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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last modified: 2015-02-26 03:04: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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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rud Barkhorn
Гертруда Баркхорн
ゲルトルート・バルクホルン


모티브가 된 인물: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Gerhard "Gerd" Barkhorn, 격추수 301, 세계 2위)
나이: 18살
신장: 162cm#
국가: 카를스란트(독일), 카이저부르크 [1]
소속: 카를스란트 공군 JG52 제2비행대 사령부 대위
기체: 포케볼프 Fw190D-6 프로토타입 → 포케볼프 Fw190D-9 (2기), 메셔슈미트 Me-262V1(2기 4화 한정)
무장: MG42, MG131, MG151/20 등등
성우: 소노자키 미에, 북미판은 스테파니 셰이
사역마: 저먼 포인터
별명: 트루데(trude)


◎ 공식 능력치[2][3]

  • 통솔력 : 8.5
  • 스피드 : 6.5(9)
  • 힘 : 7.5(10)
  • 테크닉 : 9.5
  • 정신력 : 9
  • 마법력 : 8.5

    - 평균 : 8.3(9.1)
    - 합계 : 49.5(54.5)

    ◎ 고유 특수능력 : 괴력[4]
501을 가족으로 치면 맏언니에 해당하며 미나 디트린데 뷜케의 부관 포지션으로서 부대 전원을 뒤에서 서포트해주고 있다.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엄격하며 한 순간의 감정에 흘러가지 않는 반장 타입. 냉정한 현실주의자로서 완벽하며 확실한 작전행동을 취하지만, 언제나 팀 전체를 보며 최소한의 피해로 최대의 결과를 낼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본인도 무척 강해서 현 시점에서 250기 격추를 기록하고 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일면도 있으며, 진지하게 한가지에 열중하는 모습이 가끔 보일 때도 있다. 카를스란트 철퇴전 당시 여동생 크리스티아네 바르크호른을 구하지 못해 의식불명으로 만든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요시카를 그에 겹쳐보면서 고민하다 1기 4화에 부상을 입었지만 요시카에게 치료받으면서 해소되었다.

그후로도 여동생하고 분위기가 닮은 요시카에겐 묘하게 무르다. 1기 7화의 바지(...) 실종 사건 때 요시카가 바지가 없어서 머뭇거리자 입고 있던 바지를 벗어주려고 했을 정도(...). 다만 평소에는 본인의 성격상 요시카를 마음에 들어하는 만큼 괜시리 엄격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시카를 동생처럼 생각하는 트루데와 달리 요시카는 트루데를 엄격한 상사 정도로 여기고 있었다. 안습. 그래도 2기 시점에서는 여동생을 생각하는 트루데를 보면서 다정하고 귀여운 사람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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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습들 때문에 드라마CD나 동인계에선 군데레 + 시스콘인 모습으로 망가지기 일쑤.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이 언니로 통하고 있으며. 한국 한정 별명은 박호은.

부대 사진 담당이기도 하며 운전을 못해서 자동차를 타고 나갈 때는 다른 사람이 운전을 해야 한다는 설정이 있다. [5] 사실 운전 뿐만 아니라 트루데는 전투, 군대, 군규 외의 모든 세상물정에 어둡다. 전후(戰後)에 크리스 고생이 심할 듯...

1939년 개전이래의 전우인 에리카 하르트만이 군규를 거의 지키지 않고 사는 모습에 화를 내곤 있지만, 오히려 에리카가 군규를 지키면 불필요한 걱정을 할지도 모른다고 원작자가 트위터에 쓴 적이 있다. 출처

여담이지만 잘 때는 보통 다 벗고 잔다(!).

2기 1화부터 탄을 다 쓴 MG42 2정의 뜨거운 총신을 잡고(!!!) 네우로이를 신나게 두들겨 패는 화끈한 모습을 보였고, 마침내 2화에서 미나와 에리카와 같이 유럽으로 오는 요시카들을 다시 모이는 동료들과 같이 지원하면서 501멤버 전원 재회. 이때 츤데레 인증을 했다. 여동생과의 휴가가 날아갔다고 투덜대는데 미나는 "네가 먼저 오자고 했잖니?" 4화 예고에 따르면 본국에서 신기술이 적용된 무기가 그녀에게로 오게 되는데 아래쪽에 있는 샬롯 E. 예거가 그 신무기에 속도 경쟁을 한다고 한다. 모티브 인물처럼 Me-262를 타게 되는 것으로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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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름은 ME-262V1 제트 스트라이커. 우르술라 하르트만이 개발 스태프로 참여한 시작기로 등장해 4화에서 트루데의 마력을 쪽쪽 다 빨아먹은뒤 산화했고 추락의 위기에서 샬롯에게 구출되어 찐하디 찐한 백합신을 작렬했다. 네우로이 1킬 했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문제의 제트 스트라이커는 그야말로 걸레가 된 채로 회수되어 우르술라가 직접 들고 갔지만 덕분에 눈에 다크 서클 내려앉은 본인은 "규칙 위반"으로 한동안 감자깎는 신세, 그러면서도 샬롯과는 잘도 싸운다. 덤으로 같이 왔던 무기는 3호 전차의 주포였던 50mm KwK 39를 베이스로 한 항공기용 50mm 기관포인 BK(Bordkanone)-5와[6] 2연장 30mm Mk 108 2정.....뭐 어딘가의 사막에서는 88mm를 들고 날아다니는 위치가 있는거 같지만 그리고 원래라면 아돌피네 갈란트가 했어야 할 "천사가 밀어주는 것 같아!" 라는 대사를 한다.

