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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룡 로라스

last modified: 2015-04-15 17:19:53 by Contributors

정의로운 기사여, 영원한 명예를 위하여 일어서라.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토마스와 같은 김기흥.[1]

사실 게이라 카더라


캐릭터 BGM - Composed by 하세빈
"이 세계의 질서를 위해서라면...!"
로라스의 테마는 정통 드라군의 길을 걷고 있는 스페인 왕실 호위대를 표현한 진중한 음색으로 뼈속까지 스며든 그의 강직한 성격과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의 테마는 어쩌면, 드렉슬러보다 훨씬 무겁고 비장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2]

코드명FAITH근거리★★☆
본명알베르토 로라스
(Alberto Loras)
원거리
국적스페인대인★★☆
신장185cm공성★★
체중69kg조작성보통
소속헬리오스기동성
직업스페인 왕실 호위대연령32세
생일5월 7일[3]
능력강력한 순간 각력. 마상창을 가볍게 다루는 기술. 전투상황에서의 지칠줄 모르는 정신력과 의지. 그의 명예심과 정의로움은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한 능력이라 할 수 있겠다.

사이퍼즈의 그랜드오픈 당시 초창기 캐릭터 "용기사"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그랜드오픈 당시 사이퍼즈의 18인의 사이퍼
18명의 최초 사이퍼 격류의 샬럿, 소공녀 마를렌

보이스 박스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아바타 옵션
4. 스킬
4.1. LC : 용창 2식
4.2. RC : 투창 1식
4.3. LC + RC : 용창 22식 나선창
4.4. Shift + LC : 검룡의 심판
4.5. F : 검룡 떨어뜨리기
4.6. Space : 용창 16식 기상창
4.7. Scroll : 용창 17식 예의 표하기
4.8. E : 용창 비전식 용성락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섬멸전
5.5. 진격전
5.6. 동 캐릭터 친선전
5.7. 아이템 세팅
5.7.1. 장비
5.7.2. 장신구
5.7.3. 소모품
5.7.4. 정리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에이션트 드래곤
6.2. 머리 : 투도르 드라군
6.3. 가슴 : 아마듀라스
6.4. 허리 : 토너먼트 라비타
6.5. 다리 : 토너먼트 샬러릿
6.6. 발 : 팔아므
6.7. 공목 : 인테그리 드라군
6.8. 방목 : 저지먼트 가디언
6.9. 장신구4 : 골드니토 프레스
7. 판타지x러너즈의 로라스
8. 기타
9.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6 방어 6 기동성 7

루이스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캐릭터로서 대인 전투와 공성 양쪽에서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근접전 밸런스형 캐릭터로 창잡이답게 공격의 리치가 긴 편이고 중~원거리 견제형 스킬도 있어 어느 방면에서든 능수능란하게 대처가 가능하다. 기본 스탯 또한 어느 방면으로도 꿇리지 않는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즉시 기상 기술인 기상창도 있으니 다방면으로 대처하기 쉽다는 게 장점.

그러나 강력한 딜링과 좋은 회피기를 가진 원거리 캐릭터와, 돌진 및 진형 붕괴 능력이 뛰어난 근거리 캐릭터가 점점 늘어나면서 로라스의 원거리 대응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되었다.[4] 따라서 현재 로라스의 운영법은 일반적인 근접 캐릭터들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는데, 사거리가 길고 데미지가 강력한 강투창으로 원거리 견제를 하면서 엑셀이나 아드가 있다면 우월한 공격 판정을 살려 뒤돌아온 적의 근딜러나 아군의 진형을 위협하는 탱커를 차단하고 사이퍼즈 최강의 글로벌 강습 궁극기인 용성락으로 진입하는 방식이다. 물론 저 두 개의 기술만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특히 공속이 올라갈 수록 근접 기술의 활용도나 콤보 자체가 달라지긴 하지만, 이는 확실히 일반적인 근접 캐릭터의 운용법과는 거리가 있다.

서브탱커 정도로 못 쓰는건 아니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근딜로 사용한다. 이걸 서브탱커로 쓰느니 확실한 선제공격과 도주성능을 겸비한 카를로스를 서브탱으로 쓰는게 나을 수준. 근딜로 사용했을 때 용성락과 강투창만의 이점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시즌3 이후에는 최상위권 근딜로 평가된다. 상기한 적진에 걸어들어가지 않아도 견제와 진형붕괴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워낙 큰데다가, 아이템이 완성되면 대인전에서도 괴랄한 위력을 뽐내다보니 대회에서도 근딜중에서는 그나마 자주나오는 편이다. 특히 DT 인사이트라는 시야 아이템의 보편적인 사용으로 대부분의 근딜이 저평가를 받는 와중에 이를 무시할 수 있는 유일한 근딜러이다.

2. 배경설정

스페인 황실 직속 기사단 아틀라티코 드라군의 용기사[5]기사도의 살아 있는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갖고 있는 특수 능력은 강력한 순간 각력과 수kg이 넘어가는 마상창을 가볍게 다루는 신체 능력. 그리고 특수 능력은 아니지만 특수 능력만큼 강력한 전장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정신력과 의지, 명예심과 정의로움을 가지고 있다.

명예를 위해 강압적인 아버지에게 대항하지 않고 명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 정의를 중시하는 그 특유의 강직한 성격은 대의명분 없이는 벌레 한 마리도 죽이지 못한다. 행동 패턴이 매우 확실하여 로라스의 주변 인물들은 이번에는 로라스가 어떻게 행동할까 추측하는 내기를 하기도 할 수준. 여러 능력자들의 존경의 대상이지만 그 정의감과 외곬수 같은 성격 때문에 주위를 피곤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속내를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6] 이 성격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성격 좋고 주변 인물들과 금방 친해지는 휴톤도 부담스러워 할 정도다. 아무래도 같은 정의파 캐릭터라도 성격 좋고 서글서글한 소년만화식 주인공인 강철의 레베카와 달리 매우 딱딱한, 뜨거운 열정보다는 엄격한 규율을 중시하는 성격.

그의 성격을 잘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2차 능력자 전쟁 당시의 예를 들 수 있다. 당시 회사에서는 도주 중이던 지하연합의 앤지 헌트 일행을 스위스에서 몰아붙였으나, 그는 헬리오스의 에이스들을 제지하고 결정의 루이스와 정당함을 걸고 1:1 대결을 요청했다. 여기서 로라스는 루이스가 이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자신의 패배를 선언한다. 회사의 2인자였던 재스퍼는 총공격을 명령했지만 본의 아니게 로라스가 여기서 시간을 끌게 되어 지하연합의 지원이 때맞춰 도착할 수 있었다.

평화의 시대 때에 휴톤에게 신세를 진 적이 있다. 위의 루이스를 살려준 것에 대한 보답이라고. 로라스는 휴톤의 솔직하고 털털한 성품을 동경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휴톤은 로라스가 너무 딱딱하다며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한다. 실제로 로라스는 딱딱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는 그 본인도 딱딱하기는 마찬가지다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50 1650 근거리 방어력 12%, 원거리 방어력 17% 근거리 회피율 50%,원거리 회피율 60% 275

단점이 없는 컨셉대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균형 잡힌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공격과 이동속도 능력치는 상위권이며 방어력도 준수하다. 그 외 능력치는 근접형 캐릭터의 평균값이다.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수식어는 '용맹한 기사의'이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용창 2식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투창 1식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용창 22식 나선창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검룡 떨어트리기 (F) 추가 공격력 +3%
LV 12 심판 (SL) 추가 공격력 +3% LV 13 용창 16식 기상창 (SP) 쿨타임 -3%
LV 14 용창 비전식 용성락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스킬 쿨타임 -1.5%
LV 18 투창 1식 (R) 사거리 +3% LV 19 용창 22식 나선창 (LR) 공격 범위 +3%
LV 20 용창 비전식 용성락 (E) 공격 범위 +3%

3.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투창 1식(R) or 나선창(LR)
Lv3(가슴장식) 투창 1식(R) or 심판(SL)
Lv4(다리장식) 용성락(E) or 나선창(LR) or 심판(SL)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or 공격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스탯은 기본중의 기본인 방치이이. 스킬의 경우 처럼 취향에 따라 심하게 갈리므로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하자. 로라스와 엑셀 로라스는 아예 다른 캐릭터라고 할 정도로 공속이 중요한 캐릭이니 7레벨은 공속 히든을 띄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4. 스킬

4.1. LC : 용창 2식

전방을 향해 창을 두 번 찌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 0.55 공격력
2타 : 0.75 공격력

기본 공격. 1타째는 어느 정도 측면 판정이 있지만 2타째는 측면 판정이 더 좁아지지만 정면으로 범위가 살짝더 길다. 측면 판정의 단점은 조준유도나 1평후 나선창을 연계하는식으로 커버가 가능하다. 리치는 창이라는 설정에 맞게 확실히 길어 연습장 기준 2칸 정도. 제자리에서 사용하면 1.5칸. 기본 0.5칸을 전진하며 찌르고 W키를 누르면 1칸을 전진하며 찌른다. 2013년 11월 14일 밸런스 패치로 타격 범위가 40에서 60으로 증가하여 조유 안켜면 바늘로 찌르는듯한 느낌이 들던 좌우 범위가 늘어났다. 근접 캐릭터 중 로라스보다 사거리가 긴 평타를 갖는 캐릭터는 이글[7], 제레온뿐이다. 다른 근캐들과는 달리 판정으로 먹고 살긴 힘들지만 긴 리치와 더불어 단 2타만에 적을 다운시킬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메리트. 그리고 후딜레이가 상당히 짧은 편이라서 상급 평타에 속한다. 하지만 그 대신 선딜이 길죠 그러니 자동 조준을 씁시다

이 때문에 LR기술인 나선창과 더불어 로라스가 기상 싸움에 상당히 강하다. 평타 사거리 2칸을 유지하면서 상대방의 기술을 끊고 자신의 기술을 꾸준히 집어넣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 근접 일대일 전투의 강자들인 레나, 다이무스, 히카르도 등과 맞붙어도 우월한 평타 사거리로 압박하며 자신의 딜 찬스를 노려볼 수 있고 회피기가 없고 평타 선딜도 긴 캐릭터를 상대로는 1타 캔슬 콕콕 찌르기로 능욕하며 자신의 쿨타임을 채울 수도 있다. 또한 공격속도를 매우 높이 올려주는 엑셀레이션을 복용시 회피기가 쿨타임이거나 성능이 부족한 원캐들을 상대로는 1타 콕콕이만 해도 적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

4.2. RC : 투창 1식


창을 던져 멀리 있는 적을 공격하며, 누워 있는 적도 공격이 가능합니다. 전방 이동 키를 연이어 두번 입력하면서 스킬을 사용하면 더 강한 창이 멀리까지 발사되며, 맞은 적을 다운시킵니다. 쿨타임 : 7초
일반 : 240 + 1.20 공격력
강화 : 280 + 1.4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로라스가 무리하게 적진에 진입하지 않아도 되는 주된 이유. 일반 투창과 강투창의 두 가지 사용법이 있다.

일반 투창은 몸을 살짝 뒤로 젖힌 뒤 랜스를 느긋하게 던진다. 적에게 경직을 주지만 다운시키진 못하고 오브젝트 속성이라서 물체를 관통하진 못한다. 오브젝트 적중시 스플래시가 있지만 눈에 띌 정도는 아니며 약간의 유도력이 있지만 탄속이 상당히 느리다.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근중거리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공격계수가 잡기 공격력과 동일하지만 유일한 사격계 스킬인 만큼 관련 장신구에 충분히 투자해두는 것이 좋다. 일반 투창의 주된 용도는 다운된 적에게 마무리를 날리는 것이다. 일반 투창도 엄연한 스킬인 만큼 충분한 데미지가 나오므로 HP가 적은 적을 마무리하는 데는 정말 좋다. 그리고 자신이 상대하는 적에게 회피기가 없는 걸 가정할 경우 적이 기상할 때 뱀그림자처럼 타이밍을 맞춰 던져주자. 반격하려는 적에게 투창이 적중하여 다시 선제권을 따낼 수 있다. 만일 자신이 1:1 상황에 처할 때 후술하는 강투창 콤보에 자신이 없으면 이렇게 하자.

