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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last modified: 2015-04-05 23:33:5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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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주소는 경상북도 경주시 정로 260(舊 동천동 800번지). 경주시청 홈페이지



경주시 홍보영상

경주시
慶州市 / Gyeongju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324.05㎢
광역시도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4 8 13
시간대 UTC+9
인구 262,374명
(2014년 6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98.16명/㎢
시장 최양식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인구
4. 기후 및 자연재해
4.1. 기후
4.2. 태풍
4.3. 홍수
4.4. 폭설
4.5. 산불
5. 교통
6. 문화
7. 스포츠
8. 교육
9. 기타
10. 하위 행정구역
11. 관련 인물
11.1. 경주 출신 유명인물
11.2. 신라시대 역사인물
11.3. 신라 이후 경주 출신 역사인물
12. 자매결연 도시
13. 대중문화 속의 경주시
13.1. 현인의 노래 신라의 달밤
13.1.1. 가사
13.2. 동명의 영화 신라의 달밤
13.3. 경주시를 배경으로 한 그 외 창작물


1. 개요

경상북도 동남부에 위치한 . 동쪽으로 동해, 서쪽에는 영천시청도군, 남쪽으로 울산광역시, 북쪽에 포항시와 접하고 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라벌이라고 불렸고 천년의 고도(古都)였으며 수많은 문화재가 있는 동시에 한국 유수의 관광도시이다.[2] 지겹도록 수련회수학여행을 오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 없으면 초, 중, 고등학교 각각 한 번씩 3번을 오게 될 수도 있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의 시 중에 2번째로 넓다. 참고로 1위는 같은 경상북도의 안동시.경북 클라스

2. 역사

경주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주군
(慶州郡, 1914)
경주시
(1955)
월성군
(月城郡, 1955)
경주시

경주군
(1989)
경주시
(1995)

경주시/역사 항목으로.

3. 인구

2012년 기준으로 인구 약 27만 명. 경북에서 포항시, 구미시 다음으로 세 번째로 많다.

1960년대만 하더라도 30만명에 육박했지만, 경제 개발로 청년층이 서울이나 가까운 공업 도시로 이주하는 바람에 근 40년 동안 인구 증가가 멈춰 있었다.[3] 그러다가 2000년 이후부터는 결국 인구가 감소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 때문에 노년층 인구가 많은 것이 특징이지만, 아직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이기 때문에 어린 학생들의 경우엔 오히려 역유입되고 있다. 2004년 당시의 경주 인구는 여자가 더 많았었다. 2012년 2월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약간 더 많다고 한다.

  • 인구 총 현황(2012년 2월 기준)
총 인구 수 남자 여자
265,028 132,570 132,458





흔히 경북의 3대 도시 하면 인구상, 유명도, 정치적 위치로 포항, 구미, 경주를 꼽는다.
하지만, 경주의 인구는 정체 중인 반면 경북에서 인구가 4번째로 많은 경산시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 중이므로 수 년 내에 인구상 으로는 경북 3대 도시의 위상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2014년 3월 기준) 경주시의 인구가 263,332 명, 경산시의 인구가 255,524 명 이다.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하면 정치적 위치로도 안동에 뒤쳐지게 된다.
아마도, 수년 내에 경북의 3대 도시는 인구상으론 포항, 구미, 경산, 명목/정치적인 위상면에서는 포항, 구미, 안동이 될 듯하다. 한 때, 천년의 도읍이었던 경주의 금석지감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다만 관광지 덕에 유명세로는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4. 기후 및 자연재해

분지 지형이라 여름에 매우 덥다. 대체적으로 재해가 없이 평온하지만 비나 눈이 잘 안 내리기 때문에 산불위험이 높다.

