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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5/논란

last modified: 2014-11-16 06:15: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초도물량 전량 폐기 논란
2. 제품 전략 수정 및 프라임 모델 출시 논란
2.1.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출시 논란
3. SK텔레콤 조기 출시 논란
4. 제공 구성품 차별 논란
5. 카메라 작동 불능 논란
6. 제품 발화 논란
7. 소니 카메라 센서 혼용 논란
8.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논란


  • 본 항목은 갤럭시 S5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정리하는 항목입니다.

1. 초도물량 전량 폐기 논란

삼성전자에서 상당히 회의적이고 비판적인 제품 반응을 감안해 초도물량 130만대 전량 폐기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1] 이유는 두 가지로, 첫번째는 지문인식 센서의 낮은 수율과 인식률 그리고 두번째는 디자인을 겨냥한 비판적인 의견을 들었다. 디자인적인 비판은 기존 갤럭시 S 시리즈에서도 존재하던 부분이었으나, 이런 대응을 한 것은 최초이며 삼성전자의 휴대폰 생산 역사상, 1995년에 있었던 '애니콜 화형식'에 버금가는 결정으로 보인다. 오리지널 기사를 보고 재보도한 다른 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고위 임원들이 긴급회의에서 갤럭시 S5를 전량 폐기하고 부서장들에게 갤럭시 S5의 기능과 디자인 혁신방안을 제출하라고 했다고 한다. 초기 물량을 생산하는 베트남 공장도 잠시 중단시켰다고. 이로인해 2014년 4월 11일 전 세계 동시 출시는 불가능해져서 이르면 2014년 4월 말, 늦으면 2014년 5월 초로 출시가 지연된다고 한다.

이에 또 다른 소식통을 통해서 사실 무근이라는 주장 역시 제기되었고 출시역시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초 보도한 언론사와 해명 보도한 언론사가 동일하다. 기자도 동일인이다. 일단, 최초 보도된 기사는 삭제된 상황이다.

2014년 3월 6일, 삼성전자의 공식 블로그인 삼성 투모로우에서 직접 언론사 이름을 거론하면서 오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초도 물량을 생산한 적이 없었으니 폐기한 적도 없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에는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 제품 전략 수정 및 프라임 모델 출시 논란

2014년 2월 25일, 갤럭시 S5가 공개되었지만, 전반적으로 큰 향상이 이뤄지지 않아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이는 사양의 향상유무를 점치는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인 AP의 세대 교체가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넘어갔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지만,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삼성전자의 전략 수정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2014년 2월 26일, 갤럭시 S5 Prime이 2014년 5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본래 언팩 행사에서 같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일부 부품의 수급 문제로 지연되었다고 한다.

갤럭시 S5의 구체적인 출고가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출고가 자체도 낮게 측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언팩 행사 당일[2]에 언급되었다. 이는 삼성전자갤럭시 S4의 판매량이 기대한 것보다 높지 않았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현 상황에서 갤럭시 S 시리즈를 그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하지 않고, 단지 모든 층의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구입할 만한 제품으로 컨셉을 바꾸었을 가능성이 높다. 당장 베젤 등의 디자인 요소와 성능만 봐도 타사 및 전작 대비 고사양 고가격대 제품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영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과 스페인에서 각각 550 파운드와 729 유로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 것이 밝혀지면서 출고가 정책에 대한 추측이 오가고있다. 이는 달러화로 약 1,000 달러, 한화로 약 1,060,000 원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판매가를 게시한 쇼핑몰이 언락 제품을 유통하는 곳이라는 것과 삼성전자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가격은 아니라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알려지는 출고가들은 유럽의 유통사들이 임의로 기제한 가격이며 삼성전자와 협의는 전혀 없었던 상태라고 해명하였다. 하지만 갤럭시 S4의 판매가보다 높은 가격이기 때문에 이게 정말 고사양대 제품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네덜란드의 주요 이동통신사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제시한 출고가가 무약정 기준 699,99 유로로 알려졌고, 여러 사설 기관 및 언론에서도 유럽 내 출고가를 650 유로 전후로 예상하고 있다. 전후사정을 막론하고 이 부분에서 보여지는 문제는 삼성전자가 실제로 고가 정책을 유지할 경우, 현재 루머로 흘러나오는 Prime 모델과 갤럭시 S5의 위치가 애매해진다는 것이다. 현재 공개된 판매가는 이미 아이폰 5s보다 높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Prime 모델의 출고가를 점칠 수 없게되며 출시한다고 하더라도 상식적인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서의 성공을 점치기가 약간 힘들어지게 된다.

