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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last modified: 2015-02-28 15:55:20 by Contributors

목차

1. 동물
1.1. 종류
1.2. 생태
1.3. 환경오염
1.4. 연구
1.5. 서브컬처
1.5.1. 개구리가 모티브인 캐릭터 및 개구리와 관련있는 캐릭터
1.5.2. 개구리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캐릭터 (이전에도 포함)
1.5.3. 기타
1.5.3.1. 동방 프로젝트의 개구리
1.5.3.2. 개구리 중사 케로로외계인
1.5.3.3. 메탈기어 솔리드 4의 강화병
1.5.3.4. 토리코 의 개구리
1.6. 관련항목
2. 예비군 마크의 별칭
3. 학습 교재


1. 동물



한자: 蛙
영어: frog[1]
일본어: カエル[2]
에스페란토: rano

대표적인 양서류 중 하나. 고어로는 '머구리(마구리)'라 했으며[3],사투리로 '개구락지'라고도 하기도 한다.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가 꼬물꼬물 헤엄치다 뒷다리가 쑤욱 나고 앞다리가 쑤욱 나서 팔딱팔딱 개구리가 된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부분인데, 이빨이 있다. 물론 맨눈에 보이는 수준은 아니고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보이는 부분. 턱니라고 하는데, 먹이를 잡았을 때 마찰력을 높여 놓치지 않게 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 턱니는 두꺼비에게는 없어서, 두꺼비와 개구리를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1.1. 종류

종류는 매우 많다. 전 세계적으로 일일이 세자면 끝이 없으니 몇 가지만 언급하자면, 가장 가까운 청개구리, 식용으로 수입되었지만 방목되어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어버린 거대한 황소개구리, 피부에 이 발라져 있는 독개구리나 무당개구리가 있다. 중남미에는 이 개구리독을 화살에 발라 사용하는 부족도 있다고 한다. 사냥감은 물론이거니와 인간도 죽는다. 뱀독보다 더 하다. 그래도 이 독개구리를 잡아먹는 뱀(아마존 그라운드 스네이크)이 있어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다. 이 뱀은 독개구리를 잡아먹고 나서 해독하느라 거의 마약에 취한 상태처럼 축 쳐져 있다. 약물중독자들이 약에 절듯이, 해당 개구리를 약하듯 먹는 걸지도 모른다

1.2. 생태

양서류로서 축축하고 습한 곳에 살기 때문에 논두렁, 개울가에 많이 보인다. 과거 농촌에 가면 밤새도록 들리는 개구리 소리에 잠을 설쳤던 짜증섞인추억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제는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수가 많이 줄어버려 그 시절은 로망이 되어 버렸다. 여전합니다.. 후새드

번식기에는 수컷이 아래턱의 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낸 후 암컷을 유혹해 거사를 치르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개구리중 하나는 번식기가 되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베어허그로 껴안는다. 사람의 다리도 베어허그로 껴안고 놓지않는 모습은 충격과 공포의 지그 브리커!!!

포도처럼 생긴 둥근 젤 안에 검은색 알이 하나씩 박혀있는 형태의 알을 엄청나게 많이 낳는다. 길다란 젤 안에 여러개의 검은색 알이 박힌 것은 두꺼비의 알이고 짧고 뭉툭한 젤 안에 여러 개의 알이 박힌 것은 도롱뇽의 알이다. 이러한 알들은 여기 참고. 물론 이렇게 낳는 알들이 다 그렇듯이 성체가 될 때까지 생존하는 개체는 그 수가 적다.

주식은 주로 곤충류로 긴 혀[4]를 순간적으로 앞으로 뱉어내어 잡은 후 입으로 곧장 집어넣는다. 큰 먹이를 잡을 때는 혀를 쓰지 않고 덥석 물기도 한다. 탐식성이 강해서 움직이는 물체를 보면 앞뒤 가리지 않고 덥공격한다. 적당한 크기라면 곤충뿐 아니라 물고기, , , 같은 척추동물도 공격하며, 먹이가 줄어드는 춘궁기때는 동족끼리도 서슴없이 잡아먹는 무서운 포식자다. 결론적으로 자기 몸 크기 이하의(대부분 자기만한 먹이를 먹을 수 있다.) 움직이는 동물은 전부 잡아먹는다. 그러나, 남아메리카 뿔개구리에 경우 몸길이는 15cm정도지만, 20cm짜리 쥐도 잡아 먹는다. 그러므로, 개구리는 때로는 자기보다 큰 동물도 공격한다!!

개구리가 을 삼켰을 때 독침에 쏘이면, 개구리는 를 통째로 뱉어내어 내용물을 제거한 뒤 다시 위를 삼키는데, 이를 위 세탁이라고 부른다.

