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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last modified: 2015-11-09 19:57: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고집이 세고 일절 타협을 거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2. 개그 콘서트에서 방영 중인 코너
2.1. 소개
2.2. 등장인물
2.2.1. 송필근
2.2.2. 임우일
2.2.3. 이성동
2.2.4. 김기리
2.2.5. 김태원
2.2.6. 박성호
2.2.7. 박영진

1. 고집이 세고 일절 타협을 거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2. 개그 콘서트에서 방영 중인 코너

개그 콘서트의 현재 방영 중인 코너 (가나다순)
고집불통 과대명상 나는 킬러다 니글니글 리액션 야구단
말해 Yes or No 민상토론 스톡홀름 증후군 우주라이크 아름다운 구속
진지록 출소 핵존심 횃불투게더 호불호
종영된 코너 출연자들 특집 방송 유행어 테마곡
  • 인기가 높은 코너나 캐릭터일수록 마지막으로 편성하며, 종영하는 코너를 의도적으로 마지막에 편성하는 경우도 많다. 단, 토요일에 재방송할 때는 편성 시간상 본방송에서 먼저 방송한 4개 코너를 통편집하고 5번째 코너부터 시작한다.
  • 오프닝 코너에는 ☆ 표시, 엔딩 코너에는 ★ 표시로 구분한다.
  • 새로 추가할 코너는 GagConcertCornerTemplate을 이용한다.

고집불통
참여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
시작 2015년 1월 25일
종료 방영중
출연자 송필근, 우일
김기리, 김태원
성동, 박성호[1]
유행어 어이! 어이! 어이! 어이!
아파트에서 ~~~ 하면 안돼! (임우일)
제발 조용히 좀 하세요(송필근)
~는 모르겠고(임우일)
너 돌아이니?(임우일)
몰라 몰라 몰라 (김기리)
~해 죽겠네!(김태원)
~해서 서운하지?(박영진)


2.1. 소개

2015년 1월 25일부터 방영 중인 개그 콘서트의 코너. 오프닝 곡은 1회차에는 퍼렐 윌리엄스의 'Happy', 2회차부터는 이승환(1번 항목)의 소통의 오류가 쓰이고 있다. 노래가 심히 적절하다. 서툰사람들에 쓰였다면 더 적절했을텐데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한 상황과 원리원칙을 가장한 부조리한 상황을 통해 웃음을 주는 코너다.

2.2. 등장인물

2.2.1. 송필근

암환자.

회사원. 첫회에는 경비원에게 '나 회사에 늦을 거 같아서 아저씨에게 쓰레기 맡기고 갔다 와서 버리겠다'고 말하지만, 경비원이 항상 괜히 막고 실랑이가 벌어져 결국엔 늦게 된다. 사실 개그 진행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보통 이정도 실랑이를 벌이면 포기하고 갈 법도 한데, 오히려 송필근도 만만치 않게 고집스럽다(...). 노인 1이 자꾸 중얼거리면 제발 좀 조용히 하라며 태클을 건다. 실은 말단직원 송사원이다. 영원히 고통받는 송필근. 2015년 2월 8일 자 방영분의 내용은 회사 출근이 아닌, 집에서 빨래를 너는데 떨어진 옷을 주우러 나간 것이 배경이었고 그 이후로는 회사 출근이 아닌, 집 근처에서 물건등을 옮기려는 내용들이다. 이런 류의 코너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나오는 '비정상적인 주변인들 때문에 난처하게 되는 역'이다. 언젠가부턴 임우일의 말을 받아치는데 숨이 넘어가도록 말을 해서 박수를 받기도 한다.

집에 데려올 여친도 없다는 오해를 받지만 사실 머리는 조금 이상해도 양호교사라는 번듯한 직업에다 우월한 친구 셋에게도 넘어가지 않는 좋은 여자친구가 있다.

2.2.2. 임우일

암세포.

아파트 경비원. "~는 모르겠고"로 끝나는 패턴이 특징. 내부인에게는 무조건 안 된다는 식이지만, 외부인에게는 조건없이 된다는 식으로 말한다. 화난 회사원이 경비는 제대로 서냐며 근무태만 목격담을 말하면, "내가 언제 김치찌개 먹고 술 먹었어? 술 먹고 김치찌개 먹었지!"라는 등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회사원이 그게 그거 아니냐며 따지면, 뭐가 문제냐는 듯이 예를 들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2] 사실 돌고도는 학교를 졸업하고 나와서 돈 갚으라며 다니는 조직원이었다가 조직에서 손을 씻고 갱생해서 조용히 경비원 생활을 하고 있다 카더라[3]. 더구나 하라는 경비일은 안하고 뒷돈을 많이 챙기는 모양인지 항상 이를 추궁하는 입주민들에게 헛소리를 한다.

