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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

last modified: 2015-04-15 23:07: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劍魔: 무협소설에서 흔히 쓰이는 별호
2.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2.1. 소개
2.2. 명대사
3. 비뢰도의 등장인물
4.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사역마 중 하나
5. 메이플스토리의 등장인물 검은 마법사
6. 던전 앤 파이터여성 귀검사의 직업군 중 하나인 데몬슬레이어의 각성명


1. 劍魔: 무협소설에서 흔히 쓰이는 별호

검마라는 별호를 쓰는 사람은 대부분의 무협소설에서 강자로 등장한다. 비슷한 것으로 천마(天魔)가 있다.

김용의 무협소설들에 언급되는 인물인 독고구패의 별호가 검마이다. 덧붙여 천룡팔부에서는 검신(劍神)이라는 별호를 쓰는 캐릭터도 나왔는데 이쪽은 그냥 병신이다.(…)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데몬슬레이어의 각성명이다. 느검마검마!

게임 창세기전 2의 등장인물 칼스의 별명이다.

2.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2.1. 소개

예전 복마화령검을 들고 나타나 무림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하는 수수께끼의 인물로, 그 실력이 천하오절 개개인을 능가하는 수준인 모양. 팬카페에서 작가가 밝힌 바에 의하면 천하오절 두명이 덤벼야 상대할수 있다고 한다.거기에 마령검이 폭주할시 4:1 대결도 가능한다고 한다.
검황 담신우가 그때 칼을 빼앗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빼앗았는지 의문이다. 아무튼 천하오절이 힘을 합쳐 검마의 폭주를 막았다고 한다.

등장인물들의 검마에 대한 묘사를 보면 상대할만한 실력자가 천마신군이나 검황[1]정도 일 듯. 검마의 떡밥이 작중에서 차례차례 던져지고 있다.

  • 신지의 인물이다. 그것도 수장으로 추측.

  • 잠시 검마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했는데, 그 외향이 한비광과 비슷하다.

  • 약선 천유현은 한비광의 맥을 집고 "검마?!" 하며 경악했다. 이로써 한비광은 검마의 핏줄 확정. 그리고 그 전에 검황과 천마신군의 대화에서 "우리가 검마의 핏줄에게 도움을 받을 줄 누가 알았겠소?"라고 말하는 부분도 있었다. 참고로 한비광은 검황과 천마신군이 결투 중 쓰러져있는 것을 구해준 인연으로 둘에게 무공을 배웠다.

  • 열혈강호 56권에서 종리우가 검마를 검존이라 부름으로써 검마는 도존이 아니라는게 확실시되었다.[2]

  • 한비광은 웬만한 무공은 순식간에 따라할 수 있다. 문제는 그 웬만한의 폭이 무공 전반이라는 것.

  • 화룡도는 무림팔대기보 중 최고라 불리는 물건이다.

  • 유세하 처남이 쓴 경공인 질룡운중행은 검마의 비법서를 보고 익힌 것인데, 한비광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가 알려준 이유도 간단하다. 그의 아버지가 한비광이 몹쓸 운명을 갖고 태어났단 이유로 수많은 자들이 한비광을 노릴수 있다며 그때 도망칠때 사용하라며 알려줬다.

이를 모아 종합하면, 한비광의 아버지인 동시에 무림에서 터부시 당하는 신지의 수장이면서 천하오절을 개개인의 능가하는 무공을 가지고 무림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한때 검존이라고 불리는 인물이며 본 것 만으로 모든 무공을 따라할 수 있는 먼치킨이라는 의미다. 아주 훌륭한 최종보스 포지션이다!!

단 화룡도의 사용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은데, 검존이라 불리운 신지의 우두머리의 호칭을 생각해 볼 때, 왜 그만한 실력자가 마령검을 제어하지 못하고 미쳐 날뛰었으며, 화룡도는 왜 가지고 있었던 것이냐는 것이다. 천마신군이 화룡도를 갖고있었던걸 보면 검마에게서 빼앗은 것일텐데, 검을 추앙하는 신지의 추세를 볼 때 축출되었거나 암투에 휘말렸을 가능성은 적지만 모든 게 그저 추측일 따름이므로 함부로 결론지을 수가 없다.

열혈강호 온라인 스토리에서는 비밀이 대충 밝혀졌는데 화룡도와 복화화령검의 비밀을 밝히려는 검마를 천마신군이 방해하여 주화입마에 빠졌다는 것이다. 그후 주화입마에 빠진 검마는 화룡도를 찾아서 중원으로 갔고 중원에서 패배했다는것. 문제는 천하오절에 패배한 검마는 제실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 설정 열혈강호 온라인 상의 설정일 뿐이라 원작 열혈강호와의 설정과는 별개다.