4.1. 기후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경주시는 여름이 더운 편이며 겨울은 비슷한 위도의 다른 지역에 비해 덜 춥다.[4] (포항, 울산 같은 인근의 해안 도시들보다는 춥다.) 전반적으로 강수량은 적은 편에 속한다.[5]

4.2. 태풍

원래 경주는 한국에서 태풍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영남 남동부에 위치해 있으나, 시가지는 내륙에 있어서 태풍의 피해는 주변 도시에 비해 적은 편이다.
경주에 피해를 입힌 역대 태풍을 보면 1959년 사라[6], 1987년 셀마, 1991년 글래디스[7] 등이 있었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닥친 한 개의 태풍이 이전의 태풍에 의한 피해는 어린아이의 장난처럼 만들어 버렸으니, 바로 2003년도의 매미 되시겠다.[8] 매미 당시, 경주에서는 특히 바람에 의한 피해가 컸는데, 사라 이후 처음으로 가로수가 뽑히고 전신주가 기울었으며, 해안가도 아닌데 수많은 아파트의 베란다 샤시들이 박살이 났다.[9]

가장 최근의 태풍 피해로는 2012년의 태풍 산바에 의한 피해가 있다.[10]

4.3. 홍수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경주에는 가뭄이 비교적 흔한 편이며, 홍수는 매우 드물다. 태풍이 지나갈 때 폭우 피해를 겪는 것 외에는 더 드물다.
하지만 경주에서도 비가 많이 내리는 산내면 일원 (낙동강 수계인 밀양강의 본류인 동창천의 상류이다)은 한 번씩 폭우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며, 상류에 홍수 조절용 댐이 없는 서천 주변은 조금만 비가 내려도 수위가 금방 높아져 고수부지에 주차한 차량의 피해가 자주 발생한다.
98년도에 포항, 경주지역에 큰 비가 내려 침수등의 피해를 입었다.

4.4. 폭설

경주는 "원래" 눈이 매우 드문 지방이다. 1년에 눈이 내리는 횟수 자체가 5회 내외이고 눈이 쌓이는 경우가 1년에 0-2회 정도 밖에 안 되며 눈이 쌓여도 땅을 겨우 덮을 정도로 대략 5mm 정도만 쌓이는 그런 곳이"었"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이라면, 90년대 초반 (경주 기준에서) 폭설 - 대략 5-6cm 내외? - 이 내린 이후 이렇다할 큰 눈이 없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2004년도 이후 모든 것이 변했다. 2003, 2004년 이후 눈이 좀 자주 온다 싶더니 2005년에 기록적인 동해안 지방 폭설 이후 거의 1-2년에 한 번 꼴로 큰 눈이 왔다.
(2005년, 2008년 초, 2010년 초, 2011년 초, 2012년 말)
2014년 2월에도 어김없이 폭설이 내렸고, 당시 기온이 영상이던 평야 지역에는 눈이 쌓이지는 않았으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산간 지역에는 눈이 쌓여 큰 피해를 입었다.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도 이 때 발생했다.

4.5. 산불

경주는 분지 지역으로 특히 봄과 가을에 건조한 편이라 산불이 잦은 편이다.

2009년 4월 10일 소금강산에 큰 규모의 산불이 일어나 관계 기관들이 꽤나 어려움을 겪었다.[11] 문화재가 많은 지역이다 보니 평소에도 더욱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6. 문화

대한민국 사람치고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는 사람이 없을 만큼 잘 알려진 관광도시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문화 항목 참고.

7. 스포츠

스포츠로는 불모지. 아마 가장 내세울만한 것이 경주 국제 마라톤일 것이다. 동아일보에서 개최하는 이 대회는 최초 대회가 일제강점기인 1931년 치뤄졌고 경주에서 1993년에 최초로 개최되었다. 매 년 벚꽃이 피는 4월에 개최되며 주로 일요일에 개최된다. 그리고 황사 크리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경주 시내에 있는 주요 도로 대부분을 구간으로 하는 마라톤이기 때문에 마라토너들은 천국, 차를 모는 운전자들은 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봄 시즌에 차를 몰고 관광할 경우 마라톤 일정을 확인하고 계획을 세울 것.

유소년스포츠로써 화랑대기 초등학교 축구대회가 매년 여름 개최되며 그 덕분인지 축구 인프라는 좋다. 황성공원에는 풋살장과 축구장이 몇 개씩 존재한다.

2013년에 내셔널리그의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전광역시에서 본사를 따라 경주로 연고를 이전했다. 기존에 존재했던 챌린저스리그의 경주시민축구단과 미묘한 관계가 될 듯.

