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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우

last modified: 2015-04-04 23:33:0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Captain Jack
1.1. 소개
1.2. 플레이 스타일
1.2.1. CJ 블레이즈에서
1.2.2. 진에어 스텔스에서
1.2.3. 장점
1.2.4. 단점
1.3. 기타
1.3.1. 아주부 방송
2. MBC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Captain Jack


  • 이 항목은 잭패, 잭선장, 캡틴잭으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잭송장으로는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이름 강형우
생년월일 1993년 1월 4일
국적 대한민국
학력 국게임과학고등학교-호서대학교
아이디 Cpt Jack
포지션 원거리 딜러
소속팀 CJ Entus Blaze(???~2014.01.29)
진에어 스텔스(2014.01.29~)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우승
리그 출범 MiG Blaze Azubu Frost

1.1. 소개


강력한 생존력과 뛰어난 한타 능력을 필두로한 캐리형 원딜러
그리고 이제는 對CJ전용병기

진에어 스텔스의 원거리 딜러 포지션을 담당하는 프로게이머. 통칭 '잭선장', 혹은 '잭페'. 요즘엔 '잭송장'(...)스텔스 이적이후엔 잭기장이라 카더라
2012 e스포츠 대상 리그 오브 레전드 AD 최우수 선수상 수상.

1차 인벤 대회 때 카페 팀 소속으로 출전해 MiG Frost 전에서 애쉬를 픽해 귀신같은 궁 명중도를 보여주며 유명세를 쌓았다. 당시 팀은 MiG Frost를 상대로 패패승승승으로 역전승. 이 경기는 애쉬에 대한 세간의 평가를 뒤집어 놓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자신이 생각해도 이때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줬었다고(…). 자뻑 이후 MiG Blaze로 영입. 딱히 이때의 활약 때문은 아니고, 이전부터 영입제의가 있었다고 한다.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에서 SKT T1 K,Team NB전에 한동안의 공백을 깨고 등장했다특급신인 잭패 부실한 라인전은 여전했지만(...)언제나 그래왔듯 한타에서 안정적인 포지셔닝을 보여주었다 T1전에서는 1경기는 미드똥에 고통받았고 2경기는 서로 엎치락 뒤치락하는 명경기여서,NB전은 상대가 아마추어인 만큼 아직은 좀더 지켜보자는 평이 많다. 잭패나 엠페러나 큰 차이가 없는거같다 결국 불밤은 잭송장이 아니라 Hell리오스에 의해 고통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1] 그런데 잭패와 헬리오스가 모두 이적 후 탈밤효과선전하기 시작했다. 역시 재평가의 롤판...


통산성적: 137승 81패(2015.02.17)[2]

1.2. 플레이 스타일

1.2.1. CJ 블레이즈에서

약한 라인전을 강력한 한타력으로 채우는 원딜러

안정적인 운영과 파밍으로 게임 후반을 책임지는 AD 캐리의 정석. 부족한 라인전을 한타에서의 딜링능력과 포지셔닝, 그리고 CC기에 대한 대응력으로 메꾼다. 형제팀이었던 로코도코장건웅의 저돌적 플레이와는 정반대라 볼 수 있다.
안정적인 운영으로 후반 왕귀를 즐기는 탑솔미드에서 CS를 만들어먹는 파밍의 달인이 있는 팀에 원딜러까지 파밍의 제왕이었던지라, 블레이즈라는 팀은 초반에 라인을 개박살내놔도 어느덧 꾸역꾸역 챙긴 CS로 대역전극을 만들어내는 팀의 대명사로 불릴 수 있었다. 물론 한명 빼고[3]

모스트픽은 베인. 트루뎀을 통해 가장 앞에 있는 탱커부터 차례로 녹이기가 편하다며 즐겨 사용한다고. 비슷한 의미의 고화력 챔피언인 코그모도 종종 꺼내드는 편. 여러 경기를 통해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챔프는 그레이브즈. 전세계에서 그레이브즈 꿀을 가장 잘 빤 선수라는 비아냥 평가도 있을 정도. 케이틀린을 픽했을 때는 빠른 타워철거가 돋보인다. 반면 스킬들이 죄다 논타게팅인 이즈리얼은 선호하지 않고 숙련도도 아쉬운 편이다.

