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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로프트

last modified: 2015-04-13 14:55:57 by Contributors

Gameloft


게임 복제 전문 회사
영화 공식게임 셔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모바일 게임 제작업체이다. 1999년에 설립.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문제점
4. 그 외
5. 출시작 목록


1. 개요

설립자는 유비소프트의 창업자 중 한명인 미셸 기유모.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비소프트제 게임들을 모바일 버전으로 활발히 이식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인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인연 때문에 유비소프트의 자회사라는 루머가 있고, 상당수의 게이머들이 사실처럼 믿고 있다. 이렇듯 초창기는 유비소프트의 게임을 이식하는 작업이 주였지만, 갈수록 여러 유명 작품을 꽤나 괜찮은 퀄리티로 모방해 만들고 있다. 자세한 것은 후술.

현재는 자타공인 EA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바일 게임 및 휴대용 게임기 게임 제작 및 판매 회사. 한국의 티스토어삼성의 바다에도 진출해 화제가 되었다. 사실 국내진출 자체는 피쳐폰 시절부터 해왔었다.[1]

2. 특징

이 회사에서는 주로 3D게임을 제작하거나 타사의 히트작을 모바일로 이식하여 판매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이식작은 어새신 크리드, 스프린터 셀, 아이언맨, H.A.W.X.등이 있다.

오리지널 작품들은 사실 유명한 작품의 컨셉을 거의 그대로 따다 온게 많다. 예를 들자면 섀도우 가디언은 언차티드와 매우 유사하다. 노바의 경우는 헤일로의 판박이이며 아스팔트Need for Speed 시리즈를 그대로 따라한 편. 또한 던 컴뱃던워페어와 상당히 비슷하며 갱스터 시리즈는 영락없는 GTA의 판박이다. 하지만 그런 작품들이 모바일로 제작이 안되니[2][3] 게임로프트가 대놓고 짝퉁들을 쏟아내도 크게 거부감을 표하는 유저들은 비교적 적고, 오히려 그런 대작의 느낌들을 모바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실제로도 해당 게임들의 퀄리티도 괜찮은 편이다. 그래픽도 가격대에 비해 매우 괜찮게 뽑아주고. 로프트니 뭐니 까는 사람들도 질 낮은 자기복제와 표절이 반복되는 한국 모바일 게임업계보다는 억만 배쯤 낫다고 인정한다.[4]

그나마 퀄리티가 낮다는 평을 듣던 모던 컴뱃 시리즈도 3에 와서는 원작 격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 근접했다는 호평으로 바뀌었다. 던 컴뱃 3의 경우 스마트폰 만의 특징을 이용하여 콘솔게임들에 있는 몰개성한 버튼액션 대신 화면을 터치하여 슬라이드 한다든가 하는 기능적인 특성을 잘살렸다. 하지만 모던 컴뱃 시리즈 특성인 군데군데 이상한 설정은 모던 컴뱃 4까지도 바뀌지 않았다.[5]

또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유독 행사를 자주 한다. 평소엔 5천원 이상대를 유지하던 가격이 구글 플레이에서 뭔가 구실을 붙여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회사가 게임로프트이다. 이 경우 게임이 단돈 1천원이라는 충격과 공포를 자랑한다.그리고 출시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아스팔트 8100원에 팔다가 얼마 뒤에는 아예 공짜로 풀어버리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짓거리그대신 아스팔트5~7은 유료로 돌려버렸다. 이유가 뭐지? 를 하면서 유저들에게 다시 한번 충격과 공포란게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그리고 공식 카페에 올라온 세일 슬로건은 '이제는 가격을 거스른다'(...)하지만 인앱 결제가 악랄하잖아? 안될꺼야 아마.아이스크림 한두개 사먹을 돈으로 1GB가 넘는 대용량 게임을 영구적으로 소장할 수 있는 것이니 암만봐도 소비자에겐 남는 장사.1000원 내고 구매한 사람 호갱만들기

특이하게도 오리지널 소재(라고 해봤자 실상은 카피) 게임들은 유료인 반면, 2차 창작성 게임들은 대부분 무료라는 특징이 있다. 노바, 모던 컴뱃 등은 유료인 반면 아이언맨 3, 토르: 다크 월드 게임은 무료인 식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 소재 게임으로는 돈을 벌어야 하지만, 2차 창작성 게임들은 원작의 홍보성 성격도 띄고있기 때문에 일단 뿌리자는 생각에서 무료로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앱 결제가 악랄해서 그물건이 그물건이라는게 함정

