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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닌텐도

last modified: 2015-06-06 14:46: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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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아니다.


「검은 닌텐도」(黒い任天堂)는 닌텐도어두운 이면이다. 검은색 NDSL, 검은색 Wii, 검은색 3DS, 검은색 Wii U절대 아니다.

Contents

1. 해설
2. 해당 작품 및 예시
2.1. 퍼스트 파티 계열
2.2. 세컨드 파티 계열
2.2.1. 할 연구소
2.2.2. 게임 프리크

1. 해설


호주에서 방송했다고 하는 NES 광고.[3] 위 아 닌텐도! 유 캔낫 빗 아스! 위 아 어나니머스!
나의 닌텐도는 그러지 않아!

닌텐도의 게임이라 하면 일반층에겐 만인을 포섭할 수 있는 우등생적인 이미지가 있으나, 닌텐도가 개발 혹은 판매 등으로 관여한 일부의 게임에 존재하는 풍자 내지는 블랙 조크, 혹은 전연령 게임으로서는 섬뜩하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 등의 동심파괴적 요소를 일컫는다. 그런 요소가 없는 작품들과 해당 요소가 나오는 작품 분위기와의 때문에 이래저래 화젯거리.

사실 닌텐도의 긴 역사 중에는 건전함과는 거리가 먼 사업에도 손을 댔던 시기도 있다. 러브호텔 사업이 대표적이지만 사실 닌텐도가 애당초 하나후다 즉 화투 제작사로 창업했고[4] 골패(화투, 트럼프) 종류의 제품들은 전부 담배가게를 통해 유통했으며 1960~1970년대엔 술집이나 볼링장 같은 어른들의 놀이터에 엔터테인먼트 제품들을 주로 납품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오늘날 닌텐도의 건전한 이미지가 의외라고 할 만하다.

닌텐도(임천당)라는 회사 이름 역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서) 운은 하늘(천)에 맡긴다(임)"라는 의미라는 주장도 있지만, "마음대로(임) 화투(천)를 할 수 있는 집(당)"이라는 뜻이라는 주장 또한 존재한다.(이 주장에 따르면 회사 이름의 "천"은 하늘이라는 뜻이 아니라 요괴 "텐구"의 "텐"을 딴 것으로, 당시 몰래 벌이는 화투판을 텐구라 불렀기 때문[5])

닌텐도 초창기 주력제품인 트럼프 카드를 보아도 나체의 미녀들이 그려진 제품들이 매우 많았으며, 닌텐도의 첫 전자완구인 "러브 테스터"[6]는 "손을 잡는 것보다는 입을 맞추면 점수가 높게 나온다"고 제작자인 요코이 군페이가 바람을 넣고 다닌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 닌텐도 내에서는 광선총 서부 시리즈 기계를 개조해 상대편 건맨의 영상을 빼내고 스웨덴 미녀의 영상을 집어넣어, 총으로 옷을 잘 맞출 때마다 옷이 벗겨지며 결국 전라를 만드는 것이 목적인 "파시네이션"이라는 물건이 직원들에게 대인기였다고.

사실 닌텐도가 건전하고 어린이 친화적인 회사로 이미지를 바꾸기 시작한 것은 휴대용 액정게임기인 게임&워치의 성공과 때를 같이 한다. 원래 성인용으로 만든 게임기였던 게임&워치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자, "어린이가 갈 만한 곳이 못 되는 게임센터에 드나들지 말고[7] 우리 휴대용 게임기로 노세요"라고 권했던 것. 그래서 당시 동키콩이 하고 싶어도 게임센터 가기가 무서워서 못하던 어린이들이, 게임&워치 멀티스크린판 동키콩을 앞다투어 샀다.

이후 닌텐도는 게임센터용 아케이드 게임은 거의 내놓지 않고 패미컴같은 가정용 콘솔이나 게임보이같은 휴대용 게임에 집중하면서 어린이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쌓는다. 그러나 본래 태생 자체는 어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던 회사인지라, 가끔씩 그 본성을 유머러스하게 드러낼 때가 있는데 그것이 소위 "검은 닌텐도"인 셈.

사실 '검은 닌텐도(黒いニンテンドウ)'라는 표현은 주로 일웹 쪽에서 자주 쓰이는 말로, 직역체이기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잘 와닿지 않는 표현 중 하나. 우리나라 식으로 쓴다면 어두운 닌텐도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게이머즈의 모 필자는 "음지의 닌텐도"라는 표현으로 서술했다.

