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경복궁역

last modified: 2015-04-07 17:51:11 by Contributors

서울 지하철 3호선 운영기관 : 서울메트로
개업일 : 1985년 10월 18일
대 화 방면
독립문 1.6km
경복궁 오 금 방면
안 국 1.1km

景福宮驛 / Gyeongbokgung Station

경복궁역
다국어 표기
영어 Gyeongbokgung
한자 景福宮
중국어 景福宫
일본어 キョンボッグン
역번
서울 지하철 3호선 327
Gyeongbokgung-S.JPG
[JPG image (91.1 KB)]

서울 지하철 3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Gyeongbokgungi.jpg
[JPG image (450.64 KB)]

역안내도 크게보기
주소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지하 130(舊 적선동 81-1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서울 지하철 3호선 327번.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지하 130(舊 적선동 81-1번지) 소재.

2. 역 정보

본래 개통 당시에는 '중앙청(中央廳)'역이었으나, 1987년 5월 1일에 경복궁역으로 개명되었다. 부역명 또한 2000년 3월에 처음 추가되었을 때는 '정부중앙청사'였으나 2013년 1월 3일 '정부서울청사'로 개명되었다. 2015년 4월 3일 3번출구 옆으로 에스컬레이터가 생겼다. 해당 출구 번호는 3-1번출구이다.
서울메트로 미술관이 이 역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전시가 있을 때에는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되며, 이 이외의 시간대에는 미술관이 폐쇄되므로 1,2,3,7번 출구~4,6번 출구 간 이동해야 될 경우에는 지하 2층 대합실을 경유하거나 밖으로 나가야 한다. 공간건축의 작품 중 하나이다. 김수근 시대에 설계되었으며 설계 실무는 류춘수가 맡았다.[1] 부산 도시철도 1호선중앙역과 구조가 비슷하다[2]. 독립문역 출발 첫차가 유치선에서 나오는 방식이 아닌 지축차량사업소에서 회송하여 운행을 시작하는 관계로 이 역에서 독립문역 출발 첫차를 이용하게 되면 뜬금없이 "회송"으로 열차위치 안내판에 뜨다가 오금행으로 바뀐다. 2014년 8월 16일 프란체스코 교황 방문으로 첫차부터 오후 12시 30분~1시 30분 동안 모든 열차가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을 무정차 통과하였다.

3. 역 주변 정보

근처에 경복궁정부서울청사가 있다. 경복궁으로 가려면 5번 출구를 이용해야 하며, 5번 출구로 나가는 지하 1층 통로에 세워진 불로문(不老門) 복제석물도 볼거리. 창덕궁 후원에 있는 걸 경복궁역에 복제해서 세워놓은 게 함정 5번 출구는 서울메트로 미술관과 동일하게 밤 10시에 폐쇄한다. 중앙청은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지은 조선총독부 건물을 재활용하여 광복 후에도 계속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옛 역사를 되찾기 위해 나중에 일부만 천안의 독립기념관으로 넘기고 건물을 폭파하였다. 세종대로를 직접 지나지는 않지만 바로 근처이기 때문에 주한미국대사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등과 가까우며, 북쪽에는 경복궁과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그리고 좀 떨어진 서쪽 직터널 쪽에는 사직공원과 사직동주민센터가 있다. 별도로 청와대도 이 역의 역세권. 정확히 말하면 종로구 북쪽은 사실상 전부 지하철의 사각지대라 이 역과 불광역의 권역 안에 있다. 그리고 불광역-녹번역-홍제역종로구 북부는 북한산으로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종로구 면적의 절반인 평창동-부암동-청운효자동-사직동-삼청동이 전부 종로구 북부의 남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경복궁역이 관할하게 된다. 면적이 넓기 때문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종로구의 적은 인구수로 보면 사실 그렇게 불합리한 위치는 아니다. 일단 이 구간은 버스가 이상하리만치 많은 곳이라... 대한축구협회도 이 역 근처에 있다. 오전 시간대(08:00~11:00)에 1번출구로 나가면 연세대학교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차간격은 학기 중 기준 대략 5분에서 12분 사이. 연세대학교 동문을 통해 학교를 진입하므로 신촌역을 통해 오는 것보다 더 낫다. 하지만, 타이밍 잘못 잡으면 가축수송을 방불케 하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그 외에도 272번, 606번으로 연세대학교 정문으로 갈 수 있다. 거기에 세브란스병원 셔틀버스나 이화여자대학교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통학 시간대는 가축수송. 연세대학교 외에도 상명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이 역에서 내려 환승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상명대학교 언덕 위를 올라가주는 버스인 7016번이 경유하는 마지막 지하철역으로, 남영역, 숙대입구역, 시청, 광화문역을 지나서 오기 때문에 이전부터 사람이 미어 터진다. 따라서 조금 일찍 나와서 버스로 환승하거나. 상명대입구까지 가는 버스를 타서 종로13번 마을버스를 타길! 그리고 국립서울맹학교 학교버스가 이 역 3번출구에 오전 7시 50~8시 사이에 도착하여 오전 8시 정각에 출발하기 때문에 버스 출발이 몇 분 남지 않은 오전 7시 55분~8시 사이에는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열심히 달려 올라가는 학생이나 선생님들이 종종 있다. 8시 국립서울맹학교 학교버스를 놓치면 8시 10~15분에 사이에 도착하여 8시 15~20분 사이에 출발하는 국립서울맹학교 학교버스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이 버스는 서울역, 시청역, 광화문역을 경유해서 오기 때문에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타서 오므로 거의 자리가 찬다. 8시 버스는 경복궁역에서 거의 좌석이 꽉 차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국립서울맹학교 바로 옆에 있는 국립서울농학교에서 하차하시는 분도 같이 이용하기 때문에 사람은 거의 많이 탄다. 버스 놓쳐서 기다리기 싫으면 시내버스를 타야 하는데, 이 버스들은 거의 다 가축수송이다. 만약에 걸어간다 해도 최소한 10분 이상 걸어야 하며, 2번출구로 나오게 되면 점자블록 상태도 시궁창인데다 노점상들도 있어서 굉장히 안습이다. 3ㅊ번출구로 나오면 길 상태가 아름다울 정도로 고르게 되어 있고 경찰의 도움도 조금 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 못 찾고 있을 때 경찰이 찾는 걸 도와 준 적도 있다. 그리고 청와대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이기 때문에 2008년 여름에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열차가 이 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일이 벌어졌던 적이 있어서 잠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아닌 지역주민의 전략(?)적 해석을 붙이자면 무정차를 안할수가 없다. 광화문 일대의 시위시 경복궁역의 위치는 3방어선과 4방어선 사이이기 때문에 여길 이용하면 경찰은 바로 X된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점. 그래도 당시 시위 진압 때문에 폐업한 주변 가게들이 은근히 많기 때문에 지역민 입장에서는 좀 안 좋은 사건이긴 하였다.

4. 일평균 승차량

수도권 전철 3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18,965명19,672명19,843명19,735명20,768명20,049명19,690명20,121명20,293명21,267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21,466명21,819명22,616명23,281명24,639명

----
  • [1] 참고로 공간건축 홈페이지에 보면 수많은 운수건축 계획들이 올라와 있는데 그 중에 실현된 사례는 거의 이거 하나밖에 남지 않는다.(...)
  • [2] 현재 터널 벽면이 철거됨.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7 17:51:11
Processing time 0.133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