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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에피온

last modified: 2015-04-13 23:55:48 by Contributors


모빌슈트 모드


가변 모드

ガンダムエピオン
Gundam Epyon

Contents

1. OZ-13MS 건담 에피온
1.1. 고정 무장
1.2. 옵션 무장
1.3. 기체 설명
1.3.1. 애프터 콜로니
1.3.2. 마스 센츄리
1.4. 모형화
2. 건담 관련 게임에서의 에피온
2.1. 건담무쌍에서의 건담 에피온
2.2. 건담 vs 건담 NEXT에서의 에피온
2.2.1. 기술 설명
2.2.2. 추천 콤보
3.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3.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의 건담 에피온
3.1.1. 무장 일람
3.1.2. 스킬 구성
3.1.3. 유닛 설명
3.1.4. 입수 방법


1. OZ-13MS 건담 에피온

형식번호: OZ-13MS
기체명: 건담 에피온
기체형식: 가변형 모빌슈트
제작: OZ
소속: OZ→화이트 팽
발주시기: AC 195
좌석: 흉부 일반형 콕핏
전고: 17.5 미터
중량: 8.5톤
장갑재질: 건다늄 합금
에너지원: 초소형 핵융합로
출력: 불명
추력: 불명
센서범위 불명
파일럿: 젝스 마키스, 히이로 유이
디자이너: 오오카와라 쿠니오
기타 장치 : 센서, 시스템 에피온(제로 시스템과 동일) 탑재
기체성능레벨: 전투 160; 무장 140; 속도 160; 화력 150; 장갑 140

1.1. 고정 무장

  • 빔 소드 X 1
  • 에피온 크로 X 2
  • 발칸 X 2[1]

1.2. 옵션 무장

  • 에피온 실드 X 1(히트로드 내장)

1.3. 기체 설명

1.3.1. 애프터 콜로니

© Uploaded by Scorpionxx from Wikia


신기동전기 건담 W 세계관의 모빌슈트로 34화에서 첫 등장한다. 애프터 콜로니 내의 모든 건담의 원형인 윙 건담 제로에 필적할 성능을 가진 유일무이의 기체로, OZ의 총수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 룩셈부르크의 고성에 유폐된 트레이즈 크슈리나다가 5기의 건담과 톨기스를 연구하여 비밀리에 제작한 건담이다. 건담의 원형이자 가장 오래된 건담 윙 제로와 대치되는 가장 최신형의 건담이며, 동시에 탑승자를 승자로 만들기 위한 윙 제로와는 달리 탑승자에게 미래를 보여주고 미래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2] 제로가 승리를 위한 기체라면 에피온은 선택을 하기 위한 기체. 각기 다른 목적으로 제작된 기체에 동일한 시스템이 탑재된 것은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경이적인 성능과는 달리 설계 사상이 트레이즈의 이상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전투용, 결전용 MS와는 전혀 다른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사격 무장이 전무한 것도 이에 기반한다. 그야말로 남자의 기체. 마지막화에서 발칸을 사용해서 젝스가 발칸을 장착했다는 말이 있지만 이것이 제작진의 미스인지 실제로 달아놓은건지에 대해선 공식적인 답변이 없었는데, 2007년 발매된 건담 W MS 엔사이클로페디아에서 "젝스가 본기를 갖고 화이트 팽에 가게 된 뒤 견제목적으로 발칸이 달렸다"는 설명이 추가되었다.

이렇게 사격 무장의 부재 등 열약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에피온 시스템의 기능과 기체 자체의 높은 포텐셜 덕분에 압도적인 힘을 보인다. 첫 전투인 룩셈부르크에선 오즈의 모빌 돌 부대와 트레이즈 파 병력을 한꺼번에 전멸시켜 버렸고, 발지 공방전에서는 데스사이즈 헬과 샌드록 改 두 기를 상대로 오히려 몰아붙이기까지 했다.

트레이즈가 이 기체를 병기가 아닌 신념의 상징, 도표로 제작한 이래 히이로 유이에게 건내졌고, 이후 37화에서 히이로 유이가 젝스와 기체를 교환하면서[3] 젝스의 기체가 되었다. 이후 화이트 팽은 OZ 및 통일연합에 대항한 건담을 연상하는 에피온을 상징으로 삼는다.

에피온의 특징인 에피온 시스템은 사실상 제로 시스템과 동일한데, 제로 시스템이 구체적으로 에피온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확인 할 수 없으나, 작중에서 트레이즈는 "에피온은 미래를 제시하고 그 미래를 선택하는데 주저함을 없애준다." 라고 말을 했다. 다시 말해서 제로의 시스템은 파일럿을 승자로 만들기 위해 파일럿에게 승리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기체라면 에피온은 미래를 보여주고, 파일럿이 선택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4]

작중에서 윙 제로가 OZ의 기술사관 토란토에 의해 연구될때 데이터 추출 및 분석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에피온의 제작 기간과 등장 시기를 고려했을 때 이 데이터가 에피온에 영향을 주었는지는 불투명하다. 다만 두 시스템 모두 사실상 다를 게 없고, 이를 고려해서인지 실제 각종 공식 및 2차 매체에서도 제로 시스템으로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에피온은 시스템이나 각부 센서와 직접 연결된, 에피온 전용의 데이터 헬멧을 사용하기 때문에 콕피트 내부에는 다른 기체에 비해 모니터나 콘솔류가 극단적으로 적다. 그러나 이것도 리브라 공방전 때는 개조가 되었는지, 에피온 전용의 데이터 헬멧은 도로시가 유용하게 되고 젝스는 데이터 헬멧없이 에피온 시스템을 사용한다. 따라서 에피온의 발칸도 그러하듯이 화이트 팽에 의해 자잘자잘한 부분이 여러 가지로 개조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빔 소드는 기체의 제네레이터로 직접 연결된 케이블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 사용하며, 그 덕분에 다른 빔 사벨과는 일선을 달리하는 위력을 자랑한다. 에피온의 성능을 고려할 때, 사실상 트윈 버스터 라이플의 빔 사벨 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듯. 작중에서는 우주요새 발지의 중심부를 단번에 갈라버린 것을 봐도 그 위력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전함 썰어버린답시고 꽤 난해한 구조로 된 검그 검을 두 번이나 깨먹은 주인공MS를 제작한 모 연구집단에게 꼭 필요한 기술력이 아닐까 싶다. 실드의 장착된 히트로드는 일종의 검편으로, 건다늄 합금마저 종잇장처럼 찢어버리는 위력과 중거리까지 공격 가능한 병기이다. 이 외에 기체 자체의 파워와 스피드가 윙 제로와 필적하는 수준.[5] 윙 건담&윙 제로와 같이 버드 모드로 변형이 가능하고 그 변형된 모습은 두 머리의 와이번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 그 자세는...지못미.[6]

설정상의 형제기체로는 건담 아쿠아리우스가 있다. 때문에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자주 함께 등장하곤 한다.

에피온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다음'이란 단어인 EPOMENO에서 왔다.

