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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루이스

last modified: 2015-10-30 17:23:03 by Contributors

지루한 황혼녘의 싸움을 끝내고 그림자가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드렉슬러와 같은 김상백. 만악의 근원


캐릭터 BGM - Composed by 정영걸
"아무도 죽게 하지 않겠어..."
공기를 가르며 나아가는 차가운 냉기의 바람, 차갑지만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열정,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 루이스의 테마입니다.

코드명ICE근거리★★☆
본명루이스, 성은 불명원거리
국적영국대인★★☆
신장177cm공성★☆
체중65kg조작성보통
소속지하연합무력화★★
직업한 때 런던 외곽의 서점에서 일했다기동성★☆
연령27세생일1월 27일[1]

사이퍼즈의 그랜드오픈 당시 초창기 캐릭터
검룡 로라스 창룡 드렉슬러
파괴왕 휴톤 캐논 도일
결정의 루이스 조각의 지휘자 토마스
불의 마녀 타라 재앙의 나이오비
밤의 여왕 트리비아 시바 포
숙명의 카인 제네럴 웨슬리
강각의 레나 별빛의 스텔라
광휘의 앨리셔 쫓는 빛의 클레어
태도 다이무스 쾌검 이글

오픈베타 당시 사이퍼즈의 18명의 캐릭터
18명의 최초 사이퍼 격류의 샬럿, 소공녀 마를렌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대사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4.2. 특성 능력치
4.3. 추천 아바타 옵션
5. 스킬
5.1. LC : 결정검
5.2. RC : 샤드 리볼버
5.3. LC + RC : 드라이아이스
5.4. Shift + LC : 아이스버그
5.5. F : 감람석 망치
5.6. Space : 결정 슬라이드
5.7. Scroll : 디프로스트
5.8. E : 영구동토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6.2. 단점
6.3. 공성전
6.4. 섬멸전
6.5. 진격전
6.6. 0렙 루이스
7. NPC 루이스
8. APC 루이스
9. 유니크 아이템
9.1. 손 : 아이스 에이지
9.2. 머리 : 윈터 크루제이드
9.3. 가슴 : 프로즌 시티
9.4. 허리 : 아이스 토퀴즈
9.5. 다리 : 절대영도
9.6. 발 : 크리스탈 크랙
9.7. 공목 : 프로즌 하트
9.8. 방목 : 콜드 엣지
9.9. 장신구4 : 프로즌 브레이크
10.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서의 루이스
11. 기타
12.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5 방어 6 기동성 8

Louis of decision

네오플 공인 밸런스형 캐릭터지만 시간이 지나 게임 양상이 변하고 신 캐릭터들이 대거 추가됨에 따라 로라스와 마찬가지로 밸런스형 캐릭터라고 보기는 힘들어졌다. 애초에 컨셉 자체가 근접누커에 가깝고 평타를 제외하면 사거리가 긴 편인 중거리형 캐릭터인지라 일반적인 근접 캐릭터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루이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전형적인 한대만 캐릭터.[2] 일단 선타만 맞춘다면 탱커마저도 녹여버리는 강력한 근접 누킹을 자랑하며, 궁극기 또한 범위가 넓고 선딜이 짧으며 매즈능력까지 있는 등 사이퍼즈 최상위권의 역전 궁극기이다. 다만 그만큼 적에게 선타를 가져가기 힘들고 견제에 취약하며 변수를 만들 수 있는 결정슬라이드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로 변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시즌4 이후에는 강력한 캐릭터로 평가된다. 근딜러가 지고 탱커가 떠오름에 따라 상태이상을 걸고 누킹을 하는 능력이 고평가를 받게 되었는데 루이스는 매즈와 누킹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이기 때문.아무도 죽게하지 않겠다더니 지가 다 죽이고다닌다.

2. 배경설정

지하연합에서 활약한 2차 능력자 전쟁의 최고의 주역. 그 당시의 성장과 활약으로 인해 2차 능력자 전쟁은 루이스 전기라고 불린다. 그야말로 2차 능력자전쟁의 주인공. 연합의 영웅이라는 명예를 얻는다.

원래는 전투에 사용하기 어려운 결정 능력자로 앤지 헌트의 초기 호위를 맡은 3명의 능력자 중 하나였다. 나머지 멤버는 강력한 악력을 지닌 터커와 순간 기억 능력자 브랜다였다.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초기에만 해도 루이스는 그저 평범한 듣보잡 1人에 지나지 않았다.[3] 이 작전은 원래 수많은 가짜 앤지 헌트 호위 집단을 만들어서 그 틈에 섞여 진짜가 탈출하는 작전이었다. '제일 약한 호위집단에 설마 진짜가 들어있진 않겠지'라고 적의 허를 찌를 의도였으나 내부 스파이의 존재 때문에 작전은 탄로나고 말았다.

첫 추격전에서 유일하게 믿을 만한 전투 능력자였던 터커가 벨져 홀든의 칼에 쓰러졌고[4] 앤지 헌트는 목숨이 위험하자 지혜를 발휘해 벨져 홀든에게 1:1 대결을 제안했다. 벨져는 홀든 가문의 전형적인 오만한 인물상이었던지라 당연히 그 제안을 수락하고 앤지 헌트는 터커의 대타로 별 수 없이 루이스를 내보냈다. 루이스의 승산은 희박했지만 앤지 헌트의 조언을 받아들인 그의 재치와 임기응변 능력은 상황을 역전시켰고[5] 몇 시간의 격전 끝에 마침내 벨져를 꺾어버렸다. 덕분에 팬덤에서는 벨져의 이야기만 나오면 농담조로 '결정검에 발린 남자' 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루이스 평타에 발린 ♡♡ 홀든

그 후로도 루이스는 추격전 중에 여러 능력자를 쓰러뜨려 나가며 급성장, 대전 말기에는 명실상부한 연합의 에이스가 되어있었다. 덕분에 지금은 결정을 샷건처럼 터뜨리거나 검처럼 휘두르고 바닥에 레일처럼 깔아 활용하는 등 강력한 능력자가 되었다.

2차 능력자 전쟁 말기에는 타라에게 완패를 당한 적이 한 번 있는데 그 때의 루이스는 앤지 헌트를 호위하며 계속 싸우느라 완전히 녹초가 된 상태였다. 이후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검룡 로라스와 대면하게 되나 명예를 중시하는 로라스 특유의 기사도 정신 덕분에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후 루이스는 타라와 다시 싸울 기회를 노리고 있다.

같은 호위 멤버였던 브랜다를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사실 브랜다는 헬리오스의 2인자 재스퍼가 보낸 스파이였고 나중에는 재스퍼에게 살해당해 루이스는 크게 상심하게 된다. 3차 능력자 전쟁이 일어난 지금은 한때의 전우였던 트리비아와 연인 사이가 되었다. 타라와는 서로 쓰러뜨리지 못했다며 신경쓰는 라이벌 사이. 그 수준은 연인 트리비아가 질투할 수준이다. 그리고 앤지 헌트와는 상당한 신뢰 관계.[6]

다만 선임연구원 스칼렛에 의하면 최근 들어 트리비아와 루이스의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한다. 측근의 말로는 둘의 이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것을 두고 스칼렛은 다른 이상이 서로의 관계에 변수가 될 수 있을 지 되묻는다.

3. 대사


과거 보이스와 이미지가 가장 안맞기로 악명 높았다. 생긴건 차도남인데 보이스 대사는 영락없는 순박한 시골청년(...). 사이퍼즈를 초기부터 했었던 사람들은 그 악명을 잘 알고 있었을 정도. 나의 루이스는 이러지않아! 그후 한참 뒤의 업데이트에서 대부분의 보이스를 어울리도록 바꿨지만 현재도 남아있는 Help! 보이스 중 "여기... 위험해요!"는 그 당시의 잔재. 다른 보이스들과 이질적임을 느낄 수 있다.

  • 등장 "아무도 죽게하지 않겠어..!"

  • 킬 "나도 할수 있군"/"운이 좋았던 건가"
  • 사망 "판단 미스인가"/"실수다"/"으어아아아..."

  • 빠른 승리시 "오늘은 잘한 것 같아"
  • 어렵게 승리시 "후.. 아슬아슬했어"
  • 빠른 패배시 "이렇게 무력할수가..."
  • 어렵게 패배시 "내가 조금더 잘했더라면...!"

  • 감사 "고마워"/"빚은 꼭 갚도록하지" "덕분에 살았어요![7]
  • 칭찬 "믿음직스럽군!"/"좋아! 잘했어!" "정말 대단하군요"
  • 사과 "정말 죄송합니다!"
  • 도움 요청 "여기 위험해요!"

  • 공격 명령 "지금이야!! 모두공격해!"/"먼저 앞장 서겠어.."/"내가 앞장서겠어"
  • 후퇴 명령 "모두 벗어나!"
  • 방어 명령 "본진이 위험해.."
  • 궁극기 사용 가능 "극한의 추위를 안겨 주겠어"

  • 위기 "냉철해져야해..!"/"침착해야한다.."/ "흐으악 하악하악"
  • 장비 착용 "딱 맞네"/"강해진것같아"
  • 통신기 호출 "도와주신다니 고맙습니다."
  • 트루퍼 제거 "빠르게 제거하자"

  • 샤드 리볼버 "샤드!"
  • 아이스 버그 "아이스버그!"
  • 감람석 망치 "감람석!"
  • 영구동토 "전부 얼어버려!"[8]

4. 능력치

4.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55 1550 12.5[9] 근거리 회피율 50%,원거리 회피율60% 280

전체적으로 근거리 캐릭터 중 최강의 스탯을 가지고 있다. 공격 쪽에서 더 뛰어난 호타루나 트릭시 같은 캐릭터들이 존재하지만 대신 두 캐릭터의 방어스탯이 그렇게 좋지 못한걸 감안하면 다이무스, 이글과 함께 스탯 면에서는 가장 좋은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4.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특성에 붙는 접두어는 ''침착한 결정사의'이다.[10] 후배오토바이 수리공과 함께 단 3명 존재하는 상태이상 확률 특성이 2개나 존재하는 캐릭터다.근데 확률이 왜 저래?

공격력이 많이 높아지며 18~20레벨 특성이 하나같이 꿀이므로 반드시 찍자.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결정검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드라이 아이스 (LR) 효과 확률 +3%
LV 4 (다리 장식) 샤드 리볼버 (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감람석 망치 (F) 추가 공격력 +3%
LV 12 아이스버그 (SL) 추가 공격력 +3% LV 13 결정 슬라이드 (SP) 쿨타임 -3%
LV 14 영구동토 (E) 추가 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인간 추가 공격력 +5
LV 18 드라이 아이스 (LR) 효과 확률 +3% LV 19 샤드 리볼버 (R) 인간 추가 공격력 +4%
LV 20 영구동토 (E) 공격 범위 +3%

4.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샤드 리볼버(R)
Lv3(가슴장식) 샤드 리볼버(R)
Lv4(다리장식) 영구동토(E)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스킬 분배가 깔끔하다. 다만 3렙 부위의 경우 기본 특성에 있는 드라이 확률 3퍼랑 많이 저울질되기 때문에 본인이 판단해서 쓰자.중국산을 잘쓰느냐 핵볼버를 강화시키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덤으로 4레벨 특성을 코스튬이 아닌 일반으로 하면 샤드 추뎀 3퍼를 더 넣을수가 있다.물론 취향이니 잘 생각하고 쓰자.리볼버가 산탄총으로 변하는순간

5. 스킬

5.1. LC : 결정검

결정으로 검을 만들어 두 번 베는 공격입니다.

대인 1.00
건물 1.08

1타 : 0.55 공격력
2타 : 0.75 공격력
빙백검 옆동네 얼음쟁이 [11] 어디사는 칼쟁이를 이거하나로 발랐다지?
평타. 한 번만 눌러도 두 번 베기가 나가 콤보를 넣기가 불가능하나 좌클릭을 누르고 우클릭을 연달아 입력하면 강제 캔슬 1타 드라이아이스가 가능하다. 다만, 숙련되는 데까지는 어지간한 노력이 요구된다.

