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개방

last modified: 2014-05-16 06:47: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방(開放)
2. 개방(丐幇)
3. 김용무협소설의 개방
3.1. 조직
3.1.1. 방주
3.1.1.1. 역대 방주
3.1.2. 4대 장로
3.1.3. 8대 제자
3.1.4. 9대 장로
3.1.5. 8대 장로
3.2. 방규
3.3. 파벌 대립
4. 그외 무협소설의 개방


1. 개방(開放)

문이나 다른 무언가로 닫혀 있던 장소를 자유롭게 드나들도록 하는 것.

2. 개방(丐幇)

중국에서 존재했던 거지들의 자치단체. 명나라 시대에는 명태조 주원장이 일부 공을 세웠으나 자잘한 과오를 범한 하급 병사들을 각 지역의 거지를 다스리는 단두(團頭)로 임명하였다고 한다.

단두는 해당 지역의 거지들 사이에 벌어진 사건에 대한 재판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아무리 혹독한 벌이라도 내릴수 있었다. 관(官)에서도 거지들 사이에서 생긴 사건은 단두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관여하지 않았다.

단두에도 등급이 있어서 다스리는 지역의 범위에 따라 부급(府級), 현급(縣級), 향급(鄕級)의 단두가 있었다. 지역의 단두는 상위의 단두와 관리에게 통제를 받았다.

단두의 직위는 대대로 세습되고, 타구봉(打狗棒)이나 한연관(旱煙管)등의 신물이 있었다.

가업이 없고 친척도 친구도 받아주지 않아 먹고 살 방법이 없거나, 너무 늙거나 어려서, 병이 들거나 장애가 있어서 먹고 살아갈 방법이 없는 사람은 단두에 소속되어 거지가 될 수 있다. 단두에게 소속된 거지들은 구걸을 한 다음 구걸한 물건을 전부 내놓아 공동 창고에 저장하고, 단두가 분배해주는 대로 배급을 받아 살아간다.

어린애들을 잡아다가 눈을 빼거나 팔다리를 잘라 장애인으로 만들고 앵벌이를 시키는 등의 극악한 일을 하기도 했다.

갑자기 가난해지거나 할 일이 없어 임시로 구걸하는 거지들은 그 지역의 단두에게 인사를 하고 약간의 세금을 내야 했다.

송나라, 원나라 시대의 단두는 죽은 사람을 염하는 일(그러니까 시체닦기)도 했다고 한다.참조 블로그

3. 김용무협소설의 개방

천하의 모든 거지들이 소속된 방파로, 의를 행하고 협을 받들며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정의로운 문파이다.

사조영웅전신조협려에서는 무척 좋게 그려진다.

하지만 두 작품을 제외하면 그다지 대우가 좋지 않다. 듣보잡 취급이거나, 악당에게 이용당한다거나…

의천도룡기의 개방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에서 그대로 이어진 조직이지만 세월이 많이 지났기 때문인지 여러가지로 차이가 많이 생겼다. 그리고 야율제 이후로 걸출한 방주가 배출되지 않아서 명성과 위세가 많이 쇠퇴했다고 한다.

3.1. 조직

3.1.1. 방주

개방의 방주는 전대 방주에 의해 지명되며, 대대로 신물인 타구봉과 타구봉법을 전수받는다. 항룡십팔장은 개방 대대로 전해져내려오기는 하지만 방주 전용 무공은 아니다.
방주로 옹립될 때는 반드시 다른 거지들에게 가래침을 받는 규율이 있다. 거지는 사방에서 구걸을 하다 보면 수많은 사람에게 욕을 얻어먹으므로, 뭇 거지의 우두머리는 반드시 먼저 방내의 많은 거지들에게 욕을 당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있다.

3.1.1.1. 역대 방주
제3대 방주 - 무공이 조사보다 강해서 타구봉법에 현란한 변화를 가미하여 절정 무공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제11대 방주 - 북고산(北固山)에서 홀로 일봉쌍장(一捧雙掌)으로 낙양오패(洛陽五覇)를 물리쳤다고 한다.
제(?)대 방주 왕검통 - 소봉의 선대 방주.
제(?)대 방주 소봉[1]
제17대 방주 - 어리석고 유약한 인물이라 무공은 높았지만 일 처리가 공정하지 못해 정의파와 오의파의 분쟁이 끊이질 않아 개방의 명성이 크게 퇴색했다.
제18대 방주 홍칠공
제19대 방주 황용
제20대 방주 노유각
제21대 방주 야율제

이후 몇 대인가 별 볼일 없는 인물이 방주가 되었다고 한다.