1.3.2. 마스 센츄리

MC-0022년, 라나그린 공화국에서 출격한 네 기의 MS에 포함되어 있었다. 애프터 콜로니 최대 최후의 대전인 EVE WARS, 즉 리브라 공방전에서 대파된 것으로 추정되는 에피온을 수복한 것. 리브라 공방전에서 잃은 한쪽 팔이 재건되어 있는데, 아마도 도장이 되지 않은 듯 상당히 튀는 모습이다.


탑승한 파일럿은 아마 라나그린 공화국의 젝스 마키스 상급특령. 에피온 파이를 타고 나타난 창 우페이와 대결, 이른바 에피온 시스템과 에피온 시스템, 예측과 예측, 예지와 예지가 맞부딪치는 전투를 펼친다.

1.4. 모형화

과거 W 방영 시절 구 건프라로 1/144와 HG 1/100으로 발매되었다. 퀄리티는 당시 건프라 퀄리티로서는 그럭저럭 무난하다.

이후 MG 프라모델 발매가 결정되었는데 공개된 실루엣이 기존 설정화와 미묘하게 다른 점 때문에 EW 버전으로 모델화된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미 버카 얼리타입으로 나온 적이 있는 윙 건담을 제외한 W의 TV판 기체들을 TV판은 생략하고 가토키 하지메가 리파인한 TV판의 EW버전으로 발매 중이라 에피온의 차례가 온 것도 당연한 수순같지만 사실 이게 모호한 것이 원디자인 소스가 되는 리파인 버전은 5기의 건담만 그려졌었지 에피온은 없었다는 것.

어쨌든 이름에 EW라고 붙어서 6월 발매. 전체적인 디자인은 원판과 큰 차이는 없되 여러 군데에 걸쳐 리파인이 이뤄졌다.

여담으로 잡지나 모형쇼에서 처음 올라온 무도색 광조형->도색 광조형 샘플까진 넙데데한 인상에 포즈가 어리버리에 사진도 어버버하게 찍혀나온 3중살로 욕먹었지만 이후 금형 사출 테스트샷으로 다시 나오고 사진도 제대로 찍혀서 나오니까 순식간에 간지 짱! 으로 전환.

그리고 2012년 12월 로봇혼으로 발매되었다. MG와 달리 이 쪽은 TV판 원판의 디자인을 재현했다. 품질은 W 계열 로봇혼들이 그렇듯 상당히 준수한 편. 변형도 일부 부품 교환으로 실현했다. 빔 소드의 경우 통상형과 대출력형 두 가지로 나눈 것이 특징. 무릎 가동성이 150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가지고 논다는 측면에서 보면 MG보다 우월하다.

2. 건담 관련 게임에서의 에피온

무장이 칼과 채찍 달랑 둘뿐인 것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라이벌 기체 치고는 대우가 상당히 안좋다. 어째서인지 엄연히 애니에서 쓴 발칸은 구현되는 경우가 한 번도 없다.

특히나 극 설정상 톨기스 시리즈보다 못할 이유가 없음에도 로봇대전등에서 언제나 톨기스III 보다도 안좋게 나온다. 오히려 톨기스III가 더 높은 성능을 지닌것으로 묘사되는중.(캡파만 보더라도 톨삼이 S랭 에피온이 AS랭이다...!)

극중 톨기스에 한계를 느꼈던 젝스가 윙제로를 타고 성능에 감탄하는점, 에피온이 윙제로와 동급이란 점을 보면 에피온은 기본적으로 톨기스 이상의 성능을 가진 MS이다. 톨기스III 역시 결국 톨기스 기반이라, 아무리 개선되었다고 해도 톨기스III가 에피온보다 강력하다는 묘사는 좀 무리가 있다.

이는 아무래도 윙건담에서 스토리 적으로나 디자인 적으로나 평가가 좋은 ‘엔들리스 왈츠 보정’의 영향 때문. 설정상으로는 같은 기체라도 엔왈판이 TV판보다 더 강한 경우가 많다. 스토리 전개대로 TV판->엔왈 순서로 등장시키는 게임에서는 톨기스III의 등장 순서가 뒤로 밀리게 되므로 에피온보다 강하게 등장시킬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엔들리스 왈츠만 참전시키는 경우에는 에피온은 아예 짤리는 경우도 흔하다.

SFC의 격투게임 드리스 듀얼에서는 최종보스겸 히든기체로 등장. 애니메이션 방영중에 나온 게임이다보니까 취급이 좋다고도 할 수 있는데, 적을 추적하는 광탄을 대량으로 발사하는 요인불명의 초필살기 스파크 윈드는 트레이즈가 바라는 에피온의 이상이라기엔 이상하다못해 거리가 멀다는 느낌이(…). 싱플 플레이에서는 셀렉트 불가하고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전 모드와 챌린지 모드(승리 후 체력을 조금 회복한 상태에서 체력이 다 떨어질 떄까치 연속 단판 대전)에서만 선택 가능하며 셀렉트 방법은 콘솔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다.

톨기스에 선택 커서를 맞춰놓고 셀렉 버튼을 누르지 않은 채 L1 4회, R1 4회, L1,R1,L1,R1,L1,R1,L1,R1 순으로 입력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거의 적으로 나오나 최대사정거리가 짧아서 간단하게 잡을 수 있다. 가장 기가 막히던건 슈퍼로봇대전 α 때로 "거울의 왕국" 종료후 인터미션에서 아군기체로 등록되어 있고 개조도 할 수 있지만 바로 다음 화에 젝스가 먹튀해서 증발하는데다가 후반에 가면 도로시 카탈로니아가 모빌아머 버전을 타고 나온다(…).

플레이어 기체로 사용 가능한건 64와 D 뿐인데 64에서는 톨기스III하고 양자택일이기에 버려지며, D에서는 조건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할 수 있고 히트로드의 사정거리가 3으로 늘어나서 공격연비는 우수하지만 최대사정거리가 짧다는 점까지는 해결이 안되었다. 덕에 건담 데스사이즈 헬이나 알트론 건담에게 밀린다. 히트로드가 변형후에도 사용가능하고 변형시 이동력도 증가하고 제로 시스템이 있지만, 콤보 무장의 빈약함으로 인해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는 못한다.

2차Z 재세편에서는 29화에서 히이로 탑승 버전으로 잠깐 사용 가능한데 히트로드가 사정거리 6으로 늘어났으며 여러대의 모빌돌을 썰어버린 원작을 반영했는지 ZZ건담의 하이메가 캐논급 범위의 빔소드 최대출력 맵병기가 추가되었다. 사용기력이 120으로 낮은편인데다가 이동 후 공격가능한 P병기다! 기체 개조도 윙 건담의 수치를 따라가지만 아쉽게도 29화에서 일정 수의 적을 격파한 후 난입하는 윙 건담 제로와 기체 교환한다. 원작루트 56화에서 밀리아르도 탑승 버전으로 스팟 참전할때 마지막으로 쓸 수 있고 그외에는 모두 적으로 등장. 일반무기 빔소드 최대출력은 히이로땐 없고 밀리아르도때 생긴다.여담으로 이 버젼에서는 세츠나의 에이스 보너스 덕에 세츠나와 싸우면 혼건 라이저 소드 한방에 삭제된다....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못써먹다 못해 일부에서는 "해체해서 군자금으로 만들자"라고 할 정도의 비참함을 보여준다, 발칸만 달렸어도 이정도까진 아닌데. 워즈에서도 제로시스템의 영향으로 초기텐션이 내려가는 덕에 굉장히 쓰기 난감하다.[7][8] 게다가 디폴트인 밀리아르도와 트레이즈는 텐션이 올라가기 힘들어서 답답. 기합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태우면 어찌 써먹을 수는 있겠지만….