다만 해당 단어가 너무 유명해지다보니 그 범위가 너무 확대된 느낌이 적지 않다. 다른 회사의 작품이었다면 단순한 패러디로 보였을 요소나 조금만 어두운 표현을 사용해도 전부 검은 닌텐도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 당장 이 항목만 봐도 그렇다. 따라서 이로 인해 추측에 의한 독자연구적인 내용들이 많으며, 독자가 어느정도 주의해서 사실 여부를 구별해낼 필요가 있는 항목이다. 게다가 의도했는지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는 게 대부분이다. 또한 이런 요소들에 익숙한 닌텐도 팬들에게는 어그로를 끌기 좋은 요소 중 하나이니 남발은 금물이다. 당장 이 회사이 회사에서 만든 건 인정하는데 닌텐도는 왜 안되느냐는 의견도 있으니….

대표적인 예로 포켓몬스터고스트 포켓몬들. 이들의 설명은 단지 컨셉일 뿐인데 한 데 묶여서 이런 곳에 올라온다는 게 억울할 지경이다. 다시 말해, 보통 애들도 죽음이라는 개념 정도는 가지고 있다. 어릴 때 벌레라도 한번쯤 죽여 보지 않았겠는가.

참고로 검은 닌텐도 대한 책임은 무조건 닌텐도에게 있지는 않다. 세컨드파티 계열은 그 쪽 회사(대표적으로 HAL 연구소, 게임 프리크)가 기획하고 닌텐도는 그저 유통만 하기 때문이다. 협력 제작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슈퍼 마리오 RPG스퀘어랑 협력 제작이기 때문에 스퀘어에게도 책임이 있다.

또한 크툴루 신화적 분위기의 게임 《이터널 다크니스》나 에일리언의 요소들을 상당수 채용한 메트로이드 시리즈처럼 애초부터 검은 닌텐도의 주 소재인 공포 등을 컨셉으로 내세운 경우나 펀치 아웃! 시리즈처럼 폭력을 컨셉으로 내세운 경우에는 검은 닌텐도로 인정하지 않는다. 괜히 이런 요소들을 잡아 검은 닌텐도라 하지 말고 숨겨진 성적 요소나 공포 혹은 지나친 폭력적 요소만 넣는 것을 권한다.

2. 해당 작품 및 예시

아래있는 내용은 예시가 많음으로 동심파괴 항목에 같이 작성하지 마세요.
반대로 닌텐도사의 작품에 있는 도시전설이나 괴담[8]도시전설이나 괴담/게임 항목에 기재하되 이 항목에 기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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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들을 보면 알겠지만 성적 요소에 해당하는 작품의 비중이 많다. 역시 폭력적 요소도 적지 않다. 또한 연도별로 기제한다.

2.1. 퍼스트 파티 계열

닌텐도가 혼자 제작했거나 공동 제작한 작품의 블랙 유머를 이곳에 서술한다. 웬만하면 전체 이용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올린다. 즉, 이게 진짜 검은 닌텐도다

  • 마리오 시리즈

  • 젤다의 전설 시리즈
    • 링크의 모험
      마을에서 체력을 회복해 준다는 여자가 자신의 집으로 링크를 데리고 간다. 자세한 건 AVGN 링크의 모험 편 참고.

    •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아이템을 가지고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가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그 후 주인공인 링크 자신의 이름이 도둑으로 바뀌는 이벤트가 있다. 뭐요? 이보시오 점장양반! 내가 도둑이라니! 그리고 물건을 훔친 이후 다시 가게로 들어가면 가게 주인이 만국경천장같은 것을 발사해 링크를 죽인다. 그리고 게임 오버.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아래의 무주라의 가터같은 호러 몬스터는 도저히 전연령 게임의 적 캐릭터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던전 중 '카카리코 우물 안'과 '어둠의 신전'은 분위기와 BGM이 굉장히 소름끼치고, 이 던전에서 등장하는 네임드 몬스터 데드핸드는 여기에 화룡정점을 찍는다.

      그리고 7년 전에는 푸른 하늘과 평화로움 느낌이 감돌 던 하이랄 평원이 점차 7년 후에는 하이랄 성 주변에서 어두운 하늘과 칙칙한 분위기로 전환 되어, '어린 아이가 성인으로 자라면서, 비로소 보이게 되는 사회의 현실'을 투영했다는 루머도 있다.

    • 젤다의 전설 무주라의 가면
      3일 후에 세계가 멸망한다는 파격적인 설정이 압권. 그리고 동서남북 제대로 된 곳이 한 곳도 없다. 문제투성이에 괴상망측. 심지어 크레미아라는 여성은 레즈비언 의혹이 있는데다 파후파후를 해 준다. 특히 마지막으로 가게 될 '계곡'은 링크에게 사기를 치고 검을 훔쳐가는 아저씨가 있는 등 그야말로 어린 마음에 트라우마가 생길 것들이 천지로 깔려 있다. 게다가 CM까지도…. 그래서 리메이크판에서는 전체 이용가(CERO A)에서 12세 이용가(CERO B[10])로 바뀌었다.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스카이로프트 밤 시각에는 욕실 문이 잠겨있는데, 야외에서 훅샷을 통해 숨겨진 장소로 들어가면 게포라가 목욕하는 모습을 몰래 볼 수 있다.


