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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

last modified: 2015-04-10 00:47: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gay bar
1.1. 한국의 게이바
1.2. 오해
1.3. 지역
1.3.1. 종로
1.3.2. 이태원
2. 록밴드 렉트릭 식스의 대표곡 중 하나

1. gay bar








말그대로 게이들이 모이는 . 아이스크림이 아니다!


내부는 그냥 평범한 식당이나 바와 똑같다.[1] 단, 손님들이 (거의) 남자라는 점만 빼면. 심지어 일반 호프집이나 바에 게이를 데려가면 게이바에 비해 너무 시끄럽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

원칙적으로 여자의 출입을 막지는 않는다. 레즈비언바에는 남자가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이태원역의 게이바는 하도 여자손님이 많아서 일반적인 술집하고 구분이 안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종로에도 드물지만 게이바에 여자손님이 가끔 있다. 보통 게이들이 친한 여자를 데려오는 것.[2] 물론 종로는 지역 자체가 여자가 별로 없는 곳이긴 하다. 어쨌든 레즈바와 달리 막지는 않지만, 게이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을 수는 있다. 일단 게이들은 여성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3]...그리고 여자 화장실이 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반인데도 게이바에 가는 사람들은 더러 있다. 실제로 게이바는 조용하고 즐거운 분위기의 바에 지나지 않지만 가보면 왠지 손님이 남자밖에 없다는 특징. 성 소수자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쓸데없는 호기심은 접어두고, 이해와 존중의 마인드로 무장하고 간다면 괜찮다. 실제 성 소수자가 아닌데도 재미로 가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이들은 편견에 찌들어있는 게이들의 행동이나 말투를 흉내내거나 스타일을 따라하기도 한다. 전형적인 캐주얼 호모의 무례한 행동이므로 갈거면 그냥 평범하게 있다 가도록 하자.

1.1. 한국의 게이바

한국의 게이바의 분위기는 서양과는 꽤 다른 것이 사실이다. 서양의 게이바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인테리어 등은 일반적인 바와 다를 바 없지만[4] 이런 곳은 보통 상대를 찾기 위해 찾는 곳이라고 인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싱글인 사람들이 커플끼리 온 사람보다 훨씬 많다. 그래서 상대를 찾기 위한 헌팅 등이 자주 이루어진다는 점 때문에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하지만 한국의 게이바는 보통 게이 커플이나 친구들끼리 몰려서 춤을 추고 술을 마시는 곳이며 게이바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거나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외국의 게이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점을 매우 의아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특성때문에 서양의 게이바에 비해서, 남자만 주로 있다는걸 제외하면 일반적인 술집과 구분이 더 힘들다.

그래서 이 글을 읽고 있는 평범한 위키러들이 이태원 등지의 게이바를 찾아가도 그렇고 그런 일은 안 벌어진다. 끼리끼리 몰려온 게이들 사이에서 초라하게 홀로 술만 마시다 돌아올 뿐……. 그냥 초라한 것도 아니고 평범한 바에 가서 마시는 것보다 돈이 더 나간다.

하지만 게이바에서 만나서 관계를 갖는 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보통 남자들이 일반 클럽에서 여자를 만나서 관계를 갖는 것과 마찬가지. 사실 종로나 이태원 등지의 게이바는 홍대 등에 있는 댄스 클럽과 크게 다르지 않다. 순전히 게이들끼리 춤추러 가는 경우도 있지만 원나잇 스탠드을 찾으러 가는 사람도 있긴 하다. 하지만 게이들과 일반 남자들의 외모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아서 일반 클럽에 갔을 때 노골적인 헌팅을 당하는 수준이 아닌 사람이라면 들어올 때도 마음대로고 나갈 때도 마음대로가 될 가능성이 높다.어쨌거나 우린 안 생겨요

1.2. 오해

폴리스 아카데미 1편 등 각종 매체에서는 게이바를 문란한 섹스가 절제없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묘사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 만화가 엉덩국의 웹툰 홍콩행 게이바에서는 게이바를 SM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변태성욕자들의 소굴로 그린다. 이는 엉덩국이 주로 감상한 영화에서 게이바를 SM바로 묘사한 것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작가 본인은 오해와 선입견을 조장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반복적으로 사과했고, 본인의 블로그에 사과문을 올리는 한편 게이에 대한 오해에 대한 반박을 그린 만화를 업로드 한 바 있다. 이렇게 각종 매체에서 묘사하는 게이바의 이미지는 오해에 가깝다. 단순히 게이들이 주로 간다는 것이 다를 뿐, 게이바는 일반 클럽과 다를 바가 없다.