경주고등학교에 야구부가 있어서 우수한 야구선수들이 배출되기도 했었다. 2008년 말에 해체되었다가 2014년에 재창단하여 주말리그에 참여할 예정. 물론 첫해인 만큼 실상은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 신세. 근데 재창단 10개월만에 제42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에서 8강진출을 이뤄냈다!! 관련기사 그 외에 2011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2012년에는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를 유치했다.

8. 교육

경주시는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다. 따라서 중학교에서의 내신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는데, 대략적인 서열이 있다. 우선 경주고등학교, 경주여자고등학교가 각각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많이 유입되기에 각각 기숙사가 존재한다. 인문계 남자 고등학교의 경우 경주고[12] > 계림고 >= 문화고[13] > 신라고 순서이다.

  • 경주고는 전통의 네임밸류로 먹고 들어가며 주변 외고나 자사고엔 가려고도 생각 안 할 정도. 이 학교 덕에 포항 등지에서도 학생들이 유입된다. 기숙사의 파워가 강한 편이고 선후배 관계를 잘 안 챙기는 편이다. 하지만 볼 때마다 인사 안하면 혼난다.. 경고 재학생의 제보로는 교내 방송까지 하면서 위계질서 지키라고 교무부장이 방송한다 나 때는 이런 거 없었는데... 개인주의적인 것도 특징. 경주에선 택시기사를 해도 경고 나온 사람이 먹어준다고 할 정도로 지역에서 힘이 강하다. 진학면을 보자면 일반계고 주제에 2015 수능 성적 기준 100위권 내에 드는 학교이다.[14] 다만 수시 진학이 영 좋지 못하다. 근처는 모두 절이나 논밭이지만 조금 걸으면 시내가 있으므로 유흥은 좋은 편. 주변에 선덕여고가 있으니 경주고 진학을 원하는 위키러들 참고바람. 하지만 여자 구경은 해본 적이 없다
  • 국공립인 계림고와 서로 경주 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문화고는 지독한 미션스쿨이며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각종 특별반이나 장학제도 등이 그럭저럭 잘 갖춰져 있고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의 진학 수준은 나름대로 괜찮은 편이다. 다만 학교 전체로 봤을 때에는 두 학교의 학생들 수준은 서로 고만고만한 편. 이는 선덕여고도 같다.
  • 경주 시내 일반계 고등학교 최후의 보루라고 불리는 신라고는 지역 어른들의 말을 들어보면 개교 초기(대략 6~7회 졸업생까지)에는 경주고 다음 가는 수준[15]의 잘 나가는 학교였으나[16] 계림고 설립 이후 수준 있는 학생들이 경주고 입학에 탈락할 경우 사립인 신라고 대신 국공립인 계림고를 선택하는 등 학교 선택 경쟁에서 도태되면서 자연스레 일반계 꼴찌 자리로 내려앉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그나마 2005년부터 특별반 제도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다시 기울이고는 있지만, 기본적인 학생들의 수준이 위의 세 학교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특별반을 제외한 일반학급의 진학 실적은 위의 세 학교에 비해 그다지 좋지 못한 편. 특별반도 그나마 문화고나 계림고 중상위권 정도의 진학 실적을 내면 정말 잘 했다고 보는 수준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이 학교에서 내신이 좀 좋다 싶은 학생들은 위의 세 학교와는 반대로 정시보다 수시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만약 이걸 보는 위키니트 중에 신라고나 선덕여고 졸업생이 있다면, 고등학교 졸업 이후 사회생활에서 경주 출신 사람들과 이야기할 일이 있을 때 당신이 대학교를 아무리 잘 갔다고 해도 상대방이 출신 고등학교를 물었을 때 신라고나 선덕여고 출신이라고 대답하면 깔보는 경향이 적지 않아 있으므로 사회생활에 참고하기 바란다.(...)

인문계 여자 고등학교의 경우 경주여고[17] > 근화여고[18] >= 안강여고 >= 선덕여고[19] 순서이다. 경주여고는 경주 내에서 그냥 여고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그 외 학교는 여고 취급도 안해준다는 소리 (...). 그러니까 경주에 가서 '내가 여고 나왔다' 라고 하는 말은 자랑이므로 알아두도록 하자. 이쪽도 일반계고 주제에 2015 기준 수능 성적 100위권에 들어가는 학교. 그 전까진 경주고에 성적이 뒤졌으나 요즘에는 여고 쪽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sky 진학률은 아직 경주고가 훨씬 높다. (예전에는 sky 진학 학생 숫자를, 비교하는 게 이상할 정도로 경주고 >>> 경주 여고 였다.)

