고 말지 무빙샷 할려다가 역관광 당할수도 있고..

케이스 오버의 문제점은 카운터 궁극기라는 컨셉 그 자체에 있다. 일단 카운터 스킬이라는 게 격투 게임에서도 상대방의 움직임과 심리를 이해하고 예측해야 제대로 쓸 수 있는 고난이도의 스킬인 데다가 이 게임은 1:1도 아닌 5:5다 보니 수많은 변수와 상황이 존재한다. 레베카 자체가 페이크 모션을 쓸 여지가 많은 캐릭터도 아니기 때문에 난이도가 하늘을 찌르는 궁극기. 많은 캐릭터를 해보고 머리를 굴려야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궁극기라고 할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보면 궁극기를 제외한 스킬 특성이 방출의 레이튼과 비슷한데 레이튼보다는 스킬들의 성능이 낮아 운영 난이도가 더 높다. 낮은 스킬 성능은 더킹 쿨 초기화와 방어 특성을 가진 대가로 보이나 더킹 쿨 초기화 조건, 그 중 뎀프시롤의 조건이 빡빡해서 스킬 캔슬시 난감한 면이 많고 방어 특성으로 몸이 튼튼한 걸 빼고는 기동성과 광역 딜, 홀딩 능력은 레이튼보다 한참 뒤떨어진다. 레이튼보다 앞서는 점은 튼튼한 몸과 강력한 단일 대상 딜링으로 어떻게든 방해를 받지 않고 상대 원딜들에게 접근해서 뎀프시롤만 꽂아넣기만 하면 적진을 휘저을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도샬타보단 상대가 레베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진형 유지를 얼마나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성능이 갈린다고 봐도 무방하다.

레베카가 상향 이후로 어느 정도 괜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회 등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2탱커, 3원딜의 현 메타에서 진입이 어렵고 홀딩 안되고 다운 콤보도 없는 캐릭터를 탱커로 쓰기도 그렇고 근접 딜러로 쓰기엔 콤보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데다 광역 딜도 안되며 주력 딜링기인 뎀프시롤 캔슬 확률이 너무 높아 안정성이 극도로 떨어진다. 거기다 난감한 궁 버그까지 겹쳐 유명 레베카 장인들조차 대회 등에선 레베카를 일절 쓰지 않는다. 대회에선 셀렉 위주로 조합을 짜서 나오는 데다 음성 채팅으로 의사소통이 빨라 상대의 진형 유지와 상황 대처가 공성전보다도 좋을 수밖에 없기 때문.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처음 컨셉과 설계단계부터 착오가 발생한 결함품이다. 상대 스킬의 판정에 따라 받는 데미지가 다르다는것 부터 자신의 컨과 센스로 커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상대의 공격을 회피하기 쉽거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상대를 다운 또는 접근 할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어느정도 상쇄 되지만 그것 조차 갖추지 못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가진 캐릭터를 1선에 서야하는 탱커로 소개하고 출시했다. 이것조차 부족해서 사이퍼즈 내 가장 많은 버그를 가졌고 궁극기의 판정문제로 사이퍼즈에서 중거리 판정이 생기게 되는 동기를 마련함과 함게 완전 회피가 삭제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43] 즉 캐릭터 자체 문제가 너무 커서 게임 시스템까지 전체적으로 고쳐야 했다. 게임 내 성능조차 탱커로도 딜러로도 조합, 상성, 조건 3가지를 모두 심하게 따져 확실한 역할수행 능력이 없다. 어떤 게임이던지 게임내 캐릭터의 컨셉과 설계를 잡고 디자인을 하면 그 캐릭터가 해당 게임 시스템 안에서 구현 가능한지를 최우선 적으로 따지고 이후 게임 환경 내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플레이 가능한지를 따지지만, 컨셉과 설계만 한후 뒷과정을 크게 생략했다고 밖엔 생각할수 없을만큼 완성도가 낮은 캐릭터다. 무책임한 캐릭터 디자이너와 제대로된 검증을 거치지 않고 출시한 조커팀의 실책이라고 밖엔 볼수 없다. 다행인것은 레베카로 생긴 문제들을 교훈으로 삼았는지 캐릭터 자체 문제 때문에 게임 시스템까지 수정하게 만들 만큼 문제를 일으킨 캐릭터는 나오지 않고 있다.

게임 내 시스템 및 환경과 문제를 일으키는 자체 메커니즘과 스킬셋의 한계로 단순한 상하향 패치가 아니라 제너럴 웨슬리처럼 어느정도 전체적인 개편이 필요하지만 인기가 없는 비주류 캐릭터인 탓인지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다르게 본다면 처음 완성품부터 워낙 엉망진창이라 손을 댔다간 버그나 오류같은 문제가 더 커질 수 있어 건드리지 못하고 캐릭터 이미지만 놔둔채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하는 상황 일수도 있다. 실제로 오류나 버그를 잡으면 다른 새로운 오류나 버그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어 캐릭터의 신뢰성만 낮아지고 있다.이런 상항을 속수무책이라고 한다. 답이 없다.