대부분의 근캐가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루이스의 결정검은 선딜이 없다시피 한 편이다. 클릭부터 제1타 공격 판정까지의 시간은 0.1초.[12] 사이퍼즈 내에서 가장 선딜레이가 짧은 근거리 평타다. 평타 짝짝이 싸움에서 레이튼, 히카르도, 다이무스를 바르는 위엄을 보이기도 한다.[13] 로라스와 정반대로 좌우로 굉장히 넓게 베나 전방 범위는 시궁창이라는 특징이 있었으나, 잠수함 패치로 그 특징을 잃었다. 2타에 맞은 상대를 다운시키므로, 다운 이후 결정 슬라이드로 콤보를 이어나가도 되고 귀찮거나 결슬이 쿨이라면 그냥 영구동토로 이어줘도 된다. 1타에 맞은 적은 뒤로 밀려나기 때문에 좌우 끄트머리에 맞은 적은 2타를 안 맞게 될 수도 있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돌아갈 때 주로 활약하는 평타. 적이 초근거리에 있다면 굳이 스킬써서 역관광 당하지말고 좌클릭이나 누르자

평타의 후딜레이가 0.3초 줄어드는 상향을 받아 콤보에 상당히 다양하게 사용된다. 소형[모든]케릭터들 한정으로 아이스버그-결정검-감람석 망치-결정검-드라이-샤드 같은 괴랄한 콤보가 가능하다. 한타 상황에서 평타의 후딜 때문에 십자포화를 맞아 사망하는 일이 줄어들었으나, 그래도 1,2타 끊어치기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은 여전하니 허공에 휘적대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도 좋다.

과거 어느시점에 결정검의 좌우범위가 상당히 너프되는 잠수함 패치가 있었다. 후딜레이 감소로 인해 초근거리 개싸움 백병전 성능이 개선되어 진행된 것인지, 그 이전에 진행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전방 범위는 평범하지만 좌우범위가 넓다'라는 결정검의 장점이 사라진 수준이 아니라 아예 '좌우 범위가 좁다'라고 기술해야 할 정도로 좁아졌다. 다이무스의 신속베기, 레나의 원앙각보다도 좁으며, 휘두르는 동작을 지닌 평타중엔 레이튼의 쓰릴슬랩 다음으로 좌우범위가 좁은 평타가 되었다.[15] 좌우범위 한정으로 이펙트의 절반만이 타격범위다. 그러므로 루이스를 사용하려 한다면 보다 정확하게 결정검 범위를 체득해놓는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후딜레이가 감소했다고 한들, 여전히 반격 및 슈퍼아머 능력이 부재된 루이스는 스킬을 한번 못맞추는것도 상당히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한 번 헛쳤을 때 2타까지 휘적대는 평타는 말할 것도 없을 정도.조준유도 켜라

5.2. RC : 샤드 리볼버

결정을 산탄처럼 발사해 적을 멀리 날려버리는 기술입니다. 공격범위가 넓고 발동시간이 짧아 매우 유용한 기술입니다. 가까이서 맞출 수록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0초
1타 : 30 + 0.15 공격력
2타 : 50 + 0.25 공격력
3타 : 260 + 1.3 공격력
대인 1.20
건물 0.85

루이스 누킹의 정점
햐드!
리펄서건
총알이나 먹어라!
이걸 고각으로 쓸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리볼버라고 쓰고 샷건이라고 읽는다. 가까이에서 맞출수록 큰 데미지가 들어간다. 드라이아이스 →접근→영거리 샤드 리볼버 연계는 방어형 트리를 탄 캐릭을 한 방에 보낼 정도로 강력하다.
다운된 상대에겐 판정이 들어가지 않지만 Y축이 약간거의 없다시피 존재하기 때문에 언덕 1단에 올라가 있다가 반대편으로 올라오는 적에게 명중 시키거나 평타로 언덕에 눕히고 샤드를 바로 꽃아 버리는 방법도 있다. 판정이 후진 루이스에게 1:1시 꼭 필요한 테크닉이니 익혀두는게 좋다.

데미지 분배는 장거리 76.4%, 중거리 14.7%, 근거리 8.8% 정도. 때문에 굳이 목숨 걸고 영거리 샤드를 노리지 않아도 많이 아프다. 원거리 딜러등을 제거할땐 너무 초근거리에 연연하지 말자.[16]

루이스의 근접누킹을 책임지는 스킬로 탱커들도 루이스 앞에서는 안심할 수 없는 주 원인. 중거리 스킬이기 때문에 은근히 사거리도 길다. 최대 사거리가 4칸 이상이다.[17]

정확한 날짜는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잠수함 하향으로 선딜이 소폭 증가하고 발사되는 결정의 판정이 강/중/약으로 나가는 방식에서 약/중/강으로 나가는 방식으로 하향되어 실질적 선딜레이가 다시 한 번 증가했다. 그래서 첫 두 발에는 다운 판정은 물론 경직조차 없어 캔슬당하면 데미지도 자잘한 것만 들어가며 상대방도 다운이 되지 않는다. 또한 과거에는 영구동토나 드라이아이스 등으로 빙결 상태이상에 걸린 상대에겐 데미지가 감소했지만 현재는 보정이 걸리지 않는다.

그래도 사거리를 감안하면 선딜이 많이 긴 편은 아니다. 특히 공속 관련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경우 기상샤드도 어느 정도 노려볼 수 있지만, 공속이 빠른 캐릭터와 기상 심리전 중이라면 샤드보다 안전한 다른 스킬을 선택하도록 하자. (기상 무적시간은 0.3초, 샤드의 선딜레이는 0.4초. 계산상 25%이상의 공속을 확보해야만 가능하지만, 서버렉/인간의 반응속도나 오차 등등에 의해 공속이 조금 부족해도 생각보다 널널하게 들어간다. 물론 깔아두는 다단히트 공격엔 얄짤없다.)

베타테스트 당시엔 적을 F로 잡은 후 넘어지는 적에게 샤드 리볼버를 박는 콤보도 가능했으나, 패치로 이 콤보는 막혔다.
하지만 상의유니크와 리볼버임팩트, 엑셀을 조합하면 어린캐들 한정으로 되기는한다.

밸런스 패치로 결정 슬라이드에 하단판정이 생기면서 결슬 히트 후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운된 적에게 결정 슬라이드→샤드 리볼버는 루이스의 국민 콤보 중 하나다.



5.3. LC + RC : 드라이아이스

결정을 날려 적을 굳혀버리는 기술입니다. 공격을 맞은 적은 데미지를 입으며 높은 확률로 빙결 상태이상에 빠집니다. 쿨타임 : 8초
220 + 1.10 공격력
빙결 확률 : 60%
대인 1.00
건물 1.05

사용자를 강제로 카이지로 만드는 기술
중국산 드라이

근거리 판정의 데미지와 함께 확률적으로 빙결에 걸린다. 루이스의 무력화를 책임지는 양대 스킬. 그리고 공격 판정시간이 꽤 길게 남아있는 편이라 다운된 적의 기상 타이밍에 맞춰서 깔아두면 튀건 돌격해오건 일단 맞는다.[18] 그리고 얼면 그대로 샤드로 연결할 수 있는 여러모로 좋은 기술. 샤드가 쿨이라면 잡기를 넣어주면 된다.

LC, RC에 약간의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입력시 결정검 1타와 함께 드라이아이스가 나간다. 실전에서의 사용은 약간의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리 어려운 조작은 아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평타의 사거리가 감소한다. 평타가 완전히 발동되기 전에 캔슬되기 때문. 이 기술이 허용되는 타이밍에서 가장 느긋하게 발동해야 그나마 평타 사거리가 0.5칸 정도가 된다. 너무 빨리 하면 0.1칸 정도.

다만 판정이 시전 후 점차 퍼져나가는 채널링 타입[19]이기에 시전 중 피격 당하면 이펙트와는 상관 없이 공격 판정이 전혀 없다.[20] 드라이아이스를 지옥구멍으로 넘을 수 있는 이유 중 하나.

판정이 이펙트에 비해 상당히 밑까지 깔리는 편이다. 물론 다운된 적이 맞는 건 아니지만 팀원들이 다운된 적에게 딜을 넣고 있을 때 깔아두면 다른 스킬을 맞고 살짝 뜬 적이 그대로 얼어서 강제 기상된다. 사이퍼즈의 시스템상 빙결된 적은 항상 기상한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즉, 다운 데미지 보정이 있는 스킬들이 보정을 받지 않는 데다 다운된 적에게는 쓸 수 없는 스킬들까지 죄다 쏟아부을 수 있을 뿐더러 기상 무적 또한 방지하니 구석에서 맞고 있는 적을 보면 꼭 한 번 깔아두기로 써보자.[21]

여담으로 AI 상향 패치 이후 컴퓨터 루이스가 평타 2타 이후 후딜 없이 드라이아이스를 넣는 충격과 공포의 콤보를 쓰기도 한다. 아주 가끔. 근데 이건 인공지능이 아니라 공격속도, 즉 스펙이 상향된 거잖아

기본 빙결 확률은 60%다.[22] 특성으로 6%P, 유니크 신발인 크리스탈 크랙 9%P, 4링 18%P으로 98%까지 확률을 올릴 수 있으며, 임팩트를 사용시 2링(14%P)을 끼더라도 100%까지 올릴 수 있다.[23]

결정검 1타 캔슬 드라이아이스(통칭 평캔드라이)가 가능하며 결정슬라이드-결정검1타-드라이아이스가 들어간다. 다만 연습장 로라스와 좀 친해져야 가능한 기술... 위험한 상황이라면 무거운 캐릭터들에게 시도하는 것은 삼가자. 드아의 선딜을 줄여 근접싸움에서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으며 주력기인 샤드 리볼버나 다운데미지 감소 없는 영구동토를 이어 넣을 수 있는 등 2평타-영구동토 등의 타 콤보에 비해 많은 장점이 있다. 실패해서 결정검 2타나가면 고민할 것 없이 E 누르면 된다

2014/4/10 밸런스 패치로 얼지 않았을 때 경직이 늘어났다. (50 → 60) 루이스 혼자. 이 패치로 인해 일정 거리 이상이면 드라이아이스가 얼지 않아도 바로 샤드를 박아 넣거나 근거리라면 평타가 바로 들어가게 되었다. 얼지 않으면 오히려 본인이 맞던 과거에 비해 쓸만해졌다는 평가. 루이스의 근거리 능력이 조금이나마 상향된, 가뭄에 단비같은 패치이다.

5.4. Shift + LC : 아이스버그

땅에서 얼음 기둥을 솟아오르게 합니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본명보다 빙산이란 이름으로 더 친숙하다 후배 하위호환 기술 2

다운 공격. 도망치는 적 추적하기도 용이하고 데미지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칼잡이들처럼 원거리 캐릭을 견제할 때 사용하면 좋다. 약간 띄우는 판정이 있어서 과거에는 구석이나 근접 상태라면 의외의 콤보도 가능하게 해주어 캐릭터가 한정적이긴 하지만 다운시킨 후 측면에서 아이스버그-드라이아이스가 가능했었지만 13년 4월 11일 패치로 모든 캐릭의 다운 상태에서의 피격 판정이 같아져서 더 이상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몇몇의 루이스 극성 유저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아이스버그 후에 결정검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다운된 상태의 히트박스에 들어가는 게 아닌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 들어가기 때문)하였고 아이스버그-평캔 드라이아이스로 살려내었다. 하지만 쓰기가 극도로 어려워서 실전에서 쓰는 유저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

불녀들이 비슷한 판정을 지닌 불놀이로 별 의미는 없지만 붙어있다면 불놀이-잡기 콤보를 어디서든 쓸수있는데 반해 아이스버그는 빙산이 적을 살짝 뒤로 밀면서 띄우며, 후딜도 길어서 벽이 있고 공격속도 아이템을 장비해야만 빙산-잡기 콤보가 가능하다(...). 루이스의 경우 잡기 데미지가 상당히 높은 편이기때문에 아쉬워지는 경우.

빙산의 크기만큼 높이 범위가 있어서 공중에서 맞고 있거나 언덕에서 내려오는 상대를 맞출 수 있다. X침
Z축 범위와는 반대로, X,Y축은 이펙트만큼의 범위가 타격되지 않아, 이펙트보다 판정이 넓은 진각과 비교된다.

참고로 언덕 등에서 내려오기 전 휠업을 한 후 아이스버그를 사용하는 이른바 낙빙산은 내가 시전한 위치가 아닌 떨어지고 있던 방향으로 조금 떨어진 위치에서 올라오는데 이는 아이스버그가 시전시 잡은 에임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선딜이 끝나고 올라올 타이밍에 에임이 잡히는 형식이기 때문에 선딜 동안 내가 낙하하면서 옆으로 (혹은 앞으로) 이동한 거리만큼의 위치 차이를 갖게 된다. 처음엔 좀 난해할 수 있지만 몇 번 해보다보면 익숙해진다.