블레이즈의 화려한 수상경력과 더불어 오랫동안 국내 원딜 원탑이라 여겨졌지만, 2012년 8월 무렵부터 블레이즈가 연패에 빠지면서부터 잭선장의 기량에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ipl5에서 세계적인 강팀들을 상대로 기량이 많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부진을 통해 생긴 별명이 잭송장.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는지 5월 15일자 SKT T1 #1팀과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잭좀비드립을 치기도 했다. 흔한 타워철거반. 용역의 신 잭송장 화이팅

2013 핫식스 롤챔스를 기점으로 기존에 보여주던 장점과 단점이 명확해지고 있는데, 여전히 대규모 교전에서의 딜링 능력은 다른 원딜들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그모의 사용빈도가 크게 늘었는데, 이는 자신의 딜링 능력을 더욱 극대화시키기 위한 픽 전략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족한 라인전은 개선되지 못하고 더 퇴보하고 있으며[4] 맵리딩 능력이 크게 떨어져 상대방에게 끊기는 모습을 계속 연출하고 있다.

참고로 이렇게 잭선장의 맵리딩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카메라 시점을 자기 챔피언에 고정하는 옵션을 켜놓고 게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규모 교전에서는 저 옵션을 켜 놓은 덕에 자신과 자신 주변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뛰어난 생존 능력을 보인다는 점이 아이러니.(…) 아무튼 시야 안에 있는 건 잘 피하는 반면 시야 밖이나 부쉬 등에서의 급습에 유독 취약하다.

1.2.2. 진에어 스텔스에서

여전히 괜찮은 한타와 강력해진 라인전으로 트레이스와 더불어 스텔스의 쌍두마차 이혼잼

빅파일 배틀로얄에서 치른 14경기를 보면 챔프 픽부터가 달라졌다. 현재 메타에 적응해야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케이틀린, 시비르, 루시안 등 라인스왑 여부와 관계없이 라인전 단계의 플레이가 매우 중요한 챔프들을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며 스노우볼을 굴려나간다. 이적생임에도 아마추어 딱지를 막 뗀 선수가 3명이나 있는 팀인지라 블레이즈와는 달리 좀 더 자신을 중심으로 판을 짤 수 있는 상황이 갖춰진 것이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평. 실제로 서포터인 XD는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애니나 레오나 등의 공격적인 서포터보다 원딜을 보호하기 좋은 나미나 쓰레쉬 같은 서포터를 더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라인전이 약하다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반에 끊기는 것을 보면 맵리딩 능력은 여전히 단점으로 남아있는 듯하다. 심지어 핑이 찍힌 곳에 페이스체크를 하다가 잘리는 장면도 연출했는데, 위의 시점 고정 탓인지는 추가바람.
최근 배틀로얄에서의 행적에 의하면 몸을 아끼지 않고 최대한의 딜을 뽑아내기 위해 '앞'자가 붙는 행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케이틀린 시비르 등으로 찬스를 캐치하기 위해 앞점멸이나 앞투망을 자주 활용하며 원거리 딜링 캐리라는 이름에 걸맞는 활약을 하는 중. 서포터 XD와의 호흡도 많이 발전해 시즌 2 시절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그러나 전 소속팀의 탑미드 캐리형 성향 때문인지 스스로를 미끼로 던진다던지 단순히 딜을 넣는 역할보단 어그로를 끌어모은다던지 하는 과하게 이타적인 플레이가 습관이 된 듯 하다. 때문인지 생각외로 탑솔러 트레이스와의 호흡이 잘 맞는다.

HOT6 Champions Summer 2014에서는 예선에서부터 무난하게 잘 하면서 16강 진출을 무난하게 하였다. 조는 D조로 블레이즈, KTA, MKZ와 한조가 되었다. KTA와의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하고 MKZ를 이기면서 1승 1무로 8강 진출에 유리한 상황에서 숙적(?) 블레이즈를 맞아 마지막 경기를 했다. 블레이즈 입장에서는 반드시 스텔스를 2대0으로 이겨야만 올라가는 상황이였는데 초반 불리한 상황에서도 강형우의 최대 장점인 한타에서 기가막힌 포지션으로 점점 성장하였고 결국 플라이와 함께 팀을 캐리하면서 승리, MVP를 받아 블레이즈를 16강에서 광탈시켰다. 복수 성공 그런데 8강의 상대가 삼성 블루...

룬은 마나 회복을 염두한 듯, 상급 고정 마법 저항력 문양 9개를 쓰지 않고 마법 저항 문양 5개에 마나 회복 문양 4개를 사용한다.

장단점이 워낙 명확한 선수로, 이길 때는 장점으로 찬양을 받고 질 때는 단점으로 비난을 몰아받는다. 이런 점은 블레이즈 시절과 같다.

