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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死: 피의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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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등장인물
3.1. 그녀의 2년전 과거
3.2. 진실
3.3. 그렇지만 사실 진실은
3.4. 결말 과 스포일러 그리고 진실 반전
3.5. 2년전의 과거를 비롯한 진상이야기

1. 개요

2008년 8월에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88분. 중2병스러운 제목이 인상적이다.

제작사는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워터앤트리.

<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 명씩 죽는다. 시험은 시작되었다.|정답이 아니면 모두 죽는다. 시험은 이미 시작되었다!

개봉 전에는 기대를 모았으나 영화 개봉 후의 평가는 '공포라는 이름으로 장난치지 말라' 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실제로 촬영 기간이 3달이었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1] 그리고 실제 촬영 기간[2]은 소문보다 짧은 50일.[3] 영화는 최악이었다. 배우들의 연기는 너무 어색하고 제대로 융화되지 않았다는 평가. 이범수는 너무 오버했고 남규리는 너무 어색했다(...) 사실 주역들의 연기도 연기였지만 '도시에 위치한 학교인데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다'[4] 는 등 상황 설정 면에서 지나친 억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도 평가가 낮았다.

영화 시작부터 한 여학생이 다른 여학생에게 생리량이 왜 이리 많냐고 핀잔을 주는데 그래서 제목이 '피의~' 인가 하는 관객이 있었다던가 없었다던가(...)

위의 고문씬 덕분에 '제작진이 쏘우 보고 필 받았냐?' 란 핀잔도 듣기도 하였다. 물론 택도 없는 소리. 쏘우 엿 먹이는 소리일 뿐이다.

그리고 한창 개봉 당시 별별 시덥잖은 언플로 병신 소리를 많이 들었다. 대표적으로 '라디오 스타김구라가 남규리 울렸다?' 와 '남규리 촬영 중 빙의해서 김범수의 뺨 때려'(...) 등이 있다. 진짜다. 기프갤에서도 한 마음 모아 남규리와 고사를 있는 힘껏 깠다. 역시 제작사 중 한 곳 대표가 어느 분이기에... 덧붙여 영화의 홍보를 위해 여기저기 예능 프로에 자주 얼굴을 디밀었다. 그 해 2008 기프갤 병맛 어워드에선 라디오 스타 최악의 게스트 부분 상을 수상했을 정도.

그러나 본 사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쏟아낸 악평에도 불구하고 영화 자체는 흑자 기록에 성공.[5] 그것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다크 나이트 사이에 은근슬쩍 끼어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비의 몇 배에 달하는 예상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다. 한국 영화가 좋은 상업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의외의 대박을 치는 바람에 이 영화를 재평가해야 한다는 움직임도 조금씩 있었다. 대체로는 허술하게 만들어진 영화라는 평가이지만 한편으로는 '볼 만하다' 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6]

문제는 이 영화가 낸 의외의 대박이 나중에 가져온 결과인데 이 영화의 히트로 여름방학 시즌에 적당히 만든 쌈마이 공포영화로 애들 코 묻은 돈을 노리자! 라는 이상한 풍조가 한국 영화계에 퍼졌고 그 결과 이 영화의 기본적인 설정을 대충 가져온 '4교시 추리영역' 과 같은 괴작이 제작되었고 나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 공포영화 여고괴담 시리즈도 처음 기획했던 시나리오를 완전히 뒤엎고 그냥저냥 그저 그런 공포영화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다. 물론 둘 다 철저하게 망했다.[7]

아, 그리고 이 영화의 제작업체는 영화의 TV 드라마적 감성을 인정받아 MBC의 호러 드라마 을 제작하게 되었다. 물론 이쪽도 만만찮은 괴작이라는 평가가 세간의 중론.

...그런데 속편이 나와버렸다. 제목은 고死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고사:피의 중간고사 선생과 학생들 목록.

{ Death Bell 1. 2008 }

2. 줄거리

수능 200일 전 토요일. 1등부터 20등까지 엘리트 학생만 모아 따로 수업을 하는데 1등이 오지 않는다. 그 상태로 수업이 시작되는데 잠시 후 '엘리제를 위하여' 가 울리고 TV에서는 학교에 나오지 않은 1등의 모습이 비춰진다. 1등은 수조 속에 갇혀있는 상황. 수조에는 어떤 공식이 쓰여있고 이것을 시간 내에 풀지 못하면 1등은 익사하고 말 상황. 그러나 학생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1등은 그대로 수조 안에서 익사하고 만다. 정체불명의 살인자는 계속해서 문제를 내며 학교에 갇힌 사람들을 위협하고 학생들과 몇 명의 선생님들은 살기 위해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3. 등장인물


(여기서 사망하는 인물은 ★를 표기한다.)

  • 강이나(KANG lna)
배우는:남규리

"역시 예상대로야..등수대로 죽어가고 있어..다음은 나야.

1편의 주인공이자 학생 그리고 히로인이다. 극 이 시작되면서 김지원이 나오면서 꿈을 꾸는걸로 시작하는데, 이때 묘사는 문자 그대로 악몽이다. 주위에 보면 학교 주변과 책상+시험지가 불이 타는데 BGM까지도 섬뜩하게 들리면서, 관객들을 전율시킨다. 그 때 그뿐만이 아니라 땅 속에서는 사망한 학생들이 불쑥 튀어나와서는, 뭔 좀비를 연상시키면서는 강이나를 무섭게 공격한다.
꿈에서 깨어난 이나는 때마침 자면종 시계소리에 깨어나는데, 생리까지 하게된다. 이후에 교실에서 핸드폰 반납하는 장면에서 등장. 여기서 열심히 시험하면서 집중하는데 옆에 학생이 위낙 시끄럽게 전화를 하자 결국 빡쳐서는 화를 낸다. 여기서 전화 할지 말고 밖에서 나가 전화걸어!라고 말하지만 듣는 척도 하지 않자 결국 화가나서는 뭐 이새끼야!?라면서 팬을 던지면서는 일어났다. 하지만 다른 학생이 말려서 싸움은 일단 정지 된다. 그런데 여기서 강이나가曰이것들이 선생님들 까지도 벌벌 기니까 뵈는게 없나 본데라고 말하자 그 학생은 태연하게도 "선생님께 그대로 전해 줄께."라면서 말한다.(...) 이후 강현과 만나면서 그에게 친구인 명호와함께 파티티켓을 나눠주는데 이후 별반 수업 하루전:5월 23일 금요일때 '특별반 명단'이 나온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범에게 교살 당할 뻔하는 사고도 났지만 학생들의 저지로 간신히 조범을 막아낸다. 이후 명호가 강현의 클럽과 파티에 가고싶단 말에 함께 동행하며 지름길로 가서, 경비원 아저씨의 눈길을 피한다. 이후 강현의 피티에 동참해서 거기서 음악+춤+파티를 열심히도 즐긴다. 파티는 끝이나고 시험이 시작되었다. "특별반 수업 당일& 5월/24일 토요일."이 되자 본격 적인 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다음날 본격적인 고사:피의 중간고사가 시작되면서 민혜영을 시작으로 정체불명의 범인의 위협으로 수업과학교+시험은 완전히 헬게이트로 변하고 만다. 민혜영의 죽음으로 시작하면서 이치영 선생 또한 손동혁의 죽음으로 인해서 이제 감이 잡이기 시작한다. 컴퓨터 이름과 학생 리스트를 보면서 바로 등수대로 죽어가고 있었다라면서 독백을 한다. 강현이 포옹을 하고 백허그를 하자내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줄게!!!라면서 네 몸이나 걱정하셔라고 말했다.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수진 일행들이 화랑실에 간 직후에 강현과 함께 다시 원위치로 돌아와 명효를 찾는다. 다음 타켓이 명효라면서 황창욱 교사&최소영 교사에게 알린다. 이후에 황창욱&최소영 선생과 팀을 나눈다. 팀을 나누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숲속에서 폐가를 시작으로 모습을 비춘다. 대부분 미끄러지기도 하고 넘어진다 그 후 강이나 일행들은 학교에서 쓸 만한 부품이나,물건을 만약을 대비해서 무기로 사용한다 그 과정에서 차재욱이 6시간이 지나도 응답이 없고 대신 수진과 명효가 있는 기숙사 장소에서 조명이 켜진것을 목격했다. 재훅마저 죽자 수진이 끌려간 직후, 옆에 남아 있던 명효를 보고 다시 재회하게 되어서 그를 감싸 않으면서 포옹 한다. 음식과 가계가 있던 학교에서 다시 모여서 하루를 저녁을 해 먹는다. 그런데 '차재욱'의 답이 따뜻한 봄날의 강당을 기억해('Warm, spring day. Remember the auditorium')라는 메세지를 듣자, 이미 2년전에 죽은 故김지원이라는 학생을 회상한다. 그후 에 윤수진마저 살해 당하고, 강이나 일행들 4명은 즉시 학교 방송실로 향한다.