한편 국어사전에서는 게이바를 '남자가 여자 복장을 하고 술시중을 드는 곳'이라 서술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것은 게이를 여장하는 남자로 오해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 물론 게이바는 트랜스바와는 아예 다르다.

1.3. 지역

서울의 경우는, 이태원종로 낙원상가 주변에 밀집되어 있다. 부산의 경우는 범일동 근처에 밀집해 있으며, 대구의 경우는 wili:"동대구역(경부선)" 동대구역근처에 밀집되어 있다. 즉,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어디에든 있다고 보면 된다. 게이는 당신의 가족, 친구, 형제일 수도 있습니다.

1.3.1. 종로

종로의 낙원상가 근처 골목은 대표적인 서울의 게이바 밀집지역이다. 하지만 종로의 게이바의 간판이나 입구는 거의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아니면 찾아가기 어렵다. 괜히 기웃거려봤자 못 찾는다. 일부는 입구쪽에 게이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붙어있기도 하다. 이런 곳은 주로 젊은층이 가는 곳. 어쨋거나 종로의 게이바는 보통 아저씨(소위 꼰대) 분위기의 고전적인 술집인 가라오케나 바가 많다. 간략히 말하면 아저씨 취향.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 5번출구 주변에 밀집되어 있으므로 참고 바람. 하지만 게이바는 9시 이후에나 오픈하기 때문에, 낙원상가를 왔다가 게이를 보는 경우는 드물다. 게다가 종로쪽은 주로 30대 이상의 게이가 많다. 흠좀무. 흔히들 생각하는 20대의 패셔너블한 게이를 보고 싶다면 비율상 이태원쪽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2000년대 후반 들어 이태원으로 점점 유출되었고 종로는 술번개나 게이 단체 관련 행사같은 단체 모임에 가는걸 제외하면 2030대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태원이 게이 클럽으로 유명한 것처럼 종로는 게이 가라오케로 유명한데, 넓은 홀에 노래방기계를 설치해놓고 노래부르며 노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이태원이 젊고 종로는 나이든 사람들이 간다는 인식이 강하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렇게 주로 중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가라오케가 압도적이었고, 칵테일바가 소수, 젊은 게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주방이 소수 있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젊은 층도 밖에서 어울리게 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종로에는 예전부터 살찐 사람을 선호하는 베어계가 꽤 있었는데, 종로의 게이바들도 젊은 베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점차 많아졌기 때문. 따라서 종로 게이바는 가라오케로 구성된 -전통있는- 중년바, 일반적인 술집인 소주방형태의 왁자지껄한 베어바, 딱히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칵테일을 위주로 해서 이야기하기 좋은 원샷바 이렇게 구분되고 있다. 남자들만 술을 마시고 있을 뿐 딱히 이상한 분위기는 아니며, 당연히 옷 벗고 뛰놀거나 한다면 미친놈 취급받는다(...) 먹는 것에 민감한 이들이 많기 때문인지 현재는 소주방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새로 오픈하는 가게들도 대부분 소주방. 안주의 양이 많고 맛있으면 일단 몰리고 보는 듯 하다.

'베어들이 가는 식당에 가면 못해도 중박은 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얘기. 일단 게이기 때문에 가게의 분위기와 음식의 질에 민감하면서도 베어기 때문에 양이 많은 것을 선호하기 때문. 즉 베어들이 선호하는 가게 = 깨끗하고 맛있고 양 많은 가게. 물론 베어 술집에 마르거나 스탠 체형의 게이가 가도 그런가보다 하는 판국에 일반이 간다면 그야말로 꿔다논 보릿자루 취급일 것.

베어계의 특성상 뛰놀거나 꾸미는 것보다[5] 어울려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인 듯 클럽 문화는 굉장히 늦게 유입되었다. 2010년대 이후 클럽문화가 젊은 층의 일반적인 문화가 되고 나서야 종로에도 클럽 몇 개가 생겼다. 물론 춤은 커녕 몸 움직이기 싫어하는 분들의 비율이 압도적이어서 안 가는 사람도 많다.