1.2.3. 장점


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CS[5] 챙기기. 미니언 막타를 정말 귀신처럼 챙긴다. 라인전에서 밀리거나 갱킹 당해 죽은 이후에도 상대 팀 원딜과 CS가 차이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준다.
또한 블레이즈라는 팀 자체가 원딜러를 잘지키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팀인데다 잭선장 본인의 포지셔닝과 생존기 사용도 일품인지라 제대로 된 한타 상황이라면 잭선장을 물고 녹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롤챔스 섬머 2012 8강에서는 시비르로 상대의 하드 CC기 4개를 주문 보호막, 점멸, 수은 장식띠, 정화를 이용해 전부 풀어버리는 말도 안되는 플레이를 보여주기도(참고). 하지만 이것도 한때의 이야기가 되버렸고 2013년들어 왠만한 강팀의 봇듀오와 맞라인전을 서면 대부분 딜교환도 지고 cs도 밀린다(...)

그러나 진에어 이적 후 스타일의 변화를 꾀하고 비교적 라인전이 준수한 xd와의 시너지로 라인전에 대한 평가가 올라갔다. XD가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를 보인 배틀로얄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라인전을 압살당한 적이 없으며, 라인전에서 약간 밀려도 전성기처럼 이후 귀신같이 CS를 만들어 먹고 팀 단위로 CS를 몰아주며 높은 성장력을 자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는 암살자나 하드캐리형 챔프보다 유틸성 높은 챔프를 선호하는 미드라이너 Fly와 잘 어울려서 팀 단위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14 롤챔스 서머에서는 원딜이 캐리하는 메타가 돌아오고 플라이가 완전히 각성하는 등 호재가 많았다. 이외에 그가 유독 선호하던 코그모가 원딜챔프 원탑에 등극했으며 이후에는 또다른 하드캐리형 챔프인 트리스타나마저 1티어로 뛰어올랐다.[6] 새로운 서포터 체이와의 호흡도 XD 이상. 결국 조별리그에서 사기적인 KDA를 기록하고 친정팀 블레이즈에도 복수하며 오랜만에 8강에 진출했다.

1.2.4. 단점

라인전에서 수비적인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 라인이 초중반에 밀릴 경우 딱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사실 CS는 잘 챙길지언정 라인에서 상대를 이긴 적은 거의 없었기에 예전부터 잭선장의 어설픈 라인전 능력은 예전부터 매니아들과 CLG Prime의 서포터 챠우스터에게 지적돼왔다. 그러다 보니 탑이나 미드 등이 말리면 그 여파가 봇까지 쉽게 퍼지고 팀의 패배로 직결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성캐 曰 "그리고 잭선장은 원래 초반에 잡힙니다! 이거는 흐름입니다!"

물론 라인전 능력이 어설프다고는 해도 최상급 봇 라이너들 사이에서나 통하는 이야기지만, 지나치게 수비적인 모습을 보이다 보니 한 수 아래의 봇 라이너들에게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다른 라인의 캐리에 기대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는 것이 아쉬운 점. 원딜이라는 포지션 자체가 어느 정도 그런 면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스스로 변수를 만들지 않는다는 점은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시즌3에 들어 원딜의 초중반 전투력이 크게 떨어져 강형우의 주력 챔프 대부분이 후반에나 겨우 존재감이 피어나는 챔프가 돼버렸고, 시야석의 등장과 오라클의 너프로 인해 봇 라인에 정글이나 미드가 개입하기 힘들어져 라인전 단계에서의 취약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또한 블레이즈 팀 스스로가 라인 스왑을 많이 하는데도 특정 챔프를 제외하면 라인 푸쉬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단점. 케이틀린이나 바루스처럼 강력한 푸쉬력을 가진 챔프를 잡았을 때는 두드러지지 않지만, 그 외의 챔프를 잡았을 때는 푸쉬보다는 CS에 집중하느라 막타만 먹으려 하는 경우가 많다. 빠른 레벨링과 푸쉬로 상대를 말려야 하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미니언을 치지 않으니 게임 운영이 어려워지는 것. 근데 이러고도 CS밀리는 경우가 잦다. 그 와중에 서포터인 러스트보이만이 혼자 라인을 푸쉬하느라 고군분투.

그러나 오랜 시간 잭선장과 호흡을 맞춰왔던 러스트보이의 2014년 초 인터뷰에 의하면 잭선장은 원래 수비적인 선수가 아니라고 한다. 러보가 한 방에 몰아치는 반면 잭선장은 지속적으로 이득을 보려 한다고. 그래서 둘의 호흡이 맞지 않아 서로 소극적으로 행동한 것이 수비적으로 보인 원인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실제로 이적 후 출전한 배틀로얄에서는 서포터가 바뀌는 와중에도 대체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수비적이기보다는 한타 이외의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행동하다 잘리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는 상황이므로 팀원과 호흡을 맞춘 뒤의 모습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진에어 이적 후 새 서포터 XD와 호흡을 맞추며 라인전에서의 딜교환과 라인 푸쉬, 타워 철거 능력이 크게 향상되어 더이상 이를 단점이라 보기 힘들게 되었다. 이는 시비르, 케이틀린, 루시안의 높은 숙련도를 통해 증명된다. 심지어 롤 마스터즈에서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던 트포 이즈리얼을 꺼내들어 해설 중이던 전 팀 동료 복한규를 놀라게 하기도[7].