더군다나 외국 회사이면서 한국에 신경을 많이 써줘 한국에서도 이미지가 좋다. 실제로도 삼성전자와도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것 같다. 게임로프트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 프로세서에 무한한 신뢰를 보여주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삼성의 독자 플랫폼 바다 OS용 게임을 단일 회사로 가장 많이내고 있다. 게임로프트의 한국 법인의 인력이 200명으로 웬만한 국내 게임사만큼 크며 한국 시장에 공들이고 있다고 한다.# 덕분인지 외국계 개발사중에서 한글화 수준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심지어 EA 모바일보다 훨씬 더 낫다!데드 스페이스 모바일의 '죽은 공간 모바일' 번역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다

다만 게임 플레이 시간은 대체적으로 짧게 내는 경향이 있어서 Windows Mobile 시절부터 시간조루 제작사란 비난을 받아왔다.[6] 거기다 불법복제 때문인지 렛츠골프3는 포인트를 캐시질하지 않으면 한시간에 한 홀밖에 못하도록 제한하는 병크[7]로 전세계적으로 돈독올랐다는 비난을 듣는 중. 하지만 크랙 유저들은 이미 세이브 데이터로 돈 조작해서 다 공짜로 하고 있다. 오히려 기존의 정품 유저들만 엿먹인 꼴.

북미 시장에서 모바게 DeNA 진영의 레이지 오브 바하무트가 잘 나가는 것이 배가 아팠는지, GREE가 게임로프트와 손잡고 '갱 도미네이션'이란 카드배틀게임을 2012년 6월 29일 발표하였다. 이제는 안건드리는 분야가 거의 없는 셈.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하자 공식게임이 발매되었다. 바 3를 시작으로 게임로프트가 그래픽으로 재미를 확실히 보고 있기 때문에[8]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다크나이트 라이즈 모두 그래픽이 상당히 좋다. 두 게임 모두 전투 방식은 아캄 어사일럼과 상당히 흡사하다. 기본적으로 적이 여러 명 있고 공격 방식이 단순하며 적의 공격에 카운터로 대응하는 방식.

다만 게임이 단조로우며 영화판과 비교하여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 특히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최종 보스가 베인인데, 이게 엄청나게 쉽고 지루할 뿐더러 탈리아 알 굴은 이름조차도 언급되지 않고[9], 캣우먼과의 협력도 아주 조금밖에 나오지 않고 마지막 전투 장면이었던 더 배트 추격장면도 재현하지 못했다.[10] 차라리 탈리아 알 굴이 마지막에 튀어나오지 않아서 그나마 더 이상의 스토리 혼선이 생기지 않은 게 다행일지도 모른다.

아이언맨 3의 판권을 따내어 영화 개봉일에 맞추어 스마트폰으로 동명의 게임이 출시되었는데... 문제는 이게 팬들이 기대하던 스파이더맨, 배트맨, 갱스타 같은 오픈 월드 게임이 아니라 플 런 방식의 무한 달리기 게임이라는 것. 티저 동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엄청난 반발을 샀다. 요즘 도를 넘은 프리미엄[11] 게임에 대한 반발 심리도 한 몫 했다. 어차피 요즘 모바일 게임은 유료건 무료건 하나같이 인앱 결제로 먹고 사니까 무료로 나온다고 해도 별 상관 없다. 무엇보다도 제작사가 EA 동생 소리를 듣는 게임로프트인데... 전에도 자사 게임에 쓴 적이 있었고, EA의 얼 레이싱 3에서도 채용되어 욕을 바가지로 들어먹었던 업그레이드 대기 시간 이라는 병맛나는 시스템을 다시 사용했다.[12] 또한 슈트를 새로 만들려면 A 자금을 먼저 들이고, B자금을 다시 들여서 만드는데 당연히 제작 대기 시간이 있고, 슈트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면 게임 후에 슈트 수리 시간 역시 존재한다. 슈트 업그레이드 비용도, 제작 비용도 장난 아니게 비싸다는 게 문제. 그러나 이건 개봉 전의 이야기이고, 개봉 후에는 업데이트로 시스템을 바꿔 대기 시간도 사라지고 난이도도, 현질 요구도도 훨씬 낮아졌다.