아쉽게도(?) SM클럽이나 코스프레 등 특별한 서비스를 추구하는 술집은 전혀 없다. 그러니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같은 일은 없으며, 먹고 마신만큼 돈만 낸다면 들어올 때도 마음대로 나갈 때도 마음대로 나가면 된다.

종로에서 3인조 호모포비아들이 게이들을 집단 린치하는 사건이 있어났다. 관련기사[6] 이들이 이곳을 타깃으로 한 이유는, 비교적 대로변에 위치한 이태원의 가게들과 달리 종로의 게이바들은 인적 드문 골목에 위치한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1.3.2. 이태원

이태원역의 게이바나 게이 클럽들은 밀집된 골목에 들어가면 대로변에 대놓고 있어서 찾기 쉬운 편이다.[7] 이 쪽은 클럽이 더 유명하며 다수 존재하며 서울, 과장 섞어서 한국에서 잘 나간다는 게이 클럽은 다 이곳에 있다. 심지어 부산 같은 지방에서 클럽들을 위해 상경하는 경우도 있다. 게이 클럽들은 이태원역 근처에 있는 이태원 소방파출소 근처에 밀집되어 있다. 이태원 소방파출소에서 한국 이슬람 중앙성원쪽으로 올라가는 골목을 일명 게이 골목 또는 Gay Hill(게이 언덕 - 약간 오르막길임)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게 생각해보면 정말 아이러니한 건데, 이슬람교는 초창기였으면 모를까 현재는 그 어떤 종교보다도 동성애에 배타적인 종교이다. 그런데 그 종교의 사원으로 가는 길에 동성애자들을 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으니 원... 이슬람 문화권에서도 교리상 남녀관계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동성애나 동성 성매매가 성행한다고는 하지만(대표적으로 아프가니스탄 등) 대부분의 이슬람 문화권에서 동성애는 최대 사형(!)도 선고되는 중죄 취급이다.

이태원은 종로보다 젊고 미남들을 추구하는 분위기이다. 결국 두 지역의 차이는 취향차이인데 사실 이태원을 가는 목적은 클럽이다. 게이들은 일반 남자들보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며, 움직이기 싫어하는 베어를 비롯하여 종로에 모이는 사람들에 비해 클럽에 가는 사람들은 뛰놀고 꾸미기를 좋아하기 때문에[8] 이 곳 손님들은 스트레이트 클럽에 비해 외모가 상대적으로 우월한 편이며 패션 센스도 매우 아방가르드하다. 특히 이태원역에 모이는 20대~30대 초반까지의 경우 말 할것도 없을 정도라, 가보면 실제로 패셔너블한 꽃미남이나 근육남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가끔 섹스 앤 더 시티 등에 나온 '게이 친구'에 대한 환상을 가진 이성애자 여자들이 '게이 친구를 만들기 위해', 혹은 '게이들을 구경하기 위해' 게이 클럽에 놀러가기도 하는데...굳이 나 무식한 여자예요라는 티를 내고 싶다면 가도 된다. 게다가 최근 이태원 게이 클럽에 오는 이성애자 여성들은 남자친구를 호위병으로 끼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 좋자고 이성애자 남자 친구를 게이바 한 가운데 던져두는 걸 보면 놀라울 지경.[9]

아래에 있는 클럽들을 간다 해도 게이 친구를 만들기는 대단히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두길 바란다. 게이들은 여자에 대해 무관심한 경우가 많아 많은 여자들이 기대하고 들어가나 싸늘한 눈빛 혹은 치임에 지쳐 몇시간만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10] 당신이 이성애자 여자인데 게이 클럽에 왔다면 당신은 그저 불청객이다. 게이들은 게이 클럽에 올 때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날지 모른다는 기대로 온다. 이상한 여자가 영업방해를 하니 화가 날 수밖에 없다. 쇼 같은 것이 진행될 때 콧소리로, "앞으로 좀 갈게요~" 같은 짓을 했다간 좋은 꼴 못 본다. 실제 한 외모가 꽤 뛰어난 여자가 한 패셔너블한 게이에게 춤추자고 들이댔다가 양손으로 밀침을 당하고 쫒기듯 도망간 경우도 있다고 한다.

게이클럽 화장실에는 언제나 공짜콘돔이 수북히 비치되어 있는데 이것은 Ishap(동성애자 에이즈 예방홍보교육사업센터)에서 에이즈 예방을 위해 제공하는 것이다.