출시초기 때부터 줄곧 똥캐, 고인취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캐릭터다. 유틸성이 너무 떨어져 수행 할 수 있는 역할이 매우 제한적이고 카운터형 궁극기는 버그를 떠나 탱커가 아니라 딜러에게 어울리는 기술이다. 더군다나 메타가 라인전 위주로 흘러가며 극상성인 샬럿이 상향을 받고 공식전 메이저 캐릭터로 급부상, 레베카는 이젠 설자리가 아예 없어졌다. 근본적으로 스킬들의 판정이 상위호환인 별빛의 스텔라가 있는 이상 딜러가 아닌 탱커로는 차별화가 불가능하다. 독이나 다름없는 패시브와 궁극기의 유틸성이 변경되지 않는 한 평캐로도 올라오기 힘든 상태. 부실한 자체 성능도 부족해 게임 진행에 크게 방해가 되는 버그까지 더해져 방치 되고 있는 처참한 캐릭터로 조커팀의 관심이 매우 절실한 실정이지만 간간히 버그 수정 관련만 올라올뿐 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포기하면 편해

물론 궁극기와 스킬 세팅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한들 거듭 상향을 반복하면 언젠가는 주류 캐릭터가 될 가능성 역시 충분히 있다. 똥덩어리의 시초라 불렸던 똥라인의 수장이었던 윌라드도 거듭 상향을 하다가 너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아 제차 하향되었고 자네트는 출시 초기에 최약캐였지만 대규모 상향으로 상위권 근딜이 되었고 브루똥이라 불렸던 브루스마저도 상향을 해주자 대회에서 깽판을 쳤던 시절이 있었다. 제이벨져 등도 스킬 세팅이 틀렸다고 지적받았지만 상향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되었으며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약한 캐릭터 취급받던 샬럿도 대회에서 충분히 활약이 가능한 원딜이 되었다. 그러나 레베카는 게임 내적인 상향만으로 재평가가 된 이들과 달리 조건부 패시브와 궁극기가 이중으로 상성과 조건을 가린다는 근본적인 문제로 패시브를 삭제하고 정상적인 방어력을 주거나 상성 캐릭터들의 적절한 하향[44], 게임내 셀렉 방식이 LOL과 같이 서로 주고받는 교차 방식으로 변해 상성들을 의도적으로 피할수 있는 등. 게임 외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필요한 상태다. 아무리 레베카를 잘한다 한들 본인의 활약이 궁극기와 패시브의 이중 상성과 조건으로 인한 셀렉단계에서의 복불복 확률에 크게 좌지우지 되는 문제를 가진건 사이퍼즈에서 레베카가 유일무이하다.

상기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저랭존에서의 효율은 뛰어나다. 근딜이 거의 사장된 고랭크와 다르게 저랭존에서는 근딜이 널려있기 때문. 근딜의 운용은 시야의 사각을 이용한 기습에 특화되어있으며, 근캐와의 1:1성능이 강력한 레베카는 원딜 보호 역할에 있어서, 미쉘과 함께 최적의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궁에 의존하고 태생이 원캐인 미쉘과 달리 종종 저랭존에서 미쳐 날뛰는원딜들을 괴롭히는 벨져, 레이튼같은 서브탱을 즉석에서 견제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장점. 실제로 현재 브론즈 승률은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그 대신 티어가 오를 수록 순위는 훅 떨어진다. 1선 탱커로 쓰기 힘들도록 설계된 캐릭터인 만큼 아군캐리를 보조하는 원딜 보호용 서포터식의 운영이 더 유용하다. 다만 패시브의 복리적용 때문에 성장 의존도가 무척 높은 레베카의 특성상 원딜들에게 립을 양보하면서 성장을 보조할수 없고 반대로 자신이 립을 일일이 챙겨먹어야 하는 문제로 서포터로도 한계는 명확한 편이다.패시브 좀 삭제시키거나 개편 안되나...

위에서 계속 언급됫듯 저랭크와 고랭크의 인식과 성능 차이가 무척 많이 나는 캐릭터다. 저랭크에선 난전위주인데다 레베카에 대해 잘모르는 초보 유저나 몇판 해보지 않은 유저들이 많아 패시브와 궁극기가 장점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고 레베카를 오랫동안 해본 유저나 정돈된 한타 위주로 진행되는 고랭크의 경우 패시브와 궁극기가 단점으로 부각될수 밖에 없다. 저랭크에서 나쁜 캐릭터는 없는 만큼 그걸 특출난 장점으로 삼을수는 없기에 사실상 레베카의 패시브와 궁은 장점이 아니라 캐릭터의 한계를 명확하게 그어버린 단점에 가깝다는게 결론이다. 다른말로 개편없이는 평생 저랭크 아니면 쓸일이 없는 고인 캐릭터의 숙명을 타고났다.

출시 당시부터 탱커로는 쓰기 힘들다는게 전반적인 평이었고 그것은 끝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렇다보니 공밸을 타고 근딜로 운영하는게 정석이 되었고 방을 탄다 한들 레벨링이 매우 중요한 레베카의 현실상 공을 타다 중간에 방으로 갈아 타는게 최선이다. 레베카는 딜이 나오지 않으면 상대 어그로를 끌 방법이 없기 때문. 그러나 근딜로도 답이 없는게 스킬셋이 비슷한 레이튼, 제이의 경우 까다로운 진입과 주력 딜링 기술이 채널링이라는 문제를 레이튼은 자가버프형 궁극기를 통해 지속시간동안 상쇄하고 제이의 경우 궁극기의 화끈한 진입능력과 다수 다운능력으로 커버하나, 레베카는 근딜이라면 절대로 가지지 말아야할 피격시 발동하는 조건부 궁극기 탓에 자체 문제를 커버할 방법이 없다. 아군이 커버해줄려해도 저 둘과 달리 하단판정도 없고 전방 범위에만 한정되는 뎀프시롤의 안습한 판정이 발목을 잡는다. 자체 성능도 구린데 이니시와 배달이 중심이고 원딜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는 현 메타와 너무나 동떨어져[45] 고랭크에선 쓰레기 캐릭터 취급을 받고 있으며 카운터 궁극기 탓에 조작 난이도 조차 워낙 높아 유저수도 적다 보니 그냥 공기취급을 받고 있다. 태생적으로 설계가 잘못된 기형 캐릭터인 탓에 유저들이 백날 파고 들고 연구해도 답이 없는 부류. 다른말로 백날 파고들어봣자 일말의 희망도 없는걸 유저와 개발자 모두가 알기 때문에 잊혀지고 버려졌다고도 볼 수 있다.