단, 어떻게든 텐션을 강기까지 올리기만 하면 그때부터는 게임의 장르를 건담무쌍으로 바꿀 수 있다.

밀리아르도의 어빌리티인 냉철이 상대 기체의 방어력을 깎아내서 빔 병기의 공격력을 크게 상승시키는데다가 하이퍼 빔 소드는 무기 공격력이 5500[9]에 사거리가 1-3매스라는, 다른 MS들의 근접무기와 비교했을 때 범용성 면에서 엄청나게 우월한 스펙을 자랑한다. 데스티니 건담아론다이트 같은 경우 위력은 같지만 초강기 한정에 사거리도 1매스이며, 같은 작품에 등장하는 근접전사양 기체인 건담 데스사이즈 헬이나 트윈 빔 사이즈나 알트론 건담의 트윈 빔 트라이던트는 4500의 위력에 1-2매스 사거리를 갖는다. EW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도 헬커의 빔 시저스가 위력이 500 증가하긴 하지만 제일 중요한 사거리가 그대로. 플래그 커스텀이 5000에 1-3 사거리의 빔사벨을 갖고는 있지만 이건 누가 봐도 노골적인 신작 보정...
더군다나 지형이 전부 A이기 때문에 수중맵만 아니라면 이동에 지장을 받지 않으며, 변형도 가능하고 히트 로드는 빔 병기가 아니기 때문에 빔 병기에 방어능력을 가진 적도 썰어버리는게 가능하다는 특이사항이 있다.

한 마디로 쓰기 나름.

더군다나 밀리아르도는 근접전에 도움이 되는 철벽 어빌리티를 갖고 있는데다가 엘리트를 가지고 있기에, 적기를 격추함에 따라 에피온은 순식간에 강화되어간다. 운용하기에 따라서는 이 기체 하나와 밀리아르도 피스크래프트로 워즈의 최종 미션을 돌파할 수도 있다.

특히도 어드벤스에서는 마지막 미션 후 색적을 3번 클리어하면 나오는 희귀기체이기도 하지만 왠지 어떻게 얻는지는 공략이 없다. 앵콜1미션에서 등장하는 에피온은 체력은 그쯤되면 그저 조루같은 체력이다. (윙의 버스터라이플에 남는 기체 하나 붙어서 때리면 파괴니 할말 다했다.) 그리고 너무 쉽게 터져서 체력을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다음턴 체력을 전부 회복한 에피온이 온다. 에피온은 윙으로 교신하면 될 것 같지만 정작 해보면 욕 나오는기체.

건담 배틀 어설트 시리즈에서는 2에서부터 등장. 왠일로 트레이즈 크슈리나다가 파일럿이고 사격무기가 아예 없다보니 사격무기 탄수 표기가 없다. 그러나 이 게임은 빔 사벨 공격은 전부 가드 불가능한 시스템이고 에피온의 공격은 대부분 빔 사벨을 사용하는것이기에 실상 공격의 반절 이상이 가불. 그리고 초필은 아예 빔사벨로만 난도질을 하는거라 실상 전타 가불… 3연타로 체력 두줄 이하의 상대를 고자로 만들어버리는 건담 해머와 함께 악명이 높다.

2.1. 건담무쌍에서의 건담 에피온

건담무쌍부터 윙건담 제로와 같이 개근. 사격무기가 전혀 없고 오로지 빔 소드와 히트 로드를 이용한 격투에만 집중되어있다. 건담무쌍2에서도 빔 소드와 히트 로드를 이용한 넓은 공격범위 때문에 유용하지만 기술을 연결할때 약간의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대시 차지와 차지 공격 6을 이용해 공격하는 것을 추천한다. 건담무쌍3에서는 마침내 사격무기가 추가되었고, 격투치는 높지만 사격치는 여전히 낮다. 하지만 대시 공격과 빔 소드와 히트 로드를 이용한 격투로 밀고나갈 것.

하만 칸은 "근접전 밖에 못하는 결함품"으로 취급하지만서도.

2.2. 건담 vs 건담 NEXT에서의 에피온

코스트 3000의 완전 격투 특화 기체로 등장. 완전 격투특화에 걸맞게 VS 시리즈 사상 최초로 어시스트를 포함한 사격공격수단이 일절 없는것과 동시에 무장 게이지 자체가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 연합VS자프트의 소드스트라이크를 더욱 극단적으로 특화시킨 형태라고 할 수 있을지도.
파일럿은 원작 후반의 밀리아르도 버전 젝스 마키스. 이번 작의 코야스 4천왕의 한사람.

격투지향 기체에 걸맞게 HP도 전 기체중 톱클래스의 750에, 기동력면에서 보면 대시가 속도 지속시간 공히 우수하며 특수사격의 호밍대시와 변형도 갖고 있어서 기동력 자체의 단점은 딱히 없다. 굳이 들자면 데스티니 건담처럼 변칙적인 이동수단이 없고 이러다보니 전법이고 뭐고 할껏 없이 공격및 치고 빠지는 모든 것이 부스트게이지에만 의존하게 된다는게 단점.

본 기체 최대의 특징은 연합VS자프트 2의 러시 각성, 동 작품의 질량을 가진 잔상 모드에서의 건담 F91처럼 사격과 격투를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으며 이것을 전제로 해서인지 격투 전반이 대미지와 다운치 공히 낮게 설정되어있어 콤보 한번 삑살나면 대미지가 확 줄어들어버리니 체인콤보의 연습은 필수라 할 수 있겠다. 일단 NEXT대시를 포함하는 콤보도 쓸 수 있지만 경우 패면서 반대쪽 상황을 보는것이 불가능하고 부스트 소비도 꽤 되므로 리스크가 큰 편.

난점중의 난점은 사격으로 행사 가능한 채찍 히트로드도 격투판정이라 격투 방어수단을 가진 건담 슈피겔, 백식 등의 기체에게 불리하며 GN필드 전개중의 바체나 쵸밤아머의 알렉스가 최대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10]
어째 난점들이 상기의 캡파랑 별로 다를게 없나?
특수기능면에서도 좀 안습한게 똑같이 격투특화의 3000기체인 턴에이 건담갓 건담은 체력 저하로 공격력이 뻥튀기되는 특수능력을 갖고 있지만[11] 에피온한텐 그런거 없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되는 기체들에게 격투특화기체로서의 입지도 밀리게 되었는데, 전체적 밸런스가 격투특화기체의 영역을 뛰어넘고 2000코스트라 코스트밸런스도 우수한 샤이닝 건담과 캡콤의 지극하신 편애를 엿볼 수 있는 본 게임 최흉캐 유니콘 건담, PSP판에서는 부스트면에 난항이 있는 대신 화력효율이 에피온에 맞먹는 건담 나타쿠까지 추가되면서 입장이 아주 사라진건 아니더라도 안습하단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사실 그 이전에, 동코스트 중에서도 에피온의 사실상의 상위호환데스티니 건담의 존재 때문에...[12]

이쯤에서 결론. NEXT대시 도입으로 보통의 빔 라이플을 가진 기체가 보통으로 강한 본작에서 상기에서 언급한 몇몇 문제점들에 의해 불리한 점이 많고 조작도 어려워 고수지향이라 할 수 있으나[13] 각 공격의 성능을 제대로 숙지하고 콤보를 상황에 맟춰서 사용해주면 코스트 3000기체 값은 한다. 게다가 빔 사벨 공격의 범위가 꽤 넓어서 콤보 시동 자체는 간단한지라 현지에선 데스사이즈와 함께 격투기체들중에서는 선택률이 높으며 현재는 대응이 필요할 정도로까지 연구가 진행되었다.