전진키를 빠르게 2회 입력하고 투창을 사용하면 더 느긋하게 발구름을 한 뒤 더욱 강력하게 랜스를 던진다. 일명 강투창. 사실 강투창은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사실상 이 명칭으로 굳어졌다. 강투창은 일반 투창에 비해 월등한 위력과 탄속을 지니고 있으며 100%의 관통력으로 어지간한 오브젝트는 전부 관통하며 적을 날려버린다. 철거반도 수호자도 타워도 전부 관통한다. 묘하게 자동차는 관통하지 못하지만 이거 방탄유리야 XXX들아! 유도력도 어느 정도 있긴 하지만 유도 효과가 일어나기 위해 필요한 조준 범위가 좁은지라 정확히 조준하지 않으면 유도 효과를 받기 어렵다. 그러나 사정거리가 기본 시야보다 길고 위력이 저격 한 방을 웃도는 수준이라 일부 로라스 유저들은 적진에 진입하지도 않고 이 강투창을 이용해 적 원딜을 손쉽게 제거하는 플레이를 보여주곤 한다. 일명 투창 짱짱맨(...). 투라그노프 공략게시판에 올라온 강투창 로라스 공략(BGM 주의).[8]

강투창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기존에 지니고 있던 스플래시 판정이 강화된 것. 스플래시 적중 시의 위치에 따라 적이 날아가는 방향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를 잘 이용하면 강투창을 상대방 뒷편에 위치한 벽이나 아님 바닥 뒷쪽에 적중시켜 마치 뱀그림자처럼 상대를 자신 쪽으로 끌고 오는 것이 가능하다. 이걸 100% 활용한 것이 흔히 일컬어지는 강투창 콤보. 다운된 적에게 강투창을 던져넣어 자신을 향해 띄운 뒤 콤보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강투창의 유도력이 들쭉날쭉한 것도 있고 정말 제대로 연습하지 않으면 자유자재로 콤보를 이어주는 게 매우 어렵다. 덧붙여 나선-심판-강투 순서로 이어지는 콤보는 초보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 이건 웬만큼 빠르게 이어주지 않으면 보정에 따른 기상 타이밍 때문에 안 들어간다.물론 엑셀이 있다면 가볍게 들어간다 강투창 콤보는 적을 다운시키고 나서 추가타 없이 바로 강투창으로 이어주는 것이 안정적이다. 그러니까 심판-강투창-나선창or잡기를 합시다 공타면 용성 찍기 전에 투창맞고 이미 사망할듯

회피기가 없는 캐릭터 한정으로 강투창-용성락 콤보가 반확정이다. 던지고 바로 떠서 찍으면 타라나 까미유같은 회피기 부재 원딜굼벵이은 일어나자마자 그냥 맞고 죽어야 한다.그리고 채팅창에는 로라스♡♡가 난무

결론적으로 투창에는 쓰임새가 정말로 많다.[9] 딸피 마무리부터 시작해서 근중거리 견제, 원딜 삭제, 트루퍼 강탈 등등. 굳이 마지막의 강투창 콤보를 익힐 필요는 없다. 로라스는 강투창 콤보가 없어도 1:1에서 충분히 강하기 때문. 하지만 강투창 콤보는 로라스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최종적으로 익혀야 하는 테크닉이다. 익히는 것만으로도 적을 단 원콤에 제거할 수도 있고 뭣보다 1:1로 맞닥뜨린 적을 빠르게 제거하여 아군 한타에 바로 합류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로라스가 고평가 받는 이유중 하나이다. 돌진기가 없지만 워낙 유틸리티가 뛰어난 기술이기도 하고, 사거리긴 원캐판이되는 일명 라인전 단계에서 라인전이 가능한 몇 안되는 근캐이기 때문. 이렇게 이득을 취한 초반 이후 상대를 압박할때도 강투창을 시도 때도 없이 던져대면서 상대편이 센터에 얼굴 한번 들이밀지 못하도록 하면서 뛰어난 스노우볼링 능력을 자랑한다.

4.3. LC + RC : 용창 22식 나선창

강력한 찌르기로 적을 쓰러뜨립니다. 최대 세번까지 다단히트되며 사정거리가 깁니다. 쿨타임 : 10초
110 + 0.5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심장추적자

로라스의 1번째 근접 주요 딜링기. 리치도 꽤 길고[10] 딜링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선딜레이도 짧으며 특히 고정 데미지가 매우 높다. 하지만 판정이 매우 좋은 스킬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물론 자신 쪽의 히트박스를 내주지 않고 중장거리를 공격하는 카운터 성격의 판정 덕분에 잘 사용하면 1:1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올 수 있긴 하지만 로라스는 근접 딜러 캐릭터인데도 이 스킬엔 전진 거리도 슈퍼아머도 없고 선딜레이마저 '적당히' 존재한다는 점이 문제다. 그러므로 한타에서 이 스킬을 깔끔하게 사용해서 딜링을 집어넣는 데에는 상당한 난이도가 있다.

따라서 이 스킬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단이 필요한데 우선 첫째로는 누워있던 적의 기상 타이밍에 맞춰 적당히 찌르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횡범위가 여전히 좁기 때문에 적의 이동 속도가 빠르면 빗나갈 수 있고 기상 무적에 맞춰 선딜이 짧은 공격으로 반격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 대표적으로 거합베기나 조각의 지휘 같은 스킬이 나선창을 잘 씹어먹으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면 선딜이 빠른 온갖 평타에 캔슬당하기 십상이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다운시키고 기상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편이기 때문에 그 동안에 상대방의 팀원이 지원을 오기가 쉽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소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다운된 적의 기상을 기다리기보다는 강투창을 이용해 적을 공중에 띄우고 날아가는 적에게 추가타로 나선창을 연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방법의 장점은 다운된 적에게 곧바로 콤보를 사용한다는 것도 있지만 강투창의 뎀딜(다운된 적에게 데미지가 감소된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 정도로 강력하다)에 뒤이어 나선창을 추가함으로써 단일 대상에게 폭딜이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하지만 이 방법 역시 콤보를 사용하는 동안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고 그 동안은 무방비 상태라는 단점은 여전하다.

따라서 가장 빠르게, 또한 가장 효율적으로 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타 1타에 나선창을 연계하는 테크닉이 필수적이다. 이 방법은 얼핏 보면 상당히 허술한 연계인 듯 생각되지만 평타 공격 속도가 매우 빠른 캐릭터회피기가 아주 우수한 캐릭터가 아닌 이상 피해가기 어려운 연계이다. 또는 기상창에 곧바로 나선창을 연계하여 자신을 공격하려던 적을 역관광하는 방법도 있다(드렉슬러는 이것이 불가능한데 기상창으로 적을 날려보내는 거리가 로라스에 비해 훨씬 멀기 때문).

또한 로라스 유저들이 거의 예외 없이 사용하는 조준 유도 옵션을 켠 상태에선 이동 속도가 높은 적을 상대로 빗나가는 일이 다분한데 이것은 조준 유도를 사용하면 스킬 입력 시점에 타겟이 되는 적의 위치로 에임이 자동으로 돌아가는데 나선창은 스킬 입력 시점과 스킬이 발동되기까지의 텀이 약간 있고[11] 또한 리치는 길지만 좌우 범위가 좁으므로 선딜레이 사이에 적이 이동해버리면 빗나가게 되는 것. 그러나 양 클릭에서 오른쪽 버튼을 미세하게 먼저 누르면 이 조준 유도가 적용되지 않는 나선창이 나간다.[12]

그 외에도 고지대에서 휠업하면서 낙 나선창을 사용할 때 전진거리를 잃고 싶지 않다면 S키를 입력한 상태로 나선창을 사용함으로써 전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4.4. Shift + LC : 검룡의 심판

전진하며 적을 창으로 찍어버립니다. 누워있는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로라스의 2번째 근접 주요 딜링기이자 미약하나마 돌진 기능이 있는 기술. 메이저한 돌진기들에 비하면 이동 거리도 짧고 유니크 신발인 팔아므 없이는 선딜레이도 짧지만은 않다. 따라서 다른 돌진기처럼 대놓고 쓰긴 힘들지만 이게 로라스의 유일한 전진기니 눈물 참고 쓰도록 하자(...)[13] 하지만 단숨에 전진하는 속도가 빨라 순간적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는 데에도 쓸 수도 있고 의외로 괜찮은 사거리와 넉넉한 판정 범위 덕분에 잘 사용하면 근접전을 안정적으로 풀어나가는 데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된다. 정면으로는 충격파처럼 보이는 이펙트만큼의 범위까지도 타격 판정이 존재하며 상하 판정도 은근히 좋은 편이라 언덕 싸움에도 도움이 된다. 4초밖에 되지 않는 쿨타임에 비하면 기술 성능도 무난한 편이며 적중시키기도 어렵지 않기에 장신구를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술.

발동 속도가 빠르다. 즉 타격까지 걸리는 시간은 길지만 누르는 즉시 단거리를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 무슨 소리냐고? 이 기술 하나가 로라스 회피의 거의 전부라고 봐도 좋다. 심판의 우월한 발동속도와 깔끔한 후딜 하나로 로라스는 손꼽히는 개싸움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웬만한 원거리 기술, 그 중에서도 좌표 지정형이 아닌 투사체 형식이면서 공격 범위가 넓지 않은 기술들 거의 대부분을 회피할 수 있다. 공격 범위가 좁은 근접 기술 또한 마찬가지. 타 캐릭들이 두자릿수 쿨타임의 회피기 또는 대쉬기로 공격을 피할때 로라스는 쿨타임 4초의 '다운기'로 원활한 회피가 가능하다. 이 점은 검룡의 심판 기술을 공유하는 창룡 드렉슬러도 가지고 있는 장점이지만 아무래도 팔아므의 공속 효과를 받는 로라스쪽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무적 회피가 아니라 상대 공격의 히트박스 범위를 벗어나는 거리 회피인 만큼 상대 캐릭터 기술의 범위와 발동속도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래도 공격기술 3개중 하나의 딜량을 포기하는 만큼 신중히 생각하고 회피용으로 사용할 것인지 공격용으로 사용할 것인지 확실한 계산을 한 후에 사용할 것.

레나의 축퇴도 후딜 하향을 받아 비슷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발동 시점부터 공격 판정이 생기기 전까지 쭉 조준 유도가 적용되는 특징이 있어 조준 유도 제거 테크닉까지 필요한 나선창과는 달리 조준 유도와의 호응이 상당히 좋은 기술이다. 앞을 보고 썼는데 조준 대상이 돌진기로 뒤로 가면 180도 회전해서 머리를 내리찍는다[14] 하지만 심판의 사거리는 전진거리를 합쳐도 그다지 긴 편이 아니므로 조준유도를 통해 정확도를 얻으려 하기보다는 가능한 한 최대거리를 활용해서 히트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조준유도 기능을 켤 경우 주변의 쓸데없는 것(ex) 철거반, 트루퍼, 타워 등등..)을 유도하게 되어 회피용으로 사용할 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근접 캐릭터들이 공유하고 있는 조유의 딜레마.

다른 전진기들과 마찬가지로 S키를 누르고 사용하면 전진하지 않는다. 적이 기상하는데 나선창이 쿨일 경우, '제법 긴' 리치를 가진 심판을 적당한 거리에서 타이밍 맞춰 제자리에서 사용하면 적을 다시 눕힐 수 있지만, 상대방과 자신의 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S키를 누르며 사용할 경우 서든어퍼처럼 잡힐 수도 있으니 거리를 잘 재자.

벽한정으로 모든 캐릭에게 심판-잡기가 들어간다. 근돼들한테는 약간 빡빡한 타이밍을 요구하나 팔아므가 있을시 한결 수월해진다. 상당히 유용한 콤보이지만 아군 여럿이 공격할 때는 무적 시간동안 딜로스가 발생하므로 주의.

사이퍼즈 초창기엔 심판에 원거리 슈퍼아머가 달려있어서 카인의 우지를 뚫고 맞출 수도 있었는데, 휴톤의 서든어퍼처럼 반슈아도 아니고 시전시 즉시 원슈아가 발동되면서 내려찍을때 까지 유지되는 무지막지한 스킬이었다.

4.5. F : 검룡 떨어뜨리기

적을 잡고 하늘로 뛰어올랐다가 찍어 내리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240 + 1.20 공격력
스플래시 : 120 + 0.6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적을 잡아 반강 떨구기. 엄청 높게 뛰어오른다.

뛰어오른 후 땅에 떨어지는 동안에 스플래쉬 판정이 있는데 이걸 지붕이 있는 곳에 시전하면 그 천장에 스플래쉬 판정이 생기고(...) 바닥에서 튕겨나가는 기존과는 달리 천장에서부터 떨어지게 된다. 가끔 콤보가 안 이어진다는 점 빼고 큰 문제는 없다. 벽콤 한정으로 심판 후 우겨넣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해당 벽 위에 난간이 있다면 로라스는 제자리에, 적은 난간 위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

적팀 로라스가 아군을 잡고 떠올랐을 때 괜히 대기탄다고 주변에 어슬렁거리다가 스플래시가 있다는걸 모르고 혹은 깜빡하고 같이 찍히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주의하길.

참고로 스플래시는 근거리판정이기때문에 레베카의 케이스오버에 카운터 당한다...주의.

그리고 정말 자잘한 팁이지만 잡기직후 용성락을 시전시 로라스의 몸체를 돌리지 않고 로라스의 위치보다 뒤를 찍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잡기 직후 용성락을 쓰게되면 기존거리보다 사정거리가 짧아지는 버그가 있으므로 주의. 뛰는 높이에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공성전 한정으로 잡기 후 나선창-심판-투창을 우겨넣을 수 있다. 정확한 발동 조건과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저들 사이에서는 서버렉때문으로 추정. 잡기 직후 상대가 땅에 처박히지 않고 붕-뜬다는 느낌이면 나선창을 과감하게 질러보자.

4.6. Space : 용창 16식 기상창

자신이 누워 있는 상태일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사용 즉시 일어나며 주변의 적을 공격합니다. 단, 기상 무적시간이 짧아서 자칫 추가 공격을 당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2초
120 + 0.60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로라스 실력의 지표중 하나
이힝 눕혔다 부서져라! 싫은데요? 기상창! 나선창!