극 후반부, 강현이 전선을 따라가 보면 학교 방송실로 이동한다고 말한다. 학교 전선을 띠라서 학교 방송실로 이동하던 도중에, 낡은 폐가터로 이동하게 된다 아래 통로로 가던 도중 웬 알수없는 잠음소리가 들리자 조용히 하라고 한다. 사실은 조범이가 송곳을 갈면서 내던 소리다. 한동안 등장이 없던 조범이 이 과정에서 폭주해서는 강이나를 송곳으로 찔려 죽이려고 했으나, 강현이 대신 찔리고 사망한다. 조범이 황창욱 선생에게 끔살 되고, 싸늘한 강현의 시체를 바라보면서, 울부짖지만, 윤명효가 범인에게 끌려가는 비명소리를, 듣자 매우 처절한 비명과 오열+슬픔+절규가 섞인 비명이 메아리 쳤다

나머지 서술은 맨 아래참조..
  • 故김지원(KIM Ji-wom)
배우는:은정
극이 시작되면서, 영화가 시작되고 강이나의 꿈속에서 등장한 음침하고처녀귀신을 연상케 하는 모습 으로 첫 등장한다. 이후 시작되면서 귀신같이 매우 음침한 목소리를 내고 조범을 매우 무섭게 굴어 결국 조범은 이성을 잃어버려서 초반부에 강이나 를 보자 광기에 빠져 그녀를 교살 하려는데, 이때 강이나의 모습이김지원 의 원령이 환생+빙의에 씌인 모습이 마구 겹치는 모습도 나타나고, 이것 뿐이 아니라 극 초반부에 시험지에 얼굴이 드러나는 것도 물론이고, 조범의 손에 칼질 흉터를 낸 것은 이 학생의 짓이 었다. 그리고 이 학생은 이 시점엔 이미 2년전에 사망한 여학생이고, 그녀의 행적은 중후반부 시점때 드러난다.

스토리가 진행 됨에 따라 그녀의 원령은 점차 학생 조범을 괴롭히고, 무섭게 나타나서 조범을 미치게 까지 만든다. 대 부분 몇몇 장면에서는, 로 막 얼굴을 뒤짚어 쓴체로도 나타나고, 후에 차재욱이 고문할 때도 계획대로썩소와 이질적인 그로테스크한 미소+광기 어린 미소.도 보이면서 매우 무섭게 등장했다. 이후에...

그녀는 매우 무섭게 등장하면서 주로 귀신이나 처녀귀신으로 나타나서 매번 등장해 후반부에 운수진 사망직후, 강이나가 어느 방에서 공부하는 모습으로 있는학생을 보면서 다시 등장한다. 이때 강이나의팔을 잡고는 무섭게 처녀귀신 처럼 나타나는데 입가에는 를 흘리면서 무섭게 째려보자 강이나는 겁이나 비명을 지른다. 비명을 지른 직후 또 다시 어디론가 사라졌다.

3.1. 그녀의 2년전 과거


"2년전에 지원이 죽었어..." by.'강이나'

2년전 그녀의 과거 회상씬이 등장하는데, 이때 모습은 정말로 예쁘게 나온다. 그 뿐만 아니라 학생중에서 전교시험을 1등을 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환호하면서 큰 박수를 된다 음식 중에서 컴라면을 좋와하나보다(...)나루토!!? 그런데 이야기 하던 도중에 우리 아버지가 사업이 좀 안 되서, 사정이 매우 그래..나라도 도와 드려야지...하는 무슨 의미심장한 대사를 꺼낸다. 한동안 학교에서 열심히 친구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긴 하지만 다음날 도대체 어찌된 영문인지「기말고사 석차」를 보게 되자...'민혜영'이 1등을 차지하자, 자신의 점수가 6등으로 강등 당하면서...결국 이 여학생의 인생은 '비극'+'나락'+'절망으로 바뀌고 떨어졌다.

결국 낙심하고 매우 서럽게 울면서 옆에 학생이 달래주지만..그녀의 인생은 비극과 나락으로 변화면서, 점차 마음이 붕괴된다. 그리고 진짜 과거의 원인은 맨 아래 스포일러에 2년전때 진실이 펼쳐진다!!!

  • 이치영 선생(Mr.Lee)★
배우는:정환
극이 시작되면서 초반부에 학생들의 교복을 검사하는 장면으로 첫 등장한다. 이후에 학교 교장실에가서 '황창욱 선생 교사'와 만나면서 대화를 나눈다. 이후에 웬 음악소기가 꺼져서는 강현이 복도에 목격해서 그를 훈계한다. 때마침 황창욱 교사가 나타나서 그를 저지한다.

다음날 본격적인 지옥의 중간고사가 시작 되면서 범인을 찾으려고 하는데 1번째 시험인 민혜영이 화면에 비추자, 점차 잠시 이성을 잃어서는 강현을 마구 패면서는 마구 구타한다. 왜냐하면 강현이 저런 짓을 했다면서 괜히 의심을 한다. 강현이 "증거도 없는데,사람을 마구 때려요!!?"라고 말하는데 도 계속 의심하고 쓸데없이 마구 가차없게 강현을 개팼다. 강이나는 "그런 장난 칠 학생이 아니라고" 말렸고 말하지만.....결국 저런씩으로 시간경과가 지나자, 안타갑게도 민혜영은 익사당하고 만다.

민혜영이 죽은 직후 자신이 나간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교문앞에 있는 가게만 가도, 전화는 되겠다."면서 결국 자신이 먼저 밖으로 나간다. 그러자 학생들도 점차 동요하다니 어느 학생曰:"ㅅㅂ 죽든 말든 난 나갈레... 죽어도 제가 죽어요 나갈레요."라고 큰 소리를 친다 그러더니 학생들의 마음도 이제는 학교를 나가고 싶다라고 번지기 시작한다. 결국 그는 학교에 나가는데 성공.....은 개뿔 탈출은 좋왔긴 했지만 초중반쯤에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몰라도 누군가에게 처참하게 린치를 당해서 완전 피투성이가 된 채로 나타나서학교 의 유리문에 부딫쳐서 넘어진다. 선생중에서

첫번째로 사망과 동시에 두 번째 희생자.

:사인은 잔혹한 린치로 인해 사망

그가 막 죽은 직후에 본격적인 두 번째 시험이 시작되었다.이후 이치영의 사체는 같은 선생인 '황창욱 교사'가 걸치던 양복+정장으로 덮어준다. 한 동안 등장없다가 중후반부에 강현이 문제의 답을 찾기위해 다시 등장. 시체는 양복으로 가리긴 했지만, 안구가 마치 사람 째려보는 것 같아서 더욱 섬뜩했다. 그것도 안구 자위는 빨간색이니까 더 무섭다 그걸 본 강현은 기겁을 해 그 자리를 즉시 떠난다.

종반부에는 학교 강당에서 장례식를 비롯한 영정이 새워졌다.