9/13 패치 이전엔 그저 그런 마무리나 원거리 견제용 스킬이었지만 패치 후 결슬이 상향되고 아이스버그 후 결슬 콤보가 안정적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활용도가 높아졌다. 물론 다이빙 전 주위 상황을 살펴야 하겠지만... 하지만 역시 데미지를 보고 쓰는 건 아니니 좋은 ALL링이 있다면 1순위로 빠지는 건 여전히 아이스버그다.[24] 만약 원거리 견제력과 트리키한 플레이를 둘다 놓지고 싶지않다면 MP레어(쿨타임 버프) 빙산링을 껴보길 추천한다. 단 3번뿐이긴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콤보 사이사이마다 빙산을 우겨넣어 딜을 더 넣을수도 있고 견제력도 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버프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견제력이 더 높아진다! 그래봐야 샤드 추뎀붙은 결슬 신 레어링을 갖고 싶어서 눈에 불을 켜겠지 지못미 빙산

사족으로 죄다 결슬이나 잡기링을 끼다보니 빙산링을 낀 루이스에게 다운 상태에서 빙산을 맞아 죽으면, 의외의 빙산 데미지에 놀라거나 억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사실 루이스 유저들 대다수가 빙산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데미지 계수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무려 나이오비의 불놀이보다 높다!! 화상 데미지를 합치면 불놀이가 더 쎄다는건 함저

5.5. F : 감람석 망치

적을 잡고 결정 망치를 생성해 후려치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180 + 1.80 공격력 대인 1.00

잡기계의 나름대로 프레스티지. 아이스 빅 해머!!! 일본어로 간나세키라 카더라[25]

스플래쉬가 없어서인지 잡기 데미지가 꽤 강하다. 맞은 상대는 정면을 향해 짧게 날아가므로 창잡이들의 기상창도 피할 수 있으며 언덕을 향해 날린다면 의외의 콤보도 넣을 수 있고[26] 느리게 날아가므로 근처의 팀원들 또한 연계기를 넣기 편하다. 예를들어 비슷한 날리기 계열 잡기인 레이튼과 윌라드는 해당 플레이어의 에임 위치로 날아가기 때문에 아군의 입장에서는 방향을 예측하기도 힘들고 너무 빠르게 날아가는데, 이것은 그에 비하면 큰 이점이다. 거기다가 전 캐릭터의 잡기 중 최고의 데미지는 덤.[27] 덤으로 타격감도 매우 훌륭해서 막타 감람석은 정말 짜릿하다!! 반대로 당하면 기분이 진짜 드럽다.

게다가 비슷하게 잡기링을 채용하는 캐릭터로 히카르도가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는 벌방-잡기, (궁버프 상태에서)힐킥-잡기, 평타-캔슬 잡기등등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히카르도가 실전 레벨로 잡기링을 채용하는 유저가 있는것. 마찬가지로 루이스 또한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다. 샤드나 평타, 아이스버그 등등으로 눕혀놓으면 결정슬라이드-잡기가 깔끔하게 들어가는 데다, 드라이아이스-잡기, 영동-잡기, 벽한정으로 평타-잡기 등이 가능하는등 이쪽도 히카르도 못지않게 잡기로 들어가는 루트가 다양하다. 덕분에 결슬링이 없다거나 해서 간간히 잡기링을 채용하는 유저도 간혹 보인다.결슬링 잡기링 둘다 채용하는건 그냥 변태신사

여러모로 콤보 면에서도, 자체 데미지에서도 여느 캐릭터에게 꿀리지 않는 상급의 잡기.

여담이지만 중학교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사람은 알겠지만 실제 감람석은 연녹색의, 좋은 결정을 잘만 가공하면 페리도트라는 보석까지 만들 정도의 아름다운 광석이지만 인게임에선 그딴거 없고 웬 얼음몽둥이로 스윙을 하고 있다(...). 감람suck!!

5.6. Space : 결정 슬라이드

결정으로 레일을 만든 후 목표지점까지 미끄러지는 기술입니다. 슬라이딩 중 좌클릭을 하면 베기 공격을 합니다. 쿨타임 : 15초
충돌 : 120 + 0.60 공격력
결정검 : 240 + 1.2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루이스 실력의 척도, 루이스 고수로 가는 시작이자 끝.

지면에 레일처럼 얼음길을 만들어 미끄러지는 이동기술. 결정 슬라이드를 다루는 실력이 곧 루이스 실력의 척도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하다.

미끄러지는 중 좌클릭을 눌러두면 도착지점에서 다운 판정이 없는 베기 공격이 자동 발동한다. 이를 '결슬 결정검' 이라고 하는데 결정 슬라이드로 도착을 한 이후에도 아주 잠시 연계시간이 주어지기에 아이스버그-결정 슬라이드(적을 정확하게 맞춘 후)-바로 결슬 결정검 연계로 상당한 데미지를 주력기 없이도 넣을 수 있다. 참고로 타이밍 잡기에 실패하면 결정 슬라이드로 띄우고 일반 평타가 나가거나 레일 다운 판정이 안 먹히고 결슬 결정검이 들어가 후딜 동안 적이 일어나서 불리한 상황이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려면 확실히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자체 데미지도 의외로 꽤 무서운데 결슬링을 낀다면 드라이보다 더 높은 데미지가 적용된다.[28] 같은 360+1.8의 계수를 가진 답설무흔과 비교되기도 하는데, 공격속도가 빠른 진각으로 눕힌 뒤 수월하게 들어가는 답설2타와는 달리 슬라이드 2타는 꽤나 연습이 필요하다.

맵을 자유롭게 다니며 폭 넓은 운영이 가능하며 시전시 결정 슬라이드의 최대 사거리를 미리 외워놓은 후 도착지점을 언덕이나 상자의 위쪽이 되도록 거리를 잡고 하늘을 조준한 후 최대사거리[29]로 사용하면 그곳까지 얼음길이 생기며 이동이 가능해 상자에 올라가거나 상자로 막힌 지형과 벽 등을 넘어갈 수도 있다. 실수로 난간을 넘어 맵 밖으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자. 아니면 죽기 일보직전에 고의적으로 떨어지는 방법도 있다. 이를 고각결슬이라고 하는데 변변찮은 돌진기도, 슈퍼아머 기술도, 장거리 기술도 없는 루이스에게 시야에 잘 보이지도 않는 오브젝트 위로 갑툭튀해서 적진의 한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는 그야말로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기술이다. 결코 난이도가 낮은 테크닉은 아니지만 이걸 쓸 수 없다면 루이스는 숙련자들 사이에서 치이고 치이는 샌드백 이외의 기능 말고는 별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사실 루이스의 기습찌르기[30]의 절대적인 핵심기술. 결정 슬라이드[31]→영구동토→0거리 샤드 리볼버를 얼마나 날카롭게 찔러들어가 매끄럽게 할 수 있느냐가 루이스 플레이의 핵심 운영법 중 하나다.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사실 중 하난데 이동하는 루이스의 몸체에 다운 판정이 있다. 루이스에게 맞는 적은 거의 없다시피 한[32] 데미지를 입으며 다운된다는 것. 그러므로 결정 슬라이드로 몰래 이동하다가 상대편의 철거반을 건드려서 자신의 이동 경로를 노출하게 되는 위험이 있다. 주의하자. 그보다 먼저 철거반의 시야에 잡힌다

그리고 이 다운 판정은 루이스의 궁극기인 영구동토를 확정 히트시키는 아주 좋은 감초 역할을 한다. 기습 찌르기를 할 때 상황이 받쳐준다면 슬라이드의 궤적 위에 상대방을 위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그렇다고 눕히지도 않은 적한테 결슬을 쓰라는 게 아니다

이 스킬의 단점은 본체가 움직이기 전 얼음길이 먼저 깔리기 때문에 뻔히 보이는 위치에서 파고들기용으로 썼다간 이동 도중 얻어맞거나 이동을 마치자마자 십자포화를 맞아 궁은 궁대로 캔슬 당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파고들기용으로 쓸 땐 옆이나 뒤, 고각결슬로 치고 들어가자. 물론 진입경로가 깔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장거리 돌진기로서의 속도는 티엔과 쌍벽을 이루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반응 못하는 유저들도 꽤 된다. 하지만 고랭킹대로 접어들면 결슬 끝자락에서 코인벌이 대기중 루이스가 만들어놓고 이동하는게 아니라, 이동하면서 만들었다면 단박에 메이저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최대사거리 사용시 2번의 휘어지는 구간이 있는데 해당 휘어짐 구간에서 벽에 휘어짐이 막히면 깔끔하게 일직선 길로 생성된다. 이 경우 도착지점까지 미끄러지는 속도가 대폭 빨라지는 일명 일자 결슬이라는 것이


이동경로 중간에 랜덤하게 꺾어지다보니 판정상 이런 문제도 있다. 같은 자리에서 고각 결슬이 안됬을 경우 레일의 랜덤생성때문에 일어났을 확률이 높다. 랜덤 이동기 패치해야 될 사항[33]

9/13 패치로 다운된 적들에게도 데미지를 주게 되었다.[34] 데미지 뿐만 아니라 덩치 큰 남캐 한정으로만 쓸 수 있었던 슬라이드로 다운된 적 띄워서 드라이로 얼리거나 샤드를 박아버리거나 잡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모든 캐릭터에게 가능해졌다. 덕분에 한 유저는 자유연습장에서 40초가량 콤보를 이어갔다는 말까지 있다.[35] 실전에서도 콤보를 이을 수 있게 되어서 한 번 루이스에게 맞기 시작하면 폭딜을 맞게 되었다. 문제는 그 한 번을 치기가 어렵다 여담으로 SP레어링의 효율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 쿨타임 감소도 감소지만 이동거리 30%가 굉장히 크게 체감된다. 예를 들어 센터에 있는 오른쪽 언덕에서 1시 방향에는 박스더미가 있고 더 멀리에도 안개 낀 박스더미가 있다. 결슬링을 2/3링만 찍으면 센터 언덕에서 이 박스더미로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36] 또 적군이 몰려서 아군 4, 5번 타워를 공성 다굴하고 있을 때 태어나자마자 아군 4, 5번 타워 쪽으로 슬라이드를 탄 후에 낙궁을 쓰는 꼼수가 있었는데 점프기어 후 무적 시간이 3초로 줄어듦에 따라 사실상 안전을 보장받는 것은 힘들어졌으나 슬라이드 링을 다 찍었다면 무적 시간 동안 궁 발동도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왠지 루이스가 많이 보이는저랭킹 대에서는 결슬링을 무조건 적으로 레니크라고 추앙하며 반드시 얻거나, 착용하려고 하지만 루이스가 왠지 많아 보이지 않는 고랭킹대 게임에서는 앞서 말했듯 거리를 정확히 재 2단 상자나 난간에 올라가는데, 이 결슬 길이가 늘어나는 옵션 때문에 결슬링을 넣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가 의외로 빙산이나 잡기의 DPS또한 높기 때문. 하지만 결슬링을 다 찍을 경우 쿨타임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줄어들기에 안 될 것 같은 별의별 콤보를 이어갈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도 사랑받는 링이 또 결슬링이다. 결국 케바케. 하지만 프롤로그 타임어택때 이만한 꿀템도 없으니 자신은 결슬링이 필요없다 한들 절대 갈아버리지는 말자.

그 외 활용법은 사이퍼즈 홈페이지의 ACE게시판에 결정 슬라이드로 검색해서 찾아보도록 하자.

여담이지만 결슬을 사용할 땐 얼음으로 만든 스노우 보드를 만들어서 타고다닌다. 초능력으로 만든 듯. 원화에서도 확인 가능.

