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고석현

last modified: 2015-04-11 02:51:27 by Contributors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Hyun_2012DHOStockholm.jpg
[JPG image (115.14 KB)]
프로필
성명 고석현
Ko Seok Hyun
생년월일 1988년 1월 15일
국적 대한민국
키·몸무게 173㎝·65㎏
ID Dream.t)hyun
→ MyWay
Dream.t)HyuN
종족 저그
SNS 트위터 페이스북
소속 MBC게임 HERO[1]TSL[2]
Quantic Gaming[3]
Team ROCCAT[4]
2013 WCS 순위 23위(2400점)
2014 WCS 순위 2위(6300점)

Contents

1. 경력
2. 소개
3. 성적
3.1. 2012 HOT6 GSL Season 1
3.2.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3.3. 2012 HOT6 GSL Season 4
3.4. 2012 HOT6 GSL Season 5
3.5. 2013 HOT6 GSL Season 1
3.6. DreamHack Open Valencia 2013
3.7. 그 외 WCS 관련
4. IPL Fight Club 기록
5. 별명
6. 기타

1. 경력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3 DreamHack Open: Valencia 우승자
2013 DreamHack Open: Summer
손석희
고석현 2013 DreamHack Open: Bucharest
윤영서
2014 WCS America Season 1 우승자
2013 WCS America Season 3
최성훈
고석현 2014 WCS America Season 2
양희수

2. 소개

에이스 킬러, 고베르만
좌절감을 극복한 사나이

원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다. 당시 활동을 보고 싶으면 여기로.
2011년 11월 28일 스2 전향이 발표되었다. 그의 스2에서의 세레모니 활약을 기대해본다. 장민철 긴장해라!
스1 출신 저그가 전향하면 세상을 뒤집을 수도 있다고 이윤열이 스타 뒷담화에서 말했던 사례를 들어볼 때, 2012년 시즌에 기대해 볼만한 선수에 충분히 들어갈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다.[7]
친화력이 강하여 구 TSL의 멤버들과도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TSL은 정감 있는 팀이었다… 해체만 되지 않았다면

3. 성적

3.1. 2012 HOT6 GSL Season 1

2012년 1월 6일 코드 A에 진출했다. 본인은 인터뷰에서 운이 좋았다고 하지만 과연?

하지만 코드 A 48강전에서 SlayerS의 유망주 윤영서를 만나 2:0으로 패배했다. 본인 말대로 아직 스타 2에 대한 이해도가 여타 경험많은 스타2 선수들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보인 경기. 특히 2 경기의 경우는 테란과 소모전을 해 준 뒤 천 단위의 광물, 가스를 쌓아두고도 군락 단계로 가 고테크 유닛을 뽑는 게 아닌 계속 효율이 떨어지는 뮤링링 체제를 고집, 계속 테란에게 유리한 전투만을 해주며 패배했다.

3.2.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이후 실력을 갈고 닦아 이형섭을 예선 결승에서 잡고 GSL 시즌3 코드 A에 다시 진출했다. 본인말로도 그 당시에는 유닛이 뭐가 뭔지 개념도 안 잡혀 있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그 좋은 유닛인 감염충이 어떠한 유닛인지도 몰랐고 그냥 운이 좋아 예선을 뚫었다고, 이번에는 실력이 상당히 늘었다고 하니 기대해볼법 하다.

7월 3일, 드디어 코드 A에서 최정민을 꺾고 승격 강등전을 확보, 자신의 역량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기회를 얻어냈다. 인터뷰에서 장민철정우서에 대한 언급을 했는데, 한 때 같은 팀이었기에 가능했던 발언.

