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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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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전개
2.1. 애니메이션
2.1.1. 시간을 달리는 소년 헌터들
2.2. 크로스워즈 만화판
3. 파트너 디지몬
3.1. 1~2부
3.2. 3부


1. 개요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제네럴&조력자
강태성(쿠도 타이키)#blue 차도혁(아오누마 키리하)#pink 노유라(아마노 네네)#yellow 노유빈(아마노 유우)#orange 이해나(히노모토 아카리)#teal 최강찬(츠루기 젠지로)

TVA 디지몬 시리즈의 주인공
제5작 디지몬 세이버즈 ~ 제6~7작 디지몬 크로스워즈 ~ 제8작 디지몬 크로스워즈 : 디지몬 헌터
최건우 강태성 나우진

"내버려둘 수 없어!"
"ほっとけない!"[1]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인공. 일본판 이름은 쿠도 타이키. 국내판은 강태성빅뱅 멤버가 아니다., 북미판에서는 Mikey Kudo. 성우는 한일 양국에서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아스콧과 검용전설 야이바쿠로가네 야이바 역을 맡은 훈이타카야마 미나미/한지우이선호[2]

캐릭터 성향은 완성형 히어로이다. 캐릭터적인 면에서 역대 주인공중 제작진에게 가장 많은 주인공 보정을 받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별히 본인이 실수한 적이 거의 없다. [3]

매우 신중하고 동료와 주민 디지몬들의 희생을 최소한으로 하는 주의라서 한번도 생각없이 밀어붙였다가 낭패본 적이 없다. 그리고 오버하거나 감정때문에 충동적으로 흥분하는 일도 없고 무리한 작전은 절대로 세우지 않는다. [4] 행동력도 좋지만 머리도 잘 돌아간다. 거기에 눈치나 연기력도 좋으며 붙임성이나 사교성도 좋고 사람을 잘 믿어 훌륭한 인재를 많이 끌어당기는 편.

라이벌 제너럴 도혁과 다르게 불필요한 희생을 치루지 않으려 하고 존의 주민 디지몬들에게도 늘 상냥하게 대한다. 오지랖이 넓어서 이해나최강찬에게 민폐를 끼치는 게 단점. 하지만 후반 가면 다들 태성에게 전염되어 태성이가 입도 열기 전에 이구동성으로 내버려 둘 수 없어!하고 자동반사를 하는 수준이었다.

크로스하트의 제너럴로 파트너로는 코믹스로 선행공개된 1화에서 샤우트몬바리스타몬이 존재. 이외에도 스타몬즈도루루몬이 있다. 또한 디지몬 시리즈 전통으로 주인공이기 때문에 고글을 쓰고 있다.

평범한 중학교 1학년생으로, 늘 "내버려둘수 없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호기로운 성격의 소유자. 그 말버릇처럼 곤란한 사람들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고 다닌다. 도와줄때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는지라 잠을 안 자기도 부지기수. 1화에서부터 너무 무리한 나머지 다 도와주고 바로 잠들었다.[5]

이런 성격은 과거의 경험 때문. 학교 친구가 길거리에 무릎을 꿇고 있던걸 무시하고 갔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그 친구가 앰블런스에 실려가는걸 보았으며, 그때 자신이 도와주지 않아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때문에 남을 최선을 다해 도와주게 되었고 남의 고난을 절대 모른척하지 않는 자금의 성격이 된 것이다.

어느날 갑작스레 들려온 샤우트몬과 의문의 목소리를 듣고,크로스로더를 받고 친구인 이해나최강찬과 함께 디지털 월드에 소환된다.

2. 작중 전개

2.1. 애니메이션

디지털 월드에 오자마자 매드레오몬군단에게 습격당한다. 하지만 이를 샤우트몬이 구해주고 바리스타몬과 샤우트몬을 샤우트몬X2로 디지크로스 시켜 오로치몬을 흡수해 강해진 매드 레오몬을 물리치고 후에 도루루몬을 더해서 샤우트몬X3를 완성,완벽히 격퇴시킨다. 이후 블루 플레어의 제네럴인 차도혁과 만나게 되었고 노유라에게 코드 크라운의 중요성을 듣게 된다.

그후 여러 존들을 돌아다니며 코드 크라운을 모으게 되며, 샌드존에서는 베르제브몬으로 각성한 바알몬을 동료로 영입하게 된다. 포레스트 존에서는 도혁의 블루 플레어와 동맹을 맺고, 유라와 다크나이트몬의 트와일라잇을 상대로 싸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유라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유라를 다크나이트몬의 손에서 구해낼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마침내 더스트존에서 유라의 구출에 성공한다.

