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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last modified: 2015-04-05 01:59: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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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고두심(高斗心)
출생 1951년 5월 22일, 제주특별자치도
신체 157cm
학력 제주여자고등학교
데뷔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
가족 슬하 1남 1녀[1]
공식홈페이지

KBS 연기대상
효정
(1988)
고두심
(1989)
유인촌
(1990)
김혜수
(2003)
고두심
(2004)
김명민
(2005)

MBC 연기대상
원미경
(1989)
고두심
(1990)
김희애
(1991)
이영애
(2003)
고두심
(2004)
김선아
(2005)

SBS 연기대상
심은하
(1999)
고두심
(2000)
전인화, 강수연
(2001)

Contents

1. 소개
2. 연기대상 최다 수상
3. 기타
4. 출연 작품
4.1. 드라마

1. 소개



연기대상 최다수상자이자 방송 3사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한 유일한 배우이기도 하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들어서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서민 가정 전문 어머니로 주로 등장하고 있다. 그리하여 국민 어머니라는 칭호를 얻었다.

드라마 작가 중에서 특히 김정수 작가와 인연이 깊다. 전원일기에 출연하면서 김정수 작가와의 인연을 쌓기 시작하였다.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도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유행어로는 '잘났어 정말~'이 있다.

김수미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쪽도 상당히 어린 나이부터 노역을 맡기 시작한 편이다. 76년작인 '정화'에서도 김만덕의 일대기를 연기했고, 84년작인 설중매에서는 68세에 죽는 인수대비의 노년 역할까지 완벽히 소화했으며 90년작인 춤추는 가얏고에서도 가야금 장인인 노인역을 맡았었다. 사랑의 굴레나 전원일기를 기점으로는 상당히 빠르게 '엄마 전문배우'가 되어버린 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출연시에도 이런 점을 아쉬워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여배우들의 로망인 '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는 비련의 여주인공'역을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면서...또 글래머라서 한복 맵시가 나지 않아 춘향전 주연에서 탈락한 적이 있다고 했으며, 같은 이유로 애마부인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2. 연기대상 최다 수상

방송 3사에서 연말에 시상하는 연기대상의 최다 수상자(5회)이며, 방송 3사에서 모두 대상을 받은 배우는 아직 고두심이 유일하다.
  • KBS : 사랑의 굴레(1989), 꽃보다 아름다워(2004)
  • MBC : 춤추는 가얏고(1990), 한강수타령(2004)
  • SBS : 덕이(2000)

2004년에는 KBS와 MBC에서 동시 수상하는 기염을 통했다. ㅎㄷㄷ[2]

3. 기타


한때 유인촌이 진행하던 것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인 역사스페셜의 진행자를 하기도 했다.

4. 출연 작품[3]

4.1.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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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8년 이혼하였다.
  • [2] 하지만 2004년 한강수 타령은 인기도 호평도 없어서 역대 연기대상 시상식으로 혹평을 받았다. 고두심 본인도 솔직히 꽃보다 아름다워는 기대했지만, 한강수타령은 자신이 탈 줄 몰랐다고 회고하였다.
  • [3] 작품목록의 절반 이상이 엄마 역이다. 다만 데뷔 초인 70년대 출연작은 빠져있다.
  • [4] '잘났어 정말~'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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