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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잡지

last modified: 2015-04-01 12:22: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역사
2.1. 한국
2.2. 해외
3. 쇠퇴의 원인
3.1. 한국
3.1.1. PC 게임 잡지
3.1.2. 온라인 게임 잡지
3.2. 공통
4. 출판 게임잡지 목록
4.1. 한국의 게임잡지
4.1.1. 비디오 게임 잡지
4.1.2. PC 게임 잡지
4.1.3. 온라인 게임 잡지
4.2. 일본의 게임잡지
4.3. 기타 해외 국가의 게임잡지
5. 웹진 목록
5.1. 한국
5.2. 일본
5.3. 기타 해외 국가

1. 소개

게임에 관한 사항을 전달하는 잡지. 한국에서는 90년대~2000년대 초에 걸쳐서 우후죽순으로 대량 등장했다.
이후 인터넷의 발달 등으로 쇠퇴하였으나 온라인 매체가 가지기 어려운 신뢰성이나, 고정적인 수입원이 있는 언론들만이 가능한 "정보발신원"으로서의 존재가치 등은 여전히 게임 잡지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다루는 종류에 따라서 PC 게임 잡지와 비디오 게임 잡지, 온라인 게임 잡지로 나누어진다.

홍보와 고객 확보를 위해 게임 잡지를 살 경우 클리어파일, (일본의 경우) 넨도로이드 등 특전을 증정하는 경우도 있다.

2. 역사

2.1. 한국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신작 게임의 정보와 리뷰 및 공략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매체로서 각광받으며 상당수의 게임 잡지가 발행되었다.
이후 PS의 기세가 꺾이며 폐간을 맞이하는 등 주춤하던 한국 게임잡지 산업은 PS2가 정발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02년 6월경에는 월간 PS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고, 게임왕, PS2패미통, 이젠PS 등 PS2 계열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는 게임잡지가 연이어 발행되었다.

그러나 게임 잡지의 붐은 오래가지 않았고, 대부분의 잡지가 제호를 변경하거나 발행 텀을 주간지에서 월간지로 변경하는 등의 변화를 거쳐 폐간되었다.
2012년 현재 한국에서 PC게임잡지(MMO잡지 포함)는 전멸하고, 비디오 게임 잡지는 게이머즈밖에 남지 않았다.

아래는 게임 비평 2001년 1~2호에 실린 자료에 근거한 1990~2000년 한국 비디오 게임 잡지의 연표.

연도 잡지명 상세
1990년 게임월드 한국 최초의 비디오 게임지 탄생.
임뉴스 게임월드의 경쟁 잡지.
1992년 게임챔프 창간
임정보 게임 정보만을 다룬 게임지 창간. 그러나 5달 후 폐간되었다.
게임뉴스 격주로 변경, 그러나 내용 부실로 폐간.
타 잡지에서 잘 다루지 않는 게임을 주제로 다루는 잡지였다.
1994년 슈퍼게임 에서 제호를 변경.
그러나 몇 번의 제호 변경 후 폐간.
게임매거진 게임 기종에 따른 클럽제, TRPG 등의 특색 있는 코너를 운영
임타임즈 매니악한 쪽을 주로 다루는 잡지로 출발, 그러나 2달 후 폐간.
1996년 게임라인 창간. 재미를 추구하는 잡지로 인기를 얻음.
게임파워 임 챔프에서 상호 변경.
1997년 게임월드 적자로 인해 폐간.
게임 라이프 게임라인의 창간 멤버에 의해 창간, 그러나 2달 후 폐간.[1]
2000년 월간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최초의 단일 기종 전문지.
게이머즈 월간 PS가 종합지가 되면서 제호를 변경.
PS라인 게임라인에서 PS 전문지를 창간. 그러나 2달 후 폐간.
어택 게임파워 게임 파워에서 청간한 공략 전문지.
그러나 적자로 인해 계간지로 변경 후 폐간.

2.2. 해외

잡지가 당월 출시된 게임의 '공략본'을 겸하는 한국과는 달리 일본의 게임잡지는 '잡지'에서는 게임 정보 만을 다루고 공략본은 별도의 단행본으로 판매된다. 한국의 게임 잡지에서 한 잡지가 여러 기종을 한꺼번에 다루었던 것과는 달리 기종별로 분할된 전문 잡지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이 보유한 기종의 것만 구입하면 된다.

3. 쇠퇴의 원인

3.1. 한국

3.1.1. PC 게임 잡지

  • 번들 CD경쟁시대
  • PC 게임시장의 몰락[2]
    한국에서 서로 경쟁했었던 게임잡지의 대부분이 'PC게임' 전문잡지였는데, PC게임이 게임시장에 비해 인기가 떨어지게 되어 사람들이 PC게임잡지를 구독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 이 시기에 PC파워진온라인 게임잡지인 넷파워와 통합되었다.
  • 무분별한 기사 및 광고 게재
    게임시장의 인기에 힘입어 PC게임 잡지들은 PC게임 외에도 온라인 부분과 에뮬레이터, 콘솔 부분을 추가했었다. 하지만 이건 오히려 PC게임 외의 다른 게임시장으로 사람들을 이탈시키기만 했다. 정도가 심한 곳은 잡지 표지를 온라인 게임으로 하기도 했고, 그 게임에 대해 약 10페이지나 지면을 할애하였다. 광고 지면에 있어서도 온라인 게임은 물론이고, 각종 인터넷 접속프로그램 광고, 에뮬레이터 게임 모음집, '우리 자료실에 오시면 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3] 등의 광고까지 실렸었다. 부록으로도 번들 CD 외에 온라인 게임의 클라이언트 CD를 제공하고나, X일 무료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등 PC게임시장 보호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3.1.2. 온라인 게임 잡지