  • 동물의 숲 시리즈
    • 피죤 밀크
      비둘기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비둘기는 새끼에게 피죤 밀크라는 을 먹이는데, 사실 이건 이름과 달리 젖이 아니라 황제펭귄의 펭귄 밀크처럼 목구멍에서 반쯤 소화된 먹이를 게워서 먹이는 것이다. 그런데 동숲에선 이것을 커피에 넣는다(…). 사실 카페의 마스터가 피죤 밀크의 정체에 대해 숨기려고 하는 것과 피죤 밀크를 안 넣겠다는 선택지가 묘하게 강한 거절인 것을 보면 정상적인 우유가 아니라는 것은 대충 예상이 가능하다. 몰론 마스터는 "블랙을 좋아하는 군요" 식으로 넘어가지만…

    • 사채의 숲
      항목 참고.

    • 갑돌의 노래
      튀동숲에서 남쪽섬을 왕복하는 배를 타면 운행 도중 갑돌이[11] 심심하지 않게 노래를 불러주는데 가끔씩 배우자 유머를 치면서 플레이어에게 신세 한탄을 하는 경우도 있다(…). 굳이 배우자 유머가 아니더라도 가사 내용이 하나같이 골때리는 것이 대다수.[12]

    • 사기
      고급 가구나 미술품을 파는 여욱 가게에서는 가끔 가짜 미술품도 파는 등 의외로 현실 풍자적인 내용이 제법 있다. 한마디로 사기까지 당할 수 있다. 일단 여욱 가게에서 파는 모든 물건들은 전부 비싸긴하다. 몇몇 NPC들은 가끔 여욱 가게를 블랙 마켓이라 부르기도 하며, 여욱 스스로도 위험한 길이나 어둠의 루트로 물품을 들여온다고 한다.

    • 주민들의 대사
      이웃동물들의 대사도 은근히 검은 닌텐도가 넘쳐난다. 수컷끼리 대화할 때 한 쪽이 다음번에는 팬티를 안 입고 레슬링 하겠다고 하고 다른 쪽은 그거에 고맙다고 말한다던지, 너굴이 쉽게 돈을 번다며 뒷담화를 하다가 그게 그 녀석의 매력이라는 말에 「맞아, 나도 그녀석의 엉덩이가 맘에 들어」라고 맞장구 친다던지, 빨간색과 흰색 카드 퀴즈를 하다가 마지막 문제로 촌장님의 팬티 색깔을 내는데 정답은 분홍색이라던지, 암컷 동물에게 말을 걸면 나오는 대사 중에 드디어 만났다면서 어젯밤 하루 종일 노트에 플레이어의 이름을 쓴 보람이 있다고 말한다던지, 느끼한 주민(수컷)은 편지를 보낼 때는 남녀 가리지 않고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써먹는다던지, 양성애자? 일부 이웃들은 플레이어의 집을 방문했을 때 2인용 침대나 소파가 있으면 「혼자 사는 사람 집에 왜 이런 게… 후훗, 더 이상 자세한 건 묻지 않을께」라던지, 남녀 캐릭터 둘 다 있을 경우 무서운 성격의 수컷 주민이 요즘 젊은 것들이란..이라는 대사를 한다.또한 느끼한 주민에게 잠자리채로 때린다면 "그대는 뭔가 큰 오해를 하고 있어! 난 이런 취향이 아니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린다.

  • 피크민
    부품을 모으지 못하면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 정확히 설명하자면, 올리마는 미완성인 로켓을 타고 날아가려다 로켓이 2차 공중분해 당하고 올리마는 죽는다. 이후 피크민은 죽은 올리마의 시체를 파묻고 새로운 피크민들의 양분으로 삼는다.라기보다 피크민으로 환생 지금껏 피크민을 소중히 대해왔다면 경우에 따라선 여기에 있는 것들 중에서도 트라우마가 가장 크게 느껴질 수도 있다. 게다가 이건 미야모토 시게루가 기획한 닌텐도 단독 제작 게임이다. 배드 엔딩의 요소들을 강조하기 위해서일 수도 있다. 또한 분위기상으로 봤을 때 멸망하기 이전의 지구라는 설도 존재한다.

  • 닌텐독스
    강아지를 쓰다듬다 보면 갑자기 휙 하고 도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항문을 문질러주면 머리를 쓰다듬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빨리 친밀도가 오른다(…). 이건 현실을 반영한 것 같다. 그냥 만지는 게 아니라 항문낭 짜는 걸 표현한 거 같다

2.2. 세컨드 파티 계열

닌텐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세컨드 파티 계열 회사 작품의 블랙 유머를 이곳에 서술한다. 할 연구소와 게임 프리크는 아래 별도의 문단에 서술한다.

