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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트릭

last modified: 2015-04-05 11:04:19 by Contributors

GHOST TRICK(ゴーストトリ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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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3. 죽은 자의 능력
3.1. 주인공 시셀
3.2. 미사일
3.3. 요미엘
4. 챕터


1. 개요


닌텐도 DS로 출시한 미스터리 추리 어드벤처 게임. 본래는 2010년 6월 24일 발매 예정이었지만 6월 19일로 앞당겼다. 2010년 12월 21일에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어플리케이션으로도 발매되었다. 무료 어플리케이션이지만 2화까지 무료고 그 이후는 구입하는 방식.

역전재판의 디렉터로 유명한 타쿠미 슈역전재판 시리즈 팀에서 퇴사한 이후 제작한 완전 신작. 실제로 패키지에도 타쿠미 슈의 이름과 역전재판 로고가 붙어있다. 하지만 세계관은 분위기를 포함하여 역전재판의 세계관과 전혀 상관이 없다. 역전재판에도 영매가 나오긴 하지만 사후세계의 묘사는 완전히 다르다.

제목에서 나오는 것처럼 주인공은 유령. 정신을 차리고보니 자신은 이미 죽어있었고넌 이미 죽어있다 그의 앞에는 아마도 처음 보는 여자와 남자가 서 있었다. 주인공은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로 다음 날 아침까지 자신은 어째서 죽은 것인가? 자신을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자기 자신은 누구였는가? 라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

유령이 된 주인공은 죽은 자의 힘을 이용해 사건의 전말을 찾아나가며, '조종하기'와 '죽음의 4분 전'으로 돌아가는 능력을 쓸 수 있다. 조종은 각종 물건들에 빙의하여서 이들을 움직일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서 이야기들을 진행시키거나 트릭을 해결할 수 있다. 시간 되돌리기는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기 4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데 이 짧은 시간동안 트릭들을 해결하여서 운명을 바꿔야 한다.
여기서 제목이자 게임의 시스템인 '트릭'이란 다른 물건에 '들러붙어(とりつく)' 조종하는 것으로 '트릭'과의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말장난이다.

6월에 쟁쟁한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앞날이 많이 위험하다(…). 특히 러브 플러스와 맞붙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했는지 발매일이 6월 19일로 앞당겨졌다. 판매량은 한정판 매진에 첫 주 24,000 정도로, 역전재판 1과 비슷하다.

하지만 타쿠미 본인에게 있어선 꽤 야심작인 것 같다. 트위터에서 꽤 자신에 찬 발언을 많이 늘어놓았다. 스토리에도 공을 들였으며 그래픽과 각종 리액션, 텍스트에 용량을 크게 할애해서 용량이 역전재판의 2배라고 한다. 다만 역전재판처럼 성우는 없다.

발매 당초부터 해외판 발매 계획을 신속하게 발표했으며 2010년 안에 대부분의 해외 발매가 이루어질 예정. 그래선지 게임의 배경도 미국 도시 같은 느낌이고 그림체도 미국식 카툰에 가깝다. 애초에 일본보다는 해외를 타겟으로 노린 듯. 등장인물의 대화에 일본어 말장난이 거의 없는 것도 비슷한 이유인 듯.[2]

2011년 1월 11일에 북미판이 발매되었으며, 14일에 유럽판이 발매되었다. 발매후 반응은 Metacritic Score 83, Gamespot 점수 9.0(!!)을 받는 등 매우 호평.[3] 특히 Gamespot 에서는 2011 최고의 휴대 (handheld) 게임, 퍼즐 게임의 2관왕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 한국계정에 영문판 버전이 발매되었다. 가격은 9.99$.

2. 등장인물

※등장인물 이름의 대부분은 죽음이나 사후세계와 관련된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 시셀(シセル, Sissel(해외판))
    패키지 및 오프닝에서 죽어 널브러져 있는 사내의 유령. 사망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상태이지만, 빙의하기와 조종하기, 되돌리기 등 '죽은 자의 힘'을 가진 특수한 유령이기도 하다. 사회 전반에 대한 기억도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혼자만의 힘으론 단어의 뜻도 잘 모르고 글도 못 읽는다.(...)[4] 그래도 게임 내내 하드보일드하며 신사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인물.
    유령의 소멸 시한인 다음날 아침이 되기 전까지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진상을 알고자 한다.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로 '죽은'을 뜻하는 '死(し)せる'.

