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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메신저

last modified: 2015-03-08 13:47:2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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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2일에 개봉된 극장판 포스터

Contents

1. 개요
2. 시놉시스
3. 등장인물
4. 관련 영상
5. DVD
6. 블루레이 디스크
7. OST
8. 미디어 믹스
8.1. 고스트 메신저 - 무제경전
9. 반응
9.1. 팬덤
10. 심의 논란
11. 극장판
11.1. 비판
12. 기타
13. 바깥 고리


1. 개요

한국애니메이션. 팬들끼리는 줄임말로 고메라 부르며, 고스트 메신저 오덕후라 하여 고메덕이라는 말도 쓰인다. 제작사는 스튜디오 애니멀,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 담당은 조연주.#

최초 제작 모토는 모바일 게임이었으나 근래의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12세 관람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설정단계였을 때의 애니메이션 제목은 '저승사자 강림'이었다. 기본 이야기 구조는 핸드폰으로 디지털화된 유령들을 다운받아 전투하는 저승사자들의 이야기이며 한국 저승사자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구성은 OVA 35분 X 6편, TV 시리즈 22분 X 26편으로 예정되어 있다. 2010년 2월에 1화 예고편 공개, 2010년 12월 21일 OVA 1화 DVD 발매.

나중에 나올 TV시리즈는 스페인의 BRB의 투자를 받아 제작될 예정이었으나[1], OVA 제작 쪽이 큰 비율을 차지하게 되면서 무산되었다.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가 시행하는 2009 캐릭터 피규어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피규어가 나왔었다. 홈페이지의 염라샵에서 예약을 받고 있는 중. 2010년 시카프에서 현장판매했으며 추석 전후로 배송이 되었다. 퀄리티를 올리겠다고 몇 차례 배송일정이 연기되었으나 막상 받은 결과물도 크게 만족스러운 퀄리티는 아니었던 듯. 참고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의상과 피규어 의상에 차이가 있다. 강림의 신발, 술 그 외 디테일 차이라던가 바리의 바지가 핫팬츠라거나 하는 식. 그리고 이 후 혹시라도 다른 캐릭터로 추가 제작된다면 꼬마강림, 사라도령이 될것 같다고 한다.

애니메이툰에 실린 고스트 메신저 극장판 관련해서 감독님 인터뷰에 따르면 작화 당시 작화팀이 메이플스토리 외주하면서 작화를 그려서 막 2등신과 8등신을 왔다갔다하면서 힘들어했다고 한다. 메이플 캐가 길쭉하게 고메 캐가 귀엽게 그려져서 힘들었다고 한다.

2014년 현재 염라샵인터파크, YES24에서 1화, 2화 DVD가 판매중이다.

2011년 3월 7일부터 1화 유료 다운로드를 시작, 각종 웹하드에서 받을 수 있다. 가격은 2,000원.

2014년 5월 22일, 1, 2화를 합친 극장판이 나왔다.

2014년 6월 1일, 애니시네마에서 상영 후 감독과 GV가 진행되었다.스포일러 주의

2014년 8월 13일, 부천국제만화축제기간 동안에 2화 DVD가 판매되었다. 2화의 정식 출시일은 8월 19일.

2014년 8월 15일,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두번째 GV가 진행되었다. 참고로 무료였다.[2][3]

2. 시놉시스

핸드폰으로 소환하라!
저승사자들이 펼치는 스타일리쉬 판타지!!

현대의 대한민국 서울.
고스트 메신저 강림도령은 령 포박 임무를 수행하던 중 뜻하지 않은 실수로 자신의 소울폰에 갇혀 버린다. 이 소울폰을 발견하는 한 소년, 강한 영적인 힘을 가진 현상계의 12살 소년 강림이다. 강림도령은 소년의 도움을 받아 소울폰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강림도령은 자신과 이름이 같은 소년을 꼬마 강림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이후 둘은 함께 활약하게 되는데, 강림도령과 꼬마 강림. 고스트 메신저와 인간.
결코 어울릴 수 없는 둘이 어울리자 이를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세계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이들의 견제가 시작된다.


3. 등장인물

4.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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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메신저의 PV와 예고편, 오프닝, 엔딩, 성우 인터뷰 영상을 보고싶다면 고스트 메신저/관련 영상 항목 참조.