시노비 존으로 이동 중 알카디몬에게 습격당했으나 와이즈몬에 의해 구해진다. 그 후 알카디몬에게 철구 킥을 날린다. 와이즈몬을 동료로 받아들이게 되며 시노비 존에서는 빨간 모니터몬들을 동료로 하였다.

그 후 최후의 코드 크라운을 손에 넣은 후에 택티몬과 일전을 벌이게 되며 의문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잠시 인간계로 귀환하게 되며 새로운 진화를 하게된 샤우트몬과 함께 택티몬을 물리치고 디지 메모리로 형성화 된 오메가몬의 도움으로 디지털 월드로 돌아가게 되며 도혁, 유라와 합류해 7개의 나라를 여행했으며 대마전을 거쳐 인간계에서 다크네스바그라몬과 최후의 일전을 벌여 승리하여 디지털 월드를 재패한 남자가 되고 파트너 샤우트몬은 디지몬킹이 되어 디지털월드를 복구하러 간다하여 모든 디지몬들과 웃으며 헤어진다.

2.1.1. 시간을 달리는 소년 헌터들

디지몬 크로스워즈 : 디지몬 헌터의 헌터
나우진(아카시 타기루)강태성(쿠도 타이키)노유빈(아마노 유우)최지석(모가미 료우마)한정호(토바리 렌)서채린(스자키 아이루)

최종결전 이후 1년의 시간이 흘러 나우진,노유빈과 함께 농구 팀 크로스하트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여러모로 우진이 1년전의 샤우트몬의 모습과 비슷해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으며,농구 경기 후 돌아가던 도중 무언가를 감지하고 쫒아가려던 도중 최지석에게 가로막히며 방해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듣는다.

이 때 지석의 말을 보면 디지몬 헌터들에게 전설적인 존재로 취급받는 듯. 시계점 아저씨 역시 태성이 게임에 참여하면 밸런스가 붕괴된다고 했을 정도다(...). 3부의 주인공인 우진에게도 동경의 대상이고 애초에 우진 이놈의 목표가 태성을 뛰어넘은 슈퍼스타이다.

디지몬 헌트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듯 보인다. 3화까지는 디지몬 킹 샤우트몬이 적을 반쯤 보내 놓고, 아레스타드라몬(가무드라몬)이 마무리하고 있다.

3화에서는 예전 더스트존에서 만난 피노키몬을 헌트하지 않고 합류시켰다. [6] 여러모로 이미 성장이 끝난 형님캐릭터에 가깝다. 별 다른 성장은 보이지 않고 메인 각본가가 밝혔듯 어디까지나 1부와 2부의 시청자를 유지시키기 위해 나오는 듯한 모습이다.

10화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유라가 액션 장면을 찍는 모습을 보고 경악하면서 코믹스판에서나 볼법한 표정을 보여주었다.

13화에서 드디어 역대 주인공과 한자리에 만나게된다. 과연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있을까? 역대 주인공은 못 만났지만, 도혁과 재회했다. 도혁한테 '일본의 일은 너한테 맡긴다'는 말을 듣게 된다.

15화에서 우진과 유빈이 유령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학교 야구 대회에 대타로 뛰었다.[7]그리고 도 대회 우승을 하게 된다.용자냐!!! 무리한 나머지 해나가 베개를 가지고 왔고, 태성은 그 베개에 누워 잠든다. 당시의 본인의 생각을 보면 얼마나 지쳤는지 알 수 있다. '아, 힘들다. 그러고보니 유우와 타기루랑 같이 유령 사건을 조사하려고 했는데…뭐, 됐어.(한판 : 아, 너무 지쳤어. 아, 깜빡했네. 우진이랑 유빈이, 귀신 찾으러 간댔는데 잡았나? 아, 모르겠다.)'

76화에서 드디어 역대 주인공인 신태일최건우를 만나지만, 활약은 전부 우진한테 몰려가고, 이 녀석은 그냥 병풍이었다.(...) 전작이지만 이 녀석도 리더였는데 참 안습적이다.나도 주인공이었단 말야! 무시하지마! 78화에서 전설의 영웅 6명 중 하나라는 시계점 아저씨의 말로 좀 띄워지나 싶더니만 자신을 동경한다던 최지석에게 기습당해 리타이어.... 공기화가 점점 심해진다.[8]

침착하고 판단력이 강한 태성에 비해 우진은 덜렁대는 면이 많은 성장형 주인공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2부 시청자들의 우진에 대한 반응은 뭐야 저 잉여는.. 참고로 태성은 신태일과 유사한 면이 많은데 머리좋고 리더쉽 좋은 성격도 그렇고 자신을 동경하는 후배가 주인공인 시리즈에 출연해서 후배를 페이크 주인공으로 만들지 있으며 그 후배 때문에 후속 시리즈에서 취급이 영 말이 아니게 된다.