또한 오리지널 게임들 대부분 한정으로 과거 컴투스가 그랬던 것처럼 현질을 유도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 중 아래의 My Little Pony(모바일 게임)와 같은 일부 게임은 캐시에 해당되는 자원을 사용하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있다!

추가로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기기별 호환성이 썩 좋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이건 분명히 안드로이드 자체의 파편화 문제가 핵심 원인이니 게임로프트만의 잘못은 아니지만, 노력하에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는 점에서 게임로프트를 마냥 옹호해줄 수 만은 없다는게 문제. 특히 베가 No.5 같은 괴이한 해상도를 채택한 기기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대폭 줄어들어서, 구글 플레이 웹사이트에서 게임로프트 항목을 보기 전까진 게임로프트에 게임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것을 모르고 살 수도 있다(……).

최적화가 꼭 필요한 고사양 3D 게임은 거의 대부분 iOS 선발매, 안드로이드 후발매를 하는데 정작 공식 트레일러에서는 iOS와 안드로이드 동시 발매처럼 표시해서 이것도 비난을 받는다. 갱스타 시리즈의 최신작인 갱스타 베가스에는 공식 트레일러 업로드 이후에 1주일 넘게 안드로이드 발매가 지연되자[13]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불만성 댓글이 엄청나게 많다. 삭제되었다가 재업로드된 갱스타 베가스 개발 동영상 2편에는 6월 17일 안드로이드 발매라고 써있었는데 동영상 게시 직후에 쥐도 새도 모르게 다음주중 발매로 은근슬쩍 말을 바꿔놓기도 했다. 더군다나 2주동안 발매 연기를 했는데도 호환성과 안정성이 매우 나쁜 수준이라서 욕을 많이 들어먹고 있다.

해즈브로와 공식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게임 2개[14]를 발매하였으나, 위에서 언급한 과다 유료 결제 유도 때문에 게임성과 상관없이 엄청난 욕을 먹는 중이다. 예를 들어 My Little Pony(모바일 게임)셀레스티아 공주를 언락하려면 보석 900개를 지불해야 하는데 보석 700개를 60달러가 넘는 가격에 팔고 있다. 저 60달러면 신작 PC 게임 타이틀 하나쯤은 살 수 있는데, 그러니까 모바일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하나 가격이 게임 소프트웨어 하나랑 맞먹는 셈(...). 2013년 들어서 앱 내 컨텐츠들의 가격 할인이 이루어져서 셀레스티아 공주의 경우 절반 이하의 가격인 보석 430개가 되었으나, 여전히 30달러 좀 못 미치는 가격으로 대단히 비싼 편이다.

3. 문제점

위에서도 서술해놨듯, 현질유도가 정말 심하다. 아스팔트 8와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의 경우 돈은 정말 적게 주면서 정작 다른 차나 영웅을 살 땐 거금이 든다. 돈 내기 싫으면 노가다나 하세요같은 셈 My Little Pony도 위에 있듯 보석이 없으면 퀘스트 진행이 불가능 해지는 상황이며 월드 앳 암즈의 훈장도 고급 유닛이나 건물을 구매할 때 또는 훈련시간이나 건설시간을 단축시킬 때 많이 쓰이는 점을 이용하고 있다.
밸런스 또한 문제가 된다. 블리츠 브리게이드의 무기는 총알이 벽을 관통하는 무기도 있는 동시에 한방에 유저를 즉사시키는 무기도 수두룩하다. 게다가 이 무기들이 고레벨에 해금되는 무기라서 이들을 상대하는 저레벨 유저들은 고레벨들에겐 이게 웬 떡같은 상황이다.
게다가 크랙 유저에 대한 대책도 정말 빈약하다. 아스팔트 8에서 무한 니트로를 쓰는 유저들, 월드 앳 암즈에서 군사력을 수십수백만으로 크랙하는 유저들, 블리츠 브리게이드에서 이동속도와 무적체력을 크랙시키는 유저들 등 게임만 업데이트 하지 이런 유저들에게 처벌을 주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월드 앳 암즈에서는 신고 기능을 만들어도 정작 크랙 안쓰는 고레벨 유저가 신고먹어 정지를 먹는다.