그러나 부족한 맵리딩 능력과 겹쳐 과도한 공격 성향이 발목을 잡는 경기가 생기고 있다. 유리할 때는 이 공격적인 성향이 이득으로 이어지지만, 불리할 때는 정글에서 원딜이 끊기거나 한타에서 원딜이 물릴 경우 곧 상대 팀의 스노우볼이 걷잡을 수 없이 굴러가는 상황을 만들기 때문. 특히 킬을 위해서 앞점멸을 쓰다 죽거나 상대편의 암살자들이나 누커들이 잘 커도 3코어전까지 방템을 잘 두르지 않는 모습도 자주 나온다. 팀원 세 명이 신인인 상황에서 프로 경력이 가장 큰 그가 안정된 플레이를 보일 필요가 있다. 다행히 신인들의 방송 경기력이 점차 올라오면서 원딜 포지션인 그가 굳이 무리하는 모습이 줄어드는 것 같기도.

그러나 진에어의 역사적인 첫 8강을 이룬 뒤 삼성 블루를 상대로는 스피릿과 암살자를 고른 다데의 맹활약에 완전히 말리며 초반의 유리함을 지키지 못했다. 라인전에서는 원딜 원탑 데프트를 상대로도 선전했으나 아쉬움이 남았다. 정글러의 클래스 차이가 좀 나긴 했으나 나머지 포지션 선수들은 제 몫을 다했던 만큼 중반에 끊기지 않으려면 템트리와 시야 문제는 본인의 노력 또한 필요할듯.뭐 잭송장 시절에 비하면 이 정도 단점은 애교지만

그리고 이 단점이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의외로 꽤나 문제가 되고 있다. 팀의 구멍이라던 체이서마저 포텐이 터질 조짐이 보이며 진에어의 팀파워가 계속 강해지고 있는데 2014년 1년 내내 주기적으로 한 번씩 중요한 순간에 상대 암살자 챔피언에게 안 당해도 될 암살을 당하며 팀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 덕분에 좋은 라인전과 포지셔닝을 가졌는데도 이걸 나진이와 쌍벽을 이루는 이걸 진에어가지네여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그러나 플라이를 잃은 진에어가 순식간에 폭망하며 오히려 혼자 분전하고 있기에 시즌 5에서는 영고라인으로 갈지도 모른다.갱맘에게 빠따를

시즌 5 정규시즌에서는 갱맘의 포텐이 터지고 본인은 암살에 당하지 않으며 단점을 모두 고쳐낸 완전체 원딜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이상하게 팀이 파일럿을 밀어줘서 출전횟수가 적다는 것이 문제. IM전에서도 아무 것도 할 기회가 없었는데 1세트 졌다고 강판당했다(...) 하지만 중요한 나진, CJ와의 일전을 전부 승리로 이끌고 루난 칼리스타를 선보이는 등 건재함을 과시하는 중이다. 그전까진 계속 까이다가SKT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평가가 상승한 파일럿과 함께 팀을 2위로 이끌었고 선의의 경쟁체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만 파일럿이 이즈리얼을 잘 다룬다는 것을 제외하면 캡틴잭에 비해 특별히 강력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을 경쟁시키는 다른 팀들에 비해 식스맨의 의미가 별로 없다는 비판여론도 있다.대신 식스맨 체제의 부작용도 적다는 것은 장점(...)인가?

1.3. 기타

카페 출신 인물을 첩자라고 부르는 롤갤러들은 카페팀으로 출전했었던 강형우 선수를 첩페[8][9]라고 부른다.

커그아이돌이라 카더라. # 사실 아이돌이랄 것도 없는 게, 던전 앤 파이터하던 시절부터 커그를 오갔기 때문에 커그에서 롤게시판이 생기는 2012년부터 그 게시판에 종종 나타나곤 했다. 그리고 커그 작가중 한 명은 캡틴잭이 롤챔에서 승리하면 세라를 조공한다 카더라

발연기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식 영상 찍는 걸 보면 항상 멘트도 똑같다. 온게임넷 LOL 1주년 기념영상때는 "우와~ LOL이 벌써 1주년이 되다니 정말 놀랍네요~" 라고 했고, 온게임넷 크리스마스 기념 영상때는 "우와~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정말 놀랍네요~"(…) 캐릭터로 미는건가?
그리고 1년뒤 또 크리스마스가 왔고 카카오와 함께 롤갤 관문 하나를 추가하는데 성공했다.(...)그의 명품 발연기에 또 한번 취해보자