5.7. Scroll : 디프로스트

일정 시간 동안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약간 줄여주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쿨타임 -3%

소리는 적당한 편이지만 쩌저적, 쨍그랑 소리가 은근히 크게 들릴 수도 있기에 안개 지역에서는 조심하자. 참고로 쿨타임 효과는 중첩되지 않기에 시끄러운 소리를 계속 내고 다닐 필요 없이 90초에 한 번만 해주면 된다. 그리고 언덕에서 내려갈 때, 낙궁쓸때 그리고 낙궁쓰려다가 휠업 못해서 천장동토를 쓰게되고

5.8. E : 영구동토

주변 넓은 범위에 모든 적을 얼려버리는 스킬입니다. 데미지가 높고 맞은 적을 빙결 상태이상에 빠뜨리기 때문에 대규모 교전에서 일발역전을 노릴 수 있습니다. 쿨타임 : 90초
720 + 1.8 공격력
빙결 확률 : 100%
대인 1.00
건물 1.05

루이스를 진짜 영웅으로 만들 수 있는 궁극기
사이퍼즈 뉴비 약팔이 최강 궁극기
젠부삥똥![37]
얼어뿌렷!!
지려버렸!!
모 해군대장의 기술과는 상관없다.
사실 낙궁으로 쓰면 무섭다기보다는 맨땅에서 질렀을 때 너무 만만한 거라 카더라

통칭 영동 혹은 동토.상태이상 저항이 없는 이상 100% 확률로 얼려버리고 궁극기 중 순위권을 다투는 짧은 선딜레이에다[38] 최상급의 범위, 시원시원한 연출까지 한타기 중에서 손으로 꼽을 만큼 좋은 스킬이다. 3명 이상의 적에게 영구동토를 명중시키고 도와줄 아군이 하나 이상 있다면 사실상 그 한타는 이긴 것이라 봐도 될 정도. 패치로 인해 범위가 이펙트 범위만큼 늘어나서 여러명 맞추기도 쉬워졌다. 그리고 다운된 상대에게도 강제 기상을 확정시켜 기상판정 데미지를 안겨주며 결정 슬라이드나 아군의 다른 기술들과 조합하면 활용도는 극대화된다!

대부분의 궁이 그렇지만 발동시 슈퍼아머가 절대 아니기 때문에 캔슬당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전부 얼어ㅂ..!! 결정 슬라이드에 이어서 상대를 히트시키려면 상대의 뒤로 돌아가거나 낙궁으로 혹은 슬라이드로 타격해서 확실하게 다운시켜놓은 뒤에 궁을 사용하자. 실패하면 집중포화 확정이다.[39]

범위가 이펙트보다 넓고 판정도 오래 가서 쓰는 걸 보고 구출하려고 들어가던가 쓰려는 걸 확인하고 빠져도 얼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11/24일자로 하향이 결정됐다.[40]

상단판정은 딱 얼음 끄트머리까지 있긴 하지만 평상시엔 별로 빛을 발하지 않는다. 이는 경사로에서 사용시 그 상단판정이 진가를 발휘한다.

한타 중에 뒤에 돌아서 결슬로 근처에 박스에 올라간 다음 낙궁을 쓰는 루이스는 공포 그 자체다. 자신의 팀이 이기고 있더라도, 루이스가 이런 식으로 영동을 팀원 전체에게 명중시킨다면 한방에 역전당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지만 루이스의 입장에서도 조심해야 하는 것이, 대청소나 물결치는 뿌리, 마리오네트 등 판정이 좋은 스킬에 스쳐서 캔슬될 수도 있다. 심지어 루이스를 노리고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도!

유일한 단점은 데미지가 약간 낮다는 점. 물론 이는 영동이 적을 강제기상시키기 때문에 바로 샤드 리볼버로 이어줄수 있어서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41]

시바의 배트스웜이나 나이오비의 초열지옥처럼 중거리[42] 판정을 지녔기에 로리들의 물방울 쿠션이나 다이무스의 심안도, 이글의 뇌안도 등으로 막을 수 없다. 참고로 심안도는 빙결시 캔슬되지만 물방울 쿠션은 아니기 때문에 영구동토로 빙결된 적에게 샤드를 맞추어도 0이 뜰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강제 기상은 영구동토 등 빙결 스킬들과 드니스의 비밀의 화원만이 가진 특성인데 다운되어 기상 무적이 되기 직전인 적들을 강제 기상 후 빙결시켜서 1대 1이던 다대다이던 다운된 적은 맞지 않는 스킬들을 맞출 수 있게 되므로 팀원들의 딜량이 폭등한다.

사이퍼즈 극초창기 당시 낙궁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버그성 테크닉으로 인식되고 있을때, 이 영구동토 만은 낙궁으로 사용하기 극도로 까다로웠다. 하단 Z축이 없다시피 한데다 내려오는 도중에 사용하면 딱 E키가 눌러지는 시점의 루이스 위치에서 궁이 발동했기 때문에 천장동토 등의 이름으로 비웃어지는 일이 잦았지만, 결국 네오플에서는 루이스의 궁을 지금의 형식으로 발동되게 수정함으로써 영구동토도 낙궁중의 낙궁으로 거듭나게 되었다.[43][44]

2012년 6월 14일 패치로 범위가 5% 늘었고, 2013년 10월 31일 할로윈 패치로 맥시머에 지속시간 0.4초 증가에서 범위 증가 6%로 변경되었다! 프로즌 브레이크랑 함께 하면 과거 전쟁 영웅의 패기를 다시 가질 수 있다!

루이스의 성우도 맘에 들어하는 궁극기라고 한다.[45]

6. 평가 및 운영법

6.1. 장점

  • 딜과 메즈 모두 유능한 캐릭터
    보통 AOS 장르에서 메즈 능력이 있는 캐릭터는 순수 딜러에 비해서 딜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그러나 루이스는 무력화 능력이 제법 됨에도 불구하고 타 딜러들에 비해서 딜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 샤드 리볼버는 대인 상대로는 은신 상태의 시바의 절개급의 딜링을 뽑아낼 수 있다. 영구동토는 데미지도 제법 강력한데다가[46] 100% 확률로 적을 얼려버리므로 견제가 없다면 샤드 리볼버를 영거리에서 꽂아넣을 수 있다. 실로 엄청난 폭딜을 넣을 수 있는 셈. 잡기도 다른 캐릭터보다 계수와 데미지가 높아서 빙산링 자리에 착용하는 사람들도 꽤나 보인다. 토마스에 비하여 드라이아이스 확률이 10% 낮기 때문에 중국산 드라이라고 악평이 많으나 실제로는 신발 유니크에 9%가 붙어있는 데다가 루이스 특성상 드라이아이스의 사용 빈도가 토마스보다 높지 않은 편이라 크게 체감이 가지 않는다.[47]

  • 근거리 위주 조합에 강함
    루이스의 핵심이 되는 기본 스킬인 샤드 리볼버와 드라이아이스가 모두 근거리 스킬이며 결정 슬라이드로 고지대에 올라가서 낙궁을 쓰는 플레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 적 조합에 근거리 캐릭터가 많을수록 이를 캔슬하기 힘들어진다. 즉 낙궁의 성공률이 대폭 상승하게 된다. 근거리 캐릭터를 상대할 때도 일단 어떻게 눕히기만 하면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어서 회피기가 있는 원거리 캐릭터보다는 훨씬 상대하기 편하다. 또한 대부분의 근거리 캐릭터들도 상대하기 까다로워하는 반격기를 가진 다이무스레베카, 슈퍼아머를 가진 도일이나 궁 킨 브루스 또한 다른 근거리 캐릭터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48] 게다가 적을 눕힐 수 있는 기술인 결정검이 근거리 캐릭터를 통틀어서도 최상위급의 선딜레이를 가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근접전에서 루이스는 독보적인 위치를 자랑한다.

  • 순간적으로 뿜어내는 강력한 딜링
    루이스는 사이퍼즈에서 얼마 존재하지 않는 근거리 누커 형식의 캐릭터이다. 진입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진입만 한다면 5라고 매겨진 공격수치가 의심이 갈 정도로 스킬들의 연계를 이용해서 엄청한 피해를 줄 수 있다. 그중에서도 큰 순간딜 만큼전캐릭터 최고수준의 딜을 뽑아낼 수 있는데 당장 대인 상대로 간단한 콤보인 영구동토 -> 0거리 샤드리볼버의 계수를 합치면 약 1120 + 3.8이라는 거의 케이스 오버 반격수준의 극악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여기에 드라이, 결슬, 감람석등을 섞어 풀콤보를 넣어버리면 공트리를 타면 탱도 녹여버릴수 있는 몇 안되는 캐릭터이다.

  • 사이퍼즈 최상위 궁극기 영구동토
    궁극기 선딜이 사이퍼즈 최속인 0.5초다. 루이스를 캐치해도 조금만 늦으면 이미 궁극기가 발동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는 다운되어있을 때 초열지옥을 맞다가 일어나서 다운 무적 + 초열지옥 타격간격으로 나이오비를 역관광하는 충공깽스러운 현상도 발견된다(...). 쿨타임도 90초로 짧은 편이고 낙궁도 되고 다운궁도 되고 1인궁도 되고 콤보용으로도 되고 메즈면 메즈, 장판이면 장판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사이퍼즈의 최강 장판궁이라 할 수 있다.

6.2. 단점

  • 아쉬운 판정
    빙산의 경우 루이스의 유일한 원거리 대응 스킬이라는 점에서 소중하긴 하지만 범위, 사거리, 선후딜이 상당히 안 좋은 편이다. 근캐 원거리 스킬의 대명사인 장작쪼개와 비교하면 극명히 드러나는 단점. 공속과 사거리는 유니크 효과로 어떻게든 커버가 가능하지만 자비없는 범위는 커버가 불가능하다.(...) 샤드 리볼버는 근, 중, 장거리 판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중에서 장거리 판정이 가장 늦게 터진다. 문제는 이 장거리 판정이 데미지의 3/4를 차지하고 다운 판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근/중거리에는 경직이 전혀 없다. 만약 이 근중거리 판정만 터지고 장거리 판정이 빗나가거나 캔슬당했다면 샤드 리볼버의 후딜레이에 역관광을 당할 확률이 매우 높다. 드라이 아이스는 토마스보다 빙결확률이 떨어지는 데다가 채널링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안한 스킬이다. 단, 기본 경직이 상향되면서 그나마 상황이 나아졌다.
    빙산을 제외하고는 Z축판정이 거의 전무한 점도 큰 문제. 바닥쓸기 스킬이 많은 대세 근캐들에 비해 다운공격 스킬이 부족하며, 주력기인 샤드를 비롯한 드라이와 영구동토, 평타까지 상단판정이 매우 취약하다. 전체적으로 원거리, 중거리, 근거리의 대응이 용이한 스킬구성이긴 한데, 미묘하게 판정이 아쉽기 때문에 대응능력이 자유자재인 편은 아니다. 다양한 상황에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지만, 어느 하나 특출난 게 없는 하이브리드 캐릭터와 닮은 점.