실업계 고등학교는 신라공업고등학교[20], 경주공업고등학교[21], 경주정보고등학교[22],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경주디자인고등학교,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태화고등학교[23], 안강전자고등학교, 경주마케팅고등학교, 감포고등학교[24]가 있다. 그 외에는 건천읍 천포리에 무산고등학교[25], 양북면 장항리에 대안학교인 화랑고등학교가 있다.

대학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위덕대학교, 경주대학교, 라벌대학교가 위치한다. 인구에 비해서 대학이 상당히 많은데 바로 옆 울산광역시는 반대로 인구에 비해 대학교가 매우 부족한 편이라[26] 가까운 경주로 학생들이 유입된다.[27]
물론 경주 학생들은 저 위의 서라벌대, 경주대, 위덕대를 경주SKY라고 부르며 매우 혐오한다. 물론 그렇게 말하면서도 대부분 그 곳으로 원서를 내고 있다. 경주고 학생도 예외는 없어서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낸다 카더라

동국대학교에 의대, 한의대생이 있는데다 가끔 포항공대에서 원정 과외, 방학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온 수도권 대학생들로 과외 선생님 풀이 매우 좋은 편이다.(...) 물론 과외 선생님의 수능/내신 성적과 과외 실력이 항상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9. 기타

경주 출신자가 외지 사람들한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수학여행은 어디로 가냐? 이다. 당연하지만 경주로 가지 않는다. 이건 주변의 포항, 울산, 영천등 학생들도 마찬가지다.[28]보통 이 지역 사람들은 도리어 서울수도권으로 수학여행 가는 경우가 많다. 다만 가장 불쌍한 경우는 경주 출신 학생이 서울로 전학을 와서, 다시 경주로 수학여행을 가는 경우이다. 이후 성인이 되어서 한국수력원자력, 동국대 의대, 한의대에 합격한다면 경주 그랜드슬램 달성!

일본 애니에서 교토나 나라가 로컬라이징 되면 90% 이상은 이 곳이 된다. 하지만 요즘은 아예 한국에서 교토로 간다는 설정으로 많이 변하고 있는 추세.

건축물을 설치하기 위해 착굴하다보면 매우높은 확률로 유물 혹은 유적이 발견되어 기본적으로 경주내 공사시에는 문화재 조사기간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준공기간으로 잡는다. 실제로 경주 교외로 조금만 벗어나면 심심찮게 유적 발굴 현장들을 볼 수 있다. 일부 시민들은 유물 같잖은 것들[29] 때문에 통행에 불편한 경우가 잦다. [30] 그래서 경주시민들은 발굴현장이 매우 익숙하며 조사기간을 어림짐작할수 있을 정도라 카더라는 개뿔이고, 언제 어디서 유물이 나올지 예측이 안되고, 꼭 필요한 공사 (아파트, 도로, 상, 하수관거, 심지어 고속철 공사에서 까지)현장에서도 시시각각 나오므로, 당연히 조사기간 따위 어림짐작 할 수 없다. 한 예로 시내의 kt 경주 지사는 유물, 유적 때문에 건물 짓는데 4-5년 정도가 걸렸고, 동천동의 우방타운도 3년 정도 지체 되었다. 하지만 KTX 2단계는 예정대로 완공했다. 참고로 이들 공사장 모두 유적지를 곱게 덮었다. [31]

