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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슈

last modified: 2014-11-28 20:59:1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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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ZEXAL
2.2. ZEXAL II
3. 사용 카드
3.1. 바운서 덱
3.1.1. 몬스터 카드
3.1.2. 엑시즈 몬스터
3.1.3. 마법 카드
3.1.4. 함정 카드
3.2. 히로익 덱
3.2.1. 몬스터 카드
3.2.2. 엑시즈 몬스터
3.2.3. 마법 카드
3.2.4. 함정 카드

1. 개요


레터 비의 동성의 인물을 찾아오신거라면 고슈 수에드 항목으로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노미야 고우/고구인.

드로와와 마찬가지로 Mr.하트랜드의 부하이자 월드 듀얼 카니발의 대회 운영위원이다. 나이는 얼굴을 보면 믿기지 않지만 드로와와 마찬가지로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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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인 드로와는 어릴 때부터 아는 사이로 함께 하트랜드에게 거두어졌다. 성격은 냉철한 드로와와 달리 열혈, 다혈질이다. 그렇기 때문인지 고슈가 흥분하면 드로와가 딴지를 걸어서 진정시키는 패턴이 일반적이다. 자신과는 정반대인 드로와를 귀찮아 하면서도 많이 신경쓰고 있는 듯하다.

작중 묘사를 볼 때 텐조 카이토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진 듯하다. 첫 등장 때부터 카이토를 마음에 들지 않아 했고 츠쿠모 유마에게 오리지널이 붙어있는 것을 하트랜드에 보고하지 않은 것도 카이토에게 가진 경쟁심 때문이다.

사용 덱은 바운서 덱으로 에이스 몬스터는 포톤 스트리크 바운서. 그러나 이 바운서 덱은 하트랜드에게서 받은 덱으로 대회에 직접 참전하면서 자신의 진짜 덱인 히로익 덱을 꺼내든다. 여기서의 에이스 몬스터는 H-C 엑스칼리버.

이름은 프랑스어로 왼쪽이라는 뜻의 gauche. 마찬가지로 드로와는 오른쪽이라는 뜻의 droit다. 이름이 왼쪽이란 뜻을 가진 걸 보면 이 친구와 비슷하다. 그런데 정작 이름을 표기할 때는 GOSHU로 나온다(…). 다만 zexal 57화에서 스크린에 이름이 떴을 때는 gauche라고 제대로 프랑스식으로 표기되었다.

2. 작중 행적


2.1. ZEXAL


2기인 월드 듀얼 카니발편부터 등장.

열혈류 캐릭터가 늘 그렇듯이 제멋대로인 즉흥파라서 야사이 호사쿠의 야채 데스매치 룰을 멋대로 용인해 줬다. 드로와가 딴지를 걸긴 했지만 재밌을 것 같다는 이유로 드로와도 납득해 버렸다(…).

하지만 대회 운영위원으로서의 자각은 있는 터라 효우리 토쿠노스케가 사탕으로 하트 피스를 위조하여 진짜 하트 피스를 강탈한 사건을 용인하지 않고 덱 몰수에 듀얼대회 참가 자격 영구 박탈이라는 강경수를 두는 바람에 츠쿠모 유마가 토쿠노스케를 구한답시고 덤벼들어 드로와와 태그를 맺고 유마와 2:1 듀얼을 개시한다. 여기서 유마가 지면 덱 몰수, 대회 실격, 하트랜드 추방이라는 조건을 내건다.

듀얼은 고슈 & 드로와 태그가 아스트랄No.96 블랙 미스트에게 발이 묶인 사이에 넘버즈가 없는 유마를 사정없이 몰아붙이다 아스트랄이 보낸 No.39 유토피아와 뒤이어 따라온 아스트랄의 도움으로 일발역전되는 식으로 종료된다. 이 때 라이프가 0가 될 뻔한 드로와를 대신해 고슈가 대신 공격을 받는 것으로 드로와를 감싸는 모습이 나온다.

패배 후에는 약속대로 토쿠노스케를 실격시키는 정도로만 처벌을 줄여주고 열혈 캐릭터답게 유마의 근성이 마음에 든다며 상부에 유마와 "오리지널"[1]에 대한 사실을 발설하지 않은 채 스스로 유마를 쓰러뜨려 카이토를 앞서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그 날 밤에 하트랜드를 빠져나온 텐조 하루토를 쫓다가 놓치고 추적하는 과정에서 유마에게 낭심을 맞았다. 그러나 맞은 거에 비해 몇 초 후 멀쩡히 돌아다닌 걸 보면 별 타격은 없었던 듯 하다.