  • 원거리 캐릭터에 매우 취약함
    루이스가 사이퍼즈의 한대만인 이유. 돌진기, 슈아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원캐한테 잘못 걸리는 순간 스킬 한 셋을 그대로 얻어맞을 수밖에 없다. 원거리 기술인 아이스버그가 있다는게 그나마 다행이지만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긴 선딜과 좁은 범위, 상당히 짧은 사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쓰기도 전에 원캐 스킬이 먼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기동기인 결정슬라이드는 돌진기로서는 부적합한 것이 이동경로에 먼저 레일이 깔린다. 즉, 적에게 먼저 알려주고 돌진할 뿐더러, 레일이 깔리는 시간때문에 적 원딜이 대응할 시간도 충분하다. 그렇다고 바야바처럼 분명히 사용하는 걸 예상이 가능하고 바로 눈앞에서 스킬을 시전하는 걸 봐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날아가지도 않는다. 말인 즉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고+적들에게 시간을 주고 천천히 날아가며+돌진속도도 느린 삼위일체의 기술. 이러니 원캐 대응력이 좋을 리가 있나. 비슷하게 원거리 캐릭터에게 취약한 로라스의 경우 억 소리 나는 데미지와 사거리를 가진 강투창이 있고 무엇보다 용성락으로 1선 라인을 무시하고 즉시 3선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루이스만큼 원거리 캐릭터한테 취약하지는 않다.
    특히 가장 위험한 적은 선딜이 없는 즉시 발동 형태의 평타를 가진 빅터, 피터, 토마스, 앨리셔, 웨슬리 등인데 이들은 짧은 선딜을 필두로 미묘하게 선딜이 긴 루이스의 스킬을 모조리 끊어먹는다! 특히 낙궁을 쓸 때 이 중 한 명이 루이스를 보고 있다면 평타 짤짤이에 영동이 캔슬된다. 이후 뒤따라서 낙궁을 시도하는 캐릭터들이 없다면 리스폰 되는 것은 99% 확정. 벨져가 거리 벌리면서 장작만 날렸으면 이겼을 지도 모른다. 그런데 벨져는 장작이 없었다. 질만하군그래서 루이스 유저들은 5초 지속 원거리 슈퍼아머 아이템인 하드스킨 버스터를 많이 착용한다. 이 아이템을 기습적으로 사용해서 결슬-영구동토로 원거리 캐릭터 라인을 데꿀멍시킬 수 있다.
    다만 하드스킨이 대 원거리전의 마법의 열쇠라고 맹신하는 건 금물. 물론 하드스킨이 있으면 캐릭터의 등급이 확 뛰어오르지만 기본적으로 하드스킨은 일반적인 소모품에 비해 매우 비싸고, 노슈아가 원슈아가 되었을 뿐이라 적 근캐가 견제하거나 원캐가 근접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엔 여전히 캔슬당할 위협이 존재하며, 상태이상기에도 무력화된다. 또한 한두번정도 하드스킨을 써주면 적들이 눈치채고 충분히 경계를 하기 때문에 눈뜨고 무작정 당하지는 않는다. 가까운 교전에서 시야를 돌려 전체적인 판의 흐름을 고려하면, 400코인이나 되는 소모킷을 한타때마다 사용하는 것도 레벨링에 큰 부담이 된다. 성장력이 특히나 중요한 근딜러로서 매우 뼈아픈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요지인즉 하드스킨이라도 적재적소에 써야 사기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6.3. 공성전

기본적으로 조커팀 공인 밸런스 캐릭터이기에 어느 방향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방밸과 공밸트리가 주로 쓰인다. 공밸트리의 경우 근접 누커의 역할을 맡아 이미 벌어진 한타에서 기습적으로 나타나 적을 쓰러뜨리는 암살자와 같은 형태로 쓰이고 방밸트리의 경우 돌진기가 없지만 깔아두기와 메즈가 가능한 드라이아이스와 방캐라는 점을 감안하면 괜찮은 딜을 뽑는 샤드리볼버를 활용해 후방 원딜을 보호하고 상황에 따라 공밸과 같이 적팀 원캐들을 끔살시키는 형태로 플레이된다.

다만 루이스를 메인 탱커로 세우기는 매우 힘들다. 전장 돌입기는 있으나 탈출기가 없고 메즈&딜링이란 강력한 이점을 가지고 있는 대신 상대의 메즈에도 너무나 취약하기 때문. 거기다가 방어력도 낮다! 원딜을 물고 방해해야 할 탱커가 원딜에게 접근하기 힘들다는 원죄가 있다. 팀원으로 매칭된 루이스가 1근이라고 해서 무작정 방트리를 요구하지는 말자. 오히려 드렉슬러나 나이오비 등 근접 대응력이 좋은 원캐로 방을 탔을 때, 유저의 숙련도에 따라 루이스를 훌쩍 뛰어넘는 효율을 뽑아내기도 한다. 다만 위협적인 메인 탱커가 이미 아군에 있다면 밸런스 트리를 타서 섭탱/딜탱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공식적으로 상성 같은 게 지정된 건 아니지만 루이스(그리고 같은 얼음쟁이 토마스)의 경우 안면가드심안도를 믿고 몸빵하는 적이나 슈퍼아머 기술들을 믿고 들이대는 적이나 움직임이 평면적인 근접 캐릭터, 수호자, 공성지원부대에 대해 강한 제압력을 보여준다. 궁극기와 드라이아이스로 빙결을 걸어주면 강한 한방기인 샤드 리볼버가 아주 깔끔하게 들어가기 때문. 같은 탱커형 상대방이 있다면 보통 루이스가 처리를 담당하게 된다.[49] 다만 어디까지나 '제압력' 이라는 걸 잊지 말자. 루이스는 기본적으로 중거리 캐릭터이기 때문에 대놓고 근거리로 설계된 다이무스나 휴톤 같은 캐릭터와 영혼의 맞다이를 뜨면 이기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루이스는 조작이 쉽고 강한 캐릭터라는 느낌의 기본 캐릭터이며 쉽고 강한 콤보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기본 콤보는 드라이아이스(빙결)→0거리 샤드 리볼버→아이스버그가 되시겠다.

위 콤보만으로도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전광판이 되기 바쁘다. 사실 콤보라고는 적었지만 루이스의 기술들은 연계되지 않아도 충분히 강력하기 때문에 콤보는 얼마든지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 바닥쓸기가 부족해서 콤보를 못 넣는 건 아니고? 그리고 궁극기 확정이 매우 쉬운 편인데 평타 다운→영구동토가 될 지경이니... 또한 빙결로 인한 강제 기상 효과는 Z축 판정이 약한 루이스에게 콤보의 유동성을 높여준다.

결정 슬라이드 패치 이후 아이스버그 또는 결정검→결정 슬라이드(히트)→샤드 리볼버 콤보 등 슬라이드를 이용한 콤보가 많이 쓰이게 되었다. 결정 슬라이드를 다운된 상대에게 히트시키면 붕 뜨는 걸 이용해 샤드 리볼버를 넣는다는 것. 물론 샤드 리볼버 외에 잡기,드라이아이스 등 다른 기술도 넣어줄 수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으로 결슬 샤드 맞고 빨피 남았다고 영동을 쓰면 안 된다. 기상 보정으로 인해 칼기상을 해버리므로 영동이 절대 맞지 않는다. 드라이아이스를 깔아두거나 자신이 없으면 빼자.

아이스버그와 궁극기를 제외한 스킬이 하단 판정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컨트롤적인 한계가 명확한 근캐였으나 그 부분은 슬라이드 패치 이후 다채로운 연계가 가능해짐으로써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50]

다만 앞서 언급한 근거리 캐릭터이면서 돌진기가 전혀 없는 점 때문에 결슬은 이동기지 돌진기가 아닙니다 원거리 캐릭터에 대한 대응력이 비참한 수준인데 이 부분은 맵 리딩을 통한 허를 찌르는 식의 플레이로 커버하는 수밖에 없다.

현재 루이스는 사이퍼즈에 단 셋뿐인, 그리고 기타 AOS에서도 보기 힘든 포지션인 순수 근접 누커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근접 누커는 근접 딜러와는 차이가 크다.[51]

근접 딜러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근캐들이다. 돌진기로 이니시에이팅을 하고 적진을 휘저으며 원캐의 보호를 받으며 적을 처리하거나 패배시 돌진기로 전장을 빠져나온다. 근접 누커는 반대로 절대 이니시에이팅을 해서는 안된다. 단, 간을 보다가 상황이 맞으면 바로 돌입하여 압도적인 데미지를 때려 넣는다.

루이스의 결정 슬라이드는 상향 후에도 돌진기 혹은 탈출기로 부적합하다. 따라서 적진에 돌입했다간 순삭당하기 일쑤이다. 단, 이 결정 슬라이드는 적이 다운되는 순간 적에게 빠져나올 수 없는 콤보를 선물해준다.

따라서 루이스는 어느 정도 근캐가 아닌 암살자 혹은 원거리 캐릭터로의 운용이 필요하다. 절대 먼저 돌입하지 않으며 아이스버그로만 적진을 견제한다. 하지만 아군 원거리 딜러 혹은 적진에 돌입한 탱커가 진형을 무너뜨리고 적을 다운시킨 순간 바로 결정 슬라이드로 넘어진 적을 순삭하고 유유히 빠져나오는 것이 루이스의 변화한 운영법이다.

콤보로는

  • 아이스버그→결정 슬라이드(타격)→샤드 리볼버
  • 아이스버그→결정 슬라이드(타격)→1타 캔슬or드라이아이스(빙결)→샤드 리볼버→(아이스버그 쿨을 위해 약 1초 대기 후) 감람석→아이스버그

평타-영구동토는 순간 폭딜을 줄 수 있다.

기본적으론 이런 콤보들이며 쿨타임만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면 입맛대로 콤보를 섞어줄 수 있다.

위 콤보를에 나와있는 것처럼 돌진기로 시작하는 기타 근캐와는 달리 아이스버그로 적을 눕히고 들어가는 것을 전제로 한다. 물론 아이스버그로 직접 눕힐 필요 없이 아군이 눕히거나 반피를 깎은 적을 노려도 좋다.

상대 캐릭터가 근접한 경우 아이스버그 대신 뛰어난 성능의 평타를 긁어주자. 결정검을 긁어준 다음에도 저 콤보들은 그대로 들어가며, 결정검을 강제캔슬 하여 드라이아이스로 이어준다면 빠른 샤드로 이어지는 폭딜마저 가능하다.

상대방이 좀 단단하다 싶다면 콤보에서 영구동토를 잘 섞는 것도 아주 좋다. 루이스는 사이퍼즈의 캐릭터들 중 가장 안정적으로 궁을 넣을 수 있는 캐릭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타, 샤드, 아이스버그, 드라이아이스(빙결), 심지어 잡기인 감람석까지 거의 대부분의 기술들 이후에 영구동토가 확정적으로 들어간다. 결슬 난입은 빼고

때문에 궁 한 방에 과반수 이상을 몰살할 자신이 있지 않는 이상 1인궁을 아끼지 말자. 어차피 쿨타임도 90초로 그다지 긴 편이 아니다. 하지만 한타는 꼭 1인궁을 쓴 뒤에 벌어지지!

이와 같이 결정 슬라이드의 하단판정 패치로 루이스의 강력하지만 선딜이 긴 스킬들을 확정적으로 넣을 수 있게 변화하였다. 하지만 탈출기가 마땅치 않은 건 변하지 않았기에 살아 나올 자신이 있는 상황에서만 돌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근거리 캐릭터라기보단 원거리 캐릭터와 비슷하게 운용하는 것이 좋으며 빠르게 스킬을 넣은 후 욕심 부리지 말고 빠져나와야 한다. 결슬 쿨이 돌아올 때마다 적을 하나씩 삭제하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자.

다만 대부분에 콤보에 적혀있듯 모든 콤보는 결정 슬라이드를 정확히 맞춘다는 것을 가정하고 성립하는 콤보이다. 강화인간들의 콤보보다 더 피격 판정이 빡세기에 사용자의 컨트롤이 중요하다. 그래도 루이스 어느 정도 한다는 사람들은 결슬 샤드는 기본기 취급이다 또한 영구동토 역시 다운된 적에게 데미지를 우겨넣는 욕심을 부리다가 잘못 사용하면 바로 기상 무적에 걸린 후 역관광당한다. 여러 모로 숙련자가 아니면 사용하기 껄끄러운 부분.

저평가 그리고 언플의 역사가 꽤나 길었던 캐릭터로 저랭크에서 양학용으로나 쓰는 캐릭터 취급받았으나 지속적인 상향을 받았고 2015년 기준으로 강캐로 평가된다.

근딜의 약세와 탱커의 강세가 진행되면서 탱커를 녹이는 능력이 부각되었고 루이스의 진입한 적팀의 탱커를 카운터치는 능력이 최상위급이기 때문에 올라가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캐릭터이다. 고랭에서 선호되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예전 얘기로 근거리 캐릭터들이 상당히 너프된 현재 상당한 강캐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답이 없다고 여겨지는 잘 큰 브루스를 혼자서 상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캐릭으로[52] 이런 특징 덕분에 액션토너먼트에서도 출전해 활약했다.죽일 있는거지 죽인건 아니라서 결국 졌다

6.4. 섬멸전

난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다보니 섬멸전에서도 강캐에 속하는 편. 일단 섬멸전에서는 범위형 궁극기가 환영받는데 쿨타임이 짧은 편인 데다 30% 추가 감소를 받아서 훌륭한 영동셔틀 캐릭터로 취급된다. 섬멸전에서 미친 듯이 날뛰는 근육 형제들의 카운터로도 쓸 만하다. 가끔 마틴이 스캐닝으로 적 본진을 보고 아무도 언덕 위에 없으면 결슬 타고 올라와서 낙궁으로 원딜 진형들을 끔살시키는 것도 공포 그 자체다. 적팀에 루이스가 있고 팀에 웨슬리나 엘리가 있다면 꼭 우리 팀 언덕엔 지뢰나 깜짝상자를 깔아놓도록 하자.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30% 감소했다.

