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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쉽

last modified: 2015-04-11 15:37:15 by Contributors

Gunship

Contents

1. 함선
2. 항공기
2.1. 설명
2.2. 역사
2.3. 장점
2.4. 단점
2.5. 대중매체에서의 건쉽
2.6. 기타
3. 팬저 드래군에 등장하는 제국군 함선
4.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등장하는 군용기
5. 홈월드2에 등장하는 히가라 전용 콜벳

1. 함선

영명 그대로 포함(砲艦)을 의미한다. 건보트로 쓰기도 한다. 18세기부터 전선(戰船/Warship)등의 명칭과 함께 군함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였다. 군함의 함종이 다양화 세분화되면서 부터는 주로 연안, 하천에서 사용되는 홀수가 낯은 소형함을 가리키는 단어가 된다(보통 Gunboat). 그러다가 근거리 대지상 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고정익기, 회전익기가 등장하게 되자 이들에게 관습적인 명칭으로서 건쉽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다. 리더십, 멤버십 등의 외래어와 같이 외래어 표기법상 건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는다.

2.1. 설명

지극히 미군다운 작전개념의 항공기이다. 쉽게 개념을 설명하자면, 수송기 같은 탑재량이 많은 항공기에 고정 무장을 가득 싣고 날아올라 지상에서 지원요청이 떨어지면 해당 지역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초토화시켜버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2.2. 역사

그 개념자체는 2차 세계대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육군 항공대였던 당시 미공군에서 폭격기를 개조하여 기수에 M2 중기관총 몇정과 75mm야포를 장착한 B-25G와 H를 발주해서 사용한 것. 다만 현재의 건쉽과는 약간 다른게 이쪽은 기수에 장착했기때문에 지금과 같은 방식의 지원방식은 아니었다. 이때는 조준방식의 한계때문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지만. 여튼 저렇게 개조한 중(中)폭격기를 한국전까지 나름 잘 써먹다가 제트기와 미사일 만능주의가 도래하면서 모든 전선의 항공기들이 제트기화되자 그 임무를 다한 미쉘과 그 컨셉은 그대로 사라진다.

한편 미육군은 지원요청하면 폭탄과 기총 몇 발 갈기고 사라지는 공군에 불만이 많았다. 물론 당시에도 지상 지원을 임무로 하는 공격기폭격기는 존재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속적으로 몇 분이고 몇십 분이고 계속 머물면서 화력을 지원해주기가 힘들다. 또 다른 문제는 유도 무기가 똘똘하지 못하던 당시에는 폭격의 정밀도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었다. 제트기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 언제 떨어뜨리면 대충 목표가 맞을 수 있는지를 계산하면서 목표를 스쳐가거나 혹은 훨씬 이전에 폭탄을 떨어뜨렸기에 정밀하게 타격하는건 매우 힘들었다. 특히 산지나 격오지에서 접전의 경우 근접항공지원을 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미 육군에서는 당시 넘쳐나던 예산으로 대량 도입중이던 헬리콥터들을 '하늘의 포병'으로 이용하자는 의견이 대두된다. 초기의 헬리콥터에 기관총을 고정시킨 간단한 것에서 시작하여 미니건, 20mm 기관포, 유탄발사기, 로켓탄, 공대지 미사일, 지뢰 투사기, 박격포탄 투사기 등을 탑재하는 테스트가 반복되었다.

그리고 베트남전을 통해 최초로 '건쉽'이라는 이름이 붙은 항공기 UH-1B가 등장했다. 미 육군은 UH-1B의 성과에 퍽 만족했으나 탑재량에 제한이 있는 UH-1의 한계도 느꼈다. 그래서 대형수송헬기 CH-47 치누크를 건쉽으로 개조한 ACH-47A 'Guns a Go Go'가 등장하게 된다.

ACH-47A M-5는 원본인 CH-47 자체의 비싼 가격에 수송 헬기 부족까지 겹치면서 단 4대밖에 만들 수 없었으나, 40mm 자동 유탄발사기 1문, M-24 20mm 기관포 2문, M-2 12.7mm 중기관총 4문, M60 7.62mm 기관총 1문, XM-159 로켓탄 포드 2문을 한꺼번에 싣고서 전장 상공을 돌며 베트콩들을 잘게 다져주는 위력에 일선 병사들은 크나큰 신뢰를 표시했다.

그러한 실적을 토대로 최초의 본격적 공격헬기 AH-1G 코브라가 개발되며, 이후 미 육군은 수송 헬기를 개조한 구식 개념의 건쉽은 더이상 채용하지 않았으나 대신 이런 작전에 특화된 전투헬기를 만들며 '건쉽'의 명칭만은 전투헬기를 지칭하는 대명사로서 계속 사용하게 된다.