7월 9일 스갤과 스2갤을 들썩이게 했던 레디액션의 사건을 보고 느낀게 많았는지, 자신을 섭외할 것을 인터뷰에서 대놓고 선언하는 등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고만고만한 실력을 갖고 있는 선수는 비협회쪽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의 대표격으로 팬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스1시절 받던 연봉보다 스2로 전향해 해외대회 출전 등으로 벌어들인 상금이 훨씬 많다고 한다. 심지어 코드S에는 단 한번도 진입하지 못했던 시절에도. 물론 MBC게임 HERO가 프런트가 가난해서 더럽게 연봉 짜던 것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이걸로 전체 선수를 비교하는 건 무리니 '이런 케이스도 있다'고 알아두자. 지금이 마음에 들었는지 TSL 해체 후 군입대를 앞둔 상태에서도 협회팀보다는 연맹팀이나 해외팀을 찾고 있다고 한다.

3.3. 2012 HOT6 GSL Season 4

승강전에서 2승2패의 성적으로 코드 A에 잔류하게 된다.

48강에서 김성한, 32강에서 최병현 선수를 이기나, 24강에서 서성민선수에게 유리한 경기를 역전당하며 패배한다.

3.4. 2012 HOT6 GSL Season 5

하지만 마침내, 승격강등전에서 코드 S 자격을 획득하였다!!!
게다가 단숨에 데뷔 이래로 스타크래프트 1 선수 시절에도 해내지 못했던 결승전 진출을 해낸다.추가로노얄로더까지 노리게 됐다.

하지만 결승에서 권태훈에게 접전을 벌인 끝에 결국 3:4로 무릎꿇으며 준우승을 하게된다.노얄로더실패

3.5. 2013 HOT6 GSL Season 1

32강에서는 자신이 직접 지명한 최종혁 선수에게 0:2 패배를 당하며 굴욕을 맛봤으며, 패자조에서는 최병현 선수를 이기나 최종전에서 결국 박현우 선수에게 패배하고 탈락하고 만다.

더불어 하루 이전의 권태훈 선수와 함께, 전시즌 우승자, 준우승자 동시탈락이라는 흠좀무기록을 세우고만다.

코드 A 2라운드에서 신예인 유현 선수를 2:0으로 가볍게 이기고서 3라운드에 진출한다.

3라운드에서 권태훈 선수를 만나 결승전 리매치를 성사시키며, 결국 2:1로 승리해 복수와 더불어 코드 S 직행에도 성공한다. 그래봤자 복수가 우승을 돌려주진 않지만

3.6. DreamHack Open Valencia 2013

2라운드부터 참여하여 6승 1패로 통과하였고 3라운드에서도 같은 성적으로 16강 토너먼트에 입성한다.

여기에서 최연식 - 루시프론 - 고수유저 - 이제동에게 차례차례로 승리를 거두고 해외 메이저 토너먼트에서 첫 우승을 하는데 성공한다. 특히 과거 MSL 출범식때 추노 코스프레를 생각나게 했던 이제동을 상대로 우승은 꽤나 가슴을 울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3.7. 그 외 WCS 관련

WCS의 정식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시즌 3에서 16강에 올라있지만, 그의 주목해 볼 부분은 그것이 아니라...

해당 정식 프리미어리그에 준하는 Tier 1급, Tier 2급 대회에 모두 참여하여 어느 정도의 성적을 쌓아 포인트를 챙긴 유일한 선수라는 것. 최소 16강에만 들면 그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되며 Tier 1급 대회의 준우승, Tier 2급 대회의 우승으로 인한 포인트도 무시못할 정도다. 게다가 현 시점에서 대회가 거의 끝난 한국과 유럽과는 달리 그의 소속리그는 북미쪽이고 16강에도 생존해 있는 상태기때문에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시즌 파이널이나 그랜드 파이널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은 충분하다.