<의천도룡기>시대에는 사화룡이 방주가 되었고, 그 딸 사홍석이 방주 자리를 물려받았다.

3.1.2. 4대 장로

서로(西路) 동로(東路) 남로(南路) 북로(北路)가 있다.
표식으로 9개의 자루를 짊어진다.
개방의 4대 장로중 동로(東路) 장로. 정의파에 속한다. 눈썹과 수염이 허옇고, 키가 오 척인 당당한 외모의 사람. 양 장로보다 무공이 강하며, 철장(鐵杖)을 무기로 쓴다. 양산박의 영웅 노지심이 쓰던 풍마장법(風魔杖法)과 대력금강장법(大力金剛杖法)을 쓴다.
양 장로 다음으로 황용을 시험해보기로 하고 나섯다가 역시 타구봉법에 밀리고 그녀를 인정하게 된다.
<신조협려>에서는 이미 병으로 사망했다.

  • 양(梁) 장로
오래전부터 강호에 이름을 떨치던 인물로 칼을 잘 쓰는 인물이다. 황용을 시험하러 나섯다가 타구봉법에 패배하고 그녀를 인정하게 된다.
<신조협려>에서는 병으로 자리에 드러누워 골골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4대 장로들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으므 노유각곽도에게 살해당하자 새로운 개방 방주를 뽑는 양양 영웅대회까지 주관했다.

  • 팽 장로
개방의 4대 장로중 한명. 뚱뚱한 체형이다. 섭심술(攝心術)을 쓰는 인물로 곽정황용을 섭심술로 붙잡았다.
무공은 간 장로에 미치지 못한다. 황용이 방주로 인정을 받자 섭심술로 다시 그녀를 쓰러뜨리려다가 이혼대법에 역으로 당해버렸다.
이 때의 죄로 장로직에서 해고되고 팔대 제자로 강등되었다. 이후 개방을 배신하고 탈퇴했다.
진남금(개정판에서는 목염자)을 겁탈하려다가 곽정이 기르는 큰 수리에게 쪼여서 한 쪽 눈과 머리가죽을 잃었다.
<신조협려>에서도 등장. 완전히 악당이 돼서 몽골군에 투항했다. 몽골군 복장을 하고 금륜법왕의 곁에 서서 개방을 이길 책량을 가르쳐주기도 했다. 그리고 몽골군의 진남대장군(鎭南大將軍) 벼슬을 받고, 개방을 분열시켜 북파(北派) 개방을 만들려 한다.
잠시 사냥꾼의 집에서 쉬고 있던 양과소용녀를 만난다. 팽 장로는 개방의 배신자 거지가 대화를 했는데 그 동안 양과는 짐짓 모르척 하면서 기회를 노리다가, 팽 장로와 손을 잡은 개방의 배신자 거지가 문 밖으로 나오자 점혈을 해서 마비시키고 눈을 덮어 눈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리고 팽 장로는 그것을 알고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 거지는 자신도 마음에 안 들어 하고 있었으므로 마침 잘 됐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때마침 단지흥구천인이 들어오자 구천인에게 섭심술로 살심을 일으켜서 눈사람으로 변한 배신자 거지를 죽이게 한다.
그러나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상심한 구천인은 더욱 마음 속의 살기를 억제하지 못해 팽 장로도 쳐죽여버렸다. 비참한 자멸이었다.


3.1.3. 8대 제자

표식으로 8개의 자루를 짊어지고 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숫자가 하나씩 줄어들며, 등에 짊어진 자루의 수로 자신의 대수를 표시한다.
총 9명이 있었는데, 여생이 자결하여 8명이 되었다. 예전에 목염자가 구해준 두 거지도 8대 제자. 무공 수준은 윤지평이나 양강과 비슷하다.

  • 여생(黎生)
개방의 8대제자. 강동사왕(江東蛇王)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구양극에게 위협받던 정요가를 돕기 위해 구양극에게 도전했지만 무공이 딸려서 패배했을 때 마침 지나가던 곽정에게 도움을 받았다.
소요유 권법을 사용하며, 홍칠공에게 항룡십팔장 중 신룡파미의 초식만 전수받았다.
철장방의 방도들이 양민을 괴롭히고 아녀자를 희롱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해 저지하다가 중상을 입혔는데, 양강이 방주로 선출된 개방 대회에 구천인이 나타나 항의했다. 양강은 의를 받들고 협을 행해야 한다는 개방의 방규도 무시하고 일단 구천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생에게 사죄하라고 요구했으며, 여생은 분노를 참지 못해 자결하고 만다.
개방의 의기는 세웠지만, 조금만 분을 참았다면 곽정황용이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큰 일을 했을 것이다. 아까운 인물.