5.4. 섬멸전

개활지라 난전이 자주 펼쳐지는 섬멸전 특성상 뎀프시롤의 캔슬 확률이 공성전보다 높아지고 안 그래도 상대 원거리 딜러들에게 붙기 힘든 레베카는 활약하기 힘든 편이다. 근캐들의 경우 상대 원캐들에게 접근하기 쉽거나 광역 딜링으로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캐릭터들이 섬멸전에서 활약하지만 레베카는 몸이 튼튼한 것 말고는 이 두 조건 중 하나도 만족하지 못한다. 다만 섬멸전 맵 자체가 좁은 편이고 골목이 많아 궁이 생각보다 잘 맞는데, 궁대박이 터지면...야!신난다!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30% 감소했다.

5.5. 진격전

5.5.1. 중급

평균적인 근캐이나 완벽한 레이튼의 하위 호환. 기본 스킬들의 성능도 떨어지는데 궁극기의 성능 차이가 너무 심하다. 장점인 패시브도 타라와 샬럿 APC들 때문에 빛을 잃는다.

더킹 연계가 상당히 중요하고 스킬 콤보가 핵심인 캐릭터인 만큼 콤보가 한 번 끊기면 상당히 답답해진다. 특히 휴톤이나 이글 같이 선타를 빠르게 뺏는 APC에 자주 당하는데 APC라서 약간의 빈틈만 보여도 바로 공격해 들어오기 때문에 상대하기 힘들어진다. 특히 APC의 빠른 공격 유틸성 때문에 더킹의 슈퍼아머 지속시간의 빈틈을 쉽게 빼앗길 수 있다.

하지만 라인전은 나쁘지 않다. APC가 있는 쪽을 향해 더킹 테라듀로 파고들어 경직시키고 곧바로 뎀프시롤로 연계하면 주변의 철거반까지 함께 휩쓸리면서 빠른 정리가 가능하다. 뎀프시롤은 쉽게 끊긴다는 단점이 있는데 진격전에선 그런 거 없기 때문에 방해받지 않고 마음껏 몰아넣기가 가능하다. 테라듀의 기절은 짧긴 하지만 일단 걸리면 보스의 패턴을 끊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격전에서는 케이스 오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데 스테이지 4의 APC가 전부 근접 공격 캐릭터이고 그 외에 철거반도 전부 근접 공격이기 때문에 카운터 데미지를 손쉽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은 공성전이나 섬멸전에서 볼 수 없는 장점. 레베카를 플레이하게 된다면 휴톤 APC와 적정거리를 두고 케이스 오버를 써주자. 끈끈이종이에 붙는 파리마냥 알아서 바야바로 달려들어 케이스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휴톤 뭉치를 볼 수 있다(...). 단점은 궁극기인지라 스테이지당 한두 번 정도밖에는 쓰지 못하며 몹들을 퍼뜨려 버리는 것도 문제.

기본 특성 때문에 라인전에서 적들에게 둘러싸인 상태가 되어도 잘 안 죽는 점 역시 나름대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적들에게 둘러싸인 위급한 상황이라면 더킹의 슈아를 이용해 빠져나올 수도 있고 케이스 오버를 이용해서 한 방에 정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진격전에서 하필 보스 주위를 수호하는 APC가 타라와 샬럿이라 보스 라인을 혼자 갔다간 공성 추뎀 받고 속절없이 녹아내린다.

5.5.2. 고급전

전체적으로 몹의 공격력이 상승하고 리스폰 갯수가 한정되기 때문에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한 고급 진격전에서 레베카의 금속형 장갑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즉, 모든 데미지를 80%만 받는다는 뜻이다. 공성전에서도 방 타면 더럽게 안 죽는 데다가 공 타도 안 죽는 레베카의 특성은 수비형으로 버텨야 하는 고급전에선 레이튼과 차별화 된다.

레베카는 상기했듯이 모든 몹의 공격을 80% 감소해서 받는다. 따라서 초반 1셔츠 정도만 걸쳐줘도 4웨이브까지 굉장한 생존력이 나오기 때문에 초반부에 강력하고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근캐 중 하나다. 또한 중급전에서 문제가 된 도샬타 APC들은 고급전엔 없기 때문에 보스라인 가서 녹을 일은 없다.

게다가 레베카가 공성전에서 방 효율이 낮은 건 전체적으로 사이퍼즈의 딜러들이 치명 위주로 맞춰가기 시작하면서 회피형 캐릭터로서의 가치를 점차 상실해가기 때문인데 진격전은 그런 거 없다. 전체적으로 몹의 공격력은 증가했지만 치명타가 증가한 게 아니라서 빠르게 립핑을 해서 2~3장 1모를 맞추고 바로 2허리를 맞추면 아무리 맞아도 대부분이 회피가 떠서 데미지가 반토막나서 들어온다. 즉 밸런스로만 가도 집중포화 당해도 죽지 않고 반격하는 바퀴벌레가 탄생한다. M베카 옆에 힐러라도 있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상향되었다고 보기엔 몇 가지 추가된 단점이 있는데 일단 원거리형 철거반의 존재 때문에 안정적으로 콤보를 이을 수 있는 중급전과 달리 뎀프시롤이 툭툭 끊기는 일이 잦다. 게다가 그 철거반 중에 공성 철거반은 하필이면 건추뎀이 있어서 레베카가 공성 철거반에게 난사를 맞으면 체력이 픽픽 닳아버리기 일쑤다. 원거리형 철거반이 늘어나서 케이스 오버의 강력한 데미지를 쉽사리 넣을 수 없는 것도 단점.

게다가 새로 추가된 APC 대부분에게 강력한 모습을 보이나 그 중 상태이상기가 딸려있는 루이스와 브루스[46]에게는 예외인지라 자칫하면 집중포화맞고 훅 가는 경우도 생긴다. 레베카가 생존력이 좋은 건 그나마 기동력 있는 더킹과 다른 스킬의 연계를 통해 반격이 용이하다는 건데 상태이상기 앞에선 그런 게 없다. 아 물론 다이무스한테는 그냥 궁 박으면 된다

결론적으로 고급전에서는 딜의 부재가 늘어난 반면 강력한 생존력을 통해 딜의 부재를 메꿀 수 있는 캐릭터로서 딜링에 자신이 있다면 선택하는 것이 나쁘진 않을 것이다.

