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건이지

last modified: 2015-02-10 11:19: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LM111E02 Gun Ez
1.1. 스펙
1.2. 소개
2. LM111E03 건블래스터
2.1. 스펙
2.2. 소개
3. 각종 게임에서
3.1.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3.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3.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3.3.1. 건블래스터
3.3.1.1. 무장
3.3.1.2. 입수 방법
3.4. 슈퍼로봇대전

1.1. 스펙

  • 형식번호: LM111E02
  • 코드명: 건-EZ
  • 기체타입: 범용 양산형 MS
  • 제작: 리가 밀리티어
  • 소속: 리가 밀리티어
  • 최초배치: UC 0153
  • 조종: 몸체 안의 전주위 화면 / 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 크기: 두부고 14.9m
  • 무게: 건조중량 7.6톤, 전비중량 18.6톤
  • 구조: 무버블 프레임
  • 장갑재질: 건다리움 / 슈퍼세라믹 합금
  • 엔진: 미노프스키 타입 초밀도 핵융합 발전기, 출력 4,820 kW
  • 추진: 로켓 추력 20,460kgX4, 버니어 추진기 / 아포지 모터 29개
  • 성능: 최대 추력 가속도 4.40G
  • 기타 장치: 센서(감지거리 불명), 하드포인트 2개, 다리에 장비 (무장이나 장비를 휴대할 때 사용)
  • 고정 무장:
    • 발칸 X 2(머리에 장착)
    • 빔사벨 X 1(오른쪽 어깨에 내장/재충전)
    • 2연장 멀티발사기 X 1(왼쪽 어깨에 내장)
  • 옵션무장:
    • 빔 실드 X 1(양쪽 팔 중 하나에 장착)
    • 빔 라이플X1(재충전식 에너지 캡 사용)
    • 빔 바주카X1(재충전식 에너지 캡 사용)
  • 탑승했던 파일럿 : 쥰코 젠코, 마헤리아 메릴, 케이트 부시, 코니 프랜시스, 페기 리, 헬렌 잭슨, 카테지나 루스, 메로 마라발, 마베트 핑거햇, 토마슈 마사리크
  • 메카닉 디자이너: 오오카와라 쿠니오

1.2. 소개

기동전사 V건담에 등장하는 리가 밀리티어의 모빌슈트.

도태된 애너하임제 양산기들을 대체하기 위해 사나리가 개발하고 있던 E01가 원형이다. 하지만 도중에 잔스칼 제국이 독립을 선언, 사나리 일부 지사가 잔스칼의 영향권에 떨어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일부 연구원들이 프로젝트를 파기한 것으로 위장하고 달로 거처를 옮겨 E02라는 이름으로 개발을 완료, 반 잔스칼 레지스탕스인 리가 밀리티어에게 주력 MS로 제공하였다. 대외적인 형식번호인 LM111E02는 사나리가 개발에 관여했다는 것을 숨기기 위한 위장이다. 그래놓고 E02는 깨알같이 쑤셔넣은 센스보게 하지만 레지스탕스인 관계로 부품 조달을 한 곳에서 전담하는 것은 위험했기 때문에 한 곳이 습격당해도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코어파이터와 부츠, 행거 시스템을 도입해서 V건담이 개발된다. 따라서 제네레이터와 핵심 무장인 빔 라이플을 공유한다.

작중에서는 사망전대 슈라크 부대가 처음으로 몰고 등장했으며, 후에는 그녀들이 개량기인 건블래스터를 지급받게 됨에 따라 오델로와 토마슈가 잠깐 몰게 된다. 이후 슈라크 대가 V건담을 지급받은 뒤에는 건블래스터로 옮겨타지만..... V건담에 비해 양산하기 용이하여 나중에는 연방군에게까지 지급되어 사용하기도 한다.

양산기치고는 뛰어난 성능의 기체로 자벨린, 제임스건 등과는 비교가 안되는 위력을 자랑하고 잔스칼 제국의 MS와도 겨룰 만한 기체이나 속속들이 배치되는 신형 MS들한테는 밀릴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양산기치고는 제작단가가 고가라는 문제까지...

원래는 V건담 기획 당시 건담 디자인 중 하나로 제출된 것이라고 한다. 그게 반려되고 카토키 하지메의 디자인이 채택된 것이 지금 우리가 아는 V건담이라고.... 사람에 따라선 건 이지의 심플한 디자인 쪽이 더 낫다고 평하는 사람도 있다.

전반기에 등장한 양산기 치고는 비교적 후반부까지 사용되며 화면에서 계속 볼 수 있다.

