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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파트

Contents

1. Gepard
2. 독일군자주대공포
2.1. 제원
2.2. 상세
3. 게파드급 고속정
4. 대물 저격총의 이름
5.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단검


1. Gepard

Gepard. 독일어치타를 뜻하는 단어다. 표기상의 발음은 게파르트지만 실제 발음은 게파트에 가깝다.

2. 독일군자주대공포


der Flugabwehrkanonenpanzer(FlakPz) Gepard.

2.1. 제원

중량:47.5t
전장:7.68m(포신까지 합쳐서)
전고:3.29m
전폭:3.71m
탑승 인원:3명
장갑:철제
주무장:2x35mm 대공기관포
부무장:2x4연장 연막 유탄발사기, 스팅거 지대공미사일
엔진:10-실린더, 37.4L MTU 다중 연료 엔진
마력:819hp
톤당마력:17.5hp/t
현가장치:토션바
항속거리:550km
속도:65km/h

2.2. 상세

독일군의 생명인 기갑부대에 방공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였다. 알다시피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툭하면 부르는 공군 덕분에 그 비싸고 고성능 전차들이 죄다 뚜껑열리는 것에 노이로제에 걸린 독일은 기갑부대와 같이 행동하며 전투와 방공을 동시에 담당하는 대공전차가 필요했는데, 완성하니 전쟁이 끝났다(…). 재건이후 제대로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것이 게파트이다.

두 정의 기관포로 무장한 게파트는 저공으로 침투해 기갑부대를 개발살내려는 공격기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이 주요한 임무이다. 후엔 기관포만으로는 적기를 격퇴하기 어려워 좀 더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맨패즈스팅거를 기관포 양옆에 2문씩 장착하여 운용했다.

15km까지 적기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데, 한 개는 포탑 위쪽에 달린 접시 모양의 수색 레이더이며, 다른 한 개는 포탑 앞쪽에 달린 공 모양의 추적 레이더이다. 먼저 수색 레이더가 회전하면서 적기로 의심되는 물체를 포착하면, 포탑이 적기 쪽으로 자동으로 회전하여 동시에 피아식별이 이루어지고, 적기로 판명되면 추적 레이더가 작동해 적기를 향해 정확한 사격을 할 수 있게 한다.

게파트는 현재까지 개량되어 독일 육군에서 잘 쓰이고 있지만, 90년대 들어 공대지 전투 양상이 저공침투보다는 장거리 공격이 주된 공격방법이 되었기 때문에 전쟁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입지가 줄어들었다.

재미있는것은 꽤나 신형인 비호와 개발될 예정인 차륜형 비호보다도 좋다는 얘기가 상당히 많이나온다. 빌어먹을 애머슨...

2010년 10월 6일 마지막 실사격후 퇴역이 결정되었다. 복서 장갑차의 지대공 버전으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3. 게파드급 고속정

5. 메이플스토리에 등장하는 단검

도적용, 레벨 제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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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1 0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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