6. 유니크 아이템

8성구를 모두 맞추고 일러스트를 조합해보면 완벽한 여경이다. 그간 레베카는 스코고 수영복이고 간에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 유니크룩을 스페셜 코스튬으로 내달라는 의견이 많았고 여경 코스튬이 나오기는 했지만, 유닠룩과는 동떨어진 상이한 룩이 나와 모두들 슬퍼했다.일단 그대로 이어붙여 나왔어도 성의없다고 욕먹었을것 같기는 하다

6.1. 손 : 베른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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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테라듀 러쉬(R) 기절확률 : +10%

    대부분의 레베카 유저들은 FA레어를 더 선호하는 편. 옵션은 분명 좋지만 현실의 공방은 원캐충 4원 1근 상황도 많은지라 방을 타게 될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가 겹친다. 하지만 8성구와 가성비와 중요할 때 안터지는 경우를 막기 위해 가져가는 사람도 있다.

6.2. 머리 : 슈바이츠 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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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뎀프시롤(LR) 공격속도 : +10%

    허공에 쓸 때는 별로 체감이 안 되고 적을 공격할 때 성능을 느낄 수 있다. 연타음이 퍽퍽퍽퍽퍽에서 퍼버버버벅으로 바뀐다. 풀타를 다 맞출 수 있다면 굉장히 가치가 높은 유니크. 공속 10% 증가는 후딜레이까지 감소시키므로 다운된 적을 상대로 연계가 좀 더 수월하게 들어간다.

6.3. 가슴 : 에실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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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뎀프시롤(LR) 인간추가공격력 : +12%

    방베카라면 부족한 딜링을 메꾸기에 안성맞춤. 유니크라서 가성비도 좋다. 레베카의 템트리가 어떻게 되었든 구비해두면 일단 좋은 유니크.

6.4. 허리 : 에너제틱 머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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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테라듀 러쉬(R) 인간추가공격력 : +10%

    방베카 내지 회피형 레베카들에겐 에실로프와 마찬가지로 부족한 딜링 메꾸기용. 게다가 주력기인 테라듀 러쉬다.
    권총은 없냐면서 유니크에는 권총이 있다. 유니크 달라는 뜻이었다.

6.5. 다리 : 스폴리 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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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더킹(SP) 중 회피율 : +10%

    회탱을 탔다면 좋은 옵션. 초승달 베기, 클렌징 빔 등의 단타성 기술들을 회피하는 데 좋은 효율을 보인다.
자신이 방을 타고, 잘컷다면 상대 피터가 입학선물을 들고 오는데 더킹을 쓰면 회피 0을 12개 정도 볼 수 있다.

6.6. 발 : 루이너스 스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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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더킹(SP) 이동속도 : +7%

    이동속도 옵션의 경우는 그만큼 이동 거리를 늘려준다. 이 유니크의 경우도 예외가 아닌데 더킹 자체의 이동거리가 짧기 때문에 연습장 기준 0.1칸 정도(...)다. 근데 이게 레베카 장인들의 경험에 따르면 7%는 순전 훼이크고 거의 10~15% 정도로 체감되서 안 맞을 것 같은 적이 맞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동거리보다 좋은 건 더킹의 속도가 빨라져서 적의 단타기를 피하기가 더 쉬워진다는 것. 여러 모로 모자와 함께 레베카의 꿀유니크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신발을 다 찍고 더킹을 쓰면 쭈욱 하고 미끄러지는데 유니크가 없을 때와 느낌이 다르다.

6.7. 공목 : 프래피 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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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케이스 오버(E) 카운터 시 데미지 : +10%

6.8. 방목 : 페더럴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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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케이스 오버(E) 카운터 시 데미지 : +10%

    기본 데미지가 아니라 카운터 데미지 증가라서 근캐가 적팀에 많으면 쓸 만한 유니크가 되고 4원, 5원이 걸리면 그냥 궁극기 옵션은 없는 거다. 인간 추가 데미지 옵션으로 해주지 하지만 안 그래도 미친 카운터 데미지를 더 증가시켜준다는 것은 큰 메리트. 다만 레베카의 경우 맥시머에 붙어있는 게 공격력 뿐이고 암살용으로는 다른 임팩트, 탱킹용으로는 레이더 등이 더 좋으니 진짜 우라늄 펀치를 시전하려고 케이스에 몰빵하지 않는 이상 효율은 낮다. 대신 공목끼고 크리터지면 방캐도 즉사

    참고로 공목유니크에 케이스 맥시머 하나면 수호자한테 카운터한방으로 피 70%이상을 까버릴수있다. 문제는 케이스 오버 이후 짧은 스턴을 주는 테라듀 러쉬외에는 수호자한테 더이상 데미지를 줄 방법이 없다. 댐프시롤은 테라듀 러쉬로 기절해서 연계하지 않는 이상 대게 끊기는 경우가 많다.(확실한 마무리를 위해서 원딜(웨슬리.타라)의 궁극기 하나정도는 필요하다.) 결론을 말하자면 어퍼+초스맥시머에 비슷한 데미지를 주지만 근육다지기로 수호자의 공격을 받으면서 혼자 수호자 없애는 도일에 비교하면 비효율적이다. 물론, 이는 선 케이스 오버를 갈겼을때 얘기고, 테라듀-템프시로 피를 깎아놓은 다음 마무리로 궁을 날리면 순삭되는 호자를 보고 아군 적군 모두 입을 쩍 벌릴 것이다.

6.9. 장신구4 : 서치 워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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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스 오버(E) 추가공격력 +90%
  • 케이스 오버(E) 쿨타임 -5.88%
  • 케이스 오버(E) 중 상태이상 내성 +15%

    은팔찌 빵야! 체포완료!