10. 하위 행정구역

11. 관련 인물

11.1. 경주 출신 유명인물

  • 강우석 : 영화감독
  • 권영해 : 前 국방장관, 前 안기부장.
  • 김동리 : 소설가, 시인.
  • 석기 : 한국공항공사 사장, 前 서울경찰청장
  • 김주찬 : 야구선수.
  • 김효남 : 야구선수.
  • 권희동 : 야구선수.
  • 차화준 : 1번 항목.
  • 박목월 : 시인. 출생지는 경상남도 고성이지만 어린 시절을 경주에서 보냈다고 한다. 학창시절은 대구광역시에서 보냈다.
  • 백상승 : 제29, 30대 경주시장.
  • 선미 : 가수. 전북 익산 태생이지만 경주에서 성장했다.
  • 엄주환 : 성우, 정확히는 경상북도 월성군 출신으로 월성군은 1990년 경주군으로 변경되었고 1995년 경주시와 통합했다.
  • 시민 : 前 국회의원, 前 보건복지부 장관. 학창시절은 대구광역시에서 보냈다.
  • 의상 : 신라의 고승
  • 이현세 : 만화가. 경북 울진 태생이지만, 학창시절을 경주에서 보냈다.
  • 전준우 : 야구선수. 대구 태생이지만, 경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 조재현 : 영화배우. 단, 고등학교는 서울에서 나왔다.
  • 정찬성 : 격투기 선수.
  • 정연주 : 언론인. 전 KBS 한국방송 사장.
  • 조상구 : 배우 겸 번역가.
  • 수관 : 교수, 사회활동가. 출생지는 일본이지만 경주시 안강읍에서 성장했다.
  • 김오곤 : 한의사. 한의학보다는 말을 잘 해서 프로그램을 꽤 하고 있는 듯.
  • 박승동 : 학원강사. 학창시절은 서울에서 보냄.

11.2. 신라시대 역사인물

11.3. 신라 이후 경주 출신 역사인물

12. 자매결연 도시

일본 나라 현의 나라 시와 중국 산시성의 시안 시가 대표적. 실제로 세 도시가 돌아가면서 체육대회도 연다.
무산고등학교에서 나라 자매학교에서 학생들이 찾아온적도 있었다.
그 외에 이탈리아의 폼페이 시, 프랑스의 베르사유 시와도 자매결연도시 관계에 있다.

13. 대중문화 속의 경주시

13.1. 현인의 노래 신라의 달밤

13.1.1. 가사

아 ~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종소리 들리어온다
지나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요한 달빛어린 금오산 기슭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 신라의 밤이여
화랑도의 추억이 새롭구나
푸른강물 흐르건만 종소리는 끝이 없네
화려한 천년 사직 간 곳을 더듬어며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워라
대궐뒤에 숲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임들의 치맛소리 귓속에 들으면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13.2. 동명의 영화 신라의 달밤