4. 그 외

2012년 직원 크리스마스 파티에 반쯤 벗은 여성들을 불러와서 물의를 빚었다. 물론 게임로프트측은 행동에 문제있는 여성들을 내쫓았다고 주장했지만 직원들이 파티하면서 불편해했다면 말 다 한거다.

위 My Little Pony 게임을 하던 6살 여아가 보석을 사라는 팝업이 계속 뜨는 걸 보고 즉시 구매 버튼을 계속 누른 끝에 부모에게 900파운드(한화 150만원) 짜리 청구서가 날아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환불은 받았다고 한다. 일차적으로 아이튠즈에 계좌 정보를 무방비로 노출시킨 부모의 잘못이기는 하지만 결국 여아를 겨냥하는 프랜차이즈의 작품에서 캐쉬 구매 버튼을 누르기 쉽게 무차별적으로 띄우는 돈독이 주된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저거에 대한 방비책으로 내놓은것이 "어린이 여러분,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보석을 구매하세요!"다(...)넌 씨X 5살짜리 애가 저런걸 읽고 안살거같냐?

5. 출시작 목록

가다나 - abc - 숫자 순. 추가바람

  • 갱스터 시리즈- GTA 시리즈의 아류작. GTA에 비해서 총의 종류가 다양한 편이다. 근데 가면 갈수록 더 GTA랑 비슷해진다... 그러나 퀄리티나 스토리, 맵크기 등은 GTA에 한참 못미친다. 최근에 나온 갱스터 베가스는 모바일로 나오는 GTA 산 안드레아스를 의식해 산안의 배경중 하나인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하고 모쪼록 산안과 비슷한...듯 했으나 열어보니 맵크기나 스토리면에서 산안과는 상대가 안될정도로 퀄리티가 바닥이다. 다만 최근에 만든 게임이다보니 산안보다 그래픽은 좋은편이고 아이템이 다양한게 그나마 장점. 전작중 웨스트 코스트 허슬과 마이애미 복수전은 GTA 바이스 시티를 따라한 느낌이 난다.
  • 그린팜
  • 노바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의 아류작. 다만 3편은 멀티만 헤일로이고 싱글은 크라이시스에 가깝다.
  • 닌자 업 - 게임로프트 작품들 중 인앱결제가 없는 작품 중 하나다.
  • 다크 나이트 라이즈- 아캄 어사일럼이나 아캄 시티 비슷하게 만드려고 한 노력은 보이지만 스토리와 그래픽은 막장[15]에다가 중반부의 전개가 매우 지루하고 서브퀘스트도 지루하며 6.99$/5000원짜리 게임인데도 돈이 정말 안벌리고 레벨업으로 얻는 SP로 찍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는 돈으로 하는 업그레이드보다 훨씬 적다. 그러고도 모자랐는지, 배트맨의 상징 배터랭을 판다. 은근 비싸다. 전투는 공격버튼 누르다가 카운터버튼이 나타나면 누르는게 다다. 액션이 그리 화려하지도 않다.
  • 던전 룬스 - 동일 속성을 지닌 구슬을 이어 적을 물리치는 헥사 게임. 즐 앤 드래곤의 아류작.
  • 전 헌터 시리즈- 핵 앤 슬래쉬 액션RPG. 3, 4편은 무료게임에 엄청난 인앱게임이지만 1, 2는 그럭저럭 수작이다. 4는 디아블로 3 아류작.
  • 드라이버- 콘솔로 나왔던 게임의 모바일 버전.
  • 드래곤 매니아- 래곤베일의 아류작.
  • 라이벌 나이츠- 중세시대 기사들의 마상시합을 컨셉으로 한 게임
  • 레츠골프- 두의 골프 아류작.
  • 리얼사커 시리즈- 피파보단 느낌이 난다. 어디가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라이센스 못딴게 위닝스럽다
  • 리얼 테니스- 추어 테니스 아류작.
  • 모던 컴뱃 시리즈- 모바일에서 가장 유명한 FPS 게임이다. 멀티하는 사람이 가장 많다.
  • 몬스터 라이프
  • 맨 인 블랙 3
  •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 블록 브레이커
  • 브라더즈 인 암즈2 초기엔 인앱결재가 거의 없었으나
업데이트후 그래픽패치와 엄청난 인앱결재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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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시절에 아스팔트 2~4가 피쳐폰용으로 나왔었다. 그전까지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보다 훨씬 괜찮은 퀄리티로 나와서 꽤나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모바일 리듬게임으로 치면 리듬스타와 같은게임이었다. 후에 스마트폰으로 나온 시리즈도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 [2] 헌데, 닌텐도의 간판 타이틀인 포켓몬스터와 유사한 게임이 텐도 DSi 웨어로 공개되었다. # 무슨 베짱인지. 일본판 이름은 몬스터 클로니클.