여담으로 실제로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해당 아파트 주민은 이런 경비와 실랑이를 벌이지 않고 바로 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 대표회의에 근무태만 등으로 민원을 넣어버리며, 이럴 경우 해당 경비원은 징계 및 해고를 면치 못한다. 특히 경비원들이 주로 잘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러한 현상이 비일비재한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0년을 전후해 터지는 갑의 횡포 중 경비원과 입주민 관련 사건이 종종 언급되는걸 보면 알 수 있다. (비록 정당한 사유는 아니지만 어쨌건) 현실에선 '을'인 경비원이 반대로 '갑'질을 하는 상황인 것,

2.2.3. 이성동

심부름 온 외부인. 경비원과 친분이 있으며 죽이 잘 맞는다. 이 덕에 경비원이 송필근에게 내세우는 원칙을 가볍게 뛰어넘어 송필근을 분통 터지게 한다. 예를 들면 친구 부탁으로 친구의 개를 며칠 맡아주려 한 송필근을 임우일이 '개는 절대 안돼!'라고 퇴짜를 놓아 실랑이가 벌어질때 이성동은 베란다에서 키우는 소에게 먹일 여물을 가져가고 있었거나 하는 등 송필근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낸다. 이에 항의해도 임우일이 억지논리를 내세워(예: 소는 돼!) 이성동의 행보는 정당하다고 옹호하고, 심지어 이성동의 행위로 주민 피해가 발생해도(예: 그 소가 우렁차게 '음메~'하고 울 때) 그것도 어거지로 옹호(예: 소는 울잖아. 하지만 개는 짖으니까 안돼!)한다. 어찌 생각하면 분별없는 친목질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캐릭터로 볼 수도 있다.

2.2.4. 김기리

노인 1. 말이 많다. 남들이 하는 말을 중얼중얼 따라하면서 자꾸 부연 설명을 한다. 그러면서 가끔 상대의 비밀을 은근슬쩍 밝히기도 한다[4].

설명만 봐서 이해가 안간다면 아래 예시를 보자.

송필근: 아저씨, 이거 친구 개인데 며칠만 데리고 있을께요.
임우일: 그런건 모르겠고 어쨌든 안 돼!
김기리: 그럼그럼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면 안되는거야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일이거든
송필근: 아저씨, 딱 며칠만에에요, 며칠만 있으면 된다니까요!
임우일: 며칠이건 뭐건 개는 절대로 안돼!
김기리: 며칠이건 몇시간이건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면 절대 안되지 암 안되고 말고

...이렇게 송필근이나 임우일보다 말이 더 많다. 결국 듣다듣다 송필근이 김기리에서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성을 내기도 한다.

그 외에도 은근 송필근 디스를 하거나 김태원에게 오는 저승사자를 어느 정도 알아채기도 한다. 한번씩 언어유희를 하기도 한다.

송필근 : (박영진에게 털리고)뭐하시는 분이세요!
김기리 : 응 로마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안경쓴 로마 머리큰 로마 뚱뚱한 로마"
송필근 : 내 얘기 하는 거죠?
김기리 : 그래 이 로마

송필근 : (김태원이 코로 풍선을 불어 저승사자를 쫓아낸 후)이 할아버지 왜 갑자기 묘기를 부리셔?!
김기리 : 묘기를 부리지 않았으면 묘지에 들어갔을 거야.

어떻게 보면 전달력이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무대 공연에서 작게 중얼거리며 오디오가 물리면서도 웃음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개그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을 듯.(...)

2015년 4월 5일 방송분에 의하면 사실은 저승사자가 보인다고 한다. 가기 싫어서 안 보이는 척 했다고...

2.2.5. 김태원

노인 2. 설정상 100세이다. 송필근과 임우일의 싸움(+ 김기리의 주절거림)에 휘말려 괴로울 때마다 입버릇으로 "~ 죽겠네!"[5]라고 할 때마다 저승사자가 나타나서[6] 가안~~~~~~다아아아~~~~~~~~데려가려고 한다. 처음엔 저승사자가 자신을 데리러 왔다는 사실을 부정하지만 저승사자가 말 없이 확인시켜주자(예: 김태원이 '대~한민국' 하고 구호를 외치면 '짝 짝 짝 짝 짝' 박수로 응답하거나 등) "내 거네."하며 수긍한다.

