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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last modified: 2015-06-06 13:03:5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한국과 외국의 게이 문화 차이
3. 트리비아
4. 같이 보기
5. 관련 인물
5.1. 실존 인물
6. 가상 인물
7. 게이로 의심받는 인물
8. 게이로 잘못 알려져 있는 인물 혹은 캐릭터


1. 개요

게이(Gay)라는 영어 표현은 17세기부터는 즐거운이라는 뜻으로, 동성애에 대한 표현은 전혀 아니였다.[1] 문학 작품을 봐도 20세기 초반까지는 즐겁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쓰였다. 그래서 영문과 전공생들을 다소 당황하게 하기도 한다. 그 어원은 프랑스어의 'gai'인데, 영어의 'gay'가 동성애자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자리잡은 이후에는 이게 역수입되어서 프랑스어 'gai'도 동성애자의 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20세기 중반부터 트레이트(이성애자)에 반대하는 개념이 확고히 성립됐다. 사전적으로 또는 서구권에서는 남녀 동성애자 모두에게 통용된다. 그러나 보통 남자에게 사용하며 한국에서는 남자 동성애자만을 의미한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성소수자 인권 운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MTF 트랜스젠더여장남자를 나타내는 용어로도 쓰여왔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도 MTF 트랜스젠더를 나타내는 용어로 쓰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에서 자신들을 호모가 아닌 게이라고 불러달라며 시위를 한 사람들은 다름아닌 동성애자들. 상술했듯 현재는 게이라는 단어 역시 비하적인 목적으로 쓰지 말아달라고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꽤 광범위하게 사용되나 2000년대 초반까지 반짝 쓰이다가 이후엔 유행이 지나긴 했다.

성 소수자 그룹 중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다. 관련 농담이 많은데, 성 소수자에 관한 농담은 하나도 빠짐 없이 인종차별 농담과 같이 비하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사용되는 특정한 용어들이 굉장히 많다.

참고로 영어 단어 'gay'는 '즐거운'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던 시절부터 형용사였기 때문에, 의미가 바뀐 지금도 형용사로 주로 쓰인다. 그래서 'You are officially a gay.'가 아니라 'You are officially gay.'가 맞다. 동성애자들을 가리킬 때는 'gays'가 아니라 'gay people'이라고 한다.[2]

2. 한국과 외국의 게이 문화 차이

서구권에서는 일찍이 동성애에 대한 문제가 크게 대두되어 사회운동이 일어나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고 지금도 적극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동성결혼 합법화 등). 애초에 학교에서 동성애자들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닌 이성애자들과 다를 바 없는, 약간 다를 뿐인 사람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다만 이런 제도적인 부분이 아닌 일반인들의 인식은 서구권 선진국이라고 해도 그리 좋지만은 않고, 특히 보수주의 개신교 세력이 사회의 주류인 미국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서구권에서는 동성간에 신체 접촉을 꺼리는 편인데 이는 상대방이 혹여나 동성애자일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신체 접촉을 통해 의도치 않은 성적 감정을 전달할 수도 있다[3]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남녀간에 신체 접촉을 자제하는 이유와 맥락은 같다. 영미권의 경우 팔만 잡고 있어도 게이로 오해받을 수 있으며, 혹여나 손을 잡으려 한다면 그 날로 바로 커밍아웃. 비슷한 예로 한국에서는 여성인 친구끼리 팔짱 좀 낀다고 레즈비언 취급하지는 않지만 [4] 서구권은 다르다. 당장 한국에서도 남자끼리 팔짱을 낀다는 행동의 보편적 의미만을 생각해 보자. 동일 행동이라도 주체의 성별에 따라 시선이 극과 극으로 변하는 걸 보면 한국의 고리타분한 양성평등 문제와 보수적 선입견이 타파되는건 아직 먼 훗날의 이야기. 사실 이렇게 남성 간의 스킨십을 동성애로 보고 경악하는 문화는 대공황 시기 이후에 발생한 것으로, 본래는 스킨십은 물론 '남성 간의 키스'도 서로 간의 우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겨졌다. 동구권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20세기에도 이러한 문화가 남아 있었으나 미국 문화 등이 유입되면서 동양권 상황과 비슷해졌다.