개구리가 가끔 흔들리는 풀잎을 벌레로 인식하여 계속해서 잡아먹으려 드는 우스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개구리의 탐식성을 이용하여 풀 이삭을 훑어서 끄트머리만 남긴 후 유스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의도치 않게 스마트폰 게임을 플레이하기도 한다. 동작 그만. 터치스크린이냐?

마지막에 물릴 때의 비명 소리를 잘 들어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한국인이다. 이 때 개구리가 꽤 세게 물었는지 손가락에 상처가 났다는데, 그 사진도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올라와 있다. 구라치다 걸리면 손가락 날아간다는 거 안 배웠냐?

우리나라에서 사는 개구리의 울음소리는 비슷하지만 일본에서 사는 개구리들은 울음소리가 매우다양하여 천차만별이고, 더불어 열대우림에 사는 개구리들의 울음소리는 이것이 과연 개구리의 울음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황당한 울음소리들이 많다. 유튜브에 가서 wierd frog라고 검색해보면 닭이나 고양이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5] 혹은 screaming frog를 검색해 보면 사람 목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퉁가라 개구리(tungara frog)를 검색해보면 삐융 삐융 소리를 내는 개구리를 볼 수 있다.

백악기에는 벨제부포라는 거대한 개구리도 존재했다.

개구리는 양서류이기 때문에 항상 물이 있는 곳에 살아야 하지만, 사막에 사는 종도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바로 아프리카에 사는 골리앗 개구리인데, 이 개구리가 다 자라면 다리를 편 몸길이가 1미터가 넘는다! 하지만, 이 개구리는 멸종위기 상태인데, 그 이유는 미식가들이 이 개구리의 고기맛이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잡았을 뿐만 아니라 생태계 훼손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알→올챙이→개구리의 순서를 거쳐 자라나지만 비개구리처럼 알에서 태어날 때 즈음에 이미 개구리인 종류도 존재한다.

스펀지에 의하면 개구리의 배를 살살 문지르면 잠을 재울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개구리는 피부로 호흡하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하면 개구리가 죽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사실은 잠이 드는 것이 아니라 죽은 척을 하는 것으로, 천적인 이 혓바닥을 날름거리면서 개구리가 죽었는지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것에 대항하여 진화한 것이다.

내다리 내놔!
식용으로 쓰이는 개구리의 경우 뒷다리가 무척 맛있다.[6] 닭고기와 생선 살의 중간 맛이 난다. 또한, 번식기 때 암컷의 배를 갈라보면 검은 알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깻잎에 싸서 먹으면 매우 맛있다. 죽은지 얼마 안된 개구리 뒷다리를 익히기 전 뒷다리에 소금을 뿌리면 나트륨 때문에 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여성들에게 익숙한 음식 재료는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이게 프랑스 요리라고 하면 반응이 어떨까??

일본에선 로도 먹는다고 한다. 보는 관점에 따라 혐오스러우니 링크로 대체 피는 거의 나오지 않지만 산 개구리를 그대로 회로 만들고 회부분이 아닌 상체를 장식용(?)으로 그릇에 그대로 놔두기 때문에 상체가 아직 죽지않아 꿈틀꿈틀거리거나 발작을 해대서 많이 혐오스럽게 보일 수 있다.지 살덩어리를 곱게 썰어 먹는 장면을 눈뜨고 봐야 하는데 발작 안하는게 신기한거잖아일본에서도 사람들이 그다지 찾지 않는 음식인지 같은 일본사람도 저 영상을 욕해댄다.

중국에서도 당연히 먹으며, 요리법도 다양하다.

하지만 개구리는 환경부 지정 보호 동물이며[7] 개구리는 기생충인 스파르가눔의 중간숙주이기도 하다. 이 기생충은 대장에 기생하는 흔한 촌충같은 종류같이 여기면 위험하다. 이 기생충은 피부와 근육 사이사이에 기생한다! 약이 없으며 적출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재발률이 높은 편이며, 만약 음낭 같은 곳에 기생했다면 수술을 하건 말건 생식기능을 영영 잃게된다.