생존기로서는 약간 미묘하지만 쿨타임이 상대적으로 짧고 기상창 링을 끼면 그야말로 오뚜기가 될 수 있다! 쓸데없지만 하단판정도 있다.

기본적으로 다운 콤보를 끊는데 사용하는 데 그 덕분에 후술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 있지만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는 스킬 특정상 기상 무적 시간이 거의 없어지다시피 하기 때문에 기상창을 읽히면 역으로 당한다.

보통 로라스가 1:1에서 판정 싸움 등에 밀려 다운됐을 때 이어지는 상대의 다운 공격 타이밍을 맞춰 기상 후 평타, 나선창 등의 발동 속도가 빠른 기술로 반격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며 이 기상창의 숙련도에 따라 불리한 싸움을 극적으로 반전시킬 수 있다. 다운 공격 뿐 아니라 다운 후 바로 들어올 수 있는 루이스의 영구동토나 아이작의 터미네이트 스윙 등의 발동 모션을 보고 기상창으로 회피와 반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그 예.

참고로 유성낙하의 1타를 맞았을 때 스페이스 바를 연타하여 바로 기상창을 쓰면 완벽하게 2타를 기상창의 순간 무적 시간으로 회피할 수 있다! 유성낙하는 유성이 떨어지는 1타보다 폭발하는 2타가 주 딜링 포인트이니 맞고도 회피하게 되는 셈. 저 1타에 사망했다면 그저 묵념 물론 내리막길에서 맞았다거나 하면 1타로 인해 다운되어 땅에 떨어지는 시간이 일반 평지하고 달라지기 때문에 타이밍을 봐가며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같은 원리로 저격을 맞고 넘어졌을 때도 스페이스 바를 연타하면 다운 저격을 한 번 회피할 수 있다. 다만 저격은 5번까지 쏠 수 있기 때문에 회피하더라도 나머지 총알을 맞고 사망할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심판으로 도망가자. 숙련된 카인 유저의 경우에는 첫 발에 다운시킨 후 일부러 기상창을 노리고 두번째 발을 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그냥 기상하기를 기다렸다가 심판으로 도망가는 것이 유리하다. 더 숙련된 카인 유저의 경우에는 기상창을 쓰지 않겠다 싶으면 기상 무적이 되기 전에 그냥 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이 타이밍에 맞춰 기상창을... 고만해 미친놈들아!! 보통은 이 점 때문에 카인이 로라스를 쏘지 않는다 요망한 물요괴들이나 저승 보내야지 케이스오버에나 당해버려라

숙련된 카인 유저의 경우 기상창 후딜과 움직일 수 있는 시간 사이에 무적이 풀리는데 그 때 저격을 넣는다. 그러나 숙련된 로라스는 기상창 후딜에 캔슬하듯 심판을 발동하여 저격을 피하기도 한다. 그럴 경우 더 숙련된 카인은 일부러 기다렸다가 로라스가 심판을 쓰기를 기다려 심판 후딜에 맞춰 저격을 쏘기도 하는데 더 숙련된 로라스는 그걸 노리고 기상창 이후 심판을 안쓰고 바로 스텝을 밟...아니 그러니까 그만하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놈의 서버렉 때문에 기상창을 써도 무적이 없어서 저격을 맞고 죽는다

과거에는 다이무스의 심안도로 반격이 가능했지만 이제 로라스가 반격을 맞지는 않는다. 오히려 기상 잡기로 다이무스가 역관광을 당할 수도 있다. 근접 판정 기술이므로 여전히 심안도에 카운터당한다. 대신 무적시간에 걸쳐 간발의 차이로 대미지를 입지는 않는다. 위의 서술이 나온 것은 과거 기상창의 판정 시점 상향 패치로 인해 다이무스의 백로 떨어뜨리기로 잡힌 상태에서 다이무스의 모션이 끝나기도 전에 기상창 발동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다이무스 잡기를 맞자마자 기상창을 쓰면 기상창의 판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 다이무스의 잡기 모션 무적판정에 막히고 제자리 기상하게 된다. 물론 예전 타이밍에 맞춰 약간 늦게 기상창을 사용하고 다이무스도 심안도를 즉시 사용한다면 심안도의 카운터가 발동하게 된다.

이렇듯 창쟁이들의 기상 눈치 싸움에 중요한 스킬이지만, 시즌 3 이후 생긴 서버렉에 희생된 비운의 스킬(...) 기상창 사용시 특정 시간에 피격당하면, 무적시간은 온대간대 없고 어느샌가 일어나서 맞는다. 통칭 기상죽기(...). 창쟁이들을 쓰다보면 상당히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보니 안죽을걸 억울하게 죽게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에 상당수의 쌍창 유저들이 빨리 고쳐달라고 아우성이지만 어디 고쳐줄리가 있나... 참고로 이와 똑같은 매커니즘인 롤링 닷지 역시 같은 버그를 갖고 있다.아주 가지가지 한다

어찌되었든 요약하자면, 기상창은 각 캐릭터들의 스킬의 이해도와 눈치가 높을수록 성능을 달리한다. 이 이해도는 아마 로라스를 하다보면 알아서 늘어날것이다. 로라스 특성상 많이 맞게되는데, 릭의 다운기는 맞자마자 스페이스바를 연타하면 된다던가(...)하는 식의 경험으로 인한 이해도가 대부분이다. 그외로는 다른캐릭터들을 자주해봐 그캐릭터의 심리를 아는 방법도 있다.사이퍼즈의 모든 캐릭터들을 10번씩 돌려보자

참고로 경기의 특성상 용성락을 거의 적중하기 힘든 사이퍼즈 킹오파(친선전에서의 각 캐릭터간의 1:1 대전)에서는 용성락 링을 빼고 기상창 레어링을 넣는다고 한다. 기상창 레어링엔 모든 SP기 장신구의 쿨감 옵션중 가장 높은 57%대의 쿨타임 감소율이 달려있어 거의 6초마다 기상창 발동이 가능해진다. 킹오파에서 로라스는 궁극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에도 상위권 캐릭인 이유.

4.7. Scroll : 용창 17식 예의 표하기

일정시간 동안 공격력과 방어력을 조금 증가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공격력 +5
방어력 +2%

랜스를 가볍게 좌우로 사선으로 휘두르며 예를 표한다. 가면의 아이작, 격검의 제레온과 함께 두 효과를 동시에 내는 자가버프. 소리는 적절하게 나니 몸을 숨겨야 한다면 쓰지 말 것.근데 어차피 움직이면 철그럭철그럭거려서 들킨다

4.8. E : 용창 비전식 용성락

하늘 높이 솟아오른 뒤 마우스 좌클릭을 하면 목표지점을 향해 찍어 내립니다. 공중에 올라갔을 때에는 시야가 확대되어 매우 먼 거리까지 볼 수 있게 됩니다. 단, 이렇게 넓어진 시야는 팀원과 공유되지 않습니다.
공격 발동시 원거리 공격에 대해서 슈퍼 아머가 되며 범위가 넓고 공격력이 매우 높은 일격필살의 기술입니다.

쿨타임 : 130초
900 + 2.2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龍기사들의 전통의 스킬
비겁하지 않은 샤우팅의 정의락 힘찬 정의구현
버드 미사일 130초짜리 이동기
공성락 앵그리 로라스 건물에 5%의 추가데미지가 있다!
로라스는 용성락을 쓰고 찍을지 말지 고민하면 안되고 일단 찍으면서 생각해야 한다 카더라
고만해 미친놈들아
대강하

로라스의 존재 이유
이 스킬의 존재 덕분에 로라스는 마땅한 돌진기가 없어도 한 번에 적진 3선의 딜러들을 제거할 수 있다.

비행, 레퀴엠, 묵시록과 더불어 사이퍼즈에 단 넷 밖에 없는 고공 강습형 궁극기. E키를 누르는 즉시 하늘 높이 점프, 고공에서 넓어진 시야 안의 적을 타겟팅하고 좌클릭으로 자신이 목표한 지점에 급강하 랜스 차지를 날린다. 시전 시 원거리 슈퍼아머가 발동되며 찍을 때까지도 계속 지속된다. 따라서 체력만 충분하다면 어딘가의 박쥐녀처럼 맞고 떨어질 일은 없다. 체력이 없다면...
판정은 슈아없음-원슈아-풀슈아-원슈아-풀슈아-원슈아이다. 사정거리는 낙하 각도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맵의 절반 정도 된다.[15] 용성락이 슈퍼아머냐 아니냐는 사실 별로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발구르는 타이밍(원슈아-풀슈아-원슈아 구간)의 슈퍼아머 판정의 경우 과감하게 이용하면 원거리 캐릭터들로부터 둘러쌓인 상황을 탈출하는 데에 활용이 가능하긴 하다. 상당한 위력을 가진 강습기로 이보다 데미지가 뛰어난 기술은 절명참철도, 적혈무쌍참, 케이스 오버,[16] 핵펀치, 타임 투 다이 풀히트, 래머러스 빔밖에 없다. 유성낙하섬광의 원무와 비슷한 수준의 데미지.[17] 다만 이펙트에 비해 안습한 범위[18]가 흠이라서 궁극기 유니크인 골드니토 프레스는 필수 of 필수로 취급받고 맥시머가 있어야 겨우 안 빗나갈 정도다. 바로 옆에 있는 놈이 안 맞다니! 심심찮게 적 로라스가 쓴것이 대체 왜 본인에게 안맞은건지에 대해 의문이 들때마저 있다 덧붙여 용성락의 낙하 각도 때문에 장애물에 막히기 쉬워 궁을 어이없이 날려버리는 건 일상.가끔씩 떨어지고도 근거리 슈아가 없기 때문에 근거리 공격판정을 가진 스킬들에 휩쓸리기도 한다. 안습.

과거 로라스가 낙하한 지점 위아래쪽으로는 판정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언덕 지형과의 상성은 최악이었으나 잠수함 패치가 된 것인지 타워 언덕 높이 정도의 높지 않은 고저차 정도는 무시하고 데미지를 줄 수 있게 바뀌었다. 난 분명 난간에 찍었는데 밑에 두 놈이 죽었어 반면 위쪽으로의 범위는 원래 그대로인듯?[19] 하지만 맞추기만 하면 적 딜러 한둘을 단숨에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독보적으로 한타를 순식간에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전략형 궁극기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용성락은 쿨타임이 무려 130초로 스텔라와 함께 전 캐릭터 중 가장 긴 쿨타임을 자랑한다.[20]

강습기라는 특성상 용성락의 사용 방식은 여러가지이다. 뜨찍락(뜨자마자 찍는 용성락) 혹은 보못락(보고도 못 피하는 용성락)이라고 해서 점프와 동시에 타격 지점을 실시간 에이밍하면서 광클해서 말 그대로 뜨자마자 찍어버리는 방법도 있는데 자신이 로라스를 어느 정도 잡아본 경험이 있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좋다면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특히 2신발을 가지 않아 상대의 이동속도가 느린 20레벨 전의 초반에는 순간 회피기가 없는 근캐와 원캐 상대로는 성공 확률이 상당히 높다. 패치로 강습 속도가 빨라진 지금은 거의 필킬 수준.

회피기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자. 1선에서 원캐들에게 신나게 얻어맞을 때 용성락이 있다면 기상 용성락의 원슈아로 탈출한뒤 퇴근락을 쓰거나 후방의 팀원에게 붙은 적캐릭터의 머리를 쪼개면 된다. 아끼지 말자. 쿨이 130초라지만 리스폰 시간 + 죽어서 생기는 손해를 생각하면 사는 게 더 낫다.찍어서 킬까지 내면 더 좋고

명심해야 할 것은 용성락은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궁극기라는 것. 그리고 가장 좋은 무음락은 대놓고 쓰더라도 혼란을 틈타 기습적으로 명중시키는 것이다. 괜히 대박 노리지 말고 한 명 확실히 맞출 수 있으면 과감하게 쓰자 그리고 그것도 빗나가겠지 그리고 궁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최대 사정거리에서 사용하여 시전 소리를 들리지 않게 만들어 기습성을 강화한 무음락은 로라스 운용에 있어 중요한 스킬이었다. 그러나 2014년 2월 27일자 패치로 용성락 시전 소리가 굉장히 커져 무음락이 불가능해져 유저들의 불만이 커졌었는데 대체 왜 로라스를 궁쓰면서 비명을 지르는 미친X으로 만드는거죠?, 2014년 3월 13일 밸런스 패치로 인해 강하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져서 언제 불만 가졌냐 하는 이야기가 되었다. 사실 무음락을 쓰려면 최대 사거리에서 눈치보다가 써야해서 로라스가 킬을 먹는데는 주요했을지 몰라도 전선 투입이 늦어서 한타는 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패치로 인해 대놓고 써도 못 피하는정도가 돼서 오히려 무음락 패치 이전보다 더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틀비 마냥 강투-용성도 다운시 회피기가 없으면 확정이고 또한 잠수함 패치를 거쳤는지 처음 패치됐을 때보다 소리가 작아졌다. 정확히 최대 사거리에 맞춰 쓰면 예전처럼 무음락이 가능하다!이거 여러 스킬 사운드가 겹치지 않는 이상 완전한 무음락 안 되는 것 같은데 로라스 고수분들 취소선 수정해주세요

그리고 2014년 9월 18일 패치이후 가끔가다 찍어내려지지 않는 버그가 생겨났다. 로라스가 용성락을 사용하는게 주로 한타때인데 이런 경우는 승패에 심각한 영향을 가져오....지만 해결된 모양.....이지만 재수없으면 아주 드물게 걸린다. 그럴땐 그냥 신을 탓하자.