  • 린네(リンネ, Lynne)
    시셀이 사망시의 충격으로 의식을 잃었다가 깨어났을 때 만나는 최초의 인물. 그녀 또한 나중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킬러에게 목숨을 잃는다.
    자신이 죽은 사건의 최초 목격자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시셀은 '망자의 힘'을 이용하여 그녀의 죽음을 저지하려 하는데……

    실제 직업은 형사이며 앞 뒤 생각 안 하는 막무가내 성격에다가 상당한 먹보. 외모는 꽤 괜찮은 모양으로 형사들이나 간수들 사이에선 아이돌 격인 존재인 것 같다.
    이름의 유래는 윤회(輪廻)의 일본어 발음. 이름대로 게임 중 제일 많이 죽었다 살아난다.(...) 즉 사망전대.

  • 쿠네리(クネリ, Ray)
    시셀이 가진 '망자의 힘'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유령. 전기 스탠드에 빙의해 있으며 몸체의 관절을 구불거리는 것을 즐기고 있다.
    시셀에게 '오늘 밤'에 일어나는 사건의 진상을 밝힐 것을 부탁하며, 이는 시셀이 추적하는 자신의 살인 사건과도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시셀에게 죽은 자의 능력의 사용법을 전수해주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름의 유래는'구불구불'이라는 뜻의 일본어 & 괴담에 나오는 쿠네쿠네(くねくね).
    해외판의 이름 'Ray'는 빛이라는 뜻
    항목을 참조할 땐 주의. 이 게임 최고의 스포일러가 담겨있다.

  • 카논 (カノン, Kamila)
    린네랑 동거 중인 소녀. 음악 듣기가 취미. 미사일이란 애완견과 친하다. 손재주가 좋다고 한다.
    이름의 유래는 '관음'(観音) 해외판의 카밀라는 아마도 흡혈귀 카밀라에서 온 듯 하다.

  • 미사일 (ミサイル, Missile)
    카논이 키우는 강아지. 견종은 포메라니안. 주인 카논과 린네를 위하면 목숨도 바칠 수 있다는 주의. 시셀도 인정한 충공.[5] 뭔가를 보면 본능적으로 환영하며 짖어버리는 습관이 있다. 게임 중 린네와 함께 제일 자주 만나게 될 등장인물.

    타큐미 슈 자신의 개를 모델로 했으며 성격도 이름도 실제와 같다. 역전재판 시리즈에서 나왔던 동명의 강아지와는 이름만 같을 뿐 아무 관계가 없으며, 여기의 미사일은 주역으로서 꾸준히 대활약한다.

  • 초근시의 지고(ド近視のジーゴ, Nearsighted Jeego)
    정황상 시셀을 암살한 듯 보이는 킬러로 시셀이 눈을 뜬 순간 린네를 죽이려 하고 있었던 살인청부업자. "아시탈"이라 불리는 것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말살하란 의뢰를 받은 모양.
    황금색 샷건이라는 실로 킬러답지 않은 무기를 사용하는데 자신의 말론 좁은 시야에서 타겟을 놓치지 않고 타겟의 죽음을 눈 앞에서 확인하기 위한 완벽주의라나... 그래서 안경도 안 낀다는데 결국 1장만에 리타이어해버리고 그 시력 때문에 임무를 망쳤을 거라며 여러 사람에게 두고두고 까인다(...). 쏘기 전에 말한 시력은 0.3.

    리타이어한 후엔 철구랑 함께 떠내려가서 그런건지(...) 죽지 않은건지 시체를 찾을 수 없고 따라서 시셀은 이 녀석에게 망자의 힘으로 정보를 뽑아낼 수 없다. 사실 얘도 살려준다는 거 자체가 언어도단이긴 하다만.(...) 어쨌든 원래는 린네도 죽인 뒤 쓰레기장 밑 공중전화에서 의뢰인에게 연락을 받을 예정이었다.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지옥'(ジゴク)

  • 앞지르기 텐고(先回りのテンゴ, One Step Ahead Tengo)
    안경을 낀 스나이퍼로 초근시의 지고의 라이벌이며 그와 내용이 같은 의뢰를 맡았다.
    다만, 닉네임 그대로 뭐든 앞서나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의뢰인의 말도 막 끊으면서 지 할말은 다 뱉고 답변이 돌아오기도 전에 연락을 끊는다.(...)