2기 5화엔 누군가의 망상 속에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나올 것 같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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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범인은 당연히 셜리.
이 그림의 여파로 냥타입 2010년 12월호 '나들이옷'이 어울리는 2010년 애니 캐릭터 베스트 10" 중 9위에 올라갔다. 링크

2기 6화에서는 자신의 코트를 네우로이 특공부대에 나서는 요시카에게 빌려주는등 역할이 없는 대신 리네트가 대접한 생강차를 마시고는 "아니, 생각했던 만큼은..."이란 대사를 했지만 효과가 오자 맛없는 표정이 된다. 그래도 1기 6화때의 간유보다 낫지않나...

2기 7화에선 "지그프리트 선"[7]을 넘지 말라고 방의 경계선을 넘어온 쓰레기를 에리카에게 던지는 모습하고, 초소형 네우로이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팬티 바지를 다 벗고 출격하는(!!!) 모습이 나왔다. 또한 같은 네우로이와의 교전(?)와중에 에리카에게 스팽킹(사실 엉덩이쪽에 붙은 벌레형 타입을 잡으려다가 미스)을 당하기도 했다. 어찌나 세게 맞았는지 나중에는 자국이 남았을 정도. 찰지구나! 앞으로 동인계에서의 취급이 기대된다.
2기 10화에서는 JG52시절의 옛 부하[8]이자 지금은 스톰 위치스의 톱 에이스가 된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와 재회하게 되었지만 그 "군기반장" 성격이 어디 가나... 재회한 때부터 에리카와 모두 앞에서 불안을 조성하더니만, 브리핑때 미나와 501의 모두가 보는 앞에서 대판 힘싸움을 하는 바람에 에리카가 결국 자발적으로 작전 참가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렇지만 마르세이유의 팬인 동생 크리스티아네의 부탁때문에...(...)

2기 11화에선 그야말로 지나가니 남는건 네우로이 잔해(....) 라는 위력을 보였는데 에리카에게 한 대사가 그야말로 대박.
"훈장이 몰려 온다고 생각해!!!!"(.....)

극장판에서는 벨기카 왕국령 상트롱 기지에서 미나와 하르트만과 함께 있는데 미나가 정찰명령을 내리자 원래 정찰대에 제대로 못한 걸 우리가 보충할 필요없다고 불평하는데 하르트만이 정찰하는 곳 부근에 요시카가 있다고 하자 장비를 바리바리 싸들고 출격했다.[9] 미나는 아예 요시카를 트루데의 귀여운 여동생이라고 칭할 정도. 물론 트루데는 오해를 살만한 표현을 하지 마라며 츤츤거렸다.
미야후지와 합류한 후 들고있던 총 두 자루 중 하나를 건네줬다.

모 애니에서 이름이 똑같은 슬라임 비스무리한 놈이 나오는 바람에 묘한 혼동을 일으키기도(..)

원작자 시마다 후미카네가 "네우로이 마지막 한 마리를 내쫓을 때까지 전선에 머무를 의향이었던 바르크호른 중령은 하르트만 대위의 "내가 맡을테니 안심할 수 있지?"라는 말에 여동생과 행복해지기위해 일선에서 물러나는" 다른 모습을 그렸는데... 다른 캐릭하고 다르게 왜 이리 안습... #

원작자 트위터를 통해 미나에 이어 어린 시절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귀, 엽, 다! 1 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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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 세계의 쾨니히스부르크, 현재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에 해당.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의 고향이 쾨니히스부르크.
  • [2] http://alonestar.egloos.com/4512644 참고.
  • [3] 참고로 501통합항공단 소속의 위치들 중 가장 능력치가 우월하다! 그것도 어느 하나 심하게 딸리는 것 없이 균등하게!
  • [4] 1기 마지막 화에서 <strong>자기 키의 20배에 달하는 철근을 통째로 던져버렸다.</strong> 여담으로 높이 40m, 가로/세로 각 1.5m, 두께 10cm 工자형 철근의 경우 부피가 대략 20㎥이고 철의 비중이 대략 8.7 정도이니 해당하는 철근의 무게는 무려 <strong>17톤급이다!</strong> 근데 더 골때리는 건 위에서 보다시피 2기 능력치는 1기에서 <strong>33% 파워업...</strong> 이쯤하자.
  • [5]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과 그 부인 크리스텔은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이 모는 자동차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로 죽었다.
  • [6] 실제 Me-262에 탑재 계획이 있었다. 실제로는 프로토타입 2기가 만들어졌으나 실전투입은 없었다. 아무리 공식 괴력녀라고 해도 그렇지... 그리고 Me-262 원본도 50mm 탑재시에는 30mm 기관포를 장착하지 못한다. 게다가 50mm 기관포를 장착하려고 해도 너무 무거운지라 무게추 역할을 하는 걸 후부 동체에 만들고 나서야 50mm 포를 올릴 수 있었다.
  • [7] 마지노선에 대항하기 위해 건설된 독일의 요새군
  • [8]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의 나이 설정이 드러나있진 않지만, 원 모티브의 인물은 동갑이다. 그러나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가 워낙 막나가던 인물이라 20살이 넘도록 소위를 못다는 바람에 격차가 벌어졌다.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맹활약하며 대위까지 올라간 것이 마지막.
  • [9] 이때 들고 나간 장비가 MG42 2정, 팬처 파우스트 2문, MG42용 안장식 예비탄창 2개, MG42용 탄띠 2줄, 유닛에 장거리 비행용 증조 장착, 초콜렛, 포도당 타블렛, 금속제 수통 2개(물과 커피), 구급 키트와 신호탄이 든 방탄 포치, 위의 장비들을 휴대하기 위한 가죽제 특대형 Y자 서스펜더. 이걸 다 들고 나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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