여담으로 같은 회사의 게임인 던전 앤 파이터에 등장하는 직업인 소드마스터의 스킬 중 동명의 기술이 있다. 물론 로라스 쪽이 원본.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성장에 정비례한 강함
    치명타를 제외한 전반적인 스텟이 상위권인데다가 스킬들의 퍼센트데미지, 공격력비례데미지 역시 높은 편이다. 덕분에 근접딜러로서 강한 데미지를 낼 수 있다. 또한 유니크 아이템들이 로라스의 부족한 공격범위(사거리), 공격속도, 공격력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빈틈이 없어지는 스펙의 완전체가 된다.

  • 좋은 스킬 구성의 시너지
    기본적으로 로라스는 적에게 확 다가가 싸움을 걸어서 잡아먹고, 적이 도망가고 싶어도 떼어놓을 수 없을 돌진 기술을 가진 그런 류의 근딜이 아니다. 돌진기는 검룡의 심판 하나 뿐이고, 투창의 공격속도는 느리며, 나선창과 기본공격의 범위는 협소하다. 그렇지만 투창의 매우 긴 사정거리와 용성락의 존재가 이 단점들을 메꿔준다. 사거리가 매우 긴 기술을 두가지나 가지고 있는 근접딜러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적에게 얼굴을 들이밀을 이유가 존재하지 않고 대전액션게임에서 소위말하는 니가와 플레이를 마음껏 할 수 있다. 비록 로라스에게 자네트나 트릭시 처럼 이리뛰고 저리뛰며 전장을 휘저을 능력은 없지만 탱커든 원딜이든 구별없이 긴 사거리를 이용해 압박하고, 다가오는 적을 대응할 능력이 뛰어나다. 투창 1식의 무지막지한 사거리는 로라스가 안전하게 철거반을 제거하고, 적의 센티널을 스틸하며 동시에 아군 센티널을 빠르게 제거하게 해줘서 무지막지한 성장을 하는 발판이 되어주는데 [21] 이 성장력은 위에 언급된 성장에 비례한 강함과 직접 연결되고 로라스를 막을 수 없는 괴물 같은 존재로 만들어준다.

  • 뛰어난 운영능력
    강투창과 용성락 덕분에 근접딜러 중에서는 타워를 끼고 싸우는 '라인전' 단계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대부분의 근접딜러들이 목숨을 걸고 불안정한 도박을 해야돼는 라인전에서 로라스는 실력만 받쳐준다면 사실상 피하는게 불가능한 용성락으로 적의 주력 딜러를 제거하고 시작할 수 있고 뛰어난 기본스텟과 근접대응력 덕분에 약간의 방어 아이템 투자로도 상대 근접캐릭터들에게 죽기는 쉽지 않다. 굳이 용성락이 아니더라도 강투창을 이용한 타워 체력관리와 철거반을 제거하는 라인관리 능력이 뛰어나서 다른 캐릭터들보다도 활용폭이 매우 넓다. 전방 타워가 모두 파괴된 중반 이후의 싸움역시, 일반적인 근접딜러들은 상대의 탱커라인을 뚫고 원거리딜러를 보호하는 서포터까지 넘어서야 비로소 목표에 다가갈 수 있지만 로라스는 그저 용성락으로 날아가서 내려찍으면 된다. 남들은 죄다 머리 싸매고 수싸움 손싸움을 하고 있을 때, 로라스는 그저 본인의 손가락의 상태와 궁극기 쿨타임 체크만 하면되는 수준의 난이도. 상대의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용성락을 피할 수 없는 캐릭터, 혹은 상황은 얼마든지 존재하고 로라스는 그저 그 상황을 기다리면 된다.

5.2. 단점

  • 난이도
    로라스는 난이도가 저평가되는 대표적인 캐릭터 중 하나이다. 하지만 실제 로라스의 조작난이도 운영난이도는 사이퍼즈 최고중 하나이고 극단적으로는 그 카인과 맞먹거나 그 다음이라 평가받을 수도 있다. 다른 캐릭터였다면 허세콤이라고 불릴 콤보들이 로라스에게는 기본중의 기본이다. 농담이 아니라 실전에서 얼마든지 강투창을 이용해 누워있는 적을 띄운채로 공중에서 기술들을 연계하는 것을 로라스 장인들은 기본으로 삼는다. 이런 극단적인 콤보를 실전에서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능력, 빠르게 움직이고 도망다니는 적들에게 좁은 범위를 지닌 용성락을 맞추는 능력, 그런 용성락을 언제 어디서 사용할지 판단할 능력, 용성락으로 날아오르는 대신 아군 원거리캐릭터를 적 근거리 캐릭터로부터 지켜낼지 판단하는 능력 등, 정신없이 흘러가는 실제 게임안에서 이 모든 것을 해내야 하는 것이다. 덕분에 로라스는 피지컬과 판단력, 전체적인 게임의 흐름을 읽는 능력을 모두 필요로하는 상급자용 캐릭터다. 한때 스삼이라고 조롱당하던 시절에도 수도없이 많은 유저들이 로라스라는 캐릭터만을 픽 해서 통합랭킹 1위에 올라갔던 것은 로라스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수준의 유저라면 엄청난 성능을 뽑아 낼 수 있다는 이야기임과 동시에, 일반적인 유저들이 함부로 만지기에는 로라스의 난이도가 터무니없이 높았다는 이야기이다.

  • 아군의 희생을 강요하는 캐릭터성향
    로라스는 매우 뛰어난 성장력을 지니고있는데, 이는 반대로 말해서 아군의 성장력과 교환해서 본인의 성장력을 메꿨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극단적으로는 아군 평균레벨이 30대인데 로라스 혼자 60레벨근처, 혹은 만렙까지 찍어버리는 상황도 등장하며, 아군탱커가 20레벨 23레벨을 간신히 찍고 있을 무렵 로라스는 이미 탱커보다 더 방템을 많이 사는 부조리(...)상황까지 갈 수도 있다. 그런주제에 로라스는 함부로 상대 원딜과 얼굴을 맞댈 수 없는 캐릭터이다. 로라스가 원딜라인을 파고들 수 있는건 어디까지나 용성락의 존재 때문이고, 반대로 이야기해서 용성락이 쿨타임인 로라스는 움직이는 깡통 수준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아군탱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다. 문제는 이 아군탱커가 먹을 코인까지 로라스가 싹쓸이하는게 대부분의 게임이기 때문에 로라스를 대신해서 맞고 버틸 탱커가 굶어 죽기 직전이 된다는 것. 무엇보다도 용성락이라는 기술 자체도 위협적이고 전략적인 기술이지만, 위에 장점항목에 언급된 용성락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은 로라스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군이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 게임 외적인 요구가 많음
    로라스는 유니크 아이템과 엑셀레이션[22]의 효율이 극단적으로 높은 캐릭터이다. 그렇다. 로라스는 템빨을 지나치게 많이 받는 캐릭터다. 이는 사이퍼즈가 RPG가 아닌 AOS라는 장르를 택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너무나 뼈아픈 단점이다. 특히나 투도르 드라군/팔아므/엑셀레이션 이 셋의 조합은 터무니없을 정도로 뛰어나서, 사실상 로라스라는 캐릭터의 성능 = 아이템을 얼마만큼 갖추었느냐 로 기본 스펙에서부터 차이가 갈려버리게된다. 로라스 장인들 조차도 이런 아이템의 성능 때문에 긴시간 로라스를 위해 투자하거나 현질을 할 수 밖에 없다. 다만 이걸 일방적인 단점이라고 할수는 없는데 근접 캐릭터가 공속 효율이 높은것은 (근캐유저라면 모두 동의하겠지만) 굉장한 장점이다.. 템빨을 받지 않는 대신 고만고만한 캐릭터와 템빨을 받지만 최상위급 위력을 가진 캐릭터중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다 후자를 선택할것이다. 무엇보다 로라스는 공속 아이템의 효율이 높은 캐릭터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즉 다른 캐릭터는 그 템빨 다 갖춰도 로라스보다 못하다.(...)

5.3. 공성전

한타에서 로라스가 맡는 가장 주된 역할은 원딜 견제 및 삭제, 적 근딜 차단을 통한 아군 보호 정도로 한정된다.

우선 유의할 점은 기본 방어력과 체력이 높은 근거리 캐릭터이지만 1선 탱커로서의 효율은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이다. 당장 기상창과 용성락만 봐도 기상창은 1:1 교전 이외의 상황에선 별다른 효율을 갖지 못하며 용성락은 먼 거리에서 강습하기 위한 스킬이다. 게다가 탱커의 경우 적의 기술을 낭비시키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후퇴할 수 있는 회피기가 존재해야 하는데 로라스의 경우 용성락 그런 스킬이 전혀 없다. 적의 원캐가 주력기를 날리더라도 별 수 없이 몸으로 받아내야만 하므로 로라스로 1선 메인 탱커 역할을 맡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아군에 탱커가 한 명이라도 존재한다면 근접 딜러의 역할을 맡는 것, 특히 탱커의 어그로를 이용하여 적 원딜 진형을 망치는 식의 운영이 효율적이며 이것이 공방 로라스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팀에 근접 캐릭터들이 하나도 없을 때는 어쨌든 탱커를 맡아야 한다 중요한 점으로, 로라스는 모든 기술의 공격 범위가 최하위권이기 때문에 멀티히트나 멀티킬 욕심은 자제하고 최우선 공격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상대방의 원거리 딜러가 로라스의 최우선 공격목표에 해당된다. 적 원딜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 한타에서 승리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 정석이라는 것.

원딜 및 원캐진영을 삭제하기로 작정한 경우에는 자신에 대한 어그로를 최대한 줄인 뒤에 용성락을 통해 기습하는 것이 가장 뛰어난 효율을 보인다. 성장에서 크게 압도하지 않더라도 용성락은 게임 중반까지도 상대방 원거리 딜러를 원킬낼 만큼의 위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용성락을 원캐진영에 제대로 꽂아넣기만 한다면 상대방 원캐진영 자체를 끝장내버리는 동시에 남은 적들을 잡으러 다니기에 좋은 위치에 돌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강투창 또한 압도적인 사거리를 이용해 원거리 진영을 타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물론 강투창을 원딜에게 날릴 각을 찾아 적중시키는 것은 충분한 숙련이 필요하지만, 성장 정도에 따라서는 강투창을 단 1번 꽂는 것만으로도 원거리 딜러를 리스폰 창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활용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외 원캐들의 진영을 용성락이나 투창이 아닌 근접전으로 공략하려 할 경우, 평타의 후딜이 짧고 어떤 기술이 히트하든 투창 혹은 심판으로 추가타를 먹일 수 있기에 데미지를 뽑기는 적당히 괜찮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데미지만 봤을 때 그렇다는 것이지, 그것을 목표 지점까지 들어가서 집어넣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로라스는 공격 범위가 상당히 좁으므로 단신으로 여러 명을 일순간에 제압하고 한 명을 타겟팅하여 딜을 넣는 식의 무지막지한 플레이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트릭시 사기 특히 단단한 몸뚱이와 심판 하나만을 믿고 정면 돌파하려는 플레이는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반드시 피해야 한다. 또한 강투창 콤보를 활용 가능한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단일 대상을 상대로 뽑을 수 있는 순간 딜링에는 큰 차이가 있다. 물론 로라스는 레벨업이 잘 된 경우 심판>투창만으로 중반까지도 원거리 딜러를 원킬 낼 수 있을 정도로 데미지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콤보에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지만, 원딜보다는 방템을 더 가는 서포터 계열 캐릭터 등과의 대치상황에서 선공을 잡았을 경우 콤보의 사용가능 여부에 따라 킬을 낼지, 그렇지 못할지가 갈릴 수도 있다.