60권에서 신지의 수장이 종리우에게서 한비광에 대한 보고를 받았는데 '그게 누구냐'고 반문한다. 사음민이 검마의 명으로 한비광을 불러온 것이라고 생각했던 종리우로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 '광아'라는 건 그냥 애칭으로, 한비광이라는 명칭 자체는 비광의 아버지도 사용했던 것이므로 기억을 못하거나, 뭔가 모르는척 하는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는 사음민에게 뭘 꾸미고 있는 거냐고 심문하는데 사음민이 모르는 일이라고 답하자 그럼 팔대기보가 한 곳에 모이고 있는 것이 우연인 것이냐며 만약 100년 전 신지를 패퇴시킨 화룡도의 주인 '포문걸'과의 조약을 지키기 위해 모였다면 팔대기보라는 것들에 대한 환상을 박살내주겠다고 선언한다.

474화에서 처음으로 맨얼굴이 나왔다. 그리고 한비광이 자신의 혈육이라는 말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다짜고짜 이기어검으로 그를 공격한다. 애초에 한비광도 그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며 자신의 아버지는 곰의 습격으로 사망했다며 사음민의 말을 씹어댔다. 물론 사음민이 대놓고 데꿀멍 된 것과 검마를 보고 대놓고 저 재수없게 생긴 털보라고 씹은 건 덤

475화에서 이기어검 한자루를 한비광이 겨우막아내었지만[3] 꽤하는군이라면서 자신의 의자뒤에 아수라상의 칼 5자루를 전부 이기어검으로 조작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각성한 신물의 공격도 어검으로 막아내고는 콧웃음치는걸 봐서는 정말 넘사벽급의 무공을 보여주는듯하다. 참고로 이짓을 할때도 의자에 턱괴고앉아서 공격한다가랏 핀판넬!!

그런데 검마는 한비광이 자기 아들이라는 것을 긍정하는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실 아들이라는 말을 무시했을 뿐 딱히 부정하는 말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갑자기 엉뚱한 사람을 아들이라고 소개받았다고 보기에는 아들 운운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반응이 없다. 또한 사음민이 의아해할 만큼 갑작스럽게 맹공을 퍼부었으면서도 한비광 일행이 달아나는데 추격할 생각도 하지 않는 등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다.

그리고 드디어 한비광과 그 부모들의 어릴적 과거사가 나왔는데 역시 한비광의 아버지가 맞았다. 사실 한비광의 어릴적 기억이 무언가에 의해 조작되어 있던 것으로, 묘사된 과거에 의하면 검마 본인은 폭주하여 문파를 멸망시키고 다녔던 것을 매우 후회하고 있는 모양. 아내와 아들을 매우 사랑했는지 그에게 복수하러 온 이들이 아내를 인질로 잡자 자신의 목숨을 줄테니 제발 아내와 아들을 살려달라고 무릎을 꿇고 빌었다. 또한 천원실 지하 비밀통로에 냉각되어 있던 여인의 시체가 한비광의 어머니이자 검마의 아내로 밝혀졌다.

2.2. 명대사


"사람에게는 사람에 맞는, 개에게는 개에 맞는 분수가 있는 법"

"부숴주마, 팔대기보라는 것들에 대한 환상을!"

"이 정도가 도존이라는 녀석의 실력이라면, 형편없군...!".




3. 비뢰도의 등장인물

이름은 '초월'.

사파 10대 고수라고 불리는 실력자이며, , 효룡 형제를 가르친 적이 있다. 다른 것은 다 재치고, 출연이 형편없다. 처음에는 흑천맹주의 서신을 마진가에게 가지고 왔다가 비류연과 마주쳐 시비가 붙었다.

둘째로 화산대회에 인솔자로 왔고 그게 출연의 끝. 인습함의 절정인 2부인데… 눈 앞에서 흑천맹주의 사망을 목도하고, 그걸 갈가에 전하러 갔다가 무화부인의 포스에 밀렸다. 1의 인물에 비하면 참….

4.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사역마 중 하나

성우는 사토 마사하루(佐藤 正治)/라이언 비콕(Brian Beacock).

날아다니는 검이며 레벨이 상승하면 외관이 살짝 변하면서 공격 패턴도 바뀐다. 검마를 소환한 상태로 커맨드를 입력하면 '백개로 하나의 검' 이라는 필살기를 구사할 수 있으며[4] 이 필살기를 이용해 지도 달성치를 20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버그성 플레이가 가능하다. 50레벨이 넘으면 장비창에 '사역마의 검'이라는 한손 검이 생기는데 이건 검마가 변해서 된 무기라 장비하면 자동으로 검마의 소환이 꺼진다. 사역마의 검은 검마의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공격력이 높아지며 필살기는 없지만 후딜이 짧아 쓸 만한 무기이긴 한데 워낙 사기 무기가 많은 악마성이라 높은 공격력 하나만 보고 쓰기에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

6. 던전 앤 파이터여성 귀검사의 직업군 중 하나인 데몬슬레이어의 각성명

자세한건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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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천하오절중에서 최강이고, 천마신군과의 대결에서 무승부를 했다.
  • [2] 신지 도종의 후예인 혈뢰가 도종의 신물인 화룡도를 각성해 지옥화룡을 불러내는 한비광을 도종의 종주, 도존이라 부른 것일 뿐이었던 것 같다.
  • [3] 직전 상대했던 복면남의 이기어검과는 차원이 다른 무게라 독백한다
  • [4] 검마의 레벨과는 관계가 없다. 알카드의 MP 30 이상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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