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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포르노

last modified: 2015-08-17 08:01:5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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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수요층
3. 종류 및 제작사
3.1. 서양
3.1.1. 미국
3.1.2. 유럽
3.1.3. 그 외
3.2. 일본
3.2.1. 미소년, 미청년
3.2.2. 베어, 근육
3.2.3. 미분류
4. 그 외 아시아
5. 한국
6. 대표적인 배우
7.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이성애자
7.1. 원인
7.2. 배우
7.3. 내용


1. 개요

gay pornography

게이들을 위한 포르노 영상물. AV의 한 분야이지만 일반적인 AV와는 대상 계층이 다르다. 특히 일본에서는 게이 비디오(ゲイビデオ)를 줄인 GV라는 단어가 흔히 쓰인다. 내용은 남성의 자위나 남성끼리의 성행위를 촬영한 것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녀간의 성행위를 찍되 남성에 초점을 맞춘 앵글로 보내는 것도 게이 포르노의 한 종류로 여겨지고 있다.

2. 수요층

게이 포르노의 타깃은 이전에는 주로 남성 동성애자들이었으나 최근에는 부녀자들이 야오이 만화를 벗어나 게이 포르노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이들을 노린 미소년 순애물 게이 포르노도 많이 나오는 상태이다. COAT의 한 브랜드인 COAT WEST가 이 노선의 브랜드이다. COAT WEST는 한국의 부녀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브랜드로 이 회사의 배우 중 쇼-히카루-나기는 특히 인기가 많다.[1] 소문에 의하면 한국 팬이 직접 찾아가서 선물 주고 사인도 받았다고 한다. 현재 쇼와 히카루는 은퇴한 상태이며 히카루는 모델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여성을 겨냥한 물건들도 많은데 구별 방법은 내용의 차이에 있다. 여성을 겨냥한 것들은 스토리나 데이트 모습, 일상 생활 모습 등이 중시되는 반면[2] 남성을 겨냥한 것들은 그런거 없다. 닥치고 관계 중심으로 돌아가며 스토리가 있다 해도 상황 설정 수준이며 바로 씬으로 들어간다. 여성을 겨냥한 영상물로는 남성 그라비아 비디오가 더 많다.

의외로 일반물, 즉 이성애 포르노를 보는 게이들도 있다. 아래 문단에서도 설명하겠지만 게이 포르노에 실제 게이가 출연하는 경우보다는 돈을 벌기 위해 출연한 이성애자가 더 많다. 이성애자 배우들은 촬영을 위해 억지로 남자와 섹스를 하다보니 연기가 목석같다는 평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이성애자 배우들이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도록 아예 여자 배우와 같이 섹스를 하게 하고, 촬영할 때는 여성의 시점에서 남성의 몸을 위주로 촬영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남녀물이지만 게이 포르노로 분류된다.

실제로 게이들 가운데서는 이성애자 남자가 여자를 상대로 흥분한 모습에 성적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도 단지 취향일 뿐이고 남녀물은 징그럽거나 역겨워서 전혀 보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생각보다 게이 포르노에 나오는 배우들의 연기가 어색한 것도 아니며 이성애자 남성이 남성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에 오히려 더 흥분하거나 혹은 개의치 않아하는 경우도 많다.[3]

3. 종류 및 제작사

게이 포르노의 종류는 출연 배우의 나이대나 몸매에 따라 세세하게 나뉘어진다. 주된 구분 기준은 근육, 털, 살, 나이 등이다. 제작 업체도 많기 때문에 한 업체에서 한 장르만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게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스타일은 근육이 있고 '보통 남자'스러운 스타일이다. 물론 실제 게이 중에서도 미소년이나 꽃미남 취향인 사람이 많기 때문에[4] 미소년이나 꽃미남이 나온다고 해서 꼭 여성을 타깃으로 한 건 아니다.

3.1. 서양

3.1.1. 미국

일본에서도 게이 포르노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역시 미국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다. 미국에는 유명 업체부터 개인이 만드는 인기 GV 브랜드까지 있을 정도로 시장이 대단히 넓다.

유서깊은 업체로는 Falcon Entertainment가 있다. 1971년부터 게이 포르노를 제작하는 업체인데, 하위 브랜드를 여럿 가지고 있을 정도로 큰 업체이고, 현재 미국의 게이 포르노 업계의 큰 업체들은 이곳 출신 제작자들이 나와서 차린 경우가 많다. Hot House Entertainment, Colt Studios, Channel 1 Releasing, Titan Media, Raging Stallion이 모두 Falcon 출신 제작자들이 차린 회사들. 이들 업체들도 당연히 큰 곳들이고, 보통 건장 근육질의 배우들이 주로 출연하나 종류별로 다양한 하위 브랜드를 내걸고 게이 포르노를 출시하고 있다.

