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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

last modified: 2015-03-05 16:24: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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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서언, 서준이 아빠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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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강의
2.1. 개념 정리
2.2. 문제 풀이
2.3. 수능 예측
2.4. 그 밖에
3. 교재
4. 기타


1. 개요

메가스터디의 역사과 강사. 서울대 동양사학과 출신. '고사부'로도 불리운다.

메가스터디 역사과 내에서 1타이며 사교육계 전체에서 강민성과 함께 역사과목의 양대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세계사에서는 동양사학과 출신인 고종훈과 달리 서양사를 전공한 이종길도 같이 언급된다.[1]

7차 교육과정 시행때부터 '개념-(스피드 개념)-문제풀이-파이널' 로 진행되는 3단계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현재 한국 역사과목 사교육계는 위 커리큘럼 구성이 보편화되었기 때문에 창시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2]

뿐만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강의 역시 촬영하고 있는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전문 교재 등을 출판하는 등 이 쪽 분야로의 진출에도 꽤 힘 쓰고 있는 듯 하다. 이 쪽으로 진출한 인강 강사가 너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강사 중에서 고종훈이 가장 인지도 있는 듯 하다.

공무원 시험 강의도 하고 있다. 13년 11월부터 남부행정고시학원에 출강한다. 10월 말의 공시설명회에서 길건너 공장기공단기 학원과 강민성을 디스하는 것으로 노량진 입성을 알렸다. 뭐 강민성도 처음 오면서 기존 강사들 디스질로 시작하긴 했지만... 뭐 말은 안 해도 꾸준히 '공장기' 드립으로 디스가 이어지는 듯 [3] 현재 학원의 새로운 강민성 저격수유망주로서 전폭적인 지원 하에 할인이벤트까지 벌이고 있다. 그덕에 교사와 교과서 출제위원을 지내고 남부에 들어온 허홍구나, 역시 교사 출신인 현창원 같은 다른 신입 강사들만 치이고 있다고...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것도 아니고

공무원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특유의 콤팩트하고 꼼꼼한 개념정리, 그리고 문제풀이 강의를 통해서 기존 이거 외우고 있으면 머리통 터진다 단순 암기 스타일 중심의 강사들의 강의를 타파하겠다고 한다.

2. 강의

2.1. 개념 정리

고종훈 강의의 가장 큰 특징은 '꼼꼼한 개념정리'이다. [4] 기본적인 스토리를 구수한 욕을 섦어가며 읊어준 다음 핵심을 정리한다. 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내용을 집어준다. 흐름 위주로 가는 강민성과는 대조되는 스타일. 때문에 필기가 깔끔하고 PPT를 동원하여 판서가 뛰어나다.

핵심 정리 스타일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흐름에 있어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고종훈이 자신의 수강생들이 어느 정도 역사적 지식을 다져놓았을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적 배경지식이 꽤 탄탄한 학생에게는 오히려 '깔끔한' 고종훈에 비해 다른 강사들의 강의가 장황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 이것이 강점이라고 할 수도 있다. 특히 고종훈의 국사와 세계사는 기본적 역사 상식을 잡은 사람이 듣는 것이 좋으며, 흐름을 원할 경우 흐름 위주의 다른 강사의 강의를 먼저 듣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강좌의 경우, 처음으로 역사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지 이러한 부분이 많이 완화된 듯하다.그래도 초심자는 힘들지...

고종훈 자신 또한 자신의 딱딱한 강의 스타일닥치고 수업을 인지하고 있으며, 스스로도 여자 수강생이 많은 설민석의 강의와 대조하기도 했다. 근데 왜 인강 들으면 웃음소리는 대부분 여자일까?...... 남자는 안웃어서

세계사는 자신이 동양사학과 출신이라 중국사와 주변 아시아사에 좀 더 세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편이다. 서양사는 아무래도 전공이 아니고 2009년에는 클리뉘 수도원 내용 등과 관련해 비판이 많았지만 매년 개선을 거듭하고 있다.

2.2. 문제 풀이

고종훈의 문제 풀이는 '문제 꼼꼼히 읽기 + 중요한 개념 중심으로 생각하기' + 좆도 모르면 고르지 말기로 표현할 수 있다. 문제를 풀며 항상 정답이 아닌 선택지 또한 분석할 것을 권장한다. 문제풀이 강좌에선 굉장히 이것을 강조한다.

무슨 개념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는 지문을 두 번, 세 번, 네 번 반복해서 읽어 힌트를 찾아내라고 지시한다. 또 주로 오답이 되는 요인들을 소개하면서 답지를 지워나가라고 한다. 그리고 좆도 모르는 건 눈길도 주지 말고 [5] 비록 취소선이긴 하지만 실전에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학생들의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고종훈의 문제풀이 강의는 꽤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교재는 과거 평가원, 교육청에서 고른 문제와 한국사 검정 능력 시험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을 뽑아 넣는다.[6] 문제는 꽤 좋은 편이다.

