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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12 15:29:29 by Contributors

게임빌 프로야구라고 써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목차

1. 소개
2. 게임의 시스템
3. 시리즈 일람
3.1. 2002프로야구
3.2. 2004프로야구(2004프로야구파이널)
3.3. 2005프로야구
3.4. 2006프로야구
3.5. 2007프로야구
3.6. 2008프로야구
3.6.1. 마투수/마타자 일람
3.7. 2009 이후
4. 기타 관련작품
4.1. 프로야구 슈퍼리그
4.2. 오늘도 야구한판
5. 관련항목

1. 소개

한때 게임빌에서 제작했던 모바일 게임 시리즈. 제목에서도 알수 있지만 판타지 먼치킨 야구를 다루는 게임이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하나씩 시리즈를 발매하고 있다. 피처폰 시절에는 컴투스미니게임천국 시리즈, 넥슨모바일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 게임 시리즈 중 하나였다.

해외판 제목은 'Baseball Superstars'. 앱스토어를 통해 해외에 발매된 첫작품인[1] 2008 프로야구가 Baseball Superstars 2009로 발매된 이후 한글판 제목과 연도가 1년 차이나는 문제가 있어 엄청 헷갈렸었지만 2011 프로야구가 Baseball Superstars II로 발매되었고, 2012 프로야구부터는 한국판과 해외판의 연도 차이가 없어졌다.

KBO의 정식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못한 탓에 선수 이름이 미묘하게 바뀌어져 나온다. 가령 류현진->류현준 이라든지. 팀 이름도 거의 비슷하다. 근데 게임 옵션으로 선수이름을 바꿀수 있어서 상관없다.[2] 나름 귀엽고 산뜻한(...) 캐릭터와 간편한 조작성이 성공의 원인. 전통적으로 마투수/마타자라고 하는 시스템을 도입. 몹시 높은 능력치에 필살타법과 마구라고 하는 특수 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개는 특정 만화캐릭터의 패러디. (예외로 초기 시리즈에 나온 '사팔이'와 '사구구'는 스타디움 히어로의 타율 .482랑 .499의 스페셜타자의 패러디)

2006부터는 나만의 리그라고 하는 선수 육성모드를 추가, 아예 시리즈의 상징이 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된다.

이상하게 시리즈가 바뀌면 마타자/마투수가 인체개조당한다. 특히 08->09 폴리시아, 09->10 메디카..[3]

제작진이 은근히 덕력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2010년에 들어서서 패러디가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마선수의 경우는 같은 제작사의 캐릭터와 콜라보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2008의 ,2011의 카엘.

2014는 출시는커녕 정보공개도 없다. 지스타가 지난 2013년 12월 이후에도 정보가 나오고 있지 않다. 팬들 사이에서는 내년에 나온다. 올해를 넘기기 직전에 나온다, 2014는 넘기고 2015가 나올 것이다.근데 여기는 아니지만 라이벌의 프랜차이즈가 2014가 나오지 않은 대신에 2015로 나왔다! 심지어는 2013이 마지막 시리즈라는(...) 추측도 있었다.

현재는 2013년 말에 2014가 나오지 않았고 2014년에는 사만루 2014가 나온것을 보아 오와콘이 될 확률이 높았던 상황이었다. 결국 게임빌 측에서 모든 시리즈 서비스를 2014년 11월에 모두 종료했다. 하지만 게임빌이 새로운 시리즈를 낼 예정이라고 언급하지만,[4] 이미 시리즈가 망했다고 봐도 좋은 상태.이제 다른 게임 제작사가 와서 캐릭터 하나라도 살려주길 바라는 수밖에...