여담으로 블레이즈 팀원들의 인터뷰를 보면 지적인 외모와는 달리 상당한 허당에 4차원이라고 한다. 개인방송 중 뜬금없이 "독수리 부리는 왜 노랄까?" 라고 말한 것이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본인도 자기 컨셉(?)으로 쓰고 있는듯. 간단한 질의응답에도 사용했다. 융가리도 사용한다. 하지만 트롤쇼 6화에서 게스트로 나왔을 때 "독수리 부리는 왜 노랄까?"라는 말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아주부 TV에서 하고 있는 개인방송에서도 방송제목이 매번 뭔가 4차원이다. 사람들이 제목 센스가지고 뭐라해도 본인은 딱히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모양(…).

천둥의 왕좌 트라이 기간 중, GZ멤버 개인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현재는 해산한 와우공대 Ground Zero 길드 소속이었다고 카더라.[10] 판다리아의 안개 때는 레이드를 뛰지 않았다.

탑, 미드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는 통에 커뮤니티에서는 주로 엠비션에게 빠따로 두들겨 맞는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HOT6 Champions Summer 2013 8강 대진 추첨에서 천적이라 불리는 KT Bullets를 뽑으면서 팀을 위기에 몰았고, 결국 탈락하면서 롤 커뮤니티에서는 그를 노리는 엠비션의 모습이 많이 나왔다. ###반항해봤으나결국 포기했다.

NLB 우승팀과 롤 챔스 4위팀이 시드 결정전을 치루던 당시 이 방식은 문제가 있다면서 NLB 우승팀에 너무 많은 혜택을 준 것이 아니냐고 말한 적이 있다. # 그리고 1년이 지난 뒤 그 시드 결정전에서 만난 팀에게 결승전 셧아웃을 당했으며, 다음 시즌에선 그 NLB로 내려갔지만 8강에서 탈락하면서 이를 다시 꺼내서 까이고 있다. 사실 당시의 NLB 시스템은 현재와 달리 롤챔스 진출에 탈락한 팀들만 참여하는 리그였다. 다시말해 롤챔스 본선에 진출조차 못한 팀들간의 리그의 1위팀과, 본선에 진출해 4위까지 올라간 팀간에 시드 결정전을 하라고 하면 당연히 4위 팀의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을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후사정 다 잘라놓고 인터뷰의 그 항목만 가지고 까대면 잭선장 입장에선 억울할수 밖에 없다.[11]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고인드립 용어를 사용했다 걸렸다. 이 팀의 선수들이 정치비하적 용어를 사용하다 걸린 건 강찬용에 이어 두번째로 있는 일. 논란이 생기자 바로 사과문을 올렸다.

원래는 잘생긴 외모와 큰 키로 블레이즈 여성팬들을 끌어모으는 일등공신이었지만 13-14윈터시즌이 되고나서 고생을 많이 했는지 살이 찐 모습으로 나와 팬들이 약간 아쉬움을 토로하는 중.

포모스에서 진에어 이적과 관련해서 인터뷰를 했는 데 여러모로 돌직구.... 예전 서포터였던 함장식과 잘 맞지 않았다는 것이나 식스맨 제도 때문에 출전기회를 잡지 못 해 마음고생했던 것을 꽤나 직설적으로 언급했다. #

그리고 빅파일 배틀로얄 시즌 3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무빙을 보여주며 패패승승승 역전에 주역이 되었다.???:ㅋㅋㅋㅋㅋㅋ내가 쟤 버림 ㅋㅋㅋㅋ

배틀로얄 첫날 아마팀이지만 빅파일의 후원을 받는 빅파일 미라클을 상대로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럽게 용병 개념으로 참가한 피카부와의 호흡을 맞출 시간도 부족했고, 공격적으로 변한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탓에 잘려버리는 모습도 종종 나왔다. 4경기에서는 미드 정글과 함께 망했다가 트레이스의 버스를 타고 겨우 승리하기도.