    타겟인 린네가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기다리기 위해 카논을 인질로 잡아놨는데, 앞뒤 정황으로 봐선 린네가 돌아올 걸 사전에 알았다기보단 의뢰 내용을 제대로 안 듣고 자기 혼자 앞질러나가다 보니 본의아니게 그녀를 향해 덫을 깐 셈이 된 듯. 지고가 리타이어됐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자기가 타겟을 새치기당할 뻔했다.(...)

    업계의 과장까지 승진하길 노리는 만큼 초근시의 지고에 비하면 더욱 히트맨다운 스펙의 소유자이며, 경찰들이 쫙 깔린 곳에서조차 사각지대만을 노려서 타겟을 저격하는 신중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사각지대를 택하는 방식 때문에 시셀 손에 진짜 누구도 안 보이는 사각지대 속에서 리타이어.

    이름의 유래는 '천국'의 일본어 발음 (テンゴク)

  • 엠마 (エンマ)
    카논과 린네의 옆집에 사는 귀부인으로 법무대신의 아내.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불륜 소설을 쓰는 소설가이다. 항상 포도주를 즐겨마시며 뭔가를 위해 건배하려고 한다. 남편과 싸우고 딸과 함께 가출 중.

    이름의 유래는 '염라(대왕)'의 일본어 발음.

  • 에이민 (エイミン, Amelie)
    엠마의 딸. 감기에 걸려서 39도의 고열을 앓고 있다. 아버지의 생일 축하를 하려고 하지만 엄마가 말려서 못하게 되자 엄마랑 감정싸움 중. 이웃의 카논하곤 친구라고 한다.

    이름의 유래는 '영면' (永眠)의 일본어 발음

  • 카바넬라 (カバネラ, Cabanela)
    특별수사반 수사반장. 출세를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 남자. 작은 오점도 용납하지 않는다. 평소 입고다니는 새하얀 옷도 이와 같이 "얼룩이 남지 않는 삶"을 모토로 삼았기에 걸치는 것. 린네에게 사적인 호감이 있는 듯하다. 가끔 린네의 형사 시험 등의 성적도 조작해준다고 한다. (...)

    '러블리'란 표현을 즐겨쓰며 등장할 때마다 마이클 잭슨같은 댄스를 추는 것이 특징. 이름의 유래는 '송장'의 일본어 발음. (카바네)

  • 죠드(ジョード, Jowd)
    형사. 린네가 동경해 마지 않는 인물. 하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이 시점에선 딸의 눈 앞에서 아내를 쏴죽인 엽기 살인범으로써 구속되어있다. 린네로썬 죠드 형사의 인격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다고 믿고 스스로 재조사하고 있는 사건.

    이름의 유래는 '정토' (淨土)의 일본어 발음. 그래서인지 자신의 죽음에도 정말 심할 정도로 달관하는 모습을 보인다.(...) 린네 다음으로 자주 죽는 사망전대 2호. 그래도 린네보단 덜 죽는다.(...)

  • 법무대신(ホウムダイジン)
    이 나라의 법무대신.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며 병이 있는 듯 스트레스가 심하면 발작을 일으키며 약을 못 먹으면 죽는다.

3. 죽은 자의 능력

쿠네리의 말에 따르면 죽은 자의 능력은 평등하지 않으면서 일부 선택받은 자의 영혼만이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되며 그 능력은 영혼마다 다르다고 한다.

3.1. 주인공 시셀


  • 들러붙다 (トリツク)
'코어' 라고 하는 들러붙을 수 있는 작은 물체, 파츠에 들러붙는다. 단 생물엔 들러붙을 수 없다. 주변 물체에 연속으로 들러붙는 것을 반복하면서 시셀은 주변을 이동할 수 있다. 들러붙을 수 있는 거리에 제한이 있어서 멀리 떨어져 있는 물체로는 이동할 수 없으므로 항시 여러 코어를 거쳐서 이동해야 한다. 단 시셀이 근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뿐이므로, 코어가 중간에 끊겨 거리가 너무 떨어져 있다면 그 이상 이동할 수 없다. 이 경우 다른 물건을 조작해서 코어의 위치를 변경하거나, 들러붙을 코어가 될만한 물건을 들고 있는 사람 (예: 숟가락을 든 사람) 등이 이쪽으로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여담으로 トリツク는 제목의 트릭 (トリック)의 일본어 말장난이다.

  • 조종한다 (アヤツル)
들러붙은 뒤에 움직일 수 있는 물체는 '조종하다'로 조종해 움직일 수 있다. (예: 우산에 들러붙은 뒤 조종하면 우산이 펴진다 등) 시셀의 경우 너무 단단히 고정된 물체나 거대한 물체는 움직일 수 없다.