5. DVD

1화 출시일 2010년 12월 21일
영상 등급 12세 이상
가격 25,000(스페셜버전)
영상 구성 - 본편 35분(오프닝, 엔딩 영상 포함)
- 1.2차 파일럿 영상
- 1.2차 성우 공개 영상
- 1화 애니메틱 영상
- 성우 소개, 스태프 소개
패키지 구성 - 고급 디지팩
- 설정집(60p)
- 엽서[4]
- 하드패키지

2화 출시일 2014년 8월 12일
영상 등급 12세 이상
가격 25,000(스페셜버전)
영상 구성 - 본편 46분(오프닝, 엔딩 영상 포함)
- 2화 티저, 극장판 예고편
- 메이킹 영상 1,2,3[5]
패키지 구성 - 고급 디지팩
- 설정집(70p)
- 엽서[6]
- 하드패키지

6. 블루레이 디스크

고스트 메신저의 블루레이 디스크 발매를 위해 스튜디오 애니멀이 텀블벅에서 펀딩을 하고 있다. 고스트 메신저 텀블벅 페이지

현재 400% 돌파하였으며 300% 이후 구성 디자인이 순차적으로 공개되었다. 패키지 겉 디자인, 콘티집 디자인, 블루레이 디지팩 내부, 메뉴 시안이 공개된 상태.[7]

구성이 워낙 빵빵하다보니 상당수가 10만원 구성 구매가 많다.

최종적으로 600%를 돌파했다!

7. OST

작곡가 JIMMie가 오프닝을 포함하여 작 중 대부분의 음악을 작곡했다.

2011년 7월 1일에 OST 1부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다. 유통사는 CJ E&M. 아웃사이더가 부른 오프닝 곡 'Connexion'의 풀버전과 여러 BGM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2014년 3월 현재까지도 추가 디지털 싱글이나 정규 OST 앨범은 발매하지 않고 있다.

  • Connexion - 아웃사이더
  • Just Wanna - H.마틸다
  • My World - 지백(Jeebag)

    다만, 스튜디오 애니멀 공식 트위터에서 극장판 곡들을 중심으로하는 사운드 트랙 발매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하니, 음반에 대해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그랬는데 극장판 영상용과 별도로 OST용으로 별도로 사운드를 제작하기 위한 세부 작업파일이 유실되어 나올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 관련 트윗.



8. 미디어 믹스

8.1. 고스트 메신저 - 무제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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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시드노벨을 통해 소설판으로 고스트 메신저의 외전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고스트 메신저 - 무제경전. 자세한 건 항목 참고.

9. 반응


2010년, 발매되기 전부터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으며 팬아트, 팬픽은 물론 팬카페까지 개설되었다. 코믹 월드에서도 고스트 메신저 부스가 다수 세워지고 회지가 판매되는 등, 그야말로 큰 기염을 토해낸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유례없는 화제를 불러모았다.[8]

그림체는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평이지만, 아름답고 멋진 동화(動畵)의 퀄리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데꿀멍했다고 한다.

2010년 11월 18일부터 2010년 12월 19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해 예약 구매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2011년 고스트 메신저 달력 증정과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하였다. 다만 '이미 구입한' 유저에 한해서 시사회 초대를 해서, 다른 영화 시사회처럼 구입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시사회에 초대를 했다면 더 좋지 않았겠냐는 지적도 있다.

화재를 모은 만큼 12월 1일 한애갤, 미애갤, 일애갤, 애갤러스 등의 짤방들이 모두 위의 1화 예약판매 광고로 등장하는 위엄을 달성했다. 게시판들마다 광고가 뜨는 걸 보면 디씨에 대대적인 광고가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디시 외에도 판도라TV, 루리웹 등에도 고메 광고가 등장했다.

2010년 12월 11일 1화 시사회가 열렸는데, 참석자들의 평은 대체로 열광적인 편. 여기서 그동안 숨겨둔 엔딩곡인 이소라 7집(2009) track 9을 공개하였다. 한애갤에 올라오는 평에 따르면 1화의 퀄리티 및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평이 대다수.

9.1. 팬덤

국내 영상 제작자들에 의해 매드무비도 다수 만들어졌으며 그 중 좋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을 예로 들어보자면 천원돌파 고메라간이라는 작품이 있다. 참고로 이 동영상은 'GG Contents Fighting UCC 공모전'에서 1등상을 받았다.

