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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오스

Contents

1. 소개
2. 공략
3. 아종
4. 몬스터 헌터 4 재참전
5. 무장 및 방어구


© Uploaded by Kogath from Wikia


전용 BGM - 독안개(毒霞)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까지)


이름 : 게리오스[1]
일문 : ゲリョス
영문 : Gypceros
종별 : 조룡종
분류 : 용반목-조각아목-조룡하목-게리오스과
별명 : 독괴조(毒怪鳥)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몬스터.

1. 소개

얀쿡크와 비슷한 형태의 조룡종 몬스터지만, 생태 분류 상 얀쿡크와의 유사점은 조룡하목이라는 점 정도이며, 얀쿡크는 오히려 얀가루루가와 더 가까운 친척관계이다.[2] 근데 그 친척이 희대의 깡패 게리오스 피하려다 얀가루루가 만난 격

조룡종 중에서는 비교적 크고 튼튼하게 생긴 편이지만, 생김새에 비해 겁이 많은 편. 그런데 정작 헌터를 보면 좋아서 튀어오른다. 조룡 중에서도 매우 특이한 행동을 많이 하는 몬스터로, 피부가 유연한 절연체(고무)로 되어있기 때문에 꼬리 부분은 휘두르면 늘어난다거나, 전기 속성의 무기나 함정(마비함정)이 통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마비속성 자체는 통한다. 게리오스의 체액은 질주(疾走)진액라고 불리며 이름 그대로 미칠듯한 체력으로 여간해선 지치지 않으며 또한 머리에 달려있는 광물질을 윗 부리와 부딪혀 강렬한 섬광을 발산, 주변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 하는 일명 태양권을 사용한다. 자신이 섬광을 쓰기 때문인지 섬광구슬에 면역이다. 이미 멀은 두 눈

그 외에도 빛나는 물건을 좋아하기 때문에 헌터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부리로 낚아채기도 하며 자신이 위험하다 싶으면 죽은 척을 하는 등 다른 몬스터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이 많다.이것을통해 컨셉이 까마귀란것을 알수있다

  • 헌터 노트 - 머리와 볏이 특징적인 비룡. 볏을 맞부딪쳐서 강렬한 빛을 발산하여 적의 눈을 어지럽힌다. 고무질에 가까운 피부는 타격에 강하고 마비덫에도 내성이 있다. 토해 낸 오물에는 독성이 있는데 경사면에서는 지면을 따라 흐르므로 특히 주의할 것. (몬스터 헌터 4)

2. 공략

공격 패턴들 대부분이 다리 사이에 있으면 안전한 관계로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배와 사타구니만 노려주면 최소한의 피해만으로 게료스를 순식간에 고자로 만들 수 있다. 다만 다리는 파란 예리도 이상만 박히니 대검, 태도 같은 긴 리치의 무기라면 차라리 꼬리를 노리자 꼬리는 참격약점이며 대검, 태도에는 쓸만한 화속 무기가 많아 수렵에 추천되는편.

기본 공격은 얀쿡크과 비슷하지만 약간씩의 차이가 있다.

  • 부리로 쪼아대기 : 설정처럼 일정 확률로 헌터의 아이템을 훔쳐간다. 메라루와는 달리 고양이풀로 막을 수 없으며, 광석류, 섬광옥, 빈병 등 빛나는 것을 우선적으로 빼앗아간다. 조합서, 발톱, 비약이나 어쩌다 들고 간 퓨어크리스탈같은 걸 빼앗기면 피눈물난다. 마카라이트, 드라그라이트 등 후반에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게되는 고급광석류를 같이 가지고 가서 다른 중요한 아이템보다 먼저 뺏아가게 해서 방어할 수는 있다.

  • 회전꼬리치기 : 레우스 골격 비룡들이 사용하는 공통패턴, 꼬리가 고무로 되어있어 회전할때 늘어나 범위가 넓으니 주의.

  • 독액 뿜기 : 얀쿡크의 화염액이 독액으로 바뀌었다. 데미지 자체는 낮지만 피격시 중독된다. 세컨드 까지는 땅에 떨어진 후 튀어오르는 독액에도 판정이 남아 있으니 주의. 세컨드 G부터는 판정이 약화 되어 잘 맞지 않는다.

  • 돌진 : 조룡종 공통 패턴 다른 조룡종 과는 달리 넘어지지 않는다.