공무원 강의에서도 문제풀이의 방식을 강조하고 실제로 효과가 좋은 편이다. 특히 2014년 공무원 강의에서는 문제풀이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잡다하게 배우느라 시간 날리지 말고 한국사는 콤팩트(본인 발음이 그렇다.)하게 끝나고 다른 학생들이 한국사에 소비할 시간을 줄인만큼 자신이 못하는 과목, 특히 영어에 투자해서 한번에 붙어야 한다고 매우 강조를 한다.

2.3. 수능 예측

예측이 빗나가면 너무 욕을 먹어 스트레스를 받는 듯하며 수업시간에도 꽤나 하소연한다. 2007년 파이널의 예측이 별로 좋지 않아 2008년에는 자신의 교재에 직접 '똥종훈'이라는 표현을 집어넣기도 했다. 그러나 2009학년도의 고난이도 문제였던 민정문서 문제를 예측해 다시 부활..

최근 국사과목의 난이도가 급상승해 핵심 정리 스타일의 강의로 피해를 보았다. 예를 들어, 고려시대의 승려를 정리하면서 '요세'는 전형적인 오답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그런데 2010학년도 9월 모의고사에서 요세가 정답으로 등장했다. 결국 시험 후 고종훈은 사과를 했지만 '아, 수능에서 안나오면 되잖아'라며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7]

2011년 수능 때는 귀향형 문제를 예측하지 못했다며 커뮤니티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서로 디스하는 사이인 강민성은 적중해서 강민성 강의에선 요세와 더불어 이 내용이 나오면 바로 고종훈을 디스한다. 심지어 공무원 강의에서마저.....

2012학년도 9월 모의고사는 문제풀이 강좌 때 강조했던 이제현이 출제되어 오히려 족집게로서의 명성을 드높이게 되었다.[8]

북한 현대사는 이명박 정권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고 호언장담 했다.[9] 출제자 입장에서 지극히 부담되는 소재라고. 실제로 북한 문제는 근현대사에 전혀 나오지 않았다.

고종훈은 출제 위원도 아니고 예언자도 아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맞히는 경우도 있고 틀리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까 그냥 수험생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는게 해답이다.

국사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인정 교과서 체제로 바뀌긴 했지만, 수능까지의 국사 문제는 역시 교과서 서술 범위 내에서 나온다. "이런 것도 교과서에 있어?" 생각할 수 있지만 시험 끝나고 찬찬히 찾아보면 교과서에 다 있는 내용들이다. 자세히 보면 연표 같은 데서 한두 단어 정도 언급된 개념을 문제로 만들기도 한다. 물론 역사 임용 시험 같은 전공 과목은 얘기가 좀 다르지만... 그러니 강사만 너무 믿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자. 대개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강사가 예측한 것에 집착해 해당 부분만 공부한다. 결국 자기의 허접한 실력만 드러낼 뿐이다.

2.4. 그 밖에

현장 강의를 시작하면 첫주에 '역사전문가 고종훈'이라 쓰인 형광펜이 들어있는 박스를 강의실 뒤쪽에 두고 가져가게 한다. 그 이유는 "똥칠"이라 부르는 형광펜칠을 수업 때 강요하기 때문이다. 공무원 수업에서는 "(중요) 부분에 작은 별표를 두 개 조집니다." 와 같이 표현한다. 형광펜을 주기 전에는 플라스틱 자를 줬다.

말투가 재미있어 딱딱한 강의 내용과는 다르게 강의 듣는게 비교적 즐겁다. 강원도 삼척 출신이라 특유의 억양이 있으며 익숙해지면 즐기게 된다. '씨발', '오케바리' 등의 단어를 뱉기도 한다. 학생들을 부를 때 '오빠', '언니'라 칭하며 학교 이름이나 입고 있는 옷의 브랜드로 부를 때도 있다.[10] 학생들 전체를 부를 때 '선수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1] 또, 다시 집중시킬때 "선수들, 계속 전진."이라고 하기도 한다. 학생들의 수업 분위기와 이해도를 파악하는 데도 빠른 편이라 다들 이해를 못한 표정일 때는 '아 표정 안좋아' 와 같은 말을 쓴다. 수업 끝날 때 하는 "앗녀엉~"이라는 인사도 인상적.