하지만 로라스가 1선을 제대로 설 수 없고 원딜을 따는 편이 수월하다고 해서 근접전을 포기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로라스에게도 1선~1.5선에서 근접전에 참여하거나 원딜을 보호해야 하는 상황이 적잖이 생긴다. 특히 우리 팀 원딜을 암살하러 온 근딜을 마주쳐 1:1로 상대하는 경우가 근접전 기량이 가장 크게 요구되는 타이밍이다. 이는 로라스의 근접전 대응 성능이 시원치 않다는 일반적인 인식에만 비추어 생각하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사실 로라스는 근접(특히 근접 1:1전)에서 약하지만은 않은 캐릭터이다. 오히려 유저의 숙련도에 따라서는 적지 않은 캐릭터들을 상대로 근접전의 우위를 차지할 수 있으며 이것이 가능한 경우 상당히 강력한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

근접 캐릭터와의 싸움에 있어서는 사거리의 계산이 가장 중요하다. 이글과 같이 좋은 원거리 공격기를 가진 근접 캐릭터를 상대할 경우 상대가 그것을 사용하기 껄끄러운 중-단거리에서 싸움을 시작하고 심판이 닿는 최대 사거리에서 단숨에 쳐들어가는 방식이 좋다. 휴톤, 레베카, 브루스 등 근거리 슈퍼아머 기술을 가진 상대방의 경우 아예 뒤를 보고 도망쳐서라도 거리를 벌려 그 기술을 빼낸 뒤 다른 시도가 이어지기 전에 나선창을 넣어주면 큰 딜링과 함께 상대를 다운시킬 수 있다. 레이튼, 자네트 등 좋은 전진기를 가진 상대방의 경우 그 기술을 예측 나선창으로 차단하거나 정후면 스탭이 아닌 횡스탭을 활용하여 그것을 회피한 뒤 공격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심판의 전진거리는 긴 편이 아니지만 시전시 일순간의 속도는 단순한 스탭에 비해 훨씬 빠르며 후딜레이 또한 상당히 짧은 편이기 때문에 근접전에 있어 심판을 측면이나 후면으로 사용하면 회피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평타 싸움에 있어서도 보통의 근거리 캐릭터들보다 사거리가 길다는 점을 활용해서 적의 평타는 닿지 않지만 자신의 평타는 닿는 거리에서 평타를 적중시키는 것이 좋다.

물론 1:1에 아무리 자신이 있더라도 자네트, (일렉버스트를 사용한) 레이튼, 트릭시, 호타루 같은 최고봉 근접 캐릭터들에겐 비교가 안 되니 그런 캐릭터들과 1:1로 붙는 건 최대한 피해야 한다(들에게 1:1로 걸리면 압도적인 실력 차이가 있지 않은 이상 손을 놓아야 할 정도). 애초에 이 캐릭터들은 거의 모든 근거리 캐릭터의 상성캐로 꼽힐 만큼 악명이 드높다. 자기 손보다는 우리 팀 서포터를 믿고 상대 원딜이나 따러 가도록 하자

궁극기인 용성락은 적에게 궁극기 대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거리를 벌린 후 사용하는 통칭 무음락이라는 테크닉이 매우 중요하다. 주로 한타 때 특히 후방 지원 딜러들+밀집형 적 진영에 냅다 꼽아주는 게 포인트. 이동 중인 적에게 사용할 때는 당연히 이동경로를 예측해서 쏴주어야 하며 제자리에 서서 원거리 딜링 중인 적에게 사용해준다면 상당히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초진공흡기, 천둥벼락 등 적팀의 사운드 플레이를 방해하는 스킬이 시전되었을 경우에는 여기에 용성락의 음성을 묻어가기가 쉬우며 그 외에 저격 중인 카인의 경우 총성을 제외한 모든 소리가 아주 작아지므로 팀이 알려주지 않는다면 용성락 음성을 듣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다만 카인은 긴급회피라는 무적기가 있기 때문에 카인이 용성락 시전을 눈치챌 경우에는 반대로 로라스가 큰 낭패에 빠진다. 저격 후딜 0.3초 늘어서 못 피할 것 같은데 그딴 거 없음

단, 흔히 말하는 무음락이 아닌 대놓고 쓰는 용성락으로 멀티킬을 따려는 건 터무니없는 욕심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이 경우의 용성락은 적진 뒤흔들기 및 탈출이 주 목적인 것이다. 대놓고 발동한 용성락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적들을 일소해버리겠다는 것은 다른 메즈 담당이 있는 게 아니고서야 불가능에 가깝다.

기본 콤보는 심판>투창, 또는 나선창/평타 2타>심판>투창이다. 또는 나선창/평2타>(강)투창>심판도 가능하다. 단, 강투창을 다운된 적에게 쓰면 통 튀어오르면서 먼 거리를 날아가기 때문에 다음 공격할 지점이 바뀌므로 유의. 콤보가 상당히 단순하고 쓰기 쉽지만 아주 높은 데미지를 한 번에 뽑기는 어렵다. 그래도 로라스의 자체 공격력, 정확히는 기술들의 고뎀이 높은 편이라 그럭저럭 딜이 가능하다.

더 연습이 필요한 콤보라면 나선창/평2타/심판>적 약간 뒤쪽에 강투창>잡기>심판 또는 심판>적 약간 뒤쪽에 강투창>나선창이라는 콤보도 가능하다. 사실 이 콤보를 맞춘다면 웬만한 캐릭터들은 다 죽거나 개피가 되고 탱커라도 한 번에 훅 깎이는 피를 볼 수 있다. 단, 이 콤보는 난이도가 좀 있는 편으로 강투창을 적절하게(주로 상대방 머리 왼쪽으로) 던져서 튀어오르게 만든 다음 화면을 휙 돌리면서 나선창을 바로 써야 한다. 또한 기상창>평타>심판>투창 또는 기상창>나선창과 같이 기상창에 연계한 콤보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상대를 벽으로 몰았다면 심판 이후 잡기도 넣어줄 수 있다. 이러한 콤보들을 두루 익혀두는 것은 다양한 상황에서의 추가적인 뎀딜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추가로 공격속도 증가류 소모킷을 사용한 경우에 한정, 로라스에 숙련된 유저는 평타 2타>심판>강투창>평타 2타>나선창과 같이 장황한 콤보를 쓸 수도 있는데 이는 , 로리, 바람돌이, 피터와 같이 '무게' 가 적은 캐릭터에게만 가능하다. 카를로스 빼면 죄다 이딴 거 없이도 죽는 캐릭들이니 결국 콤딸

사실 로라스는 상당히 다재다능하고 모든 면에서 고르게 뛰어난 '만능캐'라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준수한 스텟과 궁극기 용성락을 제외하고는 크게 특화된 점이나 변칙적인 요소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로라스의 특성상 한 번 렙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어력이든 공격력이든 전부 뒤처지는 '잡캐'가 되어 킬이든 탱이든 공성이든 뭘 하려 해도 어려워지며 결국 그 렙차를 다시는 좁힐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처럼 로라스가 '잡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반 성장에 있어 뒤쳐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초반에 죽지 않는 것, 혹은 킬과 파괴로 이득을 착실히 챙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때문에 로라스 유저들은 초반에 방밸 트리를 거의 타지 않으며 티 한 장, 바지 한 장 정도를 구매하는 공밸 트리를, 플레이에 심하게 자신이 있다면 극공을 타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를 보인다. 이러한 유저들의 마인드는 "회피기도 없는데 내가 방을 왜 타냐" 정도로 축약할 수 있다. 특히 투창이나 용성락에 초점을 맞추면서 아예 1선에 서지않는 2선(투창) 및 4선(용성락) 캐릭터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늘어나는 듯. 그럴 거면 드렉슬러를 해 물론 템트리나 포지션은 일관된 것보다는 유동적으로 가주는 것이 좋다. 특히 초반을 극공으로 시작했다 해도 판이 잘 풀렸다면 방템을 둘러주는 것이 안정적으로, 2장1모를 맞춘뒤 가는 밸런스 트리가 가장 효용성이 높은 편이다.[23]

극 초반 2분 사이 적과 아군이 초반 립 나눠먹기를 시작할 때 용성락을 사용하면 초반 1킬을 빼먹기에 아주 좋다. 재빠르게 장갑과 신발, 그리고 용성락 링을 구매한 뒤에 아군 기지 언덕까지 나와서 용성락으로 뜨면 상대방 맵에서 노란 점이 없어지는 지점들을 예측하며 찍어버리는 식으로 해주면 된다. 가끔 이쪽 립을 스틸하러 날아온 바람돌이 들을 타이밍 맞춰서 찍어버리면 기분이 상큼하다. 단, 이 경우 거센 극초반 한타를 유도하게 될 가능성이 높고[24] 초반 한타에서 궁을 쓸 수 없기에 사용자의 판단이 중요하다. 극 초반 리스폰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고작 100원 정도 먹자고 매우 중요한 전략적 궁인 용성락을 날린다는 건 그리 추천할 만한 일이 못 된다. 팀 메이트로 한타 억제 역할을 할 만한 캐릭터[25]가 충분히 있고 손을 잘 맞출 수 있어서 다음 용성락 쿨타임을 벌 수 있지 않는 한은 그리 추천할 만한 일이 못 된다. 결국 킬딸

기상창에 대해서 첨언하자면 별 거 아니다 싶지만 뜯어보자면 의외로 보물같은 스킬. 우선 이 스킬을 보유한 것만으로도 몇몇의 캐릭터가 잡기를 포기하게 된다. 예를 들자면 잡이[26], 등등. 그 외에도 들의 킬힐은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맞으면 기쁜 스킬이 되며 어느 정도 방템을 갖추었다면 이러한 스킬들을 거진 봉인 시키는 것과 다름없다.

뿐만 아니라 기상창 레어링을 착용하면 기상창 쿨타임은 5초 대로 줄어들게 된다. 말이 5초지 넘어질 때마다 기상창으로 일어난다고 보면 된다. 상대팀이 죄다 원거리라면 크게 의미 없지만 근접 딜러들이 두드려 패고 있을 때마다 기상창, 기상창, 기상창(...)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믿고 상대팀의 전선에 난입해서 휘저어주는 방밸테크에선 나름대로의 효율을 뽑아낸다. 하지만 심판, 투창, 나선 등 로라스에게 기본링으로 주어지는 스킬들은 무척이나 중요한 스킬이기 때문에 채택하기 조금 힘든 기술인 것은 사실이다. 방밸 테크를 타더라도 데미지 딜링을 포기할 수는 없는 로라스의 특징상 기상창링을 장착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것이 요즘의 추세. 정말 기상창링을 끼고싶다면 나선창의 공격력도 15% 올려주는 레어링인 '호위대링 - 기상창'을 추천한다.

가속 소모품 중 레어등급 소모품인 엑셀레이션[27]은 거의 모든 랭커들이 "이거 없는 로라스는 그냥 로레기입니다"라고 한입모아 말할 정도의 필수품이다. 로라스는 계속 추가되는 신캐릭터들과의 선딜레이 싸움에서 크게 밀리고 있다. 아무리 팔아므가 있다고 해도 살짝 내민 반격 한방에 맥없이 제압당하는 캐릭터가 바로 로라스이다. 그러나 패치 이후로 모든 캐릭터들은 전부 공속 증감 효과를 적용받고 있으며, 로라스는 그중에서도 공속 버프의 가장 큰 수혜자라고 할 수 있다. 평타가 꽤 빨라지며, 팔아므가 적용된 심판은 즉발기, 나선창 또한 만만찮게 빨라지게 된다.

과거에는 레나, 트리비아와 함께 맵 횡단 능력이 있는 얼마 안 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긴급한 상황 발생시(ex : 도일의 몰래 테러, 아군의 수는 모자라지만 트루퍼를 포기할 수 없는 경우) 해당 구역으로 날아가 급한 불 끄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기동성의 별 한 개는 해당 이유인 것. 허나 세월이 흐르면서 패치를 하고 바람돌이의 등장 및 각종 번지법의 발견들이 재조명되면서 정말 급한 경우가 아니면 로라스가 궁으로 기동력을 살리는 경우는 점차 적어지는 듯. 즉 킬딸의 비중이 올라갔다

공성 능력도 꽤나 좋은 편. 그렇다고 단독으로 테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사이퍼즈 갤러리 등지에는 극공을 타고 테러를 한 다음 용성락으로 귀환하는(...) 백도어 로라스라는 전법이 개발된 적이 있다.

사실 이래저래 스삼이다 뭐다 해도 대회에 등장하는 몇 안되는 근딜러다.[28] 현 사이퍼즈에서의 근딜 포지션은 상위권으로 올라갈수록 2탱 2원 1서폿 같은 안정성을 추구하는 조합에 밀려 사실상 사장되기 일보 직전인 상황에서 3선 강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용성락, 뛰어난 범용성을 지닌 투창 등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근딜러들에 비해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29] 견제 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는게 아니라 강투창을 활용해 견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인데 그 견제란 게 원딜의 주력기 수준을 자랑하는 위력을 가진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유저들은 투창으로 견제하다가 이때다 싶으면 용성락을 쓰는 로라스의 모습 때문에 기사도와는 거리가 먼 얍삽한 놈이라고 할 정도.

5.4. 섬멸전

섬멸전에서 로라스는 유저의 판단과 컨트롤을 더욱 많이 탄다. 일단 로라스의 장점은 전 맵이 용성락 범위 내이며 맵 구멍이 없기에 기습 용성락이 공성전보다 훨씬 쓸모 있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특히 적팀에 원딜러나 보조 캐릭터가 많을 수록 원거리 대처 능력이 부실하다는 특징이 매우 뼈아프게 작용하는지라 사실상 용성락과 힘 세고 강한 탱킹 능력에 모든 걸 걸어야 할 지경이다.

따라서 팀에 로라스가 있다면 용성락과 함께 적진을 일제 타격하는 전술이 쓸모 있다. 운 좋으면 몇 명 잡고 한타를 시작할 수 있다. 단, 이때 적 잡는 맛에 리스폰 상황도 보지 않고 계속 적진에 눌러앉아있는 어리석은 행위는 반드시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섬멸전의 리스폰 시간은 무지막지하게 빠르다.