  •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성적 묘사의 수위가 상당히 높은 편. 게다가 초기 디렉터인 카가 쇼조의 취향으로 인해 삽입된 각종 근친상간, NTR 코드는 명백히 선을 넘은 부분. 특히 성전의 계보는 파엠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수위가 높은 걸로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CERO A를 받는 위업을 이룩했다. 창염의 궤적에선 칠흑의 기사가 주인공 아이크의 아버지 그레일의 배에 라그넬을 등 뒤에도 검이 튀어나온게 그대로 보이도록 꽃았다가 빼 죽이는 영상이 있는데, 전 연령층 CERO A의 게임에서는 잔인하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 성마의 광석에서는 이미 죽어 시체가 된, 이미 좀비상태에 가까운 아내를 6개월동안이나 옆에서 행복하게 지냈다는 하드얀데레, 올슨도 있다.(마침 모니카의 얼굴 그래픽이 절묘하게 가려지는데, 이게 썩은걸 연상시켜 더 소름끼친다). 이 시리즈를 만든 인텔리전트 시스템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에서도 검은 닌텐도를 보여줬다.

  • 스타폭스 64
    안돌프. 에어리어 6 에서 베놈으로 날아가면 진짜 안돌프를 상대하게 된다. 안돌프를 파괴하면 나오는 진짜 안돌프는 뇌와 눈, 그리고 뇌와 눈을 연결하는 그로테스크한 각종 신경들로 이루어져있고 둥둥 떠다니는 모습 이다. 단 페이크 엔딩에서는 기계로 이루어진 안돌프를 상대한다.

  • 황금의 태양 - 칠흑의 새벽
    전반부에서는 멀쩡하던 마을이 후반부 진행 도중에 다시 가 보면 몬스터들한테 멸망당한 뒤의 폐허로 나온다. 거기서 시체의 사념을 읽을 수 있는데….#

  • 토마토 어드벤처
    항목 참조. 사실 이 게임을 만든 알파드림(Alphadream)이 후에 마리오&루이지 RPG 시리즈를 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여러가지로 납득이 가게 된다.

2.2.1. 할 연구소

이 회사도 원조 검은 닌텐도 제조 회사인 게임프리크 못지않은 검은 닌텐도 제조 회사다. 가끔 원조를 넘어서기도 한다. 이쪽은 검은 닌텐도 요소를 대놓고 보여준다. 아래에 있는 포켓몬스터가 성적으로 심하다면 이쪽은 주로 시각 및 청각 폭력 중심의 정신 공격에 능통하다. 다만 2010년도 이후 작품부터는 다행히도 블랙 유머가 잘 나오지 않는다. 또한 닌텐도에 인수되기 전의 작품이나, 닌텐도 세컨드파티 시절 초기 작품에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넘버링이 붙어있지 않는 작품일수록 검은 닌텐도 요소가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별의 커비,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 털실 커비 이야기는 검은 닌텐도 요소가 없다.

  • MOTHER 시리즈
    • 기그
      MOTHER 2에 등장하는 기그와의 최종 보스전의 전개가 제작자의 어릴적 헌병과 토막난 미인이라는 영화를 감상하고 트라우마를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1편은 그나마 순수했지만 2편의 모습의 묘사된 기그의 모습은 전연령층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주었다. 생긴 것도 전개를 배제하고 보더라도 붉게 물들고 기괴하게 일그러진 얼굴은 물론, 노약자나 심장이 약한사람도 주의.

    • 버섯
      버섯의 형태를 한 적은 가끔씩 포자를 뿌리는 공격을 하는데, MOTHER2에서는 이 포자공격을 맞으면 버섯화(…) 상태이상에 걸리게 된다. 일반적인 혼란 상태이상과 같으나, 이동 중 일정주기로 조작이 바뀌는 효과도 있다.[13] 문제는, 이걸 풀기 위해서는 병원의 의사도 호텔도 아니고 병원에 있는 노인이나 버섯을 모으고 다니는 소녀에게 50달러를 받고 치료된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머리의 버섯을 뽑아서 50달러에 판다.(…) 좋은 앵벌이 이것 외에도 "마법 버섯"(Magic Truffle)이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 아이템은 진흙탕 속에서만 발견된다. 애초에 설명부터 "진흙같은 더러운 곳에서만 자란다."라고 되어 있다. 무서운 것은 이 아이템이 이 게임내 최고의 PP 회복제.(…)

    • 톤키치씨
      초반에 등장하는 동네 불량배 아저씨인데, 주인공 네스를 만나 개심하여 아군이 된다. 이야기 진행 도중 악당의 습격을 받아 쓰러지지만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듯 털고 일어서서 네스에게 진행 힌트를 주고 썰렁한 농담과 함께 사라지는데... 어째서인지 다시는 만날수가 없다. 그리고 그 이후 호텔에서 묵으면 "마을 외곽에서 부랑자가 죽어있었다."라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 발렌타인 마을의 라이브 하우스
      이곳에서 한 여성에게 말을 걸면 마지막에 "술 마실래?"라고 묻는다. 받아마시면 경찰이 들이닥치더니 구속된다. 거기다가 해로운 무기를 지니고 있다고 무기도 빼앗긴다. 애들한테 술을 권하는 사람이나 그걸 또 받아먹는 애들이나…. 게다가 술 준 여성은 안잡혀간다. 천하의 개쌍놈