2. LM111E03 건블래스터

2.1. 스펙

  • 형식번호: LM111E03
  • 코드명: 건블래스터
  • 기체타입: 범용 우주타입 MS
  • 제작: 리가 밀리티어
  • 소속: 리가 밀리티어
  • 최초배치: UC 0153
  • 조종: 몸체 안의 전주위 화면 / 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파일럿 1명
  • 크기: 두부고 14.9m
  • 무게: 건조중량 7.6톤, 전비중량 21.3톤
  • 구조: 무버블 프레임
  • 장갑재질: 건다리움 / 슈퍼세라믹 합금
  • 엔진: 미노프스키 타입 초밀도 핵융합 발전기, 출력 4,820 kW
  • 추진: 로켓 추력 20,180 kg X 1, 18,630 kg X 1, 15,520 kg X 2, 10,870 kg X 2 버니어 추진기 / 아포지 모터 47개
  • 성능: 최대 추력 가속도 4.30G
  • 기타 장치: 센서(감지거리 불명), 하드포인트 2개, 다리에 장비 (무장이나 장비를 휴대할 때 사용)
  • 고정 무장:
    • 발칸 X 2(머리에 장착)
    • 빔사벨 X 1(오른쪽 어깨에 내장/재충전)
    • 2연장 멀티발사기 X 1(왼쪽 어깨에 내장)
  • 옵션무장:
    • 빔 실드 X 1(양쪽 팔 중 하나에 장착)
    • 빔 라이플X1(재충전식 에너지 캡 사용)
    • 메가 빔 바주카X1(재충전식 에너지 캡 사용)
  • 탑승했던 파일럿 : 오델로 헨리크, 토마슈 마사리크, 유카 마일라스
  • 메카닉 디자이너 : 오오카와라 쿠니오

2.2. 소개

건이지를 우주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조한 형태. 등 뒤의 대형 부스터 유닛을 장착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개조가 편하여 나중에 연방군에서 사용하게 되는 건이지의 일부도 이 형태로 개조시키게 된다. 등 뒤의 대형 부스터 유닛 '트윈테일'을 장착하고 도색패턴이 달라진것을 제외하면 건이지와 큰 차이는 없지만, 이 트윈테일 덕분에 기동성과 운동성이 향상되었으며 무장으로 기존 장비였던 빔 바주카를 메가 빔 바주카로 변경해 화력도 증가됐다.

등 뒤의 대형 부스터의 유무에 따라 '건블래스터'와 '건이지'로 구분되는 것이기 때문에, 건프라 'HG 건블래스터'에서도 등뒤의 파츠를 교환하여 '건이지'로 재현하는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영문 표기는 Blaster가 아니라 Blastor 라는 좀 갸우뚱하게 만드는 스펠링으로 표기한다. V.S.B.R을 베스바라고 표기하는 세계관인데 알 게 뭐야

3. 각종 게임에서

3.1.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건이지쪽만 코스트 1000점짜리로 등장하였다. 파일럿은 준코 젠코.

일단 메인사격에 빔 라이플과 서브사격에 빔 바주카가 있고, 특수사격으로 슈라크 부대를 어시스트로 부른다. 레버에 따라 부른 어시스트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잔탄(...)은 8명. 재출격할때까지 리로드(...)같은 건 안되지만 어차피 1000코스트라 파리목숨이며 주력무장이므로 적절하게 써주자. 특수격투로 다른 건이지 셋을 앞에 몸빵으로 놓을 수 있기에 사격전에서는 은근히 튼튼한 편. 몸빵형 어시스트의 공통점으로 공격중에는 앞이 비지만, 어시스트를 부르는 데는 방어하는 개체가 올라가지 않으므로 생각보다 안전. 레버를 옆으로 놓는 것으로 팀원에게 대신 몸빵을 붙일 수 있다. 대신 이쪽이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되며, 격추당하면 어시스트도 전부 사라지므로 요주의. 이쪽은 사라지고 난 후 시간이 지나면 리로드가 된다.

위의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본격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의 결정체. 특히 레버를 앞으로 놓고 특수사격을 하면 빔 샤벨이 박힌 건이지가 돌진해 적에게 빔 샤벨을 찔러넣고, 성공여부에 관계없이 폭발하는 근접형 어시스트가 나오는데, 이걸 여러번 부를 수 있다. 그것도 호출할때마다 "헬렌, 부탁해." 라고 확인사살해주는지라 얄짤없다. 즉 이론상 출격할마다 헬렌을 8번 죽게 만들 수 있다(...). 슈라크 부대가 본격 사망전대인 것은 원작의 취급이 그렇다 해도 뭔가 할말을 잃게 만드는 연출.

이후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에서는 본체의 성능은 딱히 바뀌지 않고 어시스트만 바주카 형태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이젠 어시스트가 리로드가 된다(...). 이젠 살아남기만 하면 라고우의 바쿠마냥 끝이 없는 건이지의 물량을 보일 수 있다. 추가된 각필에서도 더 많은 건이지가 터져나간다. 빔샤벨을 들고 돌진 후, 콕핏에 빔샤벨을 꽃아 자폭한다. 뭔가 비범... 아니, 여러모로 비장미가 넘친다(...)