  • 황창욱 선생(교사)(Mr.Kim)★
배우는:이범수
초반부에 등장해서 위에 '이치영 선생교사'와 같이 나온다. 극 초반부에 마찬가지로 아직 시험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벨소리엘리제를 위하여+고풍스러운 촌티가 나는 음악 소리에 약간 뿜어서는 정신력을 흐트러지게 한다.(...) 이 소리에 대부분 교장들은 얼이 빠져서는 할말을 잃고 만다. 다음날 시험을 하던 도중에 교무실에서 강현과 만나면서 "너 유학 같다왔지."하면서 그 에게 서류정리 하도록 부탁한다. 그런데 갑자기 민혜영이 어항 속에 빠진 모습이 화면에 비추자 충격을 받아서 즉시 경찰이나 119에 구조요청 하도록, 선생과 학생들을 경비원 아저씨와 함께 지휘한다.
하지만 시간초가로 민혜영이 죽자 다른 선생과 학생들은 공황에 빠지자 "어떻게 하면 좋겠소?"라고 묻는다. 결국 이치영 선생이 잠시 나간다고, 확인하러 가는데 이어서는 "너희들 선생님 통제에 안 따를거야!!?"라고 말하지만 완전히 공황에 빠진 학생들이 전 살고 싶어요 선생님!!이라고 말하면서 그를 밀쳐낸다. 결국 엔 폭동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웬 이치영 선생이 알수 없게 처참한 피투성이가 된 모습을 보고는 절규한다. 그러나 그의 죽음에 슬퍼할 여유도 잠시 두 번째 시험이 시작된다. 그러나 두번째 문제도 간신히 어렵게 풀기는 성공했으나..결국 손동혁이 사망+시간초과로 인해서, 수포로 돌아가면서 "시체에다가 해답을 적어났어요."라면서 속으로 한탄을 하고 속을 썩인다(...) 그리고 강이나에게 학생이 등수대로 죽이고 있다고 진실을 듣게 되고, 이제 곧 명효 차례라는 것을 알렸다. 이후 에 감당할수 없어서 중반부 쯤에 '팀을 나눈다'라고 한다.

중반부에 어느 폐가를 발견하여 거기의 자물쇠를 열면서 강이나 일행들과 함께 이동하기 시작한다. 이범수 교사가 먼저 가본 그 장소는 완전 폐가나 버려진 장소로 나타난다. 여기서 하마터면 황창욱 교사가 깔려죽을 뻔해서 낡은 시설은 무너졌고, 어느 기구를 무기 삼아서 득템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오후 7시 35분, 3학년 4반 '차재욱 실종후 6시간 경과

라는 나레이션이 뜬다.

하지만 '차재욱'역시 이미 사망하고, 윤수진은 어디론가 또 다시 끌려가고 어느 라면 과, 과자,음료수가 파는 학교안에 있는 음식점에서 '윤수진과 팀을 합친 학생들을' 나무란다. "이놈들아.. 늬들 말도 없이 어디 있었어." 하면서 말하는 도중 이미 2년전에 죽은 김지원이라는 여학생 이름을 듣자 잠시 당황한다. 그런데 어느 학생이 "혹시 지원이가 귀신이 되서 문제를 풀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어느 학생이 한말인데 그말을 듣자..

:그만해!!! 세상에 귀신이 어디있어!!? 어떤 미친 놈이 우리를 노리는 거야!!

하지만 '강이나'는曰:"귀신이든 사람이든, 이건 지원이와 관련된 일이 에요 선생님" 이라며 학생 '강이나'가 말한다.

그 직후 윤수진으로 대상한 문제가 출저되자..분노하자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죽여주마.
라고 범인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나선다. 그리고 멤버 들중에서, '강현,최소영 선생,강이나' 3명이 동행한다 그런데 홀로 행동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체불명의 살인자에게 공격을 비롯한 참격을 당해 한쪽 얼굴에 상처가 나서, 도 나와 얼굴에 상흔이 생겼다. 다행히 한쪽 뺨에 만 상처가 낮지, 황창욱 선생은 죽지를 않했으니 이땐 잠시 정말 운이 좋왔다 나머지 일행중, 「강현, 강이나, 최소영 선생」도 어렵게 문제를 해독하면서 풀어가지만 역시나 안봐도 비디오(...)수진도 마찬가지로 시간초과로 인해서 죽어 간다. 한 동안 황창욱 교사는 범인을 찾기위해서 홀로 학교를 방황하고..계단등을 올라가거나 내려가기도 한다 정체불명의 살인자가 나타나는데, 흰 옷을 입은 거외는 말고 마구 가차 없게 황창욱 교사를 위협해 죽이려 든다.

어둠속에서 달아나는 황창욱 교사 어둠속에서 달기는 것도 의외로 무섭고 섬뜩하기도 하고, 때 마침 밤이된 학교였으므로 더 무서워진다 때 마침 복도에서 유령을 비롯한 김지원 학생의잔류사념까지 나타나 더욱 무서워진다 간신히 영어로 된 문자해독을 하지만 무슨 뜻인지 알수없고, 황창욱 교사는 수수께끼의 범인에게 쫒겨다니다 어느 방 한가운 데로 숨는다. 수수께끼의 범인이 문에다 칼빵을 내던 소리도 ㅎㄷㄷ.

일행들이 뜻을 해독하는데 알아낸 것은..
나는 죽인자를 알고있다..나의분노는 계속 될 것 이다 진실과 대면하라라는 해독까지도 가능하다.
결국 마추긴 했지만 역시 실패 윤수진 마저도 사망한다. 후반부쯤에 강현과같이 케이블 전선을 따라가 학교 방송실로 가던 도중 한동안 등장이 없던 조범과 마주치게되지만..이미 이성을 잃어 폭주해서는 송곳으로 강이나를 죽이려고 하여 들었다. 그 과정에서 강현이 강이나를 대신 맞아 사망하고 황창욱 선생이 어느 길가에 주은 큼직한 돌덩이를 주어서 조범을 뒤치기해서 쓰러뜨리지만..이때 상황이 매우 충격적 아무리 정신병원에 탈출한 학생에게 마구 돌덩이로 개패서는 조범을 매우 구타를해 살해 시킨다보다 못한 최소영 선생이 이제 그만 하라 면서는 황창욱 교사의 팔을 잡는다. 하지만 그 직후 윤명효가 시험대상으로 한 벨소리가 울리면서 잠적한다. 이후 윤명효가 있던 학교 방송실로 향한다 그런데 그 직후 이번에도 수수께끼의 질문에 내려저서 점차 분노해 당장 문을 열으라고, 말하고 욕도 거하게 한다.

  • 최소영 선생(Mr.Choi)
배우는:정희
극 초반부에 등장했고 여자선생및 영어교사다. 학교 교장실에서 '이치영 선생&황창욱 선생'을 보면서 첫 대면하게된다. 시험이 10분이 지나자 학생들에게 마무리하라고 한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시간이 아직 되지도 않았는데 벨소리가 울리고, 왠 고풍스러운 유쾌한 음악까지 들리자(...)대부분 학생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런데 다음날 시험이 시작되자 민혜영이 어항에 갇혀있는 모습이 TV에서 목격하자 강이나에게 교무실에 갇다 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른 선생들도 오게 되고 황창욱 교사에게 "다른 애들은 이상 없지만 대신 동혁이가 없어졌어요."라고 말한다. 민혜영이 익사하고 같은 선생 교사인 이치영 선생이 죽은직후 동혁이가 처참하게 고문을 당하는 도중에 경비원 아저씨에게 "어떻게든 외부와 연락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한다. 이후에 황창욱 교사 일행과 강당으로 가서, 이 까다도운 두 번째 문제를 풀면서 생각한다. 하지만 동혁이가 결국 시간초과및 사망으로 결국 수포로 돌아간다. 그런데 학생이 등수대로 죽고 있다 면서는 황창욱과 팀을 이룬다.

중반부에는 황창욱 교사와 같이 팀을 이루면서 활동을 한다. 때마침 폐가에서 주운 어느 송곳과 못이 박아넣은 긴 나무토막을 무기로 사용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경비원 아저씨에게 무참하게 비명을 지르고, 동시에 그 사람에게 한 쪽손을 내려찍고 말았다. 결국 죄송하다면서 경비원 아저씨께 사과를 하지만, 오히려 경비원 씨 자기 자신이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한다. 그러다 그 과정에서 수진과 명효의 여기숙사가 불을 비추는 것을 목격, 그후에 패닉에 빠진 학생들을 전부 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학생들은 다행히 무사하지만 그 과정에서 윤수진마저도 누군가에게 잡혀간다. 이후 다시 수진과 팀을 이룬 학생들과 만나면서 어느 학교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한다.

극 후반부에 윤수진마저 사망하자, 강현과 강이나, 황창욱 교사랑 같이 전선을 따라가 방송실로 간다. 그 과정에서 강현이 조범에게 살해 당하고, 이성을 잃은 황창욱 교사를 저지하지만, 조범마저도 죽게된다 강현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강이나에게 "괜찮아!?"하면서 위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윤명호마저도 구해내지 못하고, 그녀의 싸늘한 시체 앞에서 말없이 통곡하게 되고 오열한다. 종반부 장례식때도 등장하지만, 지금까지 애써온 노력이 전부 수포로 돌아가 강당 위에나타나서 말없이 눈물을 흘린다.