팬덤 자발적으로 고스트 메신저가 어둠의 루트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인터넷 상에서 꾸준한 불법복제 방지 운동을 주도하고, 직접 불법 유포를 찾아 신고하는, 어둠의 루트로의 확산 방지에 큰 기여를 했다.[9]

일부 팬들은 고스트 메신저가 한국 최초의 청소년용 애니메이션이라고 잘못 알고 있다. 고스트 메신저 이전에도 가이스터즈, 레스톨 특수구조대, 바스토프 레몬 등, 심의 문제에 걸려 순화되기는 했지만 기획단계부터 청소년 대상이었던 애니메이션들이 많았다.[10] 다만 몇몇 팬들이 국산 애니의 유일한 희망, 전설 등등으로 부르며, 심지어 다른 한국 애니메이션들을 심하게 깎아내리기도 했다. 이런 행동은 고스트 메신저의 팬이라면 반드시 지양해야 하며 한국 애니메이션과 고스트 메신저를 위해서라도 분명 자제해야 하는 행동이다.

그동안의 한국 애니메이션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팬들, 즉 오타쿠 수요층을 포섭하기엔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그만큼 고스트 메신저 이전까지는 '그들에게 어필할 만한 한국산 애니메이션이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적었다'는 뜻이 된다.[11] 그래서 고스트 메신저가 그들을 끌어들인 것은 주목할 필요가 있는 부분. 넓게 보면 애니메이션 시장의 확장에 기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1, 2화 합본 극장판 상영 이후에 국내 고스트 메신저 동인계열 팬층이 상승했는데 역시 매력적인 설정과 캐릭터들이 큰 공신인 듯. 거기에 GV로 감독과 대담으로 설정이 나오면서 즐길거리가 늘어나고 스튜디오 애니멀 측에서도 성우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애니메이션치고는 오타쿠 팬층을 위한 행사도 있었다. 온리전과 배포전도 열릴 예정.

여담으로 팬들이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제발 팬들 지갑의 돈 좀 털어가라고 요청하는 모습을 트위터에서 간혹 볼 수 있다. 2014년 7월 3일 ~8월 10일까지 부천만화박물관 로비에서 열리는 소규모 전시회가 무료라거나 피규어도 그렇고 굿즈 팬시들도 그다지 비싼 가격이 아니고[12] 고스트 메신저의 높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사라 관련 물품이 적기도 하는 등, 열심히 덕질하고 싶어하는 팬들의 염원이 자주 들려온다. 다만 역시 자금 문제로 스튜디오 애니멀도 뭔가를 더 내기는 아직 힘든 모양.

우선 2화 DVD와 함께 따로 굿즈가 발매될거라는 이야기는 트위터에 올라왔다. 또한 2화 같은 경우는 2화 DVD와, 1, 2화 합본 블루레이 각각 특별판 특전이 다르다고 한다.

10. 심의 논란

OVA 제작 지원 심사에서 거의 7번이나 부적합 판정을 받아 탈락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한 팬이 정리한 스튜디오 애니멀의 답변으로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고스트메신저 시청연령 및 심의 참조.[13] 이 심의 문제 때문인지 고스트 메신저의 수위가 굉장히 애매해졌다. 어른이 보기엔 유치하고 애들이 보기엔 잔인한 편.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지원 없이 자본금으로 만들게 된 계기는 추가바람.

스튜디오 애니멀은 지원 없이 자체 자본금으로 OVA를 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손익분기점이 한 화당 7천장. 국내 사정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14] 그러나 인터넷을 통한 어둠의 루트가 주된 입수처인 한국 시장에서도 애니메이션 제작은 계속되었다.

그리고 수없는 좌절 끝에, 2010년 후반기에 드디어 고스트 메신저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 하지만 제작진이 밝힌 바에 따르면 손익분기점이 15,000장으로 늘어났다.[15] 그래도 2014년 2월까지 약 10,000장 정도가 판매되었지만, 제작사에게 돌아간 수익은 거의 없다고 한다. #

11. 극장판

2013년 말에 극장판 제작 소식이 알려졌다. 2014년 5월 22일에 《고스트 메신저 극장판》이 롯데시네마 단독개봉. 배급사는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고스트 메신저 본편 1화와 2화를 합친 것이다. 그리고 극장판 개봉과 동시에 DVDBD의 발매가 예정되어있다. 한국에서 X-MEN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개봉하는 날에 개봉한다고 한다.언제나 쟁쟁한 영화들 속에 묻힐 위기에 빠지는 국산 애니메이션의 현실을 보는 당신은 시대의 눈물을 본다 손익 분기점은 대략 관객수 20만명 정도로 추정. 끝물에 가까스로 약 2만명을 넘어섰다.