그러나 다음 상대인 IM 2팀을 상대로는 1,2세트에서 윈터시즌 주가를 올린 원딜 벳쿄를 상대로 라인전에서 예상밖의 우위를 점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다른 라인이 밀리는 와중에 결국 패배 ???:잭패야 빠따치는 방법 1:1 강의해줄까? 하였으나 3,4세트에서 정글러와 미드가 각성하여[12] 2:2를 기록.그리고 대망의 5세트에서는 전성기 시절 잭패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무빙과 안정적인 딜링을 보여주며 레이더의 리신과 게임을 폭파시켰다.사람들의 반응은 잭패의 귀환. 단 이 대회에서도 Blaze에서 지적 받은 것처럼 뜬금없이 끊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여담으로 러보나 잭패나 서로 헤어지면서 갑자기 잘나가자 이러다 또 재평가하려고서로가 서로를 묶고 있었다는 주장이 정설로 받아들여 지는중. 우선 두 선수의 인터뷰에서 모두 그런 언급이 나왔고 특히 러보는 이에 대해 사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스타일이 안 맞았던 것 같다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여기저기에서 이혼드립이 흥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 호흡을 맞춘 바텀 듀오가 사실은 상성이 썩 좋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리고 다음날 삼성블루전에서 또다시 어제는 맛보기였다며 또다시 하드캐리.벳쿄뿐만 아니라 데프트 상대로도 라인전을 이기고 대망의 5경기에선 무시무시하게 성장한 루시안으로 상대방을 무참히 도륙내버렸다.또다시 인벤과 롤갤은 폭발.잭빠따,ㅇㅅㅈㅍ가 되었다. 여기저기서 잭퀼리브리엄, 잭티드, 잭윤발, 예토잭생 등의 별명이 생성되고 있는 중. CJ가 억제기였다 ???:혹시 나도?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레오나의 궁극기를 무빙으로 피하고 탈진이 걸리자 궁극기를 사용하여 따라가서 점멸-패시브로 시비르와 레오나를 잡아내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상대가 루시안 장인으로 유명한 데프트라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전체적으로도 다른 선수들이 세트마다 기복을 보일 동안 자신은 시비르로 데프트의 루시안을 극복하며 성장하고, 자신의 루시안으로는 데프트의 시비르를 완전히 디나이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담으로 이 날 2경기때 서포터로 나미를 원했으나 팀의 미드라이너 송진리 fly 선수가 나미를 보유중이지 않아서 알리와 함께하게 되었고 짜증이 난 상태에서 경기에 패한 후 당장 나미를 사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빠따를 들었을지도 모른다

롤 마스터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1경기 프로스트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트레이스와 함께 팀을 캐리 빅토르 잭패, 3경기 블레이즈와의 경기에서는 비록 패배했지만, 라인전도 안 밀렸고, CS 먹방은 여전했다. 그렇게 기대를 하게 만들었건만...
롤챔스 스프링 예선에서 아마추어 팀에게 2:1로 패배하면서 광탈...

2/22, 배틀로얄 6일차에서는 CJ Frost의 봇듀오에 완패했다. 레이더가 유효갱킹보다는 갱킹으로 인한 손해를 만들어내고 XD도 별 도움이 안 된 건 감안해야겠지만.

비록 롤챔스에서는 탈락했지만 서폿, 미드, 정글의 폼이 차례로 올라오며 마스터즈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중. 형제 팀 팰컨스의 전패 부진에도 불구하고 IM 형제팀에게 홀로 2세트를 따내며 마침내 게임단 첫 승을 올렸다. 신인급 선수들이 1인분을 해주기 시작하며 잭선장도 무리하게 팀을 캐리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팀원들이 굴린 스노우볼을 무난히 받아 후반 한타에서 무쌍을 찍는 모습. 특히 개인기량의 향상과 함께 IM 형제팀을 상대로 보여준 깔끔한 운영능력은 잭선장 이전의 스텔스와 너무나 달랐다는 점에서 잭선장에 대한 평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NLB에서도 순항하고 있어 영원한 홈팀나진 소드만 극복한다면 높이 입상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소드는 홈버프를 등에 업고 스텔스 -> KT A -> KT B를 연달아 격파하며 4회 연속 NLB 결승의 금자탑을 달성하고야 말았다...

많은 팬들이 사실상 팰컨스보다 훨씬 더 강력한 스텔스가 왜 16강조차 못 올라갔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예선 당시 아마추어 티를 벗지 못한 신인을 셋이나 포함하고 있었고, 마스터즈와 NLB에서도 갈수록 폼이 오르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아쉽기는 하지만 이해 못할 부분은 아니다.[13]

진에어 스텔스로 이적할 당시 평소보다 10kg이 쪘다. 그래서 인벤방송국 랭커 초대석에 나왔을때 상당히 후덕한 모습으로 충격을 주기도 했는데 그 당시 체중이 평균 체중이라고 한다. 그래도 본인도 체중감량을 해야 생각했는지 선호산의 추천으로 킥복싱을 시작하게 되었고 다시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6/28 2014 롤챔스 섬머 16강의 MKZ와의 경기에서 우주관광의 경기 마지막에 롤챔스 최초로 비술의 검 20스택에 달성하고 MVP를 따내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롤챔스 2014 서머 시즌 본선에 진출했으며, 블레이즈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따네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항상 빠따로 때리던 녀석에게 암살로 보답한 건 덤 그리고 그 시즌 8강에 진출한 유일한 1세대 플레이어가 되었다.