Lucas Entertainment 이나 MEN,Cocky boys 같은 전형적인 서구형 미남들이 출연하는 브랜드도 매우 인기 있다.

미소년,미청년(twink)계열로는 Helix studio 의 8teenboy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또 브렌트 코리건이 초창기에 출연한 cobra studio 같은 곳도 미청년 계열의 작품을 주로 발매하고 있다. Next Door Studios 도 있는데 캐나다,미국의 미소년 계열들이 주로 출연한다.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 제작 업체로서 Seancody, Corbinfisher 등등이 있으며, 그 외 빌리 헤링턴이 출연한 Can-Am Productions는 근돼 레슬링으로 대표적인 곳. 또한 Military Classified나 Active Duty처럼 군인이나 경찰 컨셉 전문의 GV 브랜드까지 있다. 대형 업체도 이런 제복 페티쉬 컨셉의 GV를 종종 낼 정도로 수요층이 많은 편. 그 외에 대학생들의 신고식 컨셉만을 다루는 Haze 시리즈, 이성애자들이 출연하는 Broke straigt boy 시리즈,젊은 미소년과 근육질 중장년이 출연하는 Hot Dads Hot Lads 시리즈 등등 각종 컨셉물이 많다.

역사도 오래되고 시장도 넓다보니 작품의 배우들부터 시나리오나 영상까지 퀄리티들이 천차만별. 게이 포르노 시상식에 올라오는 작품들의 퀄리티는 엄청난 수준이다. 게이 포르노라는 전제를 제외하고 본다 해도 시상식에 랭크되는 작품들은 영상미나 촬영 기법 등이 어지간한 영화 뺨치는 수준이다. 특정 브랜드는 배우와 씬은 뒷전이고 배경을 아름답게 찍는 걸로 유명할 정도. 일본과는 달리 좁은 장소나 한정된 실내에서만 촬영하는 작품은 메이저 브랜드에선 가급적이면 하지 않는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일반적인 브랜드는 거의 대부분 콘돔을 착용하고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것은 에이즈와 관련이 있다. 에이즈의 루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1970년대에 에이즈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항문성교로 옮는 성병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졌고, 거기다 최초의 에이즈 환자가 동성애자에게서 나온 것은 이 소문에 신빙성을 실어주기에 충분했다. 결국 이 파급력은 미국의 동성애 커뮤니티를 떡실신시키는 수준까지 갔다. 이건 게이 포르노 업계에도 영향을 주었고, 안전하게 촬영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콘돔을 착용하고 촬영하는 것이 필수가 되었다. 잘 보면 1960~70년대에 나온 영상물은 콘돔 착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것을 "Pre-condom Film"이라고 한다. 그러다 에이즈가 연구되면서 원인이 항문성교가 아니라 체액의 직접 접촉으로 감염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1990년대 후반부터 콘돔을 착용하지 않는 영상물, 즉 Bareback 영상물이 따로 나오기 시작했다. 이쪽으로 유명한 업체가 Treasure Island Media. 그리고 에이즈의 공포가 상당히 완화된 2000년대 후반부터는 일반적인 브랜드에서도 콘돔 미착용이 상당히 늘어나는 추세다. 물론 노 콘돔 영상은 배우의 HIV감염 여부를 철저하게 검수한 뒤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 들어서는 통신망의 발달로 인해 개인 브랜드란 명목으로 자기 집이나 개인 스튜디오에서 제작,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아마추어 작품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 메이저 브랜드들보다 그 수가 더 많다. 제작은 주로 캠코더로 하고 일반적으로 작품 퀄리티가 떨어지지만 조명시설이나 편집 장비를 갖춰놓고 꽤 수준 높은 작품을 내는 브랜드도 있다.

3.1.2. 유럽

유럽에도 다양한 종류의 게이 포르노가 만들어지고 있다. 슬로바키아 업체인 BelAmi(=Kinky angels)나 영국의 Eurocreme은 동유럽 미소년들이 출연하며 동유럽에는 출시하지 않아 자유럽게 출연할 수 있다. 시상식이 매년 있을 정도.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출신 배우,제작자들이 미국으로 넘어가서 활약하는 예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kristen bjorn 이 있는데 영국인이지만 미국에서 배우,제작자로 이름을 날렸다. 현재 동명의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 외 독일의 cazzo film 등이 있으며 프랑스에는 제작업체 Cadinot가 유명한데 사진가 장 다니엘 카디노영문위키가 설립한 업체로 역사가 꽤 오래되었다.

요즘은 일반,이반 가릴것 없이 포르노 산업이 뜨고 있는 체코에서 많은 작품이 제작되고 있다. 일반인을 돈주고 꼬신다는 기획물(...)로 유명한 Czech hunter 시리즈나 미청년들이 많이 출여하는 Staxus 등이 있다.