6.5. 진격전

이글과 마찬가지로 진격전에선 선딜을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엄청난 강캐로 부상했다. 무엇보다도 같은 얼음 계열인 토마스는 뎀딜이 약간 떨어져 혼자서는 하기가 조금 힘들지만 이녀석은 혼자서 한 라인 맡아도 얼리기+뎀딜을 보여준다. 일당백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녀석. 게다가 결정검 후딜이 줄어듬으로써 평타만으로 로라스를 갖고 노는 위엄을 발휘한다. 평타만 잘 쳐도 라인 뚫릴 일은 없는 데다 물론 평타만 쓰란 얘기가 아니고요 넘어진 다음 일어날 때 얼리고 샤드를 날리면 제대로 폭딜을 발휘할 수 있다.

사실 어느 정도 예측된 결과이기도 하다. 프롤로그를 5분 20초 내에 클리어시 5천 달러를 주는 보상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프롤로그로 노가다를 뛰는데 이때 가장 각광받던 타임 어택 캐릭터가 루이스다. 그만큼 AI 상대로는 탁월한 효율을 보여주는 캐릭터. 다만 이는 결슬이라는 걸출한 이동기 덕이 높다. 데미지도 좋긴 하지만 결슬급의 이동기를 다른 캐릭터(휴톤, 타라, 드렉슬러)는 갖고 있지 않기 때문.휴톤 바야바 있잖아, 바야바 그래서 저 셋 중에 가장 쉽고 빠르게 끝낼수있다. 다른 캐릭터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루이스가 가장 잘 쓰이는 이유.

6.6. 0렙 루이스

변칙적인 전술로써, 0렙 토마스, 0렙 레나 비슷하다. 0렙으로 볼수 있는 이득이 다른 캐릭터의 0렙 전술 보다 적으나, 진정한 용도는 적 후방 2~3선에 위치하는 원딜 [53] 캐릭터를 잡는 역할. 0렙이라도 노티 혹은 원티면 샤드나 영구동토는 무시할 수준의 데미지가 아니다.[54] 특히 영구동토의 경우, 분명 죽였는데 다시 돌아와서 한타의 흐름을 바꿀 정도의 위력이 있으니 상대 입장에서는 꽤나 거슬린다.

0렙 전술 자체가 날빌이기에 상대에 극공 캐릭터가 많으면 한번쯤 해보자. 하지만 0렙 레나보다 궁의 결빙을 제외하곤 여러면에서 후달리기때문에 루이스를 쓸바에야 레나를 쓰는 경우가 훨 많다. 범용성도 떨어지고.거기다 더 마이너하다

7. NPC 루이스

선임연구원 스칼렛과 함께 2013년 8월 14일 업데이트를 통해 트와일라잇 광장에 NPC로 추가되었다.

NPC 기능으로 사이퍼즈 홈페이지의 세계관에서 볼 수 있었던 사이퍼즈 스토리를 루이스를 통해 인게임에서 보는 게 가능해졌다.

2013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루이스의 스페셜 코스튬,서점 테마를 판매한다.그 외에도 판매된 것은 격류의 샬럿의 세탁소 알바옷그니깐 광장에 있는 그 메이드복[55],루이스의 서점 직원,창룡 드렉슬러의 클랜 관리자 코스튬이며 2013/12/25일 4시와 2014/1/1 4시에 접속하면 ASKY 칭호와 함께 젠장 불의 마녀 타라의 스페셜 코스튬을 공짜로 준다. 그 외에도 접속하면 레어부스터나 선택형 레어부스터, 유니크 부스터, 선택형 유니크 부스터도 주었었다.

8. APC 루이스

APC 루이스의 경우 잘 짜여진 상위권 AI를 가지고 있다. 온갖 낙궁과 슬라영동과 기습영동을 써도 캔슬당하는 호구 유저 루이스와 달리 스탠딩 상태에서 기가막힌 타이밍에 대놓고 영동을 쓰는데 막을 수 없다. 모든 루이스들의 스승님 이유는 APC루이스의 흉악한 행동패턴중에 기상무적->영구동토가 있는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기상무적상태인 APC를 호구라고 얕보고 유저 루이스를 상대할때보단 대충 내버려둔다는 점을 악용한 화려한 역관광(...). 여기서 샤드가 안 빠졌을 경우 컴퓨터의 정확한 조준보정을 받은 추가타 샤드가 날아오므로 APC 루이스가 쓰러졌어도 그 자리에 계속 평타나 스킬을 날려줘야 파훼된다. 하지만 사거리가 짧은 근접캐가 붙어서 평타할 경우 기상무적->잡기->곧바로 영동이라는 끔찍한 콤보를 날려주니 잡기모션중에서도 계속 허우적허우적 때려줘야 약속된 영동을 피할 수 있다. 참고로 거리를 벌리면 영동에 안 맞겠지? 하고 바야바같은 장거리 고속 돌진기로 영동콤보 캔슬을 노리면 컴퓨터가 그걸 예상하는건지 바야바를 얼리는 영동끝각을 선사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낙궁마저 영동으로 카운터를 쳐서 씹어먹고 얼려버리는등 여러모로 방심하면 안되는 상위 AI APC 중 하나. 그럼 제레온이랑 티엔 좀 어떻게 해봐

9. 유니크 아이템

기본적으로 유닉 옵션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거의 모든 유닉 상향패치에서 수혜자가 되어 계속 상향을 받았기 때문에 어느 캐릭터에게도 밀리지 않는 꿀유닉만 모여있는 캐릭이 되었다. 특히 이글과 비슷하게 공속 위주로 옵션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풀 유니크 루이스는 아예 다른 캐릭으로 보일 정도.

9.1. 손 : 아이스 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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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아이스버그(SL) 공격속도 +10%
  • Designed by 게보린1호

    2단계와 3단계에서 각각 5%씩 증가한다. 유니크 옵션 수정전에는 아이스 버그 인간 추가 데미지 +10%라는 미묘하기 짝이 없는 옵션이었지만 2014/6/26 패치로 공격속도 +10%로 수정되었다. 원거리 대응능력이 떨어지는 루이스에겐 꽤 쓸만한 유니크. '엄청나다'라는 표현까지는 못해도 체감은 확실히 든다. 루이스 유니크인 절대 영도와 같이 사용한다면 원거리 대응은 더 좋아진다. 오래 걸리겠지만... 엑셀레이션과 같이 사용하면 장작 수준으로 속도가 빨라진다. 이제 아이스버그도 나름대로 굴릴만한 스킬이 되었다

9.2. 머리 : 윈터 크루제이드

winter_cruzai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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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샤드 리볼버(R) 공격범위 : +6%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원래는 '샤드 리볼버 디버프 효과 : 15% 슬로우 효과 추가' 로 이때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패치되어 현재의 옵션이 되어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샤드 거리 +6% 증가로 수치상으로는 애매해 보이나. 실제 체감은 꽤 크다. 연습장 기준 작은 2칸 정도 증가한다. 시야모를 끼우는 사람도 많은편이지만, 루이스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은 샤드 최대사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있기에, 그 늘어난 범위의 끝자락에까지 맞추는 괴물들도 있다.종종 다운된 상태에서 원캐가 평타날리고 있는데 일어나서 맞추는것을 보면 이놈이 원캐가 아닌지 의심스러워 진다. 상당한 꿀유닉이다.

9.3. 가슴 : 프로즌 시티

frozen_cit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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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샤드 리볼버(R) 공격속도 : +12%

    레벨 2와 3에 6%씩 나눠서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감람석→샤드 콤보를 가능하게 만드는 바로 그 아이템... 이었으나 패치로 인해 더 이상 감람석 이후의 콤보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기상 무적 샤드 리볼버가 가능해져[56] 기상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공속을 올려주는 리볼버 임팩트와 같이 쓰면 체감이 상당히 크다. 질풍베기백라이징 같은 우월한 돌진기를 씹어버리고 샤드를 꽂아버린다! 하지만 바야바는 반응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안된다 드라이는 되는데 말이지 얼긴 어는데 본인도 날아가는건 덤

9.4. 허리 : 아이스 토퀴즈

ice_toquiz.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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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드라이아이스(LR) 공격속도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드라이가 선딜이 길다보니 체감이 엄청나다. 기상드라이나 코너에서 튀어나오는 적을 대비해 깔아놓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선딜이 긴 드라이를 빠르게 해주는 꿀유닉. 다만 공루이스에게는 아쉬운 편이다. 평캔 드라이가 있으니 안심하자

9.5. 다리 : 절대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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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35.2%
  • 아이스버그(SL) 사정거리 : +10%
  • Designed by B도령

    자유연습장을 딱 시작하자마자 아이스버그를 쓰면 원래 맞지 않던 것이 이 유니크로 인해서 맞게된다. 범위 증가는 1칸 전후가 되는 듯. 추노와 언덕 견제 등이 편해지고 적을 넘어뜨릴 기회가 많아진다. 즉, 콤보 넣을 기회가 많아진다는 뜻. RA레어보다 낮은 방어력이 걸리지만 가격도 150코인 싸고 부가옵션이 있기에 상당히 좋은 유니크.

9.6. 발 : 크리스탈 크랙

crystal_crac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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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드라이아이스(LR) 효과확률 : +9%

    원산지 표시제 위반 중국산 드라이가 국산이 되는 순간 국산이긴 한데 짭 안 어는건 여전히 엄청 안 언다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토마스 못지않은 빙결을 자랑할 수 있다. 루이스 최고의 유니크. 다른 캐릭터에게 비슷한 옵션이 있엇다면 그저 그런 유니크였겠지만 토마스보다 빙결 확률이 10%나 낮고 부위가 부위인지라 꿀유니크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합성해도 신발이 더럽게 안뜨지

9.7. 공목 : 프로즌 하트

frozen_hear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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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영구동토(E) 다운 대상 공격력 : +12%

9.8. 방목 : 콜드 엣지

cold_ed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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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영구동토(E) 다운 대상 공격력 : +12%

    일단 착용 효과는 엄청나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다운 대상에게 영구동토의 데미지가 원래 70% 들어가므로 착용시 82%니까 70%를 기준으로 하면 15%의 데미지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셈. 영구동토는 장판궁이면서도 짧은 쿨다운을 가지고 있어서 굳이 궁 대박을 노리지 않더라도 평타 등으로 다운을 넣고 영구동토를 써주면 좋은데 이때 데미지가 큰 폭으로 증가하니 옵션은 최고인 셈. 게다가 프로즌 하트, 콜드 엣지 모두 좋다. 루이스를 누커로서 활용할 생각이라면 회피 5% 정도는 과감히 버리고 프로즌 하트를 사용해도 좋고 극공만 아니라면 루이스도 근캐는 근캐이니 콜드 엣지로 생존력을 올려주는 것도 좋다.

9.9. 장신구4 : 프로즌 브레이크

frozen_brea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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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동토(E) 추가공격력 : +90%
  • 영구동토(E) 쿨타임 : -5.88%
  • 영구동토(E) 효과지속시간 : +0.99초
  • 영구동토(E) 공격범위 : +9%

    범위형 궁극기를 가진 다른 캐릭터들의 장신구 유니크와는 다르게 범위 옵션이 붙어있지 않았으나 2012년 8월 30일 패치로 드디어 범위증가 옵션을 가지게 되었다. 복리로 계산하면 사기동토 소리를 듣던 리즈시절 영구동토의 97% 정도의 범위를 가진다.[57] 여기에 최근 범위가 추가된 영동 맥을 낀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궁유닠은 합성으로 얻기 쉽습니다. 합성하세요 두 번 하세요 궁유닠은 중복이 겁나 잘나와여 합성하세요 * 유니크를 합성할땐 장비 종류의 경우 원하는 부위를 얻고싶다면 합성이 성공해도 1/7의 확률이 또 존재하는데 궁유닠의 경우는 악세서리 유니크가 이것뿐이라 틀린 말은 아니다.. 물론 넘사벽의 합성 확률은 봐야지 분명 유니크 확률이 매우 높음이었는데 언커먼이 나왔어요]

10. 확산성 밀리언 아서에서의 루이스

사이퍼형 루이스
코스트 19 어설트 남성 Illust 네오플[58] 획득 강적 루이스 메인드랍(9/1~9/16)
기본 능력치 Lv.1 ATK 5290(5767) HP 5130(5290) CP 548.4(597.8)
MAX 레벨 능력치 Lv.40(50) ATK 10000(10900) HP 9980(10879) CP 1051.6(1146.3)
MAX한계돌파 능력치 Lv.90(100) ATK 18200(19838) HP 16600(18094) CP 1831.6(1996.4)
스킬 감람석=영구동토(Olivine Hammer) 자신의 최대 BC가 많을수록 공격력 업(대)
카드 설명
일식에 의해 발생한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시공을 초월해 온 청년의 인자를 사용하여 제조된 기사. 이 때 시공을 초월해 온 인자들은 모두 각기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루이스는 결정을 다양한 형태로 경화시켜 전투의 공방에 활용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바닥에 결정을 레일처럼 깔아 순간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매우 침착한 성격.