  • 강현(KANG HYun).★
배우는:김범

내 목숨을 걸고라도 널(강이나) 지켜줄게!!!

학교의 남학생이자 강이나와 친구사이다. 첫 등장은 교장 선생에게 걸려서 학교 울타리를 넘어와서 등장한다.복도에 들어오면서 몰레 음악을 켜서 듣지만 이치영선생게게 발각되지만 나중에 황창욱교사가 와서 그를 말린다. 이후 단짝 친구인 강이나를 만난다. 이나가 음악을 좋와한다는 말에 핸드폰을 준다. 그리고 신곡도 넣어났다고 이나에게 말한다. 한동안 등장이 없더니 여자 기숙사 에서 이나와명효에게 "클럽과 파티에 놀러오라"면서 티켓을 나눠준다. 하지만 이나는"너나 파티해라 이 정신없는 놈아."하면서 디스하지만, 그래도 꼭 오라면서 미소를 짓는다. 파티가 끝나고 시험이 시작되자 담임선생의 부탁으로 교무실에 온다. 사실 강현은 유학에 갔다왔다고 언급했다. 사실 황창욱교사의 부탁으로 서류정리 하라고 부탁을 했던 것. 그런데 민혜영이 TV화면에 비추자 나름 다른 선생들을 도와서 협력하는데, 그 과정에서 점차 의심이 높아진 '이치영 선생'에 의해서 마구 구타를 당한다. 이때는 입가에 피도 흘렸다. 여기서 "감히 증거도 없이 사람을 때립니까!!?"라면서 말한다.
그리고 민혜영이 익사를 당하고, 이치영 선생&동혁 마저 누군가에게 암살당하자 초중반부 쯤에 강이나랑 같이 어느 컴퓨터 실에서 학생들의 리스트를 보면서 학생들이 전부 등수대로 죽어 나간다는 진실을 알게 되어서 강이나를 보호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 됨에 따라서 강현과 호감과 신뢰가 깊어져만 간다. 또한 이일을 선생에게 보고해서 깊이 전한다. 이후에 강이나를 비롯한 학생들, 선생님들과 팀을 나누면서 행동한다. 차재욱 사망직후 학생들이 학교 음식 판매 하는 곳에서 다시 집합한다.

문제를 푸는 그 과정에서 윤수진 마저도 사망하자 후반부쯤에 이르게 되자, 강이나 일행들은 케이블 선을 따라가서 방송실로 향하게 되었다 그리고 라이트를 비추자 어느 케이블을 비추더니"이 선(케이블)을 따라가 보면 어떤 해답이라도 보이 겠죠."라고 말한다. 케이블 진선을 따라서 가던 도중 정신병원에서 탈주한 학생 '조범'이 나타나자 조범은 이성을 잃고 폭주해 강이나를 송곳으로 찔려 죽이려 든다 강현은 즉시 인간 방패를 시전하면서 강이나 대신, 송곳에 깊숙히 급소에 찔리고 만다. 결국 강현은 2번 송곳에 찔려 치명상을 입게 되고 쓰러렸고 조범마저 선생에게 죽음을 당한다. 결국 서로 친해 질수 있던 사이였지만, 결국 안타깝게도 사망하고 강현의 시체에 대고 현아 정말 미안해...ㅠ_ㅠ 현아...현아...현아!?,현아..!!?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앙~!!!라면서 '강이나'는 오열하고 절규한다. 하지만 그의 대한 오열과 잠시..엘리제를 위하여를 비롯한, 윤명효가 납치되어 비명을 지르면서, 그걸 들은 강이나의 목소리는 비명보다 더한 처절하게 울부 짖으면서 더욱 오열과 절규하던, 비통한 비명이 메아리를 치게 된다.

강현과 죽음과 희생도 잠시 강이나 일행은 전신을 따라가서 어두운 곳으로 가기 시작 하면서 학교방송실로 간다.
:사인은 물론 고의가 아니지만 학생 조범에게 송곳에 급소에 찔려 사망. 학생 멤버중 여섯 번째로 사망.


  • 조범(Jo-Beom)★
배우는:손호준
뭔가 안전불암감 증세를 보이는 학생이다. 시험칠때 어느 학생에게 구박을 받거나 재수없다 는 소리까지 듣게된다. 이후 엘리제를 위하여라는 종소리가 울리자 시험이 시작되는데...시험을 하던 도중뭔 알수없는 정체불명의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데, "나좀 살려줘." 라는 소리가 나오고 시험지 에는 귀신이라도 빙의 된건지 몰라도 시험지에 얼굴이 드러나자식겁해서 놀라더니 공포에 떨더니....

"시험지가....시험지가..이상해요..선생님.."
이라고 말하지만 '황창욱교사'는 그냥 너무 긴장해서 그런거다 라고 말한다. 그런데 손에는 웬 알수없는 상처가 나있다당황한 황창욱교사는 "이 상처는 어찌 된거야?"라면서 질문하는데....

"이건 내가 그런게 아니에요..그녀가 그렇게 했어요 그 애가....

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린다. 그후별반 수업 하루전:5/23 금요일 날에 등장하는데, 갑자기 이성을 잃고 발광하는데 강이나를 보자마자 교살하려는 미친 행동을 벌인다!!! 결국 이 학생은 정신병원으로 끌려가는데..늬들 다 죽일꺼야!!죽는다고!!!라면서 처절하게도 끌려간다. 결국 특별수업에서 퇴장당한다. 그런데 정신병원에 간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몰래 탈주해서 어느 패가에서 숨어있었는데 그 과정에 경비윈 아저씨가 목격을 하지만 갑자기 로막 얼굴을 뒤집어쓴 죽은 김지원 학생의 잔류사념이 나타나서는 그를 더욱 놀라게 해서 공포에 떠는데 갑자기 막 자리를 떠서는 또다시 어디로 사라진다. 그러더니 다음날 학교 시험날의 음침한 어두운 복도 에서도 등장한다.
그리고 수진인행이 기숙사에서 갈때 쯤에도 등장하고 약간 맛이 갔는지 섬뜩한 미소를 짓고는 웃는다.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후반부에 강이나 일행앞에 나타나 다시 등장하는데...이 때는 이젠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리고, 폭주해서는 송곳으로 강이나를 죽이려고 작정을 했다 그 과정에서 강현이 인간 방패로 시전해 강현이 대신 찔리고 만다. 하지만 뒤에서 황창욱 교사가 와서 바위나 돌을 들면서 결국 조범의 머리 통을 내려친다조범은 쓰러졌지만 대신 황창욱 교사가 曰:에잇!!죽어!!!죽어!!!죽어!!!죽어!!!! 왜 왔어 미친 새끼~!!!!하면서 황창욱 교사가바위(돌)로 학생을 마구 개패서 죽여버리는 광기마저도 보인다. 광기에 빠진 황창욱 교사는 계속 조범을 돌로 구타 되지만 이미 사망했다. 이러한 최소영 선생은 보고 있을순 없어서 말리기는 한다.

:사인은 역시 고의는 아니지만, 황창욱 교사에게 마구 돌을 맞아서 끔살 학생 멤버중 일곱 번째로 사망.


  • 학교 교장 선생
초반부에 황창욱,최소영,이치영교사를 비롯한 다른 교사들과 모임할 때 등장한다. 이후 종반부에 지금까지 사망자 손에 죽어간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희생자)의 영짐을 보면서 다시 나타나 학교 강당에 장례식을 한다.


  • 윤명효(Yoon Myung-hyo)★
배우는:손여은
초반부에 학교옥상에서 빨래를 걷으면서 등장한다. 강현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강이나의 둘도없는 친구다. 강현이오자 강이나는 정색하며"다른 사람들 오기 전에 빨리 가라."고 한다. 그리곤 클럽에 놀러오라며 표도 나눠주면서 약속을 했다. 그래서 강현의 약속을 받아서 강이나와 같이 클럽파티 에가기로 한다. 그리고 경비원 아저씨의 눈길을 피해간다. 그리고 거기서 댄스+파티클럽에 신청하여 들어가 신나게 파티를 한다. 그런데 다음날 시험이 민혜영을 시작으로 이치영 선생,손동혁의 죽음으로 인해서 그의 마음은 점차 무너지고 정신이 붕괴된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기 위해서 아래 학생인 수진과 함께 행동한다. 이후에 중반부쯤에서 학교 여자 기숙사로 가는데, 윤수진에게 "저기 있잖아..남자랑,여자랑 방 따로 쓰면 안될까?"라고 말하는 데, 오히려 그녀에게 "넌 지금까지 뭘 들은 거냐!!?" 고 잔소리를 듣게 된다.