    케이스 오버 사용 중 상태이상에 대한 내성을 올려줘 얼음쟁이들의 빙결이나 휴톤, 시바의 스턴 등등에 좀 더 잘 견딜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상태이상 내성 증가가 적용되고 있지 않다.[47]

7. 기타

  • 개요 문단에 있는 영상에서, 마지막에 카운터를 사용할 때 "이까짓 거!", "물러나!"라는 미사용 음성이 나온다.

  • 레베카까지 추가되면서 우스갯소리로 연합vs오스 구도가 되어버렸다고(...). 그러나 지하연합에 축포의 엘리가 등장하면서 지하연합도 아청법의 감시를 받게 되어버렸다. 으악! 게다가 이제 회사에도 누님 생겼다. 사실 전에도 있었지만

  • 캐릭터 디자인이나 격투 스타일에서 바넷사가 연상된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실제로 사용하는 기술들 역시 바넷사의 오마주인 게 확실해 보인다. 평타와 지옥구멍을 제외한 모든 기술의 모션이 유사하다.

  • 금속 능력자지만 항상 금속을 달고 다니는 건 아니고 공격 시에만 주먹에 테라듀 건틀렛이 생성된다. 초기에 안습한 그래픽 덕분에 결국 평범한 손으로 바뀐 루이스의 시퍼런 얼음 손과 비교하면 제작진의 발전이 돋보인다. 그럼 이제 다시 만들어줘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손에서 테라듀 파편을 털어내는 동작을 한다. 이때 떨어지는 테라듀에서 짤랑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다행히 이 소리는 플레이어 자신에게만 들리는 듯하다.

  • 가뜩이나 더킹의 능력을 가지고 말이 많았는데 치명타 소비템들의 하향과 회피 소비템들의 상향되는 패치가 등장과 동시에 이뤄져 더킹의 완전 회피 효과를 위해 패치하는 게 아니냐는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분명 나날히 몰락하는 회피 능력치의 상향은 필요했지만 하필이면 회피탱으로 기대받던 레베카 등장과 동시에 이뤄지는 덕분에 조커팀의 신캐 띄워주기가 아니냐는 비난 비판이 많았다. 그리고 성능에 모두가 절망했다

  • 2012년 11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레베카가 찹쌀떡을 제작하고 유저들이 대신 배달해주는 '반가워! 레베카'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아니, 진짜 찹쌀떡은 어쩌고? 다이무스는 은행원이라 바쁘지만 레베카는 백수니까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런가보다 사이퍼즈의 많은 이벤트 중에서도 최악의 평가를 받았던 이벤트로 하루에 받을 수 있는 건 10개인데 줄 수 있는 건 5개다. 결국 5개를 교환하고 나면 부캐릭터를 키워야 하는데 이러면 이런 류 게임의 최고 문제인 부캐 양학을 조장하는 셈이고 실제로 이벤트 기간동안 떡부캐들이 난립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것 말고도 떡을 교환하자고 하고서 떡을 받고 자기는 떡을 안 주는 떡먹튀(...)가 성행하여 유저들끼리 서로를 믿지 못하게 만들었고 떡교환글이 모든 게시판에 도배 수준으로 올라와서 제대로 게시판을 보기 힘든 정도여서[48] 과연 누구를 위한 이벤트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 쉽게 말해 사이퍼즈 버전 민수 이벤트

  • 엘리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낯선 사람 이벤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엘리의 공격 대상인 라스트 보스가 레베카의 요리다. 엘리 왈, "레베카가 요리를?! 요리가 살아있어! 버려야 해! 못 써!(...)" 실제 사이퍼즈 에피소드와 관련이 없다고는 하지만 지하연합의 생활이 참 암담해보인다. "어떻게 요리해줄까?"

  • 나오기도 전에 폭풍 하향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더킹이나 테라듀 러쉬의 거리가 매거진에 소개된 것에 비해 너무 짧아보인다 등... 매거진과 프로모션 영상대로만 나왔다면 중간은 갔을 텐데[49] 그리고 그 뒤에 나온 아이작은... 그리고 원래 사이퍼즈는 프로모션 영상의 반응을 본 다음에 스킬을 적절히 수정해서 내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 듯. 그러니까 설레발 좀 작작 치라고! 사실 전격의 윌라드가 똥덩어리의 시초를 세웠지만 대격변을 겪고 난 지금은 OP라는 말이 나오는 중이라...

  • 암울한 게임 내 성능에 비해서 2차 창작에서의 취급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후술할 아이작과의 스토리 내부 연관점 때문에 엮여서 나올 기믹이 많고 그 외에 경찰 속성으로도 자주 나오며 분홍머리, 활달한 성격, 체육계 등의 기믹이 많이 붙어있다보니 꽤나 자주 만나볼 수 있다. 덕분에 캐릭터의 성능과 전혀 상관없이 그 인기를 증명하듯이 픽률이 49명 중 20위 전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애정으로 연구하는 덕분에 팬아트 뿐 아니라 팁도 간간히 올라오는 걸 볼 수 있다. 물론 역으로 말하면 그만큼 연구가 되어도 관짝에 누워있는 경이로운 태생적 고인이라는 소리지만(...).

  • 2차 창작에서는 이클립스의 이야기 덕분에 아이작과 엮인다. 스토리상 둘의 관계가 상당히 암울한 관계다보니 대개는 한 쪽이 빈사상태까지 가는 경우도 흔하고 아니더라도 대부분 투닥투닥 싸운다. 일반적인 창작물에서 레베카가 활달한 소녀 느낌이면 아이작은 츤데레 끼가 굳기도 하고, 시리어스 물에서는 서로 죽고 죽일 것 같은 관계로 나와서 성격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어느 방면이나 아이작이 레베카를 부르는 호칭은 거의 쓰레기(...)로 굳은듯. 그 외에는 같은 정의덕후 로라스와는 콤비식으로 나올때가 간혹 있다. 동성 쪽으로는 같은 연합 소속인 나이오비와 엮인다.