여담으로, 크로스오버적인 면에서는 당장 건담X에 등장하는 건담 바사고랑 디자인이 비슷해서 관련 인물들이 헷갈려하는 크로스오버가 꽤 있다. 이중 제일 심각한건 가로드의 "그 기체... 네놈은 프로스트 형제의 동료냐!!"(...)[14] 그리고 설계사상에 츳코미를 거는건 의외로 코우 우라키가 아닌[15] 스트라이크 프리덤 버전 키라 야마토 뿐이다.(...) 이렇다보니 상기의 성능상의 난점과 겹쳐 세실씨에게 있어서는 최대의 괴롭힘 소재로서 성립하고 있다.

2.2.1. 기술 설명

무장 게이지가 없기 때문에 각 기술별로 나눠서 설명한다. 변형공격 이외는 전부 기재.

  • 실드 가드: ↓↑
사격은 둘째쳐도 격투 카운터가 없는 본 기체에 있어서 격투방어용으로 제때제때 써줄 필요가 있다.

  • 변형: 공중에서 점프 지속후 레버 2회 입력
변형해제경직 캔슬불가, 해제경직직후 착지하면 그야말로 난감해지는 본 작품의 사양에 있어서, 결과적으로 변형의 존재의의가 작은지라 기능 자체는 이동거리 증가 이외엔 큰 필요성이 없다.
다만 변형중 사용할수 있는 변형특수격투는 가끔씩 노려볼만한 가치가 있는데, 상대를 포박후 공중으로 띄우는 공격이라 히트후 풍차베기 루트로 이어갈수 있다. 변형자체에서는 NEXT대시 캔슬이 안되지만 변형공격중에는 캔슬이 가능하므로 수틀려도 부스트만 남았다면 작전변경이 가능하다.

  • 모빌 어시스트-비르고 II: 사격+격투+점프 동시
자신의 주변을 따라다니며 자신이 록온중인 상대의 사격공격에 반응해 플라네트 디펜서를 전개한다. 한번의 어시스트에 최대 3번까지 전개 가능. 다른 어시스트에 비해 비르고 자체의 내구력이 상당히 높은데다가 상황에 따라서는 적에게 격투공격 당하고 있을때 비르고한테 맞아서 공격이 저지되는 상황도 종종 볼 수 있다. 제일 빛을 발하는 상황은 역시 격투공격으로 적을 패고 있을때 불러내서 패는 중에 반대쪽 적에게 록온후 그 적에 대한 격투콤보 저지를 방어하는 용도. 따라서 단점을 보완한다기보단 장점을 늘린다고 할 수 있겠다. 난점은 비르고가 에피온의 기동력을 못 따라가고 격투로 커트하러오는건 막아주지 못한다는것 정도.
그래도 꼴에 추적형이라고 일단 불러놓고 비르고랑 너무 멀찍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빔짤의 1~2타정도는 막을 수 있다.(산탄형이나 판넬 같은건 무리지만) 불러놓고 니가와를 해야하는 헤비암즈랑 달리 불러놓은다음 비르고에 맟춰서 행동하는게 중요. 여담으로 유니콘 건담의 NT-D 완전해방 공격의 시동기인 빔사벨 투척부분은 사격판정이라서 비르고가 건재해있을때 해당 공격이 날아오면 난무를 막을수 있다.(...)
PSP판에서는 비르고가 따라오는 속도가 좀 빨라졌다.

  • 사격-히트 로드
제자리에 멈춰서 휘두르는 공격으로 채찍의 범위로 공격한다고 보면 된다. 입력 방향에 따라 속성이 틀린데, 레버 중립으로 쓰면 상대를 포박후 끌어들이며 앞으로 쓰면 찍고 옆방향으로 쓰면 입력방향에서부터 옆으로 휘두른다. 참고로 히트로드는 전부 격투판정이며 카운터는 물론이고 쵸밤아머와 GN필드에 튕겨져 경직당한다.
제일 잘 쓰이는건 범위가 넓은 횡사격으로, 넓은 판정 덕에 백식이나 마크2등의 추적형 어시스트를 썰어버릴 수 있고 기상깔아놓기의 다단히트빔포 어시스트를 파괴할수도 있는데다가, 트란잠이나 데스티니 핑거등의 강판정 격투에 대한 유이한 방어수단이기도 하므로 격투랑 적당히 나눠서 쓰는걸 권장.
PSP판에서는 리치가 늘어나긴 했지만 격투방어수단에 튕기는 안습은 그대로다.

  • 서브 사격-히트 로드 쳐올리기: 사격+격투 동시
히트로드로 상대를 쳐올리며 히트후엔 NEXT대시나 호밍대시로 쫒아가서 패는게 가능. 이쪽은 범위가 좁은 대신 판정과 발동속도가 우수한 버전으로, 이걸로 상대의 격투판정을 씹고 공격하면 콤보로 연결도 가능한 엄청난 메리트가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는 사격보다 이 쪽을 써주자. 또한 격투공격중에 캔슬식으로(히트캔슬) 레버와 함께 입력하면 전용의 파생격투가 발동한다.

  • 히트캔슬 서브사격의 성능
레버 미입력: 통상의 서브사격과 동일 성능의 공격. 각종 띄우기 콤보용.
앞: 연속으로 찌른다. 이동하면서 쑤시므로 커트당할 일도 줄어들며 격투 추가입력으로 상대가 다운될때까지 쑤시는게 가능. 대신 위력과 보정률이 너무 허접해서 나중에는 잊게 된다.
횡: 돌려차기 2단. 다만 리치가 겁나게 짧아서 벽이 아니면 최속으로 입력해도 잘 빗나간다.. 히트후엔 호밍대시로 간신히 추격 가능하기에 삑살로 나간게 맞던 안맞던 뒷감당이 안 되는 편.
뒤: 시점변경후 X자를 그리듯이 크게 휘두르며 벤다. 대미지및 다운치가 에피온의 격투중 최고수준이라 웬만하면 격투 마무리는 이걸 써야 댐딜에서 밀리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파생기술. 발동후 격투를 추가입력하면 그만큼 한번 더 벤다. 대형보스기체들에게 있어선 이 공격 연타가 최대 댐딜 수단.