한편으로 미 공군에서도 '오래날고 짐을 많이 실을 수 있는 수송기에다가 무장을 가득 싣고 날아다니다가, 지상에서 지원요청을 해주면 바로바로 사격을 날리면 어떨까?'라는 발상이 나왔다.

비행기는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방향을 선회하려면 어느 한축을 중심으로 포물선, 혹은 원을 그리며 날아야 속도를 유지하고 계속 비행하며 선회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때 만약 그 초점에 적을 위치시키고 무기를 계속 발사해 조질 수 있다면(…)[1] 그야말로 이상적인 무기가 탄생하는 것인데….

수송기라면 대부분 멀리까지 무거운 짐을 옮기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비행기라 무기의 수용능력에도 여유가 있으며, 목표위에 몇십분이고 떠 있을 수 있었다. 게다가 폭탄이나 로켓이 아니라, 직접 조준하며 사격할 수 있는 화기를 탑재한다면 정확한 공격이 가능하리라 판단했다.

그리하여 미 공군은 2차 대전 이후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C-47 스카이 트레인을 건쉽화하여, 7.62mm 미니건 3기를 장착한 AC-47 'Spooky'가 최초의 고정익 건쉽으로 등장했다.[2]

바로 이런 식이다.

AC-47의 실적으로 자신감을 얻은 미 공군은 더 큰 수송기를 찾기 시작하였고 C-47 두 배 이상의 적재 능력을 가지고 한국전쟁에서 활약한 C-119 플라잉 복스카를 건쉽화한 AC-119G/K 'Shadow'가 개발되어서 전과를 올렸다.

이 기체가 AC-119이다. P-38 라이트닝과 같은 쌍동체. 수송기로써는 아주 드문 방식이다. 사실 쌍동체 방식 자체가 드물기도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있던 C-123 수송기 역시 개조한 형태가 있다. 참고로 베트남전에 참여한 NC-123기는 한국에서 출발하였다. 최종적으로 탑재량도 많고 안정성도 나름 높은 C-130 허큘리스를 개조한 건쉽의 결정판 AC-130A/E이 베트콩들의 머리 위에 불비를 선사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페어차일드 AU-23 피스메이커나 헬리오 AU-24 스톨리온 등의 경공격기 체급의 건쉽[3]을 미국에서 개발했으며, 동남아시아친미 정권에 지급되었다. 주로 반정부군 진압 등에 이용됬다고 한다.

현대에 들어서 C-27 스파르탄을 개조한 AC-27J라는 건쉽이 테스트됬지만 정식 도입은 실패했다. 현재는 C-145 스카이트럭에 GAU-18 2연장 50구경을 장착해서 테스트 중이다. AC-208이라는 명칭의 세스나 기반 공격기가 있지만 명칭과 달리 건쉽이라 보는 일반적 특징[4]과 거리가 멀다. 말그대로 공격기능의 수송기라는 뜻으로 AC를 달았을 뿐인듯.

미 해군육군의 건쉽 헬기 운용에 자극받아 '브라운워터 네이비'들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에서 지원받은 UH-1B로 이루어진 건쉽 비행대 "Sea Wolves"대를 편성하여 짭짤한 재미를 보았고 72년에 베트남에서 철수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용했다. 한때는 공군의 사례도 참고하여 P-2 '넵튠' 대잠초계기를 개조한 AP-2H 건쉽의 시험 부대도 만들어 운용했으나 해군의 특성상 주간 작전이 대부분이라 별다른 전과를 올리지 못하고 1년도 안되어 부대가 해체되었다.

한편 요르단 공군은 CN-235를 개조한 AC-235라는 건쉽을 주문했다.# 30mm 기관포와 70mm 무유도/유로도켓, 그리고 헬파이어 미사일이 장비될 예정.

현재는 대표주자이자 유일한 현용기로 공군의 AC-130H/U 'Spectre'가 있다.

2.3. 장점

건쉽의 장점은 긴 항속거리와 체공시간, 다량의 무장으로 인한 긴 작전지속능력으로, 실제 투입된 건쉽은 적의 대규모 공세를 지속적으로 막아내거나, 인원 수에서 대개 적보다 열세인 특수부대를 지원해주는 임무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한다.