  • 인기 게임 위주의 편성
    넷파워 항목 참조

3.2. 공통

  • 인터넷의 발달
    인터넷이 발달되며 게임 관련 소식을 얻기 쉬워졌고 특히 게임 웹진이 등장하면서 경쟁력이 떨어졌다.
    • 게임 잡지는 보통 월간~주간 1번 정도 발매되며 뉴스를 제공하나 웹진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
    • 잡지는 돈을 지불해야 하나 웹진은 거의 무료다.
    • 게임 잡지의 리뷰는 상업적 이익을 노린 게임 회사와의 유착 문제가 있다. 주 수입원인 광고가 거의 게임 소프트 회사 관련이기 때문. 이 점은 인터넷 웹진 또한 가지고 있는 문제이나 출판비용 등을 부담하는 게임 잡지는 그 부담이 상대적으로 무거운 편.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게임 고객이 스스로 리뷰를 작정하는 등 자유로운 발언대를 획득하였고, 결과적으로 잡지의 리뷰는 그 경쟁력을 상당 부분 잃었다.
    • 게임 리뷰의 경우에도 인터넷을 통해 게이머들 간에 스스로 작성하고 협조함으로서 굳이 잡지를 거치지 않아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한 예로 일본에서는 위키 서비스를 게임의 공략에 응용하여 다수의 게이머가 공동으로 공략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널리 퍼지고 있다.그리고 공식 공략본에서 베낀다.

4. 출판 게임잡지 목록

4.1. 한국의 게임잡지

4.1.1. 비디오 게임 잡지

  • 게이머즈 최후의 승자, 독점적 지위
  • 게임매거진(폐간)
  • 게임라이프(폐간)
  • 게임라인(폐간)
  • 게임월드(폐간)
  • 게임파워(구 게임챔프. 폐간)
  • 임타임스(폐간)
    정태룡이 얼굴을 반만 가린채 월담을 시도하는 사진이나, 맛이 가버린듯한 리뷰나 화염병을 집어 던지는 시위 장면의 사진이 들어간 기획기사등등... 지금의 게이머즈같이 점잖빼는 잡지에서는 보기 힘든 과도기의 혼돈과 혼란이 적절하게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멋들어진 잡지였다. #
  • 슈퍼게임(폐간)
  • 임뉴스(폐간)
  • (폐간)
  • 격월간 게임비평(폐간)
    일본의 마이크로 매거진에서 발행하던 게임비평을 한국판으로 로컬라이징하여 게임문화에서 발행한 격월간 잡지. 한국판은 일본판 기사 번역(일부는 삭제) + 한국 기사의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비평의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판, 한국판 둘 다 게임 광고를 싣지 않았다. 그 대신 서적류 등의 광고를 게재하는 것으로 수입원을 확보..
    한국판은 2003년 1,2월호를 끝으로 휴간되었으며,# 일본판도 2006년 말 폐간되었다.
  • 미통 PS2(폐간)
  • 월간 PS(폐간)
  • Monthly PlayStation(폐간)

4.1.2. PC 게임 잡지

  • 임마니아(폐간)
  • 게임피아(폐간)
  • 임피플(폐간)
  • 퓨터 게이밍 월드 한국판 (폐간)
  • PC게임매거진(폐간)
  • PC파워진(구 PC챔프. 폐간)
  • PC Player(폐간)
  • V챔프(폐간)

4.1.3. 온라인 게임 잡지

4.2. 일본의 게임잡지

4.3. 기타 해외 국가의 게임잡지

5. 웹진 목록

자세한 것은 웹진 항목 참조.

5.2. 일본

5.3. 기타 해외 국가

  • 1UP닷컴(2번 항목)
  • GameSpot
  • IGNorant
  • Kotaku - 전자기기 웹진인 기즈모도와 같은 고커미디어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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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고위층의 횡령으로 인한 폐간이라는 말이 있으나 출처가 확실하지 않다.
  • [2] 몰락한 이유는 PC 게임 항목 참조.
  • [3] 유료 가입자에 한해 정식계약한 일부 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광고였다.
  • [4] 해당 잡지의 발행사 사장이 과거 다이기린같은 히든코드/숨겨진 요소집을 발행한 적이 있는 야마바야시 나오.
  • [5] 세가계열 하드웨어 전문잡지였던 Beep-beep!메가드라이브-세가새턴매거진-도리마가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일본의 세가 계열 전문 잡지였으나 세가의 하드웨어사업이 사멸한 이후로는 게-마가로 바꾼듯. 2012년 5월부로 휴간.
  • [6] PC용 에로게전문잡지. 위의 패미통을 발간하는 엔터브레인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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