하지만 한국인들의 절대 다수는 동성애자가 존재한다는 인식이 없으며 심하면 존재를 부정 하는 막장사태까지 치닿고있다. '동성애자가 세상에 있구나' 정도의 인식만 가진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는 드물다. 오죽하면 게이가 실제로 옆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노래방에서 남자들끼리 술 취해서 껴안고 노래를 부른다든지, 학생들이 서로 백허그를 하면서 진짜 동성애는 더럽다고 생각하는 뭔가 부조리한 상황이 발생한다. 한국문화에 이해가 부족할경우 서구권 사람들은 이런 광경을 보고 처음엔 한국이 게이 소굴인 줄 알고 경악하거나 반대로 긍정적이고 개방된 사회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5] (…) 게다가 서구권에서는 남자가 꾸미고 다니거나 샤프한 이미지에 집중할경우 동성애자로 생각하는 편견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국내 남성아이돌 그룹은 서양권에서 젊은여성층 외에도 여러 나이또래의 남성 동성애자로부터도 관심을 받는편이다.

어느 쪽의 문화가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홍석천이 말한 것처럼 게이는 내 친구, 내 가족일 수 있다는 건 당연히 인지할 필요가 있다. 맨날 만나서 장난치면서 놀고 PC방 가서 게임하고 밤새도록 술 마시고 놀았던, 지극히 평범한 남자처럼 보이는 당신의 친구가 게이일 수도 있다는 것은 당황스러울 수도 있으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게다가 사실 일반인들은, 아니 심지어 같은 게이들 사이에도 게이를 거의 구분할 수가 없다. 게이 친구들이나 혹은 동성 연인끼리 돌아다니는 중이라고 해도 그냥 친한 친구끼리 장난치는 수준으로 보일 뿐, 특히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동성간의 신체 접촉에 관대한 편인 한국 문화에서는 더욱 알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일반 남자들이 자연스럽게 장난을 치는 것과 달리 게이들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개된 장소에서는 오히려 신체 접촉을 꺼리기도 한다.

인터넷이나 사회에서도 게이라는 말은 욕설로 표현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커밍아웃을 한다면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눈치와 경멸을 견뎌내야 한다. 굳이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 같은 곳에서도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게이들이 기피받거나 심하게는 조직내에서 차별당하는 일은 의외로 많다. 정말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네덜란드북유럽 같은 곳이 아닌 이상 선진국에서도 커밍아웃을 했을 때 조금씩 불이익을 받는 일은 존재한다[6]. 심지어 인터넷 게임이나 커뮤니티에서도 '게이같은 닉네임을 가졌다'라는 이유로 따돌림당하고 욕설을 퍼붓는 일도 흔하다. 심지어 사회적인 불이익을(회사에서 인사적인 부분에서 불이익을 받는다거나) 받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아예 동성애자 인권운동가로서 일하고 있지 않은 이상에야 공개적으로 커밍아웃을 하는 것은 삼가는 편이 좋다.[7]

상당수의 남성들이 게이나 레즈비언과 같은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나쁘다. 게이에 대한 남성들의 혐오에 가까운 적대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레즈비언에 대해선 '남자랑 자면 이성애자로 돌아온다'는 정신나간 인식밖에 없는 실정이다. 사실 이들은 더 나아가 모든 종류의 성 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무척 나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오해 항목 참조.

3. 트리비아

2010년 9월 29일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이라는 수수께끼의 단체가 게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보고 아들이 게이가 돼서 에이즈 걸려 죽으면 책임질 거냐는 광고를 조선일보에 실어 물의를 빚고 있다. 이건 대체 무슨 헛소리야? # 지들도 쪽팔린 건 아는지 현재 기사는 삭제되었다.