3.1.3. 그 외

중남미 특히 미국의 영향을 받은 멕시코쪽에서 라틴계열의 작품들을 많이 생산하고 있다. 다만 대부분 영세,아마추어 업체가 많으며 인터넷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3.2. 일본

AV 시장이 발달한 일본에서는 굉장히 많은 게이 포르노 업체들이 난립 중으로 대표적인 브랜드로 COAT, KO-COMPANY, JAPAN PICTURES, [email protected],Get-film 등이 있다. 최근엔 Justice Corporation이 신흥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전문 잡지들까지 발행할 정도로 영역이 크다. 좁은 마당에 수많은 브랜드가 난무하는 터라(일반 포르노도 다를 바 없지만) 조금만 관심 있게 관찰하면 배우 돌려쓰기나 스태프 돌려쓰기가 눈에 보인다는 문제도 있다(...)[5]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배우나 모델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출연료 등을 벌기 위해 한 번 정도 모험하는 심정으로 덤벼드는 일반인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식으로 뛰어든 일반인들을 중점으로 한 소프트 계열의 작품들[6]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 게이 포르노 업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이 포르노 업체가 연계된 게이 풍속점(우리센)을 같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영상에만 출연하는 배우들도 있지만, 우리센 근무를 같이 하는 경우도 많으며, 영상 출연 사실을 가지고 광고를 한다.

영상물의 특징은, 일단 서양의 게이 포르노[7]와는 달리 등장인물 개인을 중심적으로 영상에 담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양의 영상물들이 배경을 중시하며, 야외나 집안의 개방된 공간(주로 큰 거실이나 주방, 클럽 등)에서 찍은 것이 많은 반면 일본의 영상물은 주로 실내에서 찍은 것이 많다. 물론 데이트나 여행장면을 담은 것들도 있지만 플레이가 시작하게 되면 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다. 아마추어 컨셉의 작품의 경우 이런게 더 심해서, 모텔방이나 별도로 마련된 세트장, 심지어는 승합차 안 같은 데서 찍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는 것은, 서양에서도 이런 계통(twink) 컨셉의 GV는 2000년대 후반 들어 일본과 비슷한 장소에서 찍는 경우도 늘어났다는 것.[8] 모자이크가 AV에 비해 상당히 약해서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것도 특징. 크기나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파악이 안되는 AV와는 달리, 아무래도 핵심 섹스어필 부위인 음경의 모양이 꽤 적나라하게 나온다.

3.2.1. 미소년, 미청년
일본의 게이 트랜드 중 에도 시대 이전까지 이어지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스타일은 미소년이나 미청년이다. 서양에서 이러한 취향은 마이너한 취급을 받는 데 비해 일본에서는 미소년, 미청년 계통의 GV나 풍속점이 많으며 부녀자들이 일본 GV를 좋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거부감이 덜하기 때문. 하지만 부녀자를 제외한 일반 남자들에게는 서양 게이 포르노만 주로 알려져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앞서 말했던 부녀자를 겨냥한 비디오들은 거의 이쪽 브랜드에서 나온다.

KO-COMPANY는 일본에서 가장 큰 게이 포르노 제작사인데 미소년, 미청년 중심이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이쪽이 일본에서는 메이저이다. 물론 2000년대 후반 들어 남성적인 모델의 비중을 높이고 있긴 하다. 미소년 전문인 GO GUY plus[9], 청년/샐러리맨계를 중심으로 한 BEAST, 동성애자 위주로 출연하는 SURPRISE[10], 과거의 작품들을 dvd로 리마스터링한 ko legend, 주로 난교나 sm, 조교물 위주의 하드하고 매니악한 deep이나 狂-kuruu, 모델들을 여장시켜서 찍는 papillon, 샐러리맨과 체육계 모델을 기용하는 eros, 미소년 거근 시리즈와 엉덩이 시리즈로 유명한 secret film 외에도 indies, face, mania club 등 다양한 하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게이 포르노 사업 말고도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에도 진출해있다고 하며, 일본에서 가장 큰 우리센 체인인 男子学園(DG)를 운영하고 있는데, 홈페이지를 가보면 엄청난 컬쳐 쇼크를 받을 지도 모른다(...)[11]. KO 작품 중 DG 시리즈나 MDG 시리즈는 여기 근무하는 선수들이 나오는 것들로 업소에서 할 수 있는 행위들을 담고 있다.

COAT는 미청년 계통 브랜드로 취급되는데, COAT 본가에서는 운동계 청년을 중심으로 한 작품이 주로 나오며, 미청년 스타일을 위한 COAT WEST 브랜드를 따로 운영한다. 헌데 COAT 브랜드로도 미청년이 나오고 COAT WEST 브랜드로도 운동계 청년이 나오는 걸로 볼 때 그냥 스튜디오 이름으로 추정되기도 한다.[12] 미청년과 여성이 관계를 맺는 장면을 담은 Another Version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이성 섹스를 담은 게이 포르노로서는 가장 유명하다. 타다노 카즈히토가 이 회사에서 나온 한여름 밤의 음몽에 출연한것 때문에 스캔들이 한동안 매스컴을 달궜고, COAT사의 비디오들, 특히 한여름 밤의 음몽2ch니코니코 동화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인기가 올랐다. 자세한 건 한여름 밤의 음몽 참조.