    • 문사이드
      포사이드에서 갈 수 있는 검은 바탕에 원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예'와 '아니오'가 반대인 마을. 공간도 포사이드와는 전혀 다르고 NPC들이 말의 순서를 꼬아서 하거나 말을 반복해서 말한다. "헬로~! 그리고…굿 바이~!"라는 말을 하는 NPC에게 말을 걸면 워프되는데 이 워프를 이용해서 금니를 가진 투명인간(…)을 만나 마니마니의 동상이 있는 곳까지 가서 그것을 파괴해야한다. 일단 문사이드는 마니마니의 동상이 만든 환시에 불과하지만 배경부터 NPC들까지 정상적인 게 하나도 없으며, 공략 방법을 모르면 이런 장소에 오래 갇혀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종의 트라우마나 검은 닌텐도의 상징 같은 것이 되어 버렸다. 오래 있으면 이곳에 적응해서 정신병자가 될 것이다

    • 타네히네리 섬(영어패치판은 타네타네 섬)
      이 섬에 도착했을 땐 아이템도 전부 잃고 체력도 1밖에 안 남은 상황[14]인데다가 PP도 없어서 근처에 있는 버섯을 먹고 진행해야한다. 그냥 가면 보스 쯤 되는 좀비쉬룸이 지키고 있어서 파티원이 그냥 싹 쓸린다.(…)[15] 버섯을 먹기 전에는 평범한 섬 같지만 버섯을 먹고나면 숲의 색이 반전되어서 전체적으로 붉은 색이 되며, 몬스터들은 이 때까지 만난 사람들(NPC)의 모습을 띈다. 이 상태에서 NPC들에게 말을 걸면 폭력적인 대사를 하며 섬뜩한 웃음(영어패치판 Eerie Smile)[16]이라는 몬스터로 변하는데, 비명을 지르거나 갑자기 웃는다던가 하는 미친 행동을 한다. 몬스터들의 대사는 보니를 제외한 각 파티원들 마다의 트라우마 관련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사는 갈수록 심해지며, 중간중간 보이는 우체통에는 괴상한 문장들이 적혀있는데….[17] 심지어 쓰레기장이 온천으로 나온다. 참고로 보니는 버섯을 먹지 않아서 환각을 보지 않기 때문에 안들어간다. 개가 사람보다 낫네 사실 이 섬도 문사이드처럼 버섯에 의해 생긴 환각이지만 문사이드의 그것과는 달리 노골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정신공격을 시전하기에 여기서 트라우마가 생긴 플레이어도 많다고 한다.

    • MOTHER 3
      1, 2편은 검은 닌텐도 요소는 둘째 치더라도 줄거리와 결말은 훈훈하지만, 3편의 줄거리는 아주 잔혹하게 반전된다. 항목 참조. 일단 배경은 1, 2편과 달리 판타지 월드에 가까우며 여태까지 있었던 게임의 전통과 줄거리와 캐릭터들의 성격도 거의 대부분 비틀어졌다.

    • 궁극 키마이라를 비롯한 각종 키마이라들.

  • 별의 커비 시리즈
    정확하게는 넘버링 시리즈인 별의 커비 2, 별의 커비 3, 별의 커비 64를 의미하며 3편의 보스 제로의 2차 변형모드는 전연령 게임에서 나오지 말았어야 할 모습. 64의 보스인 제로투같은 경우는 보스 러시 클리어 이후에 나오는 스태프롤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디디디 대왕, 메타나이트를 제외한 시리즈별 최종보스의 모습에다 나오는 배경은[18] 상당히 공포 스럽다. 뭔가 이 인디게임 처럼 이외 설명은 검은 닌텐도 문단 참조.

  • 본 모습 자체는 그냥 덜 떨어진 대왕이라 검은 닌텐도요소는 없지만, 2편부터는 다크메터족들에게 희생양이 된 안습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3편에서도 또다시 세뇌당하는 신세로 나오는데, 이때 모습은 배가 이빨로 갈라져서 눈알이 나오는 압권적인 모습을 보여준다.[19] 근데 64편에서도 아주 잠깐 이런 모습을 또 보여준다.(...)