중반부에 차재욱 실종 6시간이 지나자 결국 밤이 찾아오고 한동안 기숙사를 비롯한, 학교에 밤을 지내야 하는 신세가 되어 납량특집 을 연상케 되는 밤이 찾아온다. 불안한 수진에게 너무 무섭다고 떤다. 하지만 오히려 수진에게 "너 계속 답답하게 그럴레"면서 쓴소리를 듣게된다. 그후 웬 괴상한 소리가 나자 수진과 그의 학생들을 동요시키게 만들어 불길하게만 만든다. 수진 마저 누구에게 끌려가자 그 직후 다시 강이나와 만나서 포옹하게 된다.하지만 여기서 차재욱이 사망한다. 그러나 한참후..학교매점에서 다시 모이지만,윤수진 도 마찬가지로 어디론가 끌려가 고문을 받고 강이나는 명효가 다칠까봐 싶어서는 그녀를 매점에 남겨놓고 간다. 이때 강이나曰:"괜찮을 거야 얌전히 있어."라면서 가지만...

극 후반부쯤에 윤수진 사망직후, 에 다시 출연하는 데, 모든 학생들은 전부 피곤해서 자고 있었다. 그런데 마음이 역시 불안해서, 강이나에게 전화라도 걸려했었다 하지만 그 직후에... 한 참뒤 강이나 일행이 케이블(전선)을 따라가서, 학교 방송실에 가려는 직후에 갑자기 범인이 나타나서 윤명효를 급습하여 위협을 가한다 앞에 있던 경비원 아저씨 에게 자신이 지금 잡혀가고 있는데 자고 있어서 운명효 소리도 듣지를 못한다. 결국 수수께끼의 범인 손에 끌려간다. 이후 강이나 일행이 강현이 조범에게 죽고, 조범도 선생에게 살해당해 쓰러지자 그녀를 대상으로한 문제가 내려지면서 벨소리가 울린다. 어두운 곳으로 가서 케이블을 따라가, 학교 방송실 입구에 도착하자 역시 문에다 문제가 새겨져 있었다.


:'''다음 수의 연관성을 추론하여 빈칸의
숫자를 비밀번호로 누르시오 '''
:'''그리고 그 숫자가 의미하는 바를 말하
시오 이 숫자를 누를 수 있는 기회는
한번밖에 없습니다 '''

:5685 → 2485 → □□□□


이라고 문에다 적혀져 있었다 황창욱 교사 선생은 완전 기성을 잃고 발광하고 분노해서 까지 하면서, 문을 완전히 개패면서 두드린다. 참고로 이 장소는 초반부에 1등 '민혜영'이 익사 당한 체로 다시 나타난다. 이때 황창욱 교사曰:"지금 문제 따위가 무슨 소용이야...미친 새끼."라면서 말한다 이후 기름 휘발류가 부어지고, 시간타임이 다 되면 운명효를 추락사 시켜 기름 속에 불바다 속으로 살해하려는 계획을 꾸민다.
최소영 선생曰:"바깥자리 수와 안 자리 수를 곱하면...다음 수가 되는거야 5하고 6을 곱하면, 25 그수 를 바깥자리로 위치하고, 6과 8을 곱하면 48이니까..그 수를 가운데 수에 넣는거야 그다음 수는 1320." 이때 강이나가 "1학년 3반 20번.. 지원이."라고 말한다.

기상 기상 일어나요~잠꾸러기 빨리 일어 나세요~이라는 벨소리가 울리고, 때마침 강이나 일행이 때마쳐서 온다. 간신히 이 문제도 성공을 하였다 다행이도 윤명효를 발에 밧줄이 묶인 상태로 발견된다. 간신히 구사일생을 하게 되나..갑자기 밧줄이 올라가 명호도 올라가는데, 마침내 살인자와 대면하여 모습을 드러낸다 강이나曰:도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어요..!!? 왜 이런 짓을 해요!!!!?라고 답하고, 최소영 선생 또한曰:그럼 당신이 원하던 대답은 뭐야!!!?하면서 크게 절규해 말 하고, 그렇지만 이나 일행이 방심을 하고 있던 사이에 운명효에게 눈을 때자, 즉시 추락사 시킨다!!! 결국 윤명효는 추락사 당해서, 머리를 지면에 크게 부딫쳐서 충돌해, 결국 즉사하여 안타깝게 죽는다. 그리고 황창욱 교사는 벽에 쓸만한 물건을 집고가 옥상에 이른다 그후 뒤에서 몰래 있던 살인자와 대결을 해 몸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또한 BGM까지도 매우 슬프게 들려서 친구의 죽음을 더욱 슬프게만 들렸다. 이후 강이나는 윤명효의 싸늘한 시체를 보고, 말없이 오열한다 위에서는, 황창욱 교사와 살인자가 대결하고 그 살인자 또한 황창욱 교사에게 밀리면서 교살하면서 쓰러뜨린다.

:오전 6시 12분 / 3학년 3반 운명효 사망
:사인은 추락사
:학교 멤버중 8번째로 사망한 희생자.


배우는:김소희
계속계속 연이어 연달아 가면서 학생들을 마구 고문하거나 살인하고, 린치하고 막 학생들을 위협하면서 학생들을 마구 인정사정 없이 살인했다. 그런데...

3.2. 진실


극 최후반부에 윤명효마저 죽자 황창욱 선생과 결투하자, 막판에 결국 교살을 당하고 쓰러진다. 또한 사실은 더욱 충격적인 진실은 김지원의 엄마였다!! 과거 회상신에서 그녀의 과거 모습 또한 밝혀지지만....

이번 편의 살인자가 사실은 이 사람 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페이크 최종보스였다!!! 이후에 김지원의 아버지가 나타나서, 진 최종보스로 각성되었다.!!


  • 경비원 아저씨
초반부에 이나와 명효가 클럽파티에 갈때 쯤에 등장한다. 다행이도 눈길을 피했고, 그 과정에서 정신병원에 간줄 알았던 조범을 목격한다. 조범을 목격했지만 갑자기 김지원의 잔류사념이 나타나자 조범은 기겁을 하면서 어디로 사라진다.

이후 시험 첫날 후 시험이 시작되자, 학교문을 닫으면서는 등장한다. 이후 첫 시험이 시작되면서, 교무실에서 오는 걸로 다시 등장 "학교 전체가 불통이라면서" 등장한다. 그 과정 에서 TV에 목격한 민혜영을 보면서 충격을 먹는다. 그후 황창욱교사에게 "경찰에게 즉시 연락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오."라고 즉시 연락 부탁을 한다.

한동안 등장이 없어지자 초중반부때 이치영 선생이 피투성이로 된채의 모습으로 다시 등장. 이후에 두번 째 문제가 시작되자 영어교사인 '최소영 선생'에게 외부와 연락을 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하자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면서 외부 요청을 하러간다. 수진일행이 여기숙사로 간 직후에 다시 등장. 웬 연결선이 전부 잘린것 을 목격한다 동시에 어디에 갔다가 최소영 선생에게 손바닥에 송곳+못에 찔려선 다시 나타난다. 최소영선생이 사과하지만 대신 그가 실수했다면서는 자기가 사과하는 모습도 보여준다."학생들이 걱정이지..."라고 대 답한다. 그후 정말 어디에 있었는지 중후반 윤수진마저도 행방불명되 실종당하자 남아있는 학생을 비롯한, 황창욱 교사,최소영 교사 그리고 강이나 일행이 있는 학교 음식 판매가게에서 라이트를 키면서 다시등장. 그런데 윤명효가 끌려가는데, 결국 자고 있어서(...) 눈치를 채지 못한다.

3.3. 그렇지만 사실 진실은

이후는 맨 아래 스포일러 및 결말 참조바람.