ACCEED[13] 같은 브랜드는 미소년이 주력[14]이지만 미청년이나 근육질, 심지어는 평범한 남자가 출연하는 영상물도 같이 나오는 등 다소 중구난방이라 사진 등을 보고 골라야 한다.특히 SM 이나 스캇물쪽 작품도 많기 때문에 하드한 매니아성이 상당히 돋보이는 회사다.[15] 또 Erect, Men's Collection이라는 미소년과 여성간의 관계장면을 담은 브랜드를 갖고 있다. 또한 An Independence 라는 우리센도 운영하고 있는 듯.

Get film 이란 브랜드도 있는데 보통 미소년-미청년 계열의 배우들이 주로 출연하며(다만 소년 같은 몸매가 아닌 슬림 근육 계열이 많다.) Men's Rush 브랜드,Focus 같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또 바텀의 입장이 아닌 탑에 포커스를 맞추고 찍은 backshot 이란 브랜드도 런칭 중에 있다. 이중 멘즈러쉬 같은 경우 종합적인 동영상 투고,판매 사이트로 탈바꿈 했다.

2010년대에 들어 JUSTICE Corporation에서 나온 시리즈들이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라인들은 별다른 테마도 없고 모델들이 뛰어난 꽃미남이나 근육질이 아닌 평범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급부상했다. 물론 일반적으로 훈남이나 몸짱이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에 들어가긴 한다. 크게 본다면 미청년 브랜드로 분류할 수 있으며, 1-20 같은 작품에는 미소년 계통의 배우도 등장한다. 가끔 지뢰가 있어서 그렇지 소위 '훈남'에 대한 수요가 이쪽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30분이 넘는 전희와 또 30분이 넘는 본방(?)의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며 노 콘돔, 흔히 말하는 베어벡에 장내 사정으로 피니쉬를 하기 때문에 거칠고 자극적인 것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한국의 부녀자들에게도 인기가 매우 좋다.[16] 또한 대부분 실제 동성애자 배우가 출연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래서 더욱 더 강한 장면을 찍는 경우도 많아 믿고 보는 브랜드로 인식이 굳어진 듯. 별다른 부제 없이 JUSTICE 1, JUSTICE 2 이런 식으로 시리즈가 나온다가 미성년자가 성인이 되는 날에 찍어서 법의 철퇴를 피한 GUILTY 시리즈, 샐러리맨 풍의 모델과 찍은 UNFAIR 시리즈도 나왔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시리즈별로 10개 제품이 나올 때마다 베스트 DVD를 발매한다는 것. 20편까지 발매하고 넘버링을 초기화해서 다시 1편부터 나오고 있으니 주의하자. 넘버링 초기화 이후에 나오는 작품은 Second season 이란 넘버링으로 나온다.

그 외에 Mens-camp,Cheeks,G-bot 이라는 제작사도 있다. 주로 미소년,미청년 계열들이 많이 나온다.

일본내에선 판매를 안하고 해외수출 전용으로 제작되는 Japanboyz 라는 제작사도 있다. 전문적인 모델들이라기보다는 일반인들이 주로 출연하며 일본에 사는 외국인들도 간간히 출연한다. 해외수출용이기 때문에 모자이크가 없으며 주로 미소년,미청년 계열들이 출연한다. 비슷한 업체로 boysstarmovie 란곳도 있다. 역시 해외수출용이며 미국에 본사를 두고 인터넷 판매로 수입을 올리는 구조다.

3.2.2. 베어, 근육
JAPAN PICTURES의 경우 제법 훈훈한 운동부 청년 컨셉으로 양질의 GV를 뽑아내었고 이곳과 관련된 브랜드가 Glossmen 이다. 일본 GV업체 海鳴館은 삼손(SAMSON)이란 브랜드로 장년~중년층의 뚱뚱한 배우(chubby)들이 나오는 GV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GENMA는 근육질에 실제 동성애자인 배우들이 하드한 성교를 하는 작품을 내놓기로 유명하며, [email protected]같은 경우는 운동선수 스타일에서 바디빌더 수준까지 다양한 체격의 근육질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을 내놓는다. 또한 Hunk-ch 이라는 젊은 근육질의 체육회계 청년들이 나오는 브랜드도 운영중이다.

다만 Hunk-ch 같은 경우 베어,근육 전문이라기보다는 일반인들,미청년 계열의 모델들도 출연하고 아마추어 투고작품도 올라오는등 종합적인 브랜드로 탈바꿈 했다.