위에서도 서술했듯 이전부터 던파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최근에는 암제로 결투장을 하는 모양. RP 1900대에서 Cpt-Jack 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암제가 있었는데, 던파 유저들 대부분은 그저 잭패의 팬 한명이 아이디를 따서 지은 것이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놀랍게도 잭페 본인의 아이디가 맞다고 한다. 비록 암제가 현재 결투장에서 상당히 강력한 직업이라 레이팅에 비해서는 그렇게까지 인정받는 편은 아니기는 해도, 암제들 중에서는 제일 결투장과 자기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아무래도 게임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모양. 인섹에게 마영전이 있다면 나에겐 던파가 있다!

1.3.1. 아주부 방송

다른 프로게이머들과 마찬가지로 아주부 스트리밍을 하고 있다. 주로 월요일, 화요일 밤에 방송한다.

방송을 할 때마다 기묘하게 고통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봇 라인전은 거의 다 이긴다. 정말로 지는 모습을 거의 보기 힘들 정도로 라인전을 압도하거나 불리한 상성도 극복하고 5:5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다른 라인이 받쳐주면 안정적인 캐리를 해내지만, 다른 라인이 망하면 점사당하며 영원히 고통받는다(...) 왠지 프리시즌 경기에서 많이 보던 바로 그 장면

원딜 말고 다른 라인도 은근히 자주 가는 편. 다른 라인을 갈 때는 주로 탑을 가며 문도 박사자르반 4세를 플레이하곤 한다. 게임이 잘 풀리면 "트레이스 형 대신 내가 탑으로 가야 한다"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근데 문도 박사는 정말 장인급으로 잘한다. 심지어 방송에서 임팩트나 트레이스를 이기기도(...)

솔랭에서도 삼위일체 원딜에 적응한 듯 코르키를 자주 사용하고 있다. 코르키의 카운터는 손가락뿐이라는 식으로 말할 정도로 코르키를 고평가했었지만 너프 이후에는 덜 사용하는 편이다. 또한 시비르를 일종의 솔랭 필살기로 사용, 2014시즌 모스트 1로 200판 이상을 했는데도 66.3%라는 엽기적인 승률을 자랑한다. 단 이즈리얼은 여전히 잘 안하는데, 프리시즌에 한참 파랑이즈가 다시 뜰 무렵 플레이하고서는 "이런 약한 챔프를 왜 하는지" 의문을 표하기도... 오드원?

특이한 점이라면 소라카를 매우 좋게 평가한다는 점. 상대 팀에 소라카가 나올 때마다 라인전 극혐이라며 질색하곤 한다.

하지만 잭선장의 방송에서 롤보다 더 재밌는건 특유의 4차원 입담과, 큐 돌리는 동안 깨알같이 플레이하는 게임들. 정말 재밌는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보쉬,[14] 아오오니, 마녀의 집 등을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내가 지금 아프리카 방송을 보는건지 프로게이머의 아주부 스트리밍을 보는 건지 매우 헷갈린다.

그리고 아오오니가 튀어나올 때 깜놀하는 표정이 귀엽다.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야

2. MBC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의 등장인물

담당 배우는 진태현.[15]

신정옥의 아들. 성인의 몸이지만 정신상태는 어린아이인데 이는 어린시절 어머니를 버리고 첩에게로 간 아버지에게 충격을 받아 그리된 것이라고. 맛이 간 목소리로 3인칭화 말투를 쓰는 게 특징. 병원에서 본 서은영에게 반했지만 사실 사랑을 안다고는 할수 없고 그냥 있으면 좋다의 수준인듯. 드라마 전개상 아내의 지도로 정상적인 엘리트로 회복될게 분명해 보인다. 실제로 병원 진찰결과 정상으로 회복될수 있다는 진찰을 받았지만 오히려 신정옥은 화만 냈다.(…)

비안이를 통해서 아버지가 된다는것을 느꼈지만 비안이가 떠나자 허전해 하는 중. 현재는 서은영의 열성적인 도움으로 정상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고 서은영에 대한 사랑의 감정도 점점 싹트는듯 했지만……. 어머니 신정옥이 서은영을 완전히 보내버리기 위해 택한 회심의 카드인 간병인 연희를 만나면서 심지어는 둘이 함께 한 침대에서 자는 모습까지 보인다.아무래도 간호사 모에인 모양.

그러나 은영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느꼈고 은영이 과거지사를 고백한후 떠나버리자 그 충격과 은영의 상실감으로 인해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버렸다. 아마 최대의 고비에 처한 순간인듯.