대부분의 동성애 혐오단체는 웃기게도 동성애를 성소수자의 상위 개념으로 생각하는듯한 다소 정신나간 발언을 자주하고있다.
2014년 2월 성북구 성소수자 상담 센터 확충및 쉼터 개설을 좌초시킨 기념으로 기도회를 열었는데 성북구 구청장및 서울시 시의원등 공직자들이 참여하여 동성애자 차별 조장 발언을 하고있다. 해당 기사 자체가 성소수자 차별을 옹호하는 종교 신문그자체임으로 성소수자를 모두 동성애자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동성애를 제외하면 다른 성애자에 관해서 지식이 전무한 그들의 생각을 알수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8553
발언 하나하나가 인권을 짓밝고있다


5. 관련 인물

5.1. 실존 인물[9]

6. 가상 인물

남성 동성애자라는 의미로서의 게이 캐릭터만을 적어 주시기 바람. 레즈비언 캐릭터들과 바이 캐릭터들은 각각 그 항목에 가서 추가바람. 가상 인물 항목으로 따로 추가되으니 만큼 대부분 희화화나 몇몇 특징만 과장하거나 허구가 섞여있음으로 서브컬쳐를 맹신하지 말자. 게이인게 확실하지 않다면 아래 항목에 추가바람.

* 스타크래프트 - 릭 마피아에서 숙련자 모드 비콘의 가운데 있는사람
아래의 캐릭터들은 일단 게이로 분류되지만, 작품 안에서의 행동이나 연애관은 통상의 동성애자가 아닌 BL에서나 나오는 클리셰어쩌다 보니 좋아하게 된 사람이 남자지, 일단은 이성애자(사실상 양성애자로 분류해도 된다.)라는 설정을 가진 캐릭터도 있으며 실제 게이들에게는 실례가 되는 설정일 수도 있다.

7. 게이로 의심받는 인물

농담으로 게이취급받는 경우도 포함한다.

8. 게이로 잘못 알려져 있는 인물 혹은 캐릭터

보통 남성 양성애자들이 같은 남성과 사귈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게이로 오해받곤 한다. 어쩌보면 가장 이해받지 못하는 성향은 양성애자일지도?

트랜스젠더일 경우에도 동성애자로 오해받기도 한다. 트랜스젠더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동성애자=트랜스젠더는 아니다.[50]

사실...이성애자여도 게이로 오해받을 수는 있다.