9월 상반기 사이퍼즈와의 콜라보 시즌에 추가된 검술의 성 카드. 결정검 때문에 검술의 성이 된 듯.

비경강적으로 출현하는데 레벨이 오를수록 체력이 모친 출타하게 올라가고 있다. 실키 같이 등장하는 드니스의 곱절로 올라가니 뭐... 덕분에 시즌이 막바지가 되면 무과금러들의 루이스가 대부분 방류될 전망이다.

카드로는 남캐 카드라는 점에서 기본 팬층이 사용하기는 힘들고 사이퍼즈 팬층을 위한 장식용 카드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허나 기존 확밀아 유저들에게 무려 남캐임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로는 가장 호평을 받고 있다. 다른 카드들이 대부분 공식 일러스트의 재탕에 불과한 반면 혼자서 간지나는 일러스트를 가진 덕분인 듯. 참고로 일러스트는 만우절 낚시였던 배틀 오브 사이퍼즈 이벤트 때 사용했던 일러스트로 다른 캐릭터들은 베오사 일러가 아닌 공식 일러로 나오거나 배오사 일러가 있던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아예 나오질 못했다(...). 각성하면 후드를 벗고 주위가 얼어붙는다.

이런 카드 성능 외적인 인기임에도 불구하고 카드 성능은 매우 좋지 못하다. 노풀시 34000, 키풀시 39000이라는 개나소나 키풀시 공체합 4만을 넘어가는 요즘 대세에서는 확실히 약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스킬 역시 BC의존이라는 괜찮은 스킬이지만 최대 150%증가가 한계인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스킬이다. 문제는 이 카드가 19코스트라는 것. 사이퍼형 시즌 카드들이 하나같이 코스트가 낮지만 CP가 높아 어느정도 저코스트 덱에서라도 운용할 가치가 있는 반면 루이스는 CP도 부족하고 공체합도 낮고 스킬 배율도 낮으며 남캐라는 단점까지 골고루 갖춘 안습한 카드로 나왔다. 인기와 성능은 반비례 더욱 안습한 것은 서브드랍인 앨리셔와 다른 강적의 서브드랍인 클레어는 이 카드보다 코스트도 낮은 주제에 키풀시 공체합 4만을 넘겨버린다(...). 게다가 클레어는 스킬 공격력 상승 배율도 180%로 더 높다. 쓴다면 정말 애정으로 쓰는 카드다.

11. 기타

  • 사이퍼즈가 나오기 전 초창기 컨셉은 이랬다. 원화처럼 방패를 들었으면 원거리 기술을 막거나 지금처럼 종이몸은 아니었을 것이다

  • 상당한 인기 캐릭터. 시원한 스킬 연출과 후드를 걸친 간지나는 모습으로 트리비아 유저를 제외한 남성 유저들에게 인기, 기본적인 미형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여성 유저들에게도 인기. 아마도 사이퍼즈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줄 알았으나... 막상 인기투표를 하면 4강의 문턱에서 항상 막힌다. 역시 커플이라 그런가보다 나름 주인공 라인인데 안습

  • 2차 창작에서는 상기했듯 연인인 트리비아나 토마스(...)와의 관계가 부각된다. 특히 연인인 트리비아보다 토마스와 얽힌 개그물이 더 많다. 그놈의 게이 기믹 때문에... 그 외엔 역시 트리비아에게 눈치 없는 말을 해서 싸우기 직전까지 가는등 현실적인 설정의 개그물이 많다. 그 외에는 공식 설정인 차도남의 면모나 타라와의 라이벌 관계, 벨져 출시 뒤로는 사이퍼즈 초창기 때부터 주욱 부각되던 벨져와의 관계를 그린 2차 창작이 많다.

  • 연인 트리비아가 173cm인데 킬힐을 애용한다. 같이 서있으면 아 이런! 이렇게 된 이상 이쪽도 깔창으로 간다!

  • 샬럿과는 눈색, 머리카락색, 국적이 같은데다가 둘 다 (姓)이 불명이라는 점 때문에 혈연 관계라는 설이 있다. 성격도 비슷한 편. 이를 조커팀에서도 인지했는지 샬럿의 bgm을 제작할 때 키워드에 '루이스가 오빠?'가 존재할 정도. 2차 창작에서도 제법 자주 나오는 소재이다. 그래서 둘 다 원거리 캐릭터에게 약한가보다 물론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동생은 메이드 오빠는 서점직원
  • GSTAR와 사이퍼즈 랜파티에서 루이스 후드티를 배포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코스프레가 조금 더 쉬워져서인지 사이퍼즈 캐릭터 중 가장 코스어가 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 일러스트나 설정화상 루이스의 손에 서리가 서려있는 게 상당히 멋진데 게임 폴리곤으로는 얼음손... 이었다가 결국 맨손이 되었다. 여담이지만 클로즈 베타 땐 얼음손이 아니라 얼음칼이었다. 광전사 빙결사

  • 사이퍼즈 시즌 1 이클립스에서 사이퍼 최고의 하드킬러(HP 20% 이하에서 킬)부문 1위를 수상했다. 그 외에도 5가지 부문에서 2위를 하였다. 또한 사이퍼의 죽음(누적 데스) 부문에서 1위를 하는 굴욕 또한 맛보았다. 등장대사랑 뭔가 알맞은건 기분탓일까

  • 스페셜 코스튬이 뜬금없이 나왔었다! 컨셉은 루이스가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날 때의 모습을 상상한 의상으로 결정되었으며 아마 연인인 트리비아를 디자인하면서 같이 만들기로 결정한 듯. 상당히 높은 퀄리티에다가 사이퍼즈 답지않게 매우 멋진 인게임의 모습도 가지고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기존의 아바타를 샀던 사람들은 울었다 # 그리고 그 기대와 인기를 증명하듯 시즌 2 가장 많이 팔린 코스튬 부문에서 2등을 차지했다. 덧붙여 1등은 수영복 .

  • 뜬금없이 NPC로 트와일라잇에 출현했다. 서점 직원으로 나왔으며 사이퍼즈의 스토리를 읽어볼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2013년 크리스마스에 뜬금없이 서점 직원 복장이 스페셜 코스튬으로 등장했다. 뜬금없는 등장이 많은 사이퍼즈 얼굴마담

  • 시즌 2에서는 최다 출전 3위, 초보자 셀렉 1위, 상급자 셀렉 3위, 트루퍼 처치 3위, 수호자 처치 3위, 센티넬 처치 3위, 최다 킬 3위, 1타 5피 1위, 최다 데스 2위를 차지했다. 참고로 최다 데스 1위는 바로 이분. 어째 이번엔 3등이 더 많다

  • 템빨을 받는 편이다. 다른 아이템은 아닌데 원거리 견제 때문인지 하드스킨의 유무에 따라 캐릭터 성능이 좌우될정도. 적혈등을 맞으며 역으로 궁을 켜 얼리기에 좋은 크래셔, 소용돌이같은 기술에 휩쓸리면서도 궁을키거나 낙궁캔슬을 막아주는 버스터. 모두 어울린다. 엑셀레이션을 낀 엑셀로라스나 하드스킨을 낀 하드루이스는 아예 히든캐 다른 캐릭터로 취급하기도 한다.사이퍼즈에서는 하드스킨이 루이스를 합니다!

  • 담당성우 김상백의 연기에 다소 비평이 많다. 드렉슬러는 괜찮은데 진중한 캐릭터인 루이스는 뭔가 국어책같고 대사처리가 어색하다는 것. 아무래도 경력이 짧은 성우를 채용하다보니 생긴 일인 듯하다. 지금은 근 3년을 들어온지라 대부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부분.

  • 트리비아와 사소한 일에도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플레이버 텍스트가 존재하는데 실제로 둘이싸우면 루이스의 승률이 37% 트리비아의 승률이 63%로 큰 승률차가 난다는 것이 2015 헬리오스 메거진에서 밝혀졌다.그러니까 트리비아한테 잡혀사는거다

12.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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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꽤 오랫동안 우리 서점에서 일했어. 그 애는 책 읽는 것보다는 서점 창 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걸 더 좋아했지. 우리 서점은 런던 외곽, 먹고 살기가 쉽지 않은 곳에 있어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 애는 때가 꼬질꼬질하고 며칠은 굶어보이는 애들이 지나가면 꼭 붙잡아 세워서 자신의 몫을 나눠줬어. 아마 그건 부모 없이 거리에서 살아왔던 자신의 기억 때문이겠지? 나이에 비해 신중한 것도 그 이유일 테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그 애가 좋았던 거 같아. 너무 진중한 건 흠이었지만. 잘 웃지 않았거든. 아, 유일하게 해맑게 웃는 순간이 있었지. 브랜다가 일을 끝내고 서점에 들어설 때 해맑게 웃는 루이스를 볼 수 있었지. 보고 싶군, 루이스와 브랜다. -NO. 2045717 윌리암 헌트, Windrmere Book 주인-

  • 언제부터인가 나는 영웅이 되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의 눈빛에서 그들이 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절실한 소망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그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그들에게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궁금해졌다.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내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그리고 그런 과정을 겪다보면 두려워서 외면했던 것들에 다가갈 수 있을 만큼 강해질 것이다. 내가 고아로 성장한 것, 브랜다가 배신한 것, 그리고 내가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의 진실에... 하지만 그것은 모두 먼 훗날의 이야기다. 우선 그녀가 새로운 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NO. 2045718 루이스의 메모-

  • 최근 결정사들이 보여주는 기술적 도약은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하다. 결정을 무기화하는 시도, 결정을 산탄처럼 발사하려는 아이디어, 결정으로 방어막을 만들거나 적의 신체를 무뎌지게 만드는 등의 효과는 그림자 전쟁에서 루이스에 의해 잘 알려진 바가 있다. 더불어 결정화에 조작 능력이 추가된 토마스의 신기에 가까운 눈보라와 같은 기술은 어떻게 더 발전할 지 예측할 수가 없게 만든다. 지금으로서도 꼭 필요한 전력이지만 어떤 추가 효과가 더 발생할 지 기대된다는 점 때문에 선택 1순위가 되었다. 문제가 생겼다. 그가 트리비아와 함께 종적을 감췄다는 보고가 있다. 출전하기 전까지는 그들을 꼭 찾게 되기를. -토니 리켓, 인형실 끊기 작전 계획서-

  • 2차 능력자 전쟁의 영웅이 한층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게다가 전보다는 왠지 어른스러워진 느낌이다. 잠적해있는 동안 연인인 트리비아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쨌든 뭔가 화풀이 대상이 필요한 듯하다. 이를 잘 이용하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그의 차갑고 날카로운 결정에 갇히면 곧 죽을 거라는 두려움에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

  • 그의 능력처럼 그의 심장도 얼어붙어있어. 그의 심장에도 봄이 찾아올 수 있을까? -첫사랑 블랜다가 남긴 글-

  • 서점에서 일하고 있지만 그가 책을 읽는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휴톤-

  • 밀월여행? 그랬으면 다행이지. 도심 외곽으로 나가서 신나게 싸우고 왔어. -며칠만에 모습을 드러낸 연인 트리비아-

  • 그와 나는 강력한 팀워크를 가지고 있어.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나는 그를 지지할 거야. 열렬히. -그림자 전쟁 후 앤지 헌트-

  • 루이스는 머리가 뛰어나서 아주 작은 힌트라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죠. 흔적을 절대 남기지 말아요. -루이스를 경계하는 능력자-

  • 제 우상이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는 전설이 되고 제가 영웅이 될 날이. -토마스-[59]