그뿐만이 아니라 국내에는 두꺼비, 옴개구리, 무당개구리, 물두꺼비등의 독개구리도 다수 포진하고 있어서 사고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두꺼비와 물두꺼비는 독이 있는 것으로 옛부터 유명했고, 무당개구리는 온 몸으로 '나 독개구리요'라고 뽐내고 있다. 반대로 옴개구리는 식용으로 자주 당하는 산개구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정력에 좋다면서 아주 과감하게 실제로 독이 있는 옴개구리를 식용 산개구리로 착각하고 잡아먹었다가 줄초상 치르는 사례가 왕왕 있고 개구리알인줄 알고 두꺼비알 먹고 두꺼비알에 들어있는 독(두꺼비도 날로 먹으면 죽는다. 실제로 국내 뉴스에 1970~1980년대에 종종 나오곤 했으며 지금도 가끔 발생한다.) 때문에 중독되어 사망하시는 분들이 심심찮게 발생한다.

비슷한 생물로 두꺼비, 맹꽁이가 존재한다.

인간에 비해 체온이 낮아서 인간의 피부에 장시간 접촉하면 화상을 입는다는 인터넷 속설이 떠도는데, 화상이란 열에 의해 단백질이 변성되는 것을 가리킨다. 이는 곧 단순한 온도차 정도로 화상을 입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다만 인간의 체온이 개구리의 적정체온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개구리의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을 것이다.

1.3. 환경오염

흔해보이는 동물이지만 의외로 지구온난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지구온난화 크리뿐만 아니라 양서류 수집가 때문에 퍼진 곰팡이성 전염병으로 전문보호소를 만들정도의 전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다.

수륙 양생동물이기 때문에 하천과 토양 양쪽이 건강한 환경이 아니면 생존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개구리가 서식하는 곳은 그나마 생태계가 온전하게 보존되어있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말하면 물과 뭍 어느 한쪽의 생태계라도 고리가 깨어지면 살아갈 수 없다는 얘기. 향후 30년 이내에 모든 종의 개구리가 멸종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가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위기종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가 4대강 공사를 위하여 맹꽁이를 비롯한 무수한 동식물 멸종을 조장한다는 비난에 직면하게 되었다. 맹꽁이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에서 갑작스런 조치를 취했기에 당연히 비난받을 만한 일이다.

1.4. 연구

연구자들에게 있어서는 발견의 보고. 개구리가 더러운 물에 살면서도 미생물[8]의 감염을 막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훌륭한 항생제를 발견할 거라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개구리의 알은 다루기 쉬운 거대 세포라서 작은 세포를 대체하는데 쓰이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개구리 알 안에 원하는 단백질을 발현하는 mRNA를 넣어주면 개구리 알은 그걸 잘 발현해서 세포막 내에 전시해주신다. 단백질의 세포 내에서의 기능을 간편하게 볼 수 있는 것.[9] 아프리카발톱개구리(Xenopus)가 이 용도로 주로 쓰인다.

1.5. 서브컬처

전자오락 극초기에 개구리가 로드킬의 위험을 피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프로거라는 게임이 있었다.

이들의 생활을 그린 만화로 개구리 왕눈이가 존재한다. 여기서도 나오지만 개구리는 육식동물들에게 매우 유용한 식량자원이다.

생김새 탓에 징그럽게 여기는 사람이 많아서 과거나 현재의 미디어에 악당이나 괴물 혹은 요괴 역할로 자주 나온다. 개구리가 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RPG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레토가 연못의 물을 마시는 것을 방해한 자들이 레토(혹은 제우스 신)의 저주로 개구리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으며 한국이나 유럽에도 저주로 인해 개구리가 된 개구리 왕자나 신의 자식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와는 반대로 이집트 신화의 창세신 중 하나인 (3번 항목)처럼 엄청난 고위 신으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개구리 모습의 신은 전체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검용전설 야이바에선 초반엔 적으로 나오다 후엔 개그담당 아군이 된다.

동물전문 피규어 시리즈인 네이처 테크니칼라에서 피규어 재생산 되었다. 퀄리티 흠좀쩔.(특히 시크릿)

여성들이 싫어하는 외모 때문인지 판타지 기반 에로게에서 능욕 관련으로 가끔 나오는듯 하다. 개구리는 체외수정일 텐데??

주마 시리즈의 주인공이 개구리이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두꺼비(...).

독일의 스포츠카 메이커 포르쉐에서 나온 차량들의 별명이 "개구리"이다.(옆태만 봐도 웅크린 거 같다.)

1.5.1. 개구리가 모티브인 캐릭터 및 개구리와 관련있는 캐릭터

1.5.2. 개구리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캐릭터 (이전에도 포함)


1.5.3. 기타

1.5.3.1. 동방 프로젝트의 개구리
치르노가 얼렸다 녹이면서 가지고 노는 생물체. 물론 치르노는 바보라서 1/3확률로 제대로 녹이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나기도 한다. ▶◀ 지못미...

그리고 모리야 신사에는 합법 로리 개굴신이 모셔져 있다고...