  • 여조흥(餘兆興)
여생의 사질. 여생과 함께 다닌다. 여생이 자결하자 자신도 따라서 자결했다.

3.1.4. 9대 장로

<의천도룡기>시대에는 9개의 자루를 짊어지는 계급이 장로가 되었다.
  • 장발용두(掌鉢龍頭)
손에 거지들이 밥을 빌어먹는 하류층임을 상징하는 깨어진 바리때를 들고 있다. 성은 옹(翁)씨. 세가닥 수염을 길게 길러서, 거지 옷차림새가 아니라면 선비처럼 보일 용모다. 나이는 50을 넘은듯 머리카락과 수염이 희끗희끗하다.
  • 장봉용두(掌棒龍頭)
철봉 한 자루를 소지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근육질에 억세게 뻗친 수염을 지니고 있으며, 주창과도 같은 인상이다. 성은 풍(馮). 장발용두와 비슷한 나이로 보인다. 집법장로나 전공장로보다는 무공이 떨어진다.
도사 영웅대회에서 배교(排敎)의 여걸 팽사랑(彭四娘)을 쓰러뜨렸지만, 송청서구음백골조에 당해 사망했다.
  • 집법장로(執法長老)
쪼개진 대나무 조각을 하나 소지하고 있다. 몸매 수척한 늙은 거지로, 위일소보다는 손색이 있으나 경공신법에 뛰어나다. 강철 갈고리와 철괴를 사용하며, 당대 일류 고수의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소림사에서 열린 도사 영웅대회에서는 화산파의 원로 왜로자, 매화도(梅花刀)의 장문인 등을 꺽었다. 하지만 송청서구음백골조에 당해 사망했다.
  • 전공장로(傳功長老)
제자들에게 무공을 전수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 개방 최고의 원로장로. 백발이 성성한데다 수염까지 하얗게 세었다. 성은 조(曺). 쌍극(雙戟)이나 자루가 긴 장도(長刀)등을 무기로 사용한다.
직책상 개방 제자들 가운데서 가장 무공 수준이 높아 당대 일류 고수 수준에 도달하고 있지만, 현명이로정도가 되면 감당하지 못한다.
소림사에서 열린 도사 영웅대회에서 소림사 측에 성곤을 내놓으라고 추궁하다가, 성곤의 부하인 공여(空如)가 날린 독을 바른 철침에 찔려 사망한다. 공지대사에게 붙잡혀 나오자 장봉용두가 그 복수를 했다.

3.1.5. 8대 장로

<의천도룡기>시대에는 이전의 8대 제자가 장로로 불리게 되었다.

  • 진우량(陣友諒)
실제 역사에서는 명나라 말기의 지방군벌. 홍건군에 가담했으나 주원장의 세력에 밀려 패배하고 죽었다. 의천도룡기에서는 성곤의 제자이며, 개방에 입문하여 내부에서 개방을 조종하고 있었다.
다른 개방 제자들과 영사도에서 사손을 공격했으나 실패하자 도망쳤다.
송청서막성곡이 싸우고 있는 틈에 뒤치기를 하여 막성곡을 살해하고 그것으로 송청서의 약점을 잡아 그를 이용해서 무당파 고수들의 식사에 독을 타서 무당파를 멸망시키려는 음모를 꾸민다. 또한 강소, 산동 일대를 지휘하는 명교의 우두머리 한산동의 아들 한림아(韓林兒)를 잡아 한산동을 제압하려는 음모도 꾸미고 있었다.
그리고 사손주지약장무기와 떨어진 틈에 혼수상태에 빠뜨리고 잡아오기도 했다.
성곤이 살해한 개방 방주 사화룡을 대신하여 가짜 사화룡을 만들어 방주로 만들고, 개방도 지배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으나 황삼미녀에게 탄로나자 도망친다.
이후 역사대로 홍건군에 투신하여 활동하다가, 주원장에게 패하면서 그에게 원한을 품은 명교 오행기 신도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되었ㄷ.

  • 계(季) 장로
키가 작은 땅딸보 영감. 얼굴에 불콰한 기운이 가득 서려서 푸줏간의 백정을 연상시킨다. 무림계에서 음산장 대구식(陰山掌 大九式)으로 유명하다. 영사도에서 진우량과 같이 사손을 공격하다가 도룡도에 썰려나갔다.