이태원에서 가장 유명한 대표적인 클럽으로는 이태원역옆 대로변에 있는 Pulse가 한때 독보적이었으나 지금은 그 인근 소방서 골목에 위치한 그레이와 양립하고 있다. 각각 20대 스텐, 30대 베어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에 게이 힐에는 Why Not?, QUEEN[11], SOHO, ClubXL 등이 있다. 아울러 소방서길 건너편 방갈로우 인근의 Club LeQueen은 새벽 3시 이후 애프터 클럽으로 유명하다. 게이바로는 Always Homme, OZ OWOO[12]가 유명하다. 이태원 특성상 트랜스바인 Trance 등에도 게이들이 모이곤 한다.

2013년 6월 몇몇 인터넷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태원 게이 클럽에 염산 테러를 하겠다는 글이 올라와서 게이 커뮤니티 내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2. 록밴드 렉트릭 식스[13]의 대표곡 중 하나

검열 버전

검열 안된 버전
뒤에 나오는 일본어는 뭐지?

참고로 검열 버전 중간에 채찍 소리(...)로 검열되는(...) 가사는 전쟁을 얘기한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다고.[14] 이 곡이 나온 당시가 이라크 침공할 때라서(...) 그런데 무삭제 버전과 비교해서 들어보면 적절한 채찍소리 때문에 검열한 버전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15]

내용은 그냥 제목대로 를 게이바로 데려가겠다는 내용이다.(...)[16] 왜 하필 에이브러햄 링컨이 연상되는 복장이냐면 링컨도 게이 의혹이 있기 때문이라고. 제임스 뷰캐넌이라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17] 영상의 패러디 대상은 링컨 맞다. 뮤직비디오에 연도가 1863년으로 나오니까.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된 건 1860년.

여담이지만 이 노래를 발표하고 나서 일렉트릭 식스는 실제로 게이냐는 질문을 질리도록 받았다고 한다.이 인간들 뮤직비디오 컨셉이 전부 다 그런 걸 어쩌라고[18]

Girl! [19]


I wanna take you to a gay bar,
널 게이바에 데려가고 싶어
I wanna take you to a gay bar,
널 게이바에 데려가고 싶어
I wanna take you to a gay bar, gay bar, gay bar.
널 게이바에 데려가고 싶어! 게이바에, 게이바에!

Let's start a war,
전쟁을 시작하자
start a nuclear war,
핵전쟁을 시작하자고
At the gay bar, gay bar, gay bar.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Wow!
와우!

At the gay bar.
게이바에서

Now Tell me do ya, do ya have any money?
자, 내게 말해봐 너 돈 좀 있냐?
I wanna spend all your money,
네 돈을 다 써버리고 싶어
at the gay bar, gay bar, gay bar.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I've got something to put in you, 잘 못들으면 빈유라 들린다
난 니안에 뭔가를 집어넣을것이 있어
I've got something to put in you,
난 니안에 뭔가를 집어넣을것이 있어
I've got something to put in you,
난 니안에 뭔가를 집어넣을것이 있어
At the gay bar, gay bar, gay bar.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게이바에서!

Wow!
와우!

You're a superstar, at the gay bar.
넌 게이바의 슈퍼스타야
You're a superstar, at the gay bar.
넌 게이바의 슈퍼스타야
Yeah! you're a superstar, yeah at the gay bar.
그래! 넌 게이바의 슈퍼스타!
You're a superstar, at the gay bar.
넌 게이바의 슈퍼스타야!
Superstar.
슈퍼스타!
Super, super, superstar
슈퍼, 슈퍼, 슈퍼스타!!!!!!!!!

가사가 가사다보니 주로 BL 패러디 영상에 삽입되기도 한다. 그리고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버전에도 BGM으로 삽입되었다. 역시 마성의 배경음악

BBC에서도 패러디했다.

원래는 와갤에서 미트스핀이전에 밀던 거였는데, 별로 뜨진 못했다. 대신 아바의 댄싱퀸과 결합한 게이퀸은 자주 쓰이는 편. 그러다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BGM으로 쓰이면서 원곡도 같이 인지도가 올랐다. 좋은건가?

금영과 태진 양 노래방 기기에 모두 수록되어 있다. 단, 금영은 노래 중간부를 뎅겅 잘라먹어 반쪽짜리 곡을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부시와 블레어를 편집한 게이바도 유명하다.