2.4. 단점

원 기체가 수송기인데다 지상 공격에만 특화된 기종이므로 공격헬기에게도 격추당할 위험이 있을 정도로 생존성이 대단히 취약하다. 하지만 세계 최강의 공군을 가진 미군은 그런 거 별 상관없이 잘 쓰고 있는데… 물론 이는 뒤집어 말하면 미군 수준으로 제공권을 확실히 장악하고 방공망을 제압해놓지 않으면 굴리기 대단히 위험하다는 얘기이다.

이런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전에서는 적 방공망을 제압하고 나서 야간전 위주로 투입하므로,[5] 육안에 의존해 목표를 탐색하는 일반적인 MANPADS대공포 정도의 위협은 그럭저럭 잘 숨어다니며 피하는 편이다. 그리고 대지상 센서류를 강화해서, 위협이 되는 지대공 화기를 먼저 찾아 제압하는 쪽으로도 신경을 쓰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대전장에서의 건쉽은 생존성이 대단히 취약한데다 활용처 또한 제한적인 무기체계이며, 그로 인해 이런 개념의 무기를 실제로 운용하고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이 유일한 실정이다.
최근에는 DIRCM의 장착과 헬파이어 장착으로 생존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5. 대중매체에서의 건쉽

영화판 트랜스포머 초반에 블랙 아웃에서 분리되어 미군 병사들을 추격하던 스콜포녹에게 엄청난 수의 포탄을 때려박아 도망치게 만드는 활약을 선보인적이 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에도 미국 진영의 장군 스킬로 등장한다. 소환하면 지정한 위치의 상공을 빙빙돌며 곡사포 사격으로 적을 묵사발낸다.

2.6. 기타

이 단어를 영한사전에서 찾아보면 '헬기', 또는 '함선'이라는 뜻만 나와있어서 정치 계열 번역서에서는 AC-130 무장헬기 등의 괴상한 용어를 볼 수 있다. AH-1 '전함' 같은 용어도 예전 책에서는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다.

반대의 경우로 1990년대 고려원에서 국내 정발되었던 스타워즈 쓰론 트릴로지의 경우, 등장하는 우주함선인 '코렐리안 건쉽'을 '코렐리안 무장헬기 '로 번역한 사례가 있다. 역자가 밀덕후?

3. 팬저 드래군에 등장하는 제국군 함선


솔직히 엔포셔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생김새도 똑같고…
가디언 드래곤을 발굴해 내는 시점에서 가디언 드래곤을 매달고 딱 한 척 등장한다.

4.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등장하는 군용기

nausica_gunship.jpg
[JPG image (24.22 KB)]

위 이미지는 반다이에서 제작한 프라모델. 데린저를 모티브로 만든듯 하다.

토르메키아의 제후국가들이 한두기씩은 보유하고 있는 군용기로, 사실상 그 제후국가의 군사력의 상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제후국가들은 인구수가 다 고만고만한 소규모 도시국가 수준인데다, 그마저도 부해의 영향으로 젊은이들이 하나 둘 줄어가는 인구감소 현상이 벌어져서 대규모 군대를 보유할수도 없다. 그나마 보유하고 있는 이런 건쉽들이 사실상 제대로 된 군사력이자 유일한 군사용 병기라고 볼수 있지만, 이마저도 엔진은 어떻게서든 건져서 수리를 해서 아껴두고 전투시에만 운용하는 정도다.[6]

바람계곡을 포함하여 제후국가들이 보유중인 건쉽의 형태가 비슷 비슷한걸 볼때[7] 이들의 조상인 옛 에프탈 문명에서는 제식 전투기 또는 공격기의 모델이었을것으로 추정된다. 형태와 운용법은 위에 나와 있듯이 대포에 날개를 달은 형태, 말 그대로 포함(砲艦)이다. 기수의 포구에 대구경 포탄 두발을 장전해서 목표를 향해 발사하고 이탈하는 형식이다. 단발식인지라 장시간 전투는 불가능 하고, 일격이탈의 전법을 사용한다. 다만 공격력은 그야말로 발군인지라, 토르크의 공중전함을 일격에 격파할수 있을 정도.

2인승으로 기수에 위치한 전석에서는 조종과 공격을, 꼬리에 위치한 후석에선 관측을 주로 한다. 전투시에는 파일럿과 제후국가의 왕이 직접 탑승을 하는데, 사실상 제후국가 유일의 군사력인 만큼 토르메키아에 대한 충성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듯 하다. 나우시카가 탄 바람계곡의 건쉽이 제후국가 선단에 합류할때 다른 건쉽의 탑승자들 반응을 볼때 여자가 탑승(출진)하는 경우는 드문듯 하다.