극장판을 상영중인 롯데시네마에서 이벤트로 포스터 4종(꼬마강림, 강림도령, 라도령, 바리낭자)을 영화관 별로 선착순으로 증정했다.

감독과의 질답 코너가 있었다. 심도 있는 애니메이션 매니아가 많아서 그런지 상당히 수준높은 질문들이 연이어 나왔고, 그에 따른 대답도 충분히 이뤄졌다고 한다. #

엔딩 크레딧이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 생각하면 정말 극단적으로 짧다. 눈물날 정도로 짧고 중복되는 이름도 많은데다가 인원수도 적다.[16]

11.1. 비판

적재적소에 들어가있지 않은 장면도 있고[17] 바리의 쇼핑 씬 같은 안 넣어도 별로 상관없는 장면도 보이는 등 프리프로덕션 단계의 지적도 있고 음향연출의 부족, 페이드 아웃의 지나친 사용으로 장면간의 연결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는 반응, 속도감 있어야 할 부분에서 뜬금없는 정지 화면 등 연출 지적도 자주 보인다.

가장 크게 비판받는 점이 바로 BGM을 비롯한 OST인데, 안타깝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장면 전환할 때 음악의 전환이 없는 점과 더불어 영상과 매치되지 않는 음악들이라 분위기에 안 어울리는 경우가 꽤 있어서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어떤 이는 "다른 음악을 틀어두면서 영화를 보는 느낌"이라고 할 정도였다. 특히 라도령이 말할땐 배경음이 더 커서 정말 집중하고 듣지 않으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음향의 문제점에 대해 성토하는 글이 보이고 있다.

특히 배경설명과 상황설명이 부족한 점도 관객들이 작품에 몰입 못하게 하는데 한 기여 하고 있다. 원래 TV판 39부작으로 스토리를 염두하고 짠 걸 6화 내로 압축시키다 보니 급전개가 심하게 눈에 보이고는 한다.

이 점은 한국 애니 극장판 대부분이 비판받는 부분이기도 한데 고스트 메신저의 경우,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로 먼저 구성된 것이 아니라 1화와 2화 OVA를 억지로 극장판으로 상영하려다가 생긴 문제라고 보는 것이 더 옳다. 게다가 1화와 2화 사이의 2주 후라는 시간이 비는데, 이 시간이 별도의 따지자면 1.5화 형태로 노벨로 발매됐으나 중도에 끊기는게 있다.[18]

한 인터뷰에 따르면 고스트 메신저는 총 6화 완결을 예정해두고 있으며 그 중 1, 2화는 기승전결에서 겨우 기승에 해당하는 부분이다.[19] 그러다보니 스토리가 불친절하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대상층 지정이 애매하다는 지적이 있다. 기본적으로 애들이 보기에는 폭력적이고, 고연련층이 보기에는 유치하다. 핸드폰으로 영혼을 소환해서 싸운다는 컨셉 자체는 오히려 청소년 애니보다는 완구판매용 소년대상 애니에서 자주볼법하며, 어른 말안듣는 꼬맹이인 꼬마강림도 고연령층이 감정이입하기 쉬운 주인공은 아니다. 그렇다고 소아층이 보기에는 지나치게 폭력적인 장면도 있고 바리낭자의 서비스씬같이 선정적인 장면도 있으며 뒷맛이 찝찝한 설정도 남아있어서 부적절하다.[20] 청소년 대상이라 애매하게 만든걸수도 있으나 사실 요즘 청소년 애니 시청자들은 대상연령층은 따로 가리지 않고 보기 때문에(....) 일부러 애매한 위치를 노릴 필요는 없었다.[21]

12. 기타

2011년 3월 중 판도라TV에 고스트 메신저 1화가 풀렸었다. 지금은 삭제. 허나 이것 말고도 일부 공유 사이트에서 고메 파일이 올라왔다가 삭제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토렌트로 돌고 있다는 정보가 있었다. 다행히 2014년 5월 24일 기준으로 거의 다 소멸한 상태.

2014년 6월 19일자에 구글 플레이 영화부문 박스 오피스 1위를 하였다고 한다.

2014년 7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박물관 로비에서 <고스트메신저> 두번째 전시회가 열린다. 이전 전시회와 비슷하지만 좀 더 업데이트 되었다고.