그러나 2014년 3월 14일, 신종균 사장이 직접 갤럭시 S5 이상의 모델은 없다고 못박아버리면서 Prime 모델설은 거짓으로 판명되었다.

그런데, WQHD 해상도의 5.2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변종 모델의 GFX벤치 정보가 유출되었다. 기기명은 SM-G906S로 SK텔레콤 모델로 추정된다. 또한 사용된 AP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 APQ8084라고 한다.

그리고, 엑시노스 5422를 탑재한 갤럭시 S5 SM-G900H의 커널 소스에서 WQHD 해상도를 지원하는 'Project KQ'[3]가 유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파생 모델 관련 루머 문단 참조.

2.1.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출시 논란

결국, 기존에 알려진 갤럭시 S5 Prime의 유출 사양과 동률 내지 유사한 사양을 가진 LTE Cat.6 지원 이동통신에 의한 파생 모델인 갤럭시 S5 광대역 LTE-A가 본작 출시 3개월만에 되고, 업그레이드 모델과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기존에 본가 모델을 구매한 소비자가 호갱되어버렸다는 논란이 일어났다.

사실, 전작도 이동통신에 의한 파생 모델로 갤럭시 S4 LTE-A가 출시되었으나, 이는 본가 모델이 출시될 당시에 'LTE-A[4]를 지원하는 모델이 별도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질이 주어진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삼성전자 내부에서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신종균 사장이 직접 그런거 없다고 못 박았기 때문에 더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데 S4 이전에도 비슷한 사례는 많았잖아? 사실 S5는 하나입니다. S5 광대역 LTE-A가 있을 뿐이죠.

3. SK텔레콤 조기 출시 논란

삼성전자2014년 4월 11일에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동시 출시를 진행하려 했으나, 출시일이 이동통신 3사의 순차적 영업정지 징계기간과 겹치게 되었고, 일정대로 출시할 경우 3위 사업자인 LG U+에서만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한국만 출시일을 연기할 것이라는 루머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삼성전자에서는 별 다른 언급을 피하고 있었다.

그런데 2014년 3월 24일, 출시일을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앞당겨서 2014년 3월 27일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SK텔레콤의 요청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1위 사업자가 영업을 할 때 출시하는 것이 3위 사업자가 영업을 할 때보다 더 나은 효과를 얻을 것이라 판단한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2014년 3월 26일, 신종균 사장이 직접 갤럭시 S5의 조기 출시는 없다고 밝혀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일단 삼성전자에서는 2014년 4월 11일에 글로벌 동시 출시때 한국역시 같은 날 출시하는것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2014년 4월 5일 이후로 있을 영업정지로 가입자 이탈을 막기위해 SK텔레콤이 사전에 공급받은 초도물량으로 판매를 개시하기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지된 날짜인 2014년 3월 27일, SK텔레콤삼성전자의 동의 없이 한국 내 출시를 강행했다. 그러자 KTLG U+역시 제품 유통을 시작했다.[5] 이에대해 삼성전자에서는 유감을 표시했고, SK텔레콤역시 내부 결정에 의한 출시라 인정했다.

이에 대해 우선, 삼성전자SK텔레콤T*옴니아 시절부터 쌓아온 관계에 의한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의견[6]삼성전자가 절대 갑인 SK텔레콤에 굴복했다는 의견[7]까지 다양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다만, 사실상 이동통신 3사가 전부 출시를 한 상황에서 삼성전자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갤럭시 S5 페이지[8]를 공식 출시일인 2014년 4월 11일까지 개설하지 않았다.

4. 제공 구성품 차별 논란

기업간의 사정으로 한국에서 제품이 먼저 출시되고, 이 문제와는 무관하게 미국 T모바일 US에서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S5언박싱하는 리뷰를 게시했다. 이후, 한국에서 실제로 물건을 수령하는 사용자들에 의해 한국 내수용의 제공 구성품과 T모바일 US에서 공개한 언박싱 리뷰에서 보여진 미국 내수용 제공 구성품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우선 한국 내수용 구성품으로는
  • 사용 설명서
  • Li-Ion 2800 mAh 배터리 2개 및 배터리 보관용 커버
  • 배터리 거치대
  • DMB 안테나 겸용 번들 이어폰 및 이어폰 팁
  • 2A 출력의 220V 규격 일체형 충전기
  • USB 2.0 마이크로 5핀 케이블
  • 이어폰 연장 케이블[9]

으로, 통상적인 기존 삼성전자의 한국 내수용 모바일 기기와 별 다른 차이점이 없다.