  • 전화선을 타고 다른 전화기로 이동한다.
시셀은 전화선을 타고 자신이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 전화기 사이를 오고갈 수 있다. 현재일 때는 아무때나 전화기에만 들러붙으면 이동 가능하지만, 과거에서는 상대가 통화중일 때가 아니면 이동할 수 없다. 따라서 과거에서 전화선으로 이동할 때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고장난 전화기로는 전화선을 탈 수 없고 전화기 주변에 옮겨붙을 물체가 없다면 전화선 타기 말곤 다른 수단이 없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지거나 4분 전에서 전화기를 잘못 탄다면 말 그대로 고립이다.

  • 시체의 사망 시각의 4분 전으로 되돌아간다.
시체에 들러붙음으로서, 그 사람이 죽기 4분 전으로 시간을 과거로 되돌릴 수 있다. 이후 4분 이내의 상황을 들러붙다와 조작하다를 사용해서 변화시켜 해당 인물을 살리고 미래를 바꿀 수 있다.

혹여 실패해서 문제의 인물이 죽더라도 4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횟수는 무제한이므로 여러번 시도하다보면 결국 살릴 수 있다.
이 4분이란 건 게임 중 시간으로 4분이란 것이지 실제로 리얼타임 4분은 아니다. 또 운좋게 한번에 깰수도 있지만 실패를 반복하면서 정보를 모으는 것도 클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죽었다 살아난 자와 대화한다.
죽었다가 시셀의 도움으로 살아난 자의 경우 자신이 사망했을 때의 기억과 시셀이 도와준 것을 모두 기억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시셀과 근접했을 때 한정으로 텔레파시 대화가 가능하다. 유령과 마음의 대화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겐 들리지 않는다. 마음의 대화이므로, 동물하고도 대화가 가능하다.

단, 죽었는데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하고 기절한 상태의 영혼을 살려놨을 경우엔 기억이 없으므로 대화 불가능.

3.2. 미사일

  • 들러붙기
시셀과 동일하지만 훨씬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 사망시각 되돌리기 및 생환한 자와 대화

  • 물건 바꿔치기
두 물건이 닮은꼴이면 서로 위치를 뒤바꿀 수 있다. 크기와 무게에 상관없이 모두 바꿔치기가 가능. 물건 모습은 옆으로 봤을떄 기준이기에 타이밍을 잘 맞추면 다른 모습의 물건도 바꿔치기 할수 있다.예를 들면 쓰레기통 뚜겅과 옆으로 누여진 타이어, 접힌 털모자와 닫혀있는 책 등...

  • 물건 조종하기
생명체가 아닌 물건을 조종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한 미사일의 능력. 대신 바꿔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3.3. 요미엘

플레이어가 직접 요미엘의 능력을 사용할 기회는 게임 플레이 내내 없다. 가장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듯하지만 본인의 입으로 기술한 것과 게임 중에 나타나는 능력은 아래의 것들. 사자의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은 없다.

  • 들러붙기

  • 생환한 자와 대화

  • 물건 조종하기

  • 생명체 조종하기
처음에는 작은 쥐나 고양이 정도의 동물만 가능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능력이 진화하여 사람까지 조종할 수 있게 된다.

4. 챕터


챕터1 (오후 07:02)

시셀이 고물집적소(junkyard)에서 죽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여자 형사(린네)가 어떤 인물(근시의 지고)에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후 레이에게 죽은 자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고 린네를 구하게 된다. 그 후 한 전화를 받게 되고 린네가 어떤 거대한 음모에 계획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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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플래시의 한계 때문에 게임의 손맛이나 프레임 등이 전혀 재현되지 않아 이 웹 체험판만 했다간 오히려 실망할 수 있다. 되도록 이 체험판은 하지 말 것을 권한다(...).
  • [2] 등장인물명이나 지명 같은 명사는 말장난이 많지만 대화 자체에는 말장난이 적고 나름 현지화 되어있다.
  • [3] 참고로, 타쿠미 슈의 전작 중에서 북미에서 대체로 가장 평이 좋았던 역전재판 1 NDS판은 Metacritic 81, Gamespot 8.8 정도
  • [4] 그런데 사실 이 문제는 최후반부의 반전을 보면 왜 이런건지를 알게된다.
  • [5] 시셀은 유령이라 동물과도 대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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