이에 자신을 끌고 가려는 저승사자에게 저항하며 "아녀! 나 안 죽어!"라 말하고 숨을 들이쉬며 저승사자를 내쫓으려 한다. 그럼에도 저승사자가 데려가려 하면 자기가 방금 했던 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행동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숨 차 죽겠네!"라고 해서 저승사자가 등장하면 숨이 차지 않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비트박스를 하고 "다리 아파 죽겠네!"라고 해서 저승사자가 등장하면 다리가 아프지 않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셔플댄스를 하는 등 100세답지 않은 노련한 행동으로 아직 죽을 때가 아님을 증명해 보인다(...).

상술했듯 저승사자는 노인 2에게만 보이기 때문에, 다른 인물들은 노인 2가 왜 저러는지 모른다. 다만 노인1(김기리)만이 그의 행동을 예측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행동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준다.
이걸 적은 사람도 신기하다.
화수 김태원의 언행[7] 저승사자를 쫓아내기 위해 한 행동 김태원의 행동에 대한 김기리의 해설
1화 마누라 보고 싶어 죽겠네!
숨 차 죽겠네!
허리 아파 죽겠네!
새 결혼반지를 보여준다
비트박스를 한다
웨이브댄스를 춘다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반가운 손님은 아니야.
잘은 모르겠지만 누군가와 밀당중인것 같아, 꼭 이겼으면 좋겠어.
 
2화 우스워 죽겠네!
목아파 죽겠네!
다리 아파 죽겠네!
노잼이라고 한다
'I Believe I Can Fly'를 부른다
발차기를 한다
(첫번째는 생략)
저 소리가 바로 공기 반 저승 반이야.
 
3화 보기 싫어 죽겠네!
듣기 싫어 죽겠네!
다리 아파 죽겠네!
싸움구경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
난 너를 믿었던 만큼... 아무튼 랩을 한다[8]
셔플댄스를 춘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직 친해지고 싶지 않아.
저게 진짜 잘못된 만남이야.
 
4화 외로워 죽겠네!
숨 차 죽겠네!
외부인에게 절을 두번 받음[9]
타고 있다고 한다 덤으로 심쿵.
차력쇼를 한다
낙법을 한다
방금 저 형님이 심장이 쿵하고 멈출뻔 했다고, 위험했어, 위험했어.
저건 차력을 한게 아니라 사력을 다한거라고.
 
5화 심심해 죽겠네!
뻐근해 죽겠네!
어깨 아파 죽겠네!
뽁뽁이로 심심하지 않다고 한다
몸이 유연하며 s라인 댄스와 다리찢기를 선보인다.
쌍절곤을 휘두루며 사과격파를 하는 등, 어깨가 건강하다고 강조한다
술,담배 끊는 것보다 뽁뽁이 끊는 게 더 힘들다구.
저건 다리를 찢는게 아니라 이승과 저승에 양다리를 걸치는 거야.
 
6화 창피해 죽겠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 죽겠네!
손 아파 죽겠네!
애교를 부린다[10]
코로 풍선을 분다
호두, 멜론, 호박을 맨손격파 한다.
저 미소가 진정한 살인미소야.
묘기를 부리지 않았으면 묘지에 들어갔을거야.
 
7화 유치해 죽겠네!
숨 차 죽겠네!
다리 아파 죽겠네!
유치한 행동과 개그를 한다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11]를 부른다
다리의 근육을 자랑하고 줄넘기를 뛴다
장난을 안쳤으면 장례를 치뤘을거야.
제 점수는요, 벌초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8화 바보같은 놈들 꼴 보기 싫어 죽겠네!
말이 안 나와 죽겠네!
무거워 죽겠네!
바보짓을 한다
VJ특공대성우 흉내를 낸다.
임우일, 김기리, 이성동을 한꺼번에 업고 걷는다.
영구를 따라하지 않았으면 영구차에 탔을거야.
흉내를 안냈으면 향내를 맡을뻔 했다구.
 
9화 웃겨 죽겠네!
답답해 죽겠네!
허리아파 죽겠네!
이 개그 콘서트의 도찐개찐과 깐죽거리 잔혹사의 "빡!"과 끝사랑김영희를 흉내냈다.
마임하듯이 문을 닫는 시늉을 한다.
조그만 훌라후프 2개를 돌린 뒤, 큰 훌라후프 1개를 돌린다.
유행어를 안 썼으면 유언장을 썼을거야.
저 문이 열렸으면 저승문도 열렸을거야.
 