4. IPL Fight Club 기록

상대 날짜 스코어 결과
박현우 2012년 8월 7일 5:3 1승
후안 로페즈 2012년 8월 15일 5:1 2연승
최재원 2012년 8월 21일 5:1 3연승
남기웅 2012년 8월 28일 5:3 4연승
마누엘 쉔카이젠 2012년 9월 11일 5:0 5연승
한이석 2012년 9월 18일 5:0 6연승
Titan 2012년 9월 25일 5:1 7연승
고병재 2012년 10월 2일 5:3 8연승
변현우 2012년 10월 9일 5:3 9연승
염보성 2012년 10월 16일 5:1 10연승
최민수 2012년 10월 23일 5:2 11연승
이승현 2012년 10월 30일 5:4 12연승
김경덕 2012년 11월 5일 5:3 13연승
원이삭 2012년 11월 12일 5:1 14연승
이동녕 2012년 12월 11일 2:5 연승실패

IPL Fight Club에서 2012년 12월까지 1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8]
이 경기에서는 도전하는 상대에게 9전 5선승으로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점에서 그 능력은 실로 무서울정도다. 이기면 승리수당으로 500달러가 들어온다고 한다면...[9]

42주차 경기에서 이동녕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연승행진이 마감되었다.
연승이 저지한 이동녕선수는 1400달러[10] + 500달러[11]의 현상금을 받았다.

그리고 44주차 부터 47주차까지 4연승을 달리던 장현우를 48주차에서 꺾은 최성훈의 상대로 49주차에 다시 출전. 무려 Heavyweight Championship 이라는 거창한 타이틀과 8천달러를 건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오프라인 무대에서 11전 6선승 경기를 갖았고 승리를 거둔다.

5. 별명

고베르만[12], 고석길, 고대길, 버뮤다 저그, 초대 고패왕, 고논개, 에이스 킬러, 고취객[13] 부부클리닉 저그[14], 용돈왕, 고좌

6. 기타

2014년 새해 첫날 SNS에 올린 글에 따르면 Quantic Gaming측으로부터 약 23000$를 받지 못했다고 한다.
구단주는 그의 대답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하며 최후에는 잠수를 탔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책임질 사람도 없고 도움을 받을 방법도 모른다고 한다.기사기사는 고석현 기사인데 욕은 콴틱에 보름만 있다 손발땐 장건웅이 먹고있다 사스가 건웅

결국 이를 보다못한 고석현의 지인들이 트위치의 수입창출 시스템을 이용한 헌정경기를 할 것을 제시하여 훈훈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발안자는 전 게이머 조명환, 라인업은 MYi의 동료인 정지훈과 손석희, 현 시점에서 소속이 없는 장민철과 아주부의 강동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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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6-03-20 ~ 2011-10
  • [2] 2011-11-28 ~ 2013-01-03
  • [3] 2013-02-01 ~ 2014-01-01
  • [4] 2014-02-03 ~
  • [5] 통합체제 출범 이후 활동지역을 북미로 정하면서 불참
  • [6] 2014 DreamHack Open: Bucharest 출전을 위해 불참
  • [7] 결국 세상을 뒤집은 스1 출신 저그가 나왔다. 근데 그게 이제동 사실 고석현도 스1 당시엔 못 했던 우승까지 했으니 세상에 자기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 [8] 고석현 다음으로 긴 연승을 거둔 장현우가 4연승이었고 역시 고석현 다음으로 많은 누적승수를 자랑한 장현우는 6승 밖에 안된다
  • [9] 이 때문에 '용돈왕' 이라는 별명이 추가되었다.
  • [10] 고석현의 연승기록
  • [11] 기본 승리수당
  • [12] ABC마트 MSL에서 가장 간지나는 별명으로 1위를먹었다. 에이스를 물면 절대로 놓지않는다고. 그러나 스막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스갤에서는 고강아지, 고X개라고 까인다(...)
  • [13] MSL 유일 세레모니 최우수상 2회 경험자...
  • [14] 신인시절에 고석현이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 그대로 KBS 게시판에 자신의 시청 소감을 밝혔는데 그 시청자 의견이 시청자 고석현 씨는...이라는 제목으로 모 사이트 뉴스란에 게시되면서 한바탕 팬들에게 큰웃음을 선사했었기 때문. 실제로도 고석현은 부부클리닉의 열성 팬이라고 한다. 근데 폐지크리...였다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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