  • 특수 사격-호밍 대시: 사격+점프 동시
적과의 거리에 상관없이 록온한 상대쪽으로 직선으로 고속이동. 상대랑 거리를 좁히는데 사용해야하는데 직선적으로 이동하고 정지후 빈틈이 있어서 생각없이 쓰면 나잡아줍쇼 상태가 된다. 부스트 소비도 NEXT대시보다 약간 많아서 쓰기 껄끄러울지도. 무엇보다도 비르고 전개중 이걸 쓰면 비르고가 못 따라온다.(...)
다만 그 성질상 기습 및 사격각도가 없는 바로 위나 아래에서 다가갈때에는 NEXT대시보다는 이쪽이 우수. 착지하는거 보고 쓰면 착지중 발악공격이라도 심어놓지 않는 한 확실하게 착지경직에 콤보 한 세트 먹여줄 수 있다. 이 호밍 대시를 어떤 상황에 쓰느냐가 본 기체의 승리에 직결된다 할 수 있겠다.

팁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레버를 안넣었을때랑 앞으로 넣었을때 뒤로 넣었을때에 따라 상대의 머리 위, 정면, 아래로 향하는 성질이 있다는 점과 부스트 게이지가 없어도 쓸 수 있다는 점. 부스트가 없을때 사용할 경우 이동량이 평소에 비해 크게 감소하는데 띄우기 콤보라면 상대를 못 줍지만 통상의 콤보라면 상대를 다시 쫒아가서 계속 팰 수도 있어서 단점이라고만 볼 수 없다. 콤보중에 쓸땐 계획적으로 쓰자.

또한 호밍 대시의 모든 모션은 격투로 캔슬이 가능해서 기습 및 불시의 접근성에 박차를 가해주며 특수격투를 제외한 격투공격 중에도 캔슬이 가능해서 타겟대상을 바꾸지 않았다면 콤보를 이어가는 용도로 쓸 수 있다. NEXT대시와 다른 점은 콤보중에는 부스트가 0이라도 격투에서 캔슬이 가능해서 부스트가 없을때의 대시캔슬을 이쪽으로 대용 가능하지만, 몇몇 콤보의 경우 NEXT대시로 할때보다 난이도가 올라가버린다는 점에 주의해야한다.[16]

후술하는 체인콤보중 어시스트로 나가는 쌩 특수격투는 호밍대시의 "격투에서 히트캔슬가능"과 "체인콤보로 사용된 격투는 바로 공격판정이 나가는 것"이 겹쳐서 발생하는 일종의 사양. 정확히는 "격투공격중에 캔슬로 쓴 호밍대시에서 특수격투 사용"인데, 공략본에서도 격투에서 캔슬 호밍대시후 바로 특수격투를 하지 않아도, 어시스트 커맨드(사격+격투+점프)를 누르면 순시에 쌩 특수격투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어 공식 테크닉으로 판명. 호밍대시의 특성상 록온타겟을 바꿔서 이 테크닉을 사용시, 그 바꾼 타겟이 적색 록온 안에 있다면 바꾼 쪽을 향해 일섬을 날릴 수 있다.

  • 격투-빔 사벨
N, 앞, 횡, 뒤 넷다 첫타의 대미지와 보정률 다운치가 일률적으로 30대미지/96%/0.5.
이후 편의를 위해 각 격투의 첫타는 1타(공략본과 위키에선 초단)로 호칭.

본 기체는 체인 콤보를 지원해서 각 격투를 다른 격투의 1타로 파생하며 공격하는데, 파생된 격투는 파고드는 모션을 생략하고 바로 공격판정이 발생한다. 따라서 다른 기체는 불가능한 빠른 연속공격이 가능. 에피온은 이런 체인 콤보를 전제로 하고있기에 각 타의 대미지가 굉장히 허약하다.[17]
체인 콤보로 1타만 여러번 때릴 경우 레버를 동서남북으로 돌린다는 느낌으로 쓰면 된다. N과 횡의 경우 2단기술인데 체인콤보 시스템상 횡의 2단째를 사용하려면 횡 1타 히트후 레버를 횡으로 지속한 상태로 버튼을 입력해야 한다. 이 기체를 제대로 쓸라면 최하 1타만 5번 이상 체인콤보할 수 있어야 한다.
PSP판에서는 돌진거리와 아래방향으로의 유도성능이 아케이드에 비해 강화되었다.

N: 2단 베기. 둘 다 다운속성. 히트스톱이 짧으므로 1타반복 콤보중에 넣으려면 빠른 동작이 필요.
횡: 베기->다단히트베기. 역시 히스스톱이 짧아서 1타반복콤보시 넣으면 삑살이 잘 난다. 참고로 레버 좌측과 우측의 격투가 별개의 격투로 인식되어있어 손만 빠르면 좌1타 → 우1타의 체인콤보가 가능.
앞: 1발짜리 찌르기. 상대를 높이 띄우면서 공격. 본 기체는 앞 격투를 대시중이 아니더라도 낼 수 있고 특성상 NEXT대시로 캔슬하면 여유롭게 띄우기 콤보가 가능. 1타반복콤보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히트스톱이 길지만 그에 따라 콤보시간이 약간 걸리므로 다른 레버격투랑 조합해서 쓰는걸 권장.
뒤: 1발짜리 내려베기. 상대를 내리찍듯이 공격하므로 1타콤보에서는 쓰자마자 바로 다른 격투로 빨리 이행해야 할 필요가 있는 대신 상대가 앞으로 안 날아가다시피 하므로 이후 다른 1타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

  • 특수 격투-빔 사벨 일섬: 격투+점프 동시
약간의 모으는 동작 후 자신 시점에서 왼쪽 방향으로 넓은 판정의 빔 사벨을 전개하며 돌격한다. 히트한 상대는 스턴되며, 캔슬하지 않았을 경우 피니시 포즈후 스턴된 상대가 폭발하며 추가 대미지가 발생. 발동과 돌진속도가 미묘해서 대인전에서는 콤보용과 이동수단 이외에는 쓸 길이 없지만, CPU전에서는 질주대시형 기체에 대해 격투유효범위 부근에서 심어놓으면 높은 확률로 히트한다. 물론 카운터 보유 기체에 대해서는 사용을 지양할것.
또한 본 기술 히트후 재빨리 캔슬후 록온을 바꿔서 본 기술을 더 사용하면 2번째로 사용한 특수격투의 판정이 끝날때까진 상대가 계속 스턴되며, 2번째로 사용한 특수격투가 상대에게 히트하면 양쪽이 스턴되어 피니시 포즈시 양쪽이 모두 폭발한다. 세실 씨는 이 공격을 "북두유정단신권"이라고 표현.(...)