30~40대 샐러리맨들 위주로 다루는 Erotic scan같은 레이블도 있다. 2000년대는 Tyson이 유명했지만 현재는 gumption이나 kong에서 작품이 나오고 있다.

최근엔 미청년 근육들이 하드한 노콘 플레이를 하는 EXFEED가 신흥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원래 COAT 소속이었으나 따로 독립했다.

prism video 계열로 osuinra,prism 브랜드도 있다. 보통 체육회계,SM 등을 다룬다.

Bravo works 라는 체육회계 전문 브랜드도 있다. 보통 청년 체육계나 통건장 중심의 작품을 내지만 lucifer 브랜드로 미청년 계열도 출연시킨바 있다.
3.2.3. 미분류
이성 포르노로 유명한 SOD에서도 NEW SEXUAL이라는 브랜드로 게이 포르노를 발매하고 있지만 현지 게이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내러티브 자체가 이성애자용 AV와 동일하고 배우들도 연기가 어설프거나 가짜 삽입 연기, 단순히 AV에서 여배우만 남배우로 만든 안일한 컨셉 등 삿된 말로 '안 꼴린다' 는 평이 많다. 심지어 GV랍시고 여자 배우가 남자를 데리고 노는 수준의 내용의 물건을 내놓기도.[17]. 또한 이성애자,양성애자쪽에 컨셉을 맞춰 트렌스젠더(완전히 수술하지 않은 젠더들)가 나오는 쉬메일물이나 여장물,크로스드레서쪽에 집중을 해서 내는 업체들도 있다. 상기의 미소년 계열쪽의 제작사에서도 아무래도 양성애자들의 수요가 꽤 있기 때문에 미소년을 꾸며서 오토코노코같이 만들어 제작 하는 경우도 있다.

4. 그 외 아시아

주로 동성애에 관대한 태국쪽에서 관련 포르노 작품들이 나오고 있다. 잡지나 사진,영상물쪽도 의외로 퀄리티가 충실하다. 다만 본격적인 하드코어 제작물이라기 보다는 아마추어 작품들이나 소프트한 쪽이 많다. 태국도 포르노가 금지되어있는 나라기 때문. 중국이나 대만,홍콩쪽에서도 나오지만 그곳도 포르노가 엄히 금지되어있는 나라라 소프트한 화보집 부류나 아마추어 제작영상들 정도가 인터넷에 나돌고 있다. 다만 개중에는 미국이나 유럽쪽의 아시아계 교포들이 출연하는 정식 제작 영상들도 있다. 자국에선 불법이기 때문에 포르노가 합법인 나라에서 제작을 하는 케이스도 있다.

5. 한국

한국에서는 일부 인터넷 업체를 중심으로 게이 포르노를 제작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동성애건 이성애건 관계없이 포르노 자체가 불법이다보니 사실상 사멸되었다. 2010년에 만들어졌던 코리아맨즈(koreamans)라는 사이트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들은 체격이 건장한 체대생이나 헬스 마니아들을 상대로 모델을 모집, 게이 포르노를 촬영하여 온라인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1억 6백여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거되었다. 코리아맨즈는 게이물 뿐만 아니라 이성애 포르노도 제작했다. 공군 북부전투사령부의 한 병사(당시 상병)은 2011년 2월 이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여성과 섹스를 하는 영상을 촬영했다가 적발되어서 헌병 조사를 받은 적도 있다. 참고로 이 상병이 받았던 촬영료는 단돈 10만 원이었다... 병사 입장에서야 한 달 월급에 달하는 돈이니, 물도 뺄 겸 돈도 벌 겸 가벼운 마음에서 했겠지만, 포르노의 출연료 치고는 너무 짜다.

코리아맨즈의 영상물들은 일단 한국산이라는 메리트에, 배우들의 몸도 일본 게이 포르노 배우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아서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일본이나 서양쪽 제작사와는 달리 영세한 규모로 제작하다보니 어설픈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면 일반인 두 명이 서로 '몸 좋으시네요' 같은 짤막한 대화만 주고받고는 묵묵히(…) 섹스에 임하는 모습이라든지, 군살 한 점 없는 탄탄한 근육을 가진 청년이 항문 삽입의 고통으로 인해 연신 고통에 찬 신음을 지르는 모습이라든지……[18]. 하지만 그런 부분이 오히려 더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측면도 있었다. 모든 출연진이 일반인이고, 포르노 제작이 불법인 환경을 고려해서 출연진들은 가면을 쓰고 촬영에 임했다. 얼굴을 모두 가리는 가면은 아니고, 가장무도회처럼 눈만 가리는 형태의 가면이었다.[19]

포르노 제작 자체가 불법이다보니 한국 영상은 개인적으로 찍은 영상이 거의 전부다. 서로 섹스하는 건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자위물이 대부분이다. 주로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찍은 몸캠 영상이 암암리에 유통되는데 대부분이 동영상 캡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몰래 촬영한 영상이라 문제가 된다. 대부분 여성들의 사진이나 영상을 도용해서 상대방을 속이고 음란 행위를 유도해 몰래 촬영해서 올리는 것이다. 슈퍼스타K4의 한 예선 참가자도 이런 식으로 몸캠이 유출되어서 제대로 곤란한 상황에 빠졌었다.