  • 정(鄭) 장로
비쩍 마룬 몸매에 용색이 초췌하여, 그야말로 거지같이 생겼다. 회풍불류(廻風拂柳) 초식을 사용한다. 영사도에서 진우량과 같이 사손을 공격하다가 중상을 입고 진우량과 같이 도망쳤다.


3.2. 방규

원래는 더러운 옷만 입고 구걸로 얻은 음식만 먹어야 한다는 규율이 있지만, 정의파와 오의파의 대립에서 보듯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 홍칠공이 미식을 즐기는 것도 엄격하게 따지면 방규 위반이다.

거지의 본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바닥에 앉으며 의자에 앉지 않는다.

축제 날에는 닭이나 생선, 소 양고기를 잘개 썰어서 먹다 남은 죽처럼 만들어 먹는다. 근본을 잊지 않자는 의미에서의 법규이다.

<의천도룡기> 시대에는 대체로 지켜지지 않게 된 것 같다.

3.3. 파벌 대립

두 파벌로 나눠서 대립이 있다.
정의파(淨衣派) : 거지 옷을 입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곳에 산다. 원래 강호의 호걸들이거나 개방의 의협심에 탄복하여 들어온 사람들, 혹은 개방 제자들과 친분이 있어 들어온 사람들로 실제로 거지는 아니다.
오의파(汚衣派) : 실제로 구걸을 하며 살아가고, 개방의 계율을 엄격히 준수한다. 금전과 관련된 일을 전혀 하지 않고 외부인과 함께 식사하지 않으며, 모르는 자들과 싸움도 하지 않는다.
홍칠공은 첫해에는 깨끗한 옷을 입고, 두번째 해에는 더러운 옷을 입는 식으로 두 파의 대립을 조정했다.
<사조영웅전> 시대에는 사대 장로 중에서 정의파는 3명이고 오의파는 노유각 1명 뿐이지만, 중간과 하층 제자 중에서는 오의파가 절대 다수이다.
<신조협려> 시대에는 정의파의 팽 장로가 배신자로 지목된 것도 있고, 나머지 장로들도 죽거나 앓아누워 오의파가 완전히 득세하게 되었다.
<의천도룡기> 시대에는 사화룡이 실종된 후, 정의파와 오의파의 대립이 격화되어 분열이 심화되었다고 한다.

4. 그외 무협소설의 개방

<사조영웅전>에 등장한 홍칠공이 정의로운 인물이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정의로운 문파로 묘사되며 구파일방의 일방을 차지하기도 한다. 개방의 조직도를 용에 비유하며 방주를 흔히 용두방주라고 칭하기도 한다. 이는 항룡십팔장의 영향에 의한 것인 듯 하다.

어지간한 거지들은 다 개방의 식구이기 때문에 머릿수가 많고 그 인원을 활용하여 정파에서 정보수집에서 가장 뛰어나며 정보수집 능력에서는 하오문과 함께 강호에서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머릿수가 많다는 설정 덕에 쪽수로 밀어붙이는 떨거지집단이 되어버리기도 하는 등 그다지 강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기도 한다. 다만 개방 방주가 사용하는 타구봉법이 엄청나게 대단하기 때문에 개방 방주만큼은 매우 강하다… 는 인식이 존재한다.

퇴마록에는 개방과 비슷한 오의파가 등장한다.(오가 汚인지 烏인지는 불명.)

일부 소설에서는 남북으로 분열되어 북개방과 남개방으로 갈라져 있는 경우도 있다.

간지가 안 나기 때문에(거지니까) 주인공이 개방인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주인공으로 나오면 거지의 본분에 충실하면서도 간지로 나온다. 대표적인 경우가 천룡팔부의 소봉. 항룡이십팔장을 십팔장으로 정리한 공로도 있다. 혹은 주인공을 도와주는 은거기인이 개방 소속인 경우가 많으며 이는 홍칠공, 소화자 등의 영향인 듯하다.

다만 원래 간지 안 나는 인간냄새를 주무기로 삼는 주성치의 무장원 소걸아에서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쓰는 무공은 항룡십팔장타구봉법. 주인공이 땅그지가 되었기 때문이 크다.(…) 주성치 주연의 무장원 소걸아에선 불구가 된 주인공이 타구봉법과 항룡십팔장을 익혀 복수에 화려하게 성공한다.

양산형 판협지에서는 주로 주인공 일행에게 꼬박꼬박 정보를 갖다바친다.
----
  • [1] 천룡팔부의 시대적 배경이 북송요나라가 대립하던 시기라 정강의 변 이후를 배경으로 한 사조영웅전보다 앞서므로 소봉은 17대 이전의 방주로 볼수 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5-16 06:47:32
Processing time 0.130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