그리고 미국 내수용 구성품으로는
  • 사용 설명서
  • Li-Ion 2800 mAh 배터리 1개
  • Warrnty Card
  • 2A 출력의 110V 규격 포트식 충전기
  • USB 3.0 마이크로 8핀 케이블[10]

으로, 상대적으로 한국 내수용보다 부실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차별을 느끼는 쪽이 다름아닌 한국이라는 것이다. 구성품의 개수가 아닌 동봉된 데이터 케이블이 USB 2.0이라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미 갤럭시 노트 3를 출시하면서 USB 3.0 케이블을 정상적으로 제공했는데 한국 내수용은 모종의 이유로 USB 2.0 케이블이 들어갔다. 배터리 거치대가 USB 2.0 기준으로 제작되었다고 해도, 이미 같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갤럭시 라운드USB 3.0을 사용하는 이상 항변할 요소로 사용될 수 없다.

다만, 이러한 문제가 주말을 코 앞에둔 2014년 3월 29일 금요일 저녁에 제기된지라 삼성전자에서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있었다. 그리고 아주 조용히 글로벌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에 조그마한 안내 문구를 삽입했는데, USB 2.0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USB 3.0 마이크로 8핀 케이블은 별도 구매를 해야한다고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밝혔다. 즉, 한국이 차별을 당한 것이 아니라는 소리다. 후에 밝혀진 내용에 의하면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공급한 리뷰용 제품에만 USB 3.0 마이크로 8핀 케이블을 제공하고 판매용 제품에는 USB 2.0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제공한다고 한다. 둘 다 빼라는게 아니라 둘 다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5. 카메라 작동 불능 논란

미국 버라이즌으로 출시된 SM-G900V의 전면 카메라가 모종의 이유로 작동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버라이즌 기종만의 문제인것으로 파악되었으나, 타 미국 내수용 기기들에서도 확인이 되고, 더 나아가 내수용이 아닌 글로벌 모델을 공급받는 영국에서도 문제가 보고되었다고 한다.

기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뿐만이 아니라, 구글 플레이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구매한 서브 파티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카메라를 구동할 수 없다. 이는, 카메라 정보를 저장한 롬이 손상되어 구동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해결방안으로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하드웨어 교체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결함을 인정하고 결함이 있는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퀄컴 스냅드래곤 801 MSM8974AC를 탑재한 SM-G900F와 SM-G900F의 변종 모델[11]에 모두 적용되어 한국역시 포함되었다.

다만, 엑시노스 5422를 탑재한 SM-G900H와 SM-G900H의 변종 모델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출시 국가가 적어 알려지지 않은 가능성도 있다. 아니 애초에 변종 모델이 있나?

6. 제품 발화 논란

2014년 6월 29일, 이스라엘에 공급된 글로벌 LTE 모델인 SM-G900F가 발화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구매자는 약 2개월 전에 기기를 구매했고, 삼성전자가 기본으로 제공한 정품 충전기와 정품 배터리를 이용해 충전을 하던 중, 후면 스피커 부분이 갑작스레 발화되어 기기가 고장났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이스라엘 법인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7. 소니 카메라 센서 혼용 논란

2014년 8월 14일,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사용자가 기기의 히든 메뉴를 통해 카메라 센서를 조회한 결과, 소니 IMX240 센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 논란이 되었다. 이는 삼성전자가 '아이소셀 센서'라 하며 이례적으로 카메라 센서 마케팅을 했기 때문이다. 이를 만족하는 센서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S5K2P2 센서 뿐이기 때문에 혼용 탑재 자체가 논란을 일으켰다.