해외 영상물은 서양보다는 일본 쪽이 인기가 좋다. 선호 코드가 맞기 때문인 듯. 일본과 한국 한정으로 빌리 해링턴과 반 다크홈 등의 게이 포르노 배우 출연작에 대한 인기가 있는데, 이것은 인터넷에 유행하는 게이 드립과 관련된 것으로 게이 포르노 그 자체의 인기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6. 대표적인 배우

7.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이성애자

일반적인 인식과는 반대로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배우 중에는 이성애자도 상당수 있다. 배우와 스태프 중 9할이 이성애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 전문적으로 게이 포르노 모델로 활동하는 사람 중에서도 이성애자(노멀)이 많으며, 이들의 프로필에 보면 노멀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경우도 엄청 많다. 실제로 COAT WEST의 인기 배우인 쇼, 히카루, 나기는 모두 이성애자이며 잘 알려진 빌리 헤링턴 양성애자이다. 이런 것을 영어로 'gay for pay'라고 부른다.

최근에는 이런 '이성애자 남자' 에 대한 환상+화제성을 위해서 아예 유명 스트레잇 포르노 남자 배우를 데려다가 게이 포르노를 찍는 경우까지 생겨났다. MEN이라는 게이 포르노 레이블과 독점계약을 맺고 게이 포르노 시장에 뛰어든 ROCCO REED가 대표적 케이스. 아무래도 스트레잇 포르노 남자 배우는 고된 데다 수입도 여자 배우에 비해 적고 아무래도 수명도 짧다보니 아무리 유명했던 배우라도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쪽에 끌릴 수밖에 없는 듯...

그런데 화제성은 있을지도 모르나 게이 중에는 일반 남성을 싫어하는 인구도 상당하기 때문에 위 설명만 보고 거의 다 이성애자라 생각하는 것은 무리이다. 절반 정도라고 보면 정확하다. 프로필 등을 찾아보면 스트레이트+바이섹슈얼이 2/3정도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1/3정도는 원래 게이라는 것.

7.1. 원인

  • 촬영 환경
    일반 포르노보다는 게이 포르노 업계에서 남자 배우에 대한 처우가 더 좋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AV에서는 여성 출연자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모든 대우가 여성 출연자에게 맞춰져 있다. 반면 남성 출연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명의 여성들과 섹스를 자주 갖는 것만 해도 육체적으로 피곤한 일인데 그것을 직업 의식을 갖고 해야 하니 정신적으로도 지치지 않을 수가 없다. 급료도 여성 출연자에 비해서 굉장히 짜게 준다. 이성애 AV 업계에서 남자 배우 부족 현상을 호소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러나 게이 포르노는 남성 출연자들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일반 AV에 비해 남성 출연자들에 대한 대우가 좋다. 물론 출연료도 일반 포르노를 찍을 때보다 더 많이 준다. 소문으로는 약 3~4배 정도 차이로, 베테랑 AV 남자배우보다 초보 GV 남자배우의 개런티가 3배 이상은 높다고 한다. 게이 포르노 작품 자체가 일반 포르노보다 고가에 판매되는 덕분이기도 하다.[21] 때문에 게이가 아닌 남성 배우들도 게이 포르노 출연을 선호하는 것이다. 서양의 경우에도 사정은 마찬가지라서, 이성애 포르노에서 게이포르노로 전향한 로코 리드는 인터뷰에서 더 적게 일하고도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게 되어서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양상인데 이성애자 남성 포르노 배우들이 보수나 대우에 끌려서 게이 포르노 업계로 전향하는 경우도 있고 에스코트 서비스나 스트리퍼 등 관련 업계에 있던 사람들이 뛰어드는 경우, 성적이 부진하거나 프로가 되지 못한 아마추어 운동선수, 혹은 돈에 이끌려 뛰어든 군인이나 경찰관[22]들도 아르바이트로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 역시나 이런 모델들의 프로필을 보면 바이섹슈얼이나 스트레이트라고 적어놓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성 정체성을 이성애자, 혹은 양성애자로 밝히고 있는 배우들의 경우에는 이성애 포르노와 게이포르노 양쪽에 모두 출연하는 경우도 많다[23].

