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경사

last modified: 2015-11-16 23:54:26 by Contributors

※ 본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ㄱ 항목입니다.

Contents

1. 傾斜
1.1. 미적분에서의 기울기
2. 慶事
3. 경찰계급
4. 전국시대 나라의 장수
4.1. 하라 야스히사만화 킹덤에서의 묘사

1. 傾斜

어느 평면이나 선이 수평을 이루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현상. 기울기, 구배(勾配)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그라디언트(Gradient).

예) 우리 함대 잔교에서 육상으로 올라가는 길은 삼십 도 지옥의 경사를 자랑한다.

1.1. 미적분에서의 기울기

항목 참조.

2. 慶事

매우 즐겁고 기쁜 일을 뜻한다.


3. 경찰계급

대한민국 경찰 계급(비간부) 경위
순경경장경사

경사 계급장 자치경사(제주자치경찰) 계급장
Assistant_Inspector_rank.PNG
[PNG image (10.89 KB)]
jeju_ai.PNG
[PNG image (1.24 KB)]

警査
Sergeant (미국, 캐나다) / Assistant Inspector (영국[1], "대한민국")

경찰 계급의 하나. 계급장은 피지 않은 무궁화 네 송이. 일반직 공무원의 7급에 해당한다. 순경, 경장과는 달리 일본 경찰계급에서 따온 것은 아니고, 해방 이후에 경찰행정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새로 만들어진 계급이다. 하지만 이름 자체의 유래는 순경과 동일한데, 순사의 다른 말이 경사였기 때문이다(...). 순식간에 2계급 특진

군대에서 으로 치면 상병이나 병장, 부사관으로 치면 상사에 해당하는 계급이며, 이 계급을 단 사람들은 사회에서는 보통 아저씨라는 타이틀을 단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부 젋은 경사들의 경우 순경 채용 너댓 해만에 경사를 단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연령 갭이 매우 심한 계급(특히 여경의 경우). 101경비단 출신은 이론상으로나 실제로나 20대에 경사를 다는 것이 가능하다 다는 것이 빡센 편이라 그렇지.

이 계급부터 각 부서 내부의 직별장, 팀장, 반장을 도맡기 시작하며, 유사시 계장의 대리도 맡기 때문에 준간부 계급으로 취급된다. 또한 이들이 경위의 손이 뻗치기 전에 순경경장들을 관리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피곤한 계급이다. 일반 공무원의 7급 정도에 해당하는 계급이다 보니 고참 계급이라기도 뭣하고, 짬이 없는 계급이라고 하기에도 서러운 중간 TO의 슬픔을 받아내야 하고, 위아래를 동시에 챙겨야 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넘겨나가기 힘든 계급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경위로 승진하기 위해 승진 시험을 준비하기는 어렵다. 경찰관 계급 중 공급이 가장 넘쳐나는 계급이 바로 경사경위다. 더욱이 근속 승진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간은 8년. 여기에 이쯤 되면 성인병이나 지병이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대에 이른 사람들이 많아 경사의 슬픔은 그 어떤 계급보다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서브컬처에서의 대표적인 경사 캐릭터는 이 사람을 들 수 있다.

4. 전국시대 나라의 장수

慶舍

생몰년도 미상

효성왕 10년인 기원전 256년에 나라 장수 악승과 함께 나라의 장수인 신량을 공격하여 격파하였다. 또한 도양왕 5년인 기원전 238년에 동양과 하수의 남쪽에 있던 군사들을 이끌고 하수를 건너는 다리를 지켰다고 한다.

4.1. 하라 야스히사만화 킹덤에서의 묘사

공식능력치
시기 무력 지휘력 지력 정치
가이드북 88 88 90 ?

나라의 삼대천이목의 부장이자 측근이다.

첫 등장은 이목이 나라의 극신과 싸우려고 할 때 그의 명령에 따라 방난을 방문해서 그를 출전하도록 하는 모습으로 등장하여 이 때까지만 해도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로 보였다. 그러나 합종군을 결성되면서 나라를 연합 공격을 할 때 그가 의 마양성을 함락시켰다는 언급이 있었으며, 합종군이 함곡관에 이르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이목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표공군과 싸운다. 표공의 공격으로 방어하는 이백이 고전하자 그 자신도 표공과 같은 본능형 장수이기 때문에 표공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있어서 표공군의 약한 부분을 좌측에서 만극에게 기습을 지시하면서 표공군이 패배할 위기에 몰리게 한다. 거미처럼 적에게 사용할 덫을 준비해놓고 사냥감을 기다린다고 해서 침묵의 사냥꾼이라 불리며 모의전에서 이목을 몇 번 이긴 적이 있으며 적의 배치, 비중, 병사의 표정, 시선 등을 통해서 전황을 읽는 표공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백에게는 아무런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합종군의 배후를 습격한 군이 원군으로 온 왕전군에게 패배할 때 이백, 공손룡을 이끌면서 표공의 부대와 싸우다가 전군을 퇴각시키라는 명령이 하달되자 철수한다.

어째선지 라라아 슨과 유사한 헤어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그의 '본능'이란 실은 뉴타입 능력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엘메스만 출격하면 진나라 놈들은...

443화에서 흑양구 방어군의 총지휘관으로 등장한다. 현재 비어있는 삼대천의 마지막 자리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환의가 중앙 언덕 선점을 막으려고 본인 부대에서 제일 흉악하다는 제노 일족을 보낸 것을 직감으로 감지하고는 역으로 선봉을 지원하러 가던 환의 측 2, 3열 부대의 배후를 쳤다. 이것으로 환의 부대의 선봉과 후속 부대가 분단되어 선봉이 고립되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러나 뇌도가 이끄는 환의의 선봉부대가 아군에게 막혀 궤주(潰走)하는가 했더니 역으로 중앙 언덕에서 진채를 짓던 조군을 몰살시키고 진채를 태운 것을 알게 되고는 무서운 표정을 짓는다...
----
  • [1] 다만 드라마 등에서 나오는 경사 캐릭터들이 "Sergeant 누구누구"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아 Assistant Inspector는 공식 명칭이고 평소에는 편의상 Sergeant를 쓰는 듯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11-16 23:54:26
Processing time 0.129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