이러한 와중에 소니 IMX240 센서가 구형 센서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즉, S5K2P2 센서의 수율 문제로 구형인 IMX240 센서를 사용했다는 것인데, 소니 글로벌 측은 IMX240 센서의 제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검색을 해도 내용이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팬택 베가 아이언 2, 샤오미 MI4, OnePlus One, LG전자 G3 등 2014년 상반기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주로 사용한 IMX214 센서의 경우 검색도 되고, 제원도 공개되어있다. 게다가 IMX240 센서의 경우 (가칭) 갤럭시 노트 4에 들어갈 것이라는 루머도 심심치 않게 나온 것을 보아 출시 대기 상태인 미 발표 센서로 추정된다. 즉, 구형 센서라는 주장은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이래나 저래나 삼성전자가 기존에 알린 것과 달리 아이소셀 기술이 들어가지 않은 소니 센서를 사용한 것 자체가 소비자 기만 행위라는 부분에는 이견이 없는 상태다. 다만, SM-G900S/K/L의 갤럭시 S5 LTE에는 S5K2P2 센서가, SM-G906S/K/L의 갤럭시 S5 광대역 LTE-A에는 IMX240 센서가 주로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전자는 S5K2P2가 전담하고 후자는 IMX240이 전담하는 형태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galaxyS5QnA.png
[PNG image (14.93 KB)]


이에 대해 한국 삼성전자는 두 개의 카메라 센서는 자사 기준으로 동일한 품질의 것이며, 소니의 카메라 센서가 딱히 뒤떨어지는 물건이 아니라는 입장을 게시하였다. 그러면 아이소셀 적용하고도 소니한테 못 이긴거잖아?

8.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논란

2014년 중순부터 시작된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 모금 캠페인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디바이스 중에서는 최초로 도전을 했다. 이는 삼성 모바일 영국 법인이 참여한 것으로, 목적은 영국의 루게릭병 후원 단체인 'Motor Neurone Disease Association'에게 기부를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룰에 따라 얼음물 샤워 후 다음 타자를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의 Lumia 930, HTCONE M8, 애플아이폰 5s를 지목했다. 그리고 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기부도 했다고 한다.

문제는, 홍보를 목적으로 이런 마케팅을 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차적으로 갤럭시 S5를 지목한 참여자가 없었고, 다음으로는 갤럭시 S5는 IP67 등급의 방수 방진을 지원하지만 지목된 기기들은 방수 방진을 지원하지 않는다. 경쟁 기기 중 방수 방진을 지원하는 소니 모바일엑스페리아 Z2는 모종의 이유로 빠져있기 때문이다.[12] 즉, 곧이곧대로 참여했다가는 침수로 인한 기기 고장이 올 확률이 대단히 높다.

이에 대해 기획 주체인 삼성전자 영국 법인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 다만, 기부를 받은 Motor Neurone Disease Association에서 직접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은 수그러 들었다.

그런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 자체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영상이 진행될 때 상단바 배터리 표기가 갑작스레 변경되었기 때문이다. 그 외로도 화면에 표시된 시간이랑 상단바에 표시된 시간이 따로 놀고 있다. 추가로 제기된 의문에 대해서도 기획 주체인 삼성전자 영국 법인은 역시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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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는 원 기사가 삭제된 상황이다.
  • [2] 한국 시각 기준
  • [3] 기존 갤럭시 S5는 'Project K'라고 한다.
  • [4] 10 MHz + 10 MHz 조합의 2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을 의미한다.
  • [5] 다만, KTLG U+는 영업정지 기간이기 때문에 분실로 인해 새 제품의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에게만 판매할 수 있다.
  • [6] 삼성전자에서 SK텔레콤이 가지는 점유율은 불과 1.6 %밖에 되지않는다. 또한 조기 출시로 인해 한국에서 나오는 기기에 대한 반응을 검토해 글로벌 출시에서 대응할 수 있다는 부분도 이점으로 주장되고 있다.
  • [7] 다른 사람도 아닌 삼성전자 내부의 모바일 부분 사장이 직접 조기 출시설을 일축했었다. 또한 한국 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 각지에 있는 이동통신사 및 유통 협력사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들며 직접적으로 거절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은 출시를 강행 했다.
  • [8] 마이크로 사이트가 아닌 제품 공식 사이트를 말한다.
  • [9] 이전 문서에서는 구성품이라고 쓰여 있었으나, 사실 별매품이다. 지상파 DMB 안테나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신형 번들이어폰은 안테나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안테나용 연장케이블은 사제/서드파티 이어폰을 쓰는 경우에 별도구매 하면된다.
  • [10] 갤럭시 노트 3에 들어간 그거 맞다.
  • [11] LTE 지원으로 인해 미국, 일본, 한국 등 이동통신사 내수용은 죄다 여기에 해당된다.
  • [12] 애초에 룰에 의하면 다음 타자는 3명을 지목하는 것이 맞으나, 저 3개 기기의 선정 기준도 알려져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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