2.2.2. 게임 프리크

할 연구소는 블랙 유머를 대놓고 보여준다면 이쪽은 블랙 유머를 숨겨놓는다. 또한 성적인 묘사로는 이 회사가 제일이다. 그래서 네놈들은 인간도 아냐야메타게테요오!가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1세대때는 보라타운 정도를 제외하면 별 다른 검은 닌텐도 요소는 없었고, 2-3세대 때도 금구슬을 제외하면 딱히 없었으나 본격적으로 4세대 하트골드·소울실버부터 그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 포켓몬스터 시리즈[28]
    • 1~3세대
    • 도감 설명을 참조. 무인편의 훈훈한 에피소드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
      마을 치고 상당히 공포스러운 BGM과 그 곳의 유령 역시 상당히 무섭다. 그래서 괴담 소재로도 많이 쓰인다.
      • 아저씨의 금구슬이란다!
      • 나무킹 - 애니메이션에서 한지우의 나무킹의 배경과 모탈컴뱃 데들리얼라이언스에 등장한 파충류 닌자 렙타일의 배경이 놀라울 만큼 흡사하다. 한지우의 나무킹은 나무지기 시절 자신이 살던 나무와 동료 나무지기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호전적인 모습을 보였고 나무킹으로 최종진화 하였으며 6세대기반 3세대 리메이크에서는 메가진화를 얻어 메가진화시 드래곤 타입으로 변한다. 모탈컴뱃 시리즈의 렙타일 역시 (특히 나무킹의 영문판 이름은 Sceptile이다. 참고로 데들리 얼라이언스 출시일은 3세대 포켓몬스터 게임보다 4개월 늦었다.) 자신의 파충류 종족 사우리언족을 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호전적이고 오나가라는 용왕의 숙주가 된 적이 있었다.

    • 4세대
    • 여성 트레이너는 파르셀, 남성 트레이너는 롱스톤을 꺼냈다. 하지만 정말 무서운 건 두 마리 다 수컷이다!!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대부분 자기와 같은 성별의 포켓몬을 쓴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저 여성 트레이너도 설마….
      참고로 관동 지방에서도 성별이 의심되는 커플을 만날 수 있다. 만나고 싶다면 8번 도로로 가보자.
    • 5세대
    • 6세대 X·Y
      • 포켓파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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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F image (902.03 KB)]

        만지는 부위가 영 좋지 않다(…). 근육몬[29] 같은 인간형 포켓몬을 만지기 모드를 이용해서 터치펜으로 사타구니 부분을 만져주면 친밀감이 상승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포켓몬이 더 많다.
      • X·Y의 거시기한 요소들.
    • 링크된 사이트가 TV Tropes라서 영어를 할 줄 알아야 읽을 수 있긴 한데, 이것들은 그나마 검열됐을 터인 영어판에서도 살아남은 것들이다(…).
      • 미르시티 - 자본주의 도시의 현실을 거의 그대로 재현해냈다.
        • 리그와 함께 돈벌이 노가다 장소로 꼽히는 쉬르 리슈 그랜드 호텔은 실제로 호텔에서 하는 알바의 대부분을 재현했다. 대부분이 허드렛일 수준이며, 특히 콩세르쥬가 되었을 시 잘 하면 매우 짭잘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실패할 시 겨우 세 자릿수(100원단위…)의 돈을 얻게 될 정도로 차이가 너무 심하다. 실제로도 호텔리어나 견습 호텔리어들은 허드렛일과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시작하며 가끔 엄청난 진상 손님들에 시달리고는 한다.
        • 이중 침대 시트 갈기 알바의 경우 교체 때문에 침대를 조사하다 보면 가끔 포켓몬의 털, 향수 냄새, 구겨짐, 후르츠밀크가 남아 있는데 포켓몬이야 가끔 동물이나 그런 인형을 곁에 두고 자는 사람들이 있긴 하니 그렇다고 해도, 향수, 심한 구겨짐, 후르츠밀크는 아무리 생각해도…….[30]
        • 이 호텔 5층에 있는 메이드도 가관인데, 말을 걸면 옆에 있는 기둥을 보면서 "기둥!", "굵다!"라고 말한다. 예?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 위랑 같이 호텔의 5층엔 방이 2개 있는데, 오른쪽 큰 방에 들어가면 남자 1명과 여자 1명이 나란히 숙박중이다. 참고로 여자는 화장실에서 목욕 중인데 플레이어가 들어가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을뿐더러 기술머신까지 나누어준다(!). 플레이어가 여자라면 그렇다 쳐도 남자라면(…). 참고로 여기서 남자는 창밖을 바라보며 "이 야경을 배경으로 프로포즈 할꺼야…."라고 하는데, 프로포즈 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에이 다들 알면서
        • 후늬시티 동쪽에 나있는 도로의 설명을 요약하자면 미르시티에서 취업에 실패해서 먼 길 왔다가 오도가도 못하고 죽치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한다.
        • TMV 스테이션 역전에는 두 마리 메이클이 자고 있는데, 근처에 있는 마담은 이 메이클들이 버림받았고 계속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이외에도 길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트리미앙 한마리가 있고, 레오꼬가 주변을 돌아다니기도 한다. 레오꼬는 사자를 모티브로 하고, 트리미앙은 푸들을 모티브로 하는 등 희귀/고급 반려동물 취급을 받는 이 포켓몬들이 길거리에 있다는 것은 아마 동물 유기 문제의 풍자일 듯 하다.
        • 미르시티는 뒷골목이 많고, 중간중간 트레이너들이 들어와 있다. 그리고 핸섬 하우스 에피소드의 주역 인물 중 하나인 마티에르는 출신이 불분명한 고아로 뒷골목을 정정하며 살았다고 하다.
        • 전형적인 소비도시. 뭘 하다보면 돈이 이래저래 깨진다. 부티크의 아이템 가격도 100000대로 다른 도시의 부티크 의류의 가격을 아득히 상회하며, 아예 미르시티의 부티크는 스타일리시 지수가 낮으면 점원이 쫓아낸다……. 스타일리시 지수는 택시, 물건구입, 미용실 이용[31] 등을 해서 올릴 수 있다. 대부분이 미르시티 내에서 가능한 것으로 모두 돈이 든다. 거기다가 레스토랑 중에 '롤링 드리머 레스토랑' 이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50만원의 거금을 들여서 식사를 하고 나오면 보상으로 대략 20만원 쯤의 값에 팔 수 있는 금구슬들을 주는데, 식비 대비 보상이 저 정도라는 것은 적자가 났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 이외에 팁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서 최대 10000원까지 줄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스타일리시 지수가 조금씩 오른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런 거 할 정도의 돈을 벌 수 있긴 하다. 그런데 대체 이런걸 포켓몬에 넣은 이유가 뭔가?
        • 포켓몬 레인저 스프라이트. 금발 긴머리 여성과 흑형 인남캐 남성 레인저의 외형이 척추뽑고 장기적출하는게 예사인 미국의 모 대전 격투게임에 등장하는 케릭터 소냐 블레이드잭슨 브릭스를 연상시킨다.