~~팬들을 지칭하는 정식 명칭이 없다.고메라니안(고메 + 포메라니안(제작사 이름이 애니멀이라)), 고메덕, 고덕(고메덕의 줄임말인데 고라파덕줄임말인 듯) 등등이 나오는 중(...)

2014년 8월 15일 부천 한국 만화 박물관에서 극장판을 선착순 무료 상영, 이날에도 GV가 진행되었다.

2014년 12월 24일 일본 비디오 게임 오오카미의 이미지를 무단도용한 것이 알려졌다. 스튜디오 애니멀 측에서는 해당 문제에 관해 트위터를 통해 대표와 감독이 의혹에 관해 도용에 대해서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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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RB에서 무리한 요구를 했다고 한다. 에반게리온이지만 에반게리온이 아니여야 하고,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매회 납치당해야 한다던가, '사라'라는 이름 때문에 여자인 줄 알고 치마를 입힌 그림을 보냈다던가...
  • [2] 진행자의 재치로 중간에 관객이 감독에게 질문하는게 아니라 사라도령 코스튬플레이어들을 무대로 불러 감독과 대표가 질문하기도 했다.
  • [3] 당일 출력 오류로 표가 중복 인쇄되어 몇몇 가족들이 복도에 앉아서 보기도 했다.
  • [4] DVD 1장당 3개를 주는데, 일러스트 그림이 랜덤이다. 그래서 DVD 리뷰글을 볼 때마다 엽서 일러스트들이 다른 이유가 랜덤이기 때문.
  • [5] 1은 광고용으로 사용됬던 사라Vs강림 사무실 전투씬.
  • [6] 1화와 동일하게 랜덤.
  • [7] 그리고 400% 돌파 기념으로 강림이 잉어의 기운을 솟아냈다.
  • [8]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지만, 그만큼 부정적인 반응도 많았다고 한다. 애들이 보는 애니메이션에 저승이 나와도 되겠느냐, 한국 설화를 왜곡하는 게 아니냐, 플래시 애니메이션만 만들던 회사인데 2D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겠느냐 등등...
  • [9] 다만 이럼에도 올릴 사람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나타나는지라 발견하게 되면 스튜디오 애니멀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1화 공개하고 얼마 후 인터넷에 영상이 올라왔고 극장판도 불법 다운로드로 유통되는 게 확인되었다.
  • [10] 그리고 희대의 먹튀였지만 성인용인 블루 시걸도 있다.
  • [11] 동인계의 고스트 메신저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이 대표적이다. 동인 2차 창작 활동을 하는 이들이 한국 애니메이션에 손 대는 경우는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다.
  • [12] 심지어 피규어는 영 안팔리는지 반값 할인까지 했다.
  • [13]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직접 링크하였다.
  • [14] 참고로 국내에서 꽤 히트를 쳤던 장금이의 꿈 DVD는 950장 팔렸다. 덕후들이 껌뻑 죽는 일본 애니들도 우리나라에서 그 정도 팔리면 기적. 일본에서는 대개 BD(DVD가 아니다!) 5천장을 손익분기점의 기준으로 삼는다. 게다가 일본의 BD 가격은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
  • [15] 2011년 애니메이션산업백서에 따르면, 예상치 못한 제작상의 어려움으로 1화에만 무려 4억원(...) 가량의 제작비가 들어갔다고 한다. 긴 제작 기간으로 인해 매몰 비용이 늘어난 듯하다.
  • [16] 배경 담당이 겨우 '두 명'이다. 둘이서 그걸 다 그린 것이다.
  • [17] 특히 영화 시작과 동시에 나오던 캔커피 자판기 씬은 장면 자체만 놓고 보면 나름 슬픈 장면이지만 오프닝으로 쓰기에는 영 적절하지 않다.
  • [18] 꼬마강림이 강림도령이 저승사자라는 것과 이름을 아는 것. 관람객 중에 소설을 안 읽은 사람들은 급전개라는 말이 있었다.
  • [19] 실제로 영화의 절정이다 싶은 부분에서 엔딩크레딧이 올라와 당황한 사람들이 꽤 된다는 모양.
  • [20] 반대로 말하면 폭력성과 선정성만 줄이면 조금 다크한 맛이 나는 소년 대상 애니로 만들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 [21] 굳이 정통으로 요즘 청소년 취향을 노리려면 대략 일본 청년만화 수위로 만들어야 할텐데 이렇게 하면 국내심의상으로 청소년관람불가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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