카이토가 하루토를 데리고 돌아왔을 때 오리지널의 소재를 숨긴 것에 대해 추궁한다.

카니발 예선 마지막 날에 자기가 직접 유마를 쓰러뜨리기 위해 미스터 하트랜드에게 부탁하여 드로와와 함께 운영위원을 그만두고 대회에 참전한다.

하트 피스를 모으고 다니던 도중 오쿠다이라 후야와 마주치고 듀얼을 개시한다. 후야와 치열한 밀고 당기기 끝에 초차원로보 갤럭시 디스트로이어의 효과에 의해 작렬 장갑이 날아가면서 패배하는 듯 했으나 공격력을 8000까지 끌어올린 히로익 챔피언 엑스칼리버로 피니시를 내며 승리한다.

이후 그대로 결승전에 진출하여 전야제에서 유마가 파티 초대장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문전박대 당하던 것을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는 자신만만하지만 유마에게 철저히 무시당했다.

다음 날 듀얼 코스터에서 듀얼리스트 한 명을 순살하고 폴 가이즈에게 포위되어 궁지에 몰린 유마와 코즈키 안나를 도와 코요테를 쓰러뜨리고 유마에게 엑스트라 스워드를 엑시즈 소재로 빌려준다.

지하 섹션에서는 자기에게 접근하는 버닝 토라마루를 순살, 하트랜드에게서 얼굴도 꽃미남, 실력도 일류라는 평가를 듣고 하루토를 납치하여 자기 체면을 구긴 V에게 덤벼들다 되려 대충 플레이하는 V에게 궁지에 몰려서 유마의 도움으로 살아난다. 직후 유마의 안내에 따라 운명의 갈림길로 라이프를 회복한다.

그 후 캐니언 필드에서 라이프가 100인 유마와 듀얼을 시작한다. 여기서 친절하게 히로익 기프트로 유마의 라이프를 4000으로 회복시켜 준 다음 착각하지 마라. 나는 카드를 드로우하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변명한다.

그렇지만 라이프가 올라도 수비적인 플레이를 고수하는 유마를 보면서 크게 분노해 쿠사나기를 소환, 유마에게 자신의 듀얼을 펼치라고 말한다. 그리고 정신을 차린 유마와 맞붙던 도중 필드가 석양의 결투장으로 바뀐다.

직후 쿠사나기와 가가가 건맨이 동시에 쓰러지자 엑시즈 열전!!을 발동하여 서로의 진정한 에이스인 엑스칼리버와 유토피아로 결투를 개시하나 끝내 더블 업 찬스로 공격력 5000이 된 유토피아에게 엑스칼리버가 쓰러져 패배하고 만다. 패배한 후에는 유마에게 엑스칼리버를 물려주며 악수를 나눈다.

퍼스트의 최종결전, Dr.페이커주인공 의 듀얼이 종료된 직후 상처가 심한 료가를 헬기로 병원에 이송하고, 이후 벌어진 유마와 카이토의 듀얼을 드로와와 함께 관전한다. 도중에 유마 편을 들자 드로와가 너는 누구 편이냐, 고슈.라고 딴지 거는 부분은 백미.


2.2. ZEXAL II


한동안은 등장이 없다가 II 2기 OP/ED에서 드로와와 함께 등장이 예고되었고, 드디어 103화에서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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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의 넘버즈, No.54 반골의 투사 라이온 하트의 유적이 있는 마을 스파르탄 시티에서 프로 듀얼리스트인 고슈 더 스타 맨(…)으로 활동 중. 연전 연승의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으며, 챔피언전만 남겨두고 있다고 한다. 어렸을 적 불우한 시절을 보낸 만큼, 스파르탄 시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고슈 더 스타 맨으로 분했다고 한다. 참고로 매니저를 봐 주고 있는 것은 드로와. 드로와에게 태그 듀얼 파트너를 제안한 듯 했으나 거절당한듯. 이 때 얼굴을 붉히는 드로와를 보면…

유적의 넘버즈를 찾으러 스파르탄 시티에 왔다가, 전광판에 나온 프로 듀얼리스트[2] 중에 고슈가 있는 것을 발견한 유마 일행이 대기실로 찾아와 유마와 오랜만에 재회하고 매우 반가워한다.

스파르탄 시티 근처에 유적이나 전설 같은 게 있냐고 물어보는 유마에게 한 권투사의 전설을 이야기해준다. '일국의 왕자와 치열한 혈투를 벌이며 우정을 나눴던 권투사가, 왕자를 지게 내버려둘 수 없었던 왕족에게 누명을 덮어쓰고 사형당했다'라는 스파르탄 시티의 전설을 이야기하면서, 열혈계 캐릭터답게 자신의 일인 양 분노한다.