하지만 태성은 그나마 엄청 취급이 좋았던 경우다. 신태일 같은 경우에는 1화부터 캡슐 셔틀로 전락해선 카메오 출연 수준의 출연빈도(그나마 다른 1기 아이들에 비하면 많은 거지만)를 보여주었지만 태성은 최종화 전까지는 우진을 페이크화 시키고 비중있게 활약했으니까.. 물론 1기에 비해서 포스가 약해진 건 맞다

우진의 최종화 활약에 대해서는, 2부가 시작되고나서 부터 쭉 태성은 디지털 월드를 한 번 재패한 헌터로서 전설 취급 받으면서 우진의 목표였지만 우진은 역대 주인공들과 비교해봤을 때 태성에 가려져서 잉여화 되었다.

샤우트몬이 대신 반쯤 피니쉬해주면 남은 마무리를 태성과 가무드라몬이 하는 등 주인공치고는 실력이 형편없어서 최산해 보다도 못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니.. 그래서 마지막에 태성의 고글을 넘겨받으며 "내가 태성이 형을 대신해?"라며 자신없어 하지만 강태성이 지금이야말로 자신을 넘어서 보라고 멍석을 깔아줌으로서 활약하게 된다.

물론 시청자들은 그런거 필요없고 아직도 나우진을 페이크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우진은 역대 주인공 가운데 임팩트나 활약도,그리고 실력면에서 제일 떨어지는 게 맞고 나우진 캐릭터 자체가 너무 급조되어 끼워맞춰졌다는 평가가 많았다. 제작진들도 팬덤의 상황을 알았던 모양인지 모두가 우진을 응원할 때 최지석"넌 더이상 강태성의 대역이 아니야!!"하고 소리지른다.

2.2. 크로스워즈 만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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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이 이케멘?

코믹스판에선 8화에서 네네와 다크나이트몬이 교섭을 위해 아카리를 납치하자 네네에게 협력한다면 아카리의 안전은 보장하라고 할때 네네가 아닌 다크 나이트몬이 대답하자 "닥쳐!!! 네네에게 묻고 있는 거야!!!"라며 패기를 뿜자 다크 나이트몬은 타이키에게 압도되며 "이 소년은… 이다(だっ)"라고 높게 평가했다. 키리하 역시 호랑이라 말하며 높게 샀지만, 키리하에게는 압도당하진 않았다.

네네에게 잡혀갔을 때 네네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했고, 그러자 네네는 "너 정도의 기지와 열정을 가진 사람이 왜 자신이 아니라 타인의 안에서 꿈을 찾으려는 거냐"고 물었다. 타이키의 성격 및 과거에 관련된 강력한 떡밥.

12화에서 아카리,크로스하트의 일부 멤버와 위자몬&가트몬과 함께 인간계에 돌아온다. 그런데 큐트몬이 또 하나의 자신을 발견하자 당황해하다가,자신들이 디지털 월드로 소화될 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인간계로 왔을 때의 날자도 타이키 일행이 디지털 월드로 온 날보다 두 달 전.

13화에서 타이키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히노모토 아카리의 입에서 나왔다. 본레 타이키는 자신이 흥미가 생기는 것에 항상 빠져 들엇으며 단순 작심삼일이 아닌 흥미가 생기는 것들을 병행해서 하려 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성격의 소유자다.

나는… 타츠야를 내 꿈에 휘말리게 해서…무리를 시켜서, 달리지 못하게 만들었어! 나만 뻔뻔하게 꿈을 꿀 수는 없는 거잖아!
-13화에서 타이키의 말
 
그러나 육상에 빠졌을 때 타츠야라는 아이와 친해졌고, 달리기에 푹 빠져서 오버 트레이닝에 가까운 지경까지 갔다. 예전부터 체육에 익숙하던 타이키는 괜찮았지만, 타이키와 친해지기 전까지 운동을 하지 않던 타츠야는 근육 단열과 인대 손상이 와버렸다. 그 때문에 타츠야는 휠체어 신세가 되었고, 그 때부터 타이키는 자신을 책망하며 자신의 꿈보다 다른 사람의 꿈을 우선시하게 된 것,

하지만 14화에서
임마, 얕보지 마, 타이키! 네가 말해줘서 달렸다고? 너 때문에 무리해서 연습을 했다고? 내 꿈이 네 꿈에 편승한… 그냥 빌린 거라고 말하는 거야? 건방떨지 마! 나는 내가 즐거웠기 때문에 달린 거야!
 
꿈이 있다는 거, 굉장한 거야. 뭔가를 해내는 게 너무나 기쁘고, 뭔가를 실패하는 게 너무나 분해…! 세상의 모든 게 빛나는 거 같아서, 노력하자는 마음이 점점 솟아올라! 그런 식으로 뭔가에 전력을 다해 때려박을 수 있는 내가 너무 좋아. 이런 마음을 준 건 너잖아? 그런 네가, 간단하게 꿈을 가지는 걸 포기하지 말아줘…!!
 