6월, 9월 해설강의를 하면 현장 청강자들에게 매점에서 뭔가 먹을 것을 사준다. 수능이 끝나면 작은 소모임을 열어 밥을 사준다.시험 잘 봐야 갈 수 있겠지

공무원 학원에서 주관하는 모의고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다. 이는 실제로 기출문제를 훨씬 강조하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직렬에서 나오는 문제를 매년 정리해 보면 약 300문제 가량되고, 직렬 끝판왕인 국회사무처 8급 또한 한국사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하였기 때문에 난이도와 상관 없이 이 문제들만 연습하고 시험에 들어가도 된다고 강조한다. 굳이 그럴싸한 변형 문제를 풀지 말라고 하는 이유다. 이런 이유로 자신의 문제풀이 강의 또한 기출문제에 기반해서 만든다.

두문자 등의 암기방법에 비판적이다. 특히, 공무원 한국사는 수험생들에게 '직업' 으로 할 것 아니냐고 하며 그런 이상한 암기방법은 머리 나쁜 사람들이나 쓰라고 한다. 물론, 공부방법은 수험생들 각자가 맞는 방법을 채택하기 나름이지만 그런데 한국사는 정말 두문자 따서 외울 만한 것이 많지 않다. 많은 개념과 판례를 외워야 하는 법 관련 과목과 달리, 한국사는 학창시절을 고려하면 대개 10년 가까이 공부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3. 교재

강의는 수험생들 간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고종훈을 싫어하는 학생들도 교재만큼은 혼자 공부하기 딱 좋은 교재라고 칭찬한다.

개념편의 경우 교재의 종이 질이 좋다. 자주 펴봐야 하는 이유로 교재의 종이 질이 좋아 나쁠게 없다. 다만 두껍고 윤기있는 질이라 마하펜으로 필기할 경우 잉크가 흐를 수 있으니 주의.

국사, 근현대사 개념편은 휴대하고 다닐수 있는 조그만 서브 노트를 준다. 고종훈 강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요점 정리와 더불어 세세한 스토리 텔링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컨텐츠가 좋아서 호평을 받고 있는듯 하다.(2011년 기준)

4. 기타

고종훈_아프리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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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직접 오지 못하는 지방 학생들을 위해 아프리카TV를 활용해 면담을 가지기도 했다. 담당 과목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고, 학습 전략이나 공부법 등 교과 외적인 질문을 받았다. 캡쳐에서 볼 수 있듯이 개드립치면 강퇴당했다. 진짜인지 알고 싶으면 지증왕 참조[12]

세계사를 매우 좋아하는 듯 하다. 세계사만 강의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는게 꿈이라고. 국사근현대사 교과서는 너무 국수주의적인 관점에서 서술되어서 코미디같다고 한다. [13]

고종훈 까페에서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는데 2011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때는 심지어 그냥 카페에 시험 후기를 적기만해도 싸그리 배스킨라비스 기프티콘을 돌리기도 했다 (수강생 기준이 아니라 생판 처음 가입한 회원이라해도 상관없었다) [14]

진보 성향을 지니고 있다. 대학 재학 시절 3학년때 민정당사를 점거하려 하다가 철창신세를 진 적도 있다.당시 신문기사## 수업 시간에 박노자의 책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고 이명박 정부나 과거 군사정권에 대해 비판적 논조를 가지고 있다. 직접적인 언급은 안 하지만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좋아하는 듯하다. 한나라당 DDOS 사태가 일어난 후, 트위터에서 집권 세력의 타락을 두고 로마말기, 대한제국말기, 자유당말기보다 거의 넘어서는 수준이라 평했다. 그리고 나는 꼼수다를 애청하는 것 같다.[15] 또한 사교육의 비정상적 거대화를 거부하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메가스터디 학원 이외의 보습학원에 출강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16][17]

강의 도중 자신의 아버지가 이장이었다고 당시 어렸을 때와 수업 내용(현대사)를 비교하여 말하기도 하는데 중간중간 얘기를 들어보면 꽤 가난하게 산 듯 하다. 사실 할아버지께서 625전쟁 때 행방불명이 되어서 목표로 하던 경찰대학을 포기해야 했다고 하였다. 고1 때 당숙의 자제분이 위의 사유로 인하여 육군사관학교를 불합격하자, 이에 한동안 방황하기도 하였다. 그러다 대학 설명회 때 서울대에 간 선배들에게 등록금이 무척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콤파스로 허벅지를 찔러가며 공부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수업에서 힘들다고 징징대는 수험생들을 이해 못 하겠다고 말한다. [18]

2009년 국사 개념편에서 독도와 관련하여 한국사를 공부하지 않는 교육 현실을 비판한 적이 있었다. 이 부분을 누군가 캡쳐해서 일본어 자막을 달고 유튜브에 올렸다. 업로더의 국적은 대만이였다. 니코니코동화에도 일본의 비열한 다케시마 역사 날조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올라가있다. 이것이 다시 한국 웹상에도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에 있던 동영상은 메가스터디의 저작권 주장으로 삭제되었다. 동영상

아내와 함께 2녀를 두고 있다. 블로그 아내분이 고종훈 얼굴 레벨에 비해 많이 미인이시다. 역시 남자는 돈이 많아야(...)