    • 6세대 OR·AS
      • 날씨연구소에 있는 연구원
        오메가루비 버전에서 호걸에게 대들었다가 따귀를 맞고 이런 좋은 따귀는 맞을 기회가 없다면서 하아하아를 외치며, 호걸과의 전투 이후 말을 걸면 울퉁불퉁멧을 주며 자신은 일부러 맞았음을 다시금 크게 강조한다. 호걸이 뚱보 인남캐라는 걸 고려하면 꽤 황당한 느낌도 든다. 하지만 알파사파이어 버전의 경우 외모도 쭉빵하고 화끈하며 한 성질하는 누님이 뺨을 때리기 때문에 더더욱 미친 싱크로를 자랑한다. 왜 오메가루비에서는 구열 누나가 이 역할을 맡지 않는걸까 걔는 해조와 페어잖아
      • 용암마을의 온천
        이번 작에선 온천이 남탕과 여탕으로 나뉘여져 있는데, 플레이어가 반대 성별의 탕으로 들어가도 아무도 가로막거나 하지 않는다. 포켓몬 전용이라 안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충분히 검은 닌텐도스러운 부분이다. 근처 칼로스에서 왔다는 신사의 반응도 가관이다.
      • 배틀하우스에 등장하는 마담
        배틀 시작 전에는 남편이 먼저 가버렸으니 이제야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겠다며 해석하기 애매모호한 발언을 하지만, 플레이어가 이겼을 때 진실을 알 수 있는 충격과 공포의 대사를 해주신다. 링크
        다음은 아들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다면 정말 자유가 될 텐데
      • 그야말로 아이들의 동심따윈 배려하지 않은 검은 닌텐도스러운 발언.
      • 보라힐즈
        빨리 세를 주지 않으면 포켓몬이라도 뺏어가겠다는 청부업자[32]가 등장하고, 나의 집이라는 꿈은 곧 대출(전세)라는 악몽으로 찾아왔다며 한탄하는 회사원, 짝사랑하는 사람을 바로 옆집에서 스토킹하는 스토커 등 포켓몬 마을치곤 상당히 흉흉하다. 게다가 호러 스팟까지 있다.
      • 사천왕 회연 항목 참조.
      • 씨보라
        노동의 현실이 매우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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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어두운 화면에 흰 글자로 이 항목이 서술되어 있다.
  • [2] 해당 일러스트에서는 메트로이드 시리즈처럼 해당 항목에서 배제하고 있는 애당초 공포감을 컨셉으로 내세우는 게임의 예시도 들고 있다.
  • [3] 참고로 'you cannot beat us' 뜻은 '너는 우리를 이길 수 없어'이다.
  • [4] 화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곱게 보지 않는 놀잇거리이다.
  • [5] 화투의 "화"와 사람의 모두 일어로는 발음이 "하나"라서, 당시 몰래 화투판을 벌이는 사람들은 손가락으로 자기 코를 가리키는 것으로 화투판을 지칭하였다. 그러다보니 코가 긴 요괴인 텐구가 화투의 은어로 자리잡았고, 닌텐도의 텐은 텐구의 텐이라는 주장도 거기서 나온 것. 실제로 당시 닌텐도 화투제품 중에 고급형은 "대통령", 보급형은 "텐구"라는 브랜드로 나왔다.
  • [6] 연인들간의 친밀도를 측정해준다는 전자완구. 연인이 각자 금속제 전극 공을 하나씩 손에 잡은 뒤 서로 손을 잡으면 두사람의 "친밀도"(실제로는 전기가 얼마나 잘 흐르는지를 수치화한 것. 다시 말해 그냥 임피던스 측정계다)가 숫자로 표시된다.
  • [7] 당시의 게임센터는 지금처럼 밝은 분위기가 아니어서, 불량 청소년들이나 한량들의 아지트로 인식되며 매우 부정적인 시각이 강했다.
  • [8] 대표적으로 Ben drowned, 포켓몬스터 로스트실버, 은빛산망령, 숲의양옥집.
  • [9] 슈퍼 메트로이드에 나오는 몬스터인 크로코마이어의 오마주라는 설도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10] 북미의 경우에는 E10+
  • [11] 전작까지 플레이어를 마을까지 데려다 주는 역할을 맡았다.