결국 보다못한 신정옥이 다시 은영과 타협해서 집으로 불러들였고 회복되어갔다. 나름대로 그림에 소질을 보여서 그림을 그리며 점점 사회성을 회복해 나가는듯. 비안이를 보기위해서 심지어는 정우가 사는 아파트의 청소부로 들어가기까지 할 정도니 상당해 나아진 셈이다. 현재는 비안이가 돌아올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 아무래도 화가로 대성할 결말이 기다리릴 듯.

은영이 나가자 따라나가 같이 생활하다가 은영과 정옥의 실갱이를 말리다가 옥상에서 떨어져 위기를 맞이 하지만 마지막 정옥의 어머니 파워 때문이였는지 몰라도 다시 의식을 찾게 된다.

그 후 그리질 못했던 어머니의 초상화를 그려 전시회에 출품하고 어머니의 무덤에 그림을 바친다. 이제 보통 사람처럼 생활할수 있는 듯.

이 드라마가 끝난 이후 김해숙진태현은 2014년 드라마 호텔킹에서 다시 모자관계로 연기하는데 기분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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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엠페러의 라인전 능력이 뛰어나고 한타 시의 플레이도 신인 치고는 안정적이기에 일단 주전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이나, 잭선장이 나왔다고 서머시즌처럼 멸망하는 일은 없다. 그보단 플레임과 엠비션이 cs...라기보단 정글몹레밀은플랑플랑해에게 양보해주는 게 큰 것 같은데 그리고 형제 팀의 상황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NLB에서 엠퍼러가 더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잭패와 엠퍼러의 평가도 다소 벌어진 편이나 그 사이 형제 팀은......
  • [2] 원거리 딜러 승수 2위. 1위는 프레이.
  • [3] HOT6 Champions Summer 2013에서 이 친구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분당 CS가 1.9라는 결과가 나왔다(…). 30분 경기를 하면 60개가 조금 안되는 셈. 물론 똥싸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 자신의 CS를 라이너들에게 양보한 것이다.
  • [4] 블레이즈가 라인스왑에 이은 강력한 푸시메타를 만들어진 이유는 봇듀오간의 라인전을 최대한 피하려는 의도가 숨어있기도 하다.
  • [5] Creep Score 또는 Creep slain의 약자.미니언 잡은 수를 뜻한다.
  • [6] 트리스타나는 미드 원딜에 맞게 디자인된 챔피언이라 캡틴잭을 사실상 솔로라인으로 내버려두고 체이가 로밍을 다니는 스텔스 스타일에 딱 맞는 챔피언이기도 했다.
  • [7] 리퍼디에 의하면 자신이 아는 캡틴잭은 삼위일체 원딜을 정말 싫어한다고 한다. 실제로 직접 트포를 올리는 것을 목격하기 전까지 복한규는 파랑이즈를 가는 것 아닌가 의심하는 분위기였다. 파랑이즈가 다시 가라앉은 2013 중반부턴 피바라기를 먼저 올리기도 했다.
  • [8] 자 + 잭(이전 아이디인 잭스페로우를 줄인 말)
  • [9] 단순 카페 출신이 아니라 롤갤활동하면서 카페팀으로 대회 참석을 해서 친일파, 첩자로 불리던것댓글
  • [10] 나진 e-mFire의 원거리 딜러 제파(당시 닉 츠키요미, 사냥꾼)와 온게임넷 게임 해설가 김동준(당시 닉 NightSorrow, 도적)도 이 길드 소속이었다.
  • [11] 굳이 그말을 왜 하느냐라는 의견이 있지만 잭선장으 뜬금없이 말을 꺼낸 것도 아니고 '오늘 MVP White와의 경기를 평가해본다면?'이라는 질문에 답한 것이며 그뒤에 'NLB에서 올라온 상대와 온게임넷 4위가 경기를 하는 것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16강이나 오프라인 예선 시드를 주는 것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다.'라는 말도 덧붙여져 있다.
  • [12] 물론 잭패 본인도 루시안으로 화려한 무빙과 신들린 궁활용으로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 [13] 그들을 이긴 Midas FIO가 이번 시즌 아마추어 팀 중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2차 예선에서 T1 S에게 압살당했고 프로팀 최약체급인 스톰에 신승, 본선에서도 무난히 전패한 것을 보면 최근 스텔스의 행보와는 간극이 있다.
  • [14] 캡틴잭이 보쉬를 올클한 이후 여러 프로게이머들이 큐 남는 시간에 보쉬를 플레이하고 있다. 오오 선구자 오오...
  • [15] 본명은 김태현이며 당시는 김태현으로 활동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무명탈출에 성공해 천사의 유혹의 남주승, 오자룡이 간다진용석등 배역을 따냈다. 단 이들 역할은 강형우와는 정반대의 찌질이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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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23: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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