  • 3각 돌진 : 양 쪽에 번갈아 독액을 날려대며 2번 방향을 바꾸며 먼거리를 뛰어다닌다. 문제는 거의 맵의 끝에서 끝을 오가는 괴랄한 이동거리 때문에 헌터들은 무기접고 죽어라 쫓아 다녀야 된다는 것. 상위 이상에서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원종, 아종 동시수렵 퀘스트에서 두마리가 동시에 이 짓을 하면 사냥하기 싫어진다.근데 광주액기스가 필요하잖아? 안 될 거야 아마...

  • 섬광 : 게리오스의 상징. 흔히들 태양권이라고 부른다. 머리의 광물질과 부리를 부딫쳐 넓은 범위에 섬광공격을 한다.가드가 가능하며 무적회피로도 피할수 있다. 다만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게리오스를 등지고 뒤돌아 본 상태라고 해도 스턴에 걸리니 주의.
    피하기가 애매 할땐 그냥 다리밑으로 파고들자. 태양권이 끝난 이후 게료스가 혼자 날뛰다가 게리오스의 발에 채여 경미한 데미지를 입고 풀리거나 날개짓의 풍압 때문에 바로 풀려난다. 멀리 도망가기로 마음먹은 경우, 게리오스를 등지고 달리다가 화면에 빛이 퍼지는 순간 무적 회피를 이용해서 피하면 당하지 않으니 참고. 물론 게료스가 이후 헌터를 노리고 돌진이라도 하면 한대 맞는건 거의 확정. HP가 얼마 없는 분노 상태에서는 태양권을 연속으로 쓰기도 해서 짜증을 유발한다. 이때 독이라도 걸린 상태에서 연속으로 당했다간 손도 못쓰고 독뎀에 피가 다 빠져서 실려갈 수도 있으니 주의. 기절스킬을 띄워놓으면 무효화 할 수 있다.

  • 죽은척 : 말 그대로 죽은척을 한다. 당연하지만 죽은 이기에 퀘스트가 완료되지 않으며 죽은척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플레이어가 공격시 난동을 부리며 공격한다. 이 기상공격의 대미지가 검사 반피 날리는건 예사인 수준이라 이미 2번 수레 탄 상태에서 저거 맞고 퀘스트 실패하면... 더군다나 난입이거나 서브목표로도 지정안된경우일땐 정말 죽은건지 죽은척인지 잘파악해야한다. 15초넘게 넘어져있진않을테니 좀기다리면된다.

    상위나 G급 게리오스의 경우 이 죽은척 상태에서 갈무리를 1회 할 수 있다. 일단 가능한 갈무리 횟수는 무한이며 고속 갈무리 스킬이 있다면 2회도 가능하지만 욕심부리다가 난동에 휘말려서 죽을수도 있으니 욕심 버리고 1회만 하는게 좋다. 상위 아종과 G급의 경우 갈무리 시작할 타이밍에 기상하거나 2번 갈무리 하고도 여유있게 회피할 타이밍을 주는들 종잡기 힘드니 그냥 하지 말자광주 액기스가 잘 나오는 것도 아니다 다만 광석류를 제외하면 죽은척시 갈무리로 나오는 품목이 토벌뒤 갈무리할때와 똑같은데다 G급이 되면 죽은척할때 갈무리하는걸로만 얻을 수 있는(토벌이나 포획으로도 입수 불가능) 독괴조석두라는 소재도 있으니 이게 필요하다면 난감하기 그지 없다. G급 퀘스트 보상으로도 나오긴 하지만 소재가 고프다면 체력을 확인하고 감당할 수 있다면 시도해보자. 근데 저 갈무리에서 독괴조 머리를 준다(뭣?!)머리를 갈무리 당하고도 살아있는 독괴조의 위엄

분노시 머리의 광물질에서 빛이나며 눈이 붉게 물든다. 속도가 더 빨라지고 죽은척할 때 더 빨리 일어나게 되고 섬광을 연속으로 써온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이하 P2G)이후 추가된 패턴으로 게리오스가 짧게 돌진을 한 다음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 날려버리는 패턴을 쓴다. 데미지는 높지 않지만 순식간에 달려들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선 피하기가 쉽지 않다.