2. 게임의 시스템

  • 마투수/마타자 : 이 시리즈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캐릭터들. 일반적으로 좋은 능력치에 필살타법/마구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처음에는 모든 마선수를 사용할 수 없고, G포인트나 특정 조건으로 해금할 수 있다. 나만의 리그에서는 2010부터 (여캐의 경우) 공략 가능 히로인으로 등장하며 (남캐의 경우) 이벤트에 가끔 나오는 쩌리(...)로 등장. 이 때문에 갈수록 마선수에 여캐들이 늘어나고 있다(...) 2013에서는 게임 자체가 나만의 리그만을 남겨놓은지라 버프 주는 존재(...)로 전락하였다.
  • 나만의 리그 : 이 시리즈의 알파이자 오메가. 사실상 이 시리즈를 즐기는 사람 대다수는 이 모드만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2013에서는 아예 이 모드만을 남겨놓고 나머지는 전부 없애버렸다. [5] 각종 훈련과 이벤트, 그리고 경기를 통해서 선수를 육성해내는 모드....이나 사실상 G포인트로 능력치 올려주는 아이템을 떡칠해서 먼치킨(...)을 만드는 모드. 게임당 3~4홈런을 밥먹듯 치는 타자라든가, 퍼펙트 게임을 밥먹듯 하는 투수를 볼 수 있다.[6] 그리고 2010부터는 이벤트가 히로인(마선수 여캐)과의 연애가 스토리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야구게임을 가장한 미연시줄여서 야겜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2012부터는 나만의 타자/나만의 투수로 각각 분리되었으며 스토리도 따로 진행된다.(예를 들어 주인공의 성격부터 다르다던가, 공략 가능 히로인이 다르다던가...) 2013에서는 마선수가 6명으로 줄어들고, 남캐따윈 없고 전원 여캐다. 레알 미연시가 돼버렸다.
  • 게임빌즈/스왈로즈 : (일단 한국프로야구가 8구단 체제였던 2013프로야구까지) 이 시리즈에서는 전통적으로 10구단이 등장한다. 이 중 8구단은 전부 실제 한국의 구단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이 게임빌즈와 스왈로즈는 오리지날 구단이다. 게임빌즈의 선수들은 게임빌 소속 직원들의 이름을 사용하며, 스왈로즈의 선수들은 베타 테스터들 중 추첨해서 이름을 넣어주고 있다. 2015프로야구가 나오면 11구단이 될지, 아니면 이 둘중 하나가 NC 기반으로 바뀔지 둘 중 하나였지만 시리즈가 오와콘 상태로 전락하면서 이 예상은 허사가 되고 말았다.

3. 시리즈 일람

3.1. 2002프로야구

3.2. 2004프로야구(2004프로야구파이널)

마투수/마타자가 추가되었다. 이 시리즈의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확립하기 시작한 작품. 갑툭튀하자마자 당시의 모바일 야구게임 중 독보적인 퀄리티를 자랑하며 타사 게임을 압도해 버렸다. 그것도 그래픽이나 사운드, 게임성, 속도[7]모든 측면에서.
당시 모바일게임의 불모지였던 LG텔레콤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었던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8]

이 게임은 두 가지 버전이 있었다.
  • 2004프로야구(초기 LGT 출시 버전)
    • 팀 4개, 마타자/마투수 2명씩(마선수의 특성이 없어서 이름만 다르고 능력치는 같다), 시즌모드 없음
  • 2004프로야구파이널(LGT)[9], 2004프로야구(SKT/KTF)
    • 팀 8개, 마타자/마투수 5명씩(마선수의 특성 추가), 시즌모드 추가

3.3. 2005프로야구

2004프로야구의 후속작. 주된 변경사항은 그래픽/사운드의 변경, 마투수/마타자에 대한 그래픽효과의 추가[10] 정도이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라고 하기는 다소 부족했다. 2004프로야구의 임팩트가 너무 강하기도 했고, 2005에서 변경된 점도 다소 미흡했던 것도 있고.

출시 전에 게임에 등장할 선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했었다. 서울 게임빌즈를 제외한 7개 팀에 투수/타자별로 1명씩 들어갔다.

3.4. 2006프로야구


시리즈 최초의 나만의 리그 모드 추가.


3.5. 2007프로야구


나만의 리그 투수편 추가.


3.6. 2008프로야구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해서인지 그래픽이 완전히 바뀌었다.
시즌 모드에서 타 팀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게임 자체가 발빠른 선수는 그저 사기라서[11] 팀을 잘만 모으면 세자릿수 점수를 구경하는 일도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3.6.1. 마투수/마타자 일람

  • 라이거FX
  • 메디카

  • 어거지 죠
  • 유천상
  • 폴리시아

  • 백작D
  • 캡틴잭
  • SH[12]
  • 붕붕머신
  • 싸이커
  • 석호팔


추가바람

4. 기타 관련작품

4.1. 프로야구 슈퍼리그

2010년 12월에 싸이월드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었던 소셜 게임. 2010 프로야구를 기반으로 하였다.

2012년 11월 16일에 서비스 종료.