2013년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30% 감소되었다. 이제 진짜 용성셔틀 이 업데이트 이후로 팀에 로라스가 있으면 로라스가 이니시에이팅하고 나머지가 우루루 몰려가는 식의 전술이 애용되고 있다.

5.5. 진격전

대다수 근접 캐릭터가 그렇듯 로라스에겐 진격전이 버겁다.

모든 스킬의 범위가 안습이기 때문에 혼자 한 라인을 담당하기 어렵다. 그나마 가장 효과적인 스킬은 전방 범위 넓고 바라보는 방향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나선창. 용성락은 몹들에게 써봤자 범위도 그다지 크지 않고 후반부 적들은 죽지도 않는 데다 사방팔방 적들을 흩어버린다. 골드 센티넬 잡을 땐 그만이지만... 웬만하면 다른 캐릭터로 하자.

5.6. 동 캐릭터 친선전

긴장하자. 언제 죽을지 모른다! 여기저기서 용성락이 떨어지고 또 치열한 기상싸움이 벌어진다. 적을 죽여서 기쁜가? 그 죽은 적이 3초뒤 당신을 찍을 수도 있다. 맵 여기저기서 쾅쾅 찍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웨슬리 이상으로 시끄러운 게임. 그저 궁극기 용성락 하나 때문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적에게 죽기 직전에 날아온 아군의 구원 용성락, 도주하는 적을 쫓는 도중 떨어진 적의 용성락 등 별별 기괴한 상황이 연출되기에 상당히 재밌다. 다만 이거 로라스 실력 영향 좀 받는다. 용성락을 찍고 나서는 그냥 평범한 창찌르기 싸움인데 용성락 이후 이 지상전에서 실력차가 크게 벌어진다. 지상전에서는 잘 하는 사람이 많은 쪽이 매우 유리한 셈. 그래서 팀 밸런스가 잘 안 맞는 게임이기도 하다. 용성락으로 날아갈 수 있는 거리가 길기 때문에 섬멸전 맵이 아닌 공성전 맵으로도 많이 플레이를 하는 편.

5.7. 아이템 세팅

옆동네도 마찬가지지만 조합과 팀워크가 중요한 AOS 장르가 그렇듯 사이퍼즈에는 반드시 이거다! 라는 템세팅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유동적으로 템세팅을 변경할 줄 아는 것도 실력 중 하나이다. 이 문단에 쓰여있는 아이템들은 사용을 권장하는 것이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서술은 위키니트 위키러들의 몫이지만 선택은 언제나 사용자의 몫. 그러니 아래 목록이 반드시 옳은 것이라고 맹신하지 말고 자신의 생각과 취향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도록 하자. 리그베다 위키는 공신력 있는 사전이 아니다.
유니크 아이템은 아래 문단이 개설되어있기 때문에 생략. 위키에서는 레어 아이템과 일부 언커먼 아이템만 서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아이템에는 굵은 글씨로 표기.

5.7.1. 장비

기본적으로 모든 부위가 유니크 아이템의 효율이 가장 좋다

OM시즌 장비는 특화 시킬만한 스킬이 없어 쓸일이 거의 없다.

MP시즌 장비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그렇듯 FA장비를 추천. 다만 허리나 다리같이 잘 올리지 않는 부위는 후반을 도모하여 RA를 쓰는것도 괜찮다.

DP시즌 장비는 EP시즌 장비를 추천. EP아이템이 상향패치 후 보라똥에서 제대로 된 아이템이 되었다.


    • FA 세그멘타르 (MP시즌, 10kg / 공격력 +248)
    • EP 드래곤 다이브 (DP시즌, 11kg / 공격력 +240, EP효과 : 공격력 +27 / EP효과 범위 : 2000)
      아래 맥락과 마찬가지로 EP아이템 상향 이후 써볼만한 아이템이 되었다.
    • SP 드래곤 다이브 (DP시즌, 10kg / 공격력 +240, SP효과 : 공격력 +27 / SP효과 범위 : 2000)
      탱킹을 한다하면 FA도 추천할만 하지만 SP가 가격면에서 효율이 더 좋으니 SP를 착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공을 탄다면 용성락의 데미지 상승을 위해 유니크를 두고 SP 레어장갑을 착용할 정도로 효율이 좋다.~ SP아이템 하향 패치로 SP템 자체가 사장되었다. 또한 타 근딜과 다르게 암살의 비중이 거의 없고 아군과 협동하여 플레이하는 비중이 높은 로라스인 만큼 이번 기회에 상향을 받은 EP아이템을 착용하는게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물론 값싸고 심판 인추뎀이라는 꿀옵션을 보유한 유니크 장갑이 최고다.

  • 머리
    • 파이크즈 헤드 (MP시즌, 9kg / 치명타 +61.46%, 40초동안 이동속도 +52)
    • 플랑베 뷰 (MP시즌, 7kg / 치명타 +61.5%, 시야 +100)
    • SP 저스티스 헬름 (DP시즌, 8kg / 치명타 +60%, SP효과 : 치명타 +7.98%)
      초반 립을 빠르게 먹기 위해서 별다른 이동기가 없는 로라스는 이속모를 착용하는것도 좋다. 시야 싸움을 위한 시야모는 평범한 효율을 보인다. SP는 장갑과 마찬가지로 용성락이 SP 효과를 받기 쉬운 스킬이기 때문에 효율이 좋다.

  • 가슴
    • FA 레옹가르드 (MP시즌, 13kg / 체력 +3080)
    • SP 드래곤 하트 (DP시즌, 11kg / 체력 +3000, SP효과 : 체력 +342)

  • 허리
    • FA 플레이트 타셋 (MP시즌, 7kg / 회피 +61.8%)
    • RA 플레이트 타셋 (MP시즌, 5kg / 회피 +66.5%)
    • SP 페이스 나이트 (DP시즌, 6kg / 회피 +60%, SP효과 : 회피 +7.98%)

  • 다리
    • FA 컴뱃 토셋 (MP시즌, 10kg / 방어력 +34.68%)
    • RA 컴뱃 토셋 (MP시즌, 8kg / 방어력 +37.55%)
    • SP 용의 신념 (DP시즌, 9kg / 방어력 +33.98%, SP효과 : 방어력 +5.02%)
      FA는 1셔1바의 초반 공밸트리에 좋다. RA는 가격의 압박이 있긴하지만 투창으로 적 립을 빼먹기 쉬운 로라스 특성상 후반에서 높은 방어력을 얻기 위해 착용하는 사람이 많은 편. SP는 용성락으로 들이박았을 때 빗나가면 적진에서 혼자 깡통 우그러질 때까지 맞게 되는데 그럴 때 빛을 발한다.


    • FA 칼리토 사바톤 (MP시즌, 8kg / 이동속도 +124)
    • RA 칼리토 사바톤 (MP시즌, 6kg / 이동속도 +132)
    • SP 조디악 나이트 (DP시즌, 6kg / 이동속도 +120, SP효과 : 이동속도 +16)
      로라스는 생각보다 이동속도가 매우 중요한 편이다. 회피기가 없는데다 대다수 스킬의 범위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1대1싸움에선 순수하게 스텝만으로 스킬들을 피하며 싸워야한다.


    • 아이언 드라군 (DP시즌, 7kg / 방어력 +12.11%, 회피 +21%)
    • 퓨리 드라군 (DP시즌, 7kg / 공격력 +52, 이동속도 +28)
    • 드라군 메달L (DP시즌, 7kg / 치명타 +25.2%, 이동속도 +26)

로라스는 방로라스라는 템트리도 존재하고 팀내 유일한 근거리 캐릭이라던가 하는 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방을 타야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유일근인 극단적인 상황조차 원캐 한둘을 극방으로 보내고 공을 타는게 효율이 좋을 정도로 방효율이 구리기 때문에 방목은 거의 착용하지 않는다. 로라스의 존재 이유인 용성락과 주력 딜링기들이 타격 횟수가 1회인 단타성 기술이므로 치명타를 최대한 올려 무조건 치명타를 박아넣어야 하기에 유니크 공목이 최고다.

5.7.2. 장신구

OM시즌 장신구는 언커먼링보다 추가공격력이 떨어지지만 쿨타임 감소 옵션이 붙어있어 스킬을 계속 적중시키기만 한다면 누적 데미지는 언커먼보다 높다.

MP시즌 장신구는 단계별 구매 가격이 50코인씩 비싸지만 30초간 추가 버프를 준다. 언커먼의 경우 30%의 추가 공격력, 레어는 쿨감 -34%. 한타 타이밍을 잘 재어서 쓸 자신이 있다면 채용해도 좋다.

DP시즌 장신구는 단시간에 공격력 성장을 최대한 완료하고 원딜이 성장하기 전에(유통기한이 오기 전에) 방템을 둘러야 하는 대다수 근딜처럼 2링을 착용하기도 한다. 허나 투창이라는 훌륭한 원거리 기술의 존재로 성장력이 근딜 평균을 넘어서 원딜에 근접하는 로라스라면 투창뿐 아니라 나선창 혹은 심판까지 4링을 착용해도 무리가 없다. 25레벨 구간을 제외하면 사실 코인관리력부터 초반~후반까지 4링의 효율이 2링보다 뛰어나다.

  • 장신구1 (검룡의 심판)
    • 심판 슈타르크 (MP시즌, 5kg / 검룡의 심판 추가공격력 +92.7%, 30초동안 검룡의 심판 쿨타임 -34%)
    • 심판 크로노스 (DP시즌, 3kg / 검룡의 심판 추가공력력 +82.8%)
심판이 회피기를 대신하는 로라스는 한타때 쿨감 버프링을 구매해주면 의외의 상황에서 심판으로 살아나가는 자신을 볼 수 있다. 2링은 무난한편.

  • 장신구2 (투창 1식)
    • 컨터스 투창 (MP시즌, 5kg / 투창 1식 추가공격력 +90%, 30초동안 투창 1식 추가공격력 +30%)
    • 투창 슈타르크 (MP시즌, 5kg / 투창 1식 추가공격력 +92.7%, 30초동안 투창 1식 쿨타임 -34%)
    • 투창 크로노스 (DP시즌, 3kg / 투창 1식 추가공력력 +82.8%)
    • 투창 아가레스 (DP시즌, 6kg / 투창 1식 추가공력력 +100%)
자신이 원딜로 둔갑해 적을 투창투라그노프 일격에 보내버리고 싶다면 버프링이나 4링을 착용해도 좋다. 쿨감버프링은 역시 한타를 위해서.

  • 장신구3 (용창 22식 나선창)
    • 스크류 오베이트 (MP시즌, 5kg / 용창 22식 나선창 추가공격력 +92.7%, 30초동안 용창 22식 나선창 쿨타임 -34%)
    • 나선창 크로노스 (DP시즌, 3kg / 용창 22식 나선창 추가공력력 +82.8%)
    • 나선창 아가레스 (DP시즌, 6kg / 용창 22식 나선창 추가공격력 +100%)
2링이나 4링 레어를 추천한다.

  • 장신구4 (용창 비전식 용성락)
    • 컨터스 비상 (MP시즌, 5kg /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격력 +90%, 30초동안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격력 +30%)
    • 호위대링-용성락 (MP시즌, 5kg /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격력 +92.7%, 30초동안 용창 비전식 용성락 쿨타임 -34%)
    • 용성락 크로노스 (DP시즌, 3kg /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력력 +82.8%)
    • 용성락 아가레스 (DP시즌, 6kg /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력력 +100%)
용성락 특성상 버프링의 효과를 받기가 굉장히 쉽다. 비행과 참철도와 마찬가지로 궁극기의 시전에 성공했을 시에 도핑을 하고 미스가 났다면 안하면 되기때문. 쿨감링은 더럽게 긴 용성락의 쿨타임을 조금이라도 더 줄여준다.
허나 사실 범위때문에 거의 궁유니크를 채용하는 편이라 무슨 링을 껴도 상관은 없다.

  • 장신구ALL
    • 기사단링-반격 (OM시즌, 5kg / 용창 16식 기상창 추가공격력 +90%, 용창 16식 기상창 쿨타임 -57.81%)
    • 호위대링-기상창 (MP시즌, 5kg / 용창 16식 기상창 추가공격력 +90%, 용창 16식 기상창 쿨타임 -57.81%, 용창 22식 나선창 추가공격력 +15%)

기상창의 쿨타임이 5초대로 줄어드는 마법을 볼 수 있다. 로라스의 존재 이유인 용성락링을 버려도 상관 없는 킹오파용도로 주로 쓰이는 아이템.

5.7.3. 소모품

  • 회복킷
    • 드래곤 스파클링 (7kg / 재사용 쿨타임 20초, 초당 체력회복 +48, 방어력 +1.25%, ,공격력 +4, 지속시간 20초)
    • 체스터 더블버거 (5kg / 재사용 쿨타임 20초, 초당 체력회복 +424/+212/+106, 지속시간 3초)
스파클링은 무난한 편. 더블버거는 공을 탔을때 순간적인 생존력을 위해서다

  • 가속킷
    • 드래곤 스프린터 (5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이동속도 +85, 리스폰 시간 +10%, 지속시간 20초)
    • 아드레날린 (5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공격속도 5%, 스킬쿨타임 -21.6%, 지속시간 20초)
    • 아드레날린II (5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공격속도 8%, 스킬쿨타임 -19.5%, 지속시간 20초)
    • 엑셀레이션 (5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공격속도 10%, 이동속도 +55, 지속시간 20초)
로라스는 공속 패치 전부터 공격속도 옵션에 영향을 받는 캐릭터였고 과거부터 아드 혹은 엑셀 로라스는 그냥 로라스와는 급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엑셀레이션이 있어도 레이튼, 자네트같은 캐릭터는 못이긴다.