  • 그렐 서트클리프 : 이 캐릭터의 경우에는 비록 남성의 신체를 지니고 있으나 스스로를 '여성'이라 자각하고 있으며 행동거지도 그에 따르고 있다. 트렌스젠더에 가까운 캐릭터.
  • 니카이도 베니마루 : 노출도있는 복장+묘하게 오카마스러운 외모+요염한 포즈 때문에 게이취급 받지만 여자를 밝힌다.
  • 레너드 번스타인 : 양성애자.
  • 루디 게이[51]
  • 리그 오브 레전드 - 이즈리얼 : 타릭, 제이스와 함께 롤 내의 게이 3대장으로 통하나 공식적으로 여친이 있으니 게이 의혹은 탈출...인것 같지만 2차 창작에선 여전히 타릭과 엮이는게 적지 않다. 많은 타릭×이즈 지지자들이 이즈리얼의 여친이 공개되자 분노했다 카더라
  • 베르세르크 - 도노반, 게논 총독 : 사실 이들은 동성애자라기 보다는 변태적인 성취향을 지닌 이성애자,성범죄자로 보는 것이 옳다. 도노반의 경우에는 전쟁터에서 성욕을 풀 여인이 없었으므로 자신보다 힘이 약한 남성을 겁탈하려 하였고, 게논 또한 아름다운 소년에 대한 특정 페티시를 지니고 있었기에 동성애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볼 수 있다.
  • 보글보글 스폰지밥 - 집게사장 : 사실 징징이를 따먹기위해 떨어진 동전으로 이용해서 따먹는다고 한다. 당연히 이건 2차 창작이라 원작하곤 전혀 무관한 이야기일 뿐이다.
  • 빌리 헤링턴 : 양성애자. 게이 포르노에 출연한 것이 스스로의 동성애 성향을 다스리는 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 안드레이 페이치 : 보스니아 출신의 오스트레일리아 모델. 트랜스우먼이며 성전환 수술 이전엔 여장남자 컨셉이라 게이라고 오해받았었다.
  • 엉망진창 테크닉 - 아베 타카카즈 : 게이의 대명사(?)급으로 알려져 있지만 작중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먹어버린다"라는 대사가 있었다.
  • 장국영 : 양성애자. 마지막 유산을 상속받은 사람이 남자이기는 하나 양성애자가 맞다. 애초에 장국영이 청소년 때 끈질기게 꼬셔서 사귄 사람도 여성이었고, 배우로 성공 후 같은 영화에 출연한 홍콩 여자 배우와도 사겼는데 장국영은 그녀에게 결혼 프러포즈까지 했지만 거절당하여 결국 헤어졌다. 모든 장국영의 가족과 지인들도 대부분 남자와 여자 모두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 프레디 머큐리 : 영국의 가수.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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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hen Johnny Comes arching Home이라는 노래에선 우린 전부 게이다기쁘다(And we'll all feel gay)라는 가사가 있다
  • [2] 비슷한 사례로 노숙자를 가리키는 homeless가 있다.
  • [3] 실제 한국의 게이 커뮤니티에서도 동료나 친구 등이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많이 올라온다.
  • [4] 아무리 한국인이라도 외국에서 태어났거나 외국에서 오래 살면 여자끼리 팔짱을 끼는 것이 망측하게 느껴질 지경이다.
  • [5] 사실 일본과 비슷한 맥락으로 외적으로 성적개방이 보이는 사회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보수적이거나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되있는 경우다.
  • [6] 하지만 북유럽도 최근에는 네오나치로 대표되는 무식한 극우골통의 차별대상에 성소수자가 오르는 실정이다
  • [7] 한편 레즈비언들의 경우 특히 한국 여자들이 거리낌없이 신체 접촉을 하는 경향과 맞물려, 실제 애정 표현을 길거리에서 한다고 해도 일반인들이 알아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레즈비언들이라고 해서 게이보다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어서, 야동을 보고 "레즈비언들은 남자랑 자면 이성애자로 돌아온다"는 정신나간 착각을 하는 남자들이 껄떡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아 역시 공개적 커밍아웃에 곤란을 겪고 있다. 사회적 불이익은 말할 것도 없고...
  • [8] 박스아트에서 별이 붙어 있는 글자만 보면 U R MR. GAY가 된다(…)
  • [9] 고대 그리스 시대와 일본중세 유력자들 사이에선 양성애가 보편적이었음을 고려할 것. 그 외에도 양성애자로 추정되는 인물들도 있다.
  • [10] 일본 성우계에서도 드물게 커밍아웃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몇 안되는 케이스다.