4.2. 오늘도 야구한판

2013 프로야구를 기반으로 한(이라고 쓰고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라고 읽는) 카카오톡 연동 게임. 2013년 5월 13일 안드로이드iOS용으로 동시에 출시되었다. 2014년 3월 27일 카카오톡 서비스가 종료된다.안돼!

2013 프로야구와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현질 유도한다는 비판을 많이 들어서인지 그런 부분을 좀 완화시킨듯. 그래서 원작보다는 좀 더 나은 평.
  • 상대하는 구단은 다른 유저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인지 1년차부터 상대 구단의 레벨이 자비가 없는 2013 프로야구에 비하면 상당히 인간적으로 상대가 가능하다(...)
  • 한 시즌의 경기 수가 45경기에서 20경기로 줄어들었다.
  • G포인트를 소비해 경험치나 SP가 랜덤하게 올라가는 훈련, 스타를 소모해 경험치가 올라가는 훈련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기본훈련(G포인트 110소모, 능력치 포인트 1 획득)과 특별훈련(G포인트 500소모, 능력치 포인트 5 획득)로 대체하였다. 스타를 소모하는 SP훈련과 G포인트를 소모하는 필살타법/마구 충전훈련은 변함이 없다.
  • 레벨업 때마다 SP를 3씩 준다.
  • 선수 강화가 매우 인간적으로(...) 바뀌었다. 강화의 비법같은 건 없고 한번 할때마다 능력치가 50씩 오른다.

5. 관련항목

  • 메디카 - 2008부터 현재까지 개근 출연하고 있는 캐릭터
  • 닝구 - 2011부터 2013까지 일러스트를 담당하였던 일러스트레이터
  • 이사만루 - 게임빌이 제작하는 또다른 야구 게임 시리즈. 리얼 등신대+KBO 라이센스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 임빌 슈퍼사커 시리즈 - 게임빌이 제작하였던 축구 게임 시리즈. 필살슛을 장착한 마선수, 나만의 리그 등 여러모로 본작과 겹치는 면이 많다. 메인 시리즈는 2010~2012까지 세 작품이 발매되었으며, 2012 프로야구 KBO와 같이 K리그의 라이센스를 취득한 K리그 2012 프로사커가 발매되었다. 그리고 K리그 2012 슈퍼사커 이후로는 더이상 신작이 등장하고 있지 않다.
  • 오와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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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피처폰 시절에도 같은 제목으로 발매가 되긴 했었다. 인지도가 없어서 문제지.
  • [2] 다만 라이센스 취득해달라는 요청은 매 시리즈 출시 전마다 가장 많이 올라오는 건의 중 하나다 하지만 2012년 7월, 라이센스를 취득했는지 2012프로야구KBO 라는 이름으로 선수 이름이 그대로 나오는 버전이 출시되었다.
  • [3] 단 메디카는 12에서 저 변화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정도로 역변하는지라......
  • [4] 게임빌 고객센터 측에서 시리즈의 신작은 알려드리는 대로 공지해둘 예정이라고 한다. 근데 시리즈가 오와콘이 되어도 이런 말을 계속 하고 있다. 게다가 이건 매크로 답변(...)이다. 역시 게임빌 자체는 답이 없다.
  • [5] 미션이나 홈런더비 같은건 나만의 리그 안에서 플레이 할수 있긴 하지만...
  • [6] 그래서 이 게임은 퍼펙트 게임사이클링 히트보다 쉽다. 툭하면 홈런이 나와서 사이클링 조건을 맞추기 쉽지 않기 때문.뭔 소리야? 번트만 대고 와리가리하면 가능하잖아
  • [7] 당시 핸드폰은 꽤나 CPU가 느렸기 때문에 게임의 최적화가 매우 중요했다.
  • [8] 보통은 같은 게임을 여러 통신사에 출시할 때는, SK텔레콤이나 KTF에 먼저 출시하고 난 다음, LG텔레콤에 뒷북으로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 [9] LGT에서는 이미 다른회사에서 2004 프로야구라는 게임을 만들었었다. 이름변경에 업데이트는 덤.
  • [10] 단, LGT의 일부 저사양 폰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 [11] 발만 빠르면 번트로 진짜 홈런을 깔 수 있다.
  • [12] 아마도 Sooah Hong의 이니셜. 제작진 홍수아 팬 인증??
  • [13] 현재 모든 시리즈의 서비스가 종료된 상황을 감안한다면 오와콘이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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