1.5.3.2. 개구리 중사 케로로외계인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등장하는 가마성운 제 58행성에 살고있는 주요 생물체.

생김새를 봐서는 어디가 개구리인지는 알 수 없는 모양이지만 개구리라고 주장하니 믿어주자.[16]

가마성운 제 58행성 지구침략 특수선발 공작부대로 케로로소대가 쳐들어와 일본 내동경시에 있는 히나타가에 얹혀 살고있다.

확실히 기술력이나 전투력만 봐서는 순식간에 지구를 정복해버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대장 케로로가 처음 트러블로 인해 히나타가에 얹혀살게 된 뒤로 지구의 현재 생활에 상당히 만족해하는 상태이고, 아예 지구의 건프라에 빠져들어 오히려 지구를 다른 외계생명체의 침략으로부터 지켜주고있다.

개구리인 만큼 급격한 추위에는 잠이 들어버리고 장마철에는 신체가 각성상태가 되어 이성을 주체못한다. - 다른대원들은 큰 변화가 없지만 케로로가 이 변화가 매우 심하다.

마찬가지로 개구리인 만큼 뱀형태의 외계생명체에는 천적이라 바이퍼와 뇨로로에게 천적관계를 두고있다.

고전 SF 소설 'The dosadi experiment'에는 고와친(Gowachin)이라는 개구리를 닮은 외계인들이 나오는데 아마 이것을 모델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Funimation 에서 한 북미 로컬라이징에서는 두꺼비라고 하기도 한다.

1.5.3.4. 토리코 의 개구리
정상적인 생물이 하나도 없는 이 만화에서 어떤 개구리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나(...) 구르메계 편 초반부에서 구르메계의 험악한 가시바다에서 느긋하게 앉아있다 사라진 존재를 말한다.

동양식 수염에 이족보행이 되는 듯한 형체를 지니고 있으며 아마 이번 에피소드의 떡밥의 주체가 될 듯 싶다. 안개가 자욱한 마을에서 토리코와 코코와 만나 이야기를 했으나 이때의 개구리는 가짜였고, 진짜로 추정되는 개구리는 토리코가 안개의 원인을 쓰러뜨리고 난 뒤 차를 타고(...) 나타난다.

그 정체는 여행개구리 라고 불리는 생물이며 이름은 매피(마피). 포획레벨은 불명이다. 타고 다니던 자동차는 사실 포획레벨 450대의 생물이며 이름은 카에루.

그가 토리코 일행에게 온 건 요식계[17]의 촌장, 달마선인[18]의 부탁으로 사천왕 일행을 요식계로 데려다 주기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카에루가 따라가는 길을 따라 요식계로 향하면서, 구르메계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사천왕들에게 구르메계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들을 해준다.

첫 번째,구르메계에서 비교적[19] 안전하고 빠르게 다닐수 있는 일종의 고속도로 같은게 있는데 이런 고속도로를 만든 작자는 구르메계 각 대륙마다 존재하는 문명이 발달한 존재들이다.현재 사천왕일행이 있는 제8대륙의 요식계가 바로 그런 예시다.

두 번째, 구르메계는 낮과 밤이 있는데 밤의 구르메계는 낮의 구르메계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위험하며 그 만큼 식재료의 맛도 좋아진다고 한다. 무엇보다 밤의 구르메계가 위험한 진짜 이유는 각 대륙의 존재하는 먹이사슬의 정점, 팔왕들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팔왕이 얼마나 강력하냐면 수천년전에 찍힌 팔왕의 발자국의 오오라 하나만으로 사천왕을 비롯한 팔왕들의 자손들인 테리(배틀울프),키스(엠페러크로우),퀸(마더스네이크)조차 움직이지 못하게 할 정도. 그 와중에 마피는 멀쩡했던 걸 보면 이 개구리도 매우 강한 것으로 추정된다.

1.6. 관련항목

2. 예비군 마크의 별칭

예비군 마크의 별칭. 일반 사병으로 입대했으면 궁극의 목표는 바로 이 개구리를 얻는 것이다.

일설에 따르면, 여기서의 개구리는 진짜 개구리 모양의 마크가 아니라 예비군 마크에 들어있는 개나리+지구+리본을 줄여서 말하는 것이다.(사실 여기에 나오는 식물은 월계수이지만 색이 노란색이라 그냥 개나리로 치는듯. 또는 윌수+지+본을 합쳐 계구리라고 부르던 게 개구리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또 다른 설은 예비군 군복에서 나왔다는 것. 예전 민무늬 군복(그냥 국방색 한가지)을 입고 군복무하던 시절보다 좀더 이전에, 예비군으로 전역하는 사람들에게 전역복으로 얼룩무늬 군복을 지급했는데 그 무늬가 딱 무당개구리 무늬였다. 해서 개구리복.(전투화까지 그 무늬였다.) 지금 60대되시는 어른들께 확인해보시라.

