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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어
         [[음악]]에서도, [[가곡]]의 왕 [[슈베르트]]를 비롯하여 [[바흐]], [[북스테후데]] 등 수많은 작곡가들이 독일어로 아름다운 성악곡을 남겼고, 대부분의 [클래식] [[거장]]들이 독일 계통이다. 시대순으로 나열해 보자면 [[로젠뮐러]],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 [[바흐]], [[헨델]], [[글루크]],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베버]],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바그너]], [[브루크너]], [[말러]], [[쇤베르크]] 등 주요 인물은 다 모아놨다. [[바로크]] 이전은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에스파냐의 작곡가가 많긴 하지만 일단 비중이 낮다. 게다가 고음악에 대한 수요가 별로 안 많은 한국에서는 안습. 독일어권 음악가를 빼면 아예 이야기가 안 된다. 그러다보니 음대생들이 가장 많이 택하는 제2외국어이기도 하다. 음악 용어에 [[이탈리아어]]가 많기는 하지만 독일어를 더 많이 선택하다 보니 이탈리아어는 [[콩라인]]이 되었다. 안습.
  • 돈키호테
         [[바로크]] 시대의 기악곡의 거장이었던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이 돈키호테를 주제로 "Burlesque de Quixotte" 라는 [[조곡]]을 작곡하였다. 작품번호 TWV.55:G10. [http://www.youtube.com/watch?v=kN253frAlqU 듣기] 한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특유의 화려한 [[관현악]] 작법을 구사해 같은 이름의 변주곡 형식을 취한 교향시를 작곡했고, 여기서는 [[첼로]] 독주가 돈 키호테를, [[비올라]] 독주와 여타 악기들이 산초를 열연(?)한다. 루드비히 민쿠스가 작곡하고 마리우스 프티파가 초연 안무를 한 발레 버전도 있으나 이쪽은 제목만 돈 키호테지 돈 키호테보다는 오히려 동네 처녀총각의 사랑 얘기 위주라고...
  • 바로크
         이 시기에 유명한 음악가는 단연 헨델과 [[바흐]]이다. 그 중에서도 Handel Concerto Grosso No2 op.6는 이 시기를 관통하는 음악이므로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들어볼 것. 작곡가들 중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의 경우 역사상 가장 많은 기악곡을 작곡한 인물로 [[기네스북]]에 올랐는가 하면,[* 못해도 줄잡아 4,000여곡(!) 이상 발견되었고 지금도 끝없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비발디와 타르티니, [[피에트로 로카텔리|로카텔리]] 등은 지극히 기교에 치중한 작곡가들로 유명했다. 심지어 [[주제페 타르티니|타르티니]]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악마의 트릴" 을 작곡했다는 의심을 샀을 정도였다. 반면 상술한 텔레만의 경우 악기가 감당하기조차 버거운 고난이도 기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 안토니오 비발디
         생전에는 성격상 약간의 [[4차원]] 내지는 똘끼(…) 느낌이 있는 딴따라(?)였을 가능성도 있다. ~~아니면 그냥 동네 바보형?~~ 비발디의 어록 중에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하느님]]보다 높은 걸 찾았습니다! 그건 바로 바이올린의 E 현이라구요!" 라는 정신줄 놓은 4차원 [[드립]]도 있다.(…) 아무튼 [[바흐]]나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 등의 다른 작곡가들 같은 묵직하고 엄숙한 느낌이 별로 없었던 건 분명해 보인다. 상술했듯이 사제 치고 미사에는 별 관심도 없었다고 하며, ~~흔한 이탈리아인의 [[편견 및 고정관념|고정관념]]에 부합하게~~ 흥청망청 즐기는 것도 잘 했다고 한다. ~~[[스캔들]] + 낭비벽 + 4차원 + 뺀질이~~
  • 요제프 하이든
         일단 후세의 일반적인 평가는 '고전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 더불어 교향곡과 현악 4중주의 [[ㅎㄷㄷ]]한 숫자로 봤을 때 엄청난 양산형 작곡가로서도 명성(혹은 악명)이 높다.[* 하지만 이는 비단 하이든 뿐 아니라, 당대의 많은 작곡가들에게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총 집계 수만 1000곡이 넘는 바흐나, 그 이상으로 많다는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등을 살펴봐도 결코 많은 숫자는 아니고.] 너무 곡들이 많다 보니 제목이 없는 곡들은 상대적으로 [[듣보잡]]화되는 [[안습]] 상황까지 겪을 정도. --클래식의 [[김성모]]--
  • 인벤션과 신포니아
         다성부 음악 중 인벤션 정도의 난이도는 바흐의 6곡의 소전주곡(BWV.933~938)이 있다. 듀엣(BWV.802~805)은 2성부라 만만해 보이지만 막상 연습해 보면 의외로 정신없는 편. 단성음악까지 포함하자면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의 36곡의 건반 환상곡(TWV.33:1~33:36)이나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스카를라티]]의 K.9 외 몇몇 작품들 정도를 거론해볼 수 있다. 관심이 있는 위키러들은 함께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 클래식
         ▲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Georg Philipp Telemann, 1681~1767). 연주곡은 [[오보에]] 협주곡 TWV.51:Es1.
  • 클래식 관련 정보
          *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 프리드리히 대왕
         또한, 앞에서도 잠깐 지나가듯 언급되었지만 '''음악에 관심과 조예가 대단히 깊었다'''. 그 본인부터가 [[바로크]] 시대의 [[플루트]]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요한 요아힘 크반츠]]에게 플루트를 사사받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그의 곁에는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가 측근으로 있었다.[* 대중들에게 유명한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차남이다. 실내악 단원으로 있었다가 훗날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의 뒤를 이어 함부르크의 악장으로 간다. 그러나 후에 프리드리히가 전쟁시에 예산을 감축하고 자신이 궁정광대보다 급료가 낮추자 미련없이 떠난다.] 아무튼 본인의 열정도 열정이지만, 주위에 이처럼 훌륭한 음악가들이 많이 있었던 덕에 그는 인류 역사상 그리 흔치 않은 '''"군주이자 작곡가"''' 가 되었다. ~~[[wiki:"여민락" 세종대왕 돋네]]~~ 그의 음악을 직접 들어보자. [http://www.youtube.com/watch?v=P67POIA621Y 듣기]
  • 프리츠 분덜리히
         그가 남긴 다른 유명한 레코딩으로 칼 리히터가 지휘한 바하의 성탄절 오라토리오가 있다. 슈츠,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텔레만]], 북스테후드 등 바하 이전의 성가도 녹음했고, 크리스타 루드비히와 함께 오토 클렘페러가 지휘하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구스타프 말러의 대지의 노래를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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