  • 내 최대 실수는 2차 능력자 전쟁 때 루이스를 살려 보낸 거야.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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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2] 다만 사이퍼즈는 5:5게임이기 때문에 1:1 격투게임에서 정의하는 한대만 캐릭터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아군이 적을 묶어주거나 어그로를 끌어준다면 비교적 쉽게 딜을 넣을수 있기 때문.
  • [3] 사이퍼즈 세계관 내에서 결정 능력자들은 그 숫자가 상당히 많고, 거의 대다수가 전투에 효과적인 능력을 가지지 못했으며, 능력의 강함도 굉장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 시기의 루이스 또한 그런 부류였으며 능력자의 급수로 고작 3급에 불과했다. 계속된 위기를 맞이하고 벗어나며 그 능력이 개화된 케이스. 일종의 주인공 보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4] 쓰러졌다고 언급은 되나 사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원래 이런 서브컬쳐 계열은 원래 사망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게 관습인 걸 보면 사망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터커는 악력 능력자라서 검이라도 만들 수 있는 루이스와는 달리 상성빨로 졌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악력으로 검 쥐면 손가락 증발요
  • [5] 결정을 날 모양으로 굳혀 칼로 쓰는 것을 이 때 터득했다. 즉, 평타인 결정검의 탄생.
  • [6] 그래서 팬덤에서는 카인급 하렘 마스터 기믹이 존재한다. 단 0.5초다. 영구동토를 쓰는 것도, 여자를 넘어오게 하는 것도.
  • [7] 현재는 삭제된 음성. 몬데그린으로 '덕구네 쌀왔어요.'라고(...) 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시골청년 보이스라고 까이는 대표적인 대사였다.
  • [8] 의외로 이 대사를 "모두 얼어버려" 라고 아는 사람들이 꽤 많다. '전부' 가 임팩트 소리 때문에 가려서 그런 듯 싶다.
  • [9] 근거리 방어력 10%, 원거리 방어력 15%
  • [10] 참고로 체력이 안정수치 이하로 떨어지면 나오는 보이스도 '침착해야 돼...' 이다. 여러 모로 침착한 남자
  • [11] 이쪽도 평타다.
  • [12] 원거리를 포함할 경우엔 의 평타 선딜레이가 0초. 즉시시전 평타를 가지고 있다.
  • [13] 그러나 사정거리가 상당히 짧아, 실전에서는 결정검보다 사거리가 긴 다이무스, 히카르도, 제레온, 벨져등, 사실상 마음껏 내지르기엔 상당히 위험한 평타다.
  • [모든] 여성케릭터 및 피터. 가볍기때문에 좀 더 높이 뜬다.
  • [15] 불행인지 다행인지 쓰릴슬랩도 이펙트에 비해 좌우범위가 엄청나게 좁은 스킬이다. 레이튼은 개캐이기라도 하지
  • [16] 그래도 풀히트시 단일히트보다 30%이상 높은 대미지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탱커를 제거할때는 최대한 추가대미지를 노려보는쪽이 좋다.
  • [17]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심안도나 케이스오버같은거에 날리지말자. 이런거에 쏘면 세발다 0 0 0뜨면서 씹힌다 근거리 기술이니까
  • [18]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한것이, 사이퍼즈는 스킬이 처음 대상에게 타격처리 되었을때 타격이 피격되지 않았을 경우, 즉 기상무적 등등의 경우로 타격이 무시된경우, 판정이 아무리 오래 남아도 피격되지 않는다. 이 현상을 대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것이 클렌징 빔.
  • [19] 루이스는 나가면서 잔상에 판정이 없고 토마스는 남기 때문에 미사일 타입...이라고 불렸으나 어느 순간부터 루이스와 판정이 똑같게 변했다(...).
  • [20] 덕분에 중거리 이상으로 넘어갈 시 최악의 선딜을 가진 스킬로 변한다. 심지어 참철도보다도 느리다!
  • [21] 대대적인 캐릭터 히트박스 패치 이후 전반적으로 히트박스가 슬림해져서 살짝 뜨지 않는 이상 움찔거리는 적을 상대로는 콤보가 상당부분 막혀버렸다. 그럼에도 낮게 뜬 적을 똑바로 세워 다운데미지조차 받지않게 하면서 무저항 상태로 딜링할수 있다는건 큰 메리트이다.
  • [22] 특성 6% 신발 9% 3링 15%으로 100%확률에 맞춘뒤 실험. 연습장 로라스가 비전투상태에서 얼지 않는 것 확인. 동일 조건에 임팩트 사용시에도 얼지 않는 경우도 확인되었으며 이전 추측 값중 가장 높은 값으로 갱신.
  • [23] 단, 도일이나 린과 같이 패시브로 또는 스킬 시전 중에 상태이상 내성을 가지는 적의 경우 얼지 않을 수도 있다.
  • [24] 빙산링을 낀다면 거의 없다시피 한 원거리 견제력이 최소한 버틸 만은 한 수준이 되고 결슬링을 낀다면 아예 원거리 견제를 포기하고 각종 변칙 플레이로 좀 더 트리키하게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다. 물론 결슬링을 사용하는 게 좀 더 어렵다. 그리고 평타링은 아무도 안 낀다
  • [25] 이건 그냥 몬데그린 이고, 제대로 발음을 해 주자면 칸란세키(かんらんせき) 정도가 된다.
  • [26] 경사로에 넘어진다면 다운된 적보다 경사로 아래에 선 상태로 샤드나 드라이가 안전하게 들어간다. 샤드나 드라이가 최하단 판정이 없기 때문에 캐릭터를 올려서 공격할 수 있는 것. 게다가 잡기인지라 다른 기술들처럼 다운 보정 데미지 감소가 전혀 없다.
  • [27] 고정 데미지는 240인 몇몇 캐릭터에게 밀리나, 전 캐릭 잡기 중 계수가 가장 높다. 잡기링을 사용할 경우 노바지에 원딜에게 2000이 뜰 정도.
  • [28] 결정 슬라이드의 몸통박치기(...) 데미지까지 합친다면 360+1.8공격력이 들어가는 반면에 드라이아이스의 경우 220+1.1공격력에 불과하다. 물론 실전에서는 몸박데미지까지 적용시키기 어렵지만 그래도 유틸기치고는 데미지가 높은편.
  • [29] 하늘을 두고 조준하면 모든 기술이 최대사거리로 나간다. 가끔 그 방향의 하늘로 스킬을 날려버리는 류의 스킬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사용하자.
  • [30] 강조하지만 기습찌르기다! 하드스킨을 이용하지 않고서야 절대 대놓고 이니시에이팅을 하러 정면 레일을 깔라는 의미가 아니다! 사실 하드스킨을 이용해도 원거리나 근거리 공격 하나만 방어되기 때문에 정면으로 대놓고 가면 맞고 드러눕는다
  • [31] 웬만하면 제발 위에서 설명한 고각결슬을 사용토록 하자. 결슬의 고질적인 단점인 출발 전에 레일이 먼저 깔리는 점 때문에 평지결슬로 적진에 도착할 즈음엔 적 한두 명이 도착한 나를 흠씬 두들겨 팰 준비를 마치고 있다.
  • [32] 결정 슬라이드 링을 찍는다면 제법 준수한 데미지가 들어간다.
  • [33] 결정 슬라이드의 최대거리를 상자 위에 두지 않으면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최대거리를 상자 위에 맞추면 삑날확률이 체감상 10프로정도;; 로 줄어들긴 한다
  • [34] 사실 패치 이전에도 다운된 적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었다. 그런데 쥐도 새도 모르게 잠수함 패치를 당해서 사라진 걸 다시 없었던 것마냥 롤백시켜서 업데이트한 것. 역시 네오플답다
  • [35] 믿기진 않지만 가능은 했는데 추후에 케릭터 히트박스 개편이 이루어져 그저 전설로 변했다.
  • [36] 바닥에서 조준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센터 언덕에서 박스 윗면을 조준만 하면 100%의 확률로 안전하게 올라가는데 안개를 끼고 있기에 낙궁을 쓰기도 좋고 또한 낙궁을 쓰려는데 뭔가 좀 타이밍이 아니다 싶을 때는 옆의 난간으로 번지해주면 그만.
  • [37] 중국 사이퍼즈 영구동토 사용시 나오는 대사이다. 한자는 독음에서 예상이 되듯이 '전부빙동(全部氷凍)'
  • [38] 같은 순위권 안에는 초열지옥, 유성창 등이 있다.
  • [39] 때문에 아군쪽으로 나타난 결정 슬라이드에 핵펀치등의 1인궁을 선사하는 유저들도 종종 보인다. 물론 루이스 입장에선 무지하게 애가 탄다.
  • [40] 이 때문에 당신네들은 루이스가 들어오는 걸 봐도 휘파람 불면서 걸어나갈 수 있었다!! 뒤가 시원하네?
  • [41] 다만 이는 거꾸로말하면 샤드가 쿨이라면 딜을 넣기 빡세진다는 의미기도 하다. 더욱이 주위에 아군도 쓸려나가서 없다면(...).
  • [42] 근거리도 원거리도 아닌 공격. JOKER에서도 공식적으로 '중거리' 란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43] 이렇듯 버그가 공식 테크닉으로 굳어진 사례는 피오나의 헤비캔슬이 대표적이다.
  • [44] 단, 하단 Z축이 없다시피 한 건 여전하므로 경사로 같은 곳에서 영구동토를 쓸 때에는 상대가 자신보다 아주 조금만 낮게 있더라도(특히 다운된 상태일 때)뻘궁이 나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 [45] 사이퍼즈 성우 인터뷰에서 밝혔다. 항목 참고
  • [46] 허리케인 블래스터 풀차지급의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발동도 매우 빠르고 도핑할틈없이 바로 한방에 데미지가 들어가기때문에 계수보다 체감 데미지가 더 높다. 가까운 예로 벨져의 백야천영섬이 계수가 높지만 맞는 도중 도핑이 가능하기에 영동이 더 강력하게 느껴진다
  • [47] 안 얼리는게 오히려 이상한 토마스와 비교되서 그렇지 타 캐릭터의 근접기에 붙어있는 메즈 확률과 비교해보면 가장 높다. 타 캐릭터는 확률이 50% 내외다.
  • [48] 사실 궁 있는 레베카나 근다 쓴 도일, 궁 킨 브루스는 다른 근거리 캐릭터의 경우 덤벼볼 엄두도 못 낸다는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시사하는 바가 크다.
  • [49] 현재 사이퍼즈 내에선 빙결이 가장 강력한 무력화 기술이며 이것을 가지고 있는 루이스는 근접 캐릭터들에게 강한 제압력을 가진다.
  • [50] 상대 캐릭터를 눕히고 나서 궁이 쿨이라면 할 게 없는 루이스의 고질적인 점을 해소함으로써 딜링의 기회를 더 확보할 수 있게 된 것.
  • [51] 다른 근접누커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다이무스리첼 이다. 돌진기가 부족하고 이니시가 어려우며 원거리 견제에 취약하지만 기습이 성공했을때의 압도적인 화력 등등.
  • [52] 토마스도 상대하기는 쉽지만 서포터이므로 잡으려면 지원이 필요하다.
  • [53] 대표적으로 카인
  • [54] 가끔 30이 넘어가는 원딜이 영동+샤드에 녹는 경우도 있다.노티 극공이니깐 1티라도 상관없다
  • [55] 다만 이 코스튬의 경우 작년 크리스마스때 풀었는데 올해에 왜 캐시로 푸냐면서 욕먹었다. 뭐 작년건 거래 불가였기도 했고 못 얻은 사람은 살수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 [56] 2~3명이 루이스만 보고있을 시는 당연히 기상 무적 샤드따윈 가속포션+리볼버임팩트를 써도 당연히 불가능하다. 기상싸움에서 그만큼 유리해질수 있다는 말
  • [57] 뱀발로 프로즌 브레이크를 착용했는데 상대편에 나이오비가 있고 그 나이오비가 장신구 유니크가 없는 상태에서 초열지옥을 쓴다면 범위 밖에서 걸어가서 영동을 쓰면 맞는다.
  • [58] 사이퍼형 카드들이 통째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네오플이라 표기되어있어서 알 수가 없지만(...), 실제 일러스트레이터는 김이빌이다.
  • [59] 이 멘트에서 전설을 영웅보다 우월한 존재로 해석하느냐, 아니면 전설을 과거의 낡은 것으로 치부하느냐에 따라서 토마스의 캐릭터성이 극과 극으로 나뉜다(...). 토마스의 스카우팅 노트를 보면 브뤼노는 후자쪽으로 보고있는듯. 진실은 저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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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30 17: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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