  • [12] 노래 가사중에 방귀 소재로 드립을 치거나 여성의 치한오해 소재를 노래로 쓰기도 한다.
  • [13] 상하/좌우가 바뀌는거라면 몰라도 말 그대로 뒤죽박죽이 된다.
  • [14] 들어가기 전에 미스터 월이란 보스랑 싸우는데 이 보스가 발리기 직전에 전체 즉사급 공격과 함께 이섬으로 워프시켜 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 [15] 죽었다 부활해서 체력 채우는 꼼수도 안 통하기에 반드시 버섯을 먹어야 진행이 가능하다.
  • [16] 9여기서 세 번째 스샷. 사람마다 혐짤이 될 수 있으니 주의
  • [17] 무서운 비명을 질렀다던가 누군가 들어있었던 것 같다는 흠좀무한 설명들이 나온다.
  • [18] 제일 문제인 건 밑에 나오는 제로, 제로투고 보스들 중 소울이 들어가는 보스들 역시 심각하다.
  • [19] 이 모션은 별의 커비 트리플 디럭스에서 블랙디디디의 공격으로도 나온다.
  • [20] 행성 주위를 떠다니는 위성 하나, 행성을 자세히 보면 아메리카 대륙이 뚜렷하게 보이고 유라시아 대륙도 대충 보인다.
  • [21] 하지만 퍼스트 파티인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경우도 구름 세계 월드가 아니라도 뜬금없이 하늘을 배경으로 하는 스테이지가 나오고, 별의 커비 시리즈에서도 뜬금없이 월드 테마와 전혀 다른 스테이지가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
  • [22] 구름에서 튀어나오며 다시 구름으로 들어간다. 별의 커비 Wii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이 녀석이 구멍에 들어갔다 나오는 장면이 있기 때문에 영혼이 아닌 수증기라는 설도 있다.
  • [23] 무슨 이유냐면 5-4는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하늘을 보여준 반면, 여긴 하늘을 안보여줬고, 백화점 돌입시 배경 뒤의 창문을 보면 온통 하얗다. 어쩌면 닌텐도 64 하드웨어의 한계일지도 모른다.
  • [24] 방송국에서 전파가 나오지 않거나, 혹은 안테나 케이블이 연결이 안 되었다는 건데 전자가 유력하다.
  • [25] 정확히는 그리 공포스러운 BGM은 아니고 메카니컬한 BGM이다. 그런데 커비 시리즈에선 아기자기한 BGM이 많이 나와서 이러한 메카닉 풍 BGM이 손에 꼽을 정도다.
  • [26] 그리고 그 안에 검은 망토를 쓴 사람으로 추정되는 것도 섞여 있다!
  • [27] 단, 맥심 토마토는 습득시 반씩 나누어 먹어 회복을 공유한다. 반씩 갈라먹어도 회복량은 변하지 않는다.
  • [28] 게임 이름부터가 영어로 남성의 성기를 뜻하는 단어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POKE'MON 으로 이름을 수정해서 수출하였고 미국 사우스 파크에서는 이 게임이 친포코몬 이란 이름으로 노렸다는듯이 패러디 되었다.
  • [29] 진화 전인 알통몬과 진화형인 괴력몬도 마찬가지다.
  • [30] 링크가 된 수간이 아니더라도… 저 털이라는 게 포켓몬의 털이 아닐 수도 있다. 호텔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묵는 곳이니까(…).아니면 포켓몬에게 그냥 후르츠밀크를 먹였거나(...)
  • [31] 스타일 지수가 올라가면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 다양해진다.
  • [32] 결국 이 청부업자는 이어롭나이트를 받고 그걸 플레이어에게 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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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6 14: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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