  • [11] 양성애자에 더 가깝다.
  • [12] 사실 본인은 게이보다는 바이섹슈얼에 더 가깝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게이 이미지 확산의 대표주자.
  • [13] 본편에서는 드러나지는 않으나, 《토르: 다크 월드블루레이에 부록으로 담긴 <All Hail the King>에서는 감옥 안에서 어느 청년 죄수와 사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죄수를 '자기(baby)'라고 부른다던가, 죄수가 키스를 하려 하자 '여기는 안 돼'라고 하는 장면을 보면 정말로 게이인 듯.
  • [14]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를 입양한 게이 부부다.
  • [15] (스포일러)소오강호 설정상 최강 무공인 규화보전을 익히기 위해선 선택적 거세를 해야 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동방불패평지, 불군이 그와 같은 선택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임평지와 악불군은 순수 벽사검법을 익히는 수준에서 끝났고, 동방불패는 거세를 한 지 오래 되어서 작품내에서 이미 게이가 되어 있다.
  • [16] 작중 세계관 자체가 모종의 이유 때문에 동성애와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권장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이쪽의 경우에는 정말로 동성에게 성적 호감을 지니고 있다.
  • [17] 7권에서 커밍 아웃했다.
  • [18] 작중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인 적이 없고 후에 롤링 여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그 대상은 다름아닌 겔러트 그린델왈드.
  • [19] 이전 이름은 플로리안 크빅. 헌데 이놈은 보면 알겠지만 원래는 마초였다.
  • [20] 독신남 퍽이 있으면 꼬실 수 있다. 이 때 말투도 부드러워진다(…)
  • [21] 스포일러 작중 계속 시키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죽을 때 독백이...
  • [22] 관우를 보면 얼굴이 빨개지고 침까지 흘리는 것도 모잘라서 정욱이 야오이 언급까지 했다. 그리고 관우가 떠날때 작가의 말에 조조의 실연이라고 써있는것을 보면...
  • [23] 일단 작중 제갈량은 여자지만 조운은 제갈량을 남자로 오해하고 있다.
  • [24] 주인공 이카리 신지에게 사랑에 준하는 깊은 호감을 가지고 있고 2차 창작에서는 마성의 호모 정도로 취급받지만(...) 카오루의 경우 일단 인간이 아니며, 작중에서 묘사되는 신지에 대한 사랑도 동성애나 이성애 부류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감싸주고 포용하는 플라토닉 러브, 아가페의 사랑에 가깝다. 어쩌다보니 사랑한 사람이 남자였다 류에 들어갈지도.
  • [25] 남성인 쿠레시마 타카토라(정확히는 그가 변신하는 잔게츠)에게 과도할 정도의 호의적인 감정을 품고 있다. 가면 라이더 가이무를 게이물로 만들어버린 주범(…) 더군다나 한국 팬덤에서는 소방차 게임이라는게 널리 퍼지면서 한국 팬들에게 게이라는 관념이 못박혀버렸다.
  • [26] 독자아지트에서 잔자스보고 귀엽댄다(…)
  • [27] 사실 양성애자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게이에 더 가깝다.소년 수들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여자보다 낫다고 할정도니...
  • [28] 원작과 애니둘다 불행하게 살다가 풀 프론탈에게 구해진 경험덕에 광신적으로 신봉하고 충성이상으로 엄청나게 따르는 건 맞지만, 소설 묘사에서는 프론탈을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진다니 자신은 이미 프론탈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묘사가 있으며 최후에는 파괴된 시난주의 콕피트 안에서 프론탈의 주검을 껴안고 죽어간다. 덤으로 2차 매체인 게임및 타 미디어 믹스에서도 충성이상으로 좋아하는 것을 보면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보라게이 왔능가.
  • [29] 설정상 여자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작품 내내 오로지 소년만 줄기차게 쫒아다닌다.