  • 민혜영(Min Hye-young)★
배우는:양지원
1등 여학생이다. 그런데 수업이 시작하는 도중에 갑자기 없어졌다. 황창욱교사는 "곧 오겠지 뭐."라고 말하지만...영어시험을 하던 도중 화면이 꺼지고, 어항 속에 갇힌 모습으로 등장한다. 학교 복도에 TV들은 전부 민혜영의 모습만 비춰지고, 강이나는 재빨리 교무실로 간다.
교무실에 도착한 강이나는 TV의 영상을 빨리 민혜영 영상으로 바꾼다. 그런데 교무실에서 갑자기 그 과정에서인터넷이 꺼지고 중단되었다 그리고 알수없는 소리까지 들린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중간고사를 다시 보겠습니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 명씩 죽게됩니다..똑똑한 친구들이 모였으니 잘 풀어내리라 생각합니다. 학교 밖을 나간다면, 나간사람은 비참하게 죽게 될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학교를 벋어나지 마십시오."
그럼 이 시험은 모든 문제를 풀어야만 완성된 답이 나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첫 번째 시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문제는 이미 출제 하였습니다, 시험문제를 풀지 못 한다면 이 아이는 죽습니다.


하면서 교실 전체 학생들에게 공황으로 바뀌고 만다. 그러자 어항 속에서 이 나오자 익사할 위기에 빠진다. 하지만 초반부에 '이치영선생'의 고의도 아닌 강현의 대한 의심과 오해+시간경과로 인해서결국 익사당하고 만다. 결국 모든 학생들은 완전히 패닉에 빠진다.

학교 희생자 학생중 가장 최초로 첫 번째로 사망

:오전 10시 44분/ 3학년 4반 민혜영 사망.
:사인은 익사.

  • 손동혁(SOHN Dong-hyuk)★
배우는:강원
남학생이다. 시험을 치르던 도중 수수께끼의 목소리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데...여기서 음침한 화장실에 갇혀버리고는 위에서 왠 휴대폰을 얻어 맞고는, 웬 알수없는 밧줄+와이어실에 발이 묶기고는 피까지 흘러 내린다. 결국 수수께끼의 범인 손에 의해 끌려가게 되었다.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위에 '민혜영'과 '이치영 선생'이 누군가에게 처참하게 죽임 당하고 엘리제를 위하여가 들리고는, 두번째 시험을 하는 걸로 등장하는데, 이때는 매우 처참한 비명소리와 고문소리 까지 들리면서는 나타난다.

:"문제의 답을 맞추세요..그럼 이 시험을... 왜 치러야만 하는지 알게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절대로 학교를 벋어나지 마세요. 자 그럼 이어서 2번째 문제를 출제 하겠습니다.
:"다음 문제는 ('언어듣기 능력 평가')입니다. 이 문제는 한번 밖에 들려 들이지 않습니다...잘 듣고 물음에 답하세요..."
:으아아아아악~~!!!!으악!!! <넌 누구지?> 저는 손동혁이고..학교 의원 입니다..으아아아아악~!!! <네가 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니?> 으아아아악...잘 못했어요..<네가 뭘 잘 못했니?>..살려주세요..<너의 '죄'는 어디서 비롯된 것이지!?>내 엄마요...엄마가 너무 욕심(Greed)을 냈어요...잘 못했습니다!!!
:동혁이가 말하는 죄와 비롯된 욕심과 일치하는 가장 적 절한 단어를 강당에서 찾으세요.

이후 학교 강당에 모인 학생들이 모여서 강이나, 강현, 명효, 황창욱&최소영 선생등이 모여서 문제를 알아 맞추기 위해서 단어의 뜻을 떠오른다. 강당에는 수 많은 붉은 홍색 종이가 수백개나 있었는 데...여기 중에서 가장 알맞은 단어및 유사 여덣 글자를 찾으라는 문제였다. 답은 정말 까다롭다. 황창욱 교사가 여기서 7대 죄악탐욕(Greed)이라는 단어를 떠오르면서 문제를 생각한다. 답의 글자는 총8글자 인데, 찾아서 벽 에 붙이는 것이다. 이 때 '강이나'가曰: "동혁의 엄마가 욕심을 냈다고 하는 데..도데체 무슨 욕심을 낸 거죠 혹시 지족지게!??'''엄마가 욕심을 낸다는 것은 성적에 만족하지 못 하는 거, 그런데 8글자 인데..!?"

황창욱 교사曰:"만족함을 알면 욕 될일 없으며, 그칠줄 알면..손상을 입는다(혹은 죽거나 위험한 사고등.)!!? 혹시 지족불욕 지지불태!!?

답은 바로 한자8글자 성어 지족불욕 지지불태 였다. 간신히 어렵게 2번째 문제는 성공은 하긴 했으나 결과는....

:오후 1시 40분 /두번 째 문제 완료 성공 했지만...시간초과로 3학년 3반 손동혁 사망.
:사인은 촛농 양초 고문+추락사+질식사.

학생 일행 중 세 번째 사망+희생자.

동혁이의 사체가 위에서 떨어짐과 동시에 충돌음이 오자. 동혁의 사체는 그야말로 관객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함과 매우 처참한 몰골이었다. 온 몸이 양초로 인해서 얼굴은 물론 뒤에 뇌수까지 터졌으며 몸에는 지족불욕 지지불태 라는 피로 쓴 글씨 까지 새겨져서는 더욱 끔직하다. 그의 사체를 본 어느 학생은 멘붕을 하거나 혼절하거나 기절하고, 토하는 학생은 물론 이고 이나의 친구인 윤명효는 겁에 질려서 오줌까지 흘리게 된다. 황창욱 교사曰:어떤 놈이 이런 미친 짓을 하는 거야!!!?면서는 일갈해 화를 내고...

하지만 그런 직후 학생 '차재욱'이 실종당하고 말았고 이것을 확인하러 간 강이나가 컴퓨터 실에 가서 "등수별로 죽어가고 있다."면서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 윤수진(Yoon Soo-jin)★
배우는:

"범인은 문제의 해답을 사람의 몸에다가 새긴다라..우리 끼리 뭉치면 적어도 안 잡아갈꺼 아이가~"

초중반부에 손동혁이 사망을 한 직후에, 시체에 해답을 적은 모습을 보아 충격에 빠지고는 학생들에게 서로 뭉치면서 행동하자면서 팀을 이룬 다. 그리고 '기숙사' 조차도 안전하지도 못해서 뭉쳐서 행동하자고 의견한다. 그 과정에서 '차재욱'이 실종당하고, 이후에 학생들과 화장실에 간다고 선생님들께 의논을 한다. 황창욱 교사는 당연히 "뭉쳐서 행동하고 빨리 갔다오라"고 한다. 후에 어느 쓰레기 더미가 된 어느 구 폐가를 발견해서 지름길로 가는데 안에는 컴퓨터와 감시 카메라 그리고 CCTV등도 보이게 된다. 어떻게 CCTV가 보이게 되었는지는 아직 불명이다. 일행들이 나가고 CCTV화면이 바뀌고, 이미 문이 잠겨 있는 복도로 간다. 그런데 여기 열쇠 여는 것도 좀 어렵다. 「어느 열쇠 가 정답이 된다.」는 것도 상기되고, 간신히 수진 몇몇 일행들은 거기의 문이 잠긴 곳을 풀고 열었다. 학생들이 다 들어오고 다시 자물쇠로 문을 잠근다. 여자 기숙사로 오는데 이 과정에서 명효에게 "방 따로 쓰면 안 되나.."라고 말하자 그녀에게 야이 가시나야~넌 이태까지 뭘 들을 거야!? 우리끼리 똘똘 뭉쳐 있어야 한다고!!!하면서 핀잔을 준다(...) 차재욱 실종 6시간이 지나자, 여 기숙사에서 같기 온 일행들이랑 하룻밤 머물지만, 분위기는 매우 으스스하고 잠도 안 올정도로 무서워진다. 때 마침 모종의 기묘한 소리까지 나서는 수진은 물론, 명호까지 불안하게만 한다.그르르르륵,그르르륵,크르르드륵!! 그러자 갑자기 조명이 빛추고 형광등에서 불이 들어와서 대부분 학교에 조명이 비추기 시작된다.

수수께기의 소리는 점차 커져만 가고, 수진일행이 있는 장소에 나타나시는 가차없이 문을 세게 부딫치는 소리가 반복된다. 불안에 떠는 학생들..그런데 차재욱의 비명과 고문 학교 소동으로 날리를 틈 타서는 또 다시 실종되고 말았다. 이후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누군가에게 마찬가지로 치절하게 고문을 당하면서, 「나..나한테..왜 이러는 데요..!?」하면서 고문하는 모습으로 다시 나타난다 또다시 엘리제를 위하여가 괴담학교에 울려퍼진다...본격적인 제 4번째 문제가 내려진다.