몸이 고무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뇌속성은 통하지 않고 화속성에 매우 약하다. 또한 절단 속성 약점이 머리가 아니라 꼬리 쪽이다. 타격계열에겐 머리가 약점이며, 탄계열에겐 둘 다 약점. 대검같은 무기로 약점을 공격시 몇대만 맞고도 꾸웩 거리며 경직을 일으키는 모습도 보여준다. 머리의 섬광석을 부위파괴 할 수 있고, 파괴하면 섬광을 날리는 동작을 해도 빛은 나지 않고 계료스 혼자서 바바리맨 쇼만 하는 꼴이 되어 상대하기 더욱 쉬워진다. 프론티어에서는 머리를 파괴하면 분노하는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해야하지만 분노시에 섬광쓰는 회수도 늘어나는 게리오스 특성상 오히려 상대하기 좋을지도?

P2G G급(촌장의 경우 상급) 머리를 박살내면 이 패턴에서 섬광 대신 주변에 독가스를 내뿜기 때문에 검사의 경우 오히려 박살내기 전보다 상대하기 힘들어진다. 섬광은 발 사이에서 살짝 밟히는 걸로 무마가 가능하지만 이건 그런 거 없기 때문.

화속성 계열의 대검이나 태도를 들고 꼬리만 신나게 노리면 섬광쓰고 뭐고 그런거 없다. 그냥 꼬리만 열심히 치면 계속 경직만 일으키다가 사망한다. 쌍검도 추천 무기 중 하나. 강주약 마시고 다리 사이에서 화속 쌍검 난무가 상당히 유효하다. 귀인화시 풍압무효라는 부가효과도 있고.

3. 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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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종으로 보라색의 자(紫)독조 게리오스가 있다. 분노했을 때 더욱 빨라지는데 결국 다리 사이에 있으면 별 의미가 없다. 육질이 흉악하게 단단해져서 좀 두들기기 짜증나는 면이 있다.

약점은 원종과 동일한 화속성이며 동급의 원종과의 차이점은 육질과 독덩어리의 크기정도로, 사실상 아종이라기 보단 체내에 독이 많이 쌓인 돌연변이 취급. 때문에 아종들 중에서도 가장 TNKSN스러운 아종이라고도 한다.

몬스터 헌터 4에서는 일반 독보다 강력한 맹독[3]을 사용한다. 기존의 독보다 훨씬 빨리 생명력이 줄어드니 해독약과 모스처키를 꼭 챙겨가자.

  • 헌터 노트 - 보랏빛을 감도는 표피가 특징인 게리오스의 아종. 독에 대한 면역력이 높다. 토해 낸 오물은 엄청난 맹독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양 또한 많다. (몬스터 헌터 4)

4. 몬스터 헌터 4 재참전

스토리 진행에 직접 관여하는 만큼 반드시 수렵해야 하는 몬스터. 초반에 잡아야 하기에 약점속성으로 싸우기는 힘들지만, 참격과 타격 양쪽 다 육질이 두드러지게 약한 부분이 존재하는 만큼 독에만 주의한다면 크게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

지저 동굴 3번맵에서 첫 조우시 갑툭튀하여 헌터를 쪼려고 하고 헌터를 향해 돌진하다가 맵 중앙의 기둥을 타고 벽을 달린다(...) 한참 올라가다가 천장에서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툭 떨어지는데 쪽팔렸는지 그대로 죽은 척...[4] 머리의 광물질이 빛나면서 발광하며 일어나 전투시작! 전투 시작과 동시에 태양권을 써오니 선빵에 주의할 것.

레우스 계열 골격이 3시즌에 변한게 적용되어 타격 약점인 머리가 아래로 내려와 해머를 이용한 기절, 부위파괴로 태양권 저지가 편해졌다. 게리오스가 뿜어내는 독은 MHP2G 시절처럼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땅에 떨어질 경우 기본적으로 전방, 단차가 있을 경우 낮은 쪽으로 살짝 퍼져나간다. 또한 뒤 돌아보며 꼬리 휘두르기와 죽은 척을 하위부터 사용하며 헌터가 벽을 오르면 달려서 벽을 올라 공격해온다. 섬광 발사 패턴은 레버가챠만 잘 하면 일반적인 기절보다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위험은 크게 줄어든 편.

기존의 독지랄 독액을 양방향으로 뱉으며 달리는 패턴이 단거리를 1번만 뛰어다니는걸로 변경되었다. 상위에서는 조금 더 오래 뛰어다닐 때도 있지만 예전처럼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 편.