  • 공격킷
    • 드래곤 파이크 (7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공격력 +92, 리스폰 시간 +10%, 지속시간 20초)
    • 드래곤 이펙트 (5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치명타 +42%, 리스폰 시간 +10% 지속시간 20초)
로라스는 정말 용성락 한방에 모든걸 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명타가 안터지면 매우 눈물이 난다. 자신이 정말 극한의 용성 데미지를 뽑아내고 싶다면 파이크도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역시 이펙트.

  • 방어킷
    • 드래곤 타즈 (7kg / 재사용 쿨타임 40초, 방어력 +22.88%, 리스폰 시간 +10%, 지속시간 20초)
로라스는 회피 스텟이 높은것도 아니고 회피기도 없기때문에 플래쉬를 끼는것은 자살 행위.

  • 특수킷
    • 투창1식 임팩트 (5kg / 재사용 쿨타임 50초, 투창 1식 추가공격력 +35%, 투창 1식 사거리 +9%, 지속시간 30초)
    • 용성락 맥시머 (5kg / 재사용 쿨타임 150초, 용창 비전식 용성락 추가공격력 +30%, 용창 비전식 용성락 공격범위 +9%, 지속시간 20초)
자신이 투창짱짱맨이 되고싶다면 투창 임팩트를, 인생 한방 역전궁을 원한다면 맥시머를 착용하자.

5.7.4. 정리

모든 부위의 유니크가 효율이 뛰어나고 있고 없고에 따라 로라스의 성능이 극단적으로 갈리기에 모두 모으는 편이 좋다.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에이션트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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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검룡의 심판(SL) 인간추가공격력 : +10%
  • Designed by nylon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5%, 레벨 3에서 나머지 5%가 적용된다.

    방보단 공을 많이 타는 로라스들에겐 그야말로 최고의 유니크 중 하나로, 신발 유니크와 장갑 유니크를 먹게 된다면 나선창보다 심판으로 뎀딜을 시도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6.2. 머리 : 투도르 드라군

tudor_drago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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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용창 22식 나선창(LR) 공격속도 : +10%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적용된다.

    2014/6/26 패치로 과거 6%라서 애매하다고 평가받던 이 유니크가 10%로 증가하고 나서부터는 꽤나 좋은 유니크라고 취급된다. 사실상 나선창 한정 엑셀레이션 효과를 받을 수 있다.

6.3. 가슴 : 아마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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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용창 22식 나선창(LR) 공격범위 : +12%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6%, 레벨 3에서 나머지 6%가 적용된다.

    패치로 인해 9%에서 12%으로 상승. 위에도 서술했지만 임팩트와 함께 사용한다면 진짜 골 때리게 넓어진다. 다만 이상하게도 전방 사거리는 거의 늘어나지 않고[30] 좌우 범위가 늘어난다.

6.4. 허리 : 토너먼트 라비타

tournament_ravi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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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투창 1식(R) 인간추가공격력 : +10%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적용된다.

    패치를 통해 옵션이 투창 1식 크기 10%에서 바뀌었다. 강투창 끌어오기-잡기를 조금 더 유용하게 만들어주던 옵션인 줄 안 사람들이 많으나 유저들의 실험 결과 전혀 커지지 않았다. 강투창이 아닌 기본 투창만 미묘하게 커졌고 위의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자 유니크 대개편 때 효과가 변경되었다.

    바뀐 걸 환영하는 이들이 매우 많다. 인추공 옵션이 하필 허리에 붙었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공밸이라면 그냥 1셔츠 후 2허리를 올려도 좋고 3장 2모 1셔츠와 (사정거리를 올려주는) 바지 유니크를 모두 찍은 후에 허리를 찍어도 좋다. 조금의 딜링이라도 더 중요한 후반과 극후반 싸움에서 인간추가공격력이라는 옵션은[31] 매우 체감이 크며 후반으로 갈수록 효과가 극적으로 올라가는 트루퍼 버프를 받으면 만렙전에서도 2000 가까이 되는 강투창의 데미지를 볼 수 있다.하트허리띠 이 아이템을 얻었다면 3장2모 2허리를 간뒤 투창짱짱맨을 해보도록 하자.

6.5. 다리 : 토너먼트 샬러릿

tournament_chalore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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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투창 1식(R) 사정거리 : +10%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적용된다.

    패치를 통해 7%에서 10%로 상향. 딸피로 도망가는 적을 강투창으로 저승길 직행 코스를 끊어주는 데 제격. 본래 분열창만큼 긴 사정거리를 가진 강투창이 이 유니크를 장착하면 저격이나 별똥별을 제외하면 비교대상이 없어질 정도로 길어진다. 투창 임팩트 없이 자유연습장의 끝에서 끝까지 날아가며 투창 임팩트를 같이 사용하면 더 길어지는데 적군 4, 5번 타워 언덕을 내려가자마자 던지면 수호타워를 관통해 수호타워 뒤에 숨은 적군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길어진다. 참고로 이 위치는 아군이 적군 기지를 들어갈때 카인이 저격드는 위치다.(...) 반대로 강투창맞는 적이 있는 위치는 반대로 들어오는 상대를 막기위해 카인이 저격을 드는 위치다.투라그노프 센터 언덕을 적군 진영 쪽으로 내려가 3단 박스를 앞에 두고 멀찌감치서 던지면 Y존 언덕에 있는 적군이 맞는데 이때 원킬을 노려볼 수도 있다. 익숙해지면 소중한 유닉이란 걸 알게 된다. 7초마다 한 번씩 쏘는 단발 저격형 박쥐폭풍

6.6. 발 : 팔아므

paular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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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검룡의 심판(SL) 공격속도 : +10%
  • Designed by 길잃은아저씨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적용된다.

    진짜 엄청나게 빨라진다(...). 돌진기, 회피기로써의 심판을 더욱더 유용하게 만들어주는 유니크. 개개인의 차는 물론 있겠지만 심판쾅심쾅으로 변한다. 심지어 가속캡슐, 엑셀레이션 등으로 추가로 공격 속도를 올리면 "쾅판!" 내지는 찍어내리고 난 후에 "심판!"이라고 외친다.선심판 후구령

6.7. 공목 : 인테그리 드라군

integri_drago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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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용창 비전식 용성락(E) 사정 거리 : +10%

6.8. 방목 : 저지먼트 가디언

judgement_guardi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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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용창 비전식 용성락(E) 사정 거리 : +10%

    추가 옵션은 레벨 2에서 적용된다.

    표기에는 사정거리 증가라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용성락을 사용할 때 로라스가 뛰는 높이를 증가시켜준다. 이속킷과 조합시 아군 중앙 바리케이드에서 적군 중앙 바리케이드까지 찍을 수 있는 정도로 사정 거리가 늘어난다. 후반에 수호타워가 실 피 남은 상태에서 용성락으로 마무리 짓고자 할 때 머리가 좋은 적이라면 로라스가 떠오를 만한 지점들에 방어선을 구축해서 역관광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유니크가 있으면 닭 쫓다가 지붕 쳐다보는 개마냥 벙찐 적들을 보며 계획대로 여유롭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인테그리 드라군의 경우 치명타와 이동속도가 중요한 로라스이므로 궁극기 옵션을 제외하더라도 효율은 매우 좋은 편이다. 3장 1모 넬스 크리민으로도 중후반까지 용성락 크리티컬을 노릴 수 있으며 2장 1모 2목걸이를 간 상태에서 방어 관련 아이템에 투자할 수도 있다. 투창 짱짱맨 바지 투창 짱짱맨 허리

    저지먼트 가디언의 경우에도 방로라스에게 더없이 좋지만 로라스에게 매우 중요한 치명타를 갉아먹는 단점이 있으므로 멜츠크리민 또는 이펙트 등 깡치명킷과 조합할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처음 목유닠이 공개될 무렵 선행 공개 옵션은 낙하속도 10퍼였었다! 이때문에 수많은 로라스 유저들은 매우 기대하며 구할려고 눈을 부라렸는데 본섭에선 사정거리 10퍼... 이게 밝혀진 이후 많은 로라스 유저들의 반응은 '뇌없플이 우릴 낚았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등등(...). 이후에도 꽤나 잡음이 있긴 했지만 지금은 안정된 상태.역시 사람은 적응하는 생물이다.

6.9. 장신구4 : 골드니토 프레스

goldnito_press.jpg
[JPG image (14.17 KB)]

  • 용창 비전식 용성락(E) 추가공격력 : +90%
  • 용창 비전식 용성락(E) 쿨타임 : -5.88%
  • 용창 비전식 용성락(E) 공격범위 : +9%

    용성락의 가장 큰 문제점인 공격의 판정 범위를 늘려준다. 공격 범위 증가가 가지는 메리트가 매우 크기 때문에 애용하는 사람이 많다. 범위가 붙은 용성락 맥시머와 시너지도 극강이다. 쿨도 비슷하다(?)하지만 맥시머가 없다면 언커먼 버프링을 선택할 수밖에...

7. 판타지x러너즈의 로라스

- 검룡 로라스
A랭크 1레벨 레벨업 보너스 20레벨
공격력 155 8 347
민첩성 115 2 163
주무기
선호무기 용기사의 신념
특수능력 선봉장
오직 명예를 위해 싸워나가는 기사입니다. 뛰어난 각력과 훌륭한 전투 기술을 바탕으로 싸워나갑니다.

2013년 12월 12일 사이퍼즈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가된 캐릭터. 특수능력인 선봉장은 선봉인 캐릭터의 공격력을 50% 올려주는 효과로, 선봉이 아니여도 한번 죽어 회복약을 먹고 부활한 상태라면 이 효과가 적용된다. 하지만 공격력 외에 장애물 파괴도 가시덫 회피도 없는 점은 심히 아쉬운 점.

왠지 버서커 모드를 발동할때 하는 말이 "기상창!"이며, 기상무적 반영 더블 점프 시에 하는 말이 "드래곤!"이다. 그 외에 여기에 나온 로라스의 창 이름은 용기사의 신념.

선택·부활 시 대사 : "이 세계의 질서를 위해서라면...!"
사망·매각 시 대사 : "정의가 복수할 것이다."
버서커 발동 대사 : "기상창!"

8. 기타

  • 초반에는 루이스와 함께 주인공 쯤 되는 캐릭터였다고. 아트 원화를 보면 눈이 안 보인다는 설정은 미연시의 전형적인 주인공의 컨셉에서 모티브를 따온 거라고 한다. 눈을 가리면 감정 이입이 더 잘 된다나? 허나 사퍼가 시작되고 시간이 흐른 후 로라스의 취급은 절대로 주인공 취급이 아니다. 루이스가 주인공이 되는 2차 능력자 전쟁에서의 활약상은 로라스보다 엘윈의 드니스가 더 많을 정도. 오히려 중국 사이퍼즈의 로딩 일러스트도 그렇고 루이스와 함께 주인공 취급 받는 쪽은 불의 마녀 타라. 실제로도 타라는 주인공이라고 언급된 바 있다. 루이스와 라이벌 플래그가 서있는 것도 타라다.

  • 인게임에서의 떡대창룡 드렉슬러와 함께 유별난 편이다. 다이무스히카르도는 명함도 못 내밀 수준. 물론 휴톤이나 도일같은 본좌급 떡대 캐릭터들도 더 있지만, 그 쪽은 이미 떡대가 아닌 근육돼지 취급이다(...). 특히 순간 각력강화 능력의 컨셉 때문인지 탄탄한 허벅지만큼은 이 게임 내에서 최강을 다툰다.

  • 나이오비의 플레이버 텍스트 중 로라스가 한 말[32] 때문에 로라스가 얼굴을 가리는 투구를 쓰고 있는 이유는 나이오비에게 입은 화상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었있다. 하지만 인게임 폴리곤에서 로라스의 투구 속을 보면 머리카락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투구를 쓰고 있는 이유가 사실은 대머리(...)를 감추기 위해서라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다행히 코스튬에서 얼굴과 헤어스타일이 공개되면서 대머리 의혹은 사라졌으나 인게임 폴리곤원화의 모습이 중구난방인 사이퍼즈 특성상 어디에 화상이 있을지는 확실치는 않았으나... 사퍼 개발자 왈, 그냥 은유적인 거랜다. 일단 육체적 화상은 남지 않은 듯. 플레이버 텍스트에 지키고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쪽지를 구겨 버린것과 연결지어 나이오비의 불에 로라스의 소중한 사람이 상처입었거나 죽었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 코스튬의상이 추가되면서 로라스가 투구는 장착하기 어려워서 본 얼굴을 드러냈다. 평은 괜찮은데 헤어에서 의외라고 한 사람들이 많았다. 뭐, 투구를 썼을 때를 보면 긴 머리가 아니었으리라고 추측은 되었지만...