이제는 범인의 술범이 완전 암살 수준을 완전하게 벗어나고 본격 살인수준 단계로 각성해 이제는 다른 학생들 마저도 패닉에 이르면서 와해 되면서, 자신이 없어 지기 시작된다. 윤수진의 팔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위로 올린다 그런데 여기서 강이나는 명호가 다칠까봐 싶어서 염려되어 남아 있으라고 한다. 문제가 점차 어려워 진다, 이번에는 '학교+알파벳+퍼즐' 사진 문자가 벽에 붙혀진 문제다 복잡해 보여도 사실 이것도 하나의 문장이다 무슨 아나그램같은 문장이다. 한편 윤수진은 세탁기 같은 밀폐된 장소에 갇혀있었다 한편 홀로 범인을 찾아다니기 위해 단독행동을 한다 그 때 누군가가 갑자기 기습에 황창욱 교사 얼굴에 상처를 낸다!!! 이후 학생들은 결국 자신이 없어서, 강현과 강이나, 최소영 선생 만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한다. 그 후 몇시간이 지나자, 위에 서술한 강이나 말曰:

'''나는 죽인자를 알고 있다..나의 분노는 계속 될 것이다..「진실」과 대면하라.
(I know who killed me, My anger will endure Face the truth)'''

그 동안의 「문제」와 답이 전부 죽음의 메세지로 나타난다 강현, 강이나, 최소영 선생은 급히 자리를 벗어나고 한참 동안 학교를 방황하던 황창욱 교사와 마주친다 그러나...역시..결과는...

:오전 12시 14분 /3학년 2반 윤수진 사망
:사인은 고문과 동시에 온 몸에연필칼을 밖아두고 , 세탁기에 넣은 다음 세탁기 안에서 적절한 시간이 흘러서 세탁기안에서 끔살이다.

학생 일행 중 다섯 번째 희생자+사망

그러게 선생이 뭉쳐서 다니라고 말 했잕아이후 강이나를 비롯한 4명에게 간신히 찾았지만, 역시 비참하게 살해당한 직후로, 나타나 또다시 제자리 걸음으로 돌아오지만 문제와 해답이 점차 김지원을 죽인 범인에 일치되어만 가고 있다..

이때 황창욱 교사曰:"선생(최소영 선생)도 혹시 귀신탈령하는 거요!!?"하면서 선생에게 귀신은 미신 따위라고 말한다.


  • 차재욱(CHA JAE-wook)★
배우는:형상
두번째 시험이 패배로 끝나고 손동혁이 결국 사망하자, 갑자기 그 직후, 재욱이가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한 동안 실종당하고 만다. 그후 중반부에 황창욱 교사, 최소영 선생과 팀을 이루면서 함께 행동한다. 시간이 6시간이 흐르고 경과 되었다..6시간이 지났는 데도 그의 모습은 보이지가 않는다. 그후 학교는 저녁을 비롯한 밤이 되었고 문자 그대로, 학교괴담(애니메이션)을 연상케 되었다. 그런데 어느 교실에 가보더니 웬 모니터 컴퓨터가 있있다. 그리고....제 3번째 문제가 내려린다

다음의 '숫자와 알파벳 숫자를 문자를 조합하여, 컴퓨터의 패스워드를 치세요..

라는 문제 나레이션이 뜨고 수수께끼의 '숫자와 알파벳'의 종이들이 교실 뒤 벽지에 붙어 있었다. 이 숫자가마치방정식이라고 몇몇 학생들은 생각하는 중이다. 한편 강현과 강이나는 완전 난리가 치는 여 기숙사로 가서, 강현은 "뭐야 저건!!?"이라면서 당황한 말을 한다. 참고로 이 장소에서 불이 켜지거나,꺼지거나 하는 연출은 마치괴담을 연상케 하고 학생들도 결국 겁을 먹어서 이리 저리 어지롭게 막 돌아다니면서 어지 롭게 만든다

이 때 아주 잠시 지원의 원령과 동시에 잔류사념까지 나타나자 더욱 섬뜩하고, 그로테스크 하고 무서워진다.

그리고 막 다시 불이 켜지고, 원상복구 되있지만, 그 후 강현이 어느 쓰러진 학생에게 다가가서 정신차려 보라면서 일으켜세운다. 그리고 황창욱 교사曰:온몸에다가 답을 적는다..그럼 저 꽃은!!? 이라면서 독백하는 데, 사실은 핸드폰 암호가 바로 힌트,이자 숨겨진 열쇠 그리고 답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학교가 난리 치는 동안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또다시 실종되고, 이 답의 해답은...

따뜻한 날의 강당을 기억해
('Warm, spring day. Remember the auditorium') 이다.

이 답도 간신히 풀었지만...때는 너무 늦어버리고 동혁과 비슷하게 매우 흉물스럽게 고어+끔찍하게 사망한다. 때 마침 수수께끼의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모니터를 매우 무섭게 노려본다(...)

:오후 8시 40분 /마찬가지로 답은 풀었지만, 한 발 늦어서 봉변을 당해 사망.
:사인은 온 몸에 꽃꽃이로 칼로 박아두어서 결국 사망.

학생 일행중 네 번째 희생자+사망자.

그의 사체는 어느 바깥구석에 꽃 꼬치구이로 된 채 로 비참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3.4. 결말 과 스포일러 그리고 진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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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부쯤에, 윤명효마저 사망하고 다음날 학교 전체는 문자 그대로 말 그대로 '장례식장'이 되이버리고, 울음바다와 오열+절규소리 뒤덮어서 울음바다가 되었다

그리고 학교 강당에 있던 모든 학생과 선생&부모님 들 까지와서 학교강당 에 있던, 학생들의 「영정」을 보면서 슬프게 만들고, 한 학생은 지금까지 희생된 선생과 학생들에게 애도를 하면서 마이크에다 슬픔이 어린 목소리로 학생과 선생을 애도한다.

그리고 강이나는 말 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아무도 없는 학교 옥상으로 가는데, 강이나는 절친한 사이 및 친구 두명 전부 사망하고 의욕상실되고 말았다 그런데 강이나는 거기서 어떤 종이를 발견하는데 웬 노트북이나 방정식으로 적은 노트북이다 이때 노트북 속에서 김지원 의 가족 사진을 보게 되는데, 자세히 보면 갑자기 강이나의 표정이 충격을 받고 경악을 금치 못해서 창백해지는데... 그런데 갑자기 그 직후 누군가가 강이나를 어디론가 납치한다. 강이나는 의자에 밧줄로 꽁꽁묶여지고 말았다.

이후 학생들에게 애도를 하던 도중 마이크를 꺼서 정지 시키면서 범인이 마침내 본색을 드러내면서 대답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어떻습니까!!? 자식이나 가족을 잃어보니까 정말, 가슴이 아프죠!?? 사실 저도 당신들과 똑같은 심정과 마음으로 줄곧 2년간 살아왔습니다. 저는 「김지원의 아버지」되는 사람입니다.

그 후 보너스 배틀&최후의 발악으로 이어지게 된다. 갑자기 가스 냄새까지 난다.

조용!..조용!!!! 흐하하하하하하 네 바로 그겁니다..(철컹!!) '시험시간에는 떠드는 거 아니죠'..자 그럼 「마지막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더니 강당에는 가스냄새로 인해 괴로워 하거나, 숨을 드리대지 않는 학생도 있고, 갑자기 학교 강당에 커튼이 저절로 닫아진다. 이후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의 커튼 또한 저절로 열리자 화면이 비추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자세한 모습은 선명하게 안 나오고, 대신 곰 모양 열쇠고리를 착용하던 누군가가 어느 여학생을 죽이는 장면이 비추진다 그러더니, 이 학생을 죽인 사람은 지금 당장 이 앞에 나와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라고 하고 그렇지 앉으면, 여기에 있던 모든 사람은 전부 죽게 된다고하면서 학생을 비롯한 교장+교사들에게 엄포하며 위협한다. 그러더 니 모든 학생과 교장+교사들은 패닉과 공황에 빠지고, 여기서 황창욱 교사 를 비롯한 김지원의 숨겨진 2년전의 과거 역시 들어난다!!!