챔피언전을 앞두고 의외로 긴장을 했는지, 강물에 잠겨버린 유적에 바이크를 타고 기분전환을 하러 간다. 먼저 도착해 있던 바리안 세계의 칠황 아리트가 근처 지형을 폭발시켜 물을 빼버리자 운 나쁘게도 폭발에 휩쓸려 추락, 웅장한 모습을 뽐내며 드러난 콜로세움을 보며 경악한다.

이후 No.54를 회수하러 온 아리트와 조우. 이 때 유마/드르와가 오자, 아리트가 사용하기에 리스크가 큰 No.를 고슈에게 넘겨주더니 RUM-바리언즈 포스로 세뇌해 버린다. 이후 아리트와 강제 태그를 맺고 그 둘을 상대로 태그 듀얼을 개시하게 된다.

첫 턴에 히로익 챌린져 앰부쉬 솔저를 소환, 이후 두 번째 턴에 히로익 챌린져 클래스프 나이트를 소환하고 앰부쉬 솔저의 효과를 사용해 더블 랜스와 야습의 칸델라르를 레벨 1로 만들고 패에서 특수 소환한 뒤 이 몬스터들을 소재로 No.54 반골의 투사 라이온 하트를 소환한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스트랄 세계의 언어로 쓰여 있던 라이온 하트의 이름을 잘만 부르면서 소환했다(…).

라이온 하트로 공격해 유마에게 데미지를 입히지만, 효과로 인해 자신도 데미지를 입는다.

다음화에서는 여러가지로 애를 먹지만 패배함으로서 세뇌에서 벗어났고 이후 결승전에서 우승한다.

이후 124화에서 재등장한다. 한때 자신을 세뇌시켰던 아리트에게 야구방망이로 공을 쳐서 날리며 등장한다(…). 그리고는 아리트가 공을 잡자 나이스 캐치!라고 말한다(…). 이후 아리트가 무슨 속셈이냐고 묻자 "네 앞길을 막으려는 거다."라고 대답하며 아리트와 듀얼을 개시. 의외로 이후 아리트와 호각으로 싸운다. 예전보다 실력을 더욱 키운 모양. 하지만 아리트의 덱이 빛나자 다른 맴버들과 함께 당황한다. 그리고는 아리트가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를 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125화에서는 아리트가 오랜만에 소환한 카오스 넘버즈를 상대로 싸우게 돼서 결국 패배하여 아리트의 첫승의 제물이 되었다. 그리고는 "이거 좀 심한 기세인데...? 바리안한테 빚을 갚지도 못한데다... 유마, 너한테 진 빚도 갚지 못했는데..."라는 말을 남기고 이세계의 틈으로 흡수된다.

유마 VS. 낫슈의 라이벌전이 끝난후 이세계의 틈에 흡수된 사람들 모두가 부활했다.

3. 사용 카드

3.1. 바운서 덱

3.1.3. 마법 카드

3.2. 히로익 덱

3.2.3. 마법 카드


듀얼 코스터에서 스파르타스와 블러드 스톰을 지정하고 발동한다.


한글판 명칭 엑시즈의 보관(비공식)
일어판 명칭 エクシーズの宝冠(ほうかん)
영어판 명칭 Xyz Jeweled Crown(비공식)
장착 마법
엑시즈 몬스터만 장착 가능. 장착 몬스터의 랭크를 레벨로 취급한다. 장착 몬스터를 엑시즈 소재로 사용할 경우, 장착 몬스터는 1장으로 2장만큼의 엑시즈 소재로 취급할 수 있다.

유마와의 2차전에서 간디바에 장착한다.


한글판 명칭 파이터즈 참(비공식)
일어판 명칭 戦士の誘惑(ファイターズ・チャーム)
영어판 명칭 Fighter's Charm(비공식)
일반 마법
상대 필드 위에 앞면 수비 표시로 존재하는 공격력보다 높은 수비력을 가진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선택한 몬스터의 표시 형식은 공격 표시가 된다. 이 턴, 선택한 몬스터의 공격력은 그 수비력과 같아진다.

유마와의 2차전에서 가가가 건맨에 발동한다.




3.2.4. 함정 카드


후야와의 듀얼에서 세트해 놨지만 갤럭시 디스트로이어의 효과에 분쇄된다.


배틀러즈 프라이드
유마와의 2차전에서 배틀 브레이크를 무효화한다.



엑시즈 버전 라스트 배틀. 유마와의 2차전에서 자신의 쿠사나기와 유마의 가가가 건맨이 파괴되었을 때 발동한다. 고슈는 엑스칼리버를, 유마는 No.39 유토피아를 특수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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