라는 타츠야의 말과[9]

그럼 타이키, 넌 어쩔 셈으로 나와 함께 싸워준 거야? 동정이나, 되는 대로 따라왔던 거야?
내겐 그렇겐 안 보였다구.
진정한 꿈은 절대로 꺾이지 않아. 그건 네가 내 옆에서 계속 증명해 줬잖아!!
 
라는 샤우트몬의 말에 각성, 다시 한번 진지하게 자신의 꿈을 밀고 나가며 동료들과 기쁨과 슬픔, 고통 모두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오오 열혈 오오 15화에서 "고마워, 역시 난 가 없으면 안 되나 봐" 라고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말해 아카리의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다시 한번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지만, 키리하처럼 자신의 꿈에 남까지 휘말리게 하는 것은 여전히 질색한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목적을 이루겠다는 각오가 된 거냐.고 키리하가 묻자 무슨 개소리냐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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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국 키리하도 자신과 타이키는 섞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부하로 영입하는 것을 포기했다. 대신

육상이나 게임이나 네가 목표로 하는 길 위엔 반드시 내가 나타난다는 소리다. 멋지지 않아? 나와 네가 평생을 경쟁하며 절차탁마하는 사이가 된다는 거야!
…하고 스토커 라이벌 선언. 그러자 표정이 썩어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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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디지몬 시리즈 사상 가장 표정이 풍부한 주인공인 듯(…) 태일이도 만만치 않지만 이 표정을 보고 키리하는 "끝내주는 얼굴인데? 너는 이제부터 그 주름을 얼굴에 새기며 해를 보내는 거야!" 라며 염장을 질렀다. 그만해! 타이키의 라이프는 제로야!

어찌 되었건 팀 블루 플레어와 팀 크로스하트의 협력으로 블래스트몬을 샤우트몬X6로 관광보낸 뒤, 2개월 후에 있을 것이라는 디지털 월드의 종말을 막기 위해 키리하에게 동맹을 신청했다.

3. 파트너 디지몬

3.1. 1~2부

3.2.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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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홋토케나이! 라고 읽는다. 한일 양국에서 타이키 하면 꼭 드립으로 나오는 대사.
  • [2]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3대(안현서 포함) 한지우 성우다. 이로써 양대 산맥인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과 디지몬 시리즈의 주인공을 모두 정복한 유일한 성우로 등극했다. 흠좀무.
  • [3] 웬만해선 거의 실수하지 않지만 딱 한 번 이중인격자 디지몬인 아폴로몬의 착한 면만 순진하게 믿고 일행 모두를 설득해서 다 믿게 만들곤 나락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 물론 태성은 아폴로몬이 이중인격인줄 몰랐고 아폴로몬의 원래 인격이 선한 인격이며 다른 인격자체가 바그라몬이 만든것이니 어쩔수없을수도 있지만... 아니 애초에 위스퍼드 자체가 태성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인격일 가능성도 있다.
  • [4] 오히려 이전까지의 열혈낙천주인공 vs 신중쿨데레 라이벌 구도와 다르게 크로스워즈는 라이벌 도혁 쪽이 츤데레 + 열혈 무대포 타입에 가깝다. 그라비몬과 싸울때 작전 세우는 방식 차이만 봐도 답이 나온다. 물론 도혁도 흑화될때만 난폭하게 밀어붙일뿐 다른 때에 세운 작전들은 태성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못하진 않다.
  • [5] 농구부가 도와달라고 하자, 농구의 농자도 모르는 주제에 도와준다고 해주고서 며칠동안 잠을 설치면서 드리블과 패스를 연습한 결과
  • [6] 우진은 이걸 보고 디지몬의 마음까지 헌트한다하여 태성을 난감하게 하였다.
  • [7] 원래는 야구 대회 끝나고 바로 올려고 했지만 결국 결근.
  • [8] 근데 이건 어쩔수 없는게 이대로 태성이 활약한다면 우진은 페이크 주인공이 되어버린다. 우진을 페이크 주인공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태성의 리타이어는 필요한 일이다. 근데 우진은 이때까지 계속 페이크 주인공이었잖아? 페이크 주인공의 마지막 발악 조금 다르게 말하면 계속 출연 안하다 다른 시리즈 주인공들이 나올때 출연했으면 미친 존재감과 전투력 그리고 개간지를 내뿜으면서 등장했을지도 모른다. 그러게 왜 처음부터 출연해서
  • [9] 이 말을 들을 때까지도 타츠야에 대한 죄책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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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0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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