예비군 마크가 호국이 마크로 바뀐다는 소문이 있는데 무려 2000년대 초반부터 줄기차게 내려온 이야기다.

3. 학습 교재

사고에서 출판하는 교재의 하나. 념 탐 (이)해의 준말이라고 한다. 따라서 한문 표기는 槪究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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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의 발굽에 있는 V자 홈을 가르키는 단어와 동형이의어라, 구글 등에서 이미지 검색을 하면 난데없이 말 발굽이 튀어나올 때가 있다. 후새드
  • [2] 돌아오다(帰る), 카엘(인명) 등과 동형이의어. 꽤나 오역률이 높다.
  • [3] 여러 사람이 제멋대로 떠들어 시끄러운 상황을 가리키는 '악머구리 끓는 듯 하다'는 속담이 있는데, 여기에서 악머구리란 참개구리를 의미한다.
  • [4] 특이하게도 혀뿌리가 턱 앞쪽에 있으며,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에서는 혀끝이 목구멍을 향하고 있다. 혀 끝 부분에 기도가 아슬아슬하게 위치해 있는지라, 기도가 막히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선지 혀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다. 구강 구조 보기
  • [5] 철자가 틀렸는데, 이 틀린 철자로 검색해야 나온다.
  • [6] 심지어 옛날에는 개구리 뒷다리에 붙은 살로 젓갈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 [7] 국내 양서류중 식용 가능한 개구리는 황소개구리를 제외하면 전원 포획금지&멸종위기종으로 채집, 사육, 식용이 금지되어 있다. 식용 아닌 종들까지 합쳐도 옴개구리, 무당개구리, 청개구리, 참개구리 정도다. 예전에는 겨울에 연못이나 개울가를 파서 동면 중인 개구리를 잡아다 산 채로 튀기거나 끓는 물에 넣어 먹는 조리법이 있었는데, 특히 산 채로 끓는 물에 넣으면 팔다리를 쭉 뻗으며 죽기 때문에 만세탕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요즘 일부 종은 보건복지부 등에서 농가 소득의 일환으로 허락해 키우는 농장도 생겨났지만 사철 불문하고 농장에서 키운 것이 아닌 야생의 개구리를 잡거나 팔다 걸리면 벌금이 수백만원 대다.
  • [8] 기생충 제외. 개구리는 기생충에게 있어서 약속된 번영의 땅...이다.
  • [9] 심지어 이 짓을 해도 개구리아니 올챙이지가 멀쩡히 태어난다. 무슨 키메라를 만들려고
  • [10] 배경상 '카이마' 라는 종족에 속해 있고, GM들도 양서류라 하는 것을 보아 개구리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11] 강챙이는 올챙이 포켓몬이다. 다시 말해 발챙이 계열에선 왕구리 혼자만 개구리 포켓몬.
  • [12] 폴라리스 랩소디의 미리온 산맥에 서식하는 덩치가 사람만한(...) 개구리다. 먹이로 미리온 산맥을 넘는 여행객이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대처법으로 데스필드가 말하길 혀가 몸에 닿을 때 몸을 살짝 비틀어 준다면 된다고 한다. 그러면 혀를 너무 길게 늘어뜨린 개구리가 앞발을 이용해 다시 혀와 먹이를 끌어들이는 데 이 틈을 타 준비한 단검을 개구리에게 그어주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다만 이를 성공하는 경우가 드믈 뿐이지 데스필드의 말에 의하면 맛이 매우 고소한 별미라고(...)
  • [13] 19화에서 오즈 우라라는 키스해달라는 개구리의 부탁을 받고 개구리와 키스를 한다. 그 개구리의 정체가 바로 히카루(샤인)였다. 개구리 왕자?
  • [14] 꾸러기 닌자 토리의 핫토리 칸조와 사투리, 개구리를 싫어하는 것 등이 비슷하다 보니, 아무래도 핫토리 칸조의 오마쥬 일지도...
  • [15] 나가세 카에데와 동일
  • [16] 근데 코믹스판 초기에는 얼굴 부분 한정 꽤나 개구리 닮은 모습이었다.
  • [17] 세계요리인 랭킹3위 텐구 브란치의 고향이다.
  • [18] 사수편 때 제브라에게 달마 홀스를 빌려준 그 사람(?)
  • [19] 어디까지나 비교적으로 그렇다는 거지 방심하면 목숨 하나 날라가는건 피차일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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