또한 특수격투는 격투 중에 히트캔슬로 사용하면 전용의 파생격투가 발동한다.
서브사격 입력시의 레버방향에 따라 기술이 바뀌는 서브파생과는 달리 격투의 레버 방향에 따라 각각의 전용 격투가 나온다. 굉장히 화려하고 긴 모션들이지만 꽤 많이 움직이므로 모션 중에는 커트당하는 일은 없다. 되려 파생 순간의 예비동작과 파생 종료후에 공격당할 위험성이 크지만.
이하 격투중의 특수격투 파생은 파생 순간 부스트 게이지를 전부 소비하므로 주의!!
  • 통상 or 횡격투 히트중에 특수격투: 빔 사벨 일섬 연타
히트로드로 스턴시킨뒤 특수격투의 일섬을 트란잠격투처럼 왕복해서 공격한후 폭발.
피니시 포즈후 폭발하는건 특수격투와 동일하지만 대미지는 특수격투보다 낮다. 굴욕 피니시 정도로 쓰는걸 권장. 콤보중에 사격+격투+점프(어시스트)를 입력하면 파생 특수격투가 아닌 쌩 특수격투를 체인 콤보로 집어넣는게 가능한데 부스트가 강제 0이 되는 일은 없지만 순간적으로 부스트를 30%가량 소비한다. 원리는 호밍 대시 쪽 참조.
  • 앞격투 히트중에 특수격투: 반강 떨구기
히트로드로 스턴시킨뒤 변형해서 상대를 잡고 하늘높이 올라가 반강 떨구기를 실행.
스턴시키는 히트로드의 범위가 굉장히 길어서 앞격투와 상성이 매우 좋으며, 웬만해서는 빗나가는 일이 없다.
잡기부분에도 대미지가 있어서 잡기 모션으로 격파하면 하늘로 높이 올라가지 않음. 거의 화면 맨 위 끝까지 치솟았다가 떨어지는지라 모션이 갓이나 슈피겔에 비해 굉장히 길며, 낙하시의 폭발에도 대미지 판정이 있어서 낙하지점 주변에 있었다면 폭발에 휘말린다. 상기에 언급한대로 콤보로 잘 들어가고 위아래로 고속이동하므로 동작중에 커트당할 위험은 적지만 다단히트빔의 좋은 표적. 게다가 착지시 경직이 꽤 길어서 다운된 상대가 최속으로 기상할때 한정 반격확정이므로 이걸로 상대를 격파할 수 없다면 웬만해선 쓰지 말자.
  • 뒤격투 히트중에 특수격투: 벌지 베기 혹은 패왕뇌명참
히트로드로 스턴시킨뒤 검을 위로 치켜올린뒤 풍차처럼 수직회전하면서 벤다.
본 공격은 땅에 닿을때까지 공격이 계속되는 성질을 가지기에 서브사격이나 앞격투 등으로 상대를 많이 띄우는 콤보(후술)중에 이걸 쓰면 본 게임에서는 레어한 300이상의 콤보를 내는게 가능. 다만 착지시에 발동하는 막타의 위력이 제일 높기에 어떻게든 막타까지 히트시키는게 중요하다. 지형과 다운치의 상황에 따라서는 막타 이전에 상대가 다운되므로 대미지도 적어지고 빈틈 투성이가 된다는 단점도 겸비.
풍차회전베기부분은 보통의 격투처럼 공격 하나하나가 히트할때마다 유도가 걸리는 모양으로 사이코 건담이나 데빌건담같은 대형적에게는 고도가 떨어지지 않으며 커트당하지 않는한 미친듯이 회전하면서 상대를 경직까지 몰고갈 수 있다. 회전횟수에는 한계가 있는 모양으로 일정횟수 공격후엔 멈칫하면서 공격이 강제종료된다. 거대적 상대로 쌩뒤격투로 시작해서 강제종료까지 다 히트시켰을때 322대미지를 확인.
사족으로 기술명에서 보면 알겠지만 발동모션은 원작에서 벌지 포를 두쪽낸 베기에서 따왔다고 생각되나 그냥 쫙 일도양단했던 원작과 달리 연속회전베기인데다가 그 모션이 키카이오의 살계와 동일하다.(...) 역시 캡콤.


2.2.2. 추천 콤보

체인콤보로 이어가는건 +로 표기. NEXT 대시 캔슬이 필요한건 → 로 표기.
당연히 대미지는 대미지레벨 2 기준.

NEXT 대시 및 호밍 대시 캔슬이 필요하지 않은 콤보는 타겟변경 버튼으로 다른 상대의 상황을 보면서 콤보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 비르고 전개중이라면 다른 상대쪽에서 공격 저지를 위해 날린 견제사격을 방어해준다.

앞격투 루프 4회는 1타x4로서도 성립하므로 1타 체인을 5회이상 하기 힘들다면 이쪽을 쓰자. 단 앞격투 루프 5회는 고도를 올려서 풍차베기를 최대한 많이 히트시키기 위한 수단이므로 1타x5로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 1타+뒤서브파생 2히트+어시스트
체인콤보중 어시스트 커맨드를 입력하면 쌩으로 특수격투가 나간다. 굉장히 많이 이동하면서 써서 커트당할 우려도 적은데다가 커맨드도 간단하므로 부스트만 허락한다면 주력. 폭발까지 성공하면 대미지 210전후.
  • 1타+뒤서브파생 1히트+어시스트
최속 3단 컴보로 커트내성 최강. 대미지는 145고 폭발까지 성공하면 185.
  • 레버격투1타+N격투2타+뒤서브파생 3히트
역시 무진 커맨드가 간단하지만 대미지 239고 위에 비해 부스트 소비도 덜하다.
  • 레버격투1타+N격투2타+레버격투1타+N격투2타+뒤서브파생 2히트
바로 위 콤보의 공격시간과 대미지를 늘린 콤보. 끝까지 성공하면 260대미지.
대미지 레벨 8시 건탱크, 건캐논 이외의 코스트 1000 즉사.
  • 1타x2+N격투2타+레버격투1타+N격투2타+레버중립 메인(이후 대시캔슬로 이탈)
공격지속용 콤보. 이탈후엔 상대와 자신의 유리불리가 1:1이므로 비르고를 깔 찬스.
  • 1타x4+N격투2타+레버격투1타+N격투2타+뒤서브파생 1히트
1타체인필요수도 적고 타겟변경후에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 대미지 281.
대미지 레벨 8시 대미지 350에 도달해 건탱크, 건캐논 즉사.
  • 1타x6+N격투2타+어시스트
1타를 6번 체인해야하며 부스트소비도 있다. 단 폭발까지 성공하면 대미지 283.
  • 1타x6+N격투2타+앞격투+특수격투파생
강제로 부스트 0. 대미지 284. 앞격투에서의 특격파생의 성능상 확실히 끝장낼수 있다 싶을때만 써주자. 참고로 코스트오버 걸린 2000코스트의 기체에 대해서 성공하면 샤이닝, 마스터, 슈피겔 빼고는 확정즉사.
  • 1타x7+어시스트 → 앞격투+특수격투파생
상기에서 대미지를 약간 늘린 버전. 대미지 290.
  • 1타x7+N격투2타+뒤서브1타
1타만 7번 체인하는건 입력과 상황상 어렵지만 성공하면 대미지 279라는 파격적인 콤보.