  • 소비자들의 수요
    이성애자들이 출연하면 '이성애자와 섹스를 한다' 라는 일부 동성애자들의 성적 환상을 충족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다보니 이성애자 출연진이 점점 늘어나면서 이제는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남자 대부분이 이성애자라는 건 알 사람들은 다 아는 판국. 때문에 일본에서는 역으로 진짜 동성애자가 출연하면 그걸 홍보용 멘트로 써먹을 정도로[24] 뭔가 판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기도 한다. 물론 거꾸로 게이를 출연시켜놓고 이성애자라고 거짓말하는 레이블이 없는 건 아니다. 분명 간판은'논케[25] 인기 모델 출연!'따위로 걸어놓았는데, 아무리 봐도 배우가 동성간의 성교를 능동적으로 기꺼워 하는 티가 나는 경우도 은근히 있다. 심하면 분명 '이성애자'간판을 걸고 AV와 GV를 오가는데 다른 남자배우와 전희를 하는 단계에서부터 이미 발기나 프리컴이 비치는 케이스까지 있다.

7.2. 배우

일본의 경우,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는 이성애자들 중에는 대학교 운동부 학생이나 체대생이 많다. 이들은 훈련에 일과의 대부분을 할애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를 하기 힘들고, 따라서 주로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 당사자들 입장에서 게이 포르노는 시간도 적게 걸리고 보수도 많기 때문에 구미가 당기는 부업거리가 되는 것[26] 게다가 이들은 체격조건이 좋다보니 업계에서도 수요가 아주 많다.

일본에서는 특히 럭비부 학생들이 게이 포르노에 자주 출연한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다. 또한 야구 선수인 타다노 카즈히토 또한 학생시절 게이 포르노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서 고생하였다.

특이하다면 특이한 점이지만 돈을 위해서 게이 포르노를 찍은 이성애자가 '눈을 떠' 버려서 커밍아웃하거나 양성애자가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물론 드문 경우로 한 번 이슈가 되면 커서 그렇지 천에 한 명 있을까 말까다. 애초에 성적 지향이라는 게 그런 경험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원래 동성애자인 사람이 콘셉트로 이성애자인 척 하다가 커밍아웃한 경우일 수도 있고 그냥 업계에서 자리잡기 위해 대외적으로 커밍한 경우일 학률이 더 높다. 일단 '남자랑 하는 것'과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다. 이성애자면서 항문의 조임을 느끼기 위해특별한 성적 자극을 위해 동성과 성관계를 갖는 것은 일도 있으며, 바이섹슈얼을 쿨하다고 여기는 최근 풍조로 인해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다.

더더욱 드물지만, 게이 포르노 배우로 일하다가 2차로 트랜스젠더임을 커밍아웃하고 여성호르몬을 맞거나 성전환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 사례가 리스티나 크루즈. 이 경우, 남자를 좋아하고 여성스런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27]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그냥 게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일 확률이 있는 듯.