3.2.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자벨린+건담계열로 제작가능.
성능은 애매한 편. 무장은 멀티런처를 제외하면 딱히 개성적인 장비는 없으며 능력치도 그냥저냥 쎈 유닛 정도.
물론 우주세기 후반부 기체이기에 비행도 가능하고 빔쉴드도 갖춰 강하긴하다. 근데 안그런 유닛이 없는데서 등장하는지라...
개발은 건 블라스터와 V건담을 제작가능.

건블라스터는 건이지에 능력치가 좀 오르고 빔 바주카를 추가한 정도로 보면 된다.

G제네레이션 제로에선 왜인지는 몰라도 F-90III 블라스터 건담에서 개발이 가능하긴 하다. 근데 그거 뽑기 전에 설계로 만들수 있어 그럴 필요는 없다. 그냥 블라스터 건담을 나온 그대로 쓰자.

시나리오상 리가 밀리티어 쪽에서 초반에 주로 쓰게되는데 적들의 성능보다 능력치상으론 좀 더 우월하지만 무기가 별로라 좀 밀리는 경향이 있다. 화이트 아크의 경우 환장하게도 슈라크대가 전원 V건담으로 갈아탈때 끝까지 건블라스터를 타고 나오며 적들은 얘보다 더 우월하다.

3.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빅토리&F91&크로스본 테마 웹 캡슐로 뜬금없이 건블래스터가 BR랭크로 업.

3.3.1. 건블래스터

  • 랭크 : BR
  • 속성 : 중거리형

    스킬

  • 저력발동
  • 공격력 업

3.3.1.1. 무장

가변전

1번 : none

2번 : 빔 라이플
평범한 빔라이플. 선딜이 아주 약간 있다.

3번 : 빔 바주카
사거리와 위력은 좋지만 선딜이 좀 긴 빔바주카. 잘 맞추려면 꽤나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동랭크인 리젤 대장기에 비하여 편의성은 떨어지나 위력을 강화한 느낌.

4번 : 전탄필

가변후

1번 : 빔 사벨
4타 다운 빔샤벨. 선타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니, 근접기가 덤벼오면 그냥 2번으로 대항하자.

2번 : 2연장 멀티플 런처
4번 발사 가능한 2연사 탄창식 그레네이드 런쳐. 위력과 리로드는 괜찮으며 슬로우가 달려있다.

4번 : 난무필


성능

없을거 없는 만능기체로 보이지만 장거리 무기는 선딜이 길고 근거리 무기는 선타잡기가 딸린다. 조작에 익숙하지 못한 파일럿에겐 다재무능. 하지만 공업스킬의 힘으로 공격력은 상당하게 강하여, 연습을 통해 빔바주카의 느린 선딜을 극복하고 명중률을 높인다면 원거리 딜러 혹은 후방지원으로서 충분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될 수 있으면 근접전은 피하며 후방 화력지원을 담당하자.
3.3.1.2. 입수 방법
웹 테마 캡슐머신.

씨랭의 압박을 이겨내야 뽑을수있다.
씨랭이 나올확률이 상당히 높으니(75%정도) 조심.

3.4. 슈퍼로봇대전


제2차 슈퍼로봇대전 G에 첫 참전. 그러나, 슈라크 부대를 재연 한답시고 무성의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이렇게(...)후반에야 다른 기체로 쓰지만...초반에 쓰고 관리하느라 아예 복잡하고 질린다.(...) 굳이 예를 들자면 건 이지를 토레스로 바꿔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같은 연출에 같은 성능때문에...물론 파일럿에 성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별반 차이점이 없다. 일단 무장은 발칸과 빔샤벨 그리고 빔 계열 사격계 위주이기 때문에 아예 수중전은 답이 없는 건 사실이고. 대부분 파일럿이 뉴타입이 아니라 쓰기에는 애매하다.

후일 D에서도 등장하였으나, 다행히 슈라크 부대는 기술 연출로만 나와서 그나마 도움이 된다. 다행이도(...) 쥰코만 건 이지를 탑승하고 참전한다는 것이다. 이것도 사격계열 무상이기때문에 주력으로 쓰기에는 쏠쏠하며, 파일럿 쥰코가 뉴타입이 없어서 그렇지, 그럭저럭한 편이다. 후에 건블래스터에 탑승한다. 하지만, 굳이 쥰코를 굴릴거면 화이트 아크노가다는 필수이다. 후반 이런 기체를 강화해도 적을 너무 맞추기가 힘들다.(...) 그냥 버리거나, 뉴타입 파일럿에게 태워보자.

다른 게임에서도 참전했는지 추가바람.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10 11:19:28
Processing time 0.052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