애니판에서는 오무떼의 파상공세에 파괴되었다. 코믹스 판에서는 미토와 아스벨이 타고 슈와의 묘소로 향했다가 거신병 오마의 공격에 휘말려서 추락한다. 미토가 묘소에 난 상처에 건쉽의 포탄을 쑤셔넣고 폭발시켜 묘소의 주인이 나우시카와 부우 왕에게 가한 정신공격을 깨트리는데 일조했다. 이 틈을 타 나우시카가 거신병을 불러 묘소를 파괴,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건쉽은 그대로 파괴된 모양이다.

나우시카와 치크크가 토르크 부족민들을 설득할때 메베를 타고 한지라 '새의 사람'이라 불리웠는데, 바람계곡의 건쉽은 덩달아 '어미새'라고 불렸다.


조금 건쉽, 즉 '포함(砲艦)'이란 의미를 확장시켜서 보면 토르크의 공중전함도 여기에 포함된다. 작중에서도 공중포대 또는 포함이라고 불리웠으므로 본 항목에 함께 서술한다.

토르크의 포함은 바람계곡의 건쉽과는 달리 공중전함이란 느낌이 확실히 든다. 일반적인 배 형태의 선체 양 옆에 엔진이 4~6개 달려있고, 선체 측면과 후면, 함수와 함미에 포대가 여러개가 달려있다.[8]

바람계곡의 건쉽이 현대적인 의미에서의 건쉽이라면, 토르크의 포함은 근대적인 의미에서의 군함으로 보면 쉽다.

각 부족이 한척씩은 보유하고 있고 함장의 역활을 각 부족의 지도자인 승정이 맡는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나무로 만들었다는 언급이 있는것이나, 바람계곡의 건쉽의 일격에 함 자체가 개박살 난걸 보면 선체 재질은 목재 구조에 금속을 입힌것으로 추정된다.

바람계곡의, 더 나아가 에프탈 문명 출신 부족의 건쉽이 속도는 훨씬 재빠르지만 위에 서술된 대로 대구경 포탄 두발만 발사할수 있는데 비해 속도는 느려도 여러 포대를 통해 지속적인 화망을 펴는게 가능하다. 총을 아무리 쏴도 끄떡 안하는 히드라를 일격에 사지분해 시키는 절륜한 화력이 인상적.

토르크 신성황제와 승단이 인공적으로 배양한 점균을 전쟁에 투입할때 이 포함에서 배양과 투하를 맡았다. 다만 점균의 위험성을 알아 챈 나우시카의 설득으로 토르크 군 총 사령관격인 챠르카가 모두 버릴것을 지시하여 더 싣고 다니진 않는다.

5. 홈월드2에 등장하는 히가라 전용 콜벳


오로지 적 전투기만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콜벳. 3기가 1분대로 구성되어 있고, 2개의 키네틱 건 터렛이 장착되어 있다.
이놈을 뽑을 바에는 펄사를 뽑는 게 정신 건강에 더 낫다. 어차피 전투기는 전투기로 상대해도 되고 프리깃이나 주력함을 상대한다면 펄사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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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게 바로 제너럴펙터 건쉽 스킬이다
  • [2] 여담이지만 일선 병사들은 이 스푸키를 puff, the magic dragon 이라는 애칭을 붙여주었고 지금도 종종 쓰인다. 예를 들면 아이언맨2에서 워머신에 장착할 무기를 설명하는 해머사장의 입에서 이 단어가 나온다.
  • [3] 이 기체들은 폭탄탑재도 가능했지만 건쉽의 특징처럼 옆면으로 기관포 발사가 가능했다.
  • [4] 주로 측면에 장착되는 기관총/포나 일부는 곡사포, 박격포라던지 화포류의 무기
  • [5] 별명이 Spooky(유령), Shadow(그림자), Spectre(악령)등 밤에 나오는 것들 투성이인 것도 그 때문이다.
  • [6] 사실 이런 장수만세식 보유는 토르메키아나 토르크 제국도 마찬가지인지라, 엔진은 어떻게서든 건지려고 하는 현상이 있다. 거신병의 존재로 인해 멸망한 페지테도 이런 엔진을 발굴해내 수리하는 공방도시이기도 했고.
  • [7] 페지테의 건쉽은 예외적으로 다르게 생겼다.
  • [8] 신성황제(弟)의 기함은 선체가 더 크고, 포대도 더 많이 달려있다. 일반적인 토르크 포함 두척이 옮기던 거신병이 갑판에 올라 타고서도 버틸만큼 출력이나 구조면에서도 남다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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