  • [3] 거기다 나올거같지 않던 GTA 시리즈를 락스타에서 3부터 바이스 시티까지 아주 잘 내놓고 있어 갱스터 타이틀 수익에 문제가 생기는 듯? 했으나 한국 앱스토어에는 심의가 괴랄해서인지 GTA는 올라오지 않고 갱스터만 올라와있는덕에 한국 앱스토어에서의 이익은 보장되어있다, 4분기쯤에 갱스터 베가스라는 이름으로 출시 예정이라는데 왠지 가만히 있지 않을 듯 하더니 결국 가만 있지 않았다. 한국내에서는 셀바스에서 GTA 3와 바이스 시티를 수입하여 한국내 앱스토어에서 팔고 있다. GTA 3의 경우 셀바스에서 자체적으로 한글화를 했다.
  • [4] 이것도 이제 옛날 일이 된게, 모던 컴뱃 5와 브라더즈 인 암즈 3의 그래픽이 크게 하향되고 카카오 게임보다 못한 완성도를 보여주는데다, 고객 서비스마저 점점 더 거지같아져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애시당초 유료로 출시한 게임에 인앱결제 10만원을 해도 슈퍼카 1대를 겨우 살 수 있는 아스팔트 8를 보면 도대체 제정신인건지 의문이 들 정도.
  • [5] 예로 중요 목표물이 2층에서 1층으로, 약 사람 한명 키 정도보다 약간 높은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죽었다고 생각하는 레인저 분대원들. 근데 문제는 고작 이 눈에 띄는 복선으로 후속작이 예고되었다.
  • [6] 예외로 노바 시리즈 최신작 노바 3 만큼은 게임로프트 답지 않게(...) 플레이 시간이 좀 긴 편. 챕터는 몇 안되지만 챕터 하나가 좀 길게 끄는 편이라 다른 타이틀에 비해선 어느정도 만족할 수준은 된다. 물론 콘솔 패키지만큼 5시간씩 되지는 않지만 챕터당 20분정도 플레이하는데 7~8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 조금 길다.
  • [7] 이전 시리즈는 앱스토어에서 내려버렸다! 사실상 강매.
  • [8] 2012년 9월에 나온 와일드 블러드는 게임로프트 최초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다.
  • [9] 가짜 신분인 미란다 테이트로만 등장한다.
  • [10] 다만 이는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상기했듯 이런 홍보성 게임은 무료인데, 무료 게임으로 영화 스토리를 다 알아버리면 영화 관객이 줄어들을것은 안봐도 뻔하니...
  • [11] Freemium, 일단 게임은 무료로 제공하지만 인앱 결제가 무자비한 게임. 쉽게 말해서 요즘 시장의 대세.
  • [12] 슈트의 한 가지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면 몇 초에서 몇 시간까지 대기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이를 곧바로 넘기려면 다른 자금을 추가로 사용해서 곧바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식.
  • [13] 다만 전작의 갱스터 리오보단 훨씬 나은 상황이였다. 갱스터 리오는 무려 3~4개월(...)이 지연되어 출시되었다
  • [14] Littlest Pet Shop 과 My Little Pony
  • [15] 크리스찬 베일의 얼굴이…
  • [16] 수정된 후의 이름은 미니언 러쉬. 구글 플레이에서 미니언 러쉬라고 찾아야 나온다.
  • [17]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전에 얼티밋 스파이더맨이라는 게임이 존재했다. 다만 건물을 날아다니는 자유도 없이 정해진대로 미션을 수행해야했다. 공격기술과 그래픽이 거의 흡사한것을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프로토타입으로 보여진다. 마켓에서는 팔지않고 따로구해야하고 최신폰에선 그래픽이깨지기때문에 별로 할만한것은 못된다. 그냥 있었다는것만 알아두자. 티스토어에서 판매했었다. 앱스토어에는 여전히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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