  • 애니메이션 PV의 마지막에 로라스가 용성락을 사용하는데 그 포즈가 압권(...). 똥 싸는 자세[33]

  • 사실 공식 설정에선 농담을 모를 정도로 진중하고 딱딱한 남자지만, 정의를 무섭도록 고수하는 성격을 비튼 2차 창작에서는 오로지 정의만 외쳐 대며, 정의를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정의덕후 캐릭터로 나온다. 이분의 후예 저쪽은 갱생위주, 이쪽은 심판위주 공식설정의 안티테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대개 진중한 얼굴로 천연덕스럽게 기행을 저지르거나, 헤타레로 나와서 태클을 부르는 포지션. 드렉슬러와 페어로 나올 땐 드렉슬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원흉으로 등장한다. 이 때 로라스를 상징하는 궁극기인 용성락과 세차게 부숴지는 주변은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등장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무조건 기상창!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듯(...). 기→상↗창↑(원본글), 기!상!창!(원본글). 여기에서 파생된 트롤링으로, 말 그대로 정의롭게 로라스를 플레이하는 게 있다. 용성락을 어디에 쓸 지 미리 말해주고 쓴다던가, 어린아이와 노인과 여성을 때리지 않는다던가...#관련 만화 1 #관련 만화 2 #관련 만화 3 스쉐 좋다니까 하도 유명한 컨셉이라 정의트롤링이 식상해지자 "여자와 아이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한다(!?)"는 역정의 컨셉의 로라스까지 보이고 있다.아라짓 전사

  • 사이퍼즈 앱북에서는 트리비아와 동갑이라고 나오지만 2012년 6월 5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간된 매거진에서는 트리비아가 로라스보다 한 살 더 많다. 굳이 설정을 끼워맞춘다면 트리비아는 2월생, 로라스는 5월생이므로 트리비아는 생일이 지났지만 로라스는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그렇게 표기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이 이야기를 전제로 한다면 사이퍼즈는 34년대 2월 27일 이후~5월 7일 이전이 된다. 그러거나 말거나 수치상으로 로라스는 스텔라와 동갑이다. 진실은 저 너머로...

  • 초기에 당시 유행하던 작품과 무언가 거대한 창으로 여기저기 쑤셔댄다는 점, 그리고 결정적으로 묘하게 느긋한 속도로 투척하면서 맞으면 엄청난 데미지를 주는 강투창 때문에 본의아니게 "뻐킹 검열삭제맨"이라는, 이보다 더 직설적일 수 없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 2014년 2월 27일 그의 정의로움에 걸맞게, 비겁하지않도록 패치로 인해 용성락시 소리가 대폭패치되었다. 득음락, 확성락이라는 별명과 함께 이런 만화가 오싸에 올라왔다. 용성 찍는 만화 일반전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카더라 소리로 따지자면 이 분도 만만찮게 정의롭다

  • 사이퍼즈 내 인게임 자유연습장에 들어가면 적으로 설정된 기본 캐릭터가 로라스라 1년 365일 내내 두들겨 맞는 신세(...). 아니면 거나

9.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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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틀라티코 드라군은 스페인 왕실의 직속기관으로 용기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왕실기관이기 때문에 어떤 기관보다도 막강한 힘을 가진 집단이지만 그만큼 베일에 싸여 있다. 아틀라티코 드라군의 존재는 베른 비밀 조약 이후 회사의 취지에 왕실이 동참하여 용기사들을 전쟁에 합류시키면서 세상에 알려졌는데 최근 왕실 내부 정보원의 정보에 따르면, 그들은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고, 단순히 왕실을 보호하는 기관이 아닌 왕권을 강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 그룹이라고 했다. 국왕은 거대 일식 이후 강한 각력을 가진 아이들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비밀리에 아이들을 찾으라 명했고, 그들을 왕실로 끌어들인 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한 수업을 받게 시켰다. 결국 그들은 멋진 기사로 성장했고, 그들의 능력을 세상의 정의와 이득에만 사용하는 것처럼 꾸며왔다. 확인 차 왕실 대변인과의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거절당했으며, 정보원에게 받은 드라군 소속의 용기사 리스트에는 우리가 잘 아는 인물도 여럿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NO. 0101859 아틀라티코 드라곤 –엘 파이스, 기사의 일부를 발췌-

  • 장미의 기사. 일대 일 전투력으로서는 최고의 능력자. 늦게 몸이 풀린다는 점은 차치하고라도 지나치게 따뜻한 인물이다. 그림자 전쟁 때 루이스를 반 죽여놓고도 손을 뗀 사례가 있지 않았던가... 활용성도 전투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전면전이 아닌 이번 작전에서는 활용도가 제한적이다. 이번엔 정해진 수만 침투시킬 수 있으므로 다양한 전술을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자가 필요하다. 그는 말이 통하는 인물이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회사의 모든 능력자가 배신한다 해도 마지막까지 남아있을 능력자 리스트를 만든다면 로라스의 이름이 가장 상위에 있을 것이다. 의리, 신념. 이 두 단어 외에 그를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단어가 있을까? 허나 지나치게 올곧은 그의 성격은 오히려 이용해볼 만하다. 평화의 시대에 휴톤에게 신세를 진 적이 있으니 의리를 앞세워 설득한다면 우리를 도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는 동의하지 않을 지 모르지만 정의란 언제나 상대적인 거니까. -요기 라즈의 리포트-

  • 혼자서 그를 상대한다면 그의 머리에 문제가 있는 거야. -요기 라즈-

  •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감상적이 되어버려. 그 덕분에 내가 살아나긴 했지만. -그림자 전쟁 후 루이스의 말-

  • 강한 정신력이 그의 몸을 지배하는 한 그는 결코 지쳐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 그의 인생에 배신이란 단어는 없어. 그가 배신 당할 확률은 많아도. -타라-

  • 그가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건 알지만 그의 융통성 없는 성격은 나와 맞지 않지. -다른 사람을 통해 로라스의 마음을 전해들은 휴톤-

  •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명예다. 모든 것이 명예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을 묻자-

  • 목숨 걸고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 -그가 휴지통에 버린 구겨진 쪽지의 문구-

  • 내 몸이 하늘로 치솟는 순간 희열을 느껴. 그 순간을 즐기기 위해 싸우고 있는 것 같아. 용성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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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오플의 또 다른 작품인 던전 앤 파이터에서 캐릭터 중 하나인 남성 귀검사를 맡았다.
  • [2] 테마가 드라마 OST 같다는 반응이 많다.
  • [3]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4] 정확히는 들어간 다음 이탈하는 게 쉽지 않다. 원거리 상대야 용성락이나 강투창이 있으니 원거리 캐릭터가 드글드글한 곳에 걸어서 들어갈 필요는 없다.
  • [5] 역사상으로 알려진 용기병 드라군이 아니라 파이널 판타지에 등장하는 그 용기사의 패러디(...)다. 심지어 궁극기마저 파이널 판타지의 패러디.
  • [6] 칼럼 왈, 당연히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해본 적도 없고 누군가가 자신(로라스)을 사랑해본 적도 없을 것이다. (중략) 사랑을 위해서라면 로라스가 좋아하는 대의명분을 지키기 위한 시간을 사랑에도 할애해야 할 것이고 로라스는 그걸 못 견뎌낼 것이라고. 대마법사 로라스
  • [7] 이글의 평타 사거리는 3칸. 그 외 주요 근접 평타를 보면 다이무스 약 1.4칸, 휴톤/도일 약 1.2칸, 히카르도 약 1.2칸~1.4칸(막타) 등.
  • [8] 오싸(오늘의 사이퍼즈)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이 공략이 특유의 약빤 듯한 내용 때문에 인기가 있어서 투창 4링과 투창 임팩트를 주는 이벤트를 했었다. 근데 4링 레어가 아니라 4링 언커먼이라 카더라
  • [9] 데미지 자체도 그냥 던져도 분열창 보다 쌔고 강투창으로 던지면 원딜들의 주력기 수준으로 데미지가 뻥튀기 된다.
  • [10] 유니크 상의인 아마듀라스로 12%, 소모품인 나선창 임팩트로 6%씩 범위를 증가시켜줄 수 있다. 아마듀라스와 임팩트의 조합으로 최대 4칸의 리치를 뽑아낼 수 있으며 횡범위는 샤드 리볼버 수준이 된다.
  • [11] 쉽게 말하자면 선딜레이가 길다.
  • [12] 원리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약간의 버그성 테크닉으로 브루스의 하울링/루이스의 드라이아이스도 이 방식으로 조준 유도가 되지 않게 쓸 수 있다. 정확한 이유는 우선 나선창이란 스킬 자체는 조준유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쌍클릭의 특성상 L이나 R 중 어느것을 하나 조금 먼저 누르고 다른것을 누르더라도 발동이 되게 설정되어 있어, 조준유도가 적용되는 평타가 아주 잠깐 나가고 나선창이 나가기 때문에 조준유도가 적용되는 것이다. 드라이를 쓰다보면 평캔드아가 아님에도 평타를 허공에 휘두르는 소리가 나고 드라이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과 동일한 이유이다.
  • [13] 때문에 로라스가 돌진기도 없어 원캐랑은 매우 힘들어 오픈 시절때 있었던 심판 원슈아를 돌려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 [14] 사실상 사정거리 안에 있다면 캔슬시키는 것 외에는 피할 방법이 없다.
  • [15] 다만 컴퓨터 로라스는 그런 거 없다. 본진에서 용성락을 써서 적 4, 5번 타워로 테러를 간다.
  • [16] 당연한 얘기지만 반격시 데미지다. 다만 휴톤과는 달리 상시 그런 데미지도 안나오고 레베카 특성상 휴톤처럼 링을 올려 강력한 딜링기로 쓰기보단 눈치싸움용으로 쓰다보니 저정도 딜은 잘 나오지 않는다.
  • [17] 하지만 실제 인게임에서는 절명참철도와 비슷한 수준의 데미지로 체감되는데 이는 참철도나 적혈은 맞기 전에 방어 도핑을 할 수 있어서 데미지를 줄일 수 있는 반면 용성락은 강습기이기에 방어도핑을 할 틈이 없으므로 데미지가 비슷하게 느껴진다. 실제 데미지 계수는 칼잡이 쪽이 훨씬 높다.
  • [18] 범위가 샬럿의 헤비레인보다 작아서 코 앞에서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19] 언덕 끄트머리에 걸치듯이 넣으면 끄트머리에서 낙하하자마자 미끄러지면서 총 두 번의 스플래시를 넣을 수 있다고도 한다.
  • [20] 근데 궁유니크 기준이면 기어3이 더 짧은게 함정이다.
  • [21] 작정하고 성장하는 로라스의 성장력은 빅터 이상이다. 빅터 역시 센티널을 빠르게 수급할 수 있지만 철거반을 제거하는데는 느리고, 무엇보다 로라스가 빅터보다 압도적으로 공성능력이 뛰어나고 라인전에서 타워를 긁는 능력까지 지녔기 때문.
  • [22]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동시에 올려주는 가속킷. 참고로 이 아이템의 현거래 가격은 약 20만원 대이다. 일반적인 유니크 아이템들이 싸면 1만원이 채 안되고, 매우 비싸야 3만원 대라는걸 생각해보면 레어 등급이라고는 볼 수 없는 전형적인 오버스펙 아이템이다.
  • [23] 보통 공목유니크에 크리민 등을 꼈다면 2모까지 찍지 않아도 안정적인 치명타율이 나와준다.
  • [24] 상대방은 적 로라스가 궁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므로 반드시 한타를 일으켜 이득을 보려고 할 것이다.
  • [25] 앨리셔, 드렉슬러, 웨슬리, 샬럿 등등.
  • [26] 개편으로 인해 심안도에 기상상을 박아도 심안도에 넘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심안도 후딜에 나선창을 백어택으로 상큼하게 박아줄 수 있으니 기상창 써라.
  • [27] 공격속도 +10%, 이동속도 +55
  • [28] 스삼이라는 것 자체가 근딜중에 손 꼽을 수 있는 로라스를 끼워넣어서 약캐로 포장하는 언플이라는것이 중론이다. 아직까지 스삼이라며 로라스를 약캐로 꼽는 여론이 있는것을 보면 언플왕 나이오비보다 더 심한경우.
  • [29] 아이러니하게도 단점에도 언급됫듯 대회 경기 활약상은 용성락의 적중 여부에 따라 극과 극이며 전체 승률조차 매우 낮다(...). 그래서 "비교적" 안정성이 유난히 강조된다.
  • [30] 이게 늘어나기는 하는데 미묘하다. 다만 나선창 1타 맞을 거리에서 풀타를 맞을 정도로 늘어난다.
  • [31] 인간추가공격력은 그냥 추가공격력과 다르게 최후에 곱해지는 계수가 올라가므로 상승률이 더 높다.
  • [32] 그녀의 불꽃 때문에 생긴 상처는 어떤 치료로도 사라지지 않아. 낙인처럼 평생 붙어다닐 거야. -그녀를 저주하며 로라스-
  • [33]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서술하자면 실제 게임에서는 한쪽으로 창을 들고 찌르는 자세로 떨어진다. 살짝 어색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똥 싸는 자세보다야 확실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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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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