팬덤에선 광주엑기스를 주는 주제에 스테미너 고갈상태를 보인다는 것에 대해 설정구멍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로아루도로스는 어디까지나 갈기에 축적된 물이 부족해진다는 설정이었기에 용인될 수 있었지만……. 게다가 모든 퀘스트의 기본 보상에 광주엑기스가 포함되지 않고 반드시 갈무리하거나, 유실물을 줍거나, 포획해야만 얻을 수 있어서 전보다 더 귀중해졌다.

몬스터 헌터 4에서 새로 추가된 몬스터인 네르스큐라의 경우 게리오스를 사냥해서 표피를 자신의 몸에 걸치고 다닌다. 이 의문의 생태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지만 '자신의 약점 속성인 뇌속성에 강한 게리오스의 표피'를 스스로 사냥을 통해 적극적으로 걸치고 다닌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몬스터 중 전례가 없던 일이다. 심지어 네르스큐라와 게리오스가 같이 나오는 퀘스트도 있는데 둘이 같은맵에 머물게되면 비료옥을 쓰지않아도 높은 확률로 게리오스가 맵에서 벗어난다... 게리오스는 희생된 거다

5. 무장 및 방어구

무기는 독속성으로 몬헌G까지는 독속성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무기였으나 도스 이후엔 오오나즈치 소재 무기에 밀려 잘 쓰이지 않는다. 그래도 초반 독무기중에선 가장 쓸만한 편.

일단 프론티어 처럼 물욕소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5], 프론티어의 악랄한 독괴조 머리 같은게 두자릿수 단위 %로 나와줘서 소재 수집은 어렵지 않다.어짜피 광주액기스 먹을려면 미친듯이 잡아야된다.

방어구는 게리오스의 특성을 잘 나타낸 장비이다. 초반부에 쓸만한 방어력과 독 상태이상 무효가 기본으로 달렸다. 하지만 최고의 깡뎀 무기인 티가소재 무기를 초반부터 굴릴수 있게 해주는 얀쿡과 달리 게리오스 세트를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일단 스킬 구성이 공격적인 것을 선호하는 세컨드 G 이하 시리즈에는 맞지 않고 화속성 내성이 심각하게 낮다. 애초에 게료스 전, 후로 자자미, 기자미 셋과 렉스셋이 버티고 있는데 입을 가치가 없는것.

이렇듯 게리오스 소재 자체가 주가 되는 장비는 잘 사용되지 않지만, 고무 가죽 계열만큼은 이게 여기서 왜 사용되나 싶은 곳에서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으니 일단 팔진 말고 쟁여두는 것이 좋다.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의 경우, 약점 속성은 여전히 화속성이다(아종은 수속성). 또한 상·하위 구분없이 '독괴조의 머리'라는 것을 1% 확률로 갈무리 가능한데, 이 소재가 참 이렇다 할 구제 퀘스트도 없고 오로지 1%에 의존하여야 하기때문에 터무니 없을 만큼 고 난이도 소재에 속한다.

갤러리 대회 10만 포인트대 경품으로 나오는 것을 25%로 입수할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제니를 모아서 갤러리질을 하는걸 추천한다.

몬헌4에서 게리오스를 잡은 직후 등장하는 긴급 퀘스트 네르스큐라가 독공격을 무진장 해대은 관계로 독이 짜증난다면 게리오스 셋을 맞추고 가자.
거너(궁)의 경우 러너가 초반에 정말 유용하므로, 초반에 추천 되는 장비다. 검사셋과 거너셋 둘 다 스킬이 같으므로, 머리 파츠를 검사 장비로, 나머지 파츠는 거너 장비로 맞추면 약간의 방어력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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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몬스터 헌터 G에선 게료스라고 번역되었다.
  • [2] 조룡하목-이조룡상과에서 각각 쿡과와 가루루가과로 분류된다
  • [3] 색이 좀 더 진한 보라색이다.
  • [4] 여담이지만 실제로 게임내에서 탈진상태일경우 벽타기를시도하다가 떨어지는데 그대로 죽은척을시전한다.
  • [5] 광주 액기스를 제외하면. 활, 쌍검 등을 사용해서 강주약을 사용 빈도가 높은 헌터들에게는 온갖 욕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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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06 1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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