  • [30] 어둠에 물든 우치하 사스케를 구원하겠다며 미친듯이 쫓아다니고 대신 맞아 주기도 했기 때문에. 사스케와의 마지막 대결에서 서로 한 팔을 잃은 채 쓰러진 모습을 보고 독자들은 게이 엔딩 의혹을 품기도 했다.(...) 결국 나루토는 자신을 좋아하는 여인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으며 쫓겨 다니다 결국 갱생한 사스케 역시 자신을 좋아하는 여인과 결혼해서 을 낳았다.
  • [31] 타릭, 이즈리얼, 제이스는 롤의 게이 3대장(…)으로 통하며 2차 창작(주로 개그물)에서 게이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타릭. 공식적으로 여친이 있는 이즈리얼, 게이취급을 받긴 해도 여자와도 종종 엮이는 제이스와는 다르게 만국 공통 게이로 굳어져버린데다가 (물론 공식적으로는 어떠한 언급도 없지만)은근 슬쩍 게이 기믹을 밀어주기도 한다.
  • [32] 나름 미청년이라 이전부터 BL쪽에서 수요가 있긴 했지만...핑크타릭에 이은 약빤 핑크빛스킨이 나와버려서 떠오르는 게이챔프계의 신성(...)으로 취급받는다. 근데 유부남에 애아빠였잖아
  • [33] 과거에 오타 때문에 이름이 게이로 표기된 적이 있었다(…) 스토리 진행 중에는 답답한 AI와 민폐 때문에 파트너인 레이모어와 함께 게이 취급 받기도...
  • [34] 사모하던 여인이 있었지만, 남성 근육미에 대한 집착으로 동성애 의혹이 제시되어 왔다.
  • [35] 로빈과 같이 자는 장면도 있지만 이건 아버지와 아들 같은 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36] 이들의 행동은 매우 의심스럽다. 다만 버터스의 경우는 성교육을 잘못 받아서 일수도 있다.
  • [37] 작중에서 게이드립은 그저 장난이거나 농담섞인 대사이지만... 해당 항목의 한국방영 참고
  • [38] 그런데 사실 이 둘의 게이떡밥은 이 드라마 이전에도 계속 있었다.
  • [39] 임금 선조에게 잘보이려고 쓴 글들이... 덕분에 대한민국의 수험생들이 엄청 고생하고 있다. 네이버에 '정철 게'를 적으면 '정철 게이'가 뜨고 정철을 욕하는 글도 보일 정도.
  • [40] 공식 일러스트레이터인 코미네가 '얀데레 호모'라고 트윗을 올린 적이 있으며, 공식설정상에도 A야를 좋아한다고 되어있다. 또, 본인 말로도 여자와 이야기하는 건 서툴다고. 다만,'A야 한정으로' 그런 감정을 가졌을 확률도 있고, D네와는 달리 작중에서 정확히 상대에게 어떤 감정을 가진 것인지 스스로 언급하지 않았으므로 우선은 여기에 기재.
  • [41] '이러지마 제발' 뮤비의 게이엔딩(...) 때문에 별명이 게이윌. 무려 네이버에서 자동완성까지 되는 검색어이며 연관검색어는 문제의 그 노래(...). 오타 때문에 게이윌이 되기도 한다.
  • [42] 원작에서도 "쿠로콧치 주세요"(…) 같은 묘한 대사라던가 여자한테 통 관심이 없는 것도 있지만, 그 도화선에 애니메이션판 스태프들이 불 붙여준 것도 한몫 했다. 쿠로코의 농구/엔드 카드를 참고(…)
  • [43] 얘는 그저 외모와 분위기가 게이같다는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게이 취급받고 있다.
  • [44] 작중 대사가 참 묘한 많다(...).
  • [45] 45화의 발언 때문에 우주게이라고 불린다...
  • [46] 기묘한 웃음소리와 행동 때문에 오해를 불러일으킨 케이스. 당연히 공식설정엔 언급 사항이 없다.
  • [47] 얘는 무성애자 의혹도 받고있다. 너무 이성에 둔감하긴 한데... 이놈과 여행을 꽤 오랫동안 다니니... 그런데 10살이면 아직 이성에 관심이 없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애당초에 이게 연애물도 아니고...
  • [48] 이 캐릭터의 모델이 된 <길가메쉬 서사시>의 길가메쉬가 양성애자이다. 작중에서 열심히 세이버 하악하악하지만, 키레이하고도 워낙 대놓고 이상야릇한 분위기를 내는데다가(…) 애니메이션판에선 아예 한술 더 뜨는 바람에 어째 게이 캐릭터로 못박아졌지만 정확히는 양성애자가 맞다.
  • [49] 소설판 한정으로 상권 4화에서 매춘부들을 부른 건 순전히 심심풀이 목적으로 실제로는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고 묘사가 있었고, 하권 16화에서는 마키시마 쇼고의 칭찬에 본의아니게 부끄러워하거나 카가리 슈세이의 목소리를 듣고 젊은 남자라는 걸 알아차리고는 얼굴이 미형인지 궁금해하는 묘사가 있었다.
  • [50] 다만 트랜스젠더인 동시에 동성애자인 경우도 있다. 남자로 태어났으나 스스로 여성의 정체성을 가지며, 여성에게 애정과 사랑을 느낀다거나 그 반대이거나.
  • [51] 성씨가 게이(Gay)다. 이 때문에 저지가 안 팔린다는 소문까지 나올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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