13.3. 경주시를 배경으로 한 그 외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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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자동차 경주의 경주를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리다이렉트된다...
  • [2] 다만 경상북도 동부권의 종주도시는 아니다. 그걸 수행하는 곳은 윗동네 포항시.
  • [3] 50년 전에는 위쪽의 포항시와 아래쪽 울산광역시에서 장 보러 경주로 넘어왔지만, 지금은 두 도시가 각각 경주의 2배, 4배로 커졌다. 그 동안 경주는 거의 그대로.
  • [4] 동해에 면해있어서 그렇다. 물론 시가지는 내륙에 있다.
  • [5] 동쪽이나 남서쪽의 산지 지역에는 비가 좀 오는 편이다.
  • [6] 어른들 말씀으론 이 때 정말 초토화가 되었다고 한다.
  • [7] 사라 이후 경주에 최대의 피해를 입힌 태풍. 바람에 의한 피해는 거의 없었으나 폭우와 그로 인한 홍수로 인해 피해가 컸다. 안강읍지역은 아예 물에 잠겼으며 큰 강 유역도 아닌 외동읍 지역도 제방이 유실되면서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 때, 북천의 상류인 보덕동의 덕동댐이 붕괴될 뻔 했는데 만약 그랬다면 경주시 전체가 수몰되었을 것이다. 경주는 홍수 피해 자체가 드물기 때문에 이 때의 재해가 특히나 더 사람들의 뇌리에 깊이 박혔다.
  • [8] 루사 때, 경주가 오른쪽 위험 반원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피해는 '비교적' 적은 편이었다. 강릉과 김천의 피해가 워낙 크기도 해서, 자체적으로도, 대외적으로도 주목받지 못했다.
  • [9] 1959년 9월 18일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에게는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바람이었다. 그리고 사라를 기억하는 2003년 당시 50대 초반 이상이였던 사람들에게는 44년만에 돌아온 태풍의 악몽이였다.
  • [10] 하지만, 산바는 비교적 빨리 한반도를 관통하여 매미 때만큼의 피해는 없었다.
  • [11] 한때 변전소까지 불이 휩쓸어 갈 뻔 했지만 다행히 진화되었다. 만약 이 변전소가 피해를 봤다면 경주에선 촛대 사재기 진풍경을 볼 수도...
  • [12] 동문으로는 전국 곳곳에서 선배들을 만나뵐 수 있다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로도 그렇다. 전국의 큰 도시에서 동문 선배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물론, 대구, 서울, 부산(이 순서대로 많이 분포) 같은 곳에 동문들이 제일 많기는 하다.
  • [13] 문화고가 요즘 치고 올라오는 추세라 다소 모호하다.
  • [14]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이 정도이다. 고교 비평준화 지역으로, 연합고사 시험을 쳐서 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일 년에 서울대만 20-30명씩 보내기도 했다. 물론 재수생 합쳐서.
  • [15] 이전 버전에서는 경주고 못지 않은이라고 서술되어 있었으나, 이는 잘못된 내용이다.
  • [16] 이는 경주고 탈락생들이 입학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17] 공립학교이다.
  • [18] 문화고와는 달리 천주교 재단이다.
  • [19] 원래 일반계와 상업계가 모두 있는 학교였으나 현재는 일반계 고등학교가 되었다.
  • [20] 경주 시내 실업계 중에서는 가장 학교 수준이 뛰어난 편이며 전국규모 대회에서 입상도 심심찮게 하는 편이다.
  • [21] 계림고와 마찬가지로 공립학교이다.
  • [22] 구 경주상고
  • [23] 종합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등학교로 개편되었다. 울산광역시 북구와 맞닿아있어서 울산에 있는 고등학교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행정 구역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에 있다.
  • [24] 종합고등학교. 보통과, 사무자동화과가 있다.
  • [25] 농어촌 혜택이 있기 때문에 가끔씩 서울대를 노리는 학생들의 경우 입학한다는 카더라가 있다.
  • [26] 인구는 광역시인 울산이 경주의 4배에 달하지만 경주에는 3군데나 있는 4년제 종합대학교가 울산에는 울산대학교 1곳 밖에 없다.
  • [27] 라고는 하지만 경주의 고등교육 기관들에 대한 울산의 수험생들의 인식은 좋지 못하다. 우선 4년제 대학도 4개 밖에 없어서 울산의 울산과기대와 울산대보다 고작 두 개 더 있을 뿐이며, 전문대까지 합하면 오히려 울산의 대학들의 수가 더 많다. 경주에 있는 대학들의 대부분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 걸린 경력이 있고, 입결이나 재정건전성이 울산의 전문대보다 더 나은 편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실력이 있는 학생들은 전부 인서울이나 아니면 부산의 국립대학교나 울산대, 그마저도 안 되면 경남 쪽의 국립대나 마지막으로 부산경남에 위치해 있는 사립대를 가려고 하지 경주에 있는 대학교는 차악책으로, 성적이 어느 정도 받쳐만 준다면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울산의 수험생들의 4년제 대학 선호도는 인서울, 부산 국립대>울산대>경남 국립대>부산경남 사립대>>>>>경주권 대학이라고 매길 수 있을 정도로 경주의 4년제 대학에 대한 울산 학부형이나 수험생들의 선호도는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 [28] 넓게 보면 대구, 경북도 마찬가지다. 아니 너무 가까우니 갈 리가 없다. 보통 소풍으로 경주월드 끼워서 거의 다 가 보기 때문이다.
  • [29] 대부분은 상태가 부실하거나 흔한(..) 물품이라 공사진행이 허가된다.
  • [30] 상하수도 등 배관 공사시에 이 이유로 지연되는 경우가 잦다. 특히 인도를 공사하면 이런 말이 절로나온다
  • [31] 동천동 우방 타운의 경우 워낙 대단지라 청약된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했지만 당시 발견된 유적지가 통일 신라시대 철기문화와 도시 계획을 연구하는데 가치가 높아서 덮을 때 논란이 많았다. 문화재청에서 극렬히 반대했지만 시는 공사를 진행시켰다. 경주에서 이 정도는 흔한 일이다.
  • [32] 경상도 사투리에 기반한 어색한 사투리를 사용한다. 경주는 내륙이라 대구와 비슷하지만 대부분 불명확한 해양성 사투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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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2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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