참고로 80년대 전설의 책인 "사회구성체와 사회과학론"의 저자 이진경과 노동운동때문에 감옥에 갔을때 형이라고 부를정도로 굉장히 친해졌으며 지금도 그렇다고.. 그리고 그 책 써클 공부할때 읽었는데 엄청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서울대 다닐때 직접 못 봤지만 진중권이라는 이름을 들어봤으며 그가 서울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선배인 조성만씨가 투신할때 그 현장에 있었다고.

대학교 시절 1~2학년 때 운동권에 몸 담으셨던 것과 달리, 3~4학년 때는 철저히 공부만 하셨다고 한다. 다만, 과의 사람이 무척 적은 관계로, 가끔 수업에 나가면 강의실에 아무도 없어 당황했다고 한다.[19]

사족으로 본인도 이 항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본 적도 있다고 한다. 다만 관심은 없다고.

7인의 식객 4화에 출연하였고 5화에도 출연예정이라고 한다. 4화에선 중국의 한 집성촌을 소개하는 역할에 대략 1분 정도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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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결국 2011년에는 스피드 개념강의를, 2012년에는 개념강의를 연합하여 촬영했다.
  • [2] 강민성의 경우에는 스피드 개념이 아니라 심화개념으로 들어간다. 어쨌건 개념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과정이므로 같다고 해도 무방
  • [3] 그런데 실제로 공무원계에서는 둘 간에 평이 천양지차이다. 강민성에 대해서는 수능 스타일을 버리지 못한 강의라고 하여,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고종훈은 수능 스타일에 공무원 한국사에서만 나오는 것을 구분하여 정리해 주며, 외울 것은 과감히 외우라고 포인트를 집어주기 때문에 다소 큰 차이가 나는 편이다.
  • [4] 공무원 한국사의 경우, 국정교과서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매우 강조한다. 물론 일부 고교 수준을 넘는 내용은 전부 짚어준다.
  • [5] 이제 학부형이라고 이 드립 잘 안 치려고 한다. 그런데 은근히 자주 나온다.
  • [6] 국가에서 낸 문제라고 계속 강조한다
  • [7] 당시 현장 강의 학생들은 '예측 틀렸으니 사과의 의미로 아이스크림을 쏘라'고 요구했지만 결국 사주지 않았다.
  • [8] 강의 때는 한 10번은 넘게 말하면서 강조하지만 정작 문제를 풀 때 잘 들어보면 이제현은 절대 정답군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ㅠㅠ
  • [9] 사실 2007년 노무현 정부 시절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 2007년 인강수강생 경험담임
  • [10] 2012개념반(2011년 촬영)의 경우 아디다스, 중대부고, 문화예술인, 대원외고, 폴햄이 있다(...)
  • [11] 공무원 수업에서는 '오빠', '언니'가 전부다.
  • [12] 저 개드립의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네임드 찌질이이자 연세대 경제학과 빵꾸 전설의 장본인이다. 제 버릇 누구 못준다더니... 참고로 저 질문은 다른 사람이 이어받아 방송 막판에 결국 대답을 받아내기까지 했다. 흠좀무
  • [13] 실제 수업에서도 자주적이라고 정리되는 부분에서 종종 언급한다. 요즘은 간단하게 국뽕이라고 이야기한다.
  • [14] 공무원 한국사는 합격하면 수강료 50%를 환급해주고, 각종 상품권을 주기도 한다. 그 밖에 유투브 동영상 출연비를 모두 영화티켓으로 받아 이벤트로 풀기도 하였다.
  • [15] 2012년 한국사 고급 대비강좌에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 [16] 2011년 기준 강남 삼성동의 한 보습학원에서 약 반년간 직접 출강한 것을 보았다. 그 학원은 재수생 전원이 20명도 안 되었고, 당시 근현대사 수강생이 5명도 채 안 되는 소수학원이었기에, 수강료 때문에 동네학원에 몇명 가르쳐주러 온 것은 아니었겠지만, 아무튼 다른 학원에도 출강한 적이 있다. 참고로 수강 학생에게 무료로 자신의 인강을 배포했었다.
  • [17] 실제로 공무원 한국사로 출강하는 박문각에서도 자신의 교재 등 자신의 콘텐츠를 무료로 나눠주는 몇 안되는 강사 중 한 명이다.
  • [18] 무척 가난한 환경에서 서울대에 합격하였기 때문에 더욱 그럴 수도 있다.
  • [19] 사실 전공 교수가 강의실을 자신의 연구실로 변경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매주 발표준비를 해야 했다고.... 학사 때부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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