여담이지만 일렉트릭 식스 뮤직비디오는 진짜 이상한 것 많다. 자기 방에서 생쇼하는 남자가 나온다거나(Dance Commander), 1966년 판 배트맨으로 편집을 했다거나(Love Song For Myself), 복장의 고간유방 부분에 전구를 박아놨다거나(Danger! High Voltage), 이상한 조직에 납치돼서 실험당하다가 마지막에는 청소나 하는 등(Formula 409).

클릭! 마피아에서도 밤에 살인당해 죽을 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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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엉덩국의 만화나 다른 매체들에서 나오는 모습은 당연히 왜곡된 것이다. 그게 실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지(…). 엉덩국 만화의 홍콩행 게이바는 서양의 SM바에 가까우며 거긴 동성애자인가가 문제가 아니라, 단지 DS(지배/피지배 or 가학/피학)만이 분류기준일 뿐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실제 게이바는 번화가의 술집과 동일하며, 오히려 일반적인 호프나 바에 비해 더 별거 없는 경우도 많다.
  • [2] 사실 극히 드물지만, 폐쇄적인 레즈바에도 가끔 남자 손님이 있는 경우가 있다. 레즈들이 친구를 데려오는 것인데 주로 게이이거나 MTF 트랜스젠더인데 성전환을 안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 [3] 이 점때문에 여자 혼자 혹은 여자들끼리 일반 바에서 마실때 흑심을 품은 남자들이 추근대는 것이 싫어서 일부러 (여자에게 무관심한) 게이바를 찾는 여성들도 있다고한다. 작작 좀 찝쩍대라!
  • [4] 입구에 무지개색 깃발 등을 걸어놓거나 게이를 상징하는 표시를 해놓는 경우가 대부분. 그렇다고 일반 남녀 손님이 없는 것은 아니다.
  • [5] 물론 나름의 유행하는 옷스타일은 있다.
  • [6] 게이라면 댓글창을 보지 않는걸 권장하며, 게이가 아니라도 정상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위키러라면 보지 않는 것이 정신상태에 이롭다. 소수자들에 대한 무차별적 비난이 혐오감을 물씬 일으키는 수준.
  • [7]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을 감출 필요조차 없다. 종로의 게이바들이 골목에 숨겨지듯 있는것에 비해 당당하게 도로변에 있기 때문에.
  • [8] 물론 종로에서 먹고 마시다가 이태원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 이태원에도 베어 컨셉의 클럽이 있긴 하다.
  • [9] 물론 별 일은 없겠지만 혼자 놔두면 게이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여자따라서 게이바를 갔다가 해당 클럽에 있던 다른 여자에 의해 게이라는 소문이 퍼진 경우도 있었다.
  • [10] 그리고 이태원 클럽에서 여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외모의 게이들은 평소 생활에서도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 경우가 많아서 여자는 더더욱 아웃 오브 안중이다.
  • [11] 밴드 Queen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가 게이(양성애자)임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 [12] 이태원과 종로에 각 하나씩 있다가 이태원점을 철수하고 종로에서 2개점 운영중
  • [13] 한국에서는 병맛 넘치는 뮤직비디오들로 유명하다. 곡 자체도 약을 빤 게 많다.
  • [14] Let's start the war! Start the Nuclear war! 검열버전에서는 Let's start th(휙)! Start th(휙)! (휙)!
  • [15] Let's suck(휘픽!)
  • [16] 게이바 부분을 군대전쟁으로 바꿔보면 묘하게 정부 까는 노래도 된다. 게이바를 G.I.로 바꾸고 이 동영상을 보라.
  • [17] 뷰캐넌은 링컨의 바로 전임이라 복장도 비슷하고 미국 역사상 공인 게이 대통령 취급이니...
  • [18] 일렉트식 식스의 노래는 뮤직비디오가 약을 한사발한 것으로 유명하다. Danger! High votage의 경우 등장인물들이 중요한 부위전구를 달고 나온다. Formula 409에서는 공룡가면을 뒤집어 쓴 사람들이 남자 다섯을 납치에 이상한 훈련을 시켜서 하는게 거리 청소(...), Down at Mcdonaldz에서는 메인 싱어가 켄타우르스, Synthesizer에서는 전라의 남자가 기타 형태의 신디사이저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연주를 한다. 그래도 이들의 뮤직비디오가 전부 이런 것은 아니다.
  • [19] Girl은 게이 포지션 중 바텀을 의미한다. 일반인이 쓰면 모욕적인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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