  • (서브 혹은 N사격 히트후) → 1타x3+N격투2타 → N격투2타+뒤서브파생 1타
서브나 N사격 히트로 시작하는 콤보. 난이도는 무난한 편으로 계산상 대미지 263.
  • (특수격투 히트후) → 1타x6+N격투2타+뒤서브파생 1타
특수격투로 시작하는 콤보. 계산상 대미지 270.
  • 앞격투 → 앞격투 → 앞격투 → 앞격투 → 앞격투->뒤격투+특수격투파생
부스트 소비가 좀 되며 마지막이 특수격투파생이라 강제로 부스트가 0이 된다. 파트너가 상대의 발을 묶는 등으로 1:1이 발생할 경우 써주자. 본 기체의 최대 대미지 콤보로 앞격투 대시캔슬 루프 자체는 쉽지만 마지막의 뒤격투에서 특수격투로의 체인은 빨리 입력하지 못하면 부스트만 날아가므로 연습이 필요.
앞격투 대시캔슬 루프는 대각선 앞으로 대시캔슬하면서 쓰면 공격속도가 올라가며, 정면으로 대시캔슬하면 손이 느려도 쓸 수 있다. 참고로 벽근처에서는 루프 성공률이 떨어진다.
또한 풍차베기 특성상 고도에 따라서 대미지가 변화하며 최대 325대미지까지 확인.
  • 앞격투 → 앞격투→ 앞격투+레버중립 서브+N or 뒤호밍대시+뒤격투+특수격투파생
상기 콤보의 단축판. 앞격투 루프의 공격 리듬 자체는 동일하다. 대미지 300전후.
다만 주의점은 두가지로 앞격투에서 서브사격으로 파생할때 레버 앞 서브의 찌르기 난무로 삑살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뒤격투는 서브로 띄우고 호밍대시로 상대랑 밀착하는걸 확인하고나서 뒤격투를 써줘야 히트한다. 그외 주의점은 상기 콤보와 동일. 그래도 풍차베기 들어가는 콤보중에서는 가장 실용적인 편이다.
또한 호밍대시 특성상 부스트가 모자라면 서브로 띄운 뒤의 상대를 못 줍는다.
  • 변형특수격투 → 앞격투→ 앞격투+뒤격투+특수격투파생
퍼포콤 1. 커맨드는 간단해보이지만 변형특수격투로 시동하는게 난점. 성공시 대미지 320전후.
변형특수격투 히트후의 앞격투로의 연결은 띄우자마자, 레버 대각선 앞으로 NEXT대시를 한다음 찔러야 하며, 두번째의 앞격투후 뒤격투 체인까진 되더라도 고도가 틀리면 특격파생이 헛쳐진다.
  • 앞격투-(전방)>오른쪽 메인-(왼쪽위 대각선)>왼쪽메인-(오른쪽)>특수격투+a
퍼포콤 2. 채찍으로 좌우 번갈아 후려친다음 특격으로 썰고 지나간다. 부스트가 꽤 많이 필요하고 지형에 따라서는 실패확률도 꽤 된다. 중간의 괄호는 NEXT대시를 해야하는 방향. +a는 특격이 사용된 시점에서 부스트가 남았을 때 캔슬해서 아무걸로나 패면 되는데 뒤격투에서 풍차베기로 마무리하려면 특격이 히트하자마자 칼타이밍으로 NEXT대시로 캔슬하지 않으면 뒤격투를 헛친다. 참고로 특수격투의 판정이 기체 왼쪽에서부터 나오므로 반대방향으로는 불가능하다.

3.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EXTREME VS는 참전하지 않다가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에서 다시 부활.

체력은 720으로 약간의 하향이 가해졌으며 NEXT때는 어시스트호출이라도 존재했지만, 본작에서는 웨폰창에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오로지 격투 일변도의 기체가 되었다.(...)

심지어는 사격버튼조차도 전작의 히트로드가 아닌 특수이동으로 변경되었으며(히트로드는 격투+사격키로 변경)

방향입력에 상관없이 타겟팅한 대상을향하여 순간적으로 대쉬한다.(부스트게이지소모)

특수격투의 경우 중립사격시 제자리상승,좌,우 입력에 따라 옆으로 이동,앞+사격의 경우 앞으로 점프가 추가.

특수사격입력시 히트 소드 출력이 사용한데 기체가 붉게 빛나며 격투판정의 공격의 범위가 늘어나고 공격력 상승효과까지 있다. 스사노오]의 입혼과 달리 피격당해도 히트 소드 출력상태가 해제되지 않는다. 다만 이상태에서는 부스트 소비량이 상당히 늘어나므로 격투유효거리근처에서 발동하는것이 좋다.

격투중 특수격투입력시 특수이동이 아닌

레버입력 없이 = 베어 넘기기
좌,우 입력 = 마구 베다가 앞으로 반달 베기
앞 입력 = 대차륜 회전 베기
뒤 입력 = 마구 베다가 위에서 아래로 베기

로 변화하는데 고데미지인대신 난타시간이 기니 유의.

총평하자면 전작의 어시스트호출마저 버리고 강화된 공격일변도,그것도 접근전만 가능한 기체이다.

원거리 기체와 대전시 상당히 불편함을 느낄수있으나 한대맞았다하면 부스트소비없이도 250이상의 고데미지를 뽑는 남자의 기체.

하지만 컷내성이 없어서 격투중에 빔짤한번만 맞으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1.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의 건담 에피온

  • 속성 : 근거리형
  • 랭크 : AS

3.1.1. 무장 일람

1번 무기 : 빔 소드

2번 무기 : 격투 콤보(부스터 다운)

3번 무기 : 히트 로드(잔탄 제로)

4번 무기 : 난무형 필살기

(R키로 가변)

1번 무기 : 격투(컨트롤 쇼크)

4번 무기 : 돌격형 필살기

3.1.2. 스킬 구성

  • 베테랑 스킬 : 방어력 업 - 유닛의 방어력 상승

  • 에이스 스킬 : 제로 시스템 - (체력 50% 이하) 모든 공격 최대 데미지 + 공격 속도 증가 + 레이더에 적군 위치 표시 + 서치 거리 증가

3.1.3. 유닛 설명

무기들이 전부 근접용이다. 가변해도 근접무장인 박치기밖에 없다. 그야말로 남자다운 올근접기체. 8타 칼질이 가능하며, 격투 콤보엔 부스터 다운, 히트 로드엔 잔탄 제로, 가변후 박치기엔 슬로우등, 각종 무기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무기들을 조합해 다양한 콤보를 만들수 있으며, 123콤보(칼질4타+2번무기+3번무기)는 데미지 적으로도, 걸리는 효과적으로도 위협적이다. 다만, 치고 빠지기가 중요한 기습 공격을 걸 경우, 기본 칼질 5타만 때리는 것을 권장한다.

콤보을 이어가는데 시간이 걸려, 콤보를 사용하는 도중에 다른 적기체에게 공격받기 십상이지만, 제로 시스템이 발동하면 광속과도 같은 공격속도로 이와같은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근접하지 않는 한 얻어터지기만 할 뿐이라 초보가 다루기엔 어려운 유닛이다. 하지만 잘만 사용하면 큰 위력을 발휘하는 기체. 특히 3번 히트 로드를 쓰는 타이밍, 숙련도가 에피온 활용의 관건. 히트 로드 잘만 휘두르면 아무리 기동성 좋은 에스랭 대다수도 피하려다 낚인다. 심지어 무한 부스터 뜬 프리덤도 땅으로 끌어내린다. 이런 점에서 보듯 잉여기체는 결코 아니며, 오히려 다양한 콤보, 에이랭 근거리기의 끝을 보여주는 여러 특성으로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올근접인 주제에 1번 선타가 상급이라 보기에 무리가 있는(제로시스템을 빼고 생각한다면) 동시에 히트로드의 리로드가 25초라는 것이 되겠다. 때문에 올근접인 주제에 AS디오처럼 1:1최강의 자리를 지키기는 애매한 이상야릇한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 어쨌거나 올근접기체라는 특성상 격반 달린 기체를 상대론 그저 날아다니는 점수판. 격반이 떠 있는 격반기체를 만나는 순간 필이 없다면 그냥 키보드에서 손 떼야한다. 어떻게 공격하든 말 그대로 역관광 당한다. 가능한 도망치던가 필살기로 터트려보도록 하자.