3.5. 2년전의 과거를 비롯한 진상이야기


"선생님..시험 유출 하신거,저 다 알아요.제 성적많이 알수 있으면..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을게요..남들은 '성적'에 자존심인지 모르겠지만,전 선생님 입장도 더 잘 아시잖아요!!?" - 故 '김지원'曰

2년전때 막 집으로 돌아온 김지원은 때마침 오게 되는데 , 황창욱 교사가 김지원의 시험지를 몰레 학생의 부모님 들에게 마구 유출을 한다 몰레 창문 밖에서 이 광경을 보자마자 김지원은 더한 충격을 먹게 되었다. 그후 과거 회상이 잠시 끝나게 되고, 김지원의 아버지[8]가 진짜 칼을 들고, 김지원을 죽인 악의 근원인 살인자를 죽이기 위해, 자리를 뜬다. 다시 과거 회상이 시작되고, 김지원이 어딘가 앉아서 있는데, 막 일어나다가 황창욱 선생과 미주친다. 황창욱 교사가曰:"지난 번에 네가 부탁 한말..안 되겠다 선생님 입장도 생각해 줘야지..."라고 단호히 말한다.결국 김지원은 보고만 있을순 없다면서 그녀도 曰:"그럼 저,..교장 선생님께 (이 일을) 말할레요..선생님은 절대로 이런 분이 아니잖아요..저도 이렇게만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에요..우리 학교의 해결이 안 된다면..전 교육청 이라도 갈 거에요!!!"라고 말 하는 순간 정색을해, 그녀의 목을 막 잡아서 조르더니..교살을 할려하는 미친 행동을 일 삼는다!!! 때 마침 여기에 곰모양 열쇠고리도 나온다. 그 때 그과정에서, 마침 조범[9]이 나타나 이 광경을 목격하고는 충격을 먹고 만다. 결국 겁에 잘려서 그냥 뒤에서 벽뒤에 숨어서 몰래 보고만 있고, 조범에게 도와달라고 말하지만 결국 숨이 막혀서 목을 매우 졸라서 교살 되고 말았다

결국 진짜 범인은 바로, 진정한 흑막이나, 만악의 근원/창작물은 살인자도 김지원의 아버지도 아닌 「황창욱 교사」가 진짜 흑막이었다!!!

결국 이성을 잃은 '황창욱 선생'은 강당근처에 있던 비상용 도구인 도끼를 마구 휘두르면서, 학생들을 비롯한 가정교사 까지도 마구 위협을 가하면서 죽이려는 광기까지 엿 보게 된다. 이 때 강이나는 의자에 묶였는데..결국 균형 감각을 잃게 되고, 넘어진다.
한편 이 광경을 전부 지켜본 '최소영 선생'曰:"선생님만은....다른줄 알았는데..."하면서 뒤에서 독백을 한다. 마구 폭주를 해서 정신을 막 놓은 황창욱 교사는 마구 학생들에게 도끼를 휘두르면서 공격을 가하지만 수 많은 학생들이 "제발 그러지 마세요..선생님ㅠ_ㅠ "하면서는 결국 정신이 들었고, 때 마침 갑자기 막 나타난 경비원 아저씨「김지원 아버지」에게 칼빵을 2번씩이나 맞게 된다.

결국 겁에 질린 수 많은 학생들은 전부 학교강당 안을 즉시 탈출하고, 최소영 선생은 마이크에서 나온 강이나의 비명소리를 듣고는 그녀를 즉시 의자에 묶인 줄과 밧줄을 풀어준다. 최소영 선생은 즉시 그녀를 포옹해 다시 재회하고, 김지원 아버지는 황창욱 교사가 애용하던 도끼로 연이어 2발 내리쳐 그를 숙청한다 이때 한 방이 내치기 전, 황창욱 교사가 유언으로..미안..해...라고 말하지만, 결국 김지원 아버지는 도끼로 한 방더 내리쳐서[10], 황창욱 교사를 황천길로 보내버린다. 그리고 멀리서는 최소영 선생과, 강이나가 아무 할말을 잃어서는 학교강당 위에서, 그 광경을 다 보고만다.

다시 과거 회상이 이어지자, 이번에는 김지원 가족의 과거회상이 나타나는데..(약간 하면이 누렇게 나온다.) 아빠랑 함께 게임을 하거나, 엄마랑 같이 기념사진도 찍는다. 그리고...아빠가"아빠가 없더라해도 지원은 잘 해낼수 있지..?!"라고 김지원을 염려하는 뜻한 표정도 보인다. 그런데 김지원이 사망하고, 결국 이 가족인생도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고, 김지원의 장례식에온 어른들은 정말 가차없기도, 난동을 부리면서 등장해 완전히 개판이 된다. 뒤에서 몰래 보던 김지원 아버지는 가슴이 매우 아파서 뒤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결국 김지원 장례식에 찾아왔던 어느 건달 양아치를 린치해서 살해한 다음,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자 그 학교의 경비원 아저씨로 취직을 한다. 때마침 초중반쯤에 이치영 선생이 죽기전에 누군가를 가리키는데..그건 바로 경비원 아저씨(김지원 아버지)에게 살해 당한거라고, 말하는 순간이었다!!

그 후 강이나가 아무도없던 새하얀 복도에서 걸어오는 걸로 다시 등장! 이 후 기말고사를 알리는데..위에 있던 「기말고사 석자」를 보는 데, 강이나가 1등을 한다. 그러더니 갑자기 죽은 김지원의 학생이 아주 잠깐 클로즈업 되면서, 다시 강이나의 얼굴로 돌아와서 영화는 막을 내렸다.




고화질 포스터를 자세히 보면 직교좌표계가 아닌 경우의 파동방정식[11] 같은 편미분방정식이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풀이가 변수분리법을 쓸 때 가능하며 포스터에서도 이를 사용해 전개하는데 이 방법은 독학을 하지 않는다면 대학에서, 그것도 자연과학계에서나 배우며 타 계열은 볼 일이 없는 거다(경제학과 정도가 예외일 수 있음). 해는 무한급수꼴 함수다. 수능 공부하는데 대학 과정... 과학고인가? 외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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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기획에서 개봉까지 걸린 기간이 6개월이었다(...) 게다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이 됐을 때 완전 편집본도 아니고 가편집 상태의 물건을 들고 왔다. 참고로 영화제 공개 한 달 후 극장개봉했다(...)
  • [2] 촬영 기간이 영진위DB에 보고되지 않음.
  • [3] 물론 영화의 완성도와 촬영기간은 별개의 요소다. 프리프로덕션이 잘 된 영화들은 짧은 기간에도 높은 완성도를 지닌다. 물론 이 영화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 [4] 나중에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로 볼 때 이 설정의 억지성은 한층 더해진다. 범인 역시 평범한 민간인에 불과한데 어떻게 전화선이나 랜선의 위치를 알았는지도 알 수 없고 휴대폰 전파를 차단하는 것은 범인 개인의 힘으로는 물리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작중에 묘사되는 모든 범행을 해냈다. 오오 범느님.
  • [5] 워낙 제작비가 적었으니 가능했던 일. 거기다가 그 당시에 개봉했던 한국 공포영화는 별로 되지도 않았으니까 말이다. 즉, 개봉운이 좋았던 것.
  • [6] 몇몇 공포 영화 팬들은 한국에서 만든 영화 중 공포라는 주제를 잘 살렸다고 평가한다. 물론 결코 전 세계 대상이 아니다.
  • [7] '여고괴담5 동반자살' 은 '시리즈 말아먹으려고 작정한 영화' 라는 평을 들으며 여고괴담 팬들과 평론가들로부터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었다. 다른 여고괴담 시리즈와 함께 동반자살
  • [8] 경비원 아저씨 이번 편의 진 최종보스이다.
  • [9] 사실 이 학생도 후반부쯤에 나타나 황참욱 교사에게 돌을 맞아 끔살 당한 케이스다. 둘다 서로 황창욱 교사에게 죽음을 비롯한 살해 당한 여학생과 남학생이다.
  • [10] 심지어 얼굴에 한가득 뒤집어쓴체 죽고만다.
  • [11] 원형 조건을 쉽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극좌표에 Z축을 더하거나(원통좌표계) 지구본의 경/위도와 반지름꼴로(구면좌표계) 정의. 변수분리에 사용된 함수 이름과 Z축이 존재하므로 원통좌표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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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7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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