7.3. 내용

이성애자들이 출연하는 경우는 대부분 단순히 자위행위 장면을 찍거나 스탭들로부터 애무를 받는 장면을 찍는 등 소프트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성교 장면을 찍는다고 해도 대부분 이성애자 배우들은 삽입을 하는 입장에서 촬영한다. 이성애자 배우들이 삽입을 당하는 작품에 출연한다면 그것은 급전이 절실한 경우라고 봐도 좋다. 위에서 언급된 타다노 카즈히토의 경우 해당 영상에서 삽입 성교까지 찍었었던 데다가 이전부터 떠돌던 루머까지 겹쳐서 심한 동성애자 의혹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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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여성팬 한정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을 정도.
  • [2] 그런 게 너무 많이 나와서 포르노가 아니라 화보집이 아닌가 싶은 물건도 다수. 먹방도 아니고...
  • [3] 다만 삽입되는 역을 맡은 배우의 경우, 이성애자인 티가 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실제 동성애자들 중 애널섹스를 하는 경우에도 이로 자연스럽고 능숙한 쾌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경험이 필요한데, 이성애자들의 경우 이런 경험이 있을 리 없기 때문에 촬영하는동안 더 아파하는 기색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런 서툰 모습에 더 매력을 느끼고 좋아하는 경우도 많으며 삽입당할시의 쾌감을 발기의 유무로 단정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삽입하는 역할을 맡을 경우에는 흥분을 유지하기 위해 앞쪽에 스트레잇 포르노를 틀어놓거나 해서, 분명 삽입은 하고 있는데 눈은 다른곳(스트레잇 포르노를 틀어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정면)을 향해있는 경우가 많다.
  • [4] 일단 미소년이나 꽃미남 자체가 일반적으로 승남 못지않게 인기 있는 스타일이다. 흔히 하는 오해와 달리 게이라고 해서 근육이 불끈불끈하는 승남만 좋아하라는 법도 없고. 이게 다 붕탁송 때문이다 게이도 일반적인 사람일 뿐이고 꽃미남과 짐승남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미남계의 양대 산맥이기 때문. 실제 게이 커뮤니티에서도 꽃미남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외모는 순진하게 생겼는데 몸이 좋고 성격이 보통 남자 스타일이라면 최고의 인기를 누릴 수 있다.
  • [5] GV업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고글맨', 즉 고글을 써서 얼굴을 가린 이들이 바로 이런 돌려쓰기의 대표적 대상들이다. 얼굴을 식별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출연자의 신변을 보호하는 역활을 하기도 하지만, 이것보다는 여기저기 엄청나게 자주 나오는 배우들의 얼굴을 가려서 우려먹는다는 느낌을 줄이는게(...)목적인 경우가 많다.
  • [6] 스토리나 콘셉트 없이 침대 위에서 애무나 오럴 정도 하고 사정 후 끝나는 식. 사정을 안하는 경우는 드물다.
  • [7] 사실 포르노도 마찬가지다.
  • [8] 그런데 사실상 아무 이유없이(...) 그런 곳에서 찍는 일본과 달리 서양에서는 왜 이런데서 찍는가 하는 상황설정을 꼭 한다.
  • [9] COAT WEST가 어느 정도 남자 냄새가 나는 미청년들이 나온다면 이쪽은 전형적인 미소년. 20대 초반을 넘긴 배우도 찾기 힘들 정도이다. 근데 전형적인 미소년이다 보니 오히려 남성층의 수요가 있다고 한다.
  • [10] 물론 아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이성애자나 양성애자가 동성애자인 척 출연한 사람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 [11] 절대 여성 대상으로 한 곳이 아니다. 근데 노멀 직원도 엄청 많다,
  • [12] 정확히는 Coat West 는 오사카쪽 배우들이 주로 출연한다. 관서에서 찍어서 West인것
  • [13] 자체적으로는 게이 전용이라는 느낌이지만 여성 수요층도 꽤 있다고.
  • [14] 대부분의 모델들이 만 18세 ~ 21세 사이이다.
  • [15] 이 회사에서 만든 여러 스캇물은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에 포함되어있다
  • [16] 사실 서양의 게이 포르노와 가장 가까운 형식이다. 서양에서는 대놓고 베어백이라고 홍보도 한다. 그러나 서양의 게이 포르노는 탑과 바텀이 절반씩 나온다면 JUSTICE를 비롯한 일본의 물건들은 대부분 바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17] 여배우가 남배우를 괴롭히는 콘셉트의 일반물도 '어느 정도의' 수요는 있다. 단, 이 경우에도 남성 배우가 게이들에게 인기 있는 배우라든가, 괴롭히는 수준이 아주 화끈하던가, 전체적인 앵글이 남성의 육체에 맞춰져있는 경우다. 하지만 인위적 상황 설정을 하고 나오는 포르노에서는 괴롭혀봤자 수준 이하니 인기가 없는 것도 당연.
  • [18] 실제로 보면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보고 있자니 불쌍해질 정도로 아파한다.
  • [19] 그런데 안 쓰고 찍은 것도 많다(...)
  • [20] 한국에 "와타루" 라고 이름이 잘못 알려진 GV 배우다. 이에 대한 사연은 항목 참조.
  • [21] 일본의 경우 게이 포르노 DVD 한 장에 1만엔이 넘는다.
  • [22] 이런 제복 페티시즘 때문에 상당한 수요가 있다.
  • [23] 일본의 모 남자배우는 아얘 자신이 표지에 메인으로 나오는 GV를 찍은 이후에도 꾸준히 AV와 GV양쪽을 오가면서 출연하고 있다. 중년배우인 이와쿠라 코이치는 아얘 젊었을 때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GV, AV, 트랜스젠더물 등 장르를 안 가리고 활동 중. AV와 GV의 경계선이라고도 할 수 있는 뉴하프물의 경우에는 더 심한데, 비록 트렌스젠더라고는 해도 상대 배우의 페니스를 입에 물거나, 심하면 자신이 삽입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인지도 높은 중견배우인 '초코볼 무카이'는 물론이고, 에미야 고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나루사와 켄이치'도 AV와 트렌스젠더물을 왔다갔다한다.
  • [24] 근육남들의 하드한 성교 위주인 Genma같은 경우 아얘 캐치 레이즈가 '우리는 진짜들이 한다'다.
  • [25] 일본에서 이성애자 남자를 뜻하는 은어
  • [26] 포르노가 불법인 한국에서는 이런 체대생들이 철거용역 알바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분야는 다르지만, 그런 알바를 하게 만드는 요인은 비슷한 것. 요새는 한국에서도 안마시술소 등에서 게이들을 대상으로 매매춘 알바를 뛰는 체대생들이 왕왕 보인다.
  • [27] 소위 말하는 끼순이 스럽거나 과하게 여성스러운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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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7 08: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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