흔히 가변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중수와 고수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그만큼 기동이 생명. 캡파에서 일격이탈은 큐리오스가 아니라 이 녀석을 두고 하는 말이다.

사실 에피온은 현메타에서는 쓰기 어려운 기체이다. 중거리 무장도, 은신도 없는 올근접 기체인 에피온은 B랭크도 2번에 장거리 무장을 달고다니는 현재 샌드백이다. 개방된 맵에서 이 기체를 꺼내는건 그냥 점수를 대주는 격이다. 그렇다면 이 기체의 역할은 무엇인가. 그건 어설프게 우회해 온 상대 기체를 따주는 일이다. 서로 장거리 대치상태에 있으면서, 화력에서 밀리면 결국 상대중 누군가는 우회루트를 타게된다. 그럴때 에피온이 매복해 있다가 그 기체를 1:1로 제압하는 것이다. 상대가 2기 이상 온다면 아군과 힘을 합쳐 각개격파 해버리면 될 일이다. 8콤, 컨쇽, 부따, 잔탄 제로 등 근접상태에서 에피온이 못딸기체는 C부터 SS까지 통틀어 격반이 아니고서야 거의 없다. 역으로 선타를 안따인다면 말이지. 그렇기때문에 에피온의 파일럿은 근접전 솜씨가 매우 뛰어나야한다. 또한 상대의 우회를 유발하기 위하여 아군의 기체는 전부 장거리 화력기체여야한다. 에피온은 분명 DPS가 훌륭한 기체이지만 올격투인데 안그러면 존재의미가 그만큼 아군의 조합과 자신의 맵리딩, 근접전 능력까지 요하는 고수용기체다.

2014년 8월 22일자로 돌격형 필살기가 생겼다. 기존 가변후의 근접필이 돌격필로 바뀌는 밸런스 패치가 발생한 것. 필살기 모션은 성의 없어보이지만 딱히 할말 없는 가변후의 그 상태로 보라색 이펙트가 생기며 돌진. 뜬금없이 이루어진 사실상의 상향이라 에피온 유저들에겐 희소식.

3.1.4. 입수 방법

1. 조합식
키유닛 : 윙 건담 제로(레벨7)
재료 유닛: 톨기스 / 리오(지상형) / 쿠엘 / 하이곡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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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화이트 팽에서 장착한 추가 무장.
  • [2] 다만 이 기체를 양도하면서 트레이즈가 히이로 유이에게 패자가 되기를 요구했고, 히이로 역시 그것을 원했기 때문에 스스로 패자가 되는 건담이 되었으나, 사실은 미래를 제시하고 그 미래를 선택하게 하는 기체
  • [3] 히이로는 도저히 트레이즈의 사상에 공감하기 힘들었는지 젝스가 타고 온 윙 제로를 타고 가버린다. 그리고 남겨진 젝스는 트레이즈라면 자신에게 에피온을 맡길 것이라며, 히이로가 남기고 간 에피온을 타게 된다.
  • [4] 즉 제로는 승리를 위해서 방해가 되는 것은 모두 적으로 간주하고, 에피온은 그 미래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을 적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방해가 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가차없이 제거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셈.
  • [5] 또한 무장이 극도로 적은 만큼 성능 모두가 격투 기능에 치중된 탓에 근접전 기능 수치에선 윙 제로를 능가한다.
  • [6] 사실 에피온의 가변 기믹은 함브라비를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다만 함브라비는 모빌슈트 모드도 가변 기믹을 고려해 디자인된 반면 에피온은 그런 거 없이 그냥 건담 타입을 함브라비처럼 가변시킨 거라... 모빌아머의 변신모습이 옛날 에니메이션 마동왕 그랑조트그랑조트 라이벌 기체인 와이버스트와 닮았다. 머리가 두개인 괴물형이라든가, 발이 머리가되고 날개가 그대로 모빌아머의 날개가 된다던가.
  • [7] 다만 네오에서는 대접이 매우 좋았던 편. 일단 이 게임은 최대사거리가 무조건 4매스인데 히트로드가 3매스까지 커버할 수 있었던 관계로 사거리 압박이 거의 없었으며, 가변이 없는 대신 왠지 기본적으로 비행가능이었고 게임 중후반에 접어들면 비르고 시리즈와 플래닛 디펜서의 압박이 엄청나기 때문에 괜찮은 기체였다. 네오의 시스템상 액플을 쓰지 않으면 절대 원작 파일럿을 태울 수 없다는 문제가 있었을 뿐.
  • [8] 월드부터는 제로시스템이 초기텐션을 강기로 고정시키게 상향되어서 격투무쌍하기 좋게 바뀌었다
  • [9] 이 게임에서 어지간한 주역급 MS 대부분의 빔 사벨 무기공격력은 4000 정도이며, 4500을 넘기기가 쉽지 않다.
  • [10] 연대자 2의 구프 이그나이티드처럼 사격방어 씹고 카운터를 씹는 특수판정을 구현 못한듯 하다.
  • [11] 게다가 턴에이는 3000기체중에서는 데스티니와 유니콘과 함께 3대 흉캐로 분류된다.
  • [12] 에피온보다 격투 성능이 좀 낮지만 훨씬 간단한 콤보로 건탱크 자력 파괴 가능, 특수 격투의 미칠 듯한 호밍 성능, 특수 게이지를 쓰지만 부스트도 쓰지 않는 초장거리 특수 이동기, 무엇보다 일반 사격, 단발 차지샷(사격 차지), 지속성 차지샷(격투 차지) 동시 보유 등등...
  • [13] 에피온 이외의 고수지향 기체로는 조작성이 다른 기체랑 일선을 달리하는 난해함을 자랑하는 게드라프와 캠퍼, 화력이 02 매튜어 수준에 체력도 3000기체중 최하를 달리는 스트라이크 프리덤을 들 수 있겠다.
  • [14] 승리대사도 처참한게.. "당신이 콜로니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건 알겠지만...그 기체로는 좀..."(...)
  • [15] 정확히는 건담 엑시아나 모빌 파이터들에 대한 대사인 "근접전 지향의 기체인가"로 끝난다.(...) 제로 시스템이건, 에피온의 설계사상이건 충분히 코우의 흥미범위일텐데!!!
  • [16] 대표적으로 앞격투 루프 및 콤동에서 볼 수 있는 각종 호밍대시 연타 콤보.
  • [17] 반면 똑같이 체인 콤보를 지원하는 유니콘 건담 디스트로이 모드는 각타의 대미지가 괴랄해서 콤보 평균 대미지가 320전후다. 뭐 모드 발동후 시간제한내에 때려야 하니 이 정도는 되어야 하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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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3: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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