10화 먹은 밥이 아까워 죽겠네!
손 아파 죽겠네
목 아파 죽겠네
유산균 요구르트 뚜껑을 핥지 않고 버리고 쭈쭈바의 꼭지만 먹고 몸통은 버리는 사치를 보인다.
숟가락, 동전, 핸드폰, 삽등으로 맥주병을 딴다.
1.5리터 콜라를 원샷하려 했으나 한번 중간에 끊고 나누어 1.5리터를 다 마신다.
차를 안내줬으면 목숨을 내줬을뻔 했다구.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 500원을 가져갔다고, 이런 식으로 25500원을 가져갔어.[12]
 
11화 얄미워 죽겠네
귀여워죽겠네
목아파 죽겠네!(2)
온갖 얄미운 짓을 한다.[13]
귀요미 플레이어를 하려고 했지만 저승사자한테 저지당하고 대신 Apink의 no no no춤을춘다.가 가가 가가가가[14]귀여웠다
목에 두꺼운 끈을 매달아 그네를 만들곤 노인1을 태워 빙빙 돌린다.
내가 진짜 비밀얘기 하나 해 줄게. 사실은 나도 보여.
방금 저승으로 캐스팅 당할 뻔했다고.
 
12화 낯간지러워 죽겠네
가물가물해 죽겠네
전화통화로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한다. 그리고 저승사자에겐 남자한복 윗도리를 줬다.
서울 지하철 2호선 노선도와 9호선 노선도들을 다 외웠다.
한복을 던지지 않았으면 우리가 상복을 입을 뻔했어.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열차 저승행, 저승행 열차입니다. 승강장과 열차 사이의 간격이 멉니다. 한 20m쯤 돼요.

2.2.6. 박성호

저승사자. 노인 2가 "~해 죽겠네!"라고 할 때마다 나타나 김태원을 저승으로 데려가려 한다. 요즘은 사망관련된 말이 나와도 나온다. 예를 들어 44만원이라던가. 대사는 한마디도 없으나, 저승사자 분장과 효과음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등장할 때 나오는 노래는 김정호. 여담으로 11화에서 무음이지만 말하는 모습이 나온적이 있다.

2.2.7. 박영진

노인 3. 보행기를 끌고 온 몸을 덜덜 떨며 등장하며, 동남 방언을 사용한다[15]. 화난 송필근에게 다가와 "~해서 서운하지?"라며 위로하지만, 오히려 더 화나게 한다. 소주를 권하자 회사원이 거절하다가 한잔 받는데, 알고 보니 물이었고 "막상 술이 아니니까 서운하지?"라는 식. 속담 등의 끝을 바꾸기도 한다. 첫 방송 당시 출연하였으나 통편집되었다. 기러기 아빠였던 시절이 하도 오래되어서 결국 외로움으로 인해 치매에 걸려버렸다고 한다.

3월 22일부터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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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3기 박성호가 아닌 28기 박성호이다.
  • [2] 예컨데, "젓가락으로 라면 먹지, 라면으로 젓가락 먹냐?" 등.
  • [3] 이런 설정은 그대로 3월 8일자 10년 후 방송분에서 자기 밑에 있던 건달이란 과거 배경으로 나왔다.
  • [4] 예컨데, 경비원과 외부인이 마치 군대 동기라도 되는 양 서로 경례를 하자 "둘 다 군대를 안 갔다 왔어."
  • [5] 예: 두 사람이 실랑이를 벌이다 거기에 휘말려 다리를 찧었을때 "다리 아파 죽겠네!", 두 사람이 언성이 높으면 "시끄러워 죽겠네!" 등등
  • [6] 처음 등장할 땐 김기리에게 안보이냐고 묻는데 김기리는 안보인다고 반응한다. 아무래도 김기리는 아직 떠날 운명이 아니고 김태원만 떠날 운명인가 보다....였는데 2015년 4월 5일자 방송에서 노인 1도 저승사자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이 폭로되었다. 아는척하면 자신에게 붙을까봐 안보인척 한다고 한다
  • [7] 처음과 두 번째는 송필근과 임우일의 싸움을 지켜보다 지나가는 말로, 마지막은 억지로 임우일의 수비를 돌파하려는 송필근과 임우일의 싸움에 휘말려 육체적으로 피해를 보고 말한다.
  • [8] 처음부터 한건 아니고 처음엔 느린노래를 해서 저승사자가 데리러 가려고 하자 랩을 했다
  • [9] 절은 살아있는 사람에겐 한번, 죽은 사람에겐 두번 한다.
  • [10] 참고로 꺄르르 꺄르르!를 시전했다(...).
  • [11] 알다시피 "밖으로 나가버리고~"부분의 난이도가 상당하다.
  • [12]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이전에도 50번이 있었다는 소리다. 그보다도 25500원에 주목한 컴덕들이 있었으리라.
  • [13] 안경을 70000원에 샀다는 걸듣고 다른 곳에는 20000원에 판다는 등.
  • [14] 후렴부 반주 부분에서 저승사자더러 가라는 소리.
  • [15] 실제로 박영진은 경상북도 김천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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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09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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