  • 경찰 속성을 자주 어필한다. 게다가 막 수습을 뗐으면 순경 정도일 텐데도 불구하고 하는 대사는 대부분 형사가 쓸 법한 말투다. 아무래도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많은 관계로 그만큼 많아지는 각 캐릭터의 개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경찰 속성을 레베카의 아이덴티티로 사용하는것 같다. 우선 유니크의 일러스트를 조합하면 완전히 여경의 모습인 것만 봐도...

  • 2014년 5월 22일, 웨슬리와 함께 으리으리한(?) 스페셜 코스튬이 출시되었다. 다행히 모두의 바람대로, 여경이 컨셉이다. 이상한 개그컨셉이 아니라 두명 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나와서인지 잘 팔리는 듯.

  • 김이빌이 그린 레베카의 또다른 공식 일러스트가 있는데,어느 모바일 게임 앱에 색깔만 바뀐 채 표절당했다.

8. 스카우팅 노트 및 플레이버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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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가 능력자라는 사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죠. 작전을 수행할 때도 우리와 다른 점을 전혀 못 느꼈거든요. 힘이 과도하게 세지도 않았어요. 게다가 하루도 빠짐 없이 함께 운동을 했는데 그때도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미리 알았더라면 반드시 그녀와 같이 출동했을 텐데 말이죠. 참, 그런데 말이죠. 그녀는 자신의 기도 때문에 능력이 생겼다고 생각하던데 그럴 수도 있나요?[50] -NO.3410110 동료 경찰, 넬리 작스와의 인터뷰-

  • 뭐, 저보다 후배고 나이도 어렸지만 작전에 나가서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서도 동료들을 향해 웃는 모습을 보고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쓰러지지 않을 인물이라는 것을요. 너무 고지식해서 약간 안타깝긴 하지만, 뭐. 자신의 상황이 어찌 되었건, 어떤 경험을 했건,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도 혼자서 늘 씩씩한 모습이 때로는 부럽습니다. -NO.3410111 동료 경찰, 요한 엘저와의 인터뷰-

  • 그녀와 함께 하고 싶은 이유는 그녀의 능력이 탐나서만은 아니다. 어떤 시련과 좌절을 겪어도 그녀는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대로 살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보이는 그대로가 전부이기에 그녀를 믿을 수 있다. 끝까지 그녀를 응원할 것이다. -요기 라즈의 리포트-

  • 그녀의 민첩하고 유연한 움직임은 어떤 작전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지만 조직이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신념과 의지에 반하는 작전은 절대 수행하지 않을 것이다.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원하지 않는 일도 수행해야 할 텐데 쉽지 않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경찰보다는 사설 탐정을 하는 편이 좋았을 텐데. 계급이나 규율은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아.

  • 그런 꿈 따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곧 깨우쳐주지. 바로 내가.[51]

  • 아 피곤하고 정신 상그러운 가쓰나다. 오만 데 다 들쑤시고 댕기거든. -도일-

  • 지칠 줄 모르는 강단 있는 여자지만 가끔 완벽하게 방전된다. 스스로 충전하니까 별 문제 없지만.

  • 한 번 생긴 신의는 절대로 저버리지 않는다. 그것을 위해 많은 것을 잃는다 해도. -오랜 친구-

  • 가끔 아무 생각 없이 그녀의 명령대로 행동할 때가 있다. 이게 그녀에게 길들여지는 것일까. -휴톤-

  • 그녀에게 잘못 걸리면 너덜너덜해진다고. 한 번 물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반드시 끝을 봐. -옛 동료-

  •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할 지 예상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이게 그녀의 단점이자 장점이지.

  • 그녀는 숨기는 것도 없고 다른 꿍꿍이를 계획하지도 않는다. 보이는 그대로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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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저 정도 가슴에다 권투에 필요한 근육, 거기다 170에 가까운 큰 키까지 더하면 절대로 53kg이 나올 수 없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현실에선 저기다가 최소 10~15kg는 더 붙여야(60kg대 중반) 레베카의 몸이 된다. KOF셸미가 173cm에 68kg로 설정된 것도 그 이유다.
  • [2] 캐릭터 고유 특성으로 인간추뎀은 적게 받고 공성추뎀은 더 받게 된다. 또한 2013년 3월 28일 대규모 패치 때 완전회피가 사라지고 레베카의 더킹에만 완전회피가 가능하게 되었다.
  • [3] 즉 현직 백조(...). 실업 예비군인 프리터까지 백수로 치면 지하연합의 백수다. 백수연합
  • [4]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5] 또다른 테라듀 능력자가 안타리우스의 강화인간인 것이 밝혀지면서 레베카의 능력 또한 안타리우스의 개조를 받은 것일수도 있다는 떡밥이 생겼다.
  • [6] 우월한 진입 능력을 가졋고 깔끔한 원딜 짤라먹기용 궁을 가진 휴톤 조차 다수 견제 능력의 부족으로 대회에서 탱커로는 평가도 낮고 등장빈도가 낮다. 그러니 아무것도 제대로 안되는 레베카는 당연히 말할것도 없다. 반대로 최상급 탱커로 평가받았던 너프전 둔갑의 호타루의 경우 얻어 맞고 버티는 능력은 레베카보다 분명히 떨어지지만 최상급 진입능력과 진형붕괴 및 회피 능력으로 정상급에서 군림했다.
  • [7] 대회에서 탱커로 간혹 채용되는 브루스도 레베카와 마찬가지로 버티기, 진형파괴에선 장점을 보이고 진입능력, 이니시에이팅, 성장의존도에서 단점을 보이지만 궁극기가 방어력강화에 잡기면역 슈퍼아머를 달수있는 버프기다보니 레베카보다 선호된다.
  • [8] 실제로 이클립스 페이지를 보면 까미유의 일러스트가 있다(정확히는 벌레의 1차 아바타). 또한 다이무스앨리셔의 실루엣도 보이는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불명. 그러나 유저들 사이에선 그냥 아무 캐릭터나 낑겨넣은 거 아니냐는 추측이 대세다. 이전 이클립스 때도 그렇고.
  • [9] 근거리 방어력 8%, 원거리 방어력 8%.
  • [10] 페어 이후론 아바타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코스튬으로 통일합니다.
  • [11] 대인계수가 1.2인 스킬은 1.2->0.8로 데미지가 33% 감소.
  • [12] 대인계수가 0.8인 스킬은 0.8->0.9로 데미지가 12.5% 증가. 원래 0.9인 유성낙하의 경우 데미지의 차이가 없다. 공간발화도 강제로 0.9로 조정되므로 무크 디토네이터에 의해서는 강해지지 않는다.
  • [13] 브루스 출시 당일 의외로 대다수의 브루스 플레이어들이 알아차린 사실이기도 하다. 렌징빔이나 저격같은 대인용 기술엔 별로 달지도 않으면서 공간발화나 당시 상향되지 않아 심하게 약했던 살수포등에 압도적인 피해를 입었던것.
  • [14] 금강쇄, 질주, 기어 2.
  • [15] 평타, 라이트닝 스텝(+일렉버스트).
  • [16] 사이클론과 잡기를 제외한 모든 기술.
  • [17] 러쉬 피격시의 경직과 스턴이 걸렸을 때의 시간이 별 차이가 없다. 슈아기(핵펀치, 초 스트레이트, 크리스탈 허리케인 등등)의 캔슬을 노리는 게 아닌 스킬 연계엔 스턴은 무시해도 될 정도.
  • [18] LR키를 한번만 누르면 두번 훅을 날리고 어퍼로 때린다.
  • [19] 다이무스가 눈앞에서 심안도를 키면 아이언 크래쉬로 넘을 수 있는데, 이 때 충격파가 다이무스의 바로 뒤에 생기므로 아이언크래쉬가 백어택판정으로 들어가서 심안도를 캔슬 할 수 있다 실수로 못넘고 심안도를 발동시켜 버려서 다운되면 왠지 다무가 한심하게 보는듯하다.
  • [20] 메인 탱커라고 당당하게 내놓은 레베카가 근접 딜러로 운용되면서 훨씬 유용하게 써먹고 있는 스킬이다.
  • [21] 완전회피시 모든 종류의 디버프(쌍닌자의 쐐기 제외) 및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슈퍼아머의 카운터가 되는 최면, 빙결, 스턴 등을 무시하며 진입 또는 회피가 가능하다.
  • [22] 일렉버스트를 켜고 전자기 방출 후 스텝.
  • [23] 과거엔 이 공격이 깨지지 않는 이유가 완회 때문이라고 적혀있었으나, 잠수함 패치인지 아니면 원래 이랬던건지 버그가 거의 다 픽스된 지금은 명백하게 풀슈아로 나온다. 즉, 그동안 슈아가 깨진 것은 그놈의 버그 때문이었다는 것(...)
  • [24] 먼저 점사를 당해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이다. 그만큼 서포트를 하는 팀원이 몇명이냐에 따라 팀파이트의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즉, 아군과의 거리를 미니맵으로 잘 확인하고 진입하자.
  • [25] 공성 데미지는 오히려 아프다는 점 때문에 한정적이긴 하지만 개발진의 게임 몰이해로 인해 생겨난, AOS 사상 전무후무하게 몇몇 캐릭터의 데미지만을 가려받는 캐릭터의 숙명이니 리메이크 패치가 없는 한 어쩔 수 없다(...)
  • [26] 특이하게도 일반 공격과 반격 공격의 건추뎀 계수가 다르다. 계수를 맞춰 비교하면 건물에 주는 일반 타격은 1040+3.25 공격력, 반격 타격은 840+2.45 공격력으로 반격으로 데미지를 줄 시 오히려 데미지가 안 들어간다. 아마도 철거반을 통한 반격 궁으로 건물에 강한 데미지를 주는 것을 경계한 것일 듯. 일반 타격 계수 1.3은 5원 나오면 건물에 박으라고 준 건가
  • [27] 이 기술을 유지하기 위해 생긴 중거리 판정 시스템으로 인해 대표적으로 다이무스의 심안도가 반격 가능한 스킬의 수가 대폭 줄어들어 쓰레기 스킬이 되버렷고 물방울 쿠션(영구동토, 초열지옥, 배트스웜 등의 장판기들 데미지를 그대로 받게 됨), 각종 원슈아 기술들도 중거리 판정의 개념 때문에 직간접적으로 큰 피해를 봤다.
  • [28] 사실 이 긴 선딜레이는 어느 격투게임이든지 반격기라면 공통적으로 가지고있는 특징이다. 상대방이 때려야 반격이 발동하는데 선딜레이가 너무 짧으면 때리기도 전에 시전이 끝나버리기 때문(...). 사실 대전액션게임의 경우, 이런 계열의 궁극기는 반격에 실패했을 경우에는 아예 공격도 안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딱히 반격하지 않아도 데미지가 나가긴 하는 레베카가 특이한 경우.
  • [29] 동갑내기 노안의 부당거래가 이와 정반대로 패치된 전적이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묘하다(...).
  • [30] 단순히 시전되는 스킬에 우겨넣어서 궁 박는 경우 외에도 선딜을 매의 눈으로 캐치한다면 더킹으로 우겨박을 수 있는 스킬은 찾아보면 꽤 많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캐논 도일의 더블 래리어트, 복수의 히카르도의 벌레 방출, 천기의 티엔의 비룡제천, (상당히 어렵지만) 시바 포, 밤의 여왕 트리비아의 킬힐 등.
  • [31] 3월 27일 패치로 일루전 실드가 중거리 판정으로 변경됨으로써 더이상 불가능해졌다.
  • [32] 이런 경우 상대방은 반격 판정을 받아 잠시 그대로 멈춰있고 레베카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그래봤자 무적 상태라 공격은 못한다
  • [33] 케이스 오버를 사용해도 되지만, 제이가 이를 예측하고 옆으로 꺾어버리면 몸통박치기가 아닌 지뢰를 카운터 시키게되므로 제이본체가 안맞을수있다.
  • [34] 실제로 레베카는 저랭크에선 출전률은 낮아도 준수한 승률을 보여주지만 이런 장점이 먹히질 않는 고랭크로 갈수록 낮은 출전률이 더 낮아지고 승률은 최하위권인 캐릭터다.
  • [35] 덕분에 레베카 최악의 상성은 바로 허리 유닉 샬럿. 레베카는 샬럿의 물쿠션을 뚫을 스킬이 없고 0.9계수까지 받으며 체력조차 적어 고정으로 체력 400을 깍는 허리유닉을 갖춘 샬럿에게 아무런 대응수단이 없다. 타라의 경우 손유닉으로 공발이 4발일 경우 엄청난 추가 데미지를 받기에 유닉으로 무장한 타라는 레베카가 손쓸 방법이 없다.
  • [36] 즉 간단히 말해서 레베카가 활약하기 위해서는 1.적팀에 방어무시 데미지, 혹은 공성 추가데미지를 주는 캐릭터가 없어야 하고 2.근접 캐릭터가 많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문제는 저 조건들을 다 충족시킬수 있을리가 없다는것. 만약 테라듐장갑 패시브나 카운터 궁극기, 둘중 하나의 특징만 있었다면 괜찮았겠지만 하필 두가지 특성을 한 캐릭터에 다 쑤셔넣는 바람에(...) 상성을 이중으로 따진다. 심지어 레베카의 천적인 여섯 캐릭터 모두 상당히 메이저한 캐릭터라는것을 생각하면 가망이 없다(...).
  • [37] 가장 중요한 유니크 옵션 중 하나인 뎀프시롤 공속 증가조차 머리에 붙어 있다.
  • [38]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 아예 샬럿을 먼저 잡는것(...) 사실 샬럿이 공을 가면 레베카는 물쿠도 순식간에 깨고 기상 카운터로 잡는것도 가능하다. 그게 말처럼 쉬워야지
  • [39] 완회 삭제로 안그래도 방어 옵션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평가받던 회피 옵션을 더욱 시궁창으로 만들어 회피탱을 멸종시켯다. 덕분에 당시 궁극기의 방어 감소 때문에 회피탱을 타던 레나와 궁의 회피증가를 믿고 회피탱을 서던 미쉘이 직간접적으로 큰 피해를 본 후 이 둘이 비주류 고인으로 굴러떨어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나이오비 등은 중거리 판정을 받는 간접상향을 받게 되어 떠오르는 등. 그야말로 게임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 [40] 이에 대해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레베카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건 공성 속성이지 공성 추뎀이 아니다. 예컨데 멜츠 데몰리션을 낀다고 데미지를 더 주는 게 아니라는 것. 오히려 데미지를 1도 못 준다.
  • [41] 웨슬리의 경우에는 공성류탄의 경우에만 적용.
  • [42] 이 중에 이글은 막타에서 전진하므로 더킹이 쿨이면 그걸 노릴수도 있기는 하다.
  • [43] 완회가 삭제되면서 회피탱 미쉘이 사장되었다. 더토를 킨 상태에서 완회로 다운이 잘 안되는 점을 살려 적진을 붕괴시키는데 초점을 두던 운영이엇는데 완회 삭제로 다운기를 맞고 회피가 뜨면 누워야 하기 때문에 진입이 매우 힘들게 되었다.
  • [44] 상성인 샬럿이 상향을 받고 메이저로 급부상하면서 레베카를 셀렉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도일까지 상향을 받은 상황. 도일은 카운터를 맞추기 쉬운 대신 레베카 한정으로 근육다지기 상태에서 인추뎀 감소가 아예 없어 0.9계수로 래리어트와 캐논어퍼를 맞는다...
  • [45] 레베카는 원딜에게 초반 립을 양보하긴 커녕 양보 받아야 하는 형편이다. 타 근캐들과 달리 스킬로 탱킹을 하는게 아니라 스탯으로 탱킹을 하는 개념이기 때문. 눈치보이더라도 "립 양보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레베카는 2모나 2허 2바를 얼마나 일찍 찍느냐가 최대 관건이다.그냥 레베카를 안쓰는게 답이지만....
  • [46] 게다가 브루스의 베어 러쉬는 케이스를 캔슬시킨다. 물론 브루스는 처음엔 추적자로 돌진하기 때문에 아예 못 박는 건 아니지만...
  • [47] 비슷한 옵션이 달린 도일의 궁유니크와 휴톤의 모자 유니크는 정상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 [48] 그래서 거래게시판으로만 이용을 권장하고 운영자들이 맞떡을 해준다는 이벤트가 있었다. 문제는 이 맞떡이 운영자당 꼴랑 10개라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 [49] 이 뒤로 덕분에 사이퍼즈에 신캐가 소개만 되었을 때 무턱대고 "신캐 사기다!" 는 식으로 소리치는 게 줄어들었다(...).
  • [50] 사이퍼즈 스토리에서 비능력자가 후천적으로 능력을 가지게 된 케이스는 레베카를 제외하고 강화인간들 말고는 없다. 또 다른 테라듀 능력자 사도 제키엘이 정식 출시되며 안타리우스가 종교단체인 점과 테라듀 능력이 안타리우스와 연관이 있다는게 밝혀짐에 따라 레베카가 믿는 종교와 기도에 의혹이 깊어졌다.
  • [51] 특유의 도치법 문장과 이클립스 10호의 숨